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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용자가 교도관 무차별 폭행 ‘충격’

    수용자가 교도관 무차별 폭행 ‘충격’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플로리다 교도소의 한 수용자가 교도관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교도소 내 CCTV 영상을 확인해보면, 교도관이 수용자를 다른 곳으로 이송하려 한다. 수용자가 이송을 거부하자 교도관은 경고 차원에서 그의 얼굴에 후춧가루 스프레이를 뿌린다. 그 순간 수용자가 교도관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한다. 교도관에게 주먹질을 하고 땅바닥으로 엎어트려 계속 공격한다. 다행히 당시 대기 중이던 교도관 3명이 수용자를 제압한다. 당시 수용자는 분열 상태였던 것으로 보이며, 이번 폭행으로 교도관은 왼쪽 눈 주변이 찢어지는 등 여러 부위에 타박상을 입었다. 한편, 교도관을 폭행한 수용자는 가정폭력으로 입건되었으며 이번 사건으로 교도관 폭행죄까지 추가되었다. 사진·영상=mari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자기 무시하는 여성에게 유리 던진 남자 ‘충격’

    자기 무시하는 여성에게 유리 던진 남자 ‘충격’

    런던의 한 술집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는 여성의 얼굴을 향해 유리잔을 던지고 사라져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의 언론매체 미러는 경찰이 공개한 CCTV 화면을 소개하며 한 남성이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는 여성에게 유리잔을 던지고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피해 여성과 그의 친구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후 11시쯤, 피해 여성에게 한 남성이 다가와 대화를 시도한다. 경찰에 의하면 이 피해 여성은 다른 대화에 완전히 푹 빠져 있었기 때문에 그 남성의 말은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자 남성은 주위를 끌기 위해 유리잔을 여성의 얼굴로 던져 버리고 이내 사라졌다. 아무 이유 없는 이러한 묻지마 폭행에 주위 사람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현재 런던 경찰은 이 영상을 공개하고 남성을 수배 중이다. 사진·영상=City of London Polic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시크교 추도행사서 칼부림 일어나…최소 6명 부상

    시크교 추도행사서 칼부림 일어나…최소 6명 부상

    인도 펀자브주 암리차르에 위치한 시크교의 성지 ‘황금사원’에서 시크교 단체 간 칼부림이 벌어졌다. 인도의 주요 언론들과 주요 외신들은 6일(현지시각) 벌어진 이 싸움은 ‘블루스타 작전’의 추도행사 중에 벌어진 것으로, 시크교 두 단체 간에 발언권을 놓고 시작된 것이라 전했다. 또 이 과정에서 최소 6명의 부상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루스타 작전(Operation Blue Star)은 1984년 시크교도 과격파가 독립운동을 펼치자 인도 총리 인디라 간디가 황금사원에 군대를 보내 시크교도 약 600여 명을 살해한 사건이다. 영상을 보면 시크교도들이 황금사원에서 둔기와 흉기를 휘두르며 서로를 위협하고 있다. 올해로 30주기 행사 과정에서 이러한 유혈 사태가 벌어지자 인도 펀자브 주 대변인은 “오늘은 1984년 있었던 참사로 순교한 순교자들을 추도하는 엄숙한 날인데 이런 싸움이 벌어지다니 너무 슬프다. 사원이 오늘 또 더러워졌다.”라고 말하며 침통해했다. 시크교는 힌두교의 신애 신앙(信愛)과 이슬람교의 신비 사상이 융합된 종교로서 신의 메시지와 이름으로 개인적 수양을 통한 해탈을 추구한다. 전 세계적으로 신자가 2300여만 명에 달하는 세계 5대 종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사진·영상=IT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돌보던 장애노인 돈 훔치던 간병인 CCTV에 딱걸려

