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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법무부 △대변인 구자현△감찰담당관 박은정△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검찰과장 김태훈△검찰과 검사 오상연△형사기획과장 전무곤△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인권조사과장 박기종△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법무연수원 진천본원△교수 이종혁△기획과장 신지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정순신△법무교육과장 김석담△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대검찰청△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고필형△형사1과장 박영진△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공판송무과장 김용자△감찰1과장 장동철△검찰2과장 임승철△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서울고검△형사부장 김석우△공판부장 박소영△송무부장 최기식△감찰부장 정진기△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대전고검△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대구고검△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부산고검△검사 심재계 ◇광주고검△검사 김재옥◇수원고검△검사 정성윤 하신욱◇서울중앙지검△제1차장 이정현△제3차장 신성식△제4차장 김욱준△인권감독관 김현수△형사1부장 정진웅△형사2부장 이창수△형사3부장 윤진용△형사4부장 신형식△형사5부장 한윤경△형사6부장 김형수△형사7부장 변필건△형사8부장 서정민△형사9부장 안동완△공공수사1부장 양동훈△형사10부장 김도완△형사11부장 진철민△공판1부장 윤원상△공판2부장 나창수△공판3부장 김희경△공판4부장 김훈영△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공판5부장 단성한△형사13부장 오정희△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조사1부장 오현철△조사2부장 김지연△형사12부장 박현준△강력부장 김호삼△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부장 이형관△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서울동부지검△차장 김남우△인권감독관 위성국△중경단 부장 김용빈△형사1부장 양인철△형사4부장 조석영△부부장 김성원△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이종근△제2차장 이정환△인권감독관 이영림△형사1부장 김남순△형사3부장 정경진△공판부장 손우창△형사7부장 조광환△금융조사1부장 서정식△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서울북부지검△차장 박종근△인권감독관 이지윤△중경단 부장 김태광△형사1부장 김성훈△형사4부장 박하영△형사5부장 서인선△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서울서부지검△차장 고경순△중경단 단장 정용수△형사1부장 이병석△형사4부장 최지석△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국장 박재용 이용출◇3급 승진△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4급 승진△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감사원 고정우 ■금융감독원 ◇국·실장 직위 부여△총무국장 박광우△공보실 국장 이보원△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김병칠△비서실장 양진호△핀테크혁신실장 김용태△자금세탁방지실장 최인호△금융그룹감독실장 박상원△생명보험검사국장 양해환△손해보험검사국장 차수환△보험영업검사실장 이우석△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봉균△특수은행검사국장 박영규△외환감독국장 김동현△여신금융감독국장 정용걸△상호금융감독실장 한홍규△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금융투자검사국장 함용일△자산운용검사국장 최원우△공시심사실장 김진국△회계조사국장 홍순간△회계기획감리실장 김은조△금융상품분석실장 박종길△연금감독실장 이상아△금융교육국장 정형규△포용금융실장 이창운△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김호종△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정기영△민원분쟁조사실장 김동규△부산울산지원장 김수헌△경남지원장 황정욱△강원지원장 이종환△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최정효△운영지원과장 임태군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유재△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차상균△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무부원장 신효필
  •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산림청, 감사원, 법무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스마트해양수산총괄지원단 단장 최상희 △ 해운재건총괄지원단 단장 윤희성 ■ 산림청 ◇ 과(팀)장급 전보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강혜영 △ 혁신행정담당관 김기현 △ 국제협력담당관 안병기 △ 해외자원담당관 함태식 △ 산림정책과장 하경수 △ 산림복지정책과장 정철호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주미 △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명종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국장 박재용 이용출 ◇ 3급 승진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 △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 ◇ 4급 승진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 △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 △ 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 △ 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 △ 감사원 고정우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구자현 △ 감찰담당관 박은정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 △ 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 △ 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 △ 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 △ 검찰과장 김태훈 △ 검찰과 검사 오상연 △ 형사기획과장 전무곤 △ 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 △ 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 △ 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 △ 인권조사과장 박기종 △ 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이종혁 △ 기획과장 신지선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정순신 △ 법무교육과장 김석담 △ 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고필형 △ 형사1과장 박영진 △ 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공판송무과장 김용자 △ 감찰1과장 장동철 △ 감찰2과장 임승철 △ 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석우 △ 공판부장 박소영 △ 송무부장 최기식 △ 감찰부장 정진기 △ 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 ◇ 대전고검 △ 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 대구고검 △ 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 ◇ 부산고검 △ 검사 심재계 ◇ 광주고검 △ 검사 김재옥 ◇ 수원고검 △ 검사 정성윤 하신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이정현 △ 제3차장 신성식 △ 제4차장 김욱준 △ 인권감독관 김현수 △ 형사1부장 정진웅 △ 형사2부장 이창수 △ 형사3부장 윤진용 △ 형사4부장 신형식 △ 형사5부장 한윤경 △ 형사6부장 김형수 △ 형사7부장 변필건 △ 형사8부장 서정민 △ 형사9부장 안동완 △ 공공수사1부장 양동훈 △ 형사10부장 김도완 △ 형사11부장 진철민 △ 공판1부장 윤원상 △ 공판2부장 나창수 △ 공판3부장 김희경 △ 공판4부장 김훈영 △ 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 △ 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 △ 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 △ 공판5부장 단성한 △ 형사13부장 오정희 △ 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 △ 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 △ 조사1부장 오현철 △ 조사2부장 김지연 △ 형사12부장 박현준 △ 강력부장 김호삼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 △ 부장 이형관 △ 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 △ 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위성국 △ 중경단 부장 김용빈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4부장 조석영 △ 부부장 김성원 △ 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이종근 △ 제2차장 이정환 △ 인권감독관 이영림 △ 형사1부장 김남순 △ 형사3부장 정경진 △ 공판부장 손우창 △ 형사7부장 조광환 △ 금융조사1부장 서정식 △ 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 △ 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지윤 △ 중경단 부장 김태광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4부장 박하영 △ 형사5부장 서인선 △ 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 △ 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고경순 △ 중경단 단장 정용수 △ 형사1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최지석 △ 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 △ 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 의정부지검 △ 차장 최성필 △ 인권감독관 정희원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명수 △ 형사3부장 송지용 △ 형사4부장 김영철 △ 형사6부장 김성동 △ 부부장 김종현 △ 검사 이지혜 김해밝은 유광선 김은오 반영기 김수길 현승록 김형철 정소영 문태권 석동현 최재호 고두성 고현욱 도윤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문한 △ 차장 홍종희 △ 형사1부장 강남수 △ 공판부장 이동원 △ 검사 박경섭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고아라 임지연 박성현 김아연 김민수 김동민 정지원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준식 △ 제2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신승희 △ 형사4부장 황금천 △ 공판송무1부장 변수량 △ 공공수사부장 이희동 △ 강력부장 문영권 △ 공판송무2부장 김수민 △ 부부장 김남훈 △ 검사 김재남 김상준 윤수정 박경택 김상현 김석훈 이주용 김한민 이영진 김영준 이재인 심강현 채필규 신지원 진아름 박윤상 우세호 배한진 박영우 김현창 박아름 정주희 ◇ 부천지청 △ 지청장 전성원 △ 차장 박윤석 △ 공판부장 박주성 △ 부부장 마수열 △ 검사 임두환 황윤재 이강우 강형윤 송성광 유희경 이고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지용 △ 제2차장 김양수 △ 형사1부장 강지성 △ 형사2부장 김도형 △ 형사3부장 이선혁 △ 형사6부장 박승대 △ 공공수사부장 차범준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엄희준 △ 검사 김영미 공준혁 오미경 이세희 권슬기 한은지 구승기 김윤진 윤기형 강현호 임성수 박광호 권인표 박형건 양서원 김인선 민경재 윤오연 ◇ 성남지청 △ 지청장 주영환 △ 차장 정영학 △ 형사1부장 허정 △ 형사2부장 이성식 △ 공판부장 유지연 △ 검사 최형규 김광락 △ 검사 김현경 홍등불 유승진 김지혜 ◇ 여주지청 △ 지청장 송경호 △ 검사 우만우 성찬용 구자원 이명희 김재현 ◇ 평택지청 △ 지청장 신봉수 △ 검사 이정아 김세현 이동원 최민혁 정성욱 조하림 이영훈 박선영 ◇ 안산지청 △ 지청장 강지식 △ 차장 박길배 △ 공판부장 김은미 △ 부부장 용성진 △ 검사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관모 이상미 정윤식 이경선 오보미 서소희 정정화 박경남 오광일 최예원 박승균 박동준 강인선 서민욱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용훈 △ 차장 서성호 △ 형사3부장 김제성 △ 검사 김재성 서정화 이주연 박지영 박민희 최영준 ◇ 춘천지검 △ 차장 이선욱 △ 인권감독관 송연규 △ 형사1부장 김정호 △ 검사 추의정 허용준 전혜현 ◇ 강릉지청 △ 지청장 이진수 △ 검사 이윤석 안세영 주은혜 최정수 김지혜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유철 △ 형사1부장 신대경 △ 최명수 손재용 황익진 한윤석 장혜수 이가은 신가현 안덕중 ◇ 속초지청 △ 검사 하언욱 김진호 ◇ 영월지청 △ 검사 이재연 김연재 ◇ 대전지검 △ 차장 임현 △ 형사1부장 전양석 △ 형사3부장 이동수 △ 공공수사부장 이상현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희 △ 검사 주혜진 박건영 조영성 이정화 박향철 용태호 김인숙 정우준 조수영 이수현 송명진 우옥영 강화연 김세관 윤기선 최은미 이성화 김승곤 홍동기 고려진 박정선 서민우 ◇ 홍성지청 △ 지청장 정대정 △ 검사 고기철 안동찬 공소정 성혜진 ◇ 공주지청 △ 검사 이재영 신충섭 ◇ 논산지청 △ 검사 손현진 김가연 ◇ 서산지청 △ 지청장 정연헌 △ 형사부장 이상록 △ 검사 손성민 박지향 ◇ 천안지청 △ 지청장 홍승욱 △ 차장 강종헌 △ 형사1부장 이영남 △ 검사 장진영 조정호 이대성 김미경 노경은 ◇ 청주지검 △ 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손석천 △ 형사1부장 정희도 △ 검사 박순애 정선제 최혜경 신기창 강민정 ◇ 충주지청 △ 지청장 임용규 △ 검사 박종현 김정윤 박현우 ◇ 제천지청 △ 검사 전경민 ◇ 영동지청 △ 지청장 최두천 △ 검사 김원재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진동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동관 이영재 △ 중경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박진원 △ 형사4부장 김정환 △ 공판1부장 이정렬 △ 반부패수사부장 고형곤 △ 강력부장 김정헌 △ 공판2부장 정일균 △ 검사 황수연 강정영 조윤철 차호동 이건웅 이현석 이현진 차병곤 김한준 권오장 이준석 김상이 김승미 하용만 최혜민 김정화 김동휘 김다락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한석리 △ 차장 최호영 △ 형사1부장 박성민 △ 검사 신영삼 오재준 박노산 원상환 유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김용규 △ 검사 장현구 이상범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지헌 △ 검사 안제홍 이영주 홍영기 ◇ 포항지청 △ 지청장 박재억 △ 검사 최진우 윤장훈 최정훈 김나연 이아람 정다미 최종윤 권예리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준엽 △ 검사 김소영 오승식 허강녕 왕은진 정고운 ◇ 상주지청 △ 검사 이수영 정주미 ◇ 의성지청 △ 검사 안창인 ◇ 영덕지청 △ 검사 김필수 ◇ 부산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노만석 △ 형사1부장 김수현 △ 형사2부장 김윤섭 △ 공판1부장 고진원 △ 공공수사부장 차순길 △ 외사부장 신동원 △ 공판2부장 위수현 △ 검사 채희만 이재만 손은영 유정현 심형석 송인호 진을종 김은정 엄영욱 이승현 정선철 이형석 송형진 박건태 안홍균 조재학 손유빈 김수지 박가희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신자용 △ 차장 옥성대 △ 형사1부장 김창진 △ 형사2부장 김상현 △ 검사 송영인 이대헌 장려미 정정욱 권영주 한주동 박중화 김필수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명점식 △ 차장 최용규 △ 형사2부장 구승모 △ 검사 김수홍 김지아 황호석 손용도 김해슬 ◇ 울산지검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박영빈 △ 형사5부장 김성주 △ 검사 김명옥 박윤희 이정호 윤효선 김미지 김현우 허태훈 신의호 ◇ 창원지검 △ 차장 박재휘 △ 형사1부장 권기대 △ 형사2부장 김원지 △ 형사4부장 장윤태 △ 검사 이주현 배상윤 김동율 장아량 김경년 노영진 ◇ 마산지청 △ 지청장 강형민 △ 검사 강지원 김문주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상진 △ 검사 이승철 김용선 ◇ 통영지청 △ 지청장 주상용 △ 검사 성진영 최광진 오정헌 박상희 ◇ 밀양지청 △ 검사 이동욱 ◇ 거창지청 △ 검사 이희욱 ◇ 광주지검 △ 차장 정규영 △ 형사1부장 정진용 △ 형사3부장 김영기 △ 반부패수사부장 김형록 △ 검사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국원 최종혁 장유강 반지 전수진 권재호(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박상희 이주현 박현규 김태호 이승주 정종원 안지영 김정화 ◇ 목포지청 △ 지청장 유종완 △ 검사 이부용 봉진수 이거량 정재훈 신명은 ◇ 장흥지청 △ 검사 김마로 ◇ 순천지청 △ 지청장 이철희 △ 차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성일 △ 검사 남대주 고영하 양재영 박경화 고명아 은종욱 이수행 오신환 하보람 최선희 ◇ 해남지청 △ 검사 김경회 김주현 ◇ 전주지검 △ 차장 이성규 △ 인권감독관 배창대 △ 형사1부장 노진영 △ 형사2부장 김선문 △ 검사 안미현 김춘성 김은정 정현욱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억수 △ 검사 조혁 장기영 강병하 황종현 김지혜 조윤정 김연중 ◇ 정읍지청 △ 검사 박혜진 조수연 김태영 ◇ 남원지청 △ 검사 김유완 ◇ 제주지검 △ 차장 나병훈 △ 인권감독관 박재현 △ 검사 정혁준 김지용 박종선 김지은 조동훈 허정 원경희 ◇ 타기관 파견 등 △ 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문지선 △ 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 이창온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권현유 △ 국회 파견복귀 김승걸 △ 통일부 파견복귀 김태헌 △ 헌법재판소 파견 최선경 △ 한국거래소 파견 이승학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 이근수 △ “ 검사 서수정 △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태환 △ 서울남부지검 검사 조아영 △ 서울북부지검 검사 황호용 △ 서울서부지검 검사 임주연 △ 의정부지검 검사 라혁 △ 고양지청 검사 전제희 △ 인천지검 검사 손성훈 김세윤 △ 부천지청 검사 윤용석 유한실 △ 수원지검 검사 구재훈 허정훈 △ 성남지청 검사 엄현재 △ 안산지청 검사 최정훈 △ 안양지청 검사 유지혜 전진표 △ 대전지검 검사 정초롱 △ 청주지검 검사 박진현 △ 대구지검 검사 이승재 전여민 △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정광수 △ 부산지검 검사 김태형 ◇ 2020년 4월 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검사 조현욱 △ 서울동부지검 검사 남원석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병채 △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서준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호진 △ 인천지검 검사 목찬수 △ 수원지검 검사 문성은 △ 대전지검 검사 김종원 △ 대구지검 검사 이형철 △ 부산지검 검사 신승헌 ◇ 의원면직 △ 김덕길(대전고검 검사) △ 나찬기(천안지청 지청장) △ 김웅(법무연수원 교수) △ 윤석주(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 김종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장) △ 이동현(서울남부지검 검사)
  • “해외 축산물 반입 자제해 주세요”

