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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승진 <국장급>△국방대 파견 배중섭<부이사관>△창조기획담당관 김정렬◇전보△운영지원과장 반상권 ■기획재정부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위성백 ■미래창조과학부 ◇교육훈련 파견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배태민 홍만표<과장급>△국방대 허재용△세종연구소 나인광 ■국토교통부 ◇국장급 인사교류△국토정보정책관 김선태 ■중소기업청 △기획조정관 허남용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이정환 ■한국거래소 ◇부서장 신임△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장 채현주<코스닥시장본부>△상장심사부장 윤기준△코넥스시장부장 정운수<파생상품시장본부>△파생상품마케팅부장 김경학△청산결제운영부장 이호성<시장감시본부>△특별심리부장 허태윤△감리부장 조영철◇부서장 전보 <경영지원본부>△전략기획부장 송영훈△인사총무부장 류승규△IT전략부장 최길선△IT관리부장 김성일△IT서비스TF부장 오의석△안전관리실장 최영호<유가증권시장본부>△증권상품시장부장 임재준<코스닥시장본부>△코스닥시장부장 지천삼△기술기업상장부장 박웅갑<파생상품시장본부>△파생상품시장부장 김창호△파생상품제도부장 김윤생<시장감시본부>△시장감시제도부장 김영춘△예방감시부장 서충열△시장감시부장 김현철△심리부장 엄세용 ■KTB자산운용 ◇상무 승진△채권운용담당 김보형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국장 김재영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 이재훤 ■국가보훈처 △국립대전현충원장 권율정 ■동반성장위원회 △위원회운영부장 박노섭△성과공유확산부장 조태용△적합업종지원부장 이우용△동반성장지원센터장 한창훈△적합업종운영부장 윤형수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 정오규 ■SBS △기획본부장 신경렬 ■연세대 ◇교무위원△원주의료원장(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겸임) 윤여승<대학장>△경영(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교육혁신센터장 겸임) 김동훈△신과(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김상근△약학 한균희△인문예술 오영교△원주의과 홍인수<대학원장>△사회복지(자원봉사센터장 겸임) 김진수<처장>△총무 김현정△시설 김효성◇서울·국제캠퍼스 <소장>△성평등센터 하경심△바른ICT연구 김범수<원장>△미래융합연구 김동호△중국연구 김현철<단장>△농림축산식품미생물유전체전략연구사업 김지현△교책건설사업지원 류필호<국제캠퍼스>△총괄본부 종합행정센터소장 이광환◇원주캠퍼스△입학홍보처장 리기용△대외정책부처장 배기호△원주생활관장 정민예<원장>△원주학술정보 송용욱△국제교육 김명진△사회교육개발(원주교육연수원장 겸임) 유일△바이오메디칼웰니스연구 이혜영 ■광운대 <대학원장>△이원호(광운한림원장 겸임)△정보콘텐츠(전자정보공과대학장 겸임) 김남영△경영(경영대학장 겸임) 임영균△교육 박경애△상담복지정책(사회과학대학장 겸임) 박종구△환경(공과대학장 겸임) 강선홍△건설법무(법과대학장 겸임) 권태복<대학장>△자연과학 허민△동북아 임종수△인문 최기용<학부장>△교양 이강성<처장>△기획 김종헌△교무(교수학습센터장 겸임) 김선웅△학생복지(체육실장 겸임) 권헌영△입학 부경희△대외국제 서상구△총무처장 임종대△관리(직무대리·동해문화예술관장 겸임) 김대식△정보통신 손채봉<단·관장>△산학협력단 정용진△중앙도서관 이향철<원장>△정보과학교육 신상진△언어교육 김홍기<센터장>△공학교육혁신 민상원△광운미디어콘텐츠 문상현 ■한국능률협회 ◇상무 승진△가치창조부문장 임상철◇이사 승진△인재개발부문장 문정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승진△컨설팅2본부장 이립△경영기획실장 최돈모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원곡동 외환송금센터 김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역본부장△중부 엄창석△동부 강진우△남부 신용호◇실장△감사 조재목△전략기획 권영호△기업진흥 전승기◇부장△인재개발 박대원△전산지원 김상호△보증지원 박창원△회생지원 박창진◇지점장△마포 김정길△종로 윤여원△은평 김태웅△성수 정동욱△중랑 이준식△도봉 황종대△강서 박장혁△금천 구자견△송파 왕인석△강동 김재진△사당 주승휴
