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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뷰!]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8개차트 올킬

    [뮤직뷰!]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8개차트 올킬

    가수 임창정이 정규 13집 ‘I’M’으로 컴백했다. 6일 0시 공개된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또 다시 사랑’ 이후 약 1년 만이다. 타이틀곡은 ‘내가 저지른 사랑’이다. 임창정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임창정 특유의 솔직담백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우 인상적이다. 같은 날 소속사 NH미디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 역시도 노래의 슬픈 감정을 극대화한다. 임창정은 이별 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성으로 분해 감성 연기를 펼친다. 한편 ‘내가 저지른 사랑’은 오전 9시 기준 멜론, 소리바다,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몽키3 등 주요 8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퍼펙트 올킬’이다. 임창정의 정규 13집에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비롯해 ‘노래 한번 할게요’, ‘이별 후’, ‘그곳에 멈춰서’, ‘화해’, ‘이제 날 놓아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그마저 내려놓는’, ‘또 설레이는 이 길’, ‘순심이’, ‘너에게 달려간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등 주옥같은 노래 12곡과 인스트루멘탈 2곡이 포함돼 총 14트랙이 담겼다. 사진·영상=임창정 정규 13집 [I‘M] ’내가 저지른 사랑‘ officiall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호주 5달러 신권은 ‘투명 지폐’…위조 불가능해질까?

    호주 5달러 신권은 ‘투명 지폐’…위조 불가능해질까?

    지난 1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호주의 새 5달러 지폐의 모습이다. 십진제 통화(decimal currency) 도입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호주의 5달러 신권은 종전 지폐와 같이 앞면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상을 넣었다. 기본적인 색깔이나 크기 역시 유사하다. 다만, 호주의 국화인 프리클리 모세스 와틀꽃과 긴부리꿀먹이새를 추가로 담았다는 것이 기존과의 차이점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가운데 부분이 투명하게 처리됐다는 점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호주연방은행(RBA)가 공개한 5달러 신권을 홍보 영상에는 지폐 뒤로 손을 갖다대자 가운데 투명한 부분을 통해 손이 그대로 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신권에는 홀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위조방지기술이 적용됐다. 지폐를 좌우로 움직이면 새가 날아가는 등 홀로그램이 움직이고, 위아래로 흔들면 건물의 숫자가 거꾸로 뒤집히기도 한다. 지폐 두 군데에 입체적인 점을 찍어 시각장애인이 쉽게 지폐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이하다. 한편 호주는 1988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머’(polymer)를 지폐의 재료로 도입하는 등 훼손 및 위조지폐 방지를 위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영상=RBAinfo/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유닛곡 ‘엔젤’(Angel)과 ‘답답’(DAB DAB)의 라이브 무대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유닛곡의 뮤직비디오이기도 한 해당 영상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한 마마무 첫 단독콘서트 ‘MOOSICAL’에서 선보인 라이브 무대다. 마마무는 공연 이후 음원 발매를 간절히 바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닛 앨범 발매를 결정했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이 부르는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가 부르는 ‘답답’(DAB DAB) 두 곡이 수록됐다. 솔라와 휘인의 ‘엔젤’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내용으로 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문별과 화사의 ‘답답’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는 짓궂고 위트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곡이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문별과 화사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화상에 진흙 바르는 시리아 어린이…참혹한 시리아 구호 실태

    화상에 진흙 바르는 시리아 어린이…참혹한 시리아 구호 실태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참상이 잇따라 전해지는 가운데, 열악한 시리아의 구호 현실을 보여주는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최근 알자지라 등 외신은 시리아 반군 점령 지역에서 화상을 입은 어린이가 진흙으로 치료를 받는 모습이라며 홈스미디어센터가 지난 2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과 영상을 소개했다. 홈스미디어센터가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는 화상에 진흙을 바르며 고통스러워하는 남자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반군이 차지한 홈스 인근 알와에르 지역에서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진흙을 바를 수밖에 없는 것은 정부군이 3년 넘게 이 지역을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자와 사람의 통행이 차단돼 식료품과 의료품 등 생필품 역시 바닥난 상태다. 시민 구조 단체 시리아시민방위대(SCD)의 한 대원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화상열을 진정시키려고 진흙을 사용한다”며 “외부에서 지원되는 의료품이 없고 마땅히 대체할 용품도 남아있지 않아 진흙을 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폭격으로 이 어린이 외에 4살 남자 아이와 7개월 된 여자 아이 등 2명의 어린 아이가 숨지고 20명이 넘는 성인들이 부상을 입었다. 폭격에 사용된 폭탄은 네이팜 탄이나 그와 비슷한 종류의 화염성 무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팜탄은 미군이 베트남전에서 사용했던 무기로, 가연성이 매우 강한 살상 무기다. 네이팜탄의 사용을 금지하는 비인도적 재래식 무기 금지협약(CCW)에 유엔 회원국 113곳이 서약했지만, 시리아는 참여하지 않았다. 사진·영상=Homs Media Center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우리의 여름은 아직 가지 않았다’…브레이브걸스 ‘유후’ 발표