    “해외 축산물 반입 자제해 주세요”

    김현수(오른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출국자들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막기 위해 축산물의 국내 반입을 자제할 것을 부탁하는 내용의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농식품부는 설 연휴 해외 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를 집중 검역 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물 반입 미신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 “해외 축산물 반입 자제해 주세요”

    “해외 축산물 반입 자제해 주세요”

    김현수(오른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출국자들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막기 위해 축산물의 국내 반입을 자제할 것을 부탁하는 내용의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농식품부는 설 연휴 해외 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를 집중 검역 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물 반입 미신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 [인사] 디지털타임스, 국회입법조사처, 하이투자증권, 전북 진안군

    ■ 디지털타임스 △ 정경부 금융팀장 김현동 ■ 국회입법조사처 ◇ 부이사관 승진 △ 사회문화조사실 환경노동팀장 김대은 ◇ 서기관 승진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실 임형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기준하 ◇ 부이사관 전보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이재윤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장 장영환 ◇ 입법조사연구관 전보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 김유향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장 전진영 ◇ 서기관 전보 △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서은철 △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노성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정미 ◇ 서기관 전입 △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팀장 이순기 △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실 신중섭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구형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김리사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정선희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순희 ◇ 입법조사연구관 파견복귀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장 조규범 ■ 하이투자증권 ◇ 부서장 신규 보임 △ 금융상품법인1팀장 오윤식 ■ 전북 진안군 △ 행정복지국장 박홍영 △ 산림과장 직무대리 전종일 △ 보건소장 직무대리 이임옥 △ 시설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김현수 △ 부귀면장 직무대리 한재길 △ 진안읍장 배완기 △ 성수면장 황상국
  • [부고] 남승창씨 모친상, 주철현씨 장인상, 정원영씨 모친상, 김종범씨 부인상

    ●남승창(프로야구 LG 트윈스 전 홍보·운영팀장)씨 모친상, 15일, 경기도 성남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031-787-1500 ●김현수·규성·영표·미리씨 부친상, 주철현(전 여수시장)씨 장인상, 15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10-4878-4515 ●정원영(진영전자 사장)씨 모친상, 정수현(서울경제신문 디지털미디어센터 기자)씨 조모상, 15일 오전 1시 31분, 대전시 남대전장례식장 3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042-285-4004 ●김종범(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직무대행)씨 부인상, 15일 오전 10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 3호실(16일 VIP 1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031-382-5004
  • [인사] DB손해보험, 아리랑TV, 한겨레신문, KB증권, 동아미디어그룹