  • 수능 세계지리 피해학생 23억 손배소송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 출제 오류로 피해를 본 수험생 100명이 19일 국가를 상대로 23억여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부산지법에 제출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문제의 세계지리 문항의 전원 정답처리로 대학에 추가 합격하면서 사실관계가 확정된 피해자 100명이 유형별로 한 사람에 1500만~6000만원의 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재수학원 수강료 영수증과 교재비, 다른 대학 등록금 영수증 등을 증거물로 냈다. 가장 많은 배상금을 청구한 황모(20)씨는 성적 재산정으로 1년 늦게 대학에 입학하는 데 따른 위자료 2500만원과 재수 비용 2000만원, 사회진출이 1년 늦어져 입는 피해액 1500만원을 합쳐 6000만원을 손해배상액으로 달라고 주장했다. 정부의 구제책으로 황씨는 아주대 정치외교학과에 추가 합격했다. 소송을 맡은 김현철 변호사는 “출제오류 자체보다 출제오류가 밝혀진 뒤 정부의 안일한 태도로 인한 피해가 더 심각해 위자료 산정에 이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수험생들에게 악몽 같은 1년이 지나서야 구제책을 발표한 정부의 늑장행정에 책임을 물은 것이다. 2013년 11월 시행된 수능 세계지리 전원 정답 처리로 성적이 바뀐 수험생 1만 8884명이 모두 소송에 참여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이 3000억~4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015학년도 정시 전형이 마무리되면 소송을 내겠다는 의사를 밝힌 피해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일밤 ‘애니멀즈’ 출연 확정… 화제 만발 라인업 기대

    슈퍼주니어 은혁, 일밤 ‘애니멀즈’ 출연 확정… 화제 만발 라인업 기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MBC’애니멀즈’ 출연을 확정 했다. 13일 MBC 측은 ‘애니멀즈’의 출연자로 슈퍼주니어 은혁을 추가로 공개 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넘치는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은혁이 ‘애니멀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MBC 일밤 첫 고정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금까지 공개 된 농구선수 서장훈, G.O.D박준형, 개그맨 장동민, M.I.B강남, 배우 조재윤, 곽동연 등의 화제만발 출연자들과의 이색 조합이 예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MBC’애니멀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스타들이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는 이른바 ‘자립형 공동체 프로젝트’를 가진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아마존의 눈물’로 유명한 김현철 PD와 ‘무한도전’ 흥행 제조기로 잘 알려진 제영재 PD가 연출을 맡아 정통 다큐의 세심함과 예능 프로그램의 대중성을 동시에 지닌 프로그램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최고의 제작진과 개성 있는 출연진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동물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는 오는 1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능대세 강남, 일밤 ‘애니멀즈’ 고정… “예능 황태자로 등극 “

    예능대세 강남, 일밤 ‘애니멀즈’ 고정… “예능 황태자로 등극 “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강남이 MBC대표 예능 프로그램 ‘일밤’ 에 합류했다 13일 MBC 측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가 후속으로 ‘애니멀즈’의 출연자로 가수 M.I.B의 강남과 배우 조재윤, 곽동연으로 이어지는 2차 라인업을 깜짝 밝혔다. 앞서 공개된 농구선수 서장훈, GOD 박준형, 개그맨 장동민에 이어 강남은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강남은 MBC ‘헬로 이방인’,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하며 예능가 섭외 1순위로 떠올라 ‘애니멀즈’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 더욱 더 기대가 쏠린다. ‘아마존의 눈물’로 유명한 김현철 PD와 ‘무한도전’ 흥행 제조기로 잘 알려진 제영재 PD가 연출을 맡아 정통 다큐와 예능 피디의 만남으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애니멀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스타들이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벌어지는에피소드를 담은 이른바 ‘자립형 공동체’ 프로젝트를 가진 신개념 프로그램이다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 인터뷰를 통해 제영재 피디는 “예능 프로그램 ‘애니멀즈’는 기존에 봐왔던 것과는 차별화 된 처음 보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최고의 제작진과 개성 있는 출연진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동물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는 오는 1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질서 확립 등 유공자 포상