    돌보던 장애노인 돈 훔치던 간병인 CCTV에 딱걸려

    자신이 돌보는 88세 장애 노인의 지갑에서 현금을 몰래 빼내는 간병인의 모습이 몰래카메라에 포착되어 주위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 랭커셔 지역의 간병인 캐럴 올드필드(46)가 노인 몰리 로버츠의 지갑에서 10파운드(한화 약 1만 7000원)를 몰래 빼내는 모습이 몰래카메라에 잡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간병인 카롤 올드필드가 눈치를 보며 지갑에서 지폐 한 장을 빼낸다. 이 영상은 로버츠의 딸 그웬이 설치한 몰라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웬은 어머니께 드리는 용돈이 빨리 줄어드는 것을 의심스러워 했다. 그리고 남편의 충고대로 벽난로 시계 안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아니나 다를까 간병인 캐럴 올드필드가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잡혔다. 그웬은 범행을 확인하자 마자 경찰에 신고했고 올드필드는 “로버츠에게 보습크림을 사주기 위해 현금을 빼낸 것이다”라며 범행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올드필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자백했고, 20년동안 일한 회사에서 결국 정직을 당했다. 그웬은 “이제 누구도 믿을 수 없을 것 같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법원은 간병인 올드필드에게 200파운드(한화 약 34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사진·영상=NewsInYou/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진짜 피부 느낌의 콘돔, 곧 상용화된다

    진짜 피부 느낌의 콘돔, 곧 상용화된다

    빌 게이츠 재단의 차세대 콘돔 사업의 일환으로 호주의 한 연구팀이 실제 피부 느낌과 유사한 ‘차세대 콘돔’을 개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의 투자로 진짜 피부같은 콘돔을 곧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울런공대학의 로버트 고킨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하이드로 겔을 이용한 차세대 콘돔을 만들었다. 고킨 박사는 “빌게이츠의 투자는 우리가 콘돔에 가장 적절한 물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피부와 유사한 물질의 콘돔이 곧 상용화 될 것이라 밝혔다. 특히 하이드로 겔로 만들어진 이 콘돔은 탄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찢어지지 않아 성병 예방과 불필요한 임신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현재 사용되는 라텍스 콘돔과 비교할 때 알러지로부터 자유롭고 사용 시 성감을 높였다는 것이 고킨 박사의 설명이다. 고킨 박사는 “콘돔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콘돔 없이 성행위를 하는 것보다 느낌을 둔하게 만든다는 것”이라며, 실제 피부 같은 이 콘돔이 성감을 높여 남성들의 콘돔 사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고킨 박사는 아울러 사람들이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문화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필요와 욕구를 정확하게 이해해 이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하겠다 밝혔다. 이 콘돔의 첫 타깃 지역은 사하라 사막과 인접한 아프리카 지역과 동아시아로, 현재 연구팀은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빌게이츠 재단은 작년 3월 차세대 콘돔 사업을 공모한 이후, 작년 11월 11개 선정작에 10만달러(한화 약 1억 1000만원)를 지원했다. 빌게이츠재단이 차세대 콘돔사업을 시작한 것은 성행위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동시에 불필요한 임신과 에이즈 등 성병 확산을 막기 위한 판단에서다. 사진·영상=uowno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내 가슴에 자유를!’ 뉴욕 도심서 여성들 가슴노출 시위