    ■ DB손해보험 ◇ 부서장 승진 △ 시스템기획파트 윤원기 △ 인사파트 김영희 △ 장기U/W기획파트 김정훈 △ 장기U/W센터 허강웅 △ SIU지원파트 신배식 △ 수도권장기보상부 옥정한 △ 동서울대인보상부 이원호 △ 대구대인보상부 박상현 △ 융자부 오승준 △ 부동산금융부 임장희 △ 인프라운용부 박상면 △ 일산사업단 정해천 △ 동부사업단 권순필 △ 원주사업단 조윤호 △ 안양사업단 김도완 △ 평택사업단 김진혁 △ 진주사업단 김경민 △ 대구사업단 박상준 △ 안동사업단 박창서 △ 서울사업단 권건우 △ 대경사업단 최용준 △ 인터넷자동차사업부 서병철 △ 다이렉트지원파트 박대근 △ 신시장지원파트 안근호 △ 위험관리연구소 조대환 △ 기업4부 이민우 △ 뉴욕지점 김남윤 ◇ 부서장 이동 △ 경영기획파트 박권일 △ 경영관리파트 최재붕 △ HRD파트 이강훈 △ SIU운영파트 김양태 △ 장기보상지원파트 이태호 △ 강북대인보상부 안영수 △ 강남대인보상부 임혁수 △ 부산대인보상부 박순만 △ 호남대인보상부 이규복 △ 일반계정운용부 송정국 △ 특별계정운용부 박동일 △ 조직지원파트 김장락 △ 서부사업단 노병국 △ 의정부사업단 김종렬 △ 강남사업단 강민규 △ 경인本지원팀 박기영 △ 수원사업단 이정환 △ 안산사업단 김진정 △ 부산本지원팀 윤재원 △ 부산사업단 백외철 △ 서부산사업단 이상식 △ 울산사업단 김승철 △ 대구本지원팀 이상호 △ 서대구사업단 박상범 △ 충청本지원팀 김재민 △ 충북사업단 김병덕 △ 청주사업단 서동원 △ 목포사업단 박재범 △ 순천사업단 박호석 △ 전주사업단 황성택 △ 군산사업단 기현 △ GA영업지원파트 채진욱 △ 광화문사업단 김태식 △ 여의도사업단 권순태 △ 경기사업단 조재면 △ 부경사업단 문창준 △ 신사업기획파트 이주엽 △ 인터넷장기사업부 권오경 △ 다이렉트사업2부 윤재웅 △ 신시장보험부 박종선 △ 기업2부 김병은 △ 기업5부 강점수 △ 투자심사1파트 박인배 △ 투자심사2파트 유서현 △ GA영업기획파트 이문훈 △ 방카사업1부 강영선 △ 방카사업2부 최인호 △ 환경책임보험부 김현용 △ 채널사업부 유범석 △ 일반업무기획파트 박영준 △ 기업보험대리점부 신효철 ◇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 대표이사 박찬선 ◇ DB[012030] CSI △ 대표이사 김창호 ◇ DB CAS △ 대표이사 윤석준 ◇ DB CNS △ 대표이사 홍기창 ■ 아리랑TV △ 아리랑TV미디어 대표이사 나성철 ■ 한겨레신문 △ 여론데스크 임인택 △ 산업팀 데스크 송경화 △ 산업팀장 김경락 △ 스포츠팀장 김창금 △ 사회정책팀장 황보연 ■ KB증권 ◇ 신규 [담당] △ 파생상품영업담당 이병희 [부서장] △ Advisory부장 안태석 △ WM지원부장 김정환 △ 대체상품솔루션부장 김승철 △ 연금상품운영부장 유무상 △ 연금컨설팅부장 김덕근 △ 데이터분석부장 조정현 △ IT품질기획부장 장태환 △ 시스템운영부장 김명환 △ 비즈니스개발부장 정유동 △ 전략기획부장 김대돈 △ 회계부장 배유진 △ 준법지원부장 장철근 △ Wrap운용부장 정경훈 △ OCIO운용부장 김태용 △ 신탁부장 정세훈 △ MS부장 주재찬 △ 채권상품부장 김대웅 △ S&T지원부장 양재석 △ Global Trading부장 유현철 △ 신기술사업금융부장 신정목 △ 인수금융부장 최정욱 △ 부동산금융2부장 이정석 △ 리서치기획부장 서경희 △ 글로벌주식영업부장 유용상 △ 소비자보호부장 안기순 △ 감사부장 노승창 [지점장] △ 서초지점장 임제홍 △ 과천지점장 고영륜 △ 수유지점장 송진욱 △ 광명지점장 박영태 △ 안산지점장 김진희 △ 평택지점장 권오식 △ 김해지점장 정상권 △ 진주지점장 이원자 △ 구미지점장 하재준 △ 영주지점장 김갑동 △ 광산지점장 이관복 △ 상무지점장 김수희 ◇ 전보 [부서장] △ 글로벌BK솔루션부장 민성현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정병일 △ 트레이딩개발부장 정석원 △ 정보플랫폼부장 황현정 △ 투자관리부장 이성일 △ IB영업추진부장 최교풍 △ SME금융부장 연대호 △ 해외대체투자1부장 신영삼 △ 리츠사업부장 김경식 △ 프로젝트금융4부장 김상혁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대현 △ 프로젝트금융2부장 박연규 △ 프로젝트금융3부장 이진행 △ 리츠금융부장 안효재 △ 부동산금융1부장 서정우 △ 해외대체투자2부장 윤법렬 △ Wholesale영업추진부장 박완선 △ 해외금융상품부장 박한진 △ 기관영업2부장 박근수 △ 패시브영업부장 장승호 △ 기관영업1부장 이주성 △ 해외사업부장 이황인 △ 고객센터장 박미숙 △ 법무지원부장 조용원 [지점장] △ 도곡스타PB센터장 김상혁 △ Prime센터장 김유진 △ 강동지점장 이종권 △ 평촌지점장 조관희 △ 대치지점장 백미영 △ 분당PB센터장 장홍탁 △ 청담PB센터장 이환희 △ 압구정PB센터장 박영기 △ 명동스타PB센터장 김남희 △ 상계지점장 이승우 △ 신설동지점장 한형욱 △ 영업부장 박민배 △ 판교지점장 김현자 △ 부천지점장 윤영율 △ 수원지점장 오진영 △ 시화지점장 신혜정 △ 창원지점장 박용진 △ 방어진지점장 이강수 △ 부전동지점장 구미영 △ 포항지점장 정정욱 △ 대구지점장 장재형 ■ 동아미디어그룹 [동아일보] ◇ 논설위원실 <부국장급> △논설위원 안영배 구자룡 <부장급> △논설위원 김영식 이태훈 이진영 ◇ 편집국 <부장> △편집 김영준 △정책사회 이성호 △국제 장택동 <팀장 부장급> △오피니언팀 홍수용 △어문연구팀 이정희 <팀장 차장급> △뉴스룸지원팀 김현지 △뉴스디자인팀 서장원 <차장> △편집부 곽경민 △산업1부 김현수 △사회부 정양환 △정책사회부 김희균 △스포츠부 이헌재 △문화부 민동용 △사진부 원대연 <차장 기자> △경제부 김재영 △국제부 이설 △정책사회부 김상운 <본부장 부장급> △대전충청취재본부 지명훈 <부장급> △편집부 황준하 김상현 이창환 김남준 △인천취재본부 황금천 △대전충청취재본부 이기진 △문화부 전문기자 김갑식 <차장급> △정치부 최우열 △해외특파원 이세형 △스포츠부 유재영 △뉴스디자인팀 권기령 △어문연구팀 임현주 △조판파트 이수용 ◇ 콘텐츠기획본부 <부국장급> △비즈앤컬처팀 이종승 <부장급> △이슈앤피플팀 전승훈 양종구 △비즈앤컬처팀 안영식 <차장급> △이슈앤피플팀 김지영 △비즈앤컬처팀 주성하 ◇ 출판국 <차장 부장급> △여성동아팀 김명희 <차장> △주간동아팀 구자홍 △신동아팀 송홍근 <부장급> △콘텐츠비즈팀 이창수 △주간동아팀 권재현 △출판사진팀 조영철 △여성동아팀 기획위원 이한경 <차장급>△콘텐츠비즈팀 권순원 △주간동아팀 김지영 ◇ AD본부 <팀장 부장급> △광고총괄기획팀 이준철 △미디어기획팀 김성철 ◇ 마케팅본부 <팀장 부국장급> △지방서부팀 채승훈 <팀장 부장급> △서울팀 이재민 △경인팀 최익성 <팀장 차장급> △부산경남팀 김일환 △지원팀 이정호 <부장급> △서울팀 신동진 박상현 △경인팀 정일균 △대구경북팀 박해기 △신사업개발팀 함완식 △지원팀 류병생 <차장급> △서울팀 정진만 △경인팀 이현수 △대구경북팀 허주용 △부산경남팀 김상윤 △지방서부팀 성재모 ◇ 문화사업본부 <차장급> △신사업기획팀 기획위원 강형길 ◇ 경영전략실 <팀장 부장급> △경영총괄팀 김용석 <팀장 과장급> △경영기획팀 조정환 <팀장 기자> △인재경영팀 홍수영 ◇ 경영지원국 <팀장 부국장급> △자산관리팀 김선학 <파트장 차장급> △미디어센터시설관리파트 김정식 <차장급> △미디어센터시설관리파트 김정운 ◇ 뉴센테니얼본부 <팀장 부장급> △크리에이티브랩팀 김선미 ◇ 지식서비스센터 <파트장 과장급> △콘텐츠파트 구미애 <부국장급> △지식서비스센터 기획위원 김규회 [채널A] ◇ 제작본부 <팀장> △제작2팀장 박경식 <차장급> △제작4팀 김남호 이성규 ◇ 보도본부 <국장급> △보도제작부 기획위원 김성용 <팀장> △총선보도기획TF팀장 부장급 김승련 <부장> △스포츠부장 정일동 <부장급> △보도제작부 차장 윤승옥 △뉴스A부 차장 이재명 <차장> △스포츠부 장치혁 <차장급> 사회부 이윤상 ◇ 전략기획본부 <부장급> △기획제작1팀 이성수 <차장급> △기획제작1팀 양승원 조천우 ◇ 콘텐츠사업본부 <부국장급> △미디어커머스팀장 김민경 <차장급> △콘텐츠세일즈팀 김혜성 ◇ 심의실 <팀장> △심의1팀장 부국장급 김대호 △심의2팀장 부국장급 겸 시청자정책센터장 김응수 <차장급> △심의1팀 조은영 ◇ 경영지원본부 <차장급> △시설관리팀 손중열 [미디어렙A] 민병철 영업본부 영업2팀 차장급
  • [인사] 경북 군위군, 한국관광공사, DB손해보험, 인천항만공사

