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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또, 터졌다… 박, 터졌다

    [MLB] 또, 터졌다… 박, 터졌다

    오승환 무실점 무피안타 완벽투… 이대호 1루 다이빙 캐치 호수비 ‘한국산 거포’ 박병호(30·미네소타)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거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병호는 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토익스테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시범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0-5로 끌려가던 2회 말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인 우완 가빈 플로이드의 2구째 시속 92마일(약 148㎞)짜리 빠른 공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솔로 홈런을 폭발시켰다. 지난 7일 탬파베이전에서 만루포로 메이저리그 공식 경기 첫 축포를 터트린 박병호가 하루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전한 경기에서 또다시 홈런을 터트린 것이다. 경기 후 박병호는 미네소타 지역지 트리뷴과의 인터뷰를 통해 “타이밍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경기력이)제 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네소타는 토론토에 3-9로 패했다. 2경기 연속 홈런포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박병호에 대한 현지 언론의 기대도 크다. 이날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선정한 ‘올 시즌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신인 10명’ 중 5위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박병호가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것처럼)비디오게임 같은 성적을 메이저리그에서 내기는 쉽지 않겠지만 박병호의 넥센 동료 출신인 강정호(29·피츠버그)가 KBO리그 출신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면서 “박병호가 올해 20여 개의 홈런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최지만(25·LA 에인절스)도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트렸다.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의 솔트리버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에 9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3으로 맞선 6회초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투런포로 팀의 5-3 역전승을 견인했다.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은 2경기 연속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오승환은 플로리다주 센추리링크 스포츠컴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시범경기에서 3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 무피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5-3 승리를 도왔다. 오승환은 지난 6일 마이애미전에서도 1과 3분의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날 박병호(30·미네소타)가 스플릿 스쿼드로 토론토와의 경기에 나서 오승환과 맞대결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이대호(34·시애틀)는 수비에서 민첩한 몸놀림을 보여주며 빅리그 입성 가능성을 높였다. 이대호는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으로 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이대호는 1회 말 2루 베이스 커버 플레이, 2회 과감한 송구로 아웃카웃트를 잡았고, 5회 호세 라미레스가 친 안타성 땅볼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 아웃카운트를 올리는 민첩함까지 과시하며 이대호의 수비 능력에 대한 현지의 의구심을 지웠다. 시애틀은 3-4로 졌다. 한편 시범경기 6경기에 나와 18타수 연속 무안타의 부진에 빠져 있는 김현수(28·볼티모어)는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팀도 8연패에 빠졌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빅보이 빅리그 첫 홈런… “그래도 병살타는 속상해”

    빅보이 빅리그 첫 홈런… “그래도 병살타는 속상해”

    감독 “흥미로운 타격… 파워 대단” 추신수 2안타 활약·김현수 침묵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첫 홈런포를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대호는 8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6회초 1루수 애덤 린드의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수비에서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를 펼친 이대호는 8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6-10으로 뒤진 8회말 좌완투수 맷 레이놀즈를 상대로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을 넘기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이대호는 현재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시애틀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이다. 한국과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하고 미국에 진출한 이대호는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에 진입하려면 시범경기에서 반드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야 한다. 이대호의 이날 홈런은 상대 투수 레이놀즈가 좌완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현재 이대호가 그리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왼손투수에 약한 좌타 1루수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경기를 마친 스콧 서비스 감독은 “흥미로운 타격이었다”면서 “그는 무릎 아래에 파울 타구를 맞은 상황이었지만 그다음 공을 쳐내 480피트(약 146m)까지 내보냈다. 파워가 대단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고 감탄했다. 이대호는 “다소 느린 직구였는데, 세게 받아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8-10으로 뒤진 9회말 무사 1, 2루에서 병살타로 물러난 것에 대해서는 “마지막 타석에서 병살타를 쳤다는 것이 여전히 기분 나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추신수는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투수 제이크 피비의 2구째 커터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쳐냈다. 3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피비의 5구째 포심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때렸다.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번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도 무안타로 침묵한 김현수는 시범경기에서 18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이대호 첫 홈런에 김경문 감독 “초구 안타 정말 대단하다”

    이대호 첫 홈런에 김경문 감독 “초구 안타 정말 대단하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선보인 가운데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메이저리그를 챙겨보는 김 감독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이대호가 정말 대단한 홈런을 쳤다”며 극찬했다. 김 감독은 자신의 가슴을 두드리면서 “여기가 정말 좋은 선수”라고 이대호를 평가했다. 김 감독은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첫 타석에서 초구를 안타로 연결시킨 장면에서 가장 놀랐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초구 안타는 정말 칭찬해줘야 할 일”이라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프라이드가 대단한데, 큰 경기를 많이 치른 덕분에 정말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자기 타격을 했다”고 극찬했다. 그는 또 시애틀 백업 1루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대호를 향해 “시범경기는 시애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지켜본다”면서 “여기서 잘한다면 다른 팀에서도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김 감독은 ‘애제자’인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연속 무안타로 고전하고 있는 것을 두고 “워낙 현수는 한국에서 기록이 좋았으니 계속 기회는 줄 것”이라면서 “(벅 쇼월터 감독이) 선수를 기다려 주는 성격은 아닌데, 계속 기회를 주니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풍 뚫은 만루포… ‘박뱅’ 본색

