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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조직책/29명 추가 임명

    민주당은 17일 지구당 조직책 29명을 다음과 같이 추가 임명됐다. ◇서울 △성동갑 최회원 △성동을 김장곤 △동대문을 정재길 △중랑을 김성식 △은평갑 오경섭 △서대문갑 최병재 △서대문을 이기한 △양천을 김용덕 △구로을 배춘실 △영등포을 최인환 △동작을 김한길 △관악갑 임광순 △강동갑 김노식 ◇부산 △부산진을 황백현 △북갑 안경률 ◇경기 △수원을 박만원 △안양갑 이석용 △고양 이교성 ◇강원 △삼척 조복형 △속초·고성 김시환 ◇충북 △청주갑 김진영 △청원 오윤수 ◇충남 △천안 김종택 ◇경북 △경주 변효철 ◇경남 △울산남 서동우 △김해 이광희 △진양 강갑중 △산청·함양 김진권 △합천 이헌진
  • 고위층 사칭 땅사기단 적발/정치자금 조성 구실,50억 사취기도

    ◎전직 여교수등 5명 영장 서울시경특수대는 31일 국제환경신문 사업국장 김한길(45),전 조선대 가정학과 교수 박춘자(54ㆍ여),김계남(49ㆍ광주시 북구 북동 271),이한철(39ㆍ사기전과2범ㆍ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631),김주임씨(60) 등 토지사기단 5명을 검거,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남원씨(42ㆍ경기도 부천시 남구 소사2동 16) 등 정보원 3명을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채성수씨를 수배했다. 이한철씨와 김계남씨가 청와대 고위층으로 행세하면서 지난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넬탈호텔에서 C건설회사 대표 이모씨(37)에게 『정치자금을 내놓으면 김모씨 소유의 서대문구 연희동 산2 토지 1만3천평을 평당 시가 2백70만원보다 50만원씩 싸게 사서 모은행 주택조합에 되팔아 65억원의 전매차익을 남길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계약금명목으로 50억원짜리 당좌수표 1장을 받았다가 다음날 『현금만 필요하다』며 되돌려준 혐의를 받고있다. 이에앞서 지난달15일 피해자 이씨를 처음 만나 서초구 내곡동 산12 김모씨 소유의 토지 1만2천평에 대해 『시가의 55%에 사형질변경을 해주겠다』고 속인뒤 지난29일 하오11시쯤 강남구 삼성동 158 황빌딩 103호 박춘자씨 남편의 고미술가게에서 토지매매계약서류와 계약금 50억원을 교환하기로 했다가 이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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