    ‘내 가슴에 자유를!’ 뉴욕 도심서 여성들 가슴노출 시위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뉴욕 도심서 일어난 상의 노출 시위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워싱턴스퀘어공원에서 약 20여 명의 남녀 시위자들이 여성의 상의 노출 권리를 주장하며 시위를 펼쳤다. 이 날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은 자신이 속한 단체 이름이기도 한‘Free The Nipple(가슴에 자유를)’이란 문구가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검열 반대’피켓 시위를 펼쳤다. 일부는 가슴을 완전히 드러낸 채 뉴욕 도심을 활보하기도 했다. 지난달 데미 무어의 딸 스카우트 윌리스의 상의 노출 시위의 영향이 사회적인 움직임으로 확산된 것이다. 여성의 상의 노출을 주장하는 단체인 ‘Free The Nipple’의 창립자 리나 에스코(29)는 “현재 미국은 37개 주에서 여성 상의 탈의를 불법으로 간주하지만 뉴욕은 이미 1992년 이 문제가 합법화되었다. 그런데 뉴욕 경찰은 아직도 이를 저지하고 있다”라며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은 “우리가 우리의 몸을 어떻게 보이냐는 것은 우리의 권리다. 어떤 여성도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여기면 안된다”라고 말하며 ‘노출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시위의 촉매제가 된 스카우트 윌리스는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이 상의 노출 사진 게재를 허가하지 않자, 상의를 탈의한 채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시위를 펼쳤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담배는 건강에 해롭다? 파리의 한 회사가 이러한 생각을 뒤집는 스마트 전자담배를 개발해 화제다. 흡연자들의 흡연 데이터를 통해 혈액 내 산소 수치와 폐활량, 심장재생능력의 정도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기대수명을 계산해주기 때문이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각)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건강을 관리해주는 전자담배가 출시되어 관심을 불러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자담배는 사용자가 어디서 얼마나 니코틴을 섭취했는지와 같은 흡연 습관을 기록한 데이터를 내장된 마이크로칩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한다. 이렇게 전송된 데이터는 건강 상태를 진단해 사용자의 기대수명을 수치화 해 알려준다. 사용자들은 약 30일간의 건강 통계와 자신의 기대수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전자담배를 개발한 회사는 이 제품을 통해 흡연자들이 진짜 담배 흡연을 줄여 결과적으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한 저널이 실시한 연구에서 이 전자담배를 사용한 약 6000여명의 흡연자들 중 약 20퍼센트가 담배를 끊었다. 미국암협회의 자료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의 가격은 80달러(한화 약 8만원). 사진·영상=Smoki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연못으로 번지점프? 잊지못할 총각파티 화제

    연못으로 번지점프? 잊지못할 총각파티 화제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네덜란드에서 한 예비신랑에게 친구들이 짓궃은 장난을 치는 영상이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눈가리개로 눈을 가린 한 예비 신랑은 친구들의 비호 아래 자신이 번지점프대 위에 올라와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장난끼 많은 친구들은 그를 번지점프대가 아닌 연못가로 데려온다. 예비신랑은 곧 점프를 할 상황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2분 후, 친구들은 그를 연못으로 밀어 넣는다. 번지점프로 하늘을 만끽할 것이라 기대했던 예비신랑은 연못에 빠져 흠뻑 젖고, 눈가리개가 벗겨지자 그제서야 상황파악을 한다. 친구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며 낄낄거리며 웃어댄다. 이 3분 남짓의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되자마자 일주일만에 200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aymond Kockelkore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졸면 안돼!’ 졸음운전하는 아이 영상 화제

    ‘졸면 안돼!’ 졸음운전하는 아이 영상 화제

    어린아이가 장난감 트랙터 위에서 졸음운전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한 어린아이가 장난감 트랙터 위에서 졸음운전을 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어린아이가 장난감 트랙터 운전대에 머리를 숙이고 잠들어 있다. 그런데 트랙터는 계속 원을 그리며 빙글빙글 움직이고 있다. 아이가 피곤한 나머지 장난감 트랙터 페달을 밟은 상태로 잠이 든 것이다. 그런 아이의 모습은 우스꽝스럽다 못해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아이의 엄마는 뉴욕데일리뉴스를 통해 “이 영상은 19초 분량의 영상이지만 실제로는 아이를 불러 깨우기 전까지 약 3분간 졸음운전을 했다.”고 귀띔했다. 또 “아이가 장난감 트랙터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거기에 붙어있다.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었는데 아이가 많이 피곤했나보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자동차였으면 죽었다.”, “운전을 하기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댓글로 졸음운전을 경고하는 진풍경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실제로 교통사고 사망원인 중 1위는 졸음운전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Rustydynamit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대낮 런던 상공에서 검은 원반 모양 UFO 포착