    강풍 뚫은 만루포… ‘박뱅’ 본색

    美 언론 “KBO 슈퍼스타 입증” 박 “배팅 타이밍이 잘 맞았다” 김현수 5경기 16타수 무안타 “왜 그가 한국의 슈퍼스타인지 알려줬다.” ‘박뱅’ 박병호(30·미네소타)가 7일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미국 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첫 홈런을 통렬한 만루포로 장식했다. 0-0이던 1회 초 2사 만루에서 빅리그 통산 20승의 우완 제이크 오도리지의 3구째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박병호는 시범 4경기, 9번째 타석 만에 한국 홈런왕의 위용을 과시하며 성공 가능성을 부풀렸다. 3타수 1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한 박병호는 시범 통산 11타수 2안타(타율 .182)에 1홈런 5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박병호가 강한 바람을 뚫고 홈런을 폭발시키는 장면을 메인 화면에 올리며 “박병호가 오도리지의 빠른 공을 때렸고 타구는 384피트(약 117m) 이상을 날아 관중석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 스타 트리뷴’은 “박병호가 9번째 타석에서 왜 그가 KBO리그 슈퍼스타인지 알려줬다”며 파워에 주목했다. 폴 몰리터 미네소타 감독은 “우리는 훈련 때 박병호가 이런 타구를 날리는 걸 봤다. 이번 홈런이 박병호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칭찬했다. 박병호는 “시범경기여서 특별히 홈런을 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면서 “매 경기 배팅 타이밍을 맞추려고 노력했고 이번에 타이밍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반면 ‘타격 머신’ 김현수(28·볼티모어)는 보스턴과의 경기에 4번타자, 좌익수로 나서 삼진 2개 등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 5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지만 16타수 무안타의 수렁에서 허덕였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퍼펙트 오승환 첫 안타 이대호

    퍼펙트 오승환 첫 안타 이대호

    일본 무대를 평정하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문을 두드린 동갑내기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과 이대호(34·시애틀)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 경기에서 활약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오승환은 6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시범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과3분의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0-2로 뒤진 3회 말 2사 만루에서 오승환은 J T 리얼무토를 공 두 개로 우익수 뜬공 처리하며 위기관리 능력을 보였다. 4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삼자범퇴로 마이애미 타선을 봉쇄했다. 마이크 머시니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이렇게 던져 주면 우리는 오승환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한 경기로 흥분할 필요가 있는가. 나는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려 한다”고 말했다. 초청 선수 신분으로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첫 시범 경기에 나선 이대호는 첫 타석 초구를 공략해 안타를 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대호는 이날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7회 초 애덤 린드를 대신해 1루수로 등장했다. 이어 8회 말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 A J 아처의 초구 시속 145㎞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 쳐 2루수 키를 넘어가는 중전안타를 만들었다. 이대호는 단 한 차례 얻은 기회에서 안타를 생산하며 시애틀 1루수 경쟁을 더 뜨겁게 달궜다. 시애틀은 난타전 끝에 에인절스에 7-9로 패했다. 반면 ‘코리안 더비’에서 만난 박병호(30·미네소타)와 김현수(28·볼티모어)는 무안타로 침묵했다. 박병호와 김현수는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볼티모어의 시범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박병호가 2타수 무안타 1득점, 김현수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오랜 마이너리그 생활을 견디고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이학주(26·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주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시범 경기에서 3-2로 앞선 9회 초 1사 만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쳤다. 이학주는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메이저리그 입성 가능성을 키웠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김현수 “이제 야구 시작한 꼬마 같다” 자책…감독 “이것도 적응 과정”

    김현수 “이제 야구 시작한 꼬마 같다” 자책…감독 “이것도 적응 과정”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6일(한국시간) 메니소타 트윈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마친 뒤 자책했다. 김현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 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미네소타의 박병호까지 출전하면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지만 박병호도 2타수 무안타 1득점으로 끝냈다. 김현수는 시범경기 4경기에서 13타수 무안타로 고전하고 있다. 김현수는 경기 이후 볼티모어의 지역지 ‘볼티모어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비와 공격 모두 내가 아닌 것 같다.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다”면서 “내가 전에 했던 것 이상을 하려다 보니 문제”라며 자책했다. 그러면서 “마치 이제 막 야구를 시작한 꼬마 같다”면서 “좀 더 (메이저리그 타석에) 익숙해지고, 또 멀리 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백전 노장’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은 “(김현수가) 서너 차례는 날카로운 공을 쳤다”면서 “모든 타석에서 불편하지는 않은 것 같다”며 여전히 기대감을 드러냈다.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는 모든 타석마다 좋은 공을 상대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 처음 경험하는 일이 아닐까 싶은데, 이것도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병호 김현수 ‘코리안 더비’ 아쉬운 성적표…무안타로 끝내