    법무부는 24일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법질서 확립과 법의식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법교육 우수 학교 등에 상을 수여했다. 대통령표창은 울산시, 김영천 서울시립대 교수, 박태식 농협중앙회 상무가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부산시, 현대자동차, 신의기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산업경제범죄연구실장, 이충렬 대한건설협회 기획본부장, 김현철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돌아갔다. 법교육 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형일초, 광양백운중, 하나고가 최우수상을, 한터초, 전주덕진중, 남목고가 우수상을, 청파초, 정평중, 진주중앙고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기동 목포청호초 교사, 김도헌 가림중 교사 등 6명이 우수 교사로 선정됐다.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천영길△산업기술개발과장 유법민△산업기술시장과장 김동주◇파견△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김현철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임용△신고심사심의관 이경만 ■경찰청 ◇총경 <경찰서장>△서울광진 반기수△서울강서 최호열△안산상록 신상석△김해중부 이정동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이종건△산림환경보호과장 김용관 ■농협금융지주 ◇부장△기획조정 허원웅△경영지원 김재기△홍보 여종균△리스크관리 허충회◇단장△IT정보전략 이원삼△투자전략 김익수 ■농협은행 ◇부장△감사 금순섭△영업추진 백태일△개인고객 신인식△투자금융 배영훈△국제업무 문영식△공공금융 서기봉△농식품금융 서상출△스마트금융 손병환△상품개발 이임훈△업무지원 최규식△신탁 최광수△종합기획 이기준△미래전략 임정수△총무 김훈△인사 이구환△리스크관리 박철홍△신용감리 이광석△카드신용관리 정강희△카드기관사업 권기수△정보보호 이정익△IT보안 연기현△IT전환추진 한정열△IT채널개발 서재원◇단·원장△자금운용지원단 심재현△인재개발원 황관순 ■농협생명 ◇본부장△경영기획 김정식△경영지원 김동일△자산운용 하정호△투자금융 소원형△마케팅전략 권용범△고객지원 원종찬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예금사업과장 주홍민 ■국회사무처 △행정법제과장 상지원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임채호 ■경찰청 ◇경무관 승진 내정 <본청>△정보2 박기호△사이버범죄 박명춘△교통안전 이상로△재정 김교태△강력범죄 김헌기△수사기획 하상구△감찰 유진형△인사 송민헌<서울>△인사교육 최해영△교통안전 박생수△광진 김남현△경무(사회안전) 정창배△여성청소년 김창룡△경무 김진표△101경비 이준섭△경비1 김병구 ■국민연금공단 ◇실장△기획조정 김신철△홍보 윤우용△고객지원 이문연△가입지원 이래광△기초연금 서영보◇센터장△장애심사 오판술◇지역본부장△서울남부 임진우△경인 배성훈△대전 최기영△광주 이종신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감사 김형원 ■한전원자력연료 ◇처장△인사노무 홍윤택△생산관리 신중철△경수로연료 권기준△중수로연료 황창환△튜브생산 강종렬△원전사업관리 이상종△품질보증 구창회◇실장△보안방호 오광호△해외사업개발 서정민△UAE사업 반창환△건설기술 김재국△경수로증설 김형섭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김신흥△중기업심사부 윤효균 박래윤 김용석△검사실 이관희 유항기 문혁△개인영업전략부 강석철△기관영업전략부 홍응기△부동산금융부 심기우△국제부 정우진 구본희 박미화 홍근석 김현철 안회록△카드영업지원부 배한두△전략기획부 오용석 이기수△리스크총괄부 윤용진△여신정책부 장우현△대기업심사부 이계남△기업개선부 권종석△총무부 여기홍△고객정보보호부 김병수△준법지원부 주현중 박미연 정규찬 최우영 권인박△본점영업부 박세용△인재개발부 김건민 김용호 최희정 박해철 정규황 박기문 한재우 장희숙 변의갑 양선 심경화 서오영 이혁종 전성찬 조현제 이정욱<기업지점장>△여의도 백중기△명동 황영내△무역센터 이종혁△테헤란로 양대익△반월공단 안석종△분당중앙 조진오△용인 박화춘△울산중앙 박재홍△양산 이봉기<금융센터장>△반월중앙 이한덕△세종신도시 성열명<지점장>△가산디지털중앙 이현규△가톨릭회관 김미자△강동구청 최용열△강북구청 최길호△강서구청 이종대△건대역 서승종△공릉역 박봉섭△구로동 유천일△도곡렉슬 