    ‘우리의 여름은 아직 가지 않았다’…브레이브걸스 ‘유후’ 발표

    무더웠던 더위도 한풀 꺾이고 여름을 마무리할 때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썸머송을 들고 나왔다. 디지털 싱글 ‘유후(우린 아직 여름)’이 바로 그것이다. 브레이브걸스는 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깜짝 이벤트 디지털 싱글 ‘유후(우린 아직 여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브레이브걸스가 이번에 공개한 ‘유후(우린 아직 여름)’는 신나는 브라스 세션과 통통 튀는 멜로디, 상큼한 코러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사 또한 속삭이는 연인의 귓속말처럼 달콤함이 가득하다. 달콤한 키스를 내게 선물할래 / 아마 깜짝 놀랄 거야 / 네 귀에 사랑한다 속삭일게 / 조금 수줍겠지만 / 넌 까면 까면 깔수록 / 완전 매력이 터져 / 날 보면 보면 볼수록 / 헤어나지 못할 거야 / 난 내게 깊이 푹 빠져가겠지 / 헤어날 수 헤어날 수 없겠지 boy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영장과 농구장을 오가며 즐거운 파티와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6월 세번째 미니앨범 ‘하이힐’을 발표하며 섹시 콘셉트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영상=브레이브걸스 (BRAVEGIRLS) - 유후 (우린 아직 여름) (YOO-HOO)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승무원이 춤을? 스테파니와 블랙토 크루의 파격 변신 무대

    승무원이 춤을? 스테파니와 블랙토 크루의 파격 변신 무대

    가수 스테파니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31일 밤 방송된 Mnet 댄스 버라이어티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지난주 1위를 차지한 효연 크루, 스테파니 크루, 텐 크루의 유니폼 매치 최종 승부가 가려졌다. 가장 먼저 효연은 탄광에서 일하는 광부로 변신해 허니제이, 스캐거, 케이맨과 파워풀한 정통 힙합댄스를 선보였다. 뒤이어 등장한 스테파니는 한예종 동문인 블랙토 크루와 무대에 함께 올랐다. 이들은 승무원을 콘셉트로 기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무용과 발레를 기반으로 한 우아한 댄스로 재해석했다. 특히 탁월한 스테파니의 무대 매너는 좌중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무대를 마친 스테파니는 “근래에 다른데서 춤만 춘 적이 없다. 이번 기회에 ‘스테파니가 춤을 췄었지’라는 걸 알려 드리고 싶었고, 나만의 무대를 꾸며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힛 더 스테이지’에서 이런 춤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스테파니의 무대를 보고 “울컥울컥 했다. 넋 놓고 봤다. 확실히 무용했던 분들이 추는 춤이랑 아닌 분들이랑 다르다”고 평했다. 한편 이날 유니폼 매치는 마에스트로 의상을 입고 광기 어린 지휘자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와 집중력을 선보인 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힛더스테이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반증 환자가 나체 사진을 당당히 SNS에 올린 이유