    박병호 김현수 ‘코리안 더비’ 아쉬운 성적표…무안타로 끝내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코리아 더비’를 펼쳤지만 아쉬움을 남긴 채 끝났다. 박병호 김현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볼티모어의 시범경기에 나란히 출전했지만 무안타로 마무리 지었다. 이날 볼티모어는 두 개의 팀으로 나눠 두 경기를 치르는 ‘스플릿 스쿼드’를 꾸렸고, 김현수가 미네소타와의 경기에 나서면서 박병호와의 코리언 더비가 성사됐다. 김현수는 3번타자 좌익수로, 박병호는 6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그러나 박병호는 2타수 무안타 1득점, 김현수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경기 전에 외야에서 잠시 만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러나 경기 뒤에는 웃지 못했고 침묵을 지켰다. 이날 경기 결과는 미네소타가 6회에 8점을 뽑아내는 등 16안타를 몰아치며 13-2 대승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삼진 박병호 이거 바꿨더니 MLB 첫 안타

    3삼진 박병호 이거 바꿨더니 MLB 첫 안타

     김현수 3경기 연속 무안타…이학주 2타수 무안타  3일 메이저리그(MLB) 첫 시범경기에서 삼진 3개로 고개를 떨어뜨렸던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4일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타격을 취하면서 첫 안타와 첫 타점을 신고했다.  이날 박병호가 바꾼 것은 타격에 임하는 자세. 이날 박병호의 방망이는 3타석 모두 초구에 나갔다. 전날 공을 배트에 제대로 맞혀 보지도 못했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것이다.  박병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초구 공략 이유를 묻자 “특별한 건 없다. 단지 적극적으로 타격을 해보고 싶었다”며 “또 마침 칠 수 있는 공이 들어와서 초구부터 배트가 나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비록 연습경기지만 안타를 치니까 동료 선수들이 축하를 많이 해줬다. 어제 삼진 3개를 당했을 때보다는 마음이 확실히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지만은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2안타 3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병호 삼진 셋 ‘따끔’… 최지만 첫 안타 ‘깔끔’

    박병호 삼진 셋 ‘따끔’… 최지만 첫 안타 ‘깔끔’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한국 타자들이 시범경기에서 고개를 떨궜다. 기대를 모았던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는 시범경기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부진했다. 반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우완 투수 오승환(34)은 첫 연습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가장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것은 박병호였다. 박병호는 3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제트블루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첫 시범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지만 삼진 3개로 물러났다. 그는 1회 초 만루 상황에서 출전해 헛스윙을 하며 삼진을 당했고 3회 초에는 공 3개로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했다. 5회 초 1사 1루에 나선 마지막 타석은 공만 바라보다 손도 못 써본 채 삼진 아웃을 당했다.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투수를 상대한 것이 처음이라 투수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전날 있었던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김현수는 이날 치러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도 첫 안타를 신고하는 데 실패했다.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고 3회 말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막혔다. 5회 말에는 상대 투수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지만 결국 1루 땅볼로 물러났다. ‘맏형’ 추신수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한국 타자 중 이날 안타를 친 것은 최지만(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이 유일했다. 최지만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 초 2사 상황에서 3구째 공을 받아치며 중전안타를 만들어 냈다. 한편 오승환은 애틀랜틱대학을 상대로 한 연습경기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3회에 팀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오승환은 3명의 타자를 각각 3루 땅볼, 중견수 플라이, 헛스윙 삼진으로 마무리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뜬공·땅볼·뜬공… 김현수 “긴장했다”

    뜬공·땅볼·뜬공… 김현수 “긴장했다”

    “긴장했고 생각이 많았다.” ‘타격 머신’ 김현수(28·볼티모어)가 미프로야구(MLB) 한국인 루키 중 가장 먼저 시범경기에 나섰으나 부담 탓에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김현수는 2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시범경기에 5번타자, 좌익수로 처음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첫 경기부터 중심 타선에 배치된 그는 1회 2사 2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윌리엄스 페레스의 직구를 받아 쳤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페레스는 지난해 7승6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한 유망주다. 이어 두 번째 타석인 3회 1사에서는 우완 대니 브라와를 상대로 1루 땅볼에 그쳤고 6회에는 좌완 헌터 세르벤카에게 막혀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선 뒤 수비 때 교체됐다. 김현수는 시속 140㎞ 중반의 직구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이 정도의 볼 스피드는 국내에서도 자주 접한 터라 실전 감각만 끌어올리면 좋은 타구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수비는 무난했다. 4회 닉 마커키스의 안타 타구를 유격수에게 송구했고 AJ 피어진스키의 뜬공은 아웃 처리했다. 이날 경기는 4-4로 비겼다. 김현수는 경기 뒤 ‘ESPN’과의 인터뷰에서 “다소 긴장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생각보다 빠른 공이 없어 타구가 밀리지 않았지만 싱커 등 변화구가 많다 보니 상대가 어떤 공을 던질지 많은 생각을 했다”면서 “최상의 모습은 아니었고 한국에서처럼 편히 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SPN은 “김현수는 이미 클럽하우스 문화에 적응했다. 첫 시범경기에서는 ‘타석에서 갈 길이 꽤 멀다’라는 걸 깨달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은 “김현수와 한국의 긴 스프링캠프에 대해 얘기했다. 한국은 1월에 캠프를 시작한다고 한다”면서 “김현수는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한다. 오늘이 그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SPN은 “쇼월터 감독이 김현수에게 시범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수는 “시범경기에서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건 기쁜 일이다. 부족한 것은 경기를 통해 바로잡아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만년 유망주’ 이학주(26·샌프란시스코)는 첫 실전 경기에서 희비가 교차했다. 이학주는 이날 애리조나주 스콧 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볼넷 1도루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자랑하던 수비에서 실책 2개를 저질러 0-3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3일 새벽 한국산 메이저리거 대거 출동… 이대호 못 나가는 이유는?

