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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무릎꿇은 윤석민

    [프로야구] 무릎꿇은 윤석민

    지난 11일이었다. 두산 이용찬은 광주 KIA전에 선발로 나서 8이닝을 7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프로데뷔 후 첫 완투이자, 그동안 보여준 피칭 중 가장 뛰어난 투구라고 할 만했다. 그러나 결과는 패배. 상대 에이스 윤석민이 ‘준 퍼펙트게임’인 1피안타 완봉승으로 승리투수를 가져갔기 때문. 충분히 섭섭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당시 이용찬은 “달라질 건 없다. 매 경기 6이닝 3실점 이내로 막는 게 내 목표”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박찬호, 이승엽에 2루타 맞고 강판 그리고 29일 잠실로 자리를 옮겨 둘의 ‘투수전 시즌2’가 벌어졌다. 완벽했던(?) 첫 대결과는 달리 난타전 양상이었다. 이용찬은 1회 초부터 이용규의 볼넷-김선빈과 김원섭의 안타-이범호의 볼넷을 묶어 네 명을 출루시켰다. 시작부터 흔들리는 상황에서 포수 양의지가 이용규와 김선빈의 도루를 깔끔하게 잡아내며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용찬은 2회 때도 안치홍에게 볼넷을, 나지완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으나 송산의 병살타와 이준호의 뜬공으로 위기를 넘겼다. 3회 초 폭투로 한 점을 내준 게 흠. 그러자 두산 방망이가 힘을 냈다. 3회 말 양의지의 2루타-정수빈의 희생번트-손시헌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4회엔 김현수의 3루타와 김동주의 중전안타로 경기를 뒤집었고, 양의지가 2루타까지 때리며 한 점을 더 달아났다. 5회 때도 선두타자 오재원의 3루타와 김현수의 중전 적시타로 쐐기점을 뽑으며 승리를 지켜냈다. 결국 두산이 4-1로 KIA를 누르고 최근 3연패, 홈 8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초반 흔들렸던 이용찬은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 4승(4패)째를 챙겼다. 프록터는 14세이브로 이 부문 단독 1위를 질주했다. 반면 KIA는 윤석민이 5이닝 8피안타 4실점(4자책)으로 무너져 연승행진을 ‘6’에서 마감했다. 4회까지 5안타 4볼넷을 얻었지만 1득점에 그친 타선의 집중력도 아쉬웠다. ●넥센 서건창 SK에 역전 끝내기 안타 ‘하위권 대결’에선 삼성이 한화를 10-2로 완파했다. 삼성 고든이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2실점으로 틀어막은 반면 한화 박찬호는 3과 3분의2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박찬호는 4회 2사 만루에서 이승엽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조기 강판됐다. 한국무대 데뷔 후 최소 투구이닝이며, 평균자책점도 3.63에서 4.28로 치솟았다. 이승엽은 홈런을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사직에선 LG가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롯데를 5-3으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목동에선 넥센이 연장 10회말 터진 서건창의 끝내기 안타로 SK에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프로야구] 주키치 팔에 넥센 ‘8’ 묶였다

    [프로야구] 주키치 팔에 넥센 ‘8’ 묶였다

    주키치(LG)가 넥센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며 다승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에이스 주키치는 24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볼넷 6개를 남발했지만 4안타 3실점으로 막았다. 주키치는 투구수 98개 중 ‘커터’를 34개나 뿌려 넥센 불방망이를 무력화시키는 주무기로 썼다. 5-3 승리를 이끈 주키치는 6승째를 기록, 탈보트(삼성)·니퍼트(두산)·이용훈(롯데)·나이트(넥센) 등을 밀어내며 다승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평균자책점이 2.13에서 2.36으로 나빠졌지만 1위를 지켜 2개 부문 단독 1위를 질주했다. 결국 주키치의 벽을 넘는데 실패한 넥센은 팀 최다 연승 행진을 8경기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넥센은 2위 SK와의 승차를 1경기로 유지,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 타선도 장단 12안타로 힘을 냈다. 1회 넥센 선발 장효훈을 상대로 양영동·박용택·이진영·정성훈·이병규(7번)의 5안타가 폭죽처럼 폭발하며 순식간에 3득점, 승기를 잡았다. 2회와 3회 1점씩을 보탠 LG는 5회 1점, 6회 2점을 빼내며 추격한 넥센을 유원상(7회)-봉중근(9회)이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삼성은 대구에서 배영수의 역투와 9안타를 효과적으로 터뜨려 롯데를 7-2로 꺾었다. 롯데는 공동 3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선발 배영수는 7이닝 동안 4안타 3볼넷 1실점으로 틀어막아 2연패를 끊고 3승째를 올렸다. 주포 이승엽은 6-1로 앞선 5회 선두타자로 나서 바뀐 투수 진명호를 상대로 1점포를 터뜨렸다. 지난 18일 목동 넥센전 이후 6일, 5경기 만에 시즌 8호 홈런으로 선두 강정호(넥센)에 5개 차로 다가섰다. 시즌 5연승을 질주하던 롯데 선발 이용훈은 4이닝 동안 볼넷 3개에 집중 8안타를 얻어맞고 6실점,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두산은 문학에서 김현수·손시헌의 홈런 2방 등 장단 11안타를 집중시키며 SK를 11-2로 제압, 3연전을 ‘싹쓸이’했다. 두산은 단독 3위로 올라섰다. 두산 선발 김승회는 7이닝 동안 4안타 3볼넷 1실점으로 호투, 2승째를 챙겼다. 김현수는 0-0이던 3회 1사 1루에서 이영욱을 상대로 2점포를 쏘아올려 뒤늦게 1호 홈런을 신고했다. KIA는 광주에서 8회 최희섭의 쐐기 3점포 등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한화를 12-3으로 대파, 모처럼 3연승했다. 꼴찌 한화는 6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선발 앤서니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낚으며 3실점으로 버텨 2연패 뒤 3승째를 거뒀다. 한화 최진행은 5회 1점포와 6회 2점포로 자신의 3번째 연타석 홈런을 폭발시켰으나 팀의 패배로 빛을 잃었다. 한편 넥센과 한화는 25일 목동경기 선발투수로 ‘핵잠수함’ 김병현과 ‘괴물’ 류현진을 각각 예고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국제군인체육회 이사 김현수씨

    김현수(54) 국군체육부대장이 한국군 최초로 국제군인체육회(CISM) 이사로 선출됐다. 국군체육부대는 20일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69개국,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7차 CISM 총회에서 김 부대장이 94%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이란 후보를 제치고 이사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 지방직 9급 공채 필기시험 총평

