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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 잡자 ‘이九동성’

    사자 잡자 ‘이九동성’

    “삼성의 5연패, 우리가 막겠습니다.” KBO리그 정규리그 개막을 닷새 앞둔 23일 10개 구단 사령탑과 주요 선수 20명이 서울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대구구장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출사표를 던졌고, 다른 감독들은 “올해는 ‘삼성 천하’를 끝내겠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 2승4패로 무릎을 꿇은 넥센의 염경엽 감독은 “지난 2년간 선발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스프링캠프에서 투수진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보직 변경도 단행했다. 시범경기에서 4선발이 잘 돌아갔다. 올해는 더 즐겁고 화끈한 넥센만의 야구를 보여 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양상문 LG 감독은 “그간 LG 팬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말하지 못한 팬들이 많았다. 올해는 떳떳하게 유광 점퍼(겉감을 유광 처리한 LG 특유의 점퍼)를 입고 다닐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4년 만에 돌아온 ‘야신’ 김성근 감독도 야심을 감추지 않았다. 김 감독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해 우리 팀이 왜 꼴찌를 했는지 알게 됐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오늘은 (지난 시즌 순위에 따라 10구단 kt에 앞서) 뒤에서 두 번째로 입장했으나 내년 이 자리에는 앞에서 두 번째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류중일 감독 등 8개 팀 사령탑은 개막전 선발투수를 일찌감치 예고했다. 삼성은 피가로, 넥센은 밴헤켄, NC는 찰리, LG는 소사, SK는 밴와트, KIA는 양현종, kt는 어윈, 두산은 니퍼트다. KIA를 빼고는 모두 외국인이 중책을 맡았다. 토종 중에는 에이스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많지 않다는 감독들의 고민이 숨어 있다. “다른 팀에서 데려오고 싶은 선수를 한 명 꼽아 달라”는 질문에 염경엽, 양상문, 김용희 SK, 김태형 두산, 이종운 롯데, 조범현 kt 감독 등 무려 6명이 양현종을 꼽았다. 과거 KIA 사령탑 시절 양현종을 발굴한 조범현 감독은 “워낙 열심히 했고 훌륭하게 성장해 대견스럽다. 앞으로도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산에서 김현수를 키운 김경문 NC 감독도 옛 제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우리 팀도 마운드가 약하지만 타자가 잘 쳐 주면 된다. 김현수를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 김성근 감독은 “꼴찌 팀이니 두 명 고르겠다. 나성범(NC)과 김현수 둘 다 필요하다”고 아쉬운 소리를 했고, 류중일 감독은 “시속 150㎞의 직구와 떨어지는 변화구를 가진 박세웅(kt)이 탐난다”고 말했다. 양현종 외에도 윤석민이라는 걸출한 토종 투수를 가진 김기태 KIA 감독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러나 윤석민의 보직을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 강해지는 것이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더 생각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우승을 향한 열망은 선수들도 마찬가지. 이용규(한화)는 “다른 팀들이 열심히 훈련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죽을 각오로 했다. 지난겨울 4개월간 가족도 보지 못한 채 재활에 몰두했다. 올가을에는 무조건 ‘가을 야구’를 해야 한다”며 이를 악물었다. 우승컵을 든다면 내년 홈 개막전 지정석을 모두 쏘겠다는 ‘통 큰’ 공약도 내걸었다. 우규민(LG)은 주장 이진영과 상의해야 한다며 공약 걸기를 꺼렸으나, 나중에는 한술 더 떠 홈을 찾은 관중에게 벌당 10만원 가까이 하는 유광 점퍼를 쏘겠다고 했다. 홈런을 친 뒤 하늘을 향해 손을 두 번 뻗는 세리머니를 펼치는 최준석(롯데)은 한 팬으로부터 “혹시 경기 끝나고 족발 2인분이라는 뜻인가”라는 질문을 받아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최준석이 “중학교 1학년 때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친다는 의미”라고 답하자 곧 숙연해졌다. 한화의 미남 투수 이태양은 이대생이 꼽은 ‘가장 썸타고 싶은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KBO리그 정규리그는 28일 NC-두산(잠실), 한화-넥센(목동), SK-삼성(대구), LG-KIA(광주), kt-롯데(사직) 경기를 시작으로 팀당 144경기, 모두 720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NC 태양, 언젠간 뜨겠지

    [프로야구] NC 태양, 언젠간 뜨겠지

    이태양(NC)이 공룡군단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이태양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4와3분의2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내주며 5실점(5자책)했다. 5이닝을 채우지 못했음에도 투구 수가 91개나 됐고 볼넷도 2개를 허용했다. 지난 12일 SK전에서는 4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낚으며 2실점(2자책)으로 잘 던졌으나 이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올 시즌 외국인 보유 한도가 4명에서 3명으로 줄어든 NC는 지난해 선발진에서 9승(6패)을 올린 웨버를 내보냈다. 토종 선수 중에서 선발 한 명을 찾아야 하는 상황. 김경문 감독은 이태양에게 5선발을 맡기기로 사실상 결정하고 꾸준히 기회를 줄 생각이다. 1회 무사 1, 3루에서 김현수에게 희생플라이로 첫 실점한 이태양은 3회 홍성흔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4회는 삼자범퇴로 잘 넘겼으나 5회 민병헌-정수빈-김현수-루츠에게 연속 4안타를 허용, 3점을 더 빼앗겼다. 홍성흔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양의지에게 볼넷을 내줘 결국 이닝을 마치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경기는 5회 강우 콜드가 선언돼 5-5 무승부로 끝났다. 수원(kt-LG), 광주(KIA-SK), 울산(롯데-삼성), 대전(한화-넥센) 경기는 우천취소됐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정규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중랑 귀 쫑긋…상봉·세화 놀이터 개선에 주민의견 수렴

    중랑구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상봉공원, 세화공원 놀이터 등 2곳을 리모델링하는 한편, 놀이문화 교육 등을 위해 총 14회에 걸쳐 부모특강 및 놀이캠프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26일 ‘아동·주민과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놀이터 부모특강’이 신내2동 자치회관 북카페에서 열린다. ‘실컷 논 아이들이 뭐라도 한다’라는 주제로 심리학자 김태형 강사가 진행하며 구 홈페이지에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다음달에는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놀이의 실제’라는 주제로 놀이캠프가 열린다. 1차 놀이캠프(12일)는 동화작가 김현수 강사가 맡았고,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한희정 강사는 2차 놀이캠프(26일)를 진행한다. 2차 놀이캠프에 참여하는 학부모는 아동과 함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놀이캠프에 참여하려면 교육 전날까지 구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3월 이후에도 놀이 워크숍 및 놀이공원에 대한 디자인 워크숍이 여러 차례 마련된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월 중랑구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검사 불합격으로 폐쇄 위기에 놓여 있던 상봉공원과 세화공원의 놀이터 개선사업을 하고 있다. 두 공원은 5월 중 개장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놀이터 2곳이 민간 자본과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달라지고 있다”면서 “시설 개선뿐 아니라 놀이문화에 대한 교육, 어린이를 위한 놀이프로그램 운영 등을 병행해 민관이 함께하는 좋은 본보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하프타임]