    3일 새벽 한국산 메이저리거 대거 출동… 이대호 못 나가는 이유는?

    3일 새벽 한국산 메이저리거 대거 출동… 이대호 못 나가는 이유는?  3일 새벽 국내 메이저리그 팬들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다.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를 시작으로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한국산 메이저리거들이 줄줄이 시범경기에 나서기 때문이다.  박병호와 추신수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올해 첫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나선다. 2일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나섰던 김현수도 이날 첫 안타를 노리고 있다. 도박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공식 시범경기는 아니지만 미국 대학팀과 평가전에 등판한다.  미네소타는 3일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제트블루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 선발 명단을 2일에 공개했다. 여기에 박병호는 6번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병호에게 6번타순은 낯설지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자리라는 평가다.  추신수도 이날 팀의 첫 시범경기에 출전한다. 추신수가 속한 텍사스의 첫 상대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다. 추신수는 2번 우익수로 나설 예정이다.   2일 무안타에 그친 김현수는 부담을 안고 다시 타석에 선다. 김현수는 2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경기가 끝난 뒤 김현수는 “다소 긴장했다. 내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오승환은 시범경기 돌입에 앞서 미국 대학팀을 상대로 구위 점검을 한다. 세인트루이스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플로리다 애틀랜틱대학과 평가전을 치른다. 오승환은 25인 로스터에 든 투수 중 유일하게 애틀랜틱대학과 경기에 나서 1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 프로야구를 제패하고 메이저리그 향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는 아직 시범경기 참가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이대호가 취업비자를 아직 받지 못해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시범경기, 신인에겐 전쟁

    미프로야구(MLB) 한국인 루키들이 ‘진짜’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마지막 시험 무대인 시범경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시범경기는 29일 필라델피아-탬파대학전으로 개막해 4월 4일까지 열린다. 메이저리그 팀끼리의 대결은 2일부터 치러진다. 김현수(28)가 속한 볼티모어는 2일 애틀랜타와 첫 경기를 벌인다. 강정호(29)의 피츠버그도 이날 디트로이트와 만난다. 3일에는 박병호(30)의 미네소타가 보스턴, 오승환(34)의 세인트루이스가 애틀랜틱대학, 이대호(34)의 시애틀은 샌디에이고, 추신수(34)의 텍사스는 캔자스시티와 격돌한다. 류현진(29)의 LA 다저스는 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맞붙는다. 이번 시범경기에는 한국인 선수들이 무려 9명이나 나설 전망이어서 관심이 뜨겁다. 재활 중인 류현진과 강정호는 정상 회복세를 점검하고 추신수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검증된 이들과 달리 새내기 박병호와 김현수, 오승환은 주전 입지를 다진다. 이대호는 빅리그를 향한 험난한 경쟁을 뚫어야 한다. ‘박뱅’ 박병호는 입단 이후 줄곧 ‘주목할 선수’로 꼽혀 기대를 모은다. 현지 언론은 지난 2년간 KBO리그에서 105홈런을 친 것을 감안해 올해 30개 안팎의 홈런을 점친다. 간판 조 마우어가 1루에 버텨 지명타자로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한국에서 삼진 1위에 오른 것에는 우려를 표시했다. ‘타격 머신’ 김현수도 높은 출루율로 볼티모어의 오랜 고민을 덜어줄 선수로 꼽혔다. 좌익수 겸 2번 타자로 전망됐다. 하지만 김현수는 수비가 약하다. 수비 불안을 드러낼 경우 지명타자로 물러선 거포 마크 트럼보에게 밀릴 수 있다. ‘파이널 보스’ 오승환은 마무리 트레버 로즌솔 앞에서 뛸 셋업맨으로 예고됐다. 자칫 판을 그르칠 수 있어 결정구와 제구를 다듬고 타자의 장단점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마이너리거 최지만(25·LA 에인절스)과 이학주(26·샌프란시스코)도 운명을 건 ‘승부수’로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김현수 볼티모어 최고의 선택”

