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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두산의 화끈한 여름… 63일 만에 3위로

    [프로야구] 두산의 화끈한 여름… 63일 만에 3위로

    두산이 넥센을 끌어내리고 63일 만에 3위로 올라섰다. 갈 길 바쁜 KIA는 또 발목을 잡혔다. 두산은 6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불펜 윤명준의 호투와 2타점을 올린 최준석의 활약에 힘입어 5-4로 승리하고 순위를 맞바꿨다. 한때 6위까지 곤두박질쳤지만 지난달부터 15승 7패의 상승곡선을 그리며 마침내 3위 자리에 재입성했다. 두산은 2회 이원석의 안타와 양의지의 몸 맞는 볼, 이종욱의 볼넷으로 잡은 1사 만루 찬스에서 4점을 쓸어담았다. 민병헌과 김현수가 희생타와 적시타로 각각 타점을 올렸고, 최준석은 2루타로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렀다. 선발 이재우가 제구 난조를 보여 4이닝 만에 물러났지만, 뒤이어 올라온 윤명준이 2와3분의2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프로 통산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러나 9회 마운드에 오른 홍상삼과 정재훈은 3점을 내주며 턱밑까지 쫓기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KIA를 5-3으로 꺾고 4강 도약의 불씨를 살렸다. 롯데 선발 유먼은 6과3분의1이닝 동안 2실점(2자책)으로 시즌 11승째를 수확,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타선에서는 손아섭이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빛났다. 0-1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를 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2-1로 앞선 5회에는 2타점 2루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반면 KIA는 5할 승률에서 -2까지 뒷걸음질쳤다.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선발 소사를 5회 1사에서 일찌감치 내리고 불펜을 투입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박경태는 소사가 남긴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들여보냈고, 박지훈도 6회 추가 실점하며 부진했다. LG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에 5-1로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3회 1사 1, 3루 찬스에서 두 점을 뽑은 LG는 4회 나성범에게 적시타를 얻어맞고 1점 차로 쫓겼다. 그러나 정성훈이 6회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에릭의 3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8회에는 이병규(9번)가 적시타를 쳐 쐐기를 박았다. SK-한화(청주)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1500승보다 내일의 1승

    [프로야구]1500승보다 내일의 1승

    “1500승과 내일의 1승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다.” 오죽했으면 프로야구 23시즌째를 치르는 사령탑이 이런 소감을 날렸을까. 지난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국내 감독 최초로 1500승 고지를 밟은 김응용(72) 한화 감독의 대기록 달성 소감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은 경기도 “오늘의 경기”였다. 한화는 1회 0-2로 뒤지다 4회에 4-2로 경기를 뒤집어 이겼다. 송창현의 데뷔 첫 선발승과 송창식의 구원 역투가 빛났다. 이로써 김 감독은 2761경기를 지휘한 끝에 1500승(66무1195패)을 달성했다. 그러나 팀이 시즌 꼴찌를 달리고 있어 대기록은 빛이 바랬다. 프로야구 출범 다음 해인 1983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디딘 김 감독은 부임 첫해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것을 시작으로 페넌트레이스 7회 우승, 10차례 한국시리즈를 정상으로 이끌었다. 2000년까지 해태, 2001~04년 삼성, 올 시즌 한화까지 모두 23시즌을 치르고 있다. 프로 사령탑 첫 승은 감독 데뷔 두 번째 경기인 1983년 4월 5일 광주 삼성전에서 올렸다. 통산 500승은 1991년 5월 14일 광주 삼성전에서 올렸고, 1000승째는 1998년 5월 24일 광주 롯데전에서 거뒀다. 감독 최다승에서 그의 뒤를 쫓는 이는 김성근(71) 고양 원더스 감독으로 2327경기에서 1234승57무1036패를 기록했다. 두 감독 말고 1000승을 넘어선 사령탑은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감독 최다 승리는 코니 맥 전 필라델피아 감독의 3731승이고,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쓰루오카 가즈토(1916~2000년) 전 난카이 감독의 1773승이다. 전·현역을 통틀어 국내 최장수 지도자인 김 감독은 “특별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앞으로 1승, 1승씩 온 힘을 들여 경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KIA는 4일 광주에서 선발 김진우의 8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넥센을 6-0으로 격파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잠실에서 포수 윤요섭의 시즌 1호 홈런(2점)을 앞세워 삼성을 9-6으로 격파하고 전날 0-3 완패를 설욕했다. 선두 삼성과의 승차는 3으로 좁혔다. 두산은 9회 김현수의 2점 홈런을 앞세워 SK를 5-2로 물리쳤다. 한화-NC(마산)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프로야구] 차우찬, 설욕 대신 설움