    백반증 환자가 나체 사진을 당당히 SNS에 올린 이유

    백반증을 앓는 한 20대 여성이 자신의 나체 사진을 당당히 SNS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에서 태어나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사는 백반증 환자 칸나기 샨백(26)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샨백은 16살 때부터 백반증 증상이 나타났다. 크고 작은 백색 반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 팔과 다리, 심지어 얼굴을 뒤덮었다. 샨백은 레이저 치료를 비롯해 자외선 치료, 동종요법, 스테로이드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백색 반점은 오히려 급격히 번질 뿐이었다. 증상이 진행될수록 자존감은 바닥까지 떨어졌고, 그녀는 결점을 감추고자 애를 썼다. “반점들을 화장으로 가리곤 했죠. 하지만 계속 퍼지는 반점은 감출 수 없을 정도였어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치마도 오랜 시간 입지 않았고요.” 샨백이 자존감을 되찾은 건 인도를 떠나 영국에 있는 기간 동안이었다. 영국인들은 인도에서처럼 샨백을 뚫어져라 쳐다보지도 않았고, 그녀의 증상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다. 샨백이 완전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것은 남자친구 퍼스 메타를 만나고서부터다. 인도 봄베이의 한 술집에서 만난 샨백과 메타는 6개월간 친구로 지내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메타는 늘 샨백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을 해준다고. “남자친구는 제 반점들까지도 사랑하죠. 그는 오히려 제가 화장을 하는 것을 싫어해요. 제게 화장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말해주죠.” 사진작가이기도 한 메타는 샨백의 자존감을 높여주고자 샨백의 몸을 주제로 사진을 찍었고, 산백이 SNS에 공개한 나체 사진도 이중 하나라고 한다. 샨백은 아직도 자신이 왜 이런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가 하는 불만이 조금은 생기는 게 사실이지만, 이제는 그것보다 자신에게 느끼는 자부심이 더 크다고 강조했다. “가족이 아닌 누군가와 이야기하세요. 그들은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생각처럼 당신을 판단하지 않아요.”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존재인지를 깨닫고 인생 역시 가치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백반증 환자 칸나기 샨백의 말이다. 사진·영상=Kannagi Shanbag/인스타그램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서퍼 한입에 잡아먹는 거대 상어, 알고 보니

    서퍼 한입에 잡아먹는 거대 상어, 알고 보니

    잔잔한 바다. 거대 상어 한 마리가 적막을 깨고 나타나 서핑을 즐기던 서퍼를 한 입에 잡아먹는다. 지난 28일 페이스북의 한 인기 페이지에 올라와 화제가 된 영상의 내용이다. 2초 남짓의 짧은 영상이지만 충격적인 내용 때문에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48만여 건이 공유되고 조회 수만 2천만 건에 달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친구들을 태그하기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언더 워터’(The Shallows)의 장면 일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영화 ‘언더 워터’ 예고편의 1분 10초쯤을 보면 논란이 된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올린 페이지 측은 해당 영상이 실제인 것처럼 꾸미려고 일부러 화질을 낮추고 해시태그 등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언더 워터’는 해변과 불과 200미터 떨어진 작은 암초 위에 고립된 ‘낸시’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논스톱’을 통해 스릴러 장르 대표 감독으로 떠오른 자움 콜렛 세라가 메가폰을 잡았고,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영상=UPI코리아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인피니트 9월 19일 완전체 컴백, 티저 기습 공개

    인피니트 9월 19일 완전체 컴백, 티저 기습 공개

    그룹 인피니트가 9월 19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5집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인피니트는 31일 자정 네이버TV캐스트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인피니트 2016 컴백 티저’(INFINITE 2016 Comeback Teaser)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전격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1분 17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블라인드 사이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눈빛을 보내는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벽에 가득 채워진 각종 기호와 수식, 미스터리 한 사진들은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 등장한 인피니트 컴백일 ‘2016 9 19’는 오랜 시간 인피니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피니트 멤버들과 전 스태프들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고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다. 최고의 곡들로 구성된 앨범으로 역대 인피니트의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브랜드 콘서트 ‘그 해 여름3’ 일본 투어를 마친 후, 오는 9월 19일 새 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 사진·영상=울림엔터테인먼트/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화재 차량에서 임신부 구한 美 기자

    화재 차량에서 임신부 구한 美 기자

    화재 차량에서 임신부를 구해낸 한 사진기자의 용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루지애나 지역방송 WBRZ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 방송사의 사진기자 패트릭 페리와 앵커 겸 취재기자인 브리타니 바이스는 리빙스턴 패리시 지역을 지나던 중 불길에 휩싸여 있는 차량을 발견했다. 화재 차량 안에 운전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패트릭 페리는 급하게 차를 세웠다. 그리고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화재 차량으로 뛰어들어 임신 8개월 차의 임신부를 구해냈다. 그가 없었다면 임신부와 뱃속의 아기 모두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페리는 구조대가 오기 전까지 임신부에게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줬고, 다행히 응급실로 이송된 임신부와 아기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을 카메라에 담은 브리타니 바이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사건들을 다루지만 직접 영웅을 목격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신은 영웅입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라는 댓글로 패트릭 페리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Brittany Weiss/페이스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명예살인’ 피해여성의 마지막 영상메시지