    “김현수 볼티모어 최고의 선택”

    미프로야구(MLB) 스프링캠프 개막이 바짝 다가오면서 ‘코리안 루키’들이 잇따라 조명받고 있다. ‘박뱅’ 박병호(30·미네소타)가 각종 랭킹 상위에 오르며 일찍부터 시선을 끈 데 이어 ‘끝판대장’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도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여기에 김현수(28·볼티모어)와 이대호(34·시애틀)의 가치가 기대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은 18일 ‘CBS라디오 볼티모어’에 출연해 “김현수의 볼넷을 고르는 능력을 좋아한다. 삼진을 많이 당하지 않는 것도 강점”이라고 거듭 칭찬했다. 김현수의 선구안은 입단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다. KBO리그 9시즌 동안 볼넷 597개를 얻은 반면 삼진은 501개에 불과했다. 통산 출루율이 .406에 이른다. 볼티모어는 파워 넘치는 타자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타석에서 인내심을 보인 타자는 많지 않다. 지난해 볼티모어의 팀 출루율은 메이저리그 전체 24위(.307)에 그쳤다. 김현수의 영입으로 팀의 고질적인 약점이 해소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는 새롭게 맞은 기회에 기대가 크다”면서 “그를 영입한 건 이번 겨울 우리의 최고 계약이 될 수 있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김현수를 올 시즌 2번 타자, 좌익수로 전망했다. 매체는 볼티모어 라인업으로 1번 매니 마차도(3루수)-2번 김현수(좌익수)-3번 애덤 존스(중견수)-4번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5번 마크 트럼보(지명타자)-6번 맷 웨이터스(포수)-7번 조너선 스쿱(2루수)-8번 J J 하디(유격수)-9번 다니엘 알바레스(우익수)를 예상했다. 그동안 언론은 김현수가 1번으로 나서고 1번이던 마차도가 중심 타선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뒤늦게 시애틀과 1년 마이너리그 계약한 이대호도 조명을 받았다. ‘ESPN’은 이날 구단별로 25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 중 주목할 선수로 이대호를 꼽았다. 매체는 “한국인 1루수 이대호는 33세지만 지난해 일본리그에서 타율 .282에 31홈런을 기록했다”면서 “그는 주전 1루수 애덤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헤수스 몬테로 등과 경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단의 요청으로 서둘러 캠프에 합류한 이대호는 좌투수에 약한 좌타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 구축을 노린다. 우타 1루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생존 경쟁이 예상되나 자신감을 감추지 않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기업수출지원과장 윤현주△정무지원행정관 최진영△사회규제심사2팀장 옥선경 ■기획재정부 ◇국장급△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 파견 김현수△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서철환 한경호◇과장급△재정기획총괄과장 임형철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전보△서울전파관리소장 전영만◇국장급 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이상학 강병삼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하헌제△장애인고용과장 김환궁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 및 파견△운영지원과장 한삼석(국무조정실 파견)◇고위공무원 전보△행정심판국장 신근호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미래전략부장 석재진△인재개발부장 윤현수△중소·중견기업 R&D센터장 김경섭 ■국민안전처 ◇소방감 승진△119구조구급국장 소방감 김홍필◇소방준감 전보△소방정책과장 최태영△강원도소방본부장 이흥교△공로연수 파견 이강일△세종연구소 교육훈련 파견 허석곤 ■중소기업청 △옴부즈만지원단장 원영준△중견기업정책과장 김대희◇과장 승진△창업진흥과장 이순배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감사실장 김규원△계약관리실장 현정석△수질지반실장 이상창△자격검정센터장 남광수◇2급 승진△기획조정실 안소영△운영지원실 김용수△계약관리실 양인재△토양산림실 김성수△지역진흥실 고도인 ■EBS △부사장 조규조 ■KT&G ◇보직·전보 <본사>△총괄부문장(부사장) 김흥렬△전략기획본부장 이창효△CR본부장 박경은△제조본부장 김태섭△경영지원본부장 허남득△부동산사업본부장 김효성△윤리경영감사단장 김삼수△전략기획실장 서영진△마케팅실장 김상호△법인영업실장 경지호△사회공헌실장 김진한△생산관리실장 맹경호△품질관리실장 문성열△해외기술사업실장 김종철△부동산투자실장 김진민△해외영업실장 김만수△해외법인사업실장 허창구<지역본부>△북서울본부장 이흥주△대구본부장 겸 경북본부장 도학영△경기본부장 송인철△전남본부장 김용덕△충남본부장 겸 충북본부장 박복수△경남본부장 황광진△강원본부장 박광일△강남지사장 이택동△남부산지사장 장한상△수원지사장 최충헌△서광주지사장 박성식<공장>△신탄진공장장 조종철△신탄진공장 생산실장 조성문 △광주공장장 강훈구 ■EBN △산업부장(부국장 대우) 정재웅△IT·벤처부장 겸 소셜미디어부장 김민철 ■GSK △인사 상무 구회경△컴플라이언스(윤리경영) 이사 김동영△아시아태평양지역 백신 부문 대외협력본부장 김정식 ■한국수력원자력 ◇승진△기획본부장(상임이사) 전영택△그린에너지본부장 오순록△노무처장 박동복
  • [MLB] 한국인 듀오 어서와 주오