    프로농구 KT, 전자랜드 꺾고 6강 희망 7위 KT가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김현수(18득점 6리바운드)의 맹활약을 앞세워 전자랜드를 71-64로 꺾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미한 불씨를 살렸다. 21승(27패)째로 PO 진출 마지노선인 6위 전자랜드(24승23패)와의 승차를 3.5경기로 줄였다. 최근 연패도 5경기에서 끊었다. 반면 전자랜드는 PO 진출 매직 넘버를 ‘2경기’로 줄이는 데 실패했다. 테렌스 레더는 통산 5번째 3000리바운드의 대기록을 썼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삼성화재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4’ 선두 삼성화재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0(25-17 25-19 25-18)으로 제압하고 4연승을 내달렸다. 23승6패, 승점 68이 돼 2위 OK저축은행(승점 58), 3위 한국전력(승점 53)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삼성화재는 올 시즌 남은 7경기에서 4승을 보태면 다른 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4연패를 확정한다. 반면 4위 대한항공은 4연패에 빠졌다.
  • [숫자로 본 2015 프로야구] 연봉홈런 ‘쾅’ 140명이 ‘억’

    [숫자로 본 2015 프로야구] 연봉홈런 ‘쾅’ 140명이 ‘억’

    프로야구 1군 선수들이 평균 연봉 ‘2억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 ●10구단 등록 선수 628명 최다 KBO는 2015시즌 10개 구단의 등록 선수 및 연봉 등 각종 현황을 12일 발표했다. 지난달 말 현재 역대 최다인 총 628명의 선수(기존 535명, 신인 62명, 외국인 31명)가 등록했고 투수가 절반인 48%(302명)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BO에 따르면 1군 엔트리에 해당하는 구단별 상위 27명(외국인 제외)의 평균 연봉은 1억 9325만원이다. 지난해(1군 엔트리 26명) 구단별 상위 26명의 평균 연봉 1억 432만원보다 893만원(4.8%) 증가했다.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를 일군 삼성은 2억 9074만원으로 3억원에 육박했다. 한화(2억 5804만원)와 SK(2억 3459만원)가 뒤를 이었다. LG(2억 2852만원), 롯데(2억 489만원)까지 5개 구단이 2억원을 넘었다. 1군 선수에 퓨처스리그(2군) 선수까지 포함한 전체 535명(신인과 외국인 선수 제외)의 연봉 총액은 601억 6900만원이며 평균 연봉은 1억 1247만원이다. 지난해보다 5.1% 상승한 평균 연봉은 최초로 1억 1000만원대에 진입했다. ●재일동포 장명부 첫 억대 연봉… 토종은 선동열 원년인 1982년(1215만원)에 견주면 34년 만에 10배 가까이 불어난 수치다. 재일동포 ‘괴물 투수’ 장명부가 1985년 억대 연봉 시대(1억 484억원)를 열고, 선동열(전 KIA 감독)이 1993년 토종 첫 1억원 고지를 밟은 이래 상승곡선은 이어지고 있다. 삼성의 평균 연봉이 1억 5876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막내 구단 kt(5273만원)와 NC(8350만원), KIA(8635만원)를 제외한 7개 구단이 1억원을 넘겼다. 첫 1군 진입으로 선수를 대폭 보강한 kt(65.3% 인상)를 제외하면 1억 2742만원으로 23.9%가 오른 SK가 최대 인상률을 작성했다.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도 역대 최다인 140명(지난해 136명)으로 늘었다. ●올해도 김태균 15억원 ‘연봉킹’ 2012년부터 해마다 15억원을 받아 연봉 1위를 달려온 김태균(한화)은 올해도 15억원으로 ‘연봉킹’을 지켰다. 자유계약선수(FA) 대박을 터뜨린 장원준(두산)과 최정(SK)은 10억원으로 강민호(롯데)와 공동 2위가 됐다. 장원준은 지난해 연봉 3억 2000만원에서 6억 8000만원이나 치솟아 역대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9억원에 재계약한 이승엽(삼성)은 21년차, 김태균은 15년차, 장원삼(삼성)과 김현수(두산·이상 7억 5000만원)는 10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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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류탄 잘못 던진 훈련병 몸 던져 구한 진짜 사나이

    수류탄 잘못 던진 훈련병 몸 던져 구한 진짜 사나이

    훈련 도중 안전핀이 제거된 수류탄을 놓쳐버린 훈련병이 한 소대장의 몸을 아끼지 않는 행동 덕분에 구사일생할 수 있었다.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소대장으로 근무하는 김현수(32) 상사가 그 주인공. 지난달 23일 김 상사는 송모(20) 훈련병과 함께 육군훈련소 수류탄 교육장 투척호에 들어섰다. 당시 송 훈련병은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힘껏 던졌다. 그러나 수류탄은 김 상사가 서 있는 투척호 안에 떨어졌다. 두 사람 모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김 상사는 송 훈련병을 순식간에 투척호 밖으로 끌어낸 뒤 자신의 몸으로 감싸 안았다. 1초도 안 돼 투척호 안에서 굉음과 함께 수류탄이 폭발했으나 두 사람은 모두 무사했다. 김 상사는 “훈련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소대장인 나의 기본책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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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승진 임용△헌법연구관 승이도 정치언◇신규 임용△헌법연구관보 이은선 유경민 ■교육부 ◇고위공무원△국방대 파견 한상신△안동대 사무국장 원기선△통일부 통일교육원 개발협력부장 이계영◇부이사관△통일교육원 파견 오순문◇서기관△학교강사대책팀장 김태현△국무조정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파견 신미경 ■법무부 ◇고위공무원△인천구치소장 최강주△국방대 파견 김명철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국방대 교육파견 오영우 ■보건복지부 △국방대 안보과정 훈련파견 전병왕 손호준 ■해양수산부 ◇국장급△국방대 교육파견 최완현 ■금융위원회 ◇과장△구조개선지원 전요섭△전자금융 김동환 ■원자력안전위원회 △통일교육원 파견 이재성△안전정책과장 김은환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 유무영△농축수산물안전국장 손문기△의약품안전국장 김관성△의료기기안전국장 강봉한△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조기원△국방대 교육파견 김영균△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한순영 ■문화재청 ◇과장급△법무감사담당관 권석주△정보화담당관실 강흔모△운영지원과장 이정훈△정책총괄과장 김병기△국제협력과장 김연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무과장 박희웅△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무과장 김동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도중필△국립문화재연구소 행정운영과장 이상걸△경복궁관리소장 전기선△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장 고기석 ■산림청 ◇고위공무원△산림자원국장 이창재△산림이용국장 박종호△산림보호국장 이규태△북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차장 최준석△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최병암 ■대전시 ◇3급 승진△자치행정국장 김우연△도시주택국장 정무호◇4급 승진△법무통계담당관 신상래△도시재생정책과장 문용훈△토지정책과장 이종철△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류택열△송촌정수사업소장 김병익△대전상공회의소 파견 손병거△총무과 박성룡 김광수 최태수 이경성 ■신용보증기금 ◇승진 <본부장>△부산경남영업본부 홍성호△호남영업본부 윤헌기<부서장>△경영관리부 심현구△업무지원부 송동석△보증심사부 류재현△비서실 차재성◇전보 <본부장>△특화사업영업본부 박국근△서울서부영업본부 노용훈△인천영업본부 한동안△대구경북영업본부 성의경△충청영업본부 박학양<부서장>△신용보험부 한기정△연구개발부 박용평△IT전략부 전명호△SOC보증부 한영찬△기업지원부 오재택△감사실 신황운△홍보실 이태용 ■기초과학연구원 △대외협력실장 심시보 ■한국감정원 △상임감사위원 김한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김영호 ■KBS ◇편성본부△영상제작국 총감독 장용석△콘텐츠창의센터 CP 장성주◇TV본부△교양문화국 CP 이낙선△기획제작국 CP 임세형◇시청자본부△시청자국 시청자사업부장 조성용◇정책기획본부△정책기획국 미디어정책부장 정철웅△방송문화연구소 공영성연구부장 이건협◇보도본부△보도국 경인방송센터장 이동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창조경제혁신센터장 한성구△규제개혁센터장 이흥권△정책기획실장 오현환△성장동력사업실장 손석호△전략연구팀장 진영현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처장)>△전력계획처 장기수급분석팀장 김홍근△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장 문경섭<2직급(부장)>△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김태선△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 박만근△정보기술처 차세대시스템팀 심병철△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옥기열 ■숭실대 ◇부총장△학사 장범식△자원 김재철◇실장△교목 조은식△대외협력 이태식△기획조정 류희욱◇처장△교무 정달영△학생 장경남△총무 김비호△관리 이철우△지식정보 이수원△연구·산학협력 신요안△국제 강기두△입학 이상은◇대학장△법과 최정식△경제통상 이윤재△경영 전규안△IT 서철헌△베어드학부 이제우◇대학원장△윤철홍△중소기업 윤현덕△정보과학 양승민△교육 이경화△경영 안승호 ■한국건강관리협회 ◇승진 <부본부장급>△본부 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 변성식△본부 건강증진본부 부본부장 신미경△서울강남지부 부본부장 나서경△경북지부 부본부장 육정일 ■S&T모티브 ◇승진△이사 김진영 김택성 김철호△이사대우 곽명진
  • [프로야구] 박병호급 용병들 박병호만큼 할까