    “유형은 정형적, 출제분야는 골고루, 문제 난이도는 무난하게” 지난 12일 서울을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실시된 지방직 9급 공채 필기시험에 대한 수험전문가들의 평가다. 내년 대대적 시험제도 개편을 앞두고 출제위원들이 파격 없이 최대한 조심스럽게 출제한 것으로 보인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국어, 어문규정 9문제… 대체로 쉬워 국어는 어문규정 9문제, 비문학 7문제, 한자·속담 4문제가 출제됐다. 대체로 쉬웠다는 평이다. 송운학 에듀윌 국어강사는 “내년부터 9급 시험에 고교졸업자도 쉽게 응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맞춰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됐던 국어문제 난이도가 쉬워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어휘, 어법을 포함한 어문규정은 매년 가장 많이 출제되는 분야다. 이번 시험에서는 어간의 말음이 ‘ㄹ’인 용언의 활용형과 어휘 ‘상기다’의 용법은 다소 낯선 유형이었다. ‘그는 땀에 전 작업복을 갈아입었다.’에서 ‘전’은 ‘(땀에) 절다’의 바른 활용형이다. 또 정답을 고르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르지는 않았지만 ‘관계가 깊지 않고 조금 서먹하다’는 뜻의 ‘상기다’라는 어휘가 생소했다. 반면 ‘들르다, 띠다, 벌리다, 담그다, 무릅쓰다, 받치다, 붙이다, 갈음, 늘이다’ 등의 어휘는 이전에도 자주 출제됐다. 또한 묵호(Mukho), 극락전(Geungnakjeon), 경포대(Gyeongpodae) 등 로마자표기법도 단골 출제됐던 것이고, 파이팅·슈퍼마켓·코냑·팸플릿 등 외래어 표기법 문제도 기초적인 수준이었다. 비문학 영역은 이전처럼 ▲글의 중심내용 찾기 ▲알맞은 접속어 ▲글의 내용 파악 및 논리적 연결 문제가 출제됐다. 모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그나마 수험생들이 어려워할 만한 문제는 한자와 어휘문제였다.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말을 할 때 저촉(抵觸)은 법률이나 규칙 따위에 위반되거나 거스른다는 뜻으로 ‘해당’으로 바꿀 수 없다. 또 면종복배(面從腹背)는 겉으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마음을 먹는다는 뜻이다. ●영어, 지난해와 출제비중·유형 똑같아 이번 시험 영어는 분야별로 문법 2문제, 어휘 4문제, 생활영어·영작 4문제, 독해 10문제가 출제됐다. 지난해와 분야별 출제비중·문제유형이 똑같았다. 난이도도 거의 같았다.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 맨정신’이라는 뜻의 ‘sobriety’와 가까운 뜻을 찾는 A책형 문제 2번의 답은 보기 4번 temperance(금주, 절제)다. 또 문제 4번에서 take place는 ‘개최되다’는 뜻이고, take down은 ‘걷다, 치우다’는 뜻으로 구분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문제 13번에 derivative(파생물)와 substitute(대체물)의 뜻 차이를 묻는 문제도 출제됐다. 김현수 강사는 “공무원 영어는 기출문제·기본서를 중심으로 어휘·독해를 공부하고 난 뒤 독해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한국사, 의거 80주년 윤봉길 관련 문제 한국사는 시기별로 조선시대 관련 문제가 예년과 같이 7문제(35%)로 가장 출제비중이 높았다. 또 선사시대·연맹왕국 각 1문제, 고대국가 3문제, 남북국·후삼국 각 1문제, 고려 3문제, 근현대사 3문제 등으로 출제됐다. A책형 문제 4번은 그림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다. 북쪽을 지키는 수호신인 현무도가 등장했는데, 현무도가 발견된 강서대묘는 벽화가 그려질 수 있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덧널무덤이라고 한 보기 2번이 잘못된 설명으로 정답이다. 문제 19번은 윤봉길 의사 관련 문제다. 1932년 4월 폭탄으로 일본군 대장을 즉사시켜, 올해가 의거 80주년이다. 이 사건의 영향을 고르는 문제의 정답은 ‘한국광복군 형성의 기초가 되었다’는 보기 2번이 답이다. ●행정법, 알기 쉬운 문제 위주로 행정법은 판례 13문제, 법령 6문제, 이론 1문제가 출제됐다. 보기의 길이가 다소 긴 문제가 있어 시간이 부족하다는 응시자들이 있었지만 대체로 알기 쉬운 문제 위주로 출제됐다. 4번은 지난해 말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다. 개인정보에 관한 분쟁을 조정하는 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심의위원회(보기 3번)가 아니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다. ●행정학, 토머스 갈등관리 방안 단골 출제 행정학은 기출문제가 반복 출제돼 난이도는 예년과 비슷했다. 기초이론의 기본적 내용이 출제됐다. 신공공관리론의 대안으로서 신공공서비스론의 출제빈도가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또 갈등해결의 방안으로서의 토머스 모형도 최근 자주 출제되고 있다. 특히 예산 분야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성(性)인지예산이 출제빈도가 잦다. A책형 문제 3번은 토머스가 제시하고 있는 갈등관리 방안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다. 이 안에 따르면 타협이란 자신과 상대방 이익의 중간 정도를 만족하게 하는 것이다. ‘자신과 상대방의 이익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방안’이라고 한 보기 4번이 정답이다. 문제 20번은 성인지예산에 대한 문제다. 이 예산정책이 ‘성 중립적 관점에서 출발한다.’고 한 보기 2번이 옳지 않은 설명으로 정답이다. 성인지예산 정책은 성별 차이로 불평등이 발생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정책이다. 남진우 강사는 “인사, 재무, 지방행정 등 각론분야에서 법령에 관한 문제가 많이 출제가 되고 있어 법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도움말 에듀윌
  • [프로야구] 한화 터지니 괴물 웃었다