마덕환△도봉구청 김운곤△동부이촌동 권재숙△마들역 이기열△반포서래 서용원△반포역 정현옥△방학동 정진영△봉래 김현정△서대문구청 홍경현△서울대입구역 권오일△선릉중앙 김광섭△성동구청 송준규△성북구청 정종만△성수IT 신동빈△송파구청 김진일△시흥중앙 박성배△신정네거리역 서인석△양천구청 조갑신△영등포유통상가 김승화△오장동 최상광△종로3가 정진완△종로구청 윤영만△청담역 안병창△회기동 김경진△연수동 전명하△용현동 권오웅△학익동 김준태△교문동 장재영△덕계 황성준△동백역 정재경△발안 이철연△시화센트럴 홍성문△시화스틸랜드 고동욱△심곡동 김재신△운정 박항규△의정부금오 황규영△일산위시티 양승선△행신동 황은주△도안신도시 염종은△계룡 김태근△신부동 정현기△온양 한상범△제천 박정혜△청주산단 정재곤△강릉 박상복△동해 이상흡△기장 김동현△남부민동 김현수△망미동 배창수△반여동 이청수△사직동 신행진△센터시티 이정상△연산동 정상립△정관 문성철△화전공단 김태안△구영 주성식△삼천포 구본열△내당동 김보선△범물동 박태홍△성당동 여성환△성서비즈니스센터 황진식△중동 노미선△칠곡 조휘동△경산 이명주△구미4공단 백남규△연일 채명호△영주 권기현△외동산단 김기현△광주금호 박로성△신창 안우영△대불공단 장장수△동광양 박병주△목포 류은수△하당 최연철△군장공단 양재모△영등동 강재원△익산 김태운△전주송천동 유순성△신제주 김관병 ■우리투자증권 ◇승진 <부장>△분당WMC 이종렬△해운대WMC 하상현△당진지점 라윤호△상봉지점 김상길△제주지점 김재영△구미지점 김준오△이촌동지점 최용우△상무지점 김현겸△에퀴티파생영업부 김길환△IT기획부 백종우△법무지원부 손승현 (2015년 1월 1일자) ■하이투자증권 ◇승진 <전무>△증권·파생영업본부장 최정호<상무>△기업금융Ⅱ본부장 정영권◇전보△리테일총괄 이병철△기업금융Ⅰ본부장 임종영
  • ‘잃어버린 1년’ 피해 학생들 집단소송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출제 오류에 따른 성적 재산정 결과 추가 합격 대상자가 모두 629명으로 집계됐다. 피해 학생들은 교육부를 상대로 무더기 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잃어버린 1년’에 대한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세계지리 8번 문항을 모두 정답 처리해 점수를 다시 산정한 결과 4년제 대학 430명, 전문대학 199명 등 모두 629명이 추가 합격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합격자는 지난해 수시에서 수능 세계지리 최저 학력 기준에 미달해 떨어진 학생 중 변경된 수능 등급으로 기준을 맞춘 학생들이다. 또 정시 추가 합격자는 변경된 점수로 전형을 다시 실시해 합격선을 넘긴 경우다. 4년제 대학은 모두 121개교에서 추가 합격자가 나왔다. 경기대가 16명으로 가장 많고 단국대가 15명, 홍익대가 12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는 추가 합격자가 없었고 고려대는 1명이다. 이들이 추가 합격한 대학에 입학 또는 편입하려면 내년 2월 13∼16일 해당 대학에 등록해야 한다. 내년 신학기에 추가 합격한 대학에 정원 외로 입학하거나 편입할 수 있다. 편입하는 학생은 다니던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추가 합격한 대학에서 최대한 인정받는다. 하지만 전문대학에서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거나 문과에서 이과 등으로 계열을 바꿔 편입할 때, 교양이 아닌 전공을 이수했을 때는 학점을 모두 인정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 교육부는 가능하면 다른 대학의 학점도 인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피해 학생 360여명은 추가 합격자 발표가 끝나는 이달 말쯤 피해보상 청구소송을 낼 예정이다. 추가 합격 대상자는 소송에서 2000만원 이상, 그렇지 않은 학생은 1000만원 이상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 대리인 김현철 변호사는 “문항 오류로 입시에서 떨어졌던 학생들을 구제한다는 특별법이 통과돼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겼다”며 “피해 학생은 1년 동안 재수를 하면서 들어간 비용 또는 다른 대학을 다니면서 받은 피해를 종합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교대처럼 졸업 후 진로가 정해진 경우에는 임용시험에 합격하는 시간이 늦춰진 점 등을 고려해 2000만원 이상을 산출했다. 김 변호사는 이와 관련, “재판부가 학생들의 손을 들어준다면 1차 소송 이후 추가로 소송을 이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이름값 못하는 전북 연구기관