    [프로야구] 차우찬, 설욕 대신 설움

    맏형 이병규(LG·9번)의 한 방이 설욕의 날을 갈았던 차우찬(삼성)을 울렸다. LG는 2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이병규의 투런 홈런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병규는 1-0으로 앞선 6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차우찬의 2구 커브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달 5일 목동 넥센전 이후 28일 만에 느낀 짜릿한 손맛이다. 시즌 5호. 이날 승리로 2위 LG는 선두 삼성과의 승차를 3경기로 좁혔고 상대 전적에서도 5승 4패로 우위를 점했다. 선발 우규민은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낚으며 4피안타 무실점으로 9승째를 올렸다. 반면 지난달 23일 당한 LG전 패배를 되갚기 위해 등판 일정까지 조정하며 선발로 나섰던 차우찬은 다시 쓴잔을 들었다. 5회까지는 3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했으나 6회 이진영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데 이어 이병규에게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삼성은 8회 초 2사 만루에서 박석민이 봉중근을 2타점 적시타를 두들겼으나 8회 말 추가 실점해 추격 의지가 꺾였다.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NC가 선발 찰리의 호투에 힘입어 한화에 4-0으로 승리, 4연승을 달렸다. 찰리는 8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뽑고 7피안타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틀어막았다. 두산은 문학에서 연장 11회 2사 1루에서 터진 김현수의 결승 2루타로 SK를 6-4로 눌렀고 넥센도 광주에서 6-4로 이겨 KIA를 4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18일 올스타전… 포항서 별 볼일 많겠네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가 18~19일 포항구장을 뜨겁게 달군다. 그들만의 축제가 아닌 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먼저 팬들 앞에 서는 이들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미래의 스타를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44명의 선수들. 한문연 NC 감독이 이끄는 남부리그 올스타 24명과 유승안 경찰청 감독의 북부리그 올스타 20명이 18일 오후 5시부터 한판 대결을 펼친다. 2007년 도입된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은 많은 스타를 양산했다. 채태인(삼성)과 전준우(롯데), 김종호(NC) 등이 이 경기 최우수선수(MVP) 출신들이다.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끝나면 곧바로 1군 스타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이승엽(삼성)과 최정(SK), 김현수(두산), 강민호(롯데), 나지완(KIA), 박병호(넥센), 정성훈(LG), 나성범(NC) 등 각 팀의 거포들이 홈런 더비를 펼친다. 올해 홈런 더비는 최초로 토너먼트 방식을 도입했다. 8강전, 4강전(이상 7아웃), 결승전(10아웃)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고 동점일 때는 서든데스 방식을 적용한다. 대진은 당일 결정된다. 우승자는 상금 300만원과 울트라북을 받으며, 후원을 받아 500만원을 기부한다. 최장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도 태블릿PC를 받는다. 역대 최장 비거리 기록은 1999년 박재홍(은퇴·150m)이 갖고 있다. 19일 오후 2시부터는 중앙상가실개천과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팬 사인회가 열리고, 3시 35분부터는 그라운드에서도 사인을 받을 수 있다. 4시 15분부터는 각 팀의 재간둥이들이 출격해 ‘번트왕’에 도전한다. 네 차례 번트를 댄 뒤 공이 멈춘 지점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이어 4시 50분부터는 오승환(삼성) 등 각 팀 주축 투수 10명이 나와 ‘제구왕’ 등극을 노린다. 1인당 10개의 공으로 설치된 목표물을 쓰러뜨리면서 제구력을 과시한다. 경기는 오후 6시 30분 송승준(롯데)과 리즈(LG)의 선발 맞대결로 시작된다. ‘별 중의 별’인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는 기아자동차가 제공하는 K5 승용차를, 승리팀은 30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는다. 사제지간인 선동열 KIA 감독과 김응룡 한화 감독이 각각 웨스턴리그 감독과 코치로 더그아웃에 함께 앉아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 김덕중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총괄담당관 김정렬△홍보협력담당관 성종원△방송정책기획과장 양한열△방송시장조사과장 김성규△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반상권△방송기반총괄과장 김동철△방송통신위원회 김영관△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박노익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 이정용 ■인천시 ◇승진 <3급>△자치행정국장 오병집△여성가족국장 방윤숙△아시아경기대회 지원본부장 이풍우△인천경제자유구역 차장 조명조△보건복지국장 김장근△환경녹지국장 조영근◇전보△의회사무처장 방종설△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진용△경제수도추진본부장 김광석△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광제△도시계획국장 박만희△정책기획관 유병윤△항만공항해양국장 이광호△종합건설본부장 박성만△건설교통국장 강상석△남구 부구청장 한태일△서구 부구청장 안영규△옹진군 부군수 허기동△인천발전연구원 이상익 정대유△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양의모 ■경남도 ◇4급 <승진>△장애인복지과장 백운갑△인재양성과장 이승렬△남해대학 사무국장 민정식△광양만권경자청 하동사무소장 임채범△안전행정부 전출 이인숙△개발사업추진단장 조의제△도시계획과장 김윤곤△김해시 김대형△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 정을균△농업기술원(과장요원) 이상대 김종성<파견·복귀>△관광진흥과장 제윤억<전·출입>△도정연구관 파견 이동찬△재난방재과장 허동식△양산시 신정하△보건행정과장 권근현<전보>△교통정책과장 김영수△문화예술과장 김종일△농업정책과장 문맹길△도로과장 이채건 ■도로교통공단 △비상임이사 김성열 이동권 조용섭 ■연합뉴스 ◇특파원△워싱턴 노효동△멕시코시티 이동경△베이징 이준삼△파리 박성진 ■JTBC △광고본부장 김시래△사업본부장 송상훈 ■서울대 치과병원 △원장 류인철 ■IBK기업은행 ◇부행장 승진△IB본부 이상진△경영전략본부 임상현◇지역본부장 승진△경서 노선욱△충청 조남언◇본부 부서장 <승진>△기업개선부 박대현<전보>△문화콘텐츠금융부 윤보한△미래고객팀 김은준△개인여신부 윤완식△스마트금융개발부 하병기△IB지원부 서정학△종합기획부 채한식△대외협력팀 