    ■ 경북 군위군 ◇ 4급 승진 △ 주민복지실장 최익찬 △ 군위읍장 윤훈섭 ◇ 5급 전보 △ 총무과장 임병태 △ 재무과장 이희명 △ 도시새마을과장 한태근 ◇ 5급 승진 △ 경제과장 장판철 △ 안전관리과장 오기윤 △ 건설과장 이명우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유병찬 ■ 한국관광공사 ◇ 승진 <1급> △ 사회적가치실장 김두조 △ 국민관광실장 서영충 <2급> △ 관광복지센터장 김석 △ 이스탄불지사장 이재상 ◇ 전보 및 보직변경 △ 마케팅지원실장 정기정 △ 국제관광실장 황승현 △ 비서팀장 박인식 △ 기획조정팀장 박윤숙 △ 아시아중동팀장 강규상 △ 컨벤션팀장 우병희 △ 파리지사장 주성희 △ 관광기업육성팀장 이영근 △ 관광인력교육팀장 강남규 △ 예산팀장 주용철 △ 브랜드마케팅팀장 오충섭 △ MICE기획팀장 이상우 △ 국민관광마케팅팀장 양수배 △ 스마트관광기획팀장 김도현 ■ DB손해보험 - 임원 승진 ◇ 부사장 △ 신사업부문 박제광 △ 전략사업부문 김춘곤 △ 고객상품전략실 박성식 ◇ 실장 △ 보상서비스실 이범욱 ◇ 상무 △ 법인3사업본부 김창훈 △ 충청사업본부 김현수 △ IFRS 추진팀 배택수 △ 일반보험업무팀 유부희 △ 전략사업본부 이화석 △ 마케팅전략팀 안승기 ◇ 담당 △ 강북사업본부 박병찬 △ 경인사업본부 이한우 △ 다이렉트사업본부 간인영 △ 장기업무팀 장용준 △ 법인2사업본부 최혁승 △ 강남사업본부 김주택 △ 베트남법인 김강욱 △ 보상기획팀 최홍준 △ 재무기획팀 정영 △ 해외사업본부 오창식 - 임원 이동 ◇ 상무 △ 소비자정책팀 이대진 △ 대구사업본부 이득수 △ 법인1사업본부 이창수 △ 신사업마케팅팀 강경준 △ 신채널사업본부 박영식 △ 부산사업본부 남석원 ◇ 담당 △ 장기보상본부 여태훈 △ 법인마케팅팀 류석 ■ 인천항만공사 ◇ 2급(부장) 승진 △ 홍보팀 박원근 △ 항만개발실 한신규 ◇ 3급(차장) 승진 △ 물류정보팀 이은정 △ 항만기술팀 이영배
  • [인사] 의왕시, 경남 사천시, 동두천시, 여주시

    ■ 의왕시 ◇ 4급 승진 △ 복지문화국장 안종서 △ 경제환경국장 홍석완 ◇ 5급 승진 △ 홍보담당관 이중재 △ 환경과장 윤창호 △ 도시개발과장 한동수 △ 건강증진과장 김지윤 △ 상하수도사업소장 윤재성 △ 내손1동장 이상원 ◇ 5급 전보 △ 기획예산담당관 안혁 △ 평생교육과장 박정오 △ 자치행정과장 최원호 △ 도시재생과장 구홍서 △ 내손2동장 임태성 ◇ 5급 직무대리 △ 건축과장 정용섭 △ 중앙도서관장 홍석일 ■ 경남 사천시 ◇ 4급 승진 △ 문화관광국장 신현경 ◇ 5급 승진 △ 해양수산과장 직무대리 조경배 △ 지역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삼수 ◇ 5급 요원 △ 예산팀장 박주봉 △ 혁신팀장 전영묘 △ 후생팀장 문영춘 △ 세무조사팀장 정현영 △ 세입관리팀장 박창민 △ 농지관리팀장 김용만 △ 환경농업팀장 송혜경 ◇ 5급 전보 △ 항공경제국장 직무대리 강옥태 △ 농업기술센터소장 직무대리 이종연 △ 공보감사담당관 박상오 △ 혁신법무담당관 김현수 △ 행정과장 김태기 △ 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경수 △ 여성가족과장 서효숙 △ 회계과장 백원희 △ 관광진흥과장 조현숙 △ 도시재생과장 이상조 △ 평생학습센터소장 김성일 △ 곤명면장 황대성 ■ 동두천시 ◇ 4급 △ 안전도시국장 정우상 △ 경제문화국장 최복순 ◇ 5급 △ 불현동장 임태수 △ 환경사업소장 장기영 △ 생연1동장 장화자 △ 기획감사담당관 전흥식 △ 의회사무과장 박태순 △ 문화체육과장 박진식 △ 사회복지과장 오천명 △ 평생교육원장 윤영순 △ 세무과장 김대식 △ 시설사업소장 주대승 △ 민원봉사과장 조성남 △ 회계과장 배윤중 △ 공보전산과장 강종덕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강성진 △ 생연2동장 박용래 △ 여성청소년과장 김혜경 △ 농업축산위생과장 한옥석 △ 관광휴양과장 박관섭 △ 안전총괄과장 장연창 △ 건축과장 오영준 △ 송내동장 직무대리 최순일 △ 보산동장 직무대리 경부영 △ 소요동장 직무대리 김기덕 ■ 여주시 △ 행복지원국장 이우순 △ 문화교육국장 김지상 △ 기획예산담당관 이원경 △ 자치행정과장 최영호 △ 감사법무담당관 최희수 △ 환경과장 장민식 △ 대신면장 연순흠 △ 자원관리과장 박승욱 △ 수도사업소장 안문환 △ 도시개발과장 고붕로 △ 시민안전과장 추성칠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상윤 △ 일자리경제과장 강대준 △ 문화예술과장 심경섭 △ 시민소통담당관 임영석 △ 여흥동장 김동윤 △ 하수사업소장 이용돈 △ 오학동장 김상희 △ 산림공원과장 장홍기 △ 복지행정과장 직무대리 이복환
  • SK 올해도 ‘크리스마스 삼성 악몽’

    SK 올해도 ‘크리스마스 삼성 악몽’