    전북도 산하 연구기관들의 특허 등록과 기술이전 실적이 보잘것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2003년에 설립된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지난 10년 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특허가 15건에 지나지 않는다. 더구나 이 특허를 기업에 줘 산업화한 기술이전 실적은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1년 문을 연 한국니트산업연구원도 비슷한 상황이다. 니트산업연구원이 등록한 특허는 32건이나 기술이전은 2건에 불과하다. 니트산업 연구원이 14년 동안 받은 기술 이전료는 고작 6000만원에 그쳤다. 이같이 도 산하 연구기관의 실적이 초라한 것은 연구개발 내용이 기업들이 원하는 수요와 동떨어져 특허를 내도 기업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기관들이 기관 운영비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 용역과제 수행에 치중해 정작 기업들이 원하는 맞춤형 연구를 소홀히 하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이에 대해 전북자동차기술원 관계자는 “연구개발 내용이 실용화 단계에서 아직 기업에 이전되지 못한 상태”라고 해명했다. 니트산업연구원 관계자도 “기술마케팅 관리 전담부서가 없어 기술이전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김현철 도의원은 “도 산하 연구기관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를 하고 이 실적을 기업에 이전해 돈을 벌도록 해줘야 하는데 그런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성시경 신곡 ‘잊지 말기로 해’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 “역시 발라드왕자!”

    성시경 신곡 ‘잊지 말기로 해’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 “역시 발라드왕자!”

    가수 성시경의 신곡 ‘잊지 말기로 해’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일 발표한 성시경의 신곡이 공개와 동시에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발라드 왕자’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 곡은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 발매 전 선보이는 보너스트랙 같은 곡으로 최근 가요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권진아가 피처링했다. 김현철, 장필순이 작사·작곡했으며 이문세와 이소라 등 유명 가수들이 불러 이미 잘 알려졌으나 성시경이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 표현을 살려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세계지리 전원 정답인정] 세계지리 오류 피해구제 Q&A

    [수능 세계지리 전원 정답인정] 세계지리 오류 피해구제 Q&A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일 출제오류로 판정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의 성적 재산정 방식과 피해학생 구제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을 질의 응답(Q&A) 형태로 짚어봤다. 재산정한 수능 성적결과는 26일 오후 6시까지 평가원 웹사이트(www.kice.re.kr)에서, 추가 합격 여부는 12월 17일부터 대교협 웹사이트(www.kcu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Q 수시와 정시 합격기준이 다르지 않나. A 수시에서는 다른 기준을 모두 충족했지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한 학생들 중에 변경된 세계지리 성적을 적용한 결과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했을 때 추가 합격한다. 정시는 변경된 세계지리 성적에 따라 정시 성적을 다시 산정한 결과 작년의 합격선을 넘어야 추가 합격한다. 정시 합격선은 작년도 정시 최종 등록에 따라 설정된다. 정시에서 수능뿐 아니라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들은 작년 기준에 맞춰 선발하게 된다. Q 이번에 실제 대학에 추가합격 하는 학생은 몇 명쯤인가. A 대학별로 2014학년도 전형을 다시 진행해야 알 수 있다. 12월 17일 발표 뒤에나 결과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숫자가 크게 많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Q 합격하면 새로 입학 하나, 아니면 편입하게 되나. A 학생이 원하면 입학·편입 모두 가능하다. 다만 편입을 선택할 때에는 이전 학교에서 이수한 학점이 동일 학과인지, 동일 계열인지 등을 고려해 대학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학점을 인정한다. 