안순홍△경영관리부 IR팀 이동엽△PE부 박정필△IT본부(수석IT전문역) 권순효△IT총괄부 이병강△IT금융개발부 박선△IT금융개발부 IT복합업무개발팀 김호진△POST차세대개발실 안상휘[수석심사역]△구로가산디지털여신심사센터 고영수△경서여신심사센터 김육남△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종완△대구여신심사센터 배동화△기업개선부 장석주◇기업금융지점장 전보△반월서기업금융 정현철△오산기업금융 장두현△김해기업금융 김창석△울산중앙기업금융 이명수◇지점장 <승진>△신제주 김창필△염창역 이균익△독립문 박정미△달성2차단지 김성곤△호치민 곽인식△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윤태훈<전보>△대치역 전길구△반포래미안 이한기△방배동 김종삼△방배중앙 남경원△삼성동 임찬희△삼성역 곽영기△서초3동 남대순△신사동 이광우△압구정동 홍혜숙△청담동 이승균△테헤란로 정군채△구의동 안주용△원주 최영식△중곡동 김시열△하남풍산 변영환△중계동PB센터 신우준△광적 송재훈△당고개역 조규상△면목동 김명숙△삼양동 박용기△양주고읍 이태백△목동PB센터 어진숙△등촌역 여경철△상암동 박춘우△서귀포 백성호△염창동 이박△원종동 이영호△홍대역 전규백△가산디지털 고석길△구로사랑 정찬민△구로서 장지성△구로유통단지 김재공△구로중앙 김태영△당산동 김주윤△여의도한국증권 장민영△하안동 우상철△과천 전병성△군포공단 탁성근△노량진 김영주△독산역 이금재△산본역 박혁△석수역 안상인△평촌아크로타워 신동수△김포양촌 김대길△수색 한동백△은평뉴타운 이명훈△응암동 이성근△일산중앙 양병열△동대문 유희식△마장동 윤덕혁△서소문 신욱희△성수2가 최광수△용산전자 박병현△이태원 배관희△인사동 최기동△창신동 강성관△가좌공단 김응수△갈산역 박광규△남동인더스파크 김귀생△부평역 권영미△석암 김평위△송도GCF 최흥재△연수 진민종△인천논현 유병묵△성남IT 박동현△안성 이기복△오포 윤명기△죽전 박기수△시화공단PB센터 이정윤△남시화 류환수△동시화 양화영△반월공단 김학은△반월서 김희재△시화중앙 이애경△남수원 김용현△동수원 박춘봉△동탄남 송영호△동탄중앙 김형중△오산 장영기△화성장안 장태수△거제동 임순영△부산진 박만원△연산동 장재옥△영도 이성균△초읍동 양윤근△김해삼계 유경인△김해장유 공창규△김해진영 조용순△지사공단 김승규△창원공단 전범열△팔용동 천기철△금사공단 여승현△남천동 이강명△양산중부 박정영△울산남외동 곽병호△울산무거동 안기수△울산북 송광호△울산호계 장승인△해운대 이만자△달성공단 박종운△대구 윤병주△반월당 안영현△비산동 최영철△성서3차단지 윤경식△수성트럼프월드 홍찬우△영주 김광현△죽전동 도규호△포항남 임성호△당진 박범기△대전 오강균△대전역 우영제△서산 이혁현△아산 이상원△아산둔포 이선문△오창 박종훈△옥천 장호상△천안아산역 이대현△광양 박필주△광주첨단 김경철△남원 한익상△동광주 윤종철△상무 김유석△여수 위성식△여천 정필안△일곡 이길효△평동공단 임병순△하남공단 박덕규△화산동 박진석△뉴욕 감성한◇드림기업지점장 전보△구로동 차현철△구로디지털 강용주△평촌 김기원△호계동 이상준△김포대곶 박찬길△김포통진 김중열△가좌공단 정성수△작전역 박주석△청천동 신제경△경안 이연준△성남하이테크 한상직△동시화 이재성△반월공단 우치환△반월서 노윤규△시화공단 김화영△시흥 박용환△평택 허철만△신평동 최익환△동마산 유정배△팔용동 이재열△대구3공단 김삼영△대구유통단지 최돈희△청주 이우현◇개설준비위원장 전보△검단산업단지지점 이윤호◇Pre-CEO(예비지점장) 승진△강경훈 강상길 강선구 고원태 곽상용 권오태 권정수 김광영 김규곤 김기운 김동욱 김성환 김영길 김옥녀 김은희 김재봉 김지환 김홍표 나득주 류승희 문호상 박병기 박봉규 박성국 박정식 박중철 박진순 변상남 손영철 신범식 신완호 신현수 연기정 윤석웅 윤완규 이근수 이동일 이동훈 이종희 이호성 이효성 임한구 장대욱 장준영 전흥길 정종남 정화윤 조성곤 조용호 조인창 조형호 차경후 최낙현 최영숙 최우윤 최인숙 최재헌 최태호 최호규 함철수황인선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법인영업본부장 장지남 ■KDB대우증권 ◇신임 <지점장>△가락 박종서△교대역 김대수△부천 이소영△아산 김현수◇전보△PB클래스갤러리아1센터장 고창범△안산지점장 임관하
  • [프로야구] 서른아홉 이병규,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프로야구] 서른아홉 이병규,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이병규(39·LG·9번)가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 이병규는 5일 목동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5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해 1·2·3루타와 홈런을 한꺼번에 터뜨렸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친 이병규는 3회 두번째 타석에서 이정훈을 상대로 3점포를 쏘아올렸고 5회 1사 후 2루타를 터뜨려 사이클링 히트의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설마했던 이병규는 7회 2사 1루에서 이보근을 상대로 좌중간을 꿰뚫는 3루타를 폭발시켜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병규의 사이클링 히트는 2009년 4월 11일 잠실 LG전에서 이종욱(두산)이 기록한 이후 4년 2개월 23일 만이다. 생애 처음이자 통산 15번째. 이날 38세 8개월 10일인 이병규는 최고령 기록도 세웠다. 종전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는 2003년 4월 15일 수원 현대전에서 양준혁(당시 삼성)이 세운 33세 10개월 19일이다. LG는 이병규의 사이클링 히트에도 불구하고 10-12로 역전패했다. 사이클링 히트를 친 팀이 패한 것은 처음이다. 넥센의 저력은 무서웠다. 7-9로 뒤진 8회 박병호가 통렬한 2점포로 동점을 만들고 계속된 2사 만루에서 구원투수 봉중근이 2루에 견제구를 던진 사이 3루 주자 유재신이 과감하게 홈을 파고 들어 역전을 일궜다. 이어 오윤이 2타점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두산은 잠실에서 니퍼트의 호투와 김현수의 홈런 2방을 앞세워 삼성을 9-6으로 따돌렸다. 6위 두산은 선두 삼성을 2연패에 빠뜨리며 승차를 5.5경기로 좁혔다. 김현수는 0-0이던 1회 1사 3루에서 상대 선발 배영수의 4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6호 2점포. 김현수는 4-0으로 앞선 4회 1사 1·2루에서 다시 배영수의 2구째 투심패스트볼을 밀어쳐 이번에는 왼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7호 3점포. 김현수의 한 경기 ‘멀티 홈런’은 개인 통산 4번째이며 2010년 5월 14일 문학 SK전 이후 1148일 만이다. 또 혼자 5타점을 올려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점 타이도 작성했다. 게다가 김현수는 올 시즌 홈런 7개 중 4개를 삼성전에서 뿜어내 ‘삼성 킬러’의 면모를 보였다. 4개의 삼성전 홈런 중 3개는 3월 30일 개막전 만루포 등 배영수로부터 뽑아 ‘천적’임을 입증했다. 시즌 8승으로 통산 110승을 노리던 배영수는 4이닝 동안 홈런 2방 등 10안타의 뭇매를 맞고 7실점(6자책)해 ‘개만두’의 악몽에 떨었다. 두산 선발 니퍼트는 6이닝 동안 8안타 2볼넷 1실점으로 4연승을 달렸다. 9승째를 따낸 니퍼트는 양현종(KIA)과 다승 공동 선두를 이뤘다. 삼성 이승엽은 8회 2사 만루에서 이정호를 상대로 가운데 빛바랜 중월 만루포를 폭발시켰다. 지난달 20일 문학 SK전에서 통산 최다 홈런(352개)의 새 역사를 쓴 이후 15일 만의 353호 홈런이다. KIA-롯데(광주), 한화-SK(대전)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IHO 해양법자문위원에 김현수