    2019~20시즌 프로농구 1위를 질주하는 서울 SK와 7위로 처진 서울 삼성이 25일 만났다. 앞서 올 시즌 두 차례 만나 SK가 모두 이겼다. SK는 최근 4연승, 삼성은 2연승으로 기세도 SK가 좋았다. 당연히 SK의 낙승이 예상되던 터. 접전이던 경기가 47-38까지 벌어진 3쿼터 초반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SK 쪽이었다. 그런데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었다. 이날이 바로 성탄절이라는 점. SK는 2016년부터 서울 라이벌끼리 매치업되어온 ‘크리스마스 S더비’에서 삼성에 족족 졌다. 3쿼터 중반 이후 SK는 골밑슛도 놓치고, 3점슛은 빗나가고 슛 블록당하고 패스미스가 이어지며 쉽게 풀어나갈 수 있던 경기가 꼬였다.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그사이 삼성은 닉 미네라스(24점 3리바운드)를 중심으로 추격을 거듭했다. 54-59로 뒤진 채 돌입한 4쿼터 초반 삼성은, SK가 턴오버를 연발하는 사이 델로이 제임스(9점 6리바운드)의 미들슛, 천기범(10점)과 제임스의 연속 3점포, 김현수(4점)의 골밑슛이 거푸 터지며 64-59로 승부를 뒤집었다. SK도 뒷심을 발휘했지만 경기 종료 1분 35초를 남기고 천기범에게 3점슛을 얻어맞으며 점수가 7점 차로 벌어져 기세가 꺾였다. SK가 마지막까지 분투했지만 종료 부저가 울렸을 때 점수는 80-78. 삼성 선수들은 성탄절 선물을 잔뜩 받아든 것처럼 팔을 치켜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문경은 SK 감독은 연세대 1년 후배인 이상민 삼성 감독을 상대로 성탄절에 또 고개를 떨궜다. 인천에서는 홈팀 전자랜드가 부산 kt를 87-81로 따돌리며 kt를 상대로 한 ‘안방 불패’(12연승)를 4년 가까이 이어 갔다. 울산에서는 홈팀 현대모비스가 원주DB를 76-66으로 제쳤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고 미친 X 쌍욕“엉덩이 만지며 불러… 울고 싶었다”주 15~20시간 근무… 月 53만원 받아“생계 위해 피해 당해도 계속 일해” “너 미쳤어? 이런 시X···. 손님이 이가 시려 죽는 꼴 보고 싶어!”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이선희(18·이하 가명)씨는 아직도 그날 일이 생생하다. 집으로 배달된 햄버거가 차갑다며 한 고객이 열 번 넘게 매장에 전화했다. 연신 죄송하다는 이양에게 욕설과 폭언이 날아왔다. 새 햄버거를 갖다줬지만 욕설은 계속됐다. 이번엔 “햄버거가 왜 이렇게 뜨거워!”라면서 욕을 퍼부었다. 급기야 매장으로 찾아서 햄버거가 든 봉지를 이양 얼굴에 던졌다. 잘못한 건 고객이었지만 매장 직원들은 ‘그냥 기분 풀어줘서 보내자’고 입을 맞췄다. 이양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굽신댔다. 부당한 일을 당해도 화를 낼 수 없고, 잘못이 없어도 사과해야 한다. 감정노동자의 현실이다. 고객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됐지만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사업주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생겼지만 법 시행 후 약 1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의 갑질은 여전하다. 15~24세 청소년들의 노동조합 ‘청소년유니온’은 지난 10월 말~이달 초 10대 노동자 10명을 인터뷰했다. 청소년들은 학업을 병행하며 주 15~20시간 일을 했고 한 달에 평균 53만원의 돈을 받았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10대 노동자들에게 고객들의 반말·폭언은 일상이었다. 무인 주문기를 배치한 카페에서 일하는 김찬욱(16)씨는 “기계 옆에 무인기 사용법을 크게 붙여놨는데도 다짜고짜 ‘너’라고 부르면서 ‘난 쓸 줄 모르니까 네가 해’라고 반말을 이어 간다”고 말했다. 한식 뷔페에서 일한 한미정(16)씨는 “음식과 가까운 쪽으로 안내했는데, 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며 화를 내고 얼굴에 손가락질을 하며 ‘미친 X’이라고 쌍욕을 한 고객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여성 청소년들은 성희롱 피해를 토로했다. 박희진(18)씨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는 식당이었는데,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부를 때가 많았다”면서 “울고 싶은 마음에 표정 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표정과 말투, 화장, 복장도 강요받았다. 따르지 않으면 해고 위협이 뒤따랐다. 최지영(18)씨는 “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할 때 병원장이 ‘왜 안 웃냐’, ‘간호사는 병원의 꽃’이라고 하질 않나, 매일 저한테 와서 ‘화장 좀 해라’, ‘살 좀 빼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현수(16)씨는 “원래 목소리가 저음인데 안 친절해 보인다면서 사장이 ‘목소리 바꿔. 계속 그러면 잘라버린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피해를 입고도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송하민 청소년유니온 위원장은 “단순히 용돈이 아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하는 청소년들도 많다”면서 “‘왜 그만두지 않느냐’는 식의 질문은 청소년들이 하는 일을 폄하하고 노동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소년유니온은 15~18세 노동자 252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고 미친 X 쌍욕“엉덩이 만지며 불러···울고 싶었다”주 15~20시간 근무···월 53만원 받아생계 위해 일해···피해 당해도 대책 없어 “너 미쳤어? 이런 시X···. 손님이 이가 시려 죽는 꼴 보고 싶어!”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이선희(18·이하 가명)씨는 아직도 그날 일이 생생하다. 집으로 배달된 햄버거가 차갑다며 한 고객이 열 번 넘게 매장에 전화했다. 연신 죄송하다는 이양에게 욕설과 폭언이 날아왔다. 새 햄버거를 갖다줬지만 욕설은 계속됐다. 이번엔 “햄버거가 왜 이렇게 뜨거워!”라면서 욕을 퍼부었다. 급기야 매장으로 찾아서 햄버거가 든 봉지를 이양 얼굴에 던졌다. 잘못한 건 고객이었지만 매장 직원들은 ‘그냥 기분 풀어줘서 보내자’고 입을 맞췄다. 이양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굽신댔다. 부당한 일을 당해도 화를 낼 수 없고, 잘못이 없어도 사과해야 한다. 감정노동자의 현실이다. 고객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됐지만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사업주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생겼지만 법 시행 후 약 1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의 갑질은 여전하다. 15~24세 청소년들의 노동조합 ‘청소년유니온’은 지난 10월 말~이달 초 10대 노동자 10명을 인터뷰했다. 청소년들은 학업을 병행하며 주 15~20시간 일을 했고 한 달에 평균 53만원의 돈을 받았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10대 노동자들에게 고객들의 반말·폭언은 일상이었다. 무인 주문기를 배치한 카페에서 일하는 김찬욱(16)씨는 “기계 옆에 무인기 사용법을 크게 붙여놨는데도 다짜고짜 ‘너’라고 부르면서 ‘난 쓸 줄 모르니까 네가 해’라고 반말을 이어 간다”고 말했다. 한식 뷔페에서 일한 한미정(16)씨는 “음식과 가까운 쪽으로 안내했는데, 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며 화를 내고 얼굴에 손가락질을 하며 ‘미친 X’이라고 쌍욕을 한 고객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여성 청소년들은 성희롱 피해를 토로했다. 박희진(18)씨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는 식당이었는데,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부를 때가 많았다”면서 “울고 싶은 마음에 표정 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표정과 말투, 화장, 복장도 강요받았다. 따르지 않으면 해고 위협이 뒤따랐다. 최지영(18)씨는 “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할 때 병원장이 ‘왜 안 웃냐’, ‘간호사는 병원의 꽃’이라고 하질 않나, 매일 저한테 와서 ‘화장 좀 해라’, ‘살 좀 빼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현수(16)씨는 “원래 목소리가 저음인데 안 친절해 보인다면서 사장이 ‘목소리 바꿔. 계속 그러면 잘라버린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피해를 입고도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송하민 청소년유니온 위원장은 “단순히 용돈이 아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하는 청소년들도 많다”면서 “‘왜 그만두지 않느냐’는 식의 질문은 청소년들이 하는 일을 폄하하고 노동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소년유니온은 15~18세 노동자 252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울 빼고 팔겠다는 다주택 ‘늘공’… 그나마 대답도 없는 ‘어공’

    서울 빼고 팔겠다는 다주택 ‘늘공’… 그나마 대답도 없는 ‘어공’

    38명 다주택자 중 대부분 세종시 집 내놔 과기부 차관만 종로 단독주택 매각 계획 공동 지분·임대 등록에 시간 필요하기도 강경화·최기영 등 구체적인 처분 안 밝혀‘미운털이 박힐 수 있다’는 걱정에 다주택 고위 공직자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집을 내놓겠다고 하지만 서울 아닌 세종이나 지방 집을 팔겠다고 밝혀 정책 취지와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거주지와 관계없이 집값이 오를 만한 서울 강남권의 ‘똘똘한 집’ 1채를 갖고 가겠다는 것이다. 일각에선 정부가 사유 재산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22일 올해 관보에 게재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21개 중앙부처 1급 이상 고위직 141명 중 38명(27.0%)이 다주택자였다. 이 중 상당수는 지난 16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1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에 따라 살 집 1채를 남기고, 나머지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먼저 38명 중 세종시에 공무원 특별분양을 받아 다주택자가 된 14명은 대부분 서울이 아닌 세종 집을 팔겠다고 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공무원 특공으로 받은 세종시 아파트를 최근 팔았고, 곽세붕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도 세종 집을 팔아 1주택자가 됐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은 “세종 아파트를 급매물로 내놨다”고 말했다.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정부 시책에 따를 것”이라고 말해 조만간 세종 집을 팔 뜻을 내비쳤다. 당장 집을 팔기 쉽지 않은 이들도 있었다. 홍 부총리는 경기 의왕시 아파트와 세종시 분양권을 보유 중인데, 의왕 아파트에는 가족이 거주하고, 세종 분양권은 전매 제한이 걸려 있어 팔 수가 없다. 기재부 관계자는 “김용범 1차관은 아내가 단독주택 지분 25%를 상속받아 다주택자가 됐는데, 형제들이 지분을 나눠 가져 매각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윤철 2차관도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해 놓은 집을 매각해야 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3주택자인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집 2채는 거주용이고, 1채는 임대등록을 해서 못 판다”고 밝혔다. 현재 고위직 중에 ‘서울 집을 팔겠다’는 이는 2개월 전 종로구 단독주택을 내놓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밖에 없었다. 그나마 관료 출신인 ‘늘공’(늘상 공무원)은 정책에 맞춰 집을 팔 계획이지만, 강경화 외교부 장관, 최기영 과기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비관료 출신인 ‘어공’(어쩌다 공무원)은 집 매각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건설사 관계자는 “공무원이라도 사유 재산인 집을 팔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면서도 “다만 서울에 집이 여러 채인 이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팔지 않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부동산 정책에 불신을 갖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반면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위 공직자의 집 매각 권고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나온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이라면서 “잡으라는 집값은 못 잡고 엉뚱하게 사유 재산 침해 논란을 일으키면서 고위 공직자만 잡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주택 11채 이상을 소유한 집 부자는 3만 7487명으로 전년보다 2.1%(756명) 증가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서울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똘똘한 서울 집은 움켜잡고… 지방 집 팔겠다는 다주택 고위직들