대학교 1학년 과정은 보통 교양과목을 이수하기 때문에 이수한 학점의 많은 부분이 인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 성적이 낮게 나와 하향 지원한 학생들에 대한 구제책은. A 하향지원을 한 학생 등은 해당 대학에 지원한 자료가 없어서 현실적으로 구제하기 곤란하다. Q 기존 정답 학생 중 불이익을 받는 학생이 있는지. A 이들은 성적 변화가 없어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Q 군 입대 등으로 통지를 받지 못하는 학생에 대한 대책은. A 연락처가 변경되었거나, 군대에 입학한 학생 등이 변경된 수능 성적에 따라 전형을 다시 진행한 결과 추가 합격이 가능한 때에는 해당 학생 졸업 고교를 통해 연락처를 파악해 안내를 받는다. 행정자치부에 요청해 미연락 학생의 최근 주소를 확보하고 다시 연락하겠다. 대학과 협의해 등록 뒤에 군 휴학을 한 것으로 인정된다. Q 재수생과 같은 피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없나. A 피해 학생들에 대해 정원 외 추가합격 이외에는 아직 다른 지원 방안은 나오지 않았다. 현재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어 편입학이 허용되지 않는 학생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방안도 없다. 피해 학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수밖에 없다. 현재 ‘수능 정답 결정 처분 취소소송’을 승소로 이끈 임윤태 변호사와 동료인 김현철 변호사가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출제 오류로 입은 피해에 대해 1인당 10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할 예정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대박’ 다이어트 걱정 NO? (밥상의 신)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대박’ 다이어트 걱정 NO?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 ‘포두부 취두부’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가 공개됐다. 강레오 셰프는 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 셰프의 3분 수라상 코너에서 포두부 만두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가 공개된 포두부 만두 레시피는 간단했다. 냉동 대구살을 다져 으깬 두부와 섞어 간을 해준다. 그런 다음 슈퍼나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포두부에 만두소로 넣고 달걀물을 묻혀 말아 팬에 구워주면 완성된다. 포두부 만두 맛을 본 출연진들은 이를 극찬했다. 포두부 만두는 소화에 좋은데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건강 밥상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한편 이날 마지막회로 폐지를 맞은 ‘밥상의 신’에는 트로트 한의사 김오곤, 셰프 한의사 신동진, 꽃미남 한의사 송영섭, 김가연, 김현철,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다이어트+입맛 다 잡는 비결 ‘대박’ (밥상의 신)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다이어트+입맛 다 잡는 비결 ‘대박’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 ‘포두부 취두부’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가 공개됐다. 강레오 셰프는 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 셰프의 3분 수라상 코너에서 포두부 만두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가 공개된 포두부 만두 레시피는 간단했다. 냉동 대구살을 다져 으깬 두부와 섞어 간을 해준다. 그런 다음 슈퍼나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포두부에 만두소로 넣고 달걀물을 묻혀 말아 팬에 구워주면 완성된다. 포두부 만두 맛을 본 출연진들은 이를 극찬했다. 포두부 만두는 소화에 좋은데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건강 밥상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한편 이날 마지막회로 폐지를 맞은 ‘밥상의 신’에는 트로트 한의사 김오곤, 셰프 한의사 신동진, 꽃미남 한의사 송영섭, 김가연, 김현철,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부부, 고 신해철 빈소 조문..’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것..”

    서태지 이은성 부부, 고 신해철 빈소 조문..’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것..”