    국립해양조사원은 김현수(56) 인하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양법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인하대 법학연구소장, 국가지명위원회 위원, 독도연구소장, 한국수로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엔해양법 전문가다.
  • [책꽂이]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 지음, 뜨인돌 펴냄) ‘소비 권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10대들은 광고와 브랜드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미디어의 발달과 또래 연예인의 등장으로 구매력이 커진 청소년들에게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들려는 기업들의 전략과 꼼수를 알려준다. 현명한 소비자로 자라나는 법을 귀띔하는 저자는 한국외대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초등생 딸을 둔 엄마다. 1만 2000원.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문혜진 지음, 이수지 그림, 비룡소 펴냄) ‘우리 아기도 방귀쟁이/걸을 때도 뿡뿡/웃을 때도 뿡뿡/까르르 까르르 뿡뿡’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인 문혜진이 애정 어린 입말과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로 써내려간 동시집이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상을 받은 이수지 작가의 솜씨다. 1만 3000원. 엄마, 자?(소피 블래콜 지음, 김경연 옮김, 현암사 펴냄) “엄마 자?” “왜 자?” “왜 졸려?” “왜 아직 밤이야?” 깊은 밤 문득 잠에서 깬 에드워드는 곤히 잠든 엄마를 깨운다. 호기심 넘치는 에드워드의 질문 세례는 도돌이표를 그리며 밤새 이어진다. 말문이 트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근한 글과 그림이 미소를 머금게 한다. 1만원. 자질구레 신문(김현수 지음, 홍선주 그림, 한겨레아이들 펴냄) 욱이는 지하철에서 만난 한 할아버지가 보여 준 ‘자질구레 신문’을 통해 다양한 이웃의 삶을 만나게 된다. ‘쭝끄빤썸’의 중국집 배달부 종철이는 터널 공사를 반대하며 경찰과 용역에 맞서느라 굶은 사람들에게 배달을 하다 지원군을 얻게 된다.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통찰을 길러 주는 단편집이다. 9000원.
  • 정선 가리왕산 일부 보호구역 해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활강경기장이 조성되는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 일부 해제돼 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28일 활강경기장 시설에 필요한 보호구역 78.3㏊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가리왕산은 산마늘과 노랑무늬붓꽃 등 멸종위기 식물이 자생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아 산림청에서 2008년 2475㏊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활강경기장을 설치하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 편입돼 훼손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를 막기 위한 대안지를 찾았으나 마땅한 후보지가 없었다. 대신 가리왕산 보전·복원 계획을 마련하고 올림픽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성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식생보호를 위해 당초 4개 코스(실전 코스 2곳)로 건설하려던 슬로프는 연습 코스 1곳이 빠진 3개 코스만 만든다. 슬로프도 중봉 정상은 제외하는 등 7개 구역이 변경돼 남녀 경기 코스가 바뀌게 됐다. 슬로프를 변경하면서 나무를 베는 물량이 크게 줄었다. 주목·분비나무·전나무 등 보호 가치가 있는 121그루는 이식해 보존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분포해 있는 참나무류와 사스래·신갈나무 등 노령목 등은 이식 후 생존이 어려워 대상에서 제외했다. 관목류나 초본류는 생태적 보전과 함께 작업도로나 비탈면을 복구할 때 사용할 계획이다. 또 암석이 많은 지형 특성을 고려해 사방댐 설치와 작업로 최소화 등 재해방지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현수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내년 초 시작될 슬로프 공사에 대한 협의·감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산림생태복원연구소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올림픽 후 슬로프는 원상 복구가 원칙이지만 활용도 등을 평가해 사후에 이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프로야구] 정병곤 역전 끝내기 안타… 호랑이 잡는 사자