    똘똘한 서울 집은 움켜잡고… 지방 집 팔겠다는 다주택 고위직들

    과기부 차관만 종로 단독주택 매각 계획 공동 지분·임대 등록에 시간 필요하기도 강경화·박능후 등 구체적인 처분 안 밝혀‘미운 털이 박힐 수 있다’는 걱정에 다주택 고위 공직자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집을 내놓겠다고 하지만 서울 아닌 세종을 비롯해 지방 집을 팔겠다고 밝혀 정책 취지와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거주지와 관계없이 집값이 오를 만한 서울 강남 3구의 ‘똘똘한 집’ 1채를 갖고 가겠다는 것이다. 일각에선 정부가 개인 재산에 대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22일 올해 관보에 게재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21개 중앙부처 1급 이상 고위직 141명 중 38명(27.0%)이 다주택자였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지난 16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1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에 따라 살 집 1채를 남기고, 나머지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먼저 38명 중 세종시에 공무원 특별공급 분양을 받아 다주택자가 된 14명은 대부분 서울이 아닌 세종 집을 팔겠다고 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공무원 특별공급으로 받은 세종시 아파트를 최근에 팔았고, 곽세붕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도 세종 집을 팔아 1주택자가 됐다. 손명수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은 “세종 아파트를 빨리 팔기 위해 급매물로 내놨다”고 말했다.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정부 시책에 따를 것”이라고 말해 조만간 세종 집을 팔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당장 집을 팔기 쉽지 않다는 이들도 있었다. 홍 부총리는 경기 의왕시 아파트와 세종시 분양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의왕 아파트에는 가족이 거주하고 있이며 세종 분양권은 전매 제한이 걸려 있어 팔 수가 없다. 기재부 관계자는 “김용범 1차관은 아내가 상속받은 단독주택 지분 25% 때문에 다주택자가 됐는데, 형제들이 지분을 나눠 가져 매각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윤철 2차관은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해 놓은 집을 매각해야 해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3주택자인 박백범 교육부 차관도 “집 두 채는 실거주이고, 한 채는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해서 못 판다”고 밝혔다. 현재 고위직 중에 ‘서울 집을 팔겠다’는 이는 2개월 전 종로구 단독주택을 내놓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밖에 없었다. 그나마 관료 출신 고위 공직자 대부분은 정책에 맞춰 집을 매각할 계획이지만, 비관료 출신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은 집 매각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건설사 관계자는 “공무원이라도 사유 재산인 집을 팔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면서도 “다만 팔겠다는 집이 대부분 지방이고, 서울에 집이 여러 채인 고위직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팔지 않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부동산 정책에 불신을 갖는 게 아니겠냐”고 꼬집었다. 반면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위 공직자의 집 매각 권고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나온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이라면서 “잡으라는 집값은 못 잡고 엉뚱하게 사유 재산의 침해 논란을 일으키면서 고위 공직자만 잡고 있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서울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인사] 충북도교육청, 전북도, 롯데그룹, 파이낸셜뉴스

    ■ 충북도교육청 ◇ 4급 전보 △ 학생수련원장 김기수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운영부장 홍만표 △ 청주교육지원청 행정국장 김규현 ◇ 5급 승진 △ 미래인재과 이정원 △ 행정과 김용성 △ 재무과 김동년 △ 재무과 윤교한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지원과장 연규웅 △ 서전고 정철희 △ 옥천고 최혜경 △ 음성고 임재성 △ 제천고 김현경 △ 증평정보고 정덕순 △ 교육도서관 문헌정보과장 이채봉 △ 중원교육문화원 문헌정보과장 이태희 △ 목도고 전우석(교육부 파견) △ 남평초 장영희(교육부 파견) △ 증평여중 박정희(교육부 파견) △ 미래인재과 김영은(교육부 파견) ◇ 5급 전보 △ 체육건강안전과 이철훈 △ 재무과 신기철 △ 교육도서관 총무과장 유신겸 △ 학생수련원 제천안전체험관장 이중식 △ 국제교육원 박종한 △ 해양교육원 총무과장 신동문 △ 특수교육원 총무과장 한명수 △ 금천고 이승수 △ 대금고 채관병 △ 봉명고 안희정 △ 청원고 김중성 △ 청주중앙여고 이재란 △ 충북공고 최명희 △ 충북예술고 조관영 △ 충주예성여고 김종한 △ 청주교육지원청 총무과장 홍병욱 △ 충주교육지원청 체육평생건강과장 유관종 △ 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장사현 △ 옥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영자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황경식 △ 제천학생회관장 천순옥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보호·기반과장 정현중 ■ 전북도 △ 정무특별보좌관 이중선 ■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유통BU장 부회장 강희태 △ 롯데쇼핑㈜ 통합대표이사 부회장 강희태 겸임 △ 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 사장 박현철 △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이완신 △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 내정 부사장 이영준 △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전무 최경호 △ 롯데멤버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전형식 △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전무 추광식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대표이사 내정 전무 최세환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지주㈜ 이사회 의장·대표이사 부회장 황각규 △ 롯데지주㈜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송용덕 △ 롯데그룹 호텔&서비스BU장 사장 이봉철 △ 롯데케미칼㈜ 통합 대표이사 사장 김교현 겸임 △ 롯데물산㈜ 대표이사 내정 사장 김현수 △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부사장 임병연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장 부사장 문영표 △ 롯데칠성음료㈜ 통합 대표이사 부사장 이영구 △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모영문 △ 롯데쇼핑㈜ 슈퍼사업부장 전무 남창희 △ ㈜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 내정 전무 이석환 △ 롯데쇼핑㈜ H&B사업부장 전무 홍성호 △ 롯데비피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용석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전무 정경문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 전무 황범석 △ ㈜호텔롯데 롯데월드 대표이사 내정 전무 최홍훈 △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현식 △ 롯데중앙연구소장 전무 이경훤 △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기원규 △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 전무 조영제 △ 롯데상사㈜ 대표이사 상무 정기호 △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상무 윤승호 ◇ 승진 [롯데지주] △ 전무 차우철 황용석 △ 상무 이재홍 △ 상무보A 배극소 △ 상무보B 손명정 김종근 박상호 백철수 [롯데제과] △ 전무 최명림 △ 상무 김용우 △ 상무보A 김진석 이정훈 △ 상무보B 이석렬 조경운 Konstantin Fedorets Anindya Dutta [롯데칠성음료 음료BG] △ 전무 장학영 △ 상무 이동진 △ 상무보A 김광석 진은선 이양수 △ 상무보B 임준범 문효식 [롯데칠성음료 주류BG] △ 상무보A 윤병일 △ 상무보B 하용연 [롯데푸드] △ 전무 홍선택 △ 상무 신재영 △ 상무보A 최인태 △ 상무보B 한상익 [롯데지알에스] △ 전무 김상형 △ 상무보B 이장묵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 전진경 △ 상무보B 윤원주 [대홍기획] △ 상무 조운행 △ 상무보A 이승조 △ 상무보B 이창우 양수경 황인일 [롯데백화점] △ 전무 유형주 △ 상무 이재옥 나연 △ 상무보A 손을경 김선민 감동훈 △ 상무보B 임종욱 정후식 이종성 추대식 조환섭 이청연 [롯데마트] △ 상무 이학재 류경우 △ 상무보A 김정한 △ 상무보B 김보경 [롯데슈퍼] △ 상무보A 조수경 △ 상무보B 나종갑 [롯데e커머스] △ 상무 김현수 △ 상무보A 오정훈 이재훈 △ 상무보B 최희관 박달주 [롯데하이마트] △ 상무 맹중오 △ 상무보A 김남호 △ 상무보B 이상학 선용훈 윤용오 문총 [코리아세븐] △ 상무보A 이우식 △ 상무보B 이항무 권영광 [롯데홈쇼핑] △ 상무보A 유혜승 강재준 △ 상무보B 박형규 진호 [롯데컬처웍스] △ 상무보A 김재철 [롯데글로벌로지스] △ 전무 안대준 △ 상무보A 서병곤 장기룡 백승기 [롯데자산개발] △ 전무 안호명 △ 상무보A 정동필 △ 상무보B 장민호 조석민 [롯데멤버스] △ 상무 김태홍 [호텔롯데] △ 상무보A 김상민 심희승 △ 상무보B 조용성 장여진 [롯데면세점] △ 전무 이종환 △ 무 이승국 김주남 △ 상무보A 이정민 홍성준 △ 상무보B 이준영 안대현 [롯데월드] △ 상무보A 박상일 △ 상무보B 박미숙 [롯데렌탈] △ 전무 김경우 △ 상무보A 이준규 김경봉 △ 상무보B 이장섭 구범석 [롯데물산] △ 상무 이강훈 [롯데상사] △ 상무보B 서광식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 상무 박정우 △ 상무보B 허용구 [롯데케미칼] △ 전무 허광식 임동희 △ 상무 김진엽 박수성 송보근 △ 상무보A 김기순 이영재 김일규 김용학 최창휴 Humair Ijaz △ 상무보B 이성현 천양식 조진우 김철중 강일 박서민 조성욱 [롯데첨단소재] △ 전무 김연섭 △ 상무보A 강수경 김성호 박강열 △ 상무보B 양환석 [롯데정밀화학] △상무 강상호 △ 상무보A 서정열 김도윤 △ 상무보B 곽용성 [롯데비피화학] △ 상무보A 이근영 △ 상무보B 성규철 [LC Titan] △ 상무보A 강종원 [LC USA] △ 상무보A 한경조 [롯데건설] △ 전무 이부용 임영균 △ 상무 박순전 김돈상 △ 상무보A 강우선 고용주 김태완 김규동 정광수 김성근 △ 상무보B 노동호 주영수 김영일 이용석 차길봉 [CM사업본부] △ 상무 전구호 [롯데알미늄] △ 상무 최연수 △ 상무보A 이상원 △ 상무보B 최문규 [롯데정보통신] △ 전무 노준형 △ 상무보A 오영식 김성환 박종표 △ 상무보B 김영철 박종남 ■ 파이낸셜뉴스 △ 전북주재기자(부장대우) 김도우
  • 스마트팜 혁신밸리 경북에서 첫 삽