    대낮 런던 상공에서 검은 원반 모양 UFO 포착

    런던 상공을 비행하는 비행기 창문을 통해 원반 모양의 검은 물체가 발견되어 주위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영국의 매체 미러는 지난 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상공서 UFO로 추정되는 원반 모양의 검은 물체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검은색 원반형의 물체가 구름 위를 비행기 반대편으로 비행하고 있다. 영상을 확대해서 보면 원반 모양을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25일 런던에서 찍힌 이 영상은 26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조회 수가 현재 10만을 넘어섰으며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제각각이다. “진짜 UFO인 것 같다. 신기하다”라는 긍정적 반응과 함께 “조작이거나 군에서 사용하는 드론(drone)이다”라는 회의적 반응 또한 나와 때아닌 UFO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런던 상공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은 작년 7월과 올해 4월, 그리고 이번 5월로 벌써 세번째 발견이다. 사진·영상=UFOvni2012/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빠와 딸의 ‘겨울왕국’OST 립싱크 화제

    아빠와 딸의 ‘겨울왕국’OST 립싱크 화제

    한 아빠와 딸의 립싱크 영상이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에서 아빠와 딸은 겨울왕국 OST 중 ‘Love Is An Open Door(사랑은 열린 문)’라는 노래를 립싱크로 귀엽게 소화해낸다. ‘Love Is An Open Door’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중 왕자 ‘한스’와 공주 ‘안나’가 첫 눈에 사랑에 빠져 부르는 듀엣곡으로 사랑을 갓 만난 연인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잘 담아낸 곡이다. 인터넷 관련 주제를 다루는 온라인신문 ‘데일리닷’(Daily Dot)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아빠와 딸의 이 립싱크 영상을 소개하며, 아빠들이 ‘딸바보’가 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영상이라 평가했다. 영상에서 어린아이는 겨울왕국의 공주가 입은 드레스를 입고, 아빠와 함께 립싱크뿐만 아니라 노래 가사에 맞춰 팔을 펼치는 등 사랑스러운 춤을 선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빠와 함께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인다. 마음을 열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이 부녀지간의 사랑은 실제로 활짝 ‘열린 문’인 것 같다. 사진·영상=Shelly Stephen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앗!’ 헬스 중 실수 연발 영상 화제

    ‘앗!’ 헬스 중 실수 연발 영상 화제

    헬스 중에 당황스럽고 우스꽝스러운 실수들을 하나로 모아 편집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운동 중에 아차 하는 순간 실수하는 모습들이 담겨진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하며 운동 또한 조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고 전했다. 이 실수 모음 영상에는 내려놓은 덤벨이 굴러가 거울을 깨뜨리는 장면을 시작으로, 덤벨을 무게에 못이겨 떨어뜨리는 모습, 위로 던진 공이 머리에 떨어지거나 운동기구가 도중에 박살이 나는 등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을 담고 있다. 혹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 이 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6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편집=Fail Arm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英 도심 버스 정류장 앞에서 벌어진 집단 난투극 현장 ‘살벌’

    英 도심 버스 정류장 앞에서 벌어진 집단 난투극 현장 ‘살벌’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오후 3시, 영국 맨체스터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주민들이 공포에 떠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맨체스터의 지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무리가 패싸움을 벌였으며, 싸움에는 20~30명 정도의 인원이 연루되었다. 영상을 보면 그들은 청바지와 셔츠를 입는 등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한 무리의 일원이 약 2분 간 소란을 피우기 시작하자 그 때부터 서로 욕을 하며 난투극이 시작된다. 이들은 서로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계속 했으며, 몇몇은 땅바닥에 쓰러져 구르기도 했다. 당시 버스 등 자동차들이 지나다니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그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싸움을 계속했다. 지나가던 쇼핑객들과 여행객들은 발길을 멈추고, 두려움에 떨면서도 이 상황을 경찰에 알렸다. 경찰은 이 영상을 바탕으로 집단 난투극에 참여한 이들의 신원을 확인 중에 있으며, 이 사건으로 생긴 부상자도 파악중이다. 그러나 부상자들이 곧 싸움에 연루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들 종적을 감추고 있어 부상자 집계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싸움에 휘말린 사람들 중에는 근무지를 이탈한 군인도 섞여 있었으며, 그는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Skendong/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길거리에서 취해 잠들었다 졸지에 광고 주인공 출연

