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형우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눈 결정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부대변인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95
  • 흑인 친구 반기며 인사하는 아이들 영상 화제

    흑인 친구 반기며 인사하는 아이들 영상 화제

    흑인 친구를 반기며 따뜻하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영상이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인사가 어른들로 하여금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흑인 남자아이가 문을 밀며 교실로 들어가자 이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곧 여자아이 한 명이 달려와 흑인 아이를 오랫동안 꼭 안아주더니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는 너의 헤어스타일이 좋아.”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달려와 흑인 아이를 둘러싸더니 서로를 꼭 껴안으며 인사를 나눈다. 이 영상은 코미디언 숀 해리스(Shawn Harris)가 자기 아들 타일러(Tyler)를 반겨주는 반 친구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지난 6월 24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것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인사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현재 이 게시물은 1만 9천 건 이상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11만 건 이상 공유되며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숀 해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영상은 인종차별에 대해 가르쳐준다. 아이들이 인종차별을 끝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도 동의하며 “감동했다.”, “아이들로부터 오히려 배우게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BreakingNews/유튜브, Shawn Harris/페이스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집에서 기르던 사자, 찾아온 손님 덮쳐 ‘충격’

    집에서 기르던 사자, 찾아온 손님 덮쳐 ‘충격’

    프랑스의 한 가정집에서 기르던 사자가 다큐멘터리 촬영차 온 스태프를 덮치는 상황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새끼 시절부터 가정집에서 길러지던 암사자에 대한 다큐멘터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다. 그런데 시작한지 1분 27초쯤 일이 터지고 만다. 사자가 방 안에 있는 다큐멘터리 스태프의 등을 잡아 할퀴더니 물어뜯으려고 한 것이다. 스태프는 사자 힘에 못 이겨 땅에 넘어진 채로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른다. 그러자 사자 주인이 사자를 스태프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사자의 머리를 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결국 둘을 떼어놓는다. 사자와 한바탕 난리 법석을 치르고 난 스태프는 옷이 찢어지고 만신창이가 되어있다. 옷을 걷고 확인해보니 온몸이 사자 발톱에 긁혀 상처투성이가 된 것이다. 무엇보다도 스태프는 정신적인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공격적인 사자와 마주하게 된다면, 사자의 눈을 노려보며 팔을 크게 휘두르거나 손뼉을 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에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64만여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사자를 어떻게 집에서 키우지?”, “그래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Around the worl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스크림 판매원 무차별 폭행 ‘막가는 10대들’

    아이스크림 판매원 무차별 폭행 ‘막가는 10대들’

    아이스크림 판매원에게 욕설과 함께 폭행을 가하는 10대들의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문제의 영상을 보면, 한 10대 여성이 아이스크림 카트 뚜껑을 열면서 시비를 걸자 아이스크림 판매원과 실랑이가 벌어진다. 이를 뒤에서 낄낄거리며 지켜보던 10대 2명도 이에 가담해 아이스크림 판매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가하기 시작한다. 아이스크림 판매원이 계속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다가 맞서려고 하자 10대들은 낄낄 거리며 도망간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의 동영상은 가해자 무리 중 한 명이 재미를 위해 촬영했다가 샬럿 지역 방송국 WSOCTV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애들 왜 이러나”,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라면서 이번 사건에 가담한 10대들을 질타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들의 10대들이 폭행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도 강탈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건에 가담한 10대 3명 중 1명을 체포했으며, 나머지 2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사진·영상=DailyMail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뉴질랜드 해안서 100톤급 고래 사체 발견