    스마트팜 혁신밸리 경북에서 첫 삽

    경북 상주에 오는 2021년까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된다. 경북도는 20일 상주시 사벌면 엄암리 13-25번지 일원에 조성될 스마트팜 혁신밸리 착공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성희 상주시장권한대행,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과 관련 기업의 기술혁신·검증 및 확산, 청년농 취·창농, 스마트팜에서 생산하는 작물의 빅데이터 센터 등을 구축하는 정부 역점사업이다. 전북 김제, 경남 밀양, 전남 고흥 등 전국 4곳에서 추진 중이며, 착공식은 경북이 처음이다. 도는 올해부터 3년간 상주 사벌면 일원 42.7㏊에 총 1332억원을 들여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8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핵심시설인 청년창업 보육시설,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및 지원센터가 들어선다. 보육시설에서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일부 교육 수료생에게 3~6년간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자가경영의 기회가 주어진다. 실증단지와 지원센터에서는 스마트팜 관련 R&D 및 ICT기자재 실증이 이루어진다. 핵심시설 중 청년창업 보육온실과 임대형온실 2ha는 현재 교육중인 교육생의 실습과 임대를 위해 내년 8월까지 우선 조성하고, 나머지는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혁신밸리가 조성되면 청년보육, R&D실증, 기자재 검인증, 취?창업 및 전시·체험 등 스마트팜 관련 전반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월요 정책마당] 공익직불제 개편, 농정 개혁의 시작/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월요 정책마당] 공익직불제 개편, 농정 개혁의 시작/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한 접시의 근사한 요리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손님이 주문을 하는 그 순간부터일까, 요리사가 팬에 불을 붙이는 그 순간부터일까. 프랑스에서는 요리의 첫 단계를 ‘미즈 앙 플라스’(Mise en place)라고 한다. 우리말로는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둔다’는 뜻이다. 좁게는 요리 재료와 기구를 제자리에 배열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넓게는 요리를 시작하는 마음 상태까지 일컫는다. 그래서 혹자는 미즈 앙 플라스를 요리사의 철학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지난해 11월부터 농업계에서 논의돼 왔던 공익직불제 관련 내년 예산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예산 규모는 올해 대비 70% 증가한 2조 4000억원이다. 이제 우리 농업은 미즈 앙 플라스의 마음으로 농정 대전환의 출발점에 섰다. 농업직불제는 심화되는 시장 경쟁 환경과 이에 따른 농산물 가격 하락 속에서 농가가 지속적으로 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득을 지원하고,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가 재정을 통해 직접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이유로 유럽연합(EU),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농업인에게 다양한 직불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1990년대 후반 이후 직불제를 확대해 오고 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직불제 관련 예산이 쌀에 집중돼 다른 농가와의 형평성 문제를 야기하고, 생산을 조건으로 지급(쌀변동직불제)돼 쌀 과잉 생산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 직불금이 재배 면적 기준이어서 대규모 농가에 더 많이 배분되는 문제도 지적됐다. 아울러 직불금 수령 조건으로 농업인에게 부과되는 준수 의무가 농지 기능·형상 유지, 농약·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으로 제한돼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는 주장도 있다. 앞으로 직불제가 공익형으로 개편되면 쌀 수급의 불균형 유발, 농가 간 형평성 문제 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쌀과 밭 관련 직불제가 통합돼 작물의 종류와 가격에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이 지급돼 쌀 중심의 농업 생산구조가 개선될 것이다. 쌀 외 다른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작물 간 균형 생산이 유도되고 식량 자급률도 향상될 것이다. 아울러 소규모 농가에 일정 금액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고, 그 외 농가엔 규모에 따른 역진적 단가를 지급해 직불제의 소득재분배 기능이 확대될 것이다. 준수 의무도 환경, 공동체, 식품안전 관련 의무까지 확대돼 국민이 원하는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이 확대될 것이다. 정부는 공익직불제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기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농업계가 요청하는 두 가지 선결과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첫 번째는 쌀 수급안정 방안이다. 쌀 생산을 조건으로 지급됐던 변동직불제가 폐지되고 작물에 관계없이 직불금이 지급됨에 따라 쌀 생산 유인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논에 타 작물 재배단지 조성, 수급 상황에 따른 쌀 시장안정의 제도화 등의 다각적 노력을 통해 2022년까지 수급 균형 면적을 달성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직불금 부정수급 방지 방안이다. 실경작자에게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관련 대책도 함께 마련하겠다. 이제 우리는 사람 중심으로 나아가는 농정 대전환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공익직불제 개편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전환점이자, 지속 가능한 농정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다. 오늘을 기점으로 중소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기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로컬푸드 체계 확산, 농축산업의 안전과 환경 관리까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람 중심의 농정을 지속 추진하겠다. 공익직불제를 통해 생명을 일구는 농업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
  • ‘최악먹튀’ 윤석민 은퇴…FA시장 덮친 한파 경보

    ‘최악먹튀’ 윤석민 은퇴…FA시장 덮친 한파 경보

    윤, 4년 90억원에 KIA와 계약했지만 141이닝 4승16패 ‘사이버 투수‘ 오명투자 대비 비효율에 구단도 학습 효과 거품 빠지는 과정… 등급제 도입 명분윤석민의 ‘충격적인 은퇴’가 한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한파를 몰고 오고 있다. 15일 현재까지 FA 신청을 한 19명 중 계약을 마친 선수는 3명에 불과하고 그나마 이들 3명도 예년에 비해서는 적은 금액에 계약을 체결했다. 윤석민 이전에도 FA 투자가 실패한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최악의 먹튀’라는 평가를 받는 윤석민의 실패는 ‘특정 선수에게 리그 수준과 규모에 비해 과한 금액을 투자하는 것이 맞느냐’는 근본적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모양새다. 윤석민이 4년 총액 90억원의 FA를 맺고 남긴 성적은 141이닝 4승16패 42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08에 불과했다. 그나마도 계약 첫해인 2015년 70이닝 2승6패 30세이브 ERA 2.96의 성적을 올린 것을 감안하면 ‘사이버 투수’라는 별명이 이상하지 않을 초라한 성적이었다. 윤석민의 사례는 과거의 화려한 이력에 기대 맺은 FA가 팀에 비용, 이미지 관리 등 여러 면에서 타격이 된다는 걸 절감하는 계기가 됐다. 그동안 FA 시장은 2014~2018년 동안 5년 연속 500억원을 넘기는 광풍이 몰아쳤고 2019년 FA 시장에서 500억원 선이 깨지긴 했지만 여전히 490억원으로 판이 컸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거액의 외부 투자만큼 효율(우승)을 거둔 구단은 장원준을 영입한 두산과 최형우를 영입한 KIA 정도에 불과했다. 이 두 선수도 올해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동안 계속된 FA 광풍에 야구계와 팬들 사이에선 리그 규모와 수준에 비해 과한 금액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이대호(150억원), 김현수(115억원), 황재균(88억원) 등 메이저리그 프리미엄이 붙은 선수들의 연봉이 ‘정의롭지 못하다’는 시각도 팽배해졌다. 이들보다 낮은 금액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리그 MVP,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외국인 선수들과 비교되면서 “양심이 있으면 연봉을 토해 내라”는 팬들의 비아냥도 빗발쳤다. 결국 반복된 실패의 학습은 구단들이 합리적인 계약을 모색하는 분위기로 이어졌고 이번 FA 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4년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모범 FA로 평가받던 정우람이 한화와 4년 39억원, 희귀한 포수 자원이던 이지영이 키움과 3년 18억원, 모범 베테랑 유한준이 kt와 2년 20억원에 계약을 맺는 등 예상보다 낮은 금액에 사인한 게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오지환, 안치홍, 김선빈, 전준우 등 생애 첫 FA를 얻은 선수들은 거액을 요구했다는 소문으로 인해 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속전속결로 거액의 FA 계약 소식이 이어지던 예년에 비해 속도와 규모가 확실히 줄어든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현상이 국내 프로야구의 거품이 빠지는 정상화 과정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국내 선수 자원이 줄어드는데도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늘리지 않음으로써 국내 선수들이 실력에 비해 과도한 몸값을 받아 챙기는 거품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올 시즌 프로야구는 질 낮은 경기력으로 관중 수 800만 붕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가 FA등급제(내년 FA 시장부터 적용)라는 칼을 빼들며 변혁에 나섰다. 소극적으로 응하던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역시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도입에 찬성하기로 하는 등 대변혁이 예고된 상태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윤석민의 실패, FA 시장 덮친 한파 경보