    ‘서태지 이은성 부부, 신해철 빈소 조문,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고(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해철 빈소를 방문했다. 신해철과 8촌 이내 친척이기도 한 서태지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뒤 이은성과 함께 신해철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태지는 앞서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비통함을 드러내며 신해철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이날 신해철 빈소에는 서태지 이은성 부부 외에도 가수 김현철, 에픽하이, 이승기, 방송인 허지웅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찾아 그를 추모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 수술을 받고 다음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의 통증을 계속 호소해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22일 새벽 또 한 번 통증을 느낀 신해철은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고 같은 날 오후 1시쯤 갑작스러운 심장정지로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5일 만에 별세했다. 장례는 천주교 식으로 진행되며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한편 신해철 빈소에 울려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 중 뜨지 못해 아쉬운 한 곡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민물장어의 꿈’을 언급한 바 있다. 신해철은 가장 아끼는 노래로 꼽기도 했다. 당시 신해철은 “이 곡은 내가 죽으면 뜰 것이다. 내 장례식장에서 울려 퍼질 곡이고 노래 가사는 내 묘비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번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라는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울려퍼지는구나”,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부부 조문.. 정말 슬퍼보여”,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가사 듣고 울었다”, “신해철 빈소, 민물장어의 꿈.. 긴 여행 끝내고 편히 잠들길”,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너무 안타까울 듯”, “신해철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DB(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S병원 원장 비판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S병원 원장 비판

    ‘민물장어의 꿈’ ‘마왕’ 신해철이 27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지자 배철수를 시작으로 조용필, 싸이, 이승철, 김장훈, 한대수, 태진아, 장혜진, 임창정, 백지영, 이승기, 에픽하이, 김현철, 김수철, 박학기, 강인봉, 임백천, 장호일, 유열, 강수지, 원미연, 블랙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동시대를 함께 선후배 가수들이 줄을 이어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유재석, 이광수, 김제동, 허지웅 등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인들과 음악계 관계자들도 찾았다. 절친 신대철과 김혜림은 영정 앞에서 오열했다. 가수 서태지와 그의 아내 이은성이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절친’ 김종서도 동행했다. 29일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약 1시간 동안 빈소에 조용히 머무르다 떠났다고 알려진다. 서태지는 신해철과 절친한 동료일 뿐 아니라 6촌 친인척 관계이기도 하다. 고인의 부인 윤원희 씨가 상당히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서 울려퍼지길 바랐던 곡이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신대철은 신해철이 심정지 전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던 서울 S병원과 A원장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신대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에 출연한 A원장의 동영상 링크를 적었다. S병원 원장은 고도비만 수술 전문의로, 위 밴드 및 위 축소 수술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주장했다. S병원은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면서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맞받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S병원 원장 비판…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S병원 원장 비판…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민물장어의 꿈’ ‘마왕’ 신해철이 27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지자 배철수를 시작으로 조용필, 싸이, 이승철, 김장훈, 한대수, 태진아, 장혜진, 임창정, 백지영, 이승기, 에픽하이, 김현철, 김수철, 박학기, 강인봉, 임백천, 장호일, 유열, 강수지, 원미연, 블랙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동시대를 함께 선후배 가수들이 줄을 이어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유재석, 이광수, 김제동, 허지웅 등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인들과 음악계 관계자들도 찾았다. 절친 신대철과 김혜림은 영정 앞에서 오열했다. 가수 서태지와 그의 아내 이은성이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절친’ 김종서도 동행했다. 29일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약 1시간 동안 빈소에 조용히 머무르다 떠났다고 알려진다. 서태지는 신해철과 절친한 동료일 뿐 아니라 6촌 친인척 관계이기도 하다. 고인의 부인 윤원희 씨가 상당히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서 울려퍼지길 바랐던 곡이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신대철은 신해철이 심정지 전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던 병원 원장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신대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에 출연한 A원장의 동영상 링크를 적었다. A원장은 S병원 고도비만 수술 전문의로, 위 밴드 및 위 축소 수술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주장했다. S병원은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면서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맞받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원장에 돌직구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신대철, ‘장협착증 수술’ 원장에 돌직구

    ’마왕’ 신해철이 27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지자 배철수를 시작으로 조용필, 싸이, 이승철, 김장훈, 한대수, 태진아, 장혜진, 임창정, 백지영, 이승기, 에픽하이, 김현철, 김수철, 박학기, 강인봉, 임백천, 장호일, 유열, 강수지, 원미연, 블랙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동시대를 함께 선후배 가수들이 줄을 이어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유재석, 이광수, 김제동, 허지웅 등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인들과 음악계 관계자들도 찾았다. 절친 신대철과 김혜림은 영정 앞에서 오열했다. 가수 서태지와 그의 아내 이은성이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절친’ 김종서도 동행했다. 29일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약 1시간 동안 빈소에 조용히 머무르다 떠났다고 알려진다. 서태지는 신해철과 절친한 동료일 뿐 아니라 6촌 친인척 관계이기도 하다. 고인의 부인 윤원희 씨가 상당히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서 울려퍼지길 바랐던 곡이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신대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에 출연한 A원장의 동영상 링크를 적었다.