    뉴질랜드 해안서 100톤급 고래 사체 발견

    뉴질랜드 북섬의 항구도시 뉴플리머스 인근 타라나키 해안에서 거대한 고래의 사체가 발견되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 고래는 100톤급의 ‘흰긴수염고래’로 현존하는 동물 중 가장 크고 무거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보도에 따르면, 사체가 발견된 타라나키 해안은 고래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로 붐비며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죽은 고래를 자세히 보기 위해 심지어 고래 몸에 오르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한다고. 흰긴수염고래의 크기와 무게는 영상 촬영자 스테판 나겔이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약 4분가량의 영상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실감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 고래의 몸에서 일부분이 잘려 있거나 찢긴 흔적이 발견되었다면서 고래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이와 관련해 고래 사체에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전염이 될 잠재적인 위험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래의 절대적인 크기와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장비가 없기 때문에 흰긴수염고래의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체를 옮기는 과정에서도 토막을 내 처리해야 할 듯싶다. 한편 지난 5월 캐나다 뉴펀들랜드주 해안에서도 몸무게 60톤의 흰긴수염고래가 발견되었으며, 사체가 썩어 악취가 진동할 뿐 아니라 체내에 차오르는 메탄가스로 인한 폭발 위험으로 사체 처리를 두고 캐나다 당국이 골머리를 앓았다. 사진·영상=Silencewithinm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정차 중인 차량 조수석에 불청객 불쑥 타더니…

    정차 중인 차량 조수석에 불청객 불쑥 타더니…

    신호를 받고 정지 중인 차량 조수석에 갑자기 불청객이 탑승해 운전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몰카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인터넷 매체 미러가 지난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이 영상의 제작자 제이 스윙글러와 로멜 헨리가 영국 잉글랜드 중부 더블리에서 신호를 받고 잠시 정지 중인 차량 조수석에 갑자기 타는 장난을 벌인다. 사람들은 “뭐하는 짓이에요?”, “실례합니다만?”, “내려주시겠어요?”라고 말하며 청년들의 행동에 당황스러워한다. 그러나 실수라고 말하며 깜짝 놀라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운전자들은 재미있다는 듯 웃어넘긴다. 색다른 상황들도 펼쳐졌다. 청년이 강도인 줄 안 어떤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자 장난을 치려던 청년들이 오히려 당황한 눈치다. 또 어떤 운전자는 장난을 치기도 전에 차량 문을 잠궈 청년들의 장난이 실패하기도 한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18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제이 스윙글러와 로멜 헨리는 이러한 막무가내식 몰카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사진·영상=TGFbr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유리 깨고 나오려는 상어 때문에 관람객 ‘벌러덩’

    유리 깨고 나오려는 상어 때문에 관람객 ‘벌러덩’

    수족관을 찾은 여성이 상어를 구경하다가 상어가 유리를 깨고 나오려하자 화들짝 놀라 뒤로 넘어지는 영상이 누리꾼들이게 인기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현지시간) 손자들과 워싱턴 주 국제스파이박물관(International Spy Museum) 내 수족관을 방문한 여성이 유리를 깨고 나오려는 상어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넘어지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수족관 내부로 한 여성이 들어온다. 그러자 그녀의 가족이 벽면을 가르키더니 “이게 뭐지?”라며 그녀의 관심을 끈다. 그러자 이 여성은 벽면으로 헤엄치고 있는 상어를 유리를 통해 조심스럽게 만져본다. 이 모습을 보며 가족들은 더 깊게 손을 뻗어 만져 보라고 부추긴다. 여성이 손을 뻗는 순간 상어가 그녀에게 빠른 속도로 다가오더니 유리와 충돌한다. 깜짝 놀란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뒤로 벌렁 넘어져 버린다. 그러자 가족들은 낄낄 거리며 웃는다. 사실 이 수족관은 ‘인터랙티브 가상 수족관’이란 곳으로, 사용자의 손 동작에 가상 어류들이 반응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곳이다. 이 여성은 실제 같이 반응하는 상어 영상에 깜빡 속은 것이다. 누리꾼들이 “나도 진짜 상어인 줄 알았다.”, “내가 더 깜짝 놀랐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 영상은 12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Logan Rile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감자 수십개를 1분 만에 까는 법 ‘신기해’