    [프로야구] 한화 터지니 괴물 웃었다

    류현진(한화)이 17일 만에 2승째를 따냈다. 강정호(넥센)는 10호 홈런을 폭발시켰다. 류현진은 13일 대전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솎아내며 6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승리는 지난달 26일 KIA를 상대로 첫 승을 챙긴 이후 3경기, 17일 만이다. 꼴찌 한화는 류현진의 역투와 이대수의 잇단 적시타 활약을 엮어 7-1로 이겼다. 한화 타선은 모처럼 장단 6안타를 효과적으로 터뜨려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1회 장성호의 1점 홈런으로 1-0으로 앞선 한화는 3회 양성우·김태균의 볼넷과 최진행의 내야안타로 맞은 2사 만루에서 김경언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은 이대수의 3루 내야 안타로 3점을 보태 승기를 잡았다. 4-1로 달아난 한화는 5회 장성호·최진행의 볼넷과 와일드 피칭으로 맞은 2사 2·3루에서 다시 이대수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이대수는 4타수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롯데 선발 송승준은 4와 3분의1이닝 동안 볼넷 7개를 남발하며 3안타 6실점으로 4패째(2승)를 당했다. SK는 문학에서 연장 11회 1사 1·2루에서 터진 임훈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넥센을 2-1로 꺾고 선두를 내달렸다. 넥센 강정호는 0-1로 뒤진 9회 엄정욱에게서 동점포를 뿜어냈으나 연장 패배로 빛을 잃었다. 강정호는 지난 8일 목동 LG전 이후 5경기 만에 시즌 10호 홈런을 작성, 이 부문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두산은 광주에서 니퍼트의 역투를 앞세워 KIA를 5-2로 눌렀다. 선발 니퍼트는 7이닝 동안 나지완에게 2점포를 허용했지만 5안타 4볼넷 2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5승째로 다승 단독 선두. 9회 등판한 프록터는 10세이브째를 올려 구원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두산은 1-2로 뒤진 5회 이종욱의 볼넷과 정수빈이 상대 실책으로 얻은 찬스에서 김현수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전세를 뒤집고 8회 1사 1·3루에서 이종욱의 적시타와 정수빈의 희생 번트로 다시 2점을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삼성은 잠실에서 윤성환의 역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LG를 3-2로 제쳤다. 선발 윤성환은 6이닝 동안 7안타를 내주며 2실점으로 버텨 2승째를 거뒀다. 삼성은 0-2로 뒤진 7회 1사 후 김상수의 안타와 배영섭이 상대 실책으로 얻은 찬스에서 진갑용의 통렬한 2타점 2루타와 이승엽이 얻은 1루 실책으로 순식간에 3점을 수확, 역전에 성공했다. LG는 9회 삼성 마무리 오승환을 상대로 선두타자 정성훈의 2루타에 이어 이병규의 중전 안타로 천금 같은 찬스를 맞았으나 3루 땅볼 때 홈에서 주자가 아웃되는 등 후속타 불발로 땅을 쳤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괴물 류현진 8이닝 13K쇼… 첫승 또 불발

    [프로야구] 괴물 류현진 8이닝 13K쇼… 첫승 또 불발

    더스틴 니퍼트(두산)가 시즌 첫 완투승을 일궈냈다. 류현진(한화)은 눈부신 피칭을 과시했지만 첫 승은 또 불발됐다. 니퍼트는 13일 사직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낚으며 무사사구 4안타 1실점으로 쾌투했다. 지난해 15승을 쌓은 니퍼트는 시즌 첫 승을 자신의 통산 3번째 완투승으로 장식했다. 9이닝 동안 108개의 공을 뿌린 니퍼트는 최고 150㎞의 직구와 슬라이더로 롯데 타선을 농락했다. 6-1로 승리한 두산은 3승 2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두산은 1-1로 맞선 5회 이원석·양의지의 연속 안타로 맞은 1사 2·3루에서 고영민의 2타점 적시타로 3-1로 달아난 뒤 7회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2루타와 김동주의 안타로 2점을 보태 승기를 굳혔다. 롯데 선발 송승준은 6과 3분의1이닝 동안 6안타 4사사구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고, 롯데 홍성흔은 2회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으나 빛을 잃었다. SK는 문학에서 연장 10회 1사 3루에서 터진 정근우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한화에 1-0으로 신승했다. SK는 6안타, 한화는 2안타의 빈타에 허덕였다. SK는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한화(1승 4패)는 꼴찌로 내려앉았다. 올 시즌을 마치고 해외 진출을 노리는 류현진은 8이닝 동안 삼진을 무려 13개(올 시즌 최다 타이)나 솎아내며 4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첫 승을 뒤로 미뤘다. 앞서 류현진은 롯데와의 개막전에서 6이닝 8안타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SK 선발 마리오도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낚으며 단 1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잠실에서는 KIA가 상대 마무리 리즈의 어이없는 난조를 틈타 LG에 8-6 승리를 헌납받았다. 5-5로 맞선 연장 11회 등판한 리즈는 1사 후 홍재호·신종길·이용규·김선빈 등 4타자 연속으로 스트레이트 볼넷(16구 연속 볼)을 허용한 뒤 안치홍에게 우전 적시타까지 맞아 패배를 자초했다. 연속 볼넷은 5타자 연속이 기록. LG 류택현은 9회 등판해 조웅천이 보유한 투수 최다 출장 기록(813경기)를 갈아치웠다. 삼성은 대구에서 고든의 역투를 앞세워 넥센을 2-0로 일축했다. 3연패 뒤 2연승으로 공동 5위. 선발 고든은 6과 3분의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2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 ‘끝판대장’ 오승환은 8회 등판해 1과 3분의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첫 세이브를 챙겼다. 삼성 박석민은 4타수 3안타를 때렸지만 이승엽과 최형우는 무안타로 부진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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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 전담 직무대리 노경원△장관비서실장 김성수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장 이준원△농업정책〃 정황근△식품산업정책관 김현수 ■전북도 △남원 부시장 박기봉△세무회계과장 조계윤△대외협력〃 김진술 ■에너지관리공단 △지역협력실장 이종섭△RPS사업〃 김동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김성욱△미래정책부장 박호용 ■파이낸셜투데이 △편집국장 김영덕 ■메트라이프생명 ◇전무 승진 △전략영업채널 차태진△Finance 하정림◇선임<전무>△Marketing & Communications 이호영<상무>△Career Agency채널 김규태 ■HMG퍼블리싱 △판매국장 최성범
  • “시범경기 때 하도 맞아서…” 찬호, 폭소 직구

