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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 ‘턱받이’ 의상으로 구설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 ‘턱받이’ 의상으로 구설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가 로리타 논란에 휘말렸다. 보너스베이비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어른이 된다면’의 무대를 선보였다. 논란이 된 것은 무대 의상 때문이었다. 이날 보너스베이비는 아기를 떠올리게 하는 턱받이 장식의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러한 보너스베이비의 의상이 로리타 콘셉트라고 지적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로리타 콤플렉스’는 미성숙한 어린 소녀에게 성적인 집착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 로리타적 요소를 담은 콘텐츠는 소아성애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게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이돌이 유아적인 모습을 성적으로 소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이번 논란의 요지다. 이와 함께 보너스베이비라는 그룹명과 타이틀곡 ‘어른이 된다면’ 역시 소아성애를 노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보너스베이비는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무대 의상을 교체하고 넥타이를 착용했다. 사진·영상=뮤직뱅크/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에게 사과하세요” 미국 부통령에게 사과받아낸 소년

    “저에게 사과하세요” 미국 부통령에게 사과받아낸 소년

    “부통령님. 저에게 사과해야 해요.” 연설 중이던 미국 부통령의 손짓에 얼굴을 맞은 소년이 당당히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프닝은 지난 9일(현지시간) 워싱턴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열린 군인가족 감사의 날 행사에서 벌어졌다. 이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현역 군인 가족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여 연설하고 있었다.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연설 중이던 펜스 부통령이 제스처를 취하는 과정에서 한 소년의 얼굴을 살짝 건드리고 만다. 하지만 이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펜스 부통령은 아이들과 하이파이브와 포옹을 하며 연설을 마무리한다. 그런 펜스 부통령에게 소년은 “저기요? 부통령님 저에게 사과해야 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소란스러운 탓에 소년의 외침은 펜스 부통령에게까지 닿지 않는다. 소년은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오. 정말 미안하구나. 너를 치려던 건 아니었어”라는 부통령의 사과를 받아낸다. 아이의 당돌한 행동에 누리꾼들은 “용감하다”, “크게 될 아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HuffPost/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싸이 신곡 뮤비서 반전매력

    에이핑크 손나은, 싸이 신곡 뮤비서 반전매력

    가수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이목을 끌고 있다. 싸이는 10일 오후 6시 정규 8집 ‘4X2=8’의 타이틀곡 ‘뉴 페이스’(New Fac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손나은은 3분 21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전반에 출연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호텔, 카지노, 중국집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호텔 직원, 카지노 딜러, 요리사로 변신한 싸이 옆에서 손나은은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로 있다가 때때로 싸이와 함께 코믹 댄스를 완벽히 소화한다. 싸이는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손나은의 출연에 대해 “최대한 동양적이면서도 단아한 분을 찾기 원했다”면서 “걸그룹이다보니 예쁜 뮤직비디오 위주로 많이 했을 텐데 저와 함께 춤추는 것 자체가 신선해하지 않을까 했다. 단아할수록 저의 춤사위가 더욱 이상해 보이기 때문에 더 좋을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뉴 페이스’는 새로운 인물을 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대선 바로 다음 날인 10일 발표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싸이는 “이 노래는 지난해 초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담은 곡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번 앨범의 또 다른 타이틀곡인 ‘아이 러브 잇’(I LUV IT) 역시 중독성 강한 가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배우 이병헌과 일본 가수 피코타로가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싸이가 1년 6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은 ‘강남스타일’ GENTLE MAN‘ 등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던 유건형을 필두로, JYP 박진영, KUSH, 지코, B.I, BOBBY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베트남 뒤흔든 구구단…‘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 무대

    [영상] 베트남 뒤흔든 구구단…‘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 무대

    지난 6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벤탄극장은 한류 팬 2500여명의 함성으로 가득했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한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무대에 걸그룹 구구단이 깜짝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구구단이 ‘나 같은 애’로 안무를 선보일 때마다 관객석에서는 폭발적인 함성이 터져 나왔다. 노래가 클라이막스로 접어들자 관객 모두가 떼창을 부르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지난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 구구단에게 이번 행사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는 자리였다. 베트남이 첫 방문인 구구단은 이날 심사위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한편 베트남에서 열린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커버한 슈퍼노바팀이 16개팀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고깃집 아르바이트 일일체험…“수익금 전액 기부”