    감자 수십개를 1분 만에 까는 법 ‘신기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현지시간) 덴마크 남성이 소개한 ‘감자 한 봉지 1분 만에 까는 법’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며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먼저 양동이와 샤워기, 화장실용 솔을 장착한 전동드릴을 준비한다. 이어 씻지 않은 감자 한 봉지를 양동이에 넣는다. 그다음 샤워기를 틀어 물을 양동이 안으로 주입하면서 화장실용 솔이 장착된 전동드릴을 함께 돌린다. 1분 후, 양동이에 담긴 물을 버리면 껍질이 깨끗하게 벗겨지고 깨끗하게 씻긴 감자를 확인할 수 있다. 손쉽게 감자 껍질을 벗겨내는 이 영상은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현재 19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멋진 아이디어다.”한번 해봐야겠다.”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남성이 소개한 아이디어를 극찬하고 있다. 사진·영상=Leo Morten Lu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해고되면 어쩌려고!’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 화제

    ‘해고되면 어쩌려고!’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 화제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체널제도 저지섬의 한 건축회사에서 찍힌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직원들이 상사의 의자에 공기를 이용한 경적기를 설치해놓고 대기하고 있다. 평소처럼 상사가 의자에 앉자 의자에서는 뱃고동 소리와 같은 큰 경적이 울린다. 깜짝 놀란 상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소리를 지른다. 직원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낄낄거리며 웃는다. 직원들 중 한 명은 이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며 “상사가 이번 주에 휴가를 갔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돌아왔을 때 그를 놀래주기로 했다. 그리고 성공했다”고 설명을 달았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4일만에 24만 여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해고되는 것 아니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scoobersteve91/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그림 속 공간이 움직이는 ‘착시효과’ 작품 화제

    그림 속 공간이 움직이는 ‘착시효과’ 작품 화제

    그림 속 공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를 이용한 독특한 작품이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미국 뉴스 매체 WTVR이 보도했다. 이 영상 속의 작품은 영국 윈저의 한 미술관에서 현재 전시되고 있는 작품으로, 3D 작품 제작이 주특기인 브라이언 위버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그림에 가까이 다가가면 그림 속 공간이 마치 3D 공간처럼 펼쳐지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신기한 작품의 비밀은 영상의 마지막 장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역원근법을 이용한 착시효과다. 원근법을 반대로 작업한 브라이언 위버의 작업 방식은 패트릭 휴즈의 역원근법에 영향을 받았다. 이는 캔버스의 튀어나온 부분은 그림 속 풍경 안에서는 원경으로 처리해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캔버스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근경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브라이언 위버는 이 역원근법의 방식에 3D를 이용한 착시효과를 더해 공간의 묘미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한 관광객이 이 작품을 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게시한 이후, 현재 이 영상은 120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Benjamin Dalsgaard Hugh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작업하면서 격렬한 헤드뱅잉하는 남성 ‘소름’

    작업하면서 격렬한 헤드뱅잉하는 남성 ‘소름’

    건축현장에서 망치와 드릴 등 각종 공구들을 사용하면서 소름 끼칠 정도의 헤드뱅잉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화제다. 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헤비메탈 곡에 맞춰 한 남성이 헤드뱅잉을 하며 공사를 한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드릴과 톱 등 각종 공구들을 사용해 공사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 작업이나 미장 등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마치 풍차를 돌리듯 긴 머리카락을 늘여트린채 머리를 빠르게 돌린다. 이 남성의 살인적인 헤드뱅잉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끼치게 할 정도다. 전문가들은 격심한 헤드뱅잉은 목 디스크나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음을 경고했다. 또 영상은 장난이겠지만 헤드뱅잉을 하는 상태로 진짜 공사를 진행한다면 부실공사를 피할 수 없다는 점도 지적했다. 헤드뱅잉을 하는 남성의 이 영상은 지난 5월 말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현재 85만여 건의 조회 수를 이끌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러나 수없이 올라오는 누리꾼들의 지적의 댓글을 통해 짐작건대, 남성이 공사장서 보여주는 격렬한 헤드뱅잉을 썩 좋게 보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도 헤비메탈에 대한 그의 열정에 대해서는 많은 누리꾼들이 인정하는 분위기다. 사진·영상=krano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공 잡으려 점프했다가 뒤로 고꾸라지는 견공