    ‘명예살인’ 피해여성의 마지막 영상메시지

    “아버지와 오빠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 그래서 고향으로 데려가려는 것이다. 내 목숨이 위험하다.” 26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외신은 인도의 한 여성이 이같은 영상 메시지를 온라인 상에 공개한뒤 주검으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 메시지의 주인공은 소니(26)라는 여성이다. 영상에서 그녀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가족들이 저지른 것”이라며 애인의 이름을 언급하고 그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지난 23일 소니는 그녀의 고향인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하트라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소니의 아버지와 오빠 등 6명은 모두 자취를 감춘 뒤였다. 경찰은 소니의 주검에서 어떠한 외상도 발견되지 않아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봐야하지만, 소니의 영상 메시지를 근거로 그녀가 ‘명예살인’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부 이슬람 문화권에는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가족이나 친족을 살해하는 ‘명예살인’이라는 악습이 행해지고 있다. 현행법상 희생자 가족이 용서하면 처벌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어 ‘명예살인’이라는 핑계로 특히 여성들이 다수 희생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인구활동기금(UNPFA)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명예살인’으로 희생되는 여성은 5000여명으로 추산된다. 사진·영상=NDT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긴 혀? 11.4cm 혀 가진 소녀 사연

    세계에서 가장 긴 혀? 11.4cm 혀 가진 소녀 사연

    긴 혀로 세계 기록을 준비하는 20세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바크로프트TV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에 사는 지카리 브라초 블리퀘트(Gerkary Bracho Blequett·20)의 사연을 전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지카리의 혀 길이는 무려 4.5인치(11.43cm). 그녀는 긴 혀 하나로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미 4800여명의 팔로워를 가진 SNS 스타다. 지카리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는데 사람들이 믿지 못했다. 그래서 영상까지 찍어 올렸다”고 말했다. 지카리가 공개한 영상에는 도마뱀과 같이 긴 그녀의 혀가 코와 귀는 물론 눈꺼풀까지 닿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그녀는 혀를 자신의 팔꿈치까지 닿아 보이며 긴 혀를 자랑했다. 지카리는 자신의 혀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주로 ‘더럽다’와 ‘신기하다’로 갈린다며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한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자신의 혀를 가지고 “너의 남자친구는 정말 행운아다”라는 식의 성적인 내용의 댓글들을 볼 때면 매우 불쾌하다고. 한편 지카리는 기네스 세계기록의 공식적인 등재를 희망하며, 이와 관련된 사항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세계에서 혀가 가장 긴 기네스북 기록의 소유자는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닉 스토벌(Nick Stoeberl)으로, 그의 혀 길이는 약 9.9cm에 달한다. 사진=바크로프트TV 유튜브, 인스타그램영상=바크로프트T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시리아 내전 참상…형제 죽음에 오열하는 소년들

    시리아 내전 참상…형제 죽음에 오열하는 소년들

    시리아 알레포 공습 현장에서 피범벅으로 구조된 소년이 전세계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가운데,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알리는 영상들이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다. 최근 알레포미디어센터(AMC)가 공개한 영상에는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형제가 서로 상봉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형제는 다른 형제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로를 부둥켜안고 오열하고 만다. 한편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시리아 알레포에는 2012년부터 시리아 정부군과 이를 지원하는 러시아군의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공습과 전투가 격화되면서 8월 한달간 알레포 인근에서 448명이 숨졌다. 이 중 100명은 어린이다. 사진·영상=알레포 미디어 센터(AMC)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자동차가 스스로 주차까지? 완전자율주차 영상 화제

    자동차가 스스로 주차까지? 완전자율주차 영상 화제

    주차 때문에 골머리를 앓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오게 될까? 현대자동차그룹이 공개한 완전자율주차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 수 20만 건을 돌파하며 이목을 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기아자동차 쏘울 EV, 완전자율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리고 나서 명령을 내리자 차량이 지하주차장의 공간을 찾아 알아서 주차와 출차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완전자율주차(AVP·Autonomous Valet Parking)라는 기술을 담은 해당 영상은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촬영된 것이다. ‘완전자율주차’는 이번에 처음 공개된 기술로 운전자 없이도 자동차가 스스로 이동해 지상, 지하 주차공간을 탐색하고, 실내, 복합 공간에서 주차는 물론 출차까지 스스로 진행한다. 또 교통 혼잡 지역에서는 주변의 주차장까지 주차대상 공간을 확장해 주차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쏘울 EV(전기차)에는 완전자율주차 기술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자율주행(HAD·Highway Autonomous Driving), 도심 자율주행(UAD·Urban Autonomous Driving), 혼잡구간 주행지원(TJA·Traffic Jam Assist), 비상시 갓길 자율정차(ESS·Emergency Stop System),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Preceding Vehicle Following), 자율주차 및 출차 등 지능형 고안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돼 있다. 사진·영상=현대자동차그룹(HYUNDAI)/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희귀 포켓몬 잡으려는 1천명 인파… 대만 거리 현재 상황