    걸그룹 베리굿, 고깃집 아르바이트 일일체험…“수익금 전액 기부”

    아르바이트생을 연상케 하는 무대 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은 걸그룹 베리굿이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 투입돼 눈길을 끈다. 베리굿은 지난 6일 서울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 현장을 브이앱을 통해 생중계했다. 정신이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베리굿은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이 아르바이트 업무에 임했고, 손님들은 깜짝 등장한 베리굿을 바라보는 데 여념이 없었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과의 회의 끝에 대중과 교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일일 아르바이트를 통해 짧게나마 많은 분과 소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베리굿의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으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를 발매했다. 베리굿은 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상큼발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트럼프 맏딸 이반카, 퇴근 후 자녀와 댄스타임 화제

    트럼프 맏딸 이반카, 퇴근 후 자녀와 댄스타임 화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 이반카 트럼프(35)가 아들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반카 트럼프는 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워킹맘들에게는 사소한 순간도 중요하다. 일이 끝난 후 아들과 함께하는 댄스파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반카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자신을 반기는 자녀와 댄스타임을 갖는다. 일본 가수 겸 개그맨 피코 타로의 ‘아이 라이크 오렌지 주스’(I Like Orange Juice) 음악에 맞춰, 겉옷도 벗지 않은 채 아이들과 춤을 추는 이반카의 모습은 여느 엄마와 다름없어 보인다. 영상은 하루 만에 1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는 상황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째 부인 이바나 사이에 태어난 맏딸 이반카는 2009년 유대계 출신 부동산 투자가인 쿠슈너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가수 현아와 신인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 후이가 ‘트리플H’라는 유닛을 결성하여 데뷔를 앞둔 가운데,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트리플 H는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몽환적인 이발소를 배경으로 현아가 남자 손님에게 면도를 해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면도를 받던 손님은 현아의 다리에 손을 가져다댄다. 영상은 쓰러진 손님 옆에 피가 묻은 채로 앉아 있는 현아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한편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오는 5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트리플 H(Triple H) - ‘365 FRESH’ M/V Teaser (HyunA)/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으로 ‘화제 집중’

    걸그룹 베리굿,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으로 ‘화제 집중’

    걸그룹 베리굿의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인데다가 왠지 모를 친숙함을 느끼게 한다는 평가다. 지난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한 베리굿은 음악방송 무대에 줄곧 아르바이트생 복장으로 올라왔다. 의상 콘셉트는 아르바이트생 복장 하나이지만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의 유니폼으로 변화를 꾀했다.이처럼 베리굿은 독특한 무대 의상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가 하면 꿈을 이루고자 학업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그려내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하는 멤버들과 비슷한 또래의 젊은 친구들에게 ‘함께 힘을 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남다른 의상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담아낸 신나는 댄스곡이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주문을 외우는 듯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도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싱글은 규현, 예성, 려욱의 솔로앨범과 데이식스, 버나드 박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NUPALY’(누플레이)가 참여하고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활동 중인 김수정이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베리굿은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29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정열의 나라’ 멕시코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멕시코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는 아침프로그램 ‘벵가 라 알레그리아’(VENGA LA ALEGRIA)를 통해 전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멕시코 현지 본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주최로 개최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비중 있게 다루며, 날로 뜨거워지는 K팝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온라인 심사를 통과하고 현지 본선 무대에 오른 커버댄스팀의 인터뷰와 우승자 발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내용도 전해졌다. 커버댄스는 한국 아이돌 그룹의 춤과 스타일을 팬들이 따라하는 것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는 상황이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 서울신문사 주최로 첫 대회를 연 뒤 매년 세계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리나라에서 최종 결선을 벌여 왔다. 올해 역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선발된 각국의 본선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만취 승객 같아서…” 승객 매달고 15m 질주한 택시기사