    공 잡으려 점프했다가 뒤로 고꾸라지는 견공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3일(현지시간) 공을 잡으려다가 뒤로 고꾸라지는 개의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날렵하게 생긴 검은 개 랄프가 날아오는 공을 잡기 위해 멋지게 공중으로 뛰어오른다. 그러나 랄프는 공을 간 발의 차로 놓치고 뒤로 고꾸라진다. 랄프의 주인이 유튜브에 남긴 글에 따르면 다행히 랄프에게 부상은 없었다. 실제로 뒤로 고꾸라진 랄프는 바로 공을 잡기 위해 빠르게 움직인다. 랄프의 주인이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시한 이 영상은 하루 만에 5만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기죽지 마라.”, “조금 더 연습해”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검은 개 랄프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영상=My dog Ralph is awesom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사랑스러워!’ 태어나 처음 레몬 맛본 아이 반응

    ‘사랑스러워!’ 태어나 처음 레몬 맛본 아이 반응

    레몬을 처음 맛본 아이의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반응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태어나 처음 레몬을 맛본 아이의 반응이 사랑스럽다면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아기가 레몬 조각을 한 입 물더니 얼굴 가득 인상을 쓰다가 혼란스러운 듯 미소를 짓는다. 그러더니 신맛을 떨쳐보려는 듯 머리를 격렬하게 흔든다. 하지만 그런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레몬을 다시 아이의 입에 갖다 댄다. 그러자 아이는 또 레몬을 받아먹는다. 이번에는 레몬을 조금 받아 물더니 괜찮다는 듯 한번 더 레몬을 받아 문다. 결국 아이는 신맛을 참지 못하고 눈을 비벼댄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의 우스꽝스러운 반응에 “사랑스럽다.”, “정말 귀엽다.”와 같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NewsTV3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설거지 도와주는(?) 고양이 화제

    설거지 도와주는(?) 고양이 화제

    설거지는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집안일 중 하나다. 이런 설거지를 하고 있는 듯한 고양이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설거지를 도와주는 고양이’라면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고양이가 그다지 설거지를 도와주는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앞 발로 비눗물을 계속 첨벙 거리는 것이 설거지를 망치고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인듯 하다. 고양이 때문에 싱크대 안 비눗물이 바닥으로 넘쳐흐르고 있지만 고양이는 이러한 물난리에도 아랑하지 않고 계속 비눗물을 휘젓는다. 그 순간 싱크대의 물이 점점 빠지기 시작하더니 싱크대 속 그릇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러자 고양이는 당황한 듯 그릇을 건드려 보다가 멀뚱하니 싱크대를 쳐다본다. 이 싱크대 위 고양이 영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2만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lex Zhardanovsk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거만하게 트램펄린 뛰다 숲으로 곤두박질

    거만하게 트램펄린 뛰다 숲으로 곤두박질

    ”생각만큼 쉽지 않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트램펄린을 뛰다가 관목숲 사이로 사라져버린 한 남성의 영상을 소개했다. 노르웨이의 뒤뜰에서 찍힌 이 영상은 한 남성이 공중제비를 넘으려고 하다가 관목숲으로 곤두박질 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자신 있다는 듯 입에 담배를 물고 거만한 모습으로 트램펄린을 뛸 준비를 한다. 상의와 양말을 벗은 그는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아이에게 맡기며 자신의 트램펄린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뛰기 전 태도만큼은 프로 같아 보이는 이 남성의 실력은 트램펄린 위에서 공중제비를 하는 순간 틀통 나 버리고 만다. 몸이 앞으로 쏠리며 관목숲 안으로 곤두박질쳤기 때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가족들은 사라진 남성을 보며 낄낄 거리며 웃는다. 지난달 30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LiveLeak.com)에 게시된 이 영상은 4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민망하겠다”, “겸손이라도 했으면 덜 창피하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VROOMIZ/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열차 진입 중 선로에 떨어진 임신 여성, 기적의 반전이