    [프로야구] 정병곤 역전 끝내기 안타… 호랑이 잡는 사자

    프로야구 KIA는 웬일인지 삼성만 만나면 기를 펴지 못했다. 2010년부터 2년 연속 7승12패로 내몰렸고 지난해에도 6승1무12패로 쩔쩔맸다. 최근 4년 동안 21승1무41패로 승률은 .339밖에 되지 못했다. 그런 KIA가 28일 대구를 찾아 벌인 삼성과의 3연전 첫 경기. 8회 초 나지완이 시원한 2점포를 터뜨려 승기를 잡는가 했지만 9회 말 구원 선두 앤서니가 3실점 하며 5-6의 허망한 역전패에 울었다. 닷새 휴식 뒤 두산에 1무1패를 하며 연승 흐름이 꺾인 KIA는 시즌 상대 전적 1승6패의 ‘삼성 무섬증’을 이어갔다. 역시 한화와의 3연전을 비 때문에 한 경기밖에 못 치르고 5연패 탈출의 제물이 됐던 삼성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기세를 떨쳤다. 선두 삼성은 공동 2위가 된 롯데와 넥센은 물론, 4위 LG와의 승차를 2.5로 벌렸다. KIA는 5위 제자리걸음을 했다. KIA가 달아나면 삼성이 쫓아가는 양상이 이어졌다. KIA는 김주찬이 1회 1사 1루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신종길을 불러들였지만 1회 말 선발 양현종이 최형우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큼지막한 솔로포를 헌납, 원점으로 돌아갔다. KIA는 3회 초 볼넷으로 나간 신종길이 2루를 훔치자 나지완이 좌전 적시타로 불러들여 달아났지만 곧바로 김상수에게 솔로포를 얻어맞고 또 동점을 허용했다. KIA는 4회 초 이범호의 1점 홈런으로 다시 달아났지만 삼성은 7회말 김상수가 양현종으로부터 좌월 1점포를 빼앗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나지완이 곧바로 8회 초 주자 1루 상황에서 상대 구원 차우찬의 낮게 떨어지는 공을 힘껏 걷어올려 시원한 장외 홈런을 터뜨렸지만 정형식-배영섭-정병곤이 1타점씩 올려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정병곤은 데뷔 첫 끝내기 기쁨에 울었다. 두산은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에 극적인 6-5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3회 초 김현수의 2타점 2루타와 4회 초 오재원과 이원석의 시즌 여덟 번째 연속 타자 홈런으로 4-1로 달아났다. 하지만 NC는 매섭게 따라붙었다. 5회 3점, 6회 1점으로 오히려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NC는 8회 초 좌익수 권희동이 오재일의 평범한 타구를 빠뜨리는 바람에 동점을 내준 뒤 두산 오재원에게 역전 적시타를 얻어맞고 눈물을 흘렸다. SK는 잠실에서 LG를 2-1로 따돌렸다. 선발 김광현은 5와 3분의2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박정배가 6회부터 8회까지 마운드를 지킨 것이 주효했다. 한화는 대전에서 난타전 끝에 넥센을 8-7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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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고위공무원△소득지원국장 서진욱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방재대책과장 박종윤◇전보△복구지원과장 홍철△재해경감과장 윤용선△기후변화대응과장 홍경우△재난상황실장 임현우△지진방재과장 강옥륜 ■산림청 ◇과장급 직위승진△행정관리담당관 염종호△국제협력담당관 최영태△도시숲경관과장 박도환◇과장급 전보△목재생산과장 박기남△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원상호◇4급 전보△숲길정책팀장 민한기△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용환택△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이용권 ■세종특별자치시 ◇4급 승진△경제산업국 농업유통과장 남궁호△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헌 ■대전시 ◇2급 승진△자치행정국장 김광신◇3급 승진△보건복지여성국장 오세희△건설관리본부장 신혜태◇3급 전보△경제산업국장 윤태희△교통건설국장 이원종△총무과(미국 파견) 유세종◇4급 승진△법무통계담당관 유춘수△문화산업과장 김기환△세정과장 김추자△장애인복지과장 전우광△식품안전과장 이계성△건설도로과장 유장부△인재개발원 교학과장 고현덕△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윤대한◇4급 전보△도시주택국장(직대) 양승표△동구 부구청장 이창구△총무과(안전총괄과 TF팀장) 윤종준△자치행정과장 김동선△여성가족청소년과장 백운권△대중교통과장 노수협△운송주차과장 민동희△도시계획과장 정무호△도심활성화기획단장 이인기△도시디자인과장 이권구△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송석근△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장춘순△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김홍경△연정국악문화회관장 이임무△대전테크노파크 파견 박기남△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전재현△상수도사업본부 수도기술연구소장(지방환경연구원) 이봉우△농업기술센터소장(지방농촌지도관) 홍종숙 ■KBS △편성본부장 전진국 ■단국대 △대외부총장 김병량△산학부총장 이계형◇대학원장△경영 김진형△행정법무 류지성△부동산·건설(사회과학대학장 겸임) 김호철△스포츠과학 조현익△보건복지 천재식△정책경영 박승환◇대학장△문과 황현국△공연디자인 김혜정△상경 송동섭△자연과학(죽전) 안용현△건축 이재훈△사범 정재철△음악 강대식△행정복지 유홍림△자연과학 김욱△공학 권경희△스포츠과학 이유찬△의과 유문집△치과 이진우△약학 오좌섭◇실·단장△기획실 김오영△비서실 남보우△산학협력단 방성일△천안캠퍼스산학협력단 태건식◇처장△국제 이재동△교무 홍인권△학생 김재호△입학 김현수△취업진로 이승기△대학원교학 현준원△교무지원 강상대△학생지원 김종규 ■서울신용보증재단 ◇1급 승진·전보△채권관리부장 신용호△서부지역본부장 왕희원△감사실장 조재목△경영기획실 실장(IT부장 겸임) 엄창석△소기업진흥실장 