    [영상] “만취 승객 같아서…” 승객 매달고 15m 질주한 택시기사

    택시 문을 열려고 하는 손님을 태우지 않으려고 손님을 매단 채 그대로 질주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승객을 고의로 떼어내려고 택시를 출발시켜 중상을 입히고 도주한 택시기사 김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자정 도봉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에 타려던 이모(46)씨를 승차 거부하며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씨와 일행이 만취 상태로 보이자 승차를 거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씨는 조수석에 타려고 택시 앞문 손잡이를 잡았지만, 김씨는 문을 잠그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 이씨는 문 손잡이에 매달린 채로 15m가량 끌려가다가 도로에 나뒹굴었다. 하지만 김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택시 운행기록장치 등을 분석한 끝에 20여일 만에 김씨를 찾아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범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다가 경찰의 증거를 보고 범행 사실 일부를 시인했다. 김씨는 11년 경력의 택시기사였고, 별다른 전과는 없었다. 피해자 이씨는 얼굴 골절상과 팔 찰과상 등을 입어 전치 6주 이상의 진단을 받았다. 그는 피해 당시 술을 마시긴 했으나 만취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도주 당시 범행을 은폐하려고 ‘빈 차’ 표시등을 일부러 꺼둔 채로 골목길만 선택해 주행했다”면서 “사전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K팝 팬들이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내뱉는 힘찬 구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 공연장에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던 팬들이 공연장에 입장하자 무대 화면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원하고 서울의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한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화면에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로 답했다. 사회를 맡은 멕시코 현지 방송인 겸 팝 피아니스트 케이엘 준(신현준)은 스페인어와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등 매끄러운 진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에 앞서 10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커버댄스팀이 멕시코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들은 푸에불라, 케레타로, 과달라하라, 토레온, 몬테레이 등 멕시코 전역을 불문하고 본선이 열린 멕시코시티를 찾아 열정을 증명했다.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는 그야말로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였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커버댄스 팀들이 대거 등장해 즉석에서 댄스 배틀을 벌였고 팬들과의 소통에 주력하는 무대들로 꾸며졌다. 이날 축사를 전한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한병진 공사참사관은 “한국과 거리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멕시코 청소년들이 이렇게 우리 음악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인상적”이라면서 “우리 음악이 더욱 전파될 수 있도록 공관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1500여명의 K팝 팬들과 함께 후끈 달아오른 본 무대의 우승은 그룹 ‘세븐틴’의 ‘붐붐’(BOOM BOOM)을 완벽히 커버한 케레타로 출신의 5인조 남성 커버댄스팀 ‘클루‘(CLUE)가 가져갔다. 케레타로 자치대학(UAQ)에 재학중인 클루팀의 리더 디에고(21)는 “우승팀 이름을 불렀을 때 너무 놀라서 끝까지 우리 팀 이름이라고 믿기 어려웠다”면서 “큰 충격과 함께 영광스러움을 함께 느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멕시코 현지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Azteca), 밀레니오(Milenio), 비브 라 무지카 (Vive la Musica) 등이 참석해 열띤 취재 열기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 앞에서 새끼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아이 앞에서 새끼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아파트 경비원이 새끼 고양이를 산 채로 땅속에 파묻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해피펫의 유튜브 계정은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이라는 제목으로 독자가 제공한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해피펫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3시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 영상에는 다소 보기 불편한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영상에는 아파트 경비원이 새끼 고양이를 삽으로 들어 구덩이에 집어넣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경비원은 삽으로 고양이를 내리치기도 했다. 그러면서 경비원은 “이렇게 묻어줘야 얘도 편한 거야. 알아? 알았지?”라고 말한다. 어린아이로 추정되는 인물이 “네”라고 답하자 경비원은 “얘가 살아갈 수가 없어. 고양이는”이라고 설명하며 고양이를 땅에 완전히 묻는다. 경비원은 “많이 차에 치여 다쳐서 살아날 수가 없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고양이는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처음으로 제공한 사람은 “해당 영상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 자녀가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목격자와 제보자를 찾아 나서는 한편, 경찰에 해당 사건을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자 조사중이다. 사진·영상=해피펫/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성황리 개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성황리 개최

    지난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파시그 시티의 탕하랑 파시그에뇨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이 약 3천여 명의 관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 127개의 팀이 접수, 5.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한 이번 필리핀 본선에서는 7인조 여성 그룹 ‘와이오유’(Y.O.U)가 아이오아이(I.O.I)의 ‘Whatta man’을 완벽히 커버하며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한편 전세계 본선의 우승자들은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초청받아,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가득 체험하며 살아있는 한류를 몸소 즐길 기회를 얻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3차 대선후보 TV토론 말.말.말