    희귀 포켓몬 잡으려는 1천명 인파… 대만 거리 현재 상황

    좀비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이 영상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 신베이터우 교차로에서 찍힌 실제 상황이다. 영상 속 수천 명의 시민이 떼를 지어 우르르 달려가는 이유는 다름 아닌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 때문이다. 현지 매체는 신베이터우 교차로 부근은 매일 1,000명에 가까운 인파가 희귀 포켓몬을 잡으려고 몰려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시민들은 희귀 포켓몬인 ‘잠만보’를 잡으려고 대기하던 중, 잠만보가 나타나자 이를 잡으러 앞다투어 뛰어간 것이다. 이처럼 대만에서는 ‘포켓몬 고’가 지난 6일부터 서비스된 이후 각종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포켓몬 고’ 게임이 서비스된 지 66시간 만에 교통 위반으로 범칙금이 부과된 사례가 861건으로 집계됐고, 사흘만인 지난 9일에는 ‘포켓몬 고’ 게임을 하며 오토바이를 몰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특히 포켓몬 체육관이 되어 버린 대만 총통부 부근에는 포켓몬을 잡으려는 트레이너들이 몰려들면서 보안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급기야 총통부는 포켓몬 트레이너들에게 총통부 앞에 오지 말 것을 당부하는 상황까지 빚어졌다. 대만 위생복리부측도 포켓몬을 잡으러 대형 병원을 찾는 게임 이용자들이 급증하자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며 병원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사진·영상=王亭懿/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뮤직뷰!] 스피카 ‘시크릿타임’…비밀스럽고 유쾌한 일탈

    [뮤직뷰!] 스피카 ‘시크릿타임’…비밀스럽고 유쾌한 일탈

    걸그룹 스피카가 디지털 싱글 ‘시크릿타임’(Secret Time)으로 컴백했다. 스피카가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2014년 1월 발매한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유 돈 러브 미’(You Don‘t Love Me)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스피카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시크릿타임’(Secret Time)을 발매했다. ‘시크릿타임’은 스피카의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한 걸크러쉬 이미지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팝 알앤비(R&B) 장르의 댄스곡이다. 일렉트로닉 신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등 라이브 악기 사운드를 겹겹이 사용한 꽉 찬 프로덕션과 스피카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시크릿타임’은 스피카 멤버 김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청춘들을 향한 위로와 유쾌한 일탈을 가사에 담았다. 작곡에는 레드벨벳 ‘7월 7일’, 태티서 ‘디어 산타’(Dear Santa), 샤이니 ‘로맨스’(Romance)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스웨덴의 유명 프로듀서 안드레아스 오버그, 그라치엘라 친 로이, 폰터스 프리스크가 참여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시크릿타임’(Secret Time)의 뮤직비디오에는 ‘파티걸’로 변신한 스피카의 아찔한 퍼포먼스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 속 스피카는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중 밤이 되자 파티를 열고 비밀스러운 일탈을 즐기는가 하면 화려한 의상에 짧은 핫팬츠와 미니스커트, 가죽자켓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사진·영상=스피카 (SPICA) - Secret Time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 하게 된 이유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 하게 된 이유

    러시아의 한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벌거벗은 채 스카이다이빙을 하게 된 안젤리나 도로션코바(22)의 사연을 소개했다.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모스크바 명문대학의 유망한 법대생이었던 그녀는 포르노 배우가 되고자 지난해 학위를 포기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공부에 신물이 난 것이다. 최근 안젤리나가 공개한 영상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안전 장비만 착용하고 전문 스카이다이버의 동승 아래 용감히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안젤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젤리나가 이번 도전에 나선 것은 개인적인 이유에서가 아닌 포르노 산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었기 때문이다. 안젤리나는 “포르노 배우들도 재능이 있고 용감하고,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난 항상 이 순간을 꿈꿔왔고, 그 꿈을 마침내 이뤘다”고 말했다. 사진=Angelina Doroshenkova, 영상=Mirro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닥터스 주연 배우들의 종영 소감 들어보니