    “시범경기 때 하도 맞아서…” 찬호, 폭소 직구

    “팬들에겐 환영받았는데 다른 팀 타자들에겐 호된 신고식을 치렀네요.”(박찬호) “지난해 제가 우승한 것도 아닌데 관심을 많이 받아 동료들에게 미안합니다.”(이승엽) “저희 야구장은 목동에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많이 와주세요.”(김병현) ‘해외파 3인방’의 귀환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2012 팔도 프로야구가 3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 이승엽 “관심 많이 받아 미안” 박찬호(39·한화)와 이승엽(36·삼성), 김병현(33·넥센)을 포함해 8개 구단 대표선수(SK 정근우, 롯데 홍성흔, KIA 윤석민, 두산 김현수, LG 이병규)와 감독, 신인 선수들이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 모여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 김병현 “저 지금 떨고 있어요” 감독들이 입을 모아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손꼽은 삼성 타선을 이끌 이승엽은 시종 진지하게 질문에 대답했다. 이승엽은 “이기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지 않나.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박찬호는 맏형답게 노련한 입담을 과시했다. 껄끄러운 타자를 묻는 질문에 “시범경기에서 너무 혹독하게 당해 모든 선수들이 다 어렵다.”고 말해 미디어데이에 초청받은 팬 700명의 웃음을 자아냈다. 올 시즌 10승을 목표로 삼은 김병현은 특유의 엉뚱한 답변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김병현은 “시범경기이지만 우리팀이 2등을 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다가 “제가 지금 떨고 있습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 이병규 “응원으로 의자 부숴야” 전력 평준화로 올 시즌에 임하는 다른 팀 선수들의 각오도 대단했다. 지난해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LG의 맏형 이병규는 “윤석민은 KIA가 우승을 10번 했다지만 우리는 10년째 못하고 있다. 10년 채우면 안 된다. LG 팬이 잠실구장에 와서 격렬한 응원으로 의자를 부숴 달라.”고 읍소했다. # 홍성흔 “세류성해 아시죠” 롯데 홍성흔 역시 “롯데 팬들이 사직구장의 의자를 얼마나 부숴 주느냐에 따라 성적이 달라질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작은 물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룬다는 ‘세류성해’란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이대호와 장원준은 떠났지만 작은 물들이 똘똘 뭉친다면 큰 업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KIA의 우완 에이스 윤석민은 “감독, 코치들은 우승을 많이 해봤다. 그 경험을 토대로 저희도 많이 배우고 우승할 수 있는 팀이 되겠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 정근우 “통장 돈 많이 불도록”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지난 시즌 준우승에 그친 SK 정근우는 “지난해 겨울 통장에 들어온 돈의 액수가 다르더라.”면서 “올겨울에는 통장에 돈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꼭 우승하겠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두산 김현수는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쳐서 죄송하다. 선수들 모두 각성하고 최선의 몸 상태를 만들었다. 제가 부진해 팀 성적이 떨어진 면도 있는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선전을 다짐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7일 오후 2시 잠실(두산-넥센), 사직(롯데-한화), 문학(SK-KIA), 대구(삼성-LG) 주말 2연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 김민희·조은지기자 haru@seoul.co.kr
  • 박찬호와 찰칵!

    ‘팬들과 함께 플레이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2 팔도 프로야구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미디어데이는 2010년부터 ‘Let’s Play Ball with Fans!’로 이름을 바꿔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구단 감독과 각 구단 대표선수 1명, 신인선수 1명이 참석한다. 대표선수로는 이승엽(삼성), 정근우(SK), 홍성흔(롯데), 윤석민(KIA), 김현수(두산), 이병규(9번·LG), 박찬호(한화), 김병현(넥센)이 나온다. 루키 중에는 2012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주석(한화)을 비롯해 이현동(삼성), 임치영(SK), 김성호(롯데), 박지훈(KIA), 변진수(두산), 조윤준(LG), 한현희(넥센)가 참석한다. 미디어데이는 600주년기념관 앞 광장에서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으로 막을 연다. 1부에서는 감독과 선수들의 출사표와 질의응답, 2부에서는 자유로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올 시즌에 임하는 감독과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행사는 SBS공중파와 SBS ESPN,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되고 입장권은 28일 오후 2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곽범국 ■법무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검사 신규임용자 △고양지청 금명원 김경완△부천지청 김상천 김석순 김대철△성남지청 김숙정 김영석△여주지청 김희동 김혜주△안산지청 남경우 남소정 남지민△안양지청 박동주 문민영△강릉지청 박선영△홍성지청 서강원 박찬영△대구서부지청 송정범 손정아△경주지청 신정수△포항지청 연제혁 유재근△김천지청 윤신명 이선미△부산동부지청 이승우△마산지청 이재표 이정환 이종광△진주지청 이종민 이호재 이지륜△통영지청 장영준 임상규△목포지청 조규웅 장준혁 전재몽△순천지청 한승훈 최진혁 한은지△군산지청 홍민유 허세진 황진선 ■중소기업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김병근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과장 신영호△가맹유통〃 이동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인력관리실장 조진호△성동지사장 송선엽△광명〃 김삼룡 ■강동경희대병원 △간호본부장 김숙녕 ■KB국민은행 △법무실장 전갑수 ■KB투자증권 ◇이사 승진 △DCM팀 주태영△SF2팀 문성철△주식영업팀 최재영 이주성△압구정PB센터 정대영△전략기획실 문정환◇부장대우 승진△ECM팀 정의록△SF1팀 이세훈△금융상품영업팀 권태우△IB팀 안태석△전략기획실 김현수△감사실 문윤환△준법지원실 장철근 ■동아프린테크 동아프린컴 △대표이사 사장 송영언△이사 이찬규
  • [기고] 주거복지 정책과 공공의 역할/김현수 단국대 부동산학부 교수

    [기고] 주거복지 정책과 공공의 역할/김현수 단국대 부동산학부 교수

    보금자리주택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현재의 주택시장 침체가 보금자리주택정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시각이 그것이다.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이 차익을 기대하는 대규모 대기 수요를 양산하였으며, 이로 말미암아 전세금이 급등하여 결국 보금자리정책의 보호대상인 서민들의 생활고를 가중시켰다는 비판이다. 저렴한 주택분양을 기대하는 심리는 주택 구매를 회피하게 되는 악순환을 가져와 민간 건설사들의 연쇄적인 도산까지 우려되고 있다. 지방정부는 보금자리주택정책이 지역의 복지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지역주민들은 주택가격의 하락을 우려하며, 토지주들은 보상과정에서 거친 저항을 드러내고 있어 이 정책의 집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란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 정책의 효과에 대한 평가가 아직은 시기상조로 보고 있다. 보금자리주택정책을 지속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 정책이 기존 정책과 차별화되는 점은 개발제한구역의 저렴한 지가를 바탕으로 주변시세보다 싸게 공급한다는 점, 또 사전청약을 통하여 수요를 미리 흡수하여 공급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한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모두 주택경기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치들이다. 주택시장에서의 정부 역할에 대해서는 비교적 전문가들 사이의 견해가 일치한다. 즉, 민간이 하기 어려운 일을 공공이 담당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소득 주민의 주거문제 해소를 위한 주거복지정책이다. 지속적인 주택공급에도 임대주택의 재고 비율은 늘 비교하는 선진국들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서민들에게 주거복지 차원의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일은 정권교체 여부에 관계없이 변하지 말아야 할 항구적인 기본정책이다. 저소득계층의 주거복지서비스 공급을 위한 국가재정의 역할 확충이 불가피하다. 현재와 같이 침체한 주택시장 하에서는 우리나라의 국격에 걸맞은 새로운 주거복지정책의 재구축이 불가피하다. 19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쏟아져 나오는 영유아·노인·장애인 복지 관련 공약과 이의 실현을 위하여 필요한 천문학적인 예산을 볼 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시라도 빨리 주거복지 확충을 위한 국가재정 확보가 시급함을 절감하게 된다. 저소득계층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하여 공공임대주택을 많이 건설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저소득 주민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주거문제뿐 아니라 일자리와 교육·복지·의료 등의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어야 하므로, 이들의 고용과 주거 간 거리, 대중교통 여건, 지방정부의 복지서비스 제공 여력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이는 주택과 기반시설을 공급하는 물적 정책과 고용과 복지라는 부분정책을 융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대단히 세심한 사업이다. 국민임대주택정책 혹은 보금자리주택정책, 그 어떤 이름으로 불리더라도 저소득계층의 주거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는 변함이 있을 수 없다. 다만, 이를 실현하는 수단으로서의 주거복지재정의 확충, 이의 실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다단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 노력이 함께 이루어질 때 성공적인 보금자리 마련이 앞당겨질 수 있을 것이다.
  • ‘충북대 출신’ 첫 금배지 달까?