    열차 진입 중 선로에 떨어진 임신 여성, 기적의 반전이

    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온라인 포털 매체인 인민망의 보도를 인용, 임신 여성이 선로에 떨어져 열차와 충돌할 위기에 처했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베이징의 한 역에서 아침 출근길에 일어난 이 사고는 열차가 역으로 들어오던 중 임신 여성이 선로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열차 조종사는 긴급 제동장치를 당겨 열차를 세웠으나 쓰러져 있는 여성을 밟고 지나간 듯 보였다. 그 순간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임신 여성이 열차 아래 틈으로 기어 나온 것이다. 조사 결과 쓰러져 있던 여성은 충돌 직전 가까스로 멈춘 차의 열차 틈 사이에서 생존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상을 보면, 임신 여성이 열차 아래 틈에서 쭈그리면서 기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 여성이 열차 아래에서 기어 나오자 역 직원은 그녀의 손을 잡아 역 플랫폼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베이징타임즈에 따르면, 이 여성은 병원 검사 결과 경미한 부상만 입었으며 태아의 건강에도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의료진은 임신 여성에게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병원에 머물며 쉬도록 했다. 사진·영상=YouTube NewsTV5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주차장 바닥에 잠든 취객 후진차에 머리 깔려…‘충격’

    주차장 바닥에 잠든 취객 후진차에 머리 깔려…‘충격’

    한 취객이 주차장에서 자다가 후진하는 차에 머리가 깔리는 CCTV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에 취한 남성이 지난달 9일 폴란드 남부 미스워비체의 한 주차장에서 잠을 자다 후진하는 차량에 머리를 밟히는 사고를 입었다고 전했다. 당시 모습이 촬영된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주차장에서 다리를 쭉 펴고 자고 있다. 그런데 남성이 누워 있는 오른 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의 후진등이 켜지더니, 남성의 머리 쪽으로 후진을 하며 다가온다. 당시 이 남성은 주변에 있던 주류 판매점에서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고 깜빡 잠들어 자동차가 다가온 것을 전혀 알지 못했고 결국 자동차는 남자의 머리를 밟아 버린다. 운전자도 그제야 바닥에 누군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밖으로 나오려 하지만 차량 밑에 깔린 남성의 다리 때문에 문이 잘 열리지 않는다. 차에 깔린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생명에 이상이 없을 뿐 아니라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적이다.”, “남자 머리가 돌 머리인가?”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영상=Sa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교배댄스 추며 여성 유혹하는 수컷 비둘기?

    교배댄스 추며 여성 유혹하는 수컷 비둘기?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람을 유혹하기 위해 비둘기가 특유의 교배댄스를 추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머리깃비둘기 한 마리가 부엌으로 날아 들어와 한 여성에게 접근한다. 이를 지켜보며 촬영하던 여성은 비둘기에게 “너 지금 뭐하는 거니?”라고 묻는다. 그러자 비둘기는 몸을 아래 위로 움직이며 날개와 꼬리털을 치켜 세우더니 교배댄스를 추기 시작한다. 나름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소리를 내며 여성을 유혹하기 위해 비둘기가 계속 다가오자 여성은 “비둘기야 안돼. 나와는 번식할 수 없어. 우린 다른 종이야.”라고 말한다. 여성의 거절에 비둘기는 그녀의 다리를 부리로 쪼기 시작한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4일 만에 27만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주소를 잘못 찾은 듯”, “용감한 비둘기네.”와 같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Ariel Bar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벨리댄스 추는 강아지 ‘호흡척척’

    벨리댄스 추는 강아지 ‘호흡척척’

    벨리댄스 강사와 호흡을 척척 맞춰 벨리댄스를 추는 강아지의 모습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강아지 한 마리가 벨리댄스 강사와 함께 벨리댄스 공연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여자 강사와 함께 한 강아지가 벨리댄스를 추고 있다. 강아지는 음악이 시작되자 다리를 교차하면서 강사의 벨리댄스 동작을 따라한다. 강사가 몸을 회전할 때는 자신의 몸을 데굴데굴 굴리기도 한다. 심지어 강사의 안무에 맞춰 벌떡 일어나 뒷다리만으로 스텝을 밟기도 하고, 강사가 다리를 들면 점프를 해 다리를 뛰어넘는 모습을 연출한다. 강사의 손짓에 맞춰 빙글빙글 돌던 강아지는 마지막 휴식 자세까지 완벽하게 취하는 것 또한 잊지 않는다. 이 영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3일 만에 약 8만 5000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귀엽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벨리댄스를 추는 영리한 강아지를 칭찬하고 있다. 사진·영상=Alex Zhardanovsk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직 팔팔하다고!” 팔굽혀펴기 대회서 77세 노인 우승