    [MLB] 한국인 듀오 어서와 주오

    강정호 공격력 주목… 3루수 예상 “류현진, 돌아온다면 선발진에 무게” 볼티모어 부사장, 김현수 호평 미국프로야구 스프링캠프가 다가오면서 재활 중인 내셔널리그 ‘한국인 듀오’ 강정호(29·피츠버그), 류현진(29·LA 다저스)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언론은 두 선수가 올 시즌 팀 운명을 좌우할 중대 변수라며 집중 조명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10일 ‘강정호와 조시 해리슨은 피츠버그의 컴백상 후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무릎 수술 뒤 재활 중인 강정호는 피츠버그를 위해 돌아와야 할 선수”라고 전했다. 홈페이지는 “강정호가 루키 시즌인 지난해 기대 이상으로 활약했다. 타율 .287에 OPS(출루율+장타율) .816을 기록했고 3루수와 유격수로 뛴 수비에서도 훌륭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크리스 코글런의 슬라이딩 탓에 불행하게 시즌을 마감했다”며 “강정호의 복귀 시점과 큰 수술 후 종전 기량을 되찾을지가 피츠버그에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지 언론은 강정호의 복귀 시점을 4월 중순으로 보고 있다. 이 매체는 뉴욕 메츠로 떠난 닐 워커 대신 해리슨이 2루수, 강정호가 3루수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도 “피츠버그는 스프링캠프에서 강정호를 가장 주목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다리에 부상을 당한 강정호는 스프링캠프 참가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지만 개막전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피츠버그는 워커와 페드로 알바레스가 떠나면서 공격력이 약해졌다”며 강정호가 공격력에서 중요 부분임을 강조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또 LA 다저스에서 부상이나 부진에서 돌아와야 하는 선수로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에 이어 두 번째로 투수 류현진을 꼽았다. 매체는 “류현진이 개막부터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한가”라며 물음표를 던지면서도 “돌아온다면 선발진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류현진 자신이 개막전 출격 준비가 됐다고 하더라도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 조바심을 버린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로스앤젤레스타임스’도 “류현진의 복귀 여부는 다저스 캠프에서 주목해야 할 사안”이라고 전했다. 강정호와 류현진의 부활 여부는 스프링캠프에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볼티모어 지역매체 ‘MASN’은 ‘볼티모어 전설’ 브래디 앤더슨 부사장이 김현수(28)를 ‘현’(Hyun)이라고 부르며 타격과 적응력, 유머 감각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스프링캠프에 앞서 캘리포니아에서 일부 선수와 훈련 중인 그는 “김현수가 간결한 스윙으로 직선타를 연속으로 때려 낸다”며 “성격도 좋다. 영어를 못하지만 한국어로 해도 재밌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전반적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현수의 과체중에 대해서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 움직인다. 살을 찌우건 빼건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두려 한다”고 밝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부고]