    [영상] 3차 대선후보 TV토론 말.말.말

    지난 23일 오후 KBS본관에서 열린 주요 정당 대선후보 5명(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의 3차 대선TV토론(중앙선관위 주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는 격론이 벌어졌다. 대선후보들은 외교·안보·대북 정책분야는 물론 권력기관·정치개혁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특히 이날 토론은 네거티브 공방이 주를 이룬 가운데 각 후보의 화제성 발언도 이어졌다. 3차 대선 TV토론에서 나온 주요 발언을 정리했다.화면제공=KBS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뮤직뷰!] 연습생의 고뇌, 아이오아이의 추억…김청하 ‘월화수목금토일’

    [뮤직뷰!] 연습생의 고뇌, 아이오아이의 추억…김청하 ‘월화수목금토일’

    ‘월화수목금토일 난 어디쯤에 있을까’ 아이오아이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솔로 데뷔 소식을 알린 김청하가 지난 7년간 데뷔까지의 여정을 노래로 풀어냈다. 21일 정오에 공개된 신곡 ‘월화수목금토일’이 바로 그것이다. 정식 데뷔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이 곡은 동고동락했던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기도 하다. ‘인디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뮤지션 그리즐리와 프로듀싱팀 크래커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김청하 고유의 음색과 잔잔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그간 김청하 하면 뛰어난 댄스 실력이 주로 두드러졌기 때문에 김청하의 깨끗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새롭게 다가온다.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아련한 표정으로 담담히 노래를 부르는 김청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김청하가 느껴온 고뇌의 순간들을 대략 짐작할 수 있다. 김청하는 내달 첫 정식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1분 안에 정리해본 2차 대선후보 TV토론회

    [영상] 1분 안에 정리해본 2차 대선후보 TV토론회

    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첫 대선 후보 토론회가 지난 19일 KBS 주최로 열렸다.이날 토론회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등 대선 후보 5인이 참석했다.대선후보 토론 사상 처음으로 ‘스탠딩 자유토론’ 방식이 도입돼 후보자들은 원고도 없이 단상에서 2시간가량을 선 채 자유롭게 토론을 벌여야 했다. ‘발언 총량제’도 도입돼 시간 관리 속에 치열한 설전이 오갔다. 그러나 양강구도의 문 후보와 안 후보에게 질문이 쏟아졌고, ‘토론회’가 아니라 ‘청문회’ 같다는 토론 방식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베리굿 조현, 그린카드 공익광고 모델 발탁

    베리굿 조현, 그린카드 공익광고 모델 발탁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공익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BC그린카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면서 현장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조현이 모델로 발탁된 그린카드는 국민의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11년 7월 환경부에서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활용해 카드 사용자가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광고 모델로 확정되고 나서 조현이 많은 고민을 했다. 공익광고이니만큼 광고가 국민에게 주어야 하는 메시지를 잘 표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던 것 같다”라며 “예쁘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델로 발탁된 만큼 많은 분이 그린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했다.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이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주문을 외우는 것 같은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스타인터뷰] 설인아 “섬유 유연제 같은 배우 되고 싶어요”(영상)

    [스타인터뷰] 설인아 “섬유 유연제 같은 배우 되고 싶어요”(영상)