    닥터스 주연 배우들의 종영 소감 들어보니

    인기리에 종영한 SBS드라마 닥터스 배우들의 종영 소감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닥터스 측은 24일 네이버tv캐스트에 닥터스의 주연 배우 박신혜, 김래원, 이성경, 윤균상의 아쉬운 종영 소감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통해 유혜정을 연기한 박신혜는 “고생한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기뻤고, 촬영하는 내내 ‘혜정’이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 혜정이가 지홍 선생님을 만나 성장했듯이, 현장에서 많은 스탭들과 선배, 동료 배우들을 만나면서 저 역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 홍지홍을 연기한 김래원은 “오랜만에 달달한 역할을 해봤는데 괜찮았던 것 같다”며 “수술 장면 촬영하느라 밤을 새우고 고단하고 힘들기도 했다. 그래도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잘 마무리했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진서우를 연기한 이성경은 “현장에서 제가 까불이 1등이었는데, 정신없었던 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뻐해 주시고 감싸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 서우 역 많이 부족했는데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윤도 역을 소화한 윤균상은 “몇 달 동안 덥고, 어려운 전문용어들을 써가면서 모든 배우들이 고생하면 촬영을 마쳤는데, 너무나 행복했던 것 같다.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 보내주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근래 방송 3사 평일 드라마 중 유일하게 광고 완판 행진을 펼치며 지난 23일 종영했다. 종영을 앞두고 지난 8, 9, 15일 3회 연속 20%를 넘긴 ‘닥터스’는 23일 마지막회에서도 전국 20.2%, 수도권 22%를 기록하며 시청률 가뭄 시대에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했다. ‘닥터스’ 후속작으로는 아이유, 이준기, 강하늘 주연의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29일부터 방송 예정이다. 사진·영상=SBS 닥터스/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새영화] 클락 그레그 감독·주연 영화 ‘더 매니저’ 메인 예고편

    [새영화] 클락 그레그 감독·주연 영화 ‘더 매니저’ 메인 예고편

    영화 ‘더 매니저’(Trust Me)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한때 잘 나가던 아역배우였지만, 이제는 할리우드 아역배우 매니저로 일하게 된 하워드(클락 그레그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 속 하워드는 치열한 할리우드 매니저먼트 생활과 더불어 사랑,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다. 우연한 기회에 전도 유망한 아역배우 ‘리디아’ (색슨 샤비노 분)의 매니저를 맡게 되면서 계약을 체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영화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특히 예고편 후반부에는 장르를 불문하고 많은 영화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던 등장인물들의 소개 영상도 포함되어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클락 그레그 감독 및 주연의 감동 코미디 영화 ‘더 매니저’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12세 이상 관람가. 90분. 사진·영상=무브먼트픽쳐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스피카 첫 게릴라 공연…신곡 ‘시크릿 타임’ 엿보기

    [현장영상] 스피카 첫 게릴라 공연…신곡 ‘시크릿 타임’ 엿보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양지원, 김보형, 나래)가 데뷔 후 첫 게릴라 공연을 가졌다. 스피카는 21일 서울 명동을 시작으로 대학로, 홍대걷고싶은거리에서 윙카 게릴라 공연을 열고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스피카의 게릴라 공연에는 스피카를 응원하기 위한 팬들과 주말을 맞아 명동, 대학로, 홍대를 찾은 많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스피카는 ‘Tonight’, ‘You don’t love me‘, ‘러시안룰렛’ 등 히트곡과 함께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편곡한 걸그룹 메들리, ‘다프트 펑크’(Daft Punk)의 ‘겟 럭키’(Get Lucky)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스피카는 이날 무대에서 오는 25일 정오 발매 예정인 신곡 ‘시크릿 타임’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발매 전임에도 불구, 신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관객들은 어느샌가 스피카의 신곡을 흥얼거리기도. 소속사 측은 “스피카 완전체 컴백이 2년 7개월의 컴백인 만큼 대중들에게 조금 더 편안하게 다가가고자 게릴라 공연을 결정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아직 신곡 ‘시크릿타임’이 발매 전인데도 많이 호응해주시고 즐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 컴백 이후 팬들과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카는 25일 정오, 신곡 ‘시크릿 타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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