    ●류우선(전남대 명예교수)씨 별세 승원(광주시청 사무관)동완(전남대 외래교수)씨 부친상 윤준모(현대위니아 사장)박병식(델타치과 원장)씨 장인상 3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62)250-4455 ●연강흠(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정흠(인하대 토목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27-7500 ●박영배(전 한국경제 논설위원) 김현수(사업)씨 장인상 신현명(사업) 현길(목사) 현수(사업) 난향(맥스교육대표) 현옥(공무원)씨 부친상 31일 안동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54)850-6440 ●이상호(한국투자증권 사하지점장) 용호(미래의원 원장)씨 부친상 31일 부산 온종합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1)607-0111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규제혁신기획관 길홍근△규제심사관리관 민용식△안전환경정책관 송경원△공보기획비서관 양홍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국방대 교육훈련 김상욱△관광레저정책관 이우성△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박용철◇과장급△국방대 교육훈련 강성태△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정향미△뉴미디어홍보지원과장 윤종석△정책포털과장 장경근△국립국어원 한국어진흥과장 김동안△국립국어원 교육연수과장 정시화△한국정책방송원 과장직위 임성환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권재한◇3급 승진△운영지원과장 이영식◇과장급 전보△농촌정책과장 강형석△농협경제지원팀장 김민욱△축산경영과장 김상경△유통정책과장 김종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과장 박성택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박선호△건설정책국장 김재정△주택정책관 이문기△물류정책관 주현종△항공정책관 권용복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구조개선정책관 배영수△카르텔조사국장 김성환△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박재규△국방대 신영호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김수익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 승진△이동희◇과장급 전보△처장 비서관 이호동△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파견 조건창△의약품정책과장 김상봉△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황인진△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한운섭△대전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동욱 ■산림청 ◇고위공무원 <승진>△국방대 교육파견 이종건<전보>△남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과장급△운영지원과장 김형완△창조행정담당관 안병기△국유림관리과장 염종호 ■기상청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이재원△총괄예보관 장재동△지진화산감시과장 유용규△전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박종찬 ■대구시 ◇3급△정책기획관 홍성주◇4급 직무대리△녹색환경국 물관리과장 최영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감사실장 김회길 ■한국교직원공제회 △The-K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신현태△The-K예다함상조 대표이사 김형진 ■하이투자증권 ◇선임 <이사>△기업금융Ⅱ본부장 박정근△프로젝트금융담당 박인준◇승진 <부서장>△부동산금융팀장 안지혁△프로젝트금융팀장 오재용 ■엔씨소프트 ◇부사장 승진△최고퍼블리싱책임자(CPO) 김택헌△최고재무책임자(CFO) 윤재수◇상무 승진△엔씨웨스트 코퍼레이트 플래닝 총괄 김미연△LE개발실 테크니컬 디렉터 김진태△MXM개발실 디렉터 이지호△재무전략실장 최규담△엔씨웨스트 모바일게임 총괄 제시 테일러△엔씨웨스트 신사업발굴 총괄 마이클 창◇신규 임원 <상무>△IT인프라 구축 및 운영 김헌준△사업 배정용 ■아주산업 △상무 권오영 ■아주캐피탈 △상무 고장현△상무보 문병기 ■아주저축은행 △전무 김성헌 ■아주네트웍스 △상무보 권기오 ■아주큐엠에스 △상무보 김길효 ■금호타이어 ◇승진△대표이사 사장 이한섭△전무 이호△상무 김영진 김인수 오약전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구자준 장영일△상무 류재훈 이명규 ■금호건설 ◇승진△전무 김춘근 최락기△상무 박병균 임재호 홍두표 ■금호고속 ◇승진△상무 서승혁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이경수 ■아시아나에어포트 ◇승진△상무 정성수 ■금호리조트 ◇승진△상무 이계홍 ■아시아나세이버 ◇승진△상무 윤상철
  • [MLB] 현수는 2번 병호는 6번 주전 이상 무

    김현수 특훈 돌입… 몸 만들기 박병호도 맞춤 식단 등 전폭 지원 메이저리그(MLB)의 한국인 야수 4명이 모두 주전으로 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스포츠웹진 ‘블리처리포트’는 28일 올 시즌 메이저리그 각 구단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지난해 맹활약한 추신수(34·텍사스), 강정호(29·피츠버그)는 물론 새로 빅리그에 뛰어든 박병호(30·미네소타)와 김현수(28·볼티모어)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매체는 ‘타격기계’ 김현수를 볼티모어의 2번 타자, 좌익수로 꼽았다. 그동안 현지 언론은 김현수의 출루율을 감안해 톱타자로 나설 것으로 전했다. 블리처리포트는 “새로운 좌익수 김현수는 주목해야 할 선수”라면서 “한국에서 28홈런, OPS(출루율+장타율) .979를 기록했다”며 선발로 손색이 없음을 강조했다. 김현수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볼티모어의 전설이자 야구 부문 부사장인 브래디 앤더슨(52)과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 선’은 “몸무게 215파운드(97㎏)로 알려진 김현수가 살이 붙은 모습”이라며 “볼티모어는 김현수가 앤더슨과 훈련하면서 적정 체중을 만들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네소타의 중심 타자로 점쳐졌던 박병호는 ‘클린업 트리오’에 포함되지 않았다. 3번 미겔 사노, 4번 조 마워, 5번 트레버 플러프에 이어 6번 지명타자로 지목됐다. 이 매체는 “박병호를 지명타자로 기용하면서 사노를 좌익수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트윈시티스닷컴’은 이날 “미네소타는 박병호가 미국 생활에 편안함을 느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풀타임 통역을 고용해 줬고 클럽하우스 메뉴에 박병호가 먹을 음식을 추가했다. 또 미네소타 한국인 사회의 주요 인물을 소개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테리 라이언 단장도 “언어, 음식, 교통 문제는 물론 박병호의 아내·아들의 생활 등 모든 것은 박병호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텍사스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추신수는 지난해와 같은 2번 타자, 우익수로 꼽혔다. 데뷔 첫해인 지난해 유격수와 3루수로 나서 중심 타자 몫까지 해낸 강정호는 올해 2루수로 자리를 옮겨 6번 타순에 배치될 것으로 예측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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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시, 산림청, 기상청