    길거리에서 취해 잠들었다 졸지에 광고 주인공 출연

    일본의 한 주점이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과음 줄이기 공익 광고’를 만들어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실제 취객을 주인공으로 만든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가 ‘과음 줄이기’에 대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술에 잔뜩 취해 길거리에서 잠들어있는 사람을 주인공 삼아 그 주변에 네모나게 흰색 테이프를 붙인다. 그리고 여백에 ‘#nomisugi(과음)’이라는 해시태그(SNS에서 ‘#’ 뒤에 특정 단어를 넣어 그 주제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를 붙여 광고물을 완성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하나의 광고가 된 취객을 보며 자신 또한 그런 광고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과음을 하지 않는다는 발상이다. 이 광고는 일본의 한 주점이 금요일과 토요일 밤만 되면 길거리에 넘쳐나는 취객들을 보며 세계적 광고대행사 ‘오길비&매더 재팬’과 ‘지오매트리 글로벌 재팬’에 의뢰해 만든 광고로, 과음을 줄여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한편, 이 광고는 지금까지도 일본 도심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뿐만 아니라 여러 외신들을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Yaocho Bar Group/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스크림 저글링 묘기에 손님들 ‘시선집중’

    아이스크림 저글링 묘기에 손님들 ‘시선집중’

    두바이의 낮기온이 45도로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두바이의 한 아이스크림 가게의 특별한 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한 관광객이 찍은 아이스크림 묘기 영상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는 서비스라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직원들이 손님에게 아이스크림을 내놓기 전 아이스크림으로 저글링 묘기를 선보인다. 머리 위로 아이스크림을 높게 던지기도 하고 자신의 등 뒤나 다리 사이로 아이스크림을 던지고 받는 등의 퍼포먼스를 펼쳐 손님들을 즐겁게 한다. 실제로 두바이의 이 아이스크림 가게는 이러한 오감을 자극하는 독특한 서비스로 수많은 경쟁업체 가운데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사진·영상=TopSearched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딸 성폭행범 묶어놓고 매질 ‘엄마의 복수’

    딸 성폭행범 묶어놓고 매질 ‘엄마의 복수’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성폭행한 성폭행범을 묶어놓고 매질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달 31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성폭행한 남성을 묶어놓고 매질한 사건을 보도하며, 그녀가 곧 처벌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남성이 엉덩이를 드러낸 채 묶여 있다. 그리고 그 남성을 막무가내로 한 여성이 매질하기 시작한다. 이 여성은 자신의 13살 된 딸이 성폭행 당하자 성폭행범을 잡아 직접 처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범은 몸과 머리에 크게 부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경찰은 성폭행범의 혐의가 인정되는 대로 처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 또한 성폭행범을 스스로 처벌할 권리는 없다”며 여성의 신원을 조사해 함께 처벌할 예정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SNS를 통해 그녀를 처벌하면 안 된다는 거센 여론이 일고 있다. 한편, 지난 달 스페인에서도 자신의 어린 딸이 성폭행 당하자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사망하게 한 여성이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는 9년에 걸친 재판 끝에 그녀를 처벌하지 말라는 거센 여론에도 불구하고 징역형을 받게 됐다. 사진·영상=Filmtaree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20대男, 길거리서 ‘묻지마 여성 폭행’ “무술 연습하려고”

    20대男, 길거리서 ‘묻지마 여성 폭행’ “무술 연습하려고”

    대낮 길거리에서 한 중년 여성에게 이유 없이 발길질을 하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묻지마 폭행범’의 영상이 CCTV에 포착돼 지역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한 20대 남성이 지나가는 중년 여성을 이유 없이 발로 차는 ‘묻지마 폭행’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3일 그단스크의 한 길가 CCTV에 찍힌 이 영상을 보면, 길을 걷고 있던 한 남성이 마주 오는 중년 여성에게 다가가 발길질을 한다. 남성은 여성의 복부를 걷어차고 급기야 여성의 안면까지 가격한다. 그리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천천히 자리를 뜬다. 경찰에 잡힌 이 남성은 여성을 때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심심해서 그랬다. 또 지나가는 사람에게 무술 실력을 연습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주위를 분노케 했다. 피해를 입은 중년 여성은 “알지도 못하는 남자가 다가와 무엇인가를 크게 말하며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며 자신에게 벌어진 일에 대해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이 남성은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사진·영상=LiveFocus Wes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와우!” 구글 ‘무인 주행 자동차’ 일반인 첫 시승

