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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요원, 편해진 얼굴…럭셔리 미소가득

    이요원, 편해진 얼굴…럭셔리 미소가득

    배우 이요원이 이전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을 내비쳤다. 이요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이요원은 자주빛 드레스에 카멜의 그라데이션 느낌의 퍼(FUR)를 둘러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업스타일의 헤어와 골드 클러치 백은 그녀를 우아하게 표현하는데 일조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등장한 이요원은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그의 온화한 미소가 빛을 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짝사랑한 남자 연예인에 대해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희진은 14일 방송될 SBS ‘강심장’에 촐연해 한 남자 연예인을 짝사랑 하다 어렵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남자가 오늘 이 자리에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다소 긴장된 모습의 이희진은 “남자 연예인에게 마음을 고백해본 건 그 분이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며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여전히 같다고 내비쳐 모든 남성 출연진을 긴장케 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 있었던 남자 연예인은 조성모 류시원 박광현 윤두준(비스트) 김영철 홍경민이다. 한편 이희진은 최근 베이비복스 멤버 전원이 6년 만에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던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은혜, 동생 윤반석과 ‘아가씨를 부탁해’ 동반 출연했었다

    윤은혜, 동생 윤반석과 ‘아가씨를 부탁해’ 동반 출연했었다

    배우 윤은혜의 남동생 윤반석이 연예계에 데뷔할 예정임이 알려진 가운데, 윤은혜가 팬들에게 동생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당부하는 글을 올려 화제다. 윤반석은 최근 누나 윤은혜의 소속사인 더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이하 더하우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반석의 구체적인 출연작품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 윤은혜는 남동생 윤반석의 데뷔 소식이 보도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팬들에게 동생을 애정 어린 눈으로 봐줄 것을 당부하는 글과 동생의 최근 프로필 사진을 남겼다. 이 글에서 윤은혜는 “언젠가는 알려질 일이었지만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기사가 나간 것이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이름을 팔아 홍보한 것이 조금 그렇다고 말씀하신 몇몇 분들이 계시는데 정식으로 동생 데뷔에 대해 어떤 노출을 시키지 않았던 것은 아직은 진행된 부분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며 “누나 도움으로 어떤 혜택도 관심도 받고 싶지 않아했던 동생의 뜻과 내 뜻이 담겨 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끝으로 윤은혜는 “(동생 윤반석이)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다”면서 “동생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냉정하고 따끔한 충고와 질책 부탁 드린다”고 누나로서 동생을 걱정하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심어린 이 글에 팬들의 격려가 쏟아지자 윤은혜는 한 시간여 뒤 “기분이 좋아 감사한 마음에 몇 장 더 올리고 잡니다”라며 동생 윤반석의 프로필 사진 몇 장을 더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반석은 누나를 빼닮은 훈남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에는 윤은혜 윤상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나영, 나이공개 “실제 나이 30세, 프로필 수정하겠다”

    김나영, 나이공개 “실제 나이 30세, 프로필 수정하겠다”

    김나영이 1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 실제 나이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나영은 “실제 나이가 30대 초반 아니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아직 많은 분들이 내가 20대인줄 알고 있다. 소속사 사장님이 나에게 20대의 나이를 줬다”고 공개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후 온라인상에선 ‘김나영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할 만큼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쏟아졌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엔 1984년생으로 27살이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다. 관련해 스포츠조선이 14일 오전, 김나영 소속사측에 문의해 실제 나이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소속사측에서 밝힌 김나영의 실제 나이는 1981년생(30세)이다. 프로필은 곧 수정하겠다는 소속사측 뜻도 아울러 전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장키’ 쪼쪼브라더스 뇌구조 화제...오하니 머릿속 ‘백승조짱’