    ‘충북대 출신’ 첫 금배지 달까?

    올해 환갑을 맞는 충북대가 첫 국회의원 배출에 대한 기대감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접시꽃 당신’으로 유명한 도종환 시인이 4·11 총선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6번을 배정받았다. 도 시인은 충북대 국어교육학과 출신으로 이번에 금배지를 달면 충북대 졸업자 가운데 첫 국회의원이 된다. 20번까지가 당선권으로 전망돼 도 시인의 당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1951년 청주초급농과대학 2년제로 출발한 충북대는 지금까지 10만 9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지만 동문 가운데 국회의원이 한명도 나오지 않아 자존심을 구겼던 게 사실이다. 장·차관과 법원장, 검사장도 배출하지 못하면서 그동안 민선 지방자치단체장을 배출한 것을 위안으로 삼아왔다. 정상혁(임학과) 보은군수, 세종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유한식(축산과) 전 연기군수, 이기하(농생물학과) 전 오산시장, 엄태영 전 제천시장(화공학과), 유명호 전 증평군수(약학과) 등이다. 이에 반해 충북 지역 대표 사립대인 청주대는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현수 전 청주시장이 1978년에 금배지를 다는 등 국회의원 두명을 배출했고 검사장도 한명 나왔다. 충북대 김명식 홍보팀장은 “지난해 개교 60주년 행사를 크게 개최했는데 국회의원 등 중앙 정치권에서 성공한 동문이 없어 좀 쓸쓸했다.”면서 “도 시인이 당선되면 학교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법학과 출신인 최현호(자유선진당) 충청대 겸임교수는 이번에 청주 흥덕갑에서 다섯 번째 도전에 나선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김성호? 가가 누고?” 갈매기들 야단법석

    “김성호? 가가 누고?” 갈매기들 야단법석

    사상 최다 관중이 운집한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누구일까. 롯데 불펜의 희망으로 떠오른 루키 김성호(23)가 단연 손꼽힌다. 김성호는 지난 17일 부산 사직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눈부신 투구로 코칭스태프와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 경기는 김성호의 데뷔 첫 공식 무대였다. 김성호는 팀이 7-2로 앞선 8회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선두 타자 김현수에게 2루수 앞 내야 안타를 내줬지만 이후 3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솎아냈다. 던진 공 21개 가운데 커브는 단 1개였고 나머지는 모두 140㎞대 중반의 빠른 직구였다. 그의 투구를 지켜본 관계자들은 “직구가 위력적이다. 날씨가 풀리면 구속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록 1이닝을 소화했지만 롯데 코칭스태프는 한껏 고무됐다.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등판이 어려운 정대현의 불펜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등장해서다. 지난해 불펜 불안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거액을 들여 영입한 정대현의 부상으로 고심이 깊었던 롯데여서 김성호가 ‘희망’일 수밖에 없다. “김성호가 누구냐.”며 팬들이 찾아나서는 통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우선 긴 팔을 이용한 김성호의 특이한 투구 동작이 눈길을 끈다. 와인드업할 때 사이드암 투수로 보이지만 막상 공을 뿌릴 때는 스리쿼터나 다름없다. 타자들은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무리한 투구 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김성호는 “타자들이 투구폼 탓에 못 치고 있다. 몸에 무리가 없어 투구 폼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팀 동료가 단지 멕시코 사람을 닮았다는 이유로 붙여 준 ‘산체스’란 별명도 화제를 키웠다. 덕수고에서 내야수로 뛰다 동아대에서 투수로 전향한 김성호는 2009년 노히트노런 기록을 작성하며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에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양승호 감독의 눈에 든 김성호의 다음 등판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전지훈련 2R ‘평가전’ 앞둔 8개 구단 살펴보니