    [프로야구] 박병호급 용병들 박병호만큼 할까

    박병호(넥센) 이상의 값어치를 해낼 수 있을까. 지난 15일 SK가 브라운과 8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외국인 선발 작업이 모두 끝났다. 지난해 몸값 상한선이 폐지되면서 올해는 모든 구단이 실제 계약 규모를 밝혔는데 총 31명(kt 4명, 나머지 9개 구단 3명)이 2068만 달러(222억 7000만원)에 이르는 계약을 맺었다. 1인당 평균으로 환산하면 66만 7000달러(7억 1800만원)에 달한다. 올 시즌 박병호의 연봉 7억원을 웃돌며 지난 시즌 국내 선수 평균 연봉 1억 638만원의 7배 가까이 된다. 외국인은 성적에 따른 옵션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받는 돈은 훨씬 더 많을 수 있다. 올 시즌 외국인 평균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김태균(한화·15억원), 최정(SK·11억원), 강민호(롯데)·장원준(두산·이상 10억원), 이승엽(9억원)·윤성환(이상 삼성)·이병규(9번)·박용택(이상 LG·8억원), 장원삼·안지만(이상 삼성)·김현수(두산·이상 7억 5000만원) 등 11명뿐이다. 외국인이 국내 최고 스타 못지않은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다. 외국인 최고 연봉 선수는 니퍼트(두산·150만 달러)이며 찰리와 테임즈(이상 NC), 한나한(LG·이상 100만 달러)이 뒤를 잇는다. 한나한은 국내 무대 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메이저리그에서 614경기나 뛴 이름값으로 거액을 받는다. 2013~14년 신시내티에서 받은 연봉과 같은 금액이다. 구단별로는 두산이 니퍼트와 마야(60만 달러), 루츠(55만 달러)에게 총 265만 달러를 써 가장 많은 지출을 했다. 100만 달러 선수들을 거느리고 있는 NC와 LG도 각각 250만 달러를 투자했다. 반면 밴헤켄(80만 달러)과 피어밴드, 스나이더(이상 38만 달러)와 계약한 넥센은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156만 달러만 썼다. kt는 다른 구단보다 1명 많은 4명과 계약했음에도 외국인 지출 금액이 182만 달러에 그쳤다. 1998년 외국인 제도 도입 후 기량 미달로 퇴출되는 선수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는 잔여 연봉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돈만 날린 셈이다. 올해는 어느 구단이 ‘용병 풍작’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예비 FA 잇단 연봉 대박의 속내

    예비 자유계약선수(FA)들이 막판으로 접어든 겨울리그를 달구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은 지난 5일 주포 김현수와 7억 5000만원에 2015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이는 올해 박병호(넥센)와 지난해 최정(SK·이상 7억원)을 뛰어넘는 ‘비FA’ 최고치다. 그러면서 전날 오재원이 135.2%나 상승한 4억원에 사인한 지 하루 만에 두산 연봉 최고 인상률도 갈아치웠다. 두산이 FA 투수 장원준과 외국인 투수 니퍼트를 최고액으로 잡았음에도 연봉 협상에서 돈보따리를 또 푼 것은 이들이 예비 FA인 것과 무관치 않다. 짜게 구단을 운영해 온 두산이지만 타 구단으로의 이적을 막기 위한 고육책이다. 잇단 ‘FA 광풍’을 절감한 구단들이 예비 FA 유출에 최소한의 보호막을 치면서 이들이 후광을 누리는 것이다. 현행 FA 제도상 타 구단이 FA를 영입하려면 보호선수 20명을 제외한 1명의 보상선수와 해당 선수 연봉의 200% 또는 해당 선수 연봉의 300%를 원 소속구단에 내줘야 한다. 타 구단이 김현수를 잡을 경우 최대 22억 5000만원을 두산에 건네야 하는 부담을 안기는 셈이다. 앞서 넥센이 예비 FA 손승락(5억 3000만원)과 유한준(2억 8000만원)의 연봉을 크게 올린 것도 같은 맥락이다. 지난해에는 최정이 대박 연봉으로 예비 FA의 프리미엄을 누렸다. 이에 따라 삼성 박석민도 연봉 대박이 점쳐진다. 3년 연속 3할타에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데다 예비 FA로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여기에 KIA 주포 나지완과 투수 김진우, LG 불펜 이동현 등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한다. 각 구단은 전지훈련을 떠나는 오는 15~16일 이전에 연봉 협상을 끝낼 계획이나 줄다리기도 예상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7억 5000만원 김현수 非 FA 최고연봉

    [프로야구] 7억 5000만원 김현수 非 FA 최고연봉

    ‘타격 머신’ 김현수(두산)가 자유계약선수(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제외하고 역대 최고 연봉을 받는다. 두산은 5일 김현수와 지난해(4억 5000만원)보다 3억원(66.7%) 인상된 7억 5000만원에 올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올 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한 박병호(넥센), 지난 시즌 최정(SK)의 비 FA 최고액 7억원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올 시즌 종료 후 FA가 되는 김현수는 예비 FA 프리미엄도 어느 정도 등에 업었다는 분석이다. 타 팀이 김현수를 FA로 영입하면 두산에 보상금으로 연봉 2배와 보상선수 또는 연봉의 3배를 지급해야 한다. 2006년 신고선수로 입단한 김현수는 2008~09년 2년 연속 타율 .357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교타자로 성장했다. 2012시즌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3할을 넘겼으며, 지난 시즌에도 .322 17홈런 90타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했다. 통산 .317의 타율로 장효조(은퇴·.331)와 김태균(한화·.320)에 이어 역대 3위에 올라 있다. 김현수는 구단을 통해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탈락해 무척 아쉬웠는데, 올 시즌에는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두산베어스, 내야수 오재원과 4억원에 재계약 ‘역대 최고 인상액’

    두산베어스, 내야수 오재원과 4억원에 재계약 ‘역대 최고 인상액’