    ‘장키’ 쪼쪼브라더스 뇌구조 화제...오하니 머릿속 ‘백승조짱’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 등장인물들의 리얼 뇌구조가 화제다.배우 김현중의 팬 카페 파워풀 서포터S는 12일 ‘장키’의 쪼쪼브라더스 백승조(김현중)와 백은조(최원홍), 오하니(정소민)의 뇌구조를 만들어 게시했다.극중 ‘천재 까칠왕자’ 백승조의 머릿속 중심엔 ‘오하니는 민폐덩어리’가 차지하고 있다. 백승조와 동거하고 있는 오하니는 오지랖을 발휘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백승조의 과외를 받게 했다. 또 오하니는 백승조와 함께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본의 아니게 학교에 공개해 백승조를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했다.백승조는 “오하니, 더 이상은 내 인생 껴들지 말라고! 어디 까지 할 건데. 작작 좀 하라고 제발!”이라고 말하는 등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백승조 뇌의 중심이 ‘오하니=민폐덩어리’로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오하니의 뇌구조 역시 예상을 빗나가지 않고 ‘백승조짱’이 크게 차지하고 있다. 백승조를 ‘숲의 정녕’이라고 부를 정도로 좋아하고 있는 오하니는 백승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가는중 사자성어 끝말잇기 게임에서 백승조에 대한 마음을 인증했다. ‘명명백백’에 이어 오하니는 “백승조 짱!”이라고 끝말잇기를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백승조의 동생 백은조 뇌의 중심은 ‘형!’이다. 형을 우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백은조는 공부할 때나 놀 때나 모두 형과 함께 하고 항상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보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의 뇌구조를 본 네티즌들은 “세심하게 캐치해 저렇게 만들다니 팬들 정말 능력자다”, “‘백승조짱’은 싱크로율이 최고다”, “쪼쪼브라더스 정말 깨알같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현중 팬 카페 ‘파워풀 서포터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조한선은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8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반전패션 차림으로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반전패션은 단아한 앞모습과 상반되는 섹시한 뒤태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해줘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반전패션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패션 나잇 아웃” 행사는 2009년 9월 패션 매거진 “보그”의 주최로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최국들의 패션 산업 발전은 물론, 참여 브랜드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패션을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셀러브리티, 패션 관계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패션 축제이다. 이 날 포토 세션에는 박예진, 채시라, 이혜영, 박시연, 박시후, 윤은혜, 김민희, 엄지원, 이요원, 이정재, 장미희, 이하늬, 이소라 가수 서인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방송인 노홍철이 세련된 수트를 입고 신사로 변신했다. 노홍철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내 사진게시판에 말끔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됐다. 촬영된 날은 ‘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던 날로 시상자로 참석한 노홍철이 단추가 일렬로 박힌 독특한 정장을 입어 맵시를 뽐냈다. 평소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포즈로 사진찍는 것을 즐기는 노홍철은 이 사진 속에서도 역시나 장난스러운 면모가 여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이들은 “블랙신사로 변신한 오빠 멋져요”, “정장도 홍철형님 스타일”, “뭘 입어도 잘 어울려요 오빠”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가수 문지은이 1억 원의 스킨룩을 입고 섹시함을 어필했다. 2년 4개월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스킨룩으로 보이는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은 색다른 실루엣을 표현했다. 마치 누드효과를 내는 이 의상으로 문지은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 스타킹에는 1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돼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래간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다. 또 업그레이드 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느낌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R&B의 제왕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신곡 ‘그대’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의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오픈 하루만에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 1위와 동시에 한효주의 피처링 버전도 싸이월드와 다음에서 5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일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배우 한효주의 생생한 녹음 현장 사진이 퍼지면서 관심은 한층 더 고조된 상황. ’그대’의 한효주 피처링 버전은 감성을 자극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한효주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이라는 평이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이 곡은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말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앞서 오는 9월 중순 정엽은 디지털 싱글 발매와 10월 중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영화 ‘무적자’의 송해성 감독이 원작 ‘영웅본색’과의 차이점으로 강조된 형제애를 들었다. 송해성 감독은 8일 내한한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과 함께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송해성 감독은 “시사회 이후, ‘무적자’에 액션이 없고 드라마에만 치중해 지루하다는 비판도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송해성 감독은 “‘영웅본색’의 특징이 리듬을 타는 액션이라면, 내 영화에는 짙은 형제애를 부각시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우삼 감독 역시 “다른 나라에서 제안한 ‘영웅본색’의 리메이크가 액션에만 치중했다면, ‘무적자’는 인간의 감정에 집중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리메이크를 허락했다”고 전했다. 국내 시사에 앞서 오우삼 감독은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무적자’를 먼저 만났다. 송해성 감독은 “사실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된 ‘무적자’는 등급 심의에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무삭제판”이라며 “국내 상영작은 편집을 거쳐 등급을 낮췄다”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베니스영화제에서 ‘무적자’를 접한 서양 관객들이 영화를 무척 좋아했도 박수도 많이 나왔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영화의 결말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의견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원작 ‘영웅본색’의 감독으로서 나는 ‘무적자’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다”고 극찬을 전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사진설명 = 오우삼 감독, 송해성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일본에 진출한다.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10여곡의 수록곡과 뮤직비디오를 담아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음반 발매 이틀 뒤인 19일에는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측은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됨으로써 일본 내 홈페이지(www.bobbykimofficial.jp)도 오픈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비킴의 일본 홈페이지에는 수록곡 OST 4곡과 바비킴의 앨범 수록곡 중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나의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영화 ‘영웅본색’ 등으로 홍콩 느와르의 전성기를 연 오우삼 감독이 8일 방한했다. 