    “아직 팔팔하다고!” 팔굽혀펴기 대회서 77세 노인 우승

    ”아직 팔팔하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의 도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열린 한 행사의 팔굽혀펴기 대회에서 77세 노인이 우승을 했다고 전했다. 이 날 대회에는 77세 노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젊은이들이 참가했다. 지난 5월 9일에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군복을 입은 노인 주변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엎드려 팔굽혀펴기를 시작한다. 팔굽혀펴기의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얼굴이 붉어진 젊은 남성들은 하나둘씩 바닥에 주저앉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포기한다. 그런 모습이 노인을 상대로 일부러 져주는 모습인 듯도 하지만 노인은 조금의 미동도 없이 팔굽혀펴기를 계속한다. 구경꾼들은 뒤편에서 그런 노인의 이름을 외치고 박수를 치며 격려한다. 결국 전직 군인이었던 이 노인은 두 명의 여성팬에게 꽃다발과 함께 축하를 받으며 승리를 거둔다. 노인을 상대한 젊은 남성들도 노인의 승리를 축하하며 노인에게 포옹과 악수를 청한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팔굽혀펴기 대회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5월 9일에 열린다. 이 날은 1945년 나치 독일이 소비에트 연방에 항복한 날을 기념하는 전승기념일로, 본래 나치 독일이 항복한 날은 7일이고 서방국가들이 이를 인준한 것은 8일이지만 소비에트 연방은 이를 9일에 받아들였기 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5월 9일을 전승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NewsTV4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인육사건 부른 ‘좀비마약’ 배스솔트 복용자 증상 보니

    인육사건 부른 ‘좀비마약’ 배스솔트 복용자 증상 보니

    미국과 영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신종 합성 마약 배스솔트(Bath salt)가 최근 스페인의 클럽을 통해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인 건강 장관은 “스페인은 마약의 통로이자 실험실이다”라며 스페인의 섬 발레아레스 제도의 유명 클럽들을 통해 배스솔트가 침투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관광객들에게 신종마약 거래를 경고했다. 배스솔트의 주요 성분은 메페드론(mephedrone), 메틸론(methylone), 메데드론(methedrone), 플리페드론(flephedrone) 등으로 정식 명칭은 MDPV다.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해 병원에서는 마취제로 사용된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소금처럼 생겼다고 해서 배스솔트(Bath salt)라 불리고 있다. 배스솔트는 과다 투약할 경우 코카인, 엑스터시, LSD와 유사한 강한 환각 증상이 나타나며, 몸이 타는 듯한 느낌과 함께 고열이나 폭력적 행동을 유발해 사실상 마약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이 약을 흡입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 행동을 하고 후에, 정신을 차리더라도 자신이 저지른 행동을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을 겪는다. 영상을 보면 배스솔트의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배스솔트를 복용한 남성은 자동차와 충돌 후 자신의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뒹굴뒹굴하더니 발작을 일으키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다. 마치 영화에서 보던 좀비의 모습 같다. 이러한 증상 때문에 배스솔트는 ‘악마의 숨결’, ‘좀비마약’이라는 별명 또한 가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2년 미 마이애미에서 한 남성이 노숙자의 눈, 코, 입 등을 뜯어먹는 인육 사건의 원인이 배스솔트로 밝혀진 바 있으며, 배스솔트를 복용한 여성이 아들을 때리고 강아지를 목 졸라 죽인 후 발가벗은 채 거리를 뛰어다니는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2011년 이후 배스솔트에 대한 밀매 시도가 적발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1년 배스솔트(MDPV)를 임시 마약류로 지정했다. 임시 마약류를 불법으로 소지하는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 알선, 수수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사진=Daily Mail, 영상=UselessReplyVideo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