김남표△보증지원부장 권영호◇2급 승진·전보 <지점장>△중랑 박장혁△구로 구자견△금천 박창진△마포 주승휴△강동 박대원△도봉 황동조△사당 이재상 ■한국증권금융 ◇신규 선임△상무 강승원 ■삼정KPMG ◇승진△부대표 위승훈 유기석 조자영 최정욱△전무 김진만 인병춘 정창기 허세봉△상무(파트너) 고정우 권준석 김민규 김정환 김현석 박정수 오영석 이상욱 장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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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 임용△공보협력비서관 이대현 ■중소기업청 ◇승진△정책총괄과장 변태섭 ■서울시 ◇3급 승진·전보△종로구 박영섭△교통운영관 직무대리 신상철△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장 정권◇4급 승진·전보△장애인자립지원과장 안운길△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김광식△조경과장 이원영△광암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상례△서북병원 간호부장 조미자△경전철추진반장 노우성△서부도로사업소장 이재철△성동도로사업소장 정진오△강서도로사업소장 변봉섭△사회적경제과장 정진우△생활보건과장 김영란△기후대기과장 강희은△민생사법경찰과장 최규해△행정국 김태희 곽종빈△자연생태과장 김재경△도시안전과장 김현식△예산정책담당관 김상민△서울시립대 교무과장 강선섭△서울시립대 학생과장 조복연△동부수도사업소장 정운진△서울대공원 관리부장 양현모△금천구 유광봉△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유성종△도로관리과장 정시윤△소상공인지원과장 직무대리 신시섭△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동익△강동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이희일△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조조익△용산구 권형진△금천구 이동일 ■한국관광공사 △경쟁력본부장 김영호△부사장(경영본부장 겸임) 강기홍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환경연구본부장 김현준△공공건축연구본부장 유영찬△화재안전연구센터장 민병렬△기획조정처장 김현수◇실장△도로교통연구 정준화△도로포장연구 김부일△인프라구조연구 곽종원△Geo-인프라연구 김창용△ICT융합연구 주기범△건설품질안전평가 김인수△수자원연구 김경탁△하천해안연구 김원△환경연구 황인주△미래건축연구 이세현△그린빌딩연구 강재식△연구전략 곽기석◇단·팀장△도로교통정보사업단 이상협△기획팀 김성식 ■경향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양권모◇편집국△스포츠경향 편집국장 하재천△디지털뉴스편집장 박용채△정치에디터(정치부장 겸임) 박래용△국제에디터(중국전문기자 겸임) 홍인표△경제에디터 박구재△문화에디터 조운찬△편집국 선임기자 이기환(문화·체육) 김진호(국제·한반도)△여론독자부장 김후남△문화부장 한윤정△문화부 선임기자 도재기△체육1부장 차준철◇전략기획실△실장 이중근◇출판국△주간경향편집위원 장정현△주간경향편집장 류형열△선임기자 윤호우△기획위원 김영남 ■아시아경제신문 △정치경제부장(금융부장 겸임) 이의철△국제부 선임기자 백우진 ■서강대 △영성센터소장 김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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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기술표준원 지식산업표준국장 김정환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근로복지과장 최준하△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하형소 ■방위사업청 ◇승진△서기관 김판조 손은주 윤성근 이종훈 이찬규 최승헌△기술서기관 김현욱 백영민 이종순 전준범 ■산림청 ◇고위공무원 승진△산림보호국장 김현수 ■기상청 ◇고위공무원 승진△지진관리관 양진관◇전보△예보정책과장 이미선△제주지방기상청장 이재병△기상레이더센터장 김진국△총괄예보관 박경희 ■삼일회계법인 ◇승진△부대표 김용원 배화주 윤훈수△전무 김상운 김우성 박승선 신승철 오창걸 오기원 오연관 전홍 주연훈△상무 강찬영 강창호 구성회 김병묵 김주덕 도이회 민준선 백봉준 범용균 신현창 이유진 전원엽△상무보 곽윤구 김광수 김남재 김사연 김성수 김원대 김철희 나승도 박승철 배영석 서백영 성낙필 원종인 이명섭 이상은 이수미 조동규 조성욱 최필성 최혜원 한호성 대니얼 퍼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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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서기관△국제협력과 양소영 ■공정거래위원회 △행정관리담당관 박세민△정보화담당관 조규찬△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남교◇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제1부단장 최영수△제2부단장 한철기 ■부산시 △건설본부장 김종철△건설방재관 여준모 ■경기도교육청 △교육국장(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겸임) 김국회 ■SBS ◇부장급△경영지원팀장 안형준 ■우리은행 ◇승진 <부행장>△중소기업고객본부장 이용권△부동산금융사업본부장 유구현△경영기획본부장 남기명<상무>△IB사업단 정광문△자금시장사업단 김현수△외환사업단 유점승△마케팅지원단 정원재<영업본부장>△종로 이재숙△경기남부 윤정한△경기북부 조운행△대전충청남부 조규송△충청북부 윤여동△강남중앙기업 장재원△남대문기업 박형민<영업본부장대우>△외환서비스센터 김민성◇전보△기관고객본부장 권기형△HR본부장 김병효<영업본부장>△강남1 박기석△서초 조재현 ■우리금융지주 ◇신임△부사장 김승규 김장학 정화영△상무 김승록<부장>△재무관리 이관식△시너지추진 허연욱△경영지원 조진양△리스크관리 이남희△IT기획 김종윤△경영감사 최정훈◇전보△전략기획부장 이원덕 ■코리안리 ◇신규 선임 및 승진△대표이사 사장 원종규△전무 전남득△상무 정두섭 강성범△상무대우 채규칠 김준교
  • 2조원대 ‘자투리 국유지’ 싼값에 판다