    윤석민의 실패, FA 시장 덮친 한파 경보

    FA투자 실패 학습효과… 합리적 계약 분위기 가속윤석민의 ‘충격적인 은퇴’가 한국 프로야구 자유계약(FA) 시장에 한파를 몰고 오고 있다. 15일 현재까지 19명의 FA선수 중 계약을 마친 선수는 3명에 불과하고 그나마 이들 3명도 예년에 비해서는 적은 금액에 계약을 체결했다. 윤석민 이전에도 FA투자가 실패한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최악의 먹튀’라는 평가를 받는 윤석민의 실패는 ‘특정 선수에게 리그 수준과 규모에 비해 과한 금액을 투자하는 것이 맞는가’하는 근본적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모양새다. 윤석민이 4년 총액 90억원의 FA를 맺고 남긴 성적은 141이닝 4승 16패 42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08에 불과했다. 그나마도 계약 첫 해인 2015년 70이닝 2승 6패 30세이브 ERA 2.96의 성적을 올린 것을 감안하면 ‘사이버 투수’라는 별명이 이상하지 않을 초라한 성적이었다. 윤석민의 사례는 과거의 화려한 이력에 기대 맺은 FA가 팀에게 비용, 이미지 관리 등 여러 면에서 타격이 된다는 걸 절감하는 계기가 됐다. 그동안 FA 시장은 2014~2018년 동안 5년 연속 500억원을 넘기는 광풍이 몰아쳤고 2019년 FA시장에서 500억원 선이 깨지긴 했지만 여전히 490억원으로 판이 컸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거액의 외부 투자만큼 효율(우승)을 거둔 구단은 장원준을 영입한 두산과 최형우를 영입한 KIA 정도에 불과했다. 이 두 선수도 올해는 기대에 못 미쳤다. 그동안 계속된 FA광풍에 야구계와 팬들 사이에선 리그 규모와 수준에 비해 과한 금액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이대호(150억원), 김현수(115억원), 황재균(88억원) 등 메이저리그 프리미엄이 붙은 선수들의 연봉이 ‘정의롭지 못하다’는 시각도 팽배해졌다. 이들보다 더 낮은 금액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리그 MVP,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외국인 선수들과 비교되면서 “양심이 있으면 연봉을 토해내라”는 팬들의 비아냥도 빗발쳤다. 결국 반복된 실패의 학습은 구단들이 합리적인 계약을 모색하는 분위기로 이어졌고 이번 FA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4년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모범 FA로 평가받던 정우람이 한화와 4년 39억원, 희귀한 포수 자원이던 이지영이 키움과 3년 18억원, 모범 베테랑 유한준이 kt와 2년 20억원에 맺는 등 예상보다 낮은 금액에 사인한 게 분위기를 단적으로 반영한다. 오지환, 안치홍, 김선빈, 전준우 등 생애 첫 FA를 얻은 선수들은 거액을 요구했다는 소문으로 인해 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속전속결로 거액의 FA계약 소식이 이어지던 예년에 비해 속도와 규모가 확실히 줄어든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현상이 국내 프로야구의 거품이 빠지는 정상화 과정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국내 선수 자원이 줄어드는데도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늘리지 않음으로써 국내 선수들이 실력에 비해 과도한 몸값을 받아챙기던 거품이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올시즌 프로야구는 질낮은 경기력으로 관중수 800만 붕괴라는 직격탄을 맞기도 했다.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가 FA등급제(내년 FA시장부터 적용)라는 칼을 빼들며 변혁에 나섰다. 소극적으로 응하던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역시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도입에 찬성하기로 하는 등 대변혁이 예고된 상태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일보(종합), 중앙그룹,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과장급 전보 △ 홍보담당관 강도성 △ 정보보호기획과장 최동원 △ 사이버침해대응과장 정재욱 △ 뉴미디어정책과장 황큰별 ◇ 4급 승진 △ 운영지원과 서기관 김경현 △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김재용 △ 거대공공연구협력과 기술서기관 김우철 △ 연구성과일자리정책과 기술서기관 김도경 △ 인공지능기반정책과 서기관 김혜인 △ 디지털콘텐츠과 기술서기관 김새별 △ 통신정책기획과 서기관 심규열 △ 방송산업정책과 서기관 허은영 △ 주파수정책과 기술서기관 박지현 △ 성장동력기획과 기술서기관 권종은 △ 연구예산총괄과 기술서기관 지은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 최두용 ■ 한국일보(종합) △ 논설위원 김영화 △ 논설위원 이왕구 △ 논설위원 김지은 △ 지식콘텐츠부장 한창만 △ 편집위원 진성훈 △ 정치부장 최문선 △ 정치부 외교안보팀장 정상원 △ 산업부장 허재경 △ 정책사회부장 양홍주 △ 지역사회부장 박석원 △ 국제부장 양정대 △ 기획취재부장 강철원 △ 문화부장 조태성 △ 멀티미디어부장 박서강 △ 그래픽뉴스부장 김대훈 △ 산업부 선임기자 조재우 △ 문화부 선임기자 라제기(영화전문 기자) △ 멀티미디어부 선임기자 왕태석 △ 그래픽뉴스부 선임기자 김문중 △ 디지털콘텐츠부 이슈365팀장 박상준 ■ 중앙그룹 ◇ 중앙일보 △ 뉴스총괄 겸 편집인 겸 JTBC보도총괄 오병상 △ 제작총괄 겸 논설주간(상무 승격) 최훈 △ 논설실장 고현곤 △ 논설위원 박승희 △ 편집국장 김현기 △ 뉴스룸국장 강주안 △ 뉴스제작국장 조주환 △ 뉴스플랫폼담당 겸 중앙홀딩스 브랜드실장 남궁유 △ 마케팅솔루션본부장 이권재 △ 경영지원실장(상무보 선임) 홍광표 ◇ JTBC △ 대표이사 김용달 △ 채널사업본부장 장경진 △ 미디어비즈본부장 겸 미디어링크 대표이사(상무보 선임) 표재용 △ 편성실장 윤희웅 △ 예능국장 조승욱 △ 예능부국장 이동희 △ 엔터콘텐트사업국장 이경란 △ 경영지원실장 남주현 ◇ 중앙홀딩스 △ 전략2담당(상무 승격) 이창섭 △ 법무홍보실장 강종호 △ 경영관리실장 겸 제이콘텐트리 경영지원실장 권순국 ◇ 중앙일보M&P △ 총괄대표이사 박의준 △ 프린트부문대표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이사 정철근 △ 경영지원실장 방규환 ◇ JTBC콘텐트허브 △ 총괄대표이사 김시규 △ 콘텐트사업부문대표 정경문 △ 제작부문장 김석윤 △ 글로벌사업부문장 겸 제이콘텐트리 투자담당 이수영 △ 스튜디오룰루랄라부문장 겸 디지털마케팅본부장 하영진 △ 콘텐트사업본부장 겸 JTBC 글로벌콘텐트담당(상무 선임) 홍정인 △ 드라마1본부장 겸 JTBC 드라마국장 함영훈 △ 드라마2본부장 겸 드라마하우스 대표 박준서 △ 디지털제작본부장 방지현 △ 경영지원실장 오영민 ◇ JTBC미디어텍 △ 방송기술부문대표(상무보 선임) 박홍재 ◇ JTBC플러스 △ 스포츠부문대표(상무보 선임) 표종호 ◇ 메가박스 △ 멀티플렉스본부장 김현수 △ BP본부장(상무보 선임) 박영진 △ 콘텐트본부장 이정세 △ 경영지원실장 겸 재무팀장 하동균 ◇ 조인스중앙 △ IT부문대표 겸 중앙홀딩스 기술·IT담당(전무 승격) 송영국 △ 문화사업부문장 겸 중앙홀딩스 사업담당(상무 승격) 류영호 △ 뉴스서비스실장 정진환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기술안전정책관 정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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