    미국 애리조나 등에서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소화해 온 프로야구 구단들이 7일 자체 평가전을 통한 실전 훈련에 본격 돌입했다. 8개 구단은 주말부터 일본으로 줄지어 이동, 한국과 일본 팀을 상대로 실전과 다름없는 경기를 치러 정규리그를 향한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춘다. 삼성·SK·KIA·LG·한화 등은 오키나와에서, 롯데·두산·넥센 등은 가고시마에서 라인업을 구축한다. 오는 11일 오키나와 차탄구장에서 열리는 LG-주니치 평가전을 시작으로 일본 팀과의 연습경기는 30차례 정도 열린다. 특히 오키나와에서 이승엽(36·삼성)과 박찬호(39)·김태균(30·이상 한화)이 선보이는 기량에 관심이 쏠린다. 26일에는 삼성-한화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또 일본 야쿠르트는 삼성 등과, 오릭스는 LG와 연습경기를 잡아 ‘야쿠르트 수호신’ 임창용, ‘오릭스의 거포’ 이대호와 국내 선수의 대결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 탈보트·한화 박찬호 만족스러운 구위… 정규리그 기대감 커져 1차 전지훈련 결과 강력한 우승후보 삼성과 4강 후보로 부상한 한화는 일단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우선 삼성의 제1선발감으로 기대 반 우려 반이었던 미치 탈보트는 성공 가능성을 부풀렸다. 2010년 클리블랜드에서 10승을 챙겼지만 지난해 부상으로 주춤했던 탈보트는 예상을 뛰어넘는 구위와 제구력으로 류중일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박찬호도 어린 선수들 못지않은 체력에 기대 이상의 구위로 한대화 감독의 불안을 어느 정도 걷어냈다. 하지만 또 다른 우승후보 KIA는 선발의 한 축을 기대했던 양현종의 왼쪽 어깨 통증 재발로 고심에 휩싸였다. 양현종은 이날 조기 귀국했고 재활을 거친다 해도 5월에야 마운드에 설 수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불펜 투입이 점쳐졌던 알렉스 그라만은 구위 등 총체적인 문제로 조기 퇴출됐다. 마운드 운용에 차질을 빚게 된 선동열 감독은 선발감 외국인투수 영입을 구단에 요청한 상태다. 롱릴리프로 낙점한 좌완 박경태를 선발진에 포함시킬 복안이다. ●KIA, 양현종 어깨통증 재발·그라만 퇴출… 두산, 선발 투수진 고민 꼭 20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롯데는 15승 투수 장원준의 공백을 메울 선수로 SK에서 이적한 좌완 이승호를 꼽고 있다. 양승호 감독은 막강 불펜 정대현까지 뒤를 받쳐 이승호가 10승 이상을 거둘 것으로 믿고 있다. 다만 4번타자로 나설 홍성흔이 이대호만큼의 파괴력은 없어 전준우도 대안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김현수-김동주-최준석의 중심타선이 건재한 두산은 선발 투수진이 고민거리다. 니퍼트-김선우의 ‘원투 펀치’가 있지만 이후 선발감이 미덥지 않다. 파워피처 이용찬은 지난해 6승 10패, 평균자책점 4.19로 가능성을 보여 유력한 선발 후보로 꼽힌다. 그가 10승만 쌓는다면 깜짝 성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코칭스태프는 강조한다. ●11일 LG-주니치 평가전… 오릭스 이대호와 국내선수 대결도 기대 SK는 김광현과 송은범의 부활 여부가 여전히 관건. 현재 재활군에서 구슬땀을 쏟고 있는 김광현이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지, 선발과 중간을 가리지 않는 송은범이 언제 복귀하느냐가 올 성적의 변수로 여겨진다. LG는 송신영·조인성·이택근 등 투타의 주력 선수가 이탈했고 넥센은 이택근과 김병현을 깜짝 보강했다. 하지만 두 팀의 총체적인 전력은 약해 LG 김기태 감독과 넥센 김시진 감독이 용병술로 이를 어떻게 메울지 주목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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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선수 출신 신영웅, 일본 성인비디오 출연

    프로야구 선수 출신 신영웅, 일본 성인비디오 출연

     프로아구 선수 출신 에로배우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유명 AV(어덜트 비디오·성인 비디오)회사인 루비는 최근 “‘서울의 사랑’이란 신작 AV에 한국인 신영웅(40)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유명 여배우 기리오카 사츠키(43)와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의 사랑’은 서울을 찾은 연상의 일본 여인이 한국 남성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부제인 ‘한류 이케멘(훈남)과의 사랑을 꿈꾸는 일본 숙녀들’을 타겟으로 한 작품이다. 작품에 출연한 신영웅 역시 ‘한류 이케멘’의 상징적 존재인 ‘욘사마’ 배용준의 모습을 본딴 갈색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다.  신영웅의 본명은 김현수로 1992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지만 1군 데뷔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은퇴한 비운의 야구선수다. 은퇴후 이름을 바꾼 신영웅은 각종 국내 성인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주목받는 남자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지난해에는 한 케이블TV 채널 다큐멘터리에 출연, 에로배우로 변신한 삶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34) 하얀 피부와 사후강직이 일러준 토막살인의 진실 전철역 화장실에 유기된 30대女의 시신 33) 억울한 10대 소녀의 죽음…두줄 상처의 비밀 추락에 의한 자살? 몸을 통해 타살 증언하다 32) 살해된 20대女의 수표에 ‘검은 악마’의 정체가 담기다 완전범죄를 꿈꾸던 엽기 살인마 31) 최악의 女연쇄살인범 김선자, 5명 독살과 비참한 최후 청산염으로 가족, 친구 무차별 살해 30) 동거女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시신이 물속에서 떠오르자… 살인후 물속으로 던진 사건 그후 29) 살인자가 남기고 간 화장품 향기, 그것은 ‘트릭’이었다 강릉 40대女 살인사건의 전말 28) 소리없이 사라진 30대 새댁, 알고보니 들짐승이… 부러진 다리뼈가 범인을 지목하다 27) 40대 여인 유일 목격자 경비 최면 걸자 법최면이 일러준 범인의 얼굴 26) 목졸리고 훼손된 60대 시신… 그것은 범인의 속임수였다 ‘파란 옷’ 입었던 살인마 25) 그녀가 남긴 담배꽁초 감식결과 놀라운 사실이 살인 현장에 남은 립스틱의 반전 24) 택시 안에서 숨진 20대 직장女 살인범은 과연… 돈 버리고 납치한 이상한 택시 강도 23) 살인현장에 남은 별무늬 운동화 자국의 비밀 60대 노인의 치밀한 트릭 22) 70% 부패한 시신 유일한 증거는 ‘어금니’ 억울한 죽음 단서 된 치아 21) 자다가 갑자기 세상을 뜨는 젊은 남자들…누구의 저주인가? 청장년 급사증후군의 비밀 20) 아파트 침대 밑 女 시신 2구…잔인한 ‘진실게임’ 결과는? 누명 벗겨준 거짓말 탐지기 19) 자살이라 보기엔 너무 폭력적인 죽음…왜? 가해자·피해자는 하나였다 18) 헤어드라이어로 조강지처 살해한 50대의 계략… 몸에 남은 ‘전류반’은 못 숨겼네 17) 물속에서 떠오른 그녀의 흰손…토막살인범 잡고보니 바다에서 건진 시신 신원찾기 16) 이태원 옷집 주인 살인사건…20대 여성이 지목한 범인은? 찢어진 장부의 증언 15) 무참히 살해된 20대女…6년만에 살인범 잡고보니… 274만개의 눈이 잡은 연쇄살인범의 정체 14) 백골로 발견된 미모의 20대女, 성형수술만 안 했어도… 가련한 여성의 한 풀어준 그것 13) 車 운전석에서 질식해 숨진 그녀의 주먹쥔 양팔 12) 불탄 시신의 마지막 호흡이 범인을 지목하다 화재사망 속 숨어있는 타살흔적 증거는 11) 자살한 40대 노래방 여주인, 살인범은 알고 있었다 생활반응이 알려준 사건의 진실 10) 소변 참으며 물 마시던 20대女, 갑자기 몸을 뒤틀며…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물’ 9) “그날 조폭은 왜 하필 남진의 허벅지를 찔렀나?”… 칼잡이는 당신의 ‘치명적 급소’를 노린다 8) 변태성욕 30대 살인마의 아주 특별한 핏자국 혈흔속 性염색체의 오묘한 비밀 7) 정자가 수상한 정액…씨없는 발바리’ 과학수사 얕봤다가 정관수술까지 한 연쇄 성폭행범 6) 천안 母女살인범, 현장에서 대변만 보지 않았더라도… ‘미세증거물’ 속에 숨은 사건의 진상 5) 강간 후 살해된 여성, 그리고 부검의 반전 죽을 때까지 여성이고 싶었던 여성의 사연 4) 살해당한 아내의 눈속에 담긴 죽음의 비밀… 흔해서 더 잔인한 위장 살인의 실체는 3) 친구와 함께 차안에서 아내에 몹쓸짓 한 남편 …사고로 위장한 최악의 선택 2) 죽음의 性도착증 ‘자기 색정사’ 혼절직전의 성적 쾌감 탐닉…‘질식에 중독되다’ 1) 데이트 강간을 위한 ‘악마의 술잔’ 한모금에 블랙아웃…24시간내 검사 못하면 미제사건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전체 시리즈 목차보기 (클릭)
  • [교통문화발전대상] ‘교통안전 지킴이’ 236명 포상