  • 故 신해철 빈소 “부인 윤원희 상당히 충격받아, 힘들어 하는 모습 여러번”

    故 신해철 빈소 “부인 윤원희 상당히 충격받아, 힘들어 하는 모습 여러번”

    신해철 부인 윤원희, 신해철 부인 윤원희, 서태지 이은성 조문, 故 신해철의 빈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故 신해철의 빈소가 마련됐다. 조용필을 비롯해 이승철, 배철수, 김현철, 김수철, 심신, 허지웅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소속사는 “28일 오후 1시부터 발인 전인 31일까지 일반인들에게 빈소를 개방한다”고 전했다. 또한 신해철 측은 “아이들은 나이가 많이 어리기 떄문에 신해철이 돌아가신 상황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도 우는 모습, 웃는 모습을 몇 번 봤다. 나이가 어린 탓에 아직 실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신해철은 2002년 윤원희와 결혼, 슬하에 딸 아들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신해철 측은 이어 “그러나 아내 분은 상당히 충격 받았다.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신해철은 17일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퇴원했으며 20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22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해 의식불명 엿새째인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눈을 감았다. 신해철이 세상을 떠나자 과거 인터뷰에서 밝혔던 그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해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 중 뜨지 못해 아쉬운 1곡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1999년 발표한 ‘민물장어의 꿈’을 선택했다. 당시 신해철은 “나의 팬이면 누구나 알지만 뜨지 않은 어려운 노래”라며 “이 곡은 내가 죽으면 뜰 것이다. 내 장례식장에서 울려 퍼질 곡이고 노래 가사는 내 묘비명이 될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에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 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라는 내용이 담겼다.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그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을 비롯, ‘그대에게’, 록밴드 넥스트의 ‘날아라 병아리’ 등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대철, 돌직구 날려…故 신해철 빈소 조용필·싸이 애도

    ‘마왕’ 신해철이 27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지자 배철수를 시작으로 조용필, 싸이, 이승철, 김장훈, 한대수, 태진아, 장혜진, 임창정, 백지영, 이승기, 에픽하이, 김현철, 김수철, 박학기, 강인봉, 임백천, 장호일, 유열, 강수지, 원미연, 블랙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동시대를 함께 선후배 가수들이 줄을 이어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유재석, 이광수, 김제동, 허지웅 등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인들과 음악계 관계자들도 찾았다. 절친 신대철과 김혜림은 영정 앞에서 오열했다. 가수 서태지와 그의 아내 이은성이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절친’ 김종서도 동행했다. 29일 검은색 정장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약 1시간 동안 빈소에 조용히 머무르다 떠났다고 알려진다. 서태지는 신해철과 절친한 동료일 뿐 아니라 6촌 친인척 관계이기도 하다. 고인의 부인 윤원희 씨가 상당히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서 울려퍼지길 바랐던 곡이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신대철은 신해철이 심정지 전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던 서울 S병원과 A원장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신대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에 출연한 A원장의 동영상 링크를 적었다. A원장은 서울 스카이병원 고도비만 수술 전문의로, 위 밴드 및 위 축소 수술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주장했다. S병원은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면서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맞받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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