    2조원대 ‘자투리 국유지’ 싼값에 판다

    면적 100㎡ 이하의 자투리 국유지 매물이 오는 10월 시세의 60~70% 가격으로 쏟아져 나온다. 전체 매각 대상 면적은 여의도의 2.8배인 8㎢(장부가 2조 218억원)다. 행정 목적으로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토지를 싸게 팔아 국가재정도 확충하고 관리비용도 줄이려는 목적이다. 기획재정부는 5일 이런 내용 등의 ‘보존 부적합 국유재산 정리방안’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처치곤란인 자투리 땅들이 민간 매각을 통해 소규모 점포 등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투리 땅은 전체 국유지의 11.1%에 이른다. 민간인이 건물을 지어 무단으로 점거한 국유지에 대한 매각 기준도 완화된다. 향후 10년 이상 사용 계획이 없는 국유지 7만 5000㎡(674억원)도 올 7월부터 매각된다. 10년 이상 방치된 공원·도로·학교부지 등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지정을 해제, 상업시설·공공기관 건설용 등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국유지는 지난해 기준 87㎢에 이른다. 김현수 기재부 국유재산정책과장은 “이번 조치로 민간부문의 국유지 활용이 늘어나 국토가 더 효율적으로 이용될 것으로 본다”면서 “매각금은 국유재산관리기금에 포함돼 공공기관을 새로 짓거나 늘려 짓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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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국제안보대사 최성주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장 안병훈 ■병무청 ◇과장△운영지원 박명규△현역입영 정정훈△현역모집 김해규△사회복무정책 최철준◇담당관△행정관리 남재우△규제개혁법무 정상범◇소장△병무민원상담 차명주◇징병관△서울지방병무청 이상훈△부산지방병무청 김철수 ■충북도 ◇서기관△정보화담당관 최창국△충북도립대학 사무국장 오범진<자치연수원>△행정지원과장 박준순△교육운영과장 신강섭<경제자유구역청>△기획총무부장 어성준△투자유치부장 민범기<충주지청>△총괄부장 유경종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글로벌기술협력센터장 김영진△개발협력팀장 이유화 ■대한병원협회 △신문국 부주간 김완배△홍보실장 전양근△신문국 취재팀장 김명원△학술교육국 전문위원(회원활성화특별대책실장 겸임) 김현수△총무국 부장직무대리 박형철 ■아시아투데이 ◇승진△편집국 경제부장 김명회 ■스포츠투데이 △대표이사 사장 황용희 ■MBC △대전MBC 대표이사 사장 김창옥△MBC씨앤아이 부사장 배수한△MBC씨앤아이 이사 이준희△MBC아카데미 이사 윤영무△MBC플레이비 이사 김용관 ■인덕대 △기획처장 표성배△입학처장 김태정△어문사회학부장 최준기 ■신한생명 ◇승진 <부장>△CS추진 정형민△인사지원 김도현△총무 박진홍△영업추진 하성훈<센터장>△직원만족 김광원◇전보 <지점장>△구리 최규옥△종로 김석호△계양 조양엽△삼산 조재원△동수원 윤판사△스카이 김상락△평촌 김재두△김해 전병호△안동 김수도△보문 이규태△동청주 김상기△상당 김기영△천안 박승주△대청 민석기△유성 서승환△강릉 신준선△전주SOHO 조우현△관악SOHO 정연근△주안SOHO 전근식△로얄TM 배동운△광주TM 이상호△행복ACE 오청원△김해TM 이양호△노원스마트 박보규△SKT스마트 백승일△스마트복합 최진기△강남GA 박현수△강서GA 박윤희△대전GA 변형문△충무 이용호△정읍 신연숙△연수 이금분△흥덕 문동곤△리치TM 박경은△광명스마트 류지영△서울복합 마명순<센터장>△강북고객지원 이주명△경인고객지원 조익성△광주고객지원 안종임
  • 보이스코리아1 우승자 손승연,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 공개해 인기몰이