    두산베어스는 4일 내야수 오재원(29)과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시즌 오재원의 연봉은 4억원으로 지난해 연봉 1억 7000만원에서 2억 3000만원(135.2%) 인상된 금액이다. 이는 팀 역대 최고 인상액이다.(단, FA 계약 제외, 종전 최고 인상액 : 2014년 김현수, 1억 4000만원 인상) 오재원은 지난 시즌 타율 0.318(359타수 114안타), 5홈런, 33도루, 40타점으로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으며, 2015시즌 팀의 새로운 주장 자리를 맡았다. 이날 계약 후 오재원은 “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준 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시즌 주장을 맡게 됐는데, 그라운드 안팎에서 커다란 사명감을 가지고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경제전망 설문조사] “뜨뜻미지근한 부동산… 종부세 폐지 등 중과세 손질해야”

    [2015 경제전망 설문조사] “뜨뜻미지근한 부동산… 종부세 폐지 등 중과세 손질해야”

    지난해 정부는 경기 침체를 만회하고자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잇따라 내놓았다. 덕분에 모처럼 신규 분양 시장이 달아오르면서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3년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고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도 8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저금리 기조 속에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면서 전세물량은 씨가 말랐고 전세 가격은 폭등했다. 올해 부동산 경기는 이런 흐름 속에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뜨뜻미지근’하다는 얘기다. 부동산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는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보다 다소 높았다. 경제 전문가 100명에게 부동산 경기 전망을 설문 조사한 결과 64명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바닥을 치고 올라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은 16명, ‘더 떨어질 것’이라고 보는 부정적 견해는 14명으로 나왔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6명이었다.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반등할 것이라고 보는 시각에는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부동산 3법(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유예,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 재건축 조합원의 주택 수만큼 새 주택 지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법 통과 이후 당장 서울 강남구를 중심으로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랐다. 내년부터 청약 1순위 조건이 완화되면 내 집 마련 수요는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지난해 9·1 부동산 정책에서 1년 이상 청약통장에 가입돼 있고 월 납입금이 12회 이상이면 수도권에서 누구나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청약 제도를 개편했다. 이에 따라 강남·서초·송파구 등 서울 강남 3구와 집값이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일부 수도권 인기지역으로의 분양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규 주택 분양시장에서 평균 청약 경쟁률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았지만 지역별로 체감온도 차는 컸다. 강남 3구는 수십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강북권과 광주·대구·부산을 제외한 지방은 저조했다. 부동산 경기가 반등할 것으로 예측한 전문가들 가운데 회복 시점에 대한 의견은 조금씩 달랐다. 응답자 56.3%는 현재 회복 중이거나 올 3월 이사철을 기점으로 상반기 내 부동산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37.5%는 하반기 이후에나 부동산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지난해 부동산 정책 효과가 3개월 이후 반등세가 꺾였던 것처럼 실수요가 높은 곳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시급한 전세난을 해결하지 않는 한 반쪽짜리 반등에 그칠 것이란 관측이 높다. 이미 금리 인하 등 제동 장치가 많이 풀린 상황에서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면 더 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국토교통부가 이사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00년 이후 14년 만에 개정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역시 6억~9억원 매매, 3억~6억원 전세 주택 등의 수수료율 인하로 정작 서민층은 혜택을 보지 못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종합부동산세 폐지 등 중과세를 손질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규제 완화’는 절반에 가까운 42명이 가장 중요한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꼽았다. 이어 ‘취득세와 양도세 감면 연장’(17명), ‘중과세 손질’(12명), ‘공급 확대’(6명), ‘금리 추가 인하’(5명) 순이었다. ‘정부의 활성화 대책이 필요없다’(17명)는 주장보다는 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개입해 경기 부양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문이 많은 셈이다. 지난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반등이 7월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 정책에 힘입은 결과라고 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 (가나다순)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고영선 교보생명 부회장 ●곽창호 포스코 경영연구소장 ●권선주 기업은행장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 ●김경준 삼성물산 부사장 ●김민덕 현대백화점 전무 ●김상성 MG손해보험 대표이사 ●김수봉 보험개발원장 ●김익주 국제금융센터 원장 ●김인철 성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김재문 LG경제연 수석연구위원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김정철 현대건설 기획본부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준경 KDI 원장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김태동 성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김태진 GS건설 전무 ●김판중 경총 경제조사본부장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 ●김형국 GS칼텍스 경영기획실장 ●김흥종 대외경제연 부원장 ●남상덕 중대 경제학과 객원교수 ●박경원 한화 경영기획실 상무 ●박대수 KT경제경영연구소장 ●박덕배 현대경제연 선임연구위원 ●박 린 CJ㈜ 사업담당 상무 ●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 ●박윤식 한화손보 대표이사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박창균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박형민 LGU+ 정책회계팀장 ●박홍재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장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투자분석팀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서병운 대우건설 경영지원실장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송원근 전경련 경제본부장 ●신동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 ●신민영 LG경제연 경제연구부문장 ●신성호 IBK투자증권 사장 ●심의영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 ●안재욱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 ●엄영호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오정근 아시아금융학회장 ●원종석 신영증권 대표이사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윤석헌 숭실대 금융학부 교수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은성민 메리츠종금 리서치센터장 ●이기광 대한항공 상무 ●이만우 SK그룹 부사장 ●이명진 삼성전자 IR그룹 전무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 ●이 영 한양대 경제금융학과 교수 ●이재연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종건 코트라 정보전략실장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종진 캠코 이사 ●이준재 한투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준협 현대경제연 경제동향분석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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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이사관 승진△국제협력관 신호중◇과장 전보△헌법재판소장 비서관 김희<과장>△재정기획 정원국△협력행정 이형주△정보화기획 최병협△도서정보 장유식<파견>△국방대 하정수△통일교육원 남궁황◇과장 신규보임△국제협력과장 전상보◇서기관 전보△기획감사과 이영일△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하영화◇서기관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범원△법제연구과 김혜영△인사관리과 윤성진△심판민원과 김준곤 ■교육부 ◇부이사관△장관비서실장 이난영△사회정책협력관실 김천홍△교육정보분석과장 서병재◇서기관△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민원조사담당관 이병석△예산담당관 황성환△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용학△교원복지연수과장 임연준△융합교육지원팀장 박병태△학생복지정책과장 강병구△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김현진△대입제도과장 김두용△사분위지원팀장 최성부△산학협력과장 김일수△지역대학육성과장 함석동△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대학재정지원과장 김정연△대학원지원과장 유지완△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이종필△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원용연△정보보호팀장 이소영△경북대 김성근△교육부 홍원일 정시영△부경대 김도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과장급△국제사업과장 임성민△우정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이우진△우정사업정보센터 보험정보과장 정일환△재정기획담당관 이영훈△우편집배과장 조정근△새주소우편팀장 김병환△예금증권운용팀장 이진영△보험위험관리팀장 김상우△예금정보과장 정원주△우정사업조달사무소장 송관호<우체국장>△서울강남 김재목△서울성북 임호영△서울강동 정상준△서울동작 김재평△서울노원 주정균△의정부 이상만△수원 정순덕△성남 이재찬△부천 변근섭△고양일산 손준호△시흥 고용석△용인 조용민△남양주 강영철△이천 박규학△안성 조대찬△구리 송영식△부산사하 이건호△북부산 이영오△부산진 최정영△남울산 성환일△진주 이혜림△진해 장영동△김해 하병준△양산 차진용△거제 김용우△대전 이완직△광주광산 우홍철△순천 임성환△북대구 김진우△대구달서 최무열△포항 윤선혁△춘천 김평석<지방우정청>△경인 사업지원국장 주동율△부산 우정사업국장 강연중△충청 우정사업국장 백경노△전남 사업지원국장 백형국△경북 우정사업국장 정철현△경북 사업지원국장 손충환△강원 사업지원국장 홍순희<우편집중국장>△부천 이계양△대구 박노직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임용△비상안전기획관 박영오△홍보콘텐츠기획관 이계현◇부이사관 승진△공연전통예술과장 임병대△체육정책과장 김대현◇부이사관 승진·과장급 전보△체육진흥과장 강태서◇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박성락△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강대금△국민소통실 분석과장 이기석△전통예술고등학교 교장 김순옥 ■보건복지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사회정책본부장 이석규△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사업단장 정채용△원격의료추진단 팀장 손일룡△국립재활원 장애인운전지원과장 조광일△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조신행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정영훈△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승연 ■공정거래위원회 △대법원(고용휴직) 유성욱△입찰담합조사과장 육성권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술서기관△창조기획담당관실 신종한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 <본청>△전자세원과 남동성△원천세과 배창경<서울국세청>△송무국 송무2과 윤성호△조사1국 조사1과 박성훈△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준호 김보남△조사2국 조사2과 이창기△조사3국 조사1과 최진구△조사3국 조사2과 김기완△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중욱△조사4국 조사1과 박달영△조사4국 조사2과 채병호△국제조사관리과 이상걸△국제조사1과 남아주 고현호△국제조사2과 나명수<중부국세청>△체납자재산추적과 박정준△조사1국 조사1과 박은학△조사1국 조사2과 이상철△조사2국 조사관리과 전정수△조사3국 조사관리과 한경호△조사4국 조사1과 이세협△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고영호<대전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강수△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문남주<광주국세청>△감사관 김광근△납세자보호담당관 노대만△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최기섭<부산국세청>△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홍영명 ■통계청 △통계대행과장 송영선 ■병무청 ◇지방병무청장△광주전남 이동환△제주 우종운 ■국방기술품질원 ◇본부장△기술기획 임종춘△품질경영 한홍조 ■한국산업인력공단 ◇별정직 임용△국제인력본부장 김평희◇1급 승진△인재개발팀장 장덕호△제주지사장 김혜경△인도네시아 EPS센터장 장병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실장>△인재경영 황용필△경영지원 김광식△건설사업 이재효◇스포츠레저사업본부 <실장>△사업기획 오장수△스포츠사업 박선종△대중골프장운영 최범진△문화사업 한종규◇경륜·경정사업본부 <실장>△사업전략 이맹규△홍보마케팅 김성택△경륜경주 권동연△경정관리 이윤희△경정경주 선종채<센터장>△영업총괄 김윤수<지점장>△장안 이태현△중랑 이강수△관악 최상림△시흥 정광국△성북 최종호△강남 박인호△인천 신용갑△의정부 주정돈△동대문 이성철◇한국스포츠개발원△행정지원실장 정병찬 ■한국감정원 △수도권본부장 이승재△동남권본부장 김종해△타당성심사처장 권우상△평가업무처장 김성찬△부동산통계센터장 정상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 김인선◇본부장△항공연구 주진△위성연구 최성봉△융합기술연구 황인희△미래전략 황진영△경영 조이규 ■연합뉴스 △유럽총국장 이명조△국제뉴스3부 기획위원 진병태(베이징지사장 내정)△국제뉴스2부 황정우(런던특파원 내정) ■성균관대 ◇부총장△인문사회과학캠퍼스(동아시아학술원장·신캠퍼스추진단장 겸임) 마인섭△자연과학캠퍼스(산학협력단장·공동기기원장·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겸임) 유지범◇대학원장△일반 이순원△국정관리 박재완△수자원전문 전경수△사회복지 엄명용△국가전략 김태효△언론정보 권상희△임상간호 조명숙◇대학장△학부 유홍준△유학(유학대학원장 겸임) 신정근△문과 이정준△법과(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최봉철△사회과학 송해룡△경제 조준모△경영(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원(IMBA)장 겸임) 한상만△정보통신 전병우△공과(과학기술대학원장 겸임) 송성진△약학(임상약학대학원장 겸임) 정규혁△생명공학 박기문△스포츠과학 장경로△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임) 황선진◇처장△기획조정(성균융합원장 겸임) 이영관△교무 박기우△학생(학생인재개발원장 겸임) 박선규△입학 김윤제△총무 박성수△정보통신 전재욱△국제 이석규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원장 오상훈△진료부원장 이연재△연구부원장(인당생명의학연구원장 겸임) 정재일△기획실장 최창수△대외교류처장 안기찬△건강증진센터소장 박태진△교육수련부장 정해웅△홍보실장 정대훈△진료협력센터소장 김대경△Q.I실장 이가영△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장 김현동△중환자실장 이현경△암센터소장 이원식◇상계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변영섭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 선임>△IPS 김성우△브랜드전략 양광우△영업추진그룹 전재원△영업추진그룹 김창성 최현섭 권순섭 손현택 윤보한△기업그룹 김혜민 이형락△CIB그룹 조대희<본부장급 내정>△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 손무일<본부장 전보>△미래채널 박호기△IB 우영웅△영업추진그룹 양진규 정충용△기업그룹 조영근△CIB그룹 주철수△연금사업 박우혁◇신한금융지주 <승진>△ICT기획팀담당 상무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최준환 ■수출입은행 ◇승진△미래경영실장 이상호△서비스산업금융부장 황기연△해양기업금융실장 김형준△경협지원실장 배상욱△청주지점장 유연갑△구미출장소장 서석형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부문 승진 <부장급>△공제보험부장 김재완△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배현두△정책보험부장 이영준△유통영업부장 민봉식△강서공판장장 김부곤<팀장급>△관재팀장 남장현△수산법제팀장 정성기△운용기획팀장 박순철△리스크관리팀장 김용관△정보지원팀장 엄기선△감사기획팀장 강병규△비서실장 이강식△경인공제보험지부장 이원석△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황상도△생산관리팀장 권태철△대외협력역 정회상△공제심사팀장 박찬수△정보통신기획팀장 김대근△조사협력실장 박광범△연수원 부원장 신성진△무역팀장 노희석△(강서공판장)공판팀장 최재진<지사무소장>△후포어업정보통신국장 임석한△울릉어업정보통신국장 정시영△속초어업정보통신국 임병진△목포어업정보통신국장 김웅호◇수협은행(신용사업부문) 승진 <부장급>△여신사업부 윤희춘△경남지역금융본부 양창호<팀장급>△해양투자금융센터 이준석<영업점장>△신정동지점장 최수광△일산지점장 서훈교△신설동역지점장 양복환◇지도경제사업부문 전보 <부장급>△회원경영지원부장 김용식△조합자금부장 박영석△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송현규△준법감시인 박현호△조합감사실장 한명섭△연수원장 이중찬△자재사업부장 안재문<팀장급>△기획조정팀장 양운직△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김재섭△기금관리팀장 김풍근△여신지원팀장 김동섭△공제기획팀장 이창우△마케팅전략팀장 오준영△보험기획팀장 양해광△보험관리팀장 김익실△공제보험사업단장 계현철△채권운용팀장 이현종△홍보팀장 김현수△상시감사팀장 신중동△감사2팀장 전대지△감사3팀장 최종갑△(강서공판장)관리팀장 홍석종△품질안전팀장 김동욱△단체급식사업단장 성낙근△자재지원팀장 오세연△유류관리팀장 이종환△(전남지역본부)지도총무팀장 오승택<지사무소장>△인천가공물류센터장 김시종△충청공제보험지부장 최광호△전북공제보험지부장 박종선△경북공제보험지부장 이관우△속초어업정보통신국장 황병천△동해어업정보통신국장 최병만△주문진어업정보통신국장 허균△태안어업정보통신국장 김량훈△군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동화△통영어업정보통신국장 김현규△여수어업정보통신국장 명호경△삼천포어업정보통신국장 정상욱△울산어업정보통신국장 강태수△부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덕형△인천공판장장 이순교△대구공판장장 이용호△천안물류센터장 박종근△경기북부물류센터장 최광성△남해자재사업소장 박두진△동해자재사업소장 김병철△서해자재사업소장 동송학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사장단△현대파워텍 사장 김해진△현대로템 사장(승진) 김승탁△현대오트론 사장(승진) 김재범△현대하이스코 총괄 부사장(승진) 박봉진△현대엔지비 대표이사 부사장 박정국◇고문△현대로템 한규환△현대하이스코 김원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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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대변인 김재금△사회정책협력관 이기봉△정책기획관 신익현△학생복지안전관 전우홍△대학정책관 배성근△대학지원관 이승복△지방교육지원국장 승융배△교육정보통계국장 이경희△군산대 사무국장 송기민△경남과기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대 사무국장 박성수△한국체대 사무국장 황보은△한밭대 사무국장 이현준△교육부 박융수 박춘란 강영순 이진석 오순문 ■서울시 △평생교육정책관 한국영△인재개발원장 안준호△도시재생본부장 이제원△대변인 김인철△시민소통기획관 황보연△정책기획관 서정협△국제협력관 유재룡△복지기획관 박근수△성동구 부구청장 요원 이비오△상수도연구원장 정득모△도시안전기획관 권기욱△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고인석△동북4구사업단장 정유승△도시계획국장 류훈◇직무대리△한강사업본부장 고홍석△교통기획관 윤종장△재생정책기획관 한규상△창조경제기획관 천정욱△보행친화기획관 김현식△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형태경 ■산업은행 ◇내정△상임이사 이대현◇부행장 선임 <부문장>△간접금융 나성대△성장금융2 임해진△리스크관리 윤재근△창조기술금융 성주영◇부행장 전보 <부문장>△경영관리 김수재△심사평가 이해용△자본시장 김영모△기업금융 송문선△성장금융1 정용호 ■동아일보 ◇국장급△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조성하△경영지원국 인사팀장 이세영◇부국장급△출판국 전략기획팀 윤영호◇부·팀장△편집국 국제부 허문명△스포츠부 이현두△오피니언팀 이진△디지털퍼스트팀 조민상△출판국 주간동아팀 김현미△신동아팀 이형삼△경영전략실 역량강화팀 차지완△AD본부 전략영업팀 윤도현◇취재본부장△편집국 인천취재본부 박희제△대전충청취재본부 이기진◇부장급△편집국 문화부 차장 김갑식△어문연구팀 선임기자 여규병△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안영식△출판국 신동아팀 편집위원 이정훈△AD본부 최영해△마케팅본부 부산경남파트 최익성△경영지원국 충정로사옥관리파트장 장동하 ■채널A ◇부장△보도본부 산업부 박현진△전략기획본부 콘텐츠제작부 겸 보도본부 산업부 부장급 김명래◇부장급△경영전략실 채널기획팀 강성욱△보도본부 해설위원 이병기 ■법률신문 △편집국 부국장(편집국장 대행) 정성윤 ■현대자동차 △부사장 공영운 방창섭 송대곤 이용우 정락 조원홍△전무 고을석 권혁동 김동규 김시평 김우태 김태석 윤여성 이광국 이석동 이인철 장동철 전상태 정배호 정영철 조성환 최정연 하언태△상무 기회봉 김기성 김윤구 김종률 도보은 도신규 문상민 양동걸 양희원 윤석태 이강래 이상흔 이승원 이제봉 장세호 정순영 정시득 정인옥 정현칠 차석주 최준혁 허승현 홍존희 ■기아자동차 △부사장 김견 한천수△전무 김영선 김창석 박병윤 박용규 서명진 정찬민 최준영 황정렬△상무 강윤식 김대식 김민건 김성기 신문영 신장수 이일섭 이채윤 최재현 ■현대모비스 △부사장 정승균△전무 전용덕△상무 강항식 권혁성 김만홍 김현수 이선범 조양래 ■에이치엘그린파워 △상무 권중록 ■현대위아 △전무 전춘석△상무 백경수 백봉만 ■현대파워텍 △상무 김준연 이정옥 ■현대다이모스 △상무 박병헌 이종윤 