오우삼 감독은 자신의 1986년 작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감독 송해성)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일 개막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은 오우삼 감독은 영화제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내한해 8일 오후 ‘무적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어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송해성 감독과 함께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언론과 만났다. 오우삼 감독은 “내 ‘영웅본색’은 형제애와 우정, 희생 등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영화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온 리메이크 시나리오를 보면 온통 액션 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이 제안한 ‘무적자’는 드라마와 인간의 감정을 깊게 다루고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며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영웅본색’ 리메이크를 허락한 이유를 설명했다. ‘무적자’가 새로운 영화로 태어나기를 바랐다는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의 스타일을 존중해 제작과정에서 나는 아무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영웅본색’에서 아쉬웠던 것은 형제애를 깊이 다루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송해성 감독은 ‘무적자’에 탈북자라는 설정으로 더 깊은 형제애를 다뤄 감동적이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일반적인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은 지나치게 의식하는 과오를 범해왔던 반면, ‘무적자’는 원작 ‘영웅본색’을 잊게 만들었다. 영화를 보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극찬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배우 주진모가 ‘거만과 건방’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과거시절에 대해 입을 열며 눈물을 보였다. 주진모는 9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10년 배우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모는 1999년 ‘해피엔드’의 베드신과 동성 키스신을 소화해야 했던 사연들을 전하며 ‘솔직담백’ 입담을 과시했다. 솔직하고 담백한 고백은 계속됐다. 과거 철없던 자신을 설명하며 “당시 톱스타들과 동급이라고 생각했다. 유명 브랜드가 아니면 입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것. 하지만 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주진모는 기나긴 슬럼프를 고백 도중 끝내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주진모는 자신이 거만해진 만큼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달라졌었다고 회상했다. 스태프들은 주진모가 갈증을 호소하면 물을 가져다주고 심부름도 해주는 ‘특별대우’를 보기시 시작했고 이런 환경은 어린 배우의 치기어린 행동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막 배우로 거듭난 청년에게는 특별대우는 ‘독약’이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콧대가 드높았던 시절, 거듭된 흥행실패는 기나긴 슬럼프로 이어져 그를 나락으로 빠트렸다. 주진모의 눈물은 후회와 뉘우침, 깨달음의 의미였다. 한편 주진모가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서기까지의 과정과 촬영 후일담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1억여 원의 전신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의 몸매가 화제다. 2년 4개월 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7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뮤직비디오 속 문지은은 1억여 원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된 전신 스타킹을 입고 섹시미를 한껏 뽐낸 모습이다.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며 몸매관리를 해온 문지은은 관능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 그녀의 몸매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문지은의 신곡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신개념 댄스곡이다. 그녀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가 공연계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지난달 음악 시상식에서 돌연 은퇴선언을 해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줬던 UV가 오는 10월 2일 광장동 AX홀에서 열리는 가을 시즌 대표 락 페스티벌 ‘갭 본투락 콘서트’ 스폐셜 게스트로 초대돼 컴백무대(?)를 갖는다.뿐만 아니라 UV는 같은 달 8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전야제 ‘뻔fun뻔fun한 스타나잇’에서 힙합계 대표 아티스트 그룹 DJ DOC, 슈프림팀과 공연을 펼친다. 데뷔곡 ‘쿨하지 못해 미안해’부터 ‘집행유애’ 등 익숙한 멜로디와 코믹한 가사, 더불어 정통 청청패션으로 등장해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UV는 지난달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20’s choice’ 무대만큼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보일 예정이다.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왔던 UV가 이처럼 큰 무대에 선다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개그 코드를 넘어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러한 사실은 앞으로 UV가 음악적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뒷받침할 것이며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보인다.사진 = 갭, 파라곤 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민정 “이상형은 숟가락으로 병뚜껑 따는 남자”

    이민정 “이상형은 숟가락으로 병뚜껑 따는 남자”

    많은 남자 연예인의 이상형으로 지목받았던 배우 이민정이 드디어 이상형을 고백했다.이민정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병뚜껑을 숟가락으로 딸 수 있는 남자가 멋지다”고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출연진들이 어리둥절해 하자 이민정은 “그러한 사소한 것도 해결할 수 있는 남자가 생활력이 강해보인다”며 “생활력 강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이민정의 고백에 함께 출연한 엄태웅에 이어 MC 유재석, 박명수 등 남자 출연진이 즉석에서 맥주병을 숟가락으로 따며 서로가 이민정의 이상형이 되겠다고 치열한 경쟁을 펼쳐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민정은 고등학교 때 첫사랑인 오빠가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독서실에 찾아와 첫 키스를 하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대표와 오늘(9일) 결혼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대표와 오늘(9일) 결혼

    배우 방은희(43)가 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방은희는 아이돌그룹 유키스의 소속사인 NH미디어 김남희 대표(46)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3층 서울컨벤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겨울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두 사람은 모두 재혼이며, 방은희에게는 9살 된 아들이 있다. 방은희는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생긴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참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는데 방은희는 튜브톱 디자인의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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