    ■공정거래위원회 ◇ 국장급 전보 ▲ 시장구조개선정책관 배영수 ▲ 카르텔조사국장 김성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박재규 ▲ 국방대학교 신영호 ■국토교통부 ◇ 실장급 전보 ▲ 주택도시실장 박선호 ◇ 국장급 전보 ▲ 건설정책국장 김재정 ▲ 주택정책관 이문기 ▲ 물류정책관 주현종 ▲ 항공정책관 권용복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승진 ▲ 국방대학교 파견 김정희 ◇ 국장급 전보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권재한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이영식 ◇ 과장급 전보 ▲ 농촌정책과장 강형석 ▲ 농협경제지원팀장 김민욱 ▲ 축산경영과장 김상경 ▲ 유통정책과장 김종구■식품의약품안전처 ◇ 승진 ▲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동희 ◇ 과장급 전보 ▲ 처장 비서관 이호동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파견 조건창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김상봉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황인진 ▲ 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한운섭 ▲ 대전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동욱 ■산림청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종건 [전보] ▲ 남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 ◇ 과장급 ▲ 운영지원과장 김형완 ▲ 창조행정담당관 안병기 ▲ 국유림관리과장 염종호■기상청 ◇ 고위공무원 전보 ▲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 3급 과장급 전보 ▲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이재원 ◇ 4급 과장급 전보 ▲ 총괄예보관 장재동 ▲ 지진화산감시과장 유용규 ▲ 전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박종찬■대전과학기술대 ◇ 부속기관장 ▲ 창대체육관장 박노혁 ◇ 계열부장 ▲ 피부보건계열부장 주광석 ◇ 학과장 ▲ 컴퓨터공학&그래픽과 학과장 김진용 ▲ 애완동물과 학과장 강재선 ▲ 패션·슈즈디자인과 학과장 김영란 ▲ 사회복지과 학과장 오영훈 ◇ 센터장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조인경 ▲ DST교육인증센터장 박정훈 ▲ 자유학기제지원센터장 나인선■울산항만공사 ◇ 1급 승진 ▲ 항만운영안전팀장 이형락 ▲ 항만건설팀장 정석숭 ▲ 재무회계팀장 이길연 ◇ 2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동만 ▲ 물류기획팀 신광철 ◇ 3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지명 ▲ 경영지원팀 강덕호 ▲ 재무회계팀 여종민 ▲ 물류기획팀 문휴진 ▲ 항만운영안전팀 조성덕 ▲ 〃 이현교 ◇ 2급 전보 ▲ 물류기획팀장 김희경 ◇ 3급 전보 ▲ 혁신성과팀장 이은성■대구시 ◇ 3급 전보 ▲ 정책기획관 홍성주 ◇ 4급 직무대리 ▲ 녹색환경국 물관리과장 최영환 ◇ 5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준식 ▲ 보건복지국 박인주 이원기 정인선 홍윤미 ▲ 동구 서정환 ▲ 국제협력관실 양기석 ▲ 여성가족정책관실 최진섭 ▲ 창조경제본부 신형호 ▲ 미래산업추진본부 김선태 ▲ 시민행복교육국 김용범 ▲ 자치행정국 배재학 ▲ 문화체육관광국 정동호 박동만 진수일 박병철 안종수 ▲ 건설교통국 심영근 김영욱 ▲ 의회사무처 임휘철 ▲도시재창조국 신현종 윤진곤 ◇ 5급 직무대리 ▲ 기획조정실 최성호 김건우 조성호 ▲ 창조경제본부 황윤근 김화영 ▲ 시민행복교육국 심홍석 ▲자치행정국 한경호 ▲ 상수도사업본부 김점란 ▲ 보건환경연구원 윤성웅 ▲ 재난안전실 방규열 ▲ 건설교통국 남재성 ◇ 5급 전보 ▲ 대변인실 정병환 ▲ 창조경제본부 이중채 빈은선 이용우 정종섭 ▲ 미래산업추진본부 홍병탁 남인모 최호동 ▲ 녹색환경국 윤재선 박종복 장정걸 ▲ 시민행복교육국 김외숙 ▲보건복지국 최병철 ▲ 문화체육관광국 황용하 신현묵 ▲ 건설교통국 석경원 허준석 한재호 ▲ 공무원교육원 박병묵 ▲ 도시철도건설본부 양우원 최흥곤 김동진 ▲ 서울본부 정희대 ▲ 문화예술회관 이원장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심경택 ▲ 종합복지회관 채종현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김장길 ▲ 두류공원관리사무소 정진우 ▲ 도시재창조국 황선필 백승태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오덕영 ◇ 5급 전입 ▲ 문화체육관광국 신종식 ▲ 건설교통국 현병철 ◇ 5급 전출 ▲ 남구 이병철 장병용 ▲ 중구 김성수 ▲ 달성군 전영욱 ◇ 5급 파견복귀 ▲ 건설교통국 정현민 ▲ 공무원교육원 배동영 ▲ 상수도사업본부 원승찬 ◇ 5급 파견 ▲ 대구경북연구원 이영락 ▲ 대구테크노파크 이상근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영헌 ▲ 행정자치부 이은규 ▲ 대구문화재단 김병조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찬두 이성희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전창환 ▲ 지방행정연수원 중견리더과정 이경중 이종철 장봉기 황성주 이준탁 윤규열 ◇ 5급 파견자 부서배치 ▲ 기획조정실 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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