    제4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시상식이 1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다. 도로·철도·항공·해양 등 각 분야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한 단체와 개인에게 포장(1명), 대통령 표창(8명), 국무총리 표창(개인 10명·단체 4곳), 서울신문사장 특별상(단체 1곳) 등이 주어진다.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140명)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40명)도 이뤄진다. 또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방자치단체 8곳을 선정해 국무총리표창(4곳)과 안전공단 이사장 표창(4곳)을 수여한다. 교통안전 사용자제작 콘텐츠(UCC) 공모전 입상자 22명에 대한 시상도 실시된다. 지난해부터 해양 분야가 추가돼 수상자가 소폭 늘었다. 대회는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교통봉사상과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해 온 교통안전촉진대회가 통합돼 2008년 출범했다. 올해에는 교통문화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 23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포장(개인) ▲조성일 중부고속㈜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개인) ▲강대석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김기봉 교통안전공단 센터장 ▲김성식 신성기업사 대표이사 ▲김인하 영인운수㈜ 대표이사 ▲박희대 대구광역시 주사 ▲이득로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본부장 ▲임충성 새서울고속㈜ 전무이사 ▲조동혁 한국철도공사 강릉역 역무원 ■국무총리 표창(개인) ▲권순돈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송시설처 팀장 ▲문원우 한국중부발전㈜ 서천화력발전소 차장대리 ▲박치영 전북지방경찰청 경사 ▲서종도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차장 ▲성기천 한국공항공사 시설안전본부장 ▲신성필 교통안전공단 선임연구원 ▲이규민 충남고속㈜ 대표이사 ▲이상공 대기해양㈜ 상무이사 ▲이원귀 경기도 새마을 교통봉사대 부대장 ▲최강환 인천광역시 행정사무관 (단체) ▲경전여객자동차㈜ ▲용남고속㈜ ▲전국버스공제조합 ▲한남관광개발㈜ ■국토해양부장관 표창(개인) ▲신인휴 ▲임종택▲ 박도형 ▲김성곤 ▲변홍구 ▲윤병주 ▲조장우 ▲김현수 ▲변장선 ▲안광엽 ▲곽수민 ▲서종호 ▲이판호 ▲백정기 ▲김종면 ▲이혜경 ▲김용한 ▲최상구 ▲백승권 ▲오주일 ▲배치호 ▲강위석 ▲윤복한 ▲이홍석 ▲정평훈 ▲신우균 ▲박경환 ▲조재갑 ▲김춘길 ▲이창순 ▲박세장 ▲김영조 ▲한윤택 ▲이종섭 ▲장유진 ▲정관목 ▲공태영 ▲문창용 ▲오문식 ▲홍성령 ▲허치영 ▲김학현 ▲최종훈 ▲주정식 ▲박문환 ▲장병주 ▲박종화 ▲박종수 ▲이철희 ▲임성규 ▲한재혁 ▲염규한 ▲문종호 ▲배영진 ▲김정기 ▲김인충 ▲한우진 ▲민승곤 ▲박정근 ▲박수일 ▲이공우 ▲전연후 ▲빈주연 ▲전병규 ▲박성권 ▲윤재승 ▲양태모 ▲우남철 ▲전봉기 ▲이승형 ▲고양권 ▲이동기 ▲박창준 ▲김춘식 ▲임덕수 ▲이규일 ▲권영길 ▲이동환 ▲강병정 ▲김석 ▲우춘식 ▲박수한 ▲조주현 ▲전선영 ▲최영박 ▲이춘희 ▲정춘택 ▲김명주 ▲이대호 ▲안상태 ▲김명기 ▲강남택 ▲정창숙 ▲이민자 ▲김윤배 ▲이애경 ▲배연돈 ▲유진화 ▲김혜원 ▲이상원 ▲김주수 ▲권영희 ▲이강영 ▲이광호 ▲이덕형 ▲안동문 ▲김덕성 ▲김경원 ▲김수진 ▲권오우 ▲ 서기수 ▲남임숙 ▲신원집 ▲위지환 ▲우영근 ▲조을현 ▲김병태 ▲지태희 ▲강대규 ▲이용배 ▲김길호 ▲최구원 ▲소순기 ▲김윤기 ▲김성태 ▲권종하 ▲임정백 ▲박재식 ▲서광옥 ▲신건규 (단체) ▲공군본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 청주 흥덕지회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주 덕진지회 ▲한승택시㈜ ▲한일운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 삼척지회 ▲금강운수㈜ ▲가성㈜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 영주지회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심윤수 ▲안종형 ▲정행균 ▲김기철 ▲장충구 ▲손주호 ▲방상선 ▲박광식 ▲박명식 ▲곽원준 ▲강명훈 ▲정종희 ▲박찬주 ▲장명식 ▲석인주 ▲공석영 ▲박영하 ▲최윤정 ▲박경아 ▲권윤근 ▲김병락 ▲김종식 ▲김종훈 ▲김희철 ▲임신풍 ▲황윤환 ▲이종원 ▲김술호 ▲황임수 ▲이은미 ▲김정환 ▲오세윤 ▲박종화 ▲이동경 ▲유영국 ▲이경구 ▲변상호 ▲허석길 ▲양철용 ▲공양진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인사]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대구고법 사무국장 조신기<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곽재순△〃 사법등기심의관 황성호 강기호 김금남△법원공무원교육원 사무국 박도철△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이우연△부산지법 사무국장 황용식△제주지법 〃 김용안<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부산지법 사무국 이재열<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백철호 송환달△특허법원 백용희△수원지법 정동린 박상재 허길녕△춘천지법 김재숙△대전지법 유연형△청주지법 박문양△대구지법 우철락 최기우 최승봉△부산지법 이석범 이종연 김수훈△부산가정법원 김용식△울산지법 손경애△창원지법 김가나 류시청 김강건△광주지법 고영규 조지훈△전주지법 박경수△제주지법 문충현 고태진<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춘천지법 김용암△대구지법 안달용 안재후 이상영 이윤태△울산지법 방웅석△광주지법 김종오△전주지법 김영준<사법보좌관 후보자(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조칠곤△서울고법 박상익△서울중앙지법 문영균△인천지법 심재춘 윤성용△춘천지법 이승룡△대전지법 이한석 팽구△대구지법 이만희△전주지법 허회◇전보 <법원이사관>△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서형교△사법연수원 사무국장 부동호△특허법원 〃 최환열<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 이덕기[사무국장]△법원도서관 구연모△서울가정법원 안구환△서울행정법원 정종명△서울동부지법 박효룡△서울남부지법 김찬규△서울서부지법 임용모△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나승택△인천지법 이홍기△수원지법 배종을△수원지법 성남지원 문대영△수원지법 안산지원 양희선△수원지법 안양지원 유영선△대구지법 서부지원 박상호△창원지법 조동섭△광주지법 순천지원 박완식<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강성진 서영식△법원공무원교육원 권광주 배은석△서울고법 김현옥 김재우 김채수 유동현 박영미△서울중앙지법 육기수 김태윤 조용인△서울가정법원 오명섭 신정숙 최학영△서울행정법원 백대종△서울동부지법 박점숙 권종택 최미선 임석기△서울남부지법 오세열△서울서부지법 기원찬 문미옥△의정부지법 오선희 유의순 이규철△인천지법 김윤복 손영철 김정태 이광수△수원지법 문형수 박주성 백수옥 김진오 김성원△춘천지법 전정한△대구지법 정성호△부산지법 강희숙△부산가정법원 간지태<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서울중앙지법 이재석△서울북부지법 김종민△수원지법 김경식 이형범△대전지법 이덕구△청주지법 박장희△창원지법 배만규△광주지법 김정권△전주지법 이은창<기술서기관>△법원행정처 김창식△서울고법 이성호△부산고법 석호덕 (2012년 1월 1일자)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신언성 ■아리랑국제방송 △검사역 최성배◇팀장△글로벌전략 이에스더△TV편성 김형곤△온에어프로모션 이용재△문화교양제작 박정우△라디오편성제작 정재신△기획예산 이종엽△홍보고객만족 송창운△재무회계 이동희◇센터장△시사보도제작 김중식△미디어사업 김형석 ■우리은행 ◇영업본부장△강남1 유점승△강남2 김옥정△강동성남 남기명△강북 김재국△강서양천 양희웅△관악동작 정기화△광진성동 이점수△구로금천 김대수△서대문 김재원△서초 윤제호△성북동대문 박윤지△송파 이헌주△영등포 홍성대△용산 이목한△종로 이남희△중랑강원 이윤복△중부 한상훈△인천 송회용△부천 이종대△경기중부 김배호△경기동부 김호승△경기서부 박상준△경기남부 조재현△경기북부 박기석△충청 정원재△부산중부 곽상일△부산경남동부 김종원△부산경남서부 이승록△대구경북 유구현△호남 김홍희△서울시청 김승록△본점영업부 김동수△본점기업 권기형△삼성기업 고재헌△트윈타워기업 강휘석△강남중앙기업 김현수△중앙기업 이용재△종로기업 겸 중부기업 이재일△남대문기업 정광문△여의도기업 황욱△강남기업 겸 경수기업 김종휘△서부기업 이문일△부산경남기업 배정한 ◇영업본부장대우△투자금융부 채우석△외환서비스센터 박용준△여신정책부 김종산△개인심사부 진무웅△기업회생부 서태규△여신서비스센터 한인수△수신서비스센터 안재동△검사실 이동빈△뉴욕지점 나득수△인도네시아우리은행 최상학 ■대우증권 ◇상무 승진 △홍보본부장 김호범◇전보△은퇴설계연구소장 홍성국<사업부장>△홀세일 이영창△글로벌세일즈 마득락<본부장>△강북지역 신재영△강남지역1 엄기범△강남지역2 정지용△남부지역 최규성△동부지역 최용수△경기지역 김기권△커버리지 박희명◇본부장 신임△PB영업 조완우△강서지역 김을규△국제영업 김기영
  • [30일 TV 하이라이트]