    보이스코리아1 우승자 손승연,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 공개해 인기몰이

    가수 손승연이 ‘보이스코리아2’ 결승전에서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 결승전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보이스코리아1’ 우승자 손승연이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와 조용필의 ‘바운스’ 무대를 선보였다. 손승연은 ‘보이스코리아1’ 출연 때보다 훨씬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특유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당초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를 이달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었던 손승연은 ‘보이스코리아2’ 결승 무대를 위해 신곡 공개 날짜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연은 이날 ‘미친 게 아니라구요’ 무대에 이어 ‘보이스코리아2’ 출연자 신유미, 박의성, 김현수, 송수빈 등과 함께 조용필의 ‘바운스’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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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안전위원회 △상임위원(사무처장 겸임) 김용환 ■기획재정부 ◇담당관△기획재정 김태주△정책관리 윤정식△규제개혁법무 박성훈◇과장△예산총괄 강승준△예산정책 임기근△예산기준 조용범△기금운용계획 전형식△복지예산 김윤상△고용환경예산 우해영△교육예산 유병서△국토교통예산 김동일△산업정보예산 김완섭△연구개발예산 류광준△총사업비관리 김금남△국방예산 김언성△법사예산 박영각△행정예산 이헌태△지역예산 정희갑△조세특례제도 김종옥△소득세제 박춘호△부가가치세제 이형철△조세분석 김경희△산업관세 박홍기△다자관세협력 유양훈△양자관세협력 민상기△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 김병철△재정기획 김범석△경쟁력전략 오상우△사회정책 김재환△인력정책 박일영△정책조정총괄 윤성욱△산업경제 이종화△신성장전략 박금철△국고 이종욱△국유재산정책 김현수△계약제도 윤석호△재정제도 한경호△재정정보 배상록△재무경영 나주범△평가분석 김재신△인재경영 김용호△경영혁신 송복철△대외경제총괄 강부성△국제경제 유형철△통상조정 신민식△통상정책 이승원△발행관리 정향우△기금사업 이용승 ■농촌진흥청 ◇승진△연구운영과장 이지원△지도정책과장 이명숙<국립농업과학원>△기술지원팀장 김은미△농자재평가과장 임양빈△유해생물팀장 류재기△에너지환경공학과장 유영선△수확후관리공학과장 김유호△생물소재공학과장 김영미<국립식량과학원>△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장 최인후<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예특작환경과장 조명래△사과시험장장 정경호<국립축산과학원>△기술지원과장 송용섭△동물유전체과장 김태헌△축산환경과장 최동윤△가축개량평가과장 박수봉△양돈과장 박준철◇전보△기획재정담당관 박정승△고객지원담당관 김주원△운영지원과장 기정노△연구정책과장 이영희△연구성과관리과장 최유림<국립농업과학원>△운영지원과장 김영구△유기농업과장 윤종철△재해예방공학과장 김학주<국립식량과학원>△기술지원과장 황규석△맥류사료작물과장 박광근<국립원예특작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이영진△인삼과장 김기홍△약용작물과장 차선우<국립축산과학원>△기획조정과장 임대환 ■한국금융연수원 △부원장 신응호 ■삼구 △삼구 대표이사 총괄사장 동일범△나사산업 대표이사 부사장 문영덕◇전무△SENC·아코스 대표이사 김형규△브라운컨설팅 대표이사 이종호◇상무보△삼구FS 대표이사 한승청△브라운네트웍스 대표이사 손유성◇이사△강원OS 대표이사 이화실△삼구개발 대표이사 박형렬◇이사보△삼구INC 정동수 이석원△삼구나스(카타르)법인장 하공수△삼구FS 배치연 ■경기일보 △상근이사 신교철
  • 고릴라 타자, 류현진 공 때릴 준비됐어?

    고릴라 타자, 류현진 공 때릴 준비됐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가 야구를 소재로 한 한국영화 ‘미스터 고’에 특별 출연했다. 6일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해 참여한 영화 촬영분이 최종 편집본에 포함됐다. ‘미스터 고’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제7구단’이 원작으로, 야구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소녀 매니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류현진과 추신수는 김용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 영화의 야구 경기 장면에 출연했다. 두 선수가 소개하는 영화 홍보 영상 ‘4번 타자’도 이날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들뿐만 아니라 ‘링링’의 소속팀으로 등장하는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과 김선우, 김현수도 출연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프로야구] 7회에 3점, 8회에 또 3점… 롯데 무서운 뒷심

    [프로야구] 7회에 3점, 8회에 또 3점… 롯데 무서운 뒷심

    롯데가 막판 뒷심을 발휘,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롯데는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8회 말 대타 박종윤의 역전 3루타에 힘입어 8-7로 이겼다. 6회까지 2-6으로 끌려가던 롯데는 7회와 8회 각각 3점씩을 얻는 집중력을 보이며 케네디 스코어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2회 말 1사 2, 3루에서 장성호의 적시타로 먼저 두 점을 올렸다. 그러나 3회와 6회 정근우에게 연달아 홈런포를 얻어맞으며 역전당했고, 7회에는 한동민에게도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롯데는 7회 말 반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선두 강민호가 2루타로 포문을 연 데 이어 장성호의 볼넷, 황재균의 2루타가 이어져 득점했다. 박기혁의 내야 땅볼 때 3루에 있던 장성호가 홈을 밟았고, 김문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추가했다. 8회 초 수비에서 한 점을 빼앗긴 롯데는 8회 말 바뀐 투수 채병용의 제구가 흔들린 틈을 타 경기를 뒤집었다. 김대우와 강민호, 장성호가 차례로 볼넷을 골라 1사 만루를 만들었고, 황재균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이어 ‘히어로’ 박종윤이 1루수 옆을 빠지는 2타점 3루타를 날려 사직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김성배가 9회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고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 목동에서는 넥센이 유한준의 홈런포를 앞세워 두산에 9-1 완승을 거두고 6연승을 내달렸다. 나이트는 6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으며 1실점(1자책)으로 호투, 시즌 3승째를 챙겼다. 넥센은 2회 말 김민성의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곧바로 유한준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3-0으로 앞섰다. 3회 초 김현수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한 점을 빼앗겼지만, 5회 말 박병호의 2타점 2루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6~8회 4점을 더 달아난 넥센은 박성훈과 송신영, 한현희를 차례로 투입해 승리를 지켰다. 잠실에서는 삼성이 7회 초 박한이의 역전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LG를 3-2로 꺾었다. ‘끝판왕’ 오승환은 8회 2사에 등판, 네 타자를 상대로 삼진 3개를 솎아내며 시즌 3세이브째를 올렸다. NC와 KIA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NC는 4-5로 뒤진 9회 말 2사에서 조평호가 상대 마무리 앤서니에게 극적인 동점 2루타를 뽑아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한편 LG와 넥센은 내야수 서동욱과 포수 최경철을 주고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는 현재윤의 부상 공백을 메웠고, 넥센은 내야진을 강화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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