    ‘조영남 따귀녀’로 강렬하게 등장한 배우지망생이 있다. 이후 한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드디어 배우라는 이름을 얻었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꿈을 향한 첫 발을 힘차게 내딛은 설인아를 서울신문 사옥에서 만났다. ‘도봉순’에서 설인아는 지수와 안우연 사이에서 묘한 감정을 이어가는 조희지로 분했다. 단역이나 카메오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춰온 설인아는 처음으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아 배우로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9일 ‘힘쎈여자 도봉순’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설인아는 “시작부터 끝까지 굉장히 벅찬 마음이었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 ‘도봉순’ 촬영이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나? 다음 작품을 위해 오디션을 열심히 보고 있다. 쉴 때는 강아지랑 놀거나 영화를 정말 많이 본다. 좋아하는 영화가 정말 많은데 인생 영화를 하나 꼽자면 ‘쇼생크탈출’이다. ▶ 올 초 ‘서울가요대상’ MC 당시 몸매를 드러낸 의상으로 ‘움짤’이 양산되며 화제가 됐다. 몸매 관리 비결은? 매일 1시간 이상 걷는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산책 때문에 매일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 몸매 관리에는 운동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또 헬스랑 주짓수도 하고 있다. ▶ 식단 관리는 어떻게? 식단이라고 할 게 없고 일반적인 식사를 한다. 평균 2끼를 먹는다. 이태임 선배님의 세 숟가락 다이어트에 대해 들었는데 정말 대단하시다. 저는 식탐이 많아서 힘들다. ▶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의 따귀를 세차게 때리며 유명세를 치렀다. 당시 기분이 어땠나. 하기 전엔 많이 떨렸는데 막상 때리고 나서는 괜찮았다. 조영남 선생님께 혼날 줄 알았는데 “넌 크게 될거야”라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했다. 연기를 하다보면 선배님들 따귀도 때려야 할 때가 올 텐데 ‘이거 못 하면 바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했다. 많이 떨렸지만 연기니까 마음을 굳게 먹고 했다. 그렇지만 지금도 조영남 선생님께는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 ▶ 또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면? JTBC ‘아는 형님’과 SBS ‘정글의 법칙’이다. 특히 ‘정글의 법칙’ 출연은 살면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모험을 해보고 싶다. 와일드 한 걸 좋아한다. ▶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조진웅 선배님과 꼭 해보고 싶다. 제 이상형이다. 곰 같고 상남자 스타일이지 않나. 한번 만나보기라도 하고 싶다. 여배우로는 김혜수 선배님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타짜’ ‘도둑들’ ‘관상’ 등 모든 작품에서 다 멋있었다. 특히 ‘타짜’에서의 모습은 재규어를 보는 것 같았다. 정말 인상 깊었다. ▶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은? 그때그때 제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다. 지금은 통통 튀는 대학생 역할이 잘 맞을 것 같다. 액션도 해보고 싶고 로맨스코미디도 꼭 해보고 싶다. 최근에 본 작품 중엔 드라마 ‘청춘시대’의 박혜수 씨의 역할이 탐났다. 정말 재밌게 봤던 드라마 중에 하난데 유은재 역이 참 매력적이었다.이제 막 배우로서 커리어를 시작한 설인아는 연기에 대한 의욕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녀는 ‘섬유 유연제’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다. “친숙하고 포근한 느낌의 섬유 유연제요. 그러면서도 나만 쓰고 싶은 향기를 가진 개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로듀스101 시즌2’ 남자 연습생들의 ‘픽 미’ 무대 화제…분량 배분 아쉬움도

    ‘프로듀스101 시즌2’ 남자 연습생들의 ‘픽 미’ 무대 화제…분량 배분 아쉬움도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중인 남자 연습생들이 시즌1 주제곡 ‘픽 미’(Pick Me)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1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진은 네이버TV를 통해 ‘뜻밖의 PICK ME’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걸그룹 연습생들의 상큼발랄한 무대로 꾸며졌던 ‘픽 미’ 무대를 그들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는 남자 연습생들의 모습은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센터 이대휘로 시작해 화제의 인물 장문복 등 여러 남자 연습생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보여주는 애들만 보여준다”, “C반이나 D반 연습생들은 왜 카메라에 안 잡아주나”라며 분량 배분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상황이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보이그룹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보이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영상=프로듀스101 시즌2/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애교 가득 ‘숫자송’으로 반전 매력

    브레이브걸스, 애교 가득 ‘숫자송’으로 반전 매력

    타이틀곡 ‘롤린’으로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애교 가득한 숫자송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브레이브걸스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숫자송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나를 시작으로 유정, 하윤, 은지, 민영이 차례대로 숫자송을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별로 다른 노래, 다른 애교를 보여주던 브레이브걸스는 마지막은 다 함께 모여 숫자송을 완성했다. 이러한 브레이브걸스의 애교 가득한 모습은 그동안 보여준 섹시 콘셉트와는 정반대되는 모습이어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3월 신곡 ‘롤린’으로 컴백해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영상=bravegirls.official/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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