    ●행복한 교실(KBS1 오전 11시) 외국 한 번 나간 적 없지만 토플 120점 만점, 토익 990점 만점, SSAT 만점, 각종 스피치 대회와 토론 대회에서 다수 수상에 빛나는 중학생이 있다. 바로 김현수양이다. 이런 현수가 있기까지 어머니 이우숙씨가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유대인 엄마들의 ‘이중언어 교육’에 감동받아 어릴 때부터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깨우치게 했다는데…. ●TV소설 복희누나(KBS2 오전 9시) 상처를 입고 길을 헤매던 태주는 덕천 시내에서 데이트하던 점례와 달봉에게 발견되고 만다. 그렇게 자애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태주의 소식을 전해들은 정애는 극심했던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혼절하고, 복희는 본능적으로 엄마라고 외치며 달려든다. 그 바람에 복희가 정애의 딸임을 모두 알게 된다. ●수목미니시리즈 나도, 꽃(MBC 밤 9시 55분) 도균을 통해 재희(윤시윤)가 병가를 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봉선. 재희의 빈 자리에 괜스레 시무룩해지고, 심상치 않은 봉선의 상태를 지켜보던 마루는 집으로 찾아가 보라고 조언한다. 한편 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봉선의 앞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재희는 봉선에게 함께 점심을 먹자고 한다.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SBS 밤 9시 55분) 이도가 만들어낸 한글이라는 것이 28자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기준, 모든 백성이 글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정기준은 이도와 거래를 하려는 이신적을 막으려 하고, 한글의 위력을 알게 된 밀본은 불안에 휩싸이고 마는데…. 한편 정기준은 윤평에게 급히 이방지를 찾으라고 명한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경북 군위군의 한밤 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바로 마을 대부분의 집들이 북향으로 지어진 것이다. 홍석규씨의 100여년이 넘는 남천 고택은 아직까지 원형을 보존하고 있다. 그 이유는 팔공산의 기를 피해 북향으로 집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국기행’에서는 선조들의 지혜 서린 한밤 마을을 찾아간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10분) 최고의 스타 자리에 있었던 만큼 인기도, 스캔들도 많았던 가수 문주란. 당시 최고의 가수 남진과 있었던 스캔들의 진상은 무엇일까. 당시 실제 사귀었던 사람은 따로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연예인은 가족’이라는 철두철미한 연애신조까지. 화려한 솔로로 모든 것을 누리고 사는 그의 사랑 이야기를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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