최규민 ■현대케피코 △전무 김도태 ■현대오트론 △상무 박찬호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김동구 ■현대제철 △부사장 송충식 이계영△전무 김상규 김상영 조현래△상무 김경식 김점갑 류종순 민태홍 변상진 서광용 정윤호 주우정 ■현대하이스코 △부사장 박봉진△전무 심원보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이선우△상무 지재구 ■현대캐피탈 △부사장 김병두△상무 강태진 ■현대카드 △상무 김성문 ■현대커머셜 △상무 이병휘 ■현대건설 △부사장 김인수 김형일△전무 김재경 박성붕 염유신 장재훈△상무 윤영준 이두식 이석홍 하영천 황희수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변동언△전무 김영태 김창학 황헌규△상무 강순문 김영근 이종호 하종현 ■현대글로비스 △전무 이건용△상무 구형준 ■현대로템 △상무 김형욱 윤성덕 최용균 ■현대오토에버 △전무 유세열△상무 최문용 ■이노션 △전무 김태용 전주호△상무 김태영 정영탁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전무 이철근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 송용덕△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강현구△롯데쇼핑 마트사업본부 대표 부사장 김종인△롯데푸드 대표이사 부사장 이영호△롯데중앙연구소장 부사장 여명재△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사장 이홍균△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부사장 김현수△롯데닷컴 대표이사 전무 김형준△FRL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홍성호△롯데피에스넷 대표이사 상무보A 이찬석<보임>△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부사장 이동우△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대표이사 전무 박동기△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총경리 전무 김명국△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원종호△롯데멤버스 대표이사 상무보A 강승하 ■롯데물산 △총괄사장 이원우 ■롯데쇼핑 ◇승진△사장 김재화△부사장 이봉철△전무 이완신 이장화 이재찬 이갑△상무 임준원 장수현 조태학 한병문 김종환 김현옥 남익우 이종현 정경문 ■롯데케미칼 ◇승진△전무 정순효△상무 김용석 김용호 이동우 이훈기 ■롯데제과 ◇승진△전무 민명기△상무 문순동 박명선 ■롯데칠성음료 ◇승진△상무 이종훈 ■롯데푸드 ◇승진△전무 이충익△상무 김재열 홍선택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승진△상무 장성국 ■롯데하이마트 ◇승진△상무 전우탁 ■롯데홈쇼핑 ◇승진△상무 김인호 황범석 ■롯데닷컴 ◇승진△상무 김경호 ■롯데건설 ◇승진△전무 김현갑 이상열 한용수△상무 권순학 나동헌 박은병 석균성 오경수 이준 정운진 ■롯데알미늄 ◇승진△상무 조현철 ■롯데카드 ◇승진△상무 김진운 박두환 ■롯데손해보험 ◇승진△상무 김도한 ■롯데자산개발 ◇승진△전무 이광영
  •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발표…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살펴보니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발표…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살펴보니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현대자동차 ▲부사장(6명) 공영운 방창섭 송대곤 이용우 정락 조원홍 ▲전무(17명) 고을석 권혁동 김동규 김시평 김우태 김태석 윤여성 이광국 이석동 이인철 장동철 전상태 정배호 정영철 조성환 최정연 하언태 ▲상무(23명) 기회봉 김기성 김윤구 김종률 도보은 도신규 문상민 양동걸 양희원 윤석태 이강래 이상흔 이승원 이제봉 장세호 정순영 정시득 정인옥 정현칠 차석주 최준혁 허승현 홍존희 ▲이사(47명) 권영만 김기웅 김두홍 김상우 김선민 김일원 김후근 김흥철 남상현 남찬진 배정국 서강현 서문석 송광수 신동근 안병기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윤경섭 이경섭 이경헌 이광기 이규석 이기영 이기춘 이민섭 이봉주 이영희 이용탁 이재희 이종삼 이종숙 이준석 장인성 정명채 정신환 정준철 정창호 조상백 조석구 조진호 지복진 진수항 허병길 현영길 ▲이사대우(45명) 기정성 김경태 김광철 김기남 김도윤 김상철 김영빈 김용균 김익태 김종진 김종태 김진택 김창국 김철 김철민 김한진 김홍순 류지성 민동철 민병훈 민영수 박상민 박상주 박상현 박영동 박현달 서원우 손신모 오준연 유승범 윤종혁 윤학노 이광열 이종부 임재성 임호택 전금동 정봉영 정원대 조규택 조성운 조영환 조윤덕 주수천 홍성오 ▲연구위원(3명) 박순철 정인수 한동희 ◇기아자동차 ▲부사장(2명) 김견 한천수 ▲전무(8명) 김영선 김창석 박병윤 박용규 서명진 정찬민 최준영 황정렬 ▲상무(9명) 강윤식 김대식 김민건 김성기 신문영 신장수 이일섭 이채윤 최재현 ▲이사(15명) 권용석 권일권 김경한 김승철 김재윤 김진하 박래석 서보원 송지면 양지수 우양훈 이창주 조성진 한용구 허웅 ▲이사대우(26명) 강동원 국중필 김봉호 김영욱 류종현 문정빈 박재현 박재현 박준범 박진영 박태진 안기석 엄원용 유철희 윤영곤 이강 이기택 이남오 이용민 이원병 장인종 정낙설 정원정 정태화 최선필 홍승종 ◇현대모비스 ▲부사장(1명) 정승균 ▲전무(1명) 전용덕 ▲상무(6명) 강항식 권혁성 김만홍 김현수 이선범 조양래 ▲이사(9명) 김원혁 박진우 박찬홍 신동우 여욱동 이병기 이상준 이상호 정도희 ▲이사대우(18명) 강한태 권장수 김동빈 김용희 김화중 류원열 박철호 박태정 배성룡 양승열 이상열 이상화 이우일 임성수 정재모 정해교 조재목 최준우 ◇에이치엘그린파워 ▲상무 권중록 ◇현대위아 ▲전무 전춘석 ▲상무 백경수 백봉만 ▲이사 강영모 권재현 김사원 김용권 김인수 박영우 정구섭 한영관 ▲이사대우 이병돈 장정규 최창현 ◇현대파워텍 ▲상무 김준연 이정옥 ▲이사 김정일 김홍민 ▲이사대우 김한주 오호균 장인 ◇현대다이모스 ▲상무 박병헌 이종윤 최규민 ▲이사 김진섭 이해춘 ▲이사대우 박진목 ◇현대케피코 ▲전무 김도태 ▲이사 변태선 ▲이사대우 곽우진 박찬정 ◇현대오트론 ▲상무 박찬호 ▲이사 김훈태 ▲이사대우 류승현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김동구 ◇현대제철 ▲부사장 송충식 이계영 ▲전무 김상규 김상영 조현래 ▲상무 김경식 김점갑 류종순 민태홍 변상진 서광용 정윤호 주우정 ▲이사 김기철 김진섭 김학연 유기종 이종헌 최법호 ▲이사대우 김형철 백종현 이경호 이성수 이성호 임종협 최주태 ◇현대하이스코 ▲부사장 박봉진 ▲전무 심원보 ▲이사 박경식 임기웅 ▲이사대우 이명구 최영모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이선우 ▲상무 지재구 ▲이사 박승룡 장대흡 ▲이사대우 이계정 ◇현대캐피탈 ▲부사장 김병두 ▲상무 강태진 ▲이사 남찬우 안관선 ▲이사대우 이소영 이정원 ◇현대카드 ▲상무 김성문 ▲이사 여운탁 전성학 ▲이사대우 문삼욱 채병서 ◇현대커머셜 ▲상무 이병휘 ▲이사 구종홍 박현웅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이사대우 최덕상 ◇현대건설 ▲부사장 김인수 김형일 ▲전무 김재경 박성붕 염유신 장재훈 ▲상무 윤영준 이두식 이석홍 하영천 황희수 ▲상무보A 강남원 김국년 김원식 김창희 김충식 문갑 박구용 양희창 엄기태 임종호 정대영 조성동 조호규 최진엽 한성호 ▲상무보B 김광평 민준기 박상윤 박종태 박종필 신광수 양승욱 이우호 정태화 조상훈 차문호 채수열 최원석 최재범 최효룡 허암 허재석 홍성계 ◇현대종합설계 ▲상무보B 김연수 남상철 한철욱 ◇현대스틸산업 ▲상무보B 김종수 박흥식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변동언 ▲전무 김영태 김창학 황헌규 ▲상무 강순문 김영근 이종호 하종현 ▲상무보A 김원옥 이재환 임승재 장천수 조준희 진병태 최영근 허수진 ▲상무보B 고유석 김철승 박준성 심재호 유인식 이현덕 정윤호 조정현 ◇현대글로비스 ▲전무 이건용 ▲상무 구형준 ▲이사 서상석 조연창 허상철 ▲이사대우 김진곤 김태우 우영주 ◇현대로템 ▲상무 김형욱 윤성덕 최용균 ▲이사 박병회 안효철 채경수 ▲이사대우 김익수 김정훈 김철근 손형곤 안병무 조장욱 조현표 황성기 ◇현대오토에버 ▲전무 유세열 ▲상무 최문용 ▲이사 윤기준 ▲이사대우 유승호 ◇이노션 ▲전무 김태용 전주호 ▲상무 김태영 정영탁 ▲이사 이상훈 최준수 ◇현대엠엔소프트 ▲이사 김종선 서상학 ▲이사대우 정화열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전무 이철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박병호·김현수 ‘非 FA 최고 연봉’ 넘본다