    뉴욕타임즈는 27일(현지시각)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셀프드라이빙 카 프로젝트를 통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대중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시승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구글이 세번째 시제품으로 개발한 이 무인 주행 자동차는 기존 시제품에서 발견된 핸들로 인한 결함을 완전히 해소했다. 핸들이나 페달 등 운전에 필요한 모든 장치를 없앤 것이다. 자동차가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러한 장비를 넣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탓이다. 다만 시작과 정지 버튼이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차를 멈출 수 있다. 구글이 이번에 개발한 이 자동차는 2인승으로 제작되었으며 100퍼센트 전기로만 주행한다. 최고 속도는 40km/h로 빠르지는 않지만 안정성 면에서 무사고 주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자동차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동차를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조종할 수 있다. 다만 신호등을 완벽히 감지할 수 없고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기도 어렵다는 문제점도 여전히 있다. 따라서 구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데 연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글은 2009년부터 도요타의 일반 차량을 개조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시험 주행을 해 왔다. 사진·영상=Google Self-Driving Car Project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외국인과 국제통화 걱정 끝? 스카이프 ‘실시간 통역기술’ 연내 공개

    외국인과 국제통화 걱정 끝? 스카이프 ‘실시간 통역기술’ 연내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MS)는 인터넷전화 서비스 ‘스카이프(Skype)’에 실시간 통역 기술을 추가해 연내 공개할 것이라고 데일리메일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실시간 통역기술’ 영상을 보면 실제 영어와 독일어를 사용하는 두 사람이 실시간으로 어려움 없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카이프 번역기(Skype Translator)로 불리는 이 소프트웨어가 실시간으로 언어를 통역해주기 때문이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 개발된 음성인식 소프트웨어는 통화하는 두 사람이 서로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실시간으로 통역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전 이 기술을 처음 발표했지만 당시 인식률이 떨어져 큰 실용성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신경 회로망 기술(neural network technology)을 도입하여 이러한 오류를 개선하였고, 그 결과 인식률이 30% 이상 개선됐다. 또한 스카이프는 컴퓨터를 포함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음성비서 ‘코타나’의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것이다. 이 기술이 도입되면 의사소통 과정에서 언어의 장벽이 상당 부분 허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터넷전화 서비스 ‘스카이프’는 마이크로소프트 추산 매일 3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통화 시간도 매일 약 20억 분에 달한다. 스카이프 번역기는 2014년 말 윈도우 8.1 베타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영상=Microsoft Researc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먹을 수 있어요!…과일 찍어내는 3D프린터

    먹을 수 있어요!…과일 찍어내는 3D프린터

    미국 매사추세츠의 한 회사가 과일을 만들 수 있는 3D프린터를 개발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매사추세츠의 한 회사가 개발한 3D프린터가 스페리피케이션(spherification)이라 불리우는 구체화 기술을 이용하여 라즈베리와 블랙베리를 몇 초만에 만들어냈다고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프린터의 원리는 겔로 된 과일즙을 한 방울씩 접시에 떨어뜨려 다양한 과일의 색과 모양을 본뜨는 방식이다. 영상을 보면 과일즙과 분말로 된 알긴산나트륨을 혼합하여 차가운 염화칼슘이 든 접시에 떨어뜨려 과일의 형태를 본뜬다. 이렇게 만들어진 과일은 신기하게도 바로 식용이 가능하다. 이 3D프린터는 요리사와 미식가들을 겨냥해 개발한 것이다. 3D프린터 개발자는 “우리가 제작한 3D 과일 프린터는 전문 요리사 뿐만 아니라 각 가정의 식탁에도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면서 “우리는 맛, 질감, 크기, 모양 등을 모두 맞춤 제작하여 새롭고 신선한 과일을 재창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회사는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사과와 배 같이 더 부피가 큰 과일을 만드는 3D프린터도 개발 중에 있다. 사진·영상=stud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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