    [프로야구] 박병호·김현수 ‘非 FA 최고 연봉’ 넘본다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광풍이 지나갔지만, 아직 ‘대박’을 꿈꾸는 선수들이 여럿 있다. 홈런왕 박병호(왼쪽·넥센)와 ‘타격 기계’ 김현수(오른쪽·두산)가 비(非)FA 역대 최고 연봉 7억원을 노린다. 2군 설움을 날리고 국내 최고 거포로 거듭난 박병호는 지난 몇 년간 연봉도 가파르게 올랐다. LG에서 넥센으로 이적한 2011년 4200만원이었던 연봉은 이듬해 6200만원, 2013년 2억 2000만원, 올해 5억원까지 뛰었다. 올 시즌 11년 만에 50홈런 고지에 오른 만큼 내년 시즌도 대폭 인상이 확실하다. 관심사는 올해 최정(SK)이 기록한 비FA 역대 최고액 7억원 돌파 여부다. 프로야구 사상 최고 연봉을 기록한 김태균(한화·2012~14년 15억원), 내년부터 4년간 각각 11억원과 10억원의 연봉이 보장된 최정과 장원준(두산), 2012~14년 8억원을 기록한 이승엽(삼성), 2015~18년 같은 금액을 받는 윤성환 등은 모두 FA이거나 해외 진출 후 국내로 복귀한 선수들이다. 그간 넥센은 외부 FA 영입에는 적극적이지 않았으나 내부 선수들은 확실히 챙겨 줬다. 올해도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서건창에게 222.6%에 인상된 3억원을 안겼고, 마무리 손승락과도 1억원이 오른 5억 3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통해 500만 달러(약 55억원)를 챙기는 등 재정적으로도 여유가 있다. 박병호가 7억원 돌파를 기대하는 이유다. 올해 4억 5000만원을 받은 김현수는 내년 시즌 FA 자격을 얻어 예비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최근 일곱 시즌 중 여섯 시즌이나 3할을 넘긴 김현수는 올해도 타율 .322 17홈런 90타점의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프랜차이즈인 만큼 팀도 특급 대우한다는 방침이다. 두산은 김현수가 내년 FA 취득 후에도 꼭 잡는다는 계획이며, 일종의 안전장치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김현수의 연봉 인상으로 보상금(연봉의 200~300%)까지 높여 놓아 다른 팀이 쉽게 데려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올해 최정이 7억원을 찍은 것도 예비 FA 프리미엄을 누린 덕이 크다. 이 밖에 올해 1억 2000만원을 받은 양현종(KIA)도 구단 만류로 메이저리그 진출 의사를 접은 만큼 대폭적인 연봉 인상으로 보답받을 전망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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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윤건용 ■삼성전자 △부사장 김문수 김용관 김용제 남궁범 노승만 데이비드 스틸 방상원 안태혁 윤두표 윤종식 이준 임영호 장덕현 장혁 전경훈 정태경 주은기 최경식 최윤호 최주선 황득규△전무 강봉구 강원석 김경준 김정호 김준태 남석우 도영수 박선흠 박인식 배경성 백지호 송두헌 신동훈 신유균 이왕익 이윤 이재승 이정배 이춘재 이평우 이흥모 장성진 장성학 정종욱 정진수 채주락 최영호 최주호 최형식 하혜승 홍현칠 황규철△상무 강명구 고대곤 곽연봉 권오봉 김광연 김기삼 김대주 김동욱(무선·센서) 김두일 김명철 김병성 김보경 김상효 김성기(CIS) 김성욱 김세녕 김연준 김영집 김용주 김우석 김우중 김윤영 김의석 김재원 김정석 김정호(중국총괄) 김창업 김한석(네트워크) 김한석(메모리) 김현수(DMC硏) 데이브다스 류수정 리차드 명호석 문용운 문준 민이규 민종술 박기원 박성근(네트워크) 박성민 박승민 박정선 박정호 박진영 박찬익 박태호 박해진 박현규 백승엽 백승협 변준호 부민혁 서한석 손민영 손영호 송승엽 송호건 신경섭 신동수 신승철 신현진 안장혁 알록나스데 엄재원 에드윈 우영돈 원성근 위차이 유병길 윤강혁 윤병관 윤수정 윤승호 윤인수 이광렬 이귀로 이근호(반도체硏) 이금찬 이민 이상윤(경리) 이상재(메모리) 이용구(무선) 이제석 이종배 이창섭 이학민 이호영(상생협력) 이황균 인석진 임병택 임종형 임훈 장세연 장우석 장재훈 전병준 전우성(가전) 전은환 정순찬 정재웅 조명호 조재학 조필주 조혜정 주재완 지성혁 지우정 최창규 최헌복 탁승식 트레비스 프라나브 하영수 한규한 한상숙 한호성 허석 현경호 현상훈 황상준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현덕△전무 오영선△상무 길성진 김대용 김종환 김주엽 김창효 신섭 안병기 이규수 이승재 이주범 전석진 조성찬 최호연 ■삼성SDI △부사장 김재흥 안재호△전무 권영기 김기호 박용찬△상무 강문석 김성홍 김익현 김창섭 김태형 김판배 박진 서경훈 서헌 송재국 윤준열 임경율 진상영 ■삼성전기 △전무 최영식△상무 김무용 문형규 박봉수 박타준 반휘권 임승용 정성원 ■삼성SDS △전무 김호 박성태 조항기△상무 김민식 김인식 김종필 신영욱 신원준 안대중 이상래 이장환 이정헌 정연정 ■삼성생명 △부사장 심종극△전무 복의순 이승재△상무 김배식 김선 김영수 노태훈 류승진 박민규 박창규 안재희 최규상 ■삼성화재 △부사장 이상묵 최영무△전무 김상욱 성기재 장석훈△상무 강우희 권선혁 박남규 박준현 이상목 이승현 장재태 정헌 황인철 ■삼성카드 △부사장 정준호△전무 박상만△상무 권병오 나용대 박원재 안기홍 ■삼성증권 △상무 김태현 이재우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윤석△전무 김유상 ■삼성중공업 △부사장 하문근△전무 강병석 김준철△상무 강영규 박형윤 안시찬 오성일 유광복 윤형묵 정지창 하성호 한경근 ■삼성물산 △상무 이창욱 정근홍◇건설△부사장 강선명 김경준 장일환△전무 김재호 이병수△상무 김민구 박창원 설창우 소병식 송태원 안병철 윤남주 윤종이 윤준병 이민형 이병수 이승욱 조흥구 지형근 한광훈◇상사△부사장 김기정 한수희△전무 김용수△상무 고유석 김응선 양희석 유지한 이범순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최성안△전무 최경배△상무 박성연 장관희 최춘기 허등윤 ■삼성테크윈 △상무 감상균 천두환 ■삼성토탈 △전무 김옥수△상무 박인태 이종화 전재홍 ■삼성종합화학 △부사장 홍진수△상무 이명규 ■삼성정밀화학 △전무 조성우△상무 강상호 신준혁 ■제일모직 △부사장 조병학△전무 김강준△상무 고찬주 고희진 김태균 배택영 이채성 최장하 ■삼성웰스토리 △전무 박영목△상무 이강권 ■호텔신라 △부사장 김청환△전무 송성호△상무 고경록 김진혁 ■제일기획 △부사장 박찬형△상무 백훈 송윤석 정원화 ■에스원 △부사장 박영수△상무 김창한 문경섭 이규해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박현수 ■삼성라이온즈 △상무 안현호 ■삼성 중국본사 △상무 박상교 장단단 ■삼성서울병원 △부사장 정규하 ■삼성벤처투자 △상무 정한영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 지홍석 ■삼성인력개발원 △상무 오창환 ■한국타이어 ◇부사장 승진△생산기술부문장 송권호△구주지역본부장 배호열◇전무 승진△미주지역본부장 안희세△G.OE부문장 우병일◇상무 승진△연구개발부문 연구임원 윤효원△연구개발부문 상품개발2담당 구본희△연구개발부문 CTC담당 안용진△생산기술부문 생산기술2담당 최민수△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 황성학△중국지역본부 마케팅담당 조현준◇상무보 승진△호주법인장 박현민△한국지역본부 대전공장 제조1팀 정철오△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부공장장 이규봉△한국지역본부 금산공장 부공장장 신동필△품질경영팀 홍문화△연구1팀 서종범△프랑스법인장 김병선△글로벌 마케팅전략팀 안수정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무보 승진△재무팀 천성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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