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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영 시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주행안전성 검증 실시”

    정하영 시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주행안전성 검증 실시”

    취임 1주년 소통행정을 실시 중인 정하영 시장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두 곳을 선정해 주행안전성 검증을 실시하고 있고, 검증기간 동안 실무를 담당할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며 “한 달 보름 남짓 진행될 검증기관 동안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의 10년 염원 사업인 김포도시철도의 적기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통행정은 오는 19일까지 13개 읍·면·동 순회하며 통진읍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에 따른 설명’과 ‘민선7기 1년간의 성과와 향후 비전 보고’ 순으로 진행 중이다. 정 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1년이었고 지난 1년간 시정 평가와 앞으로 2년차 김포시정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소통행정을 계획했었다”며, “그러나 오는 27일 예정됐던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불가피하게 연기돼 무엇이 문제이고 언제 개통이 가능한지에 대해 시민들께 설명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예정대로 소통행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되철도 개통지연에 대해 정 시장은 “지난 3일 국토부로부터 안전상 이유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게 추가 검증을 받고 결과를 보고하라는 공문을 받아 부득이 하게 도시철도의 개통을 연기하게 됐다”고 이유를 말했다. 정 시장은 “지난해 11월 도시철도의 모든 공사를 완료한 후 12월부터 종합시험운행 절차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직선구간을 75km/h 이상 운행 시 차량진동이 발생했다. 김포시는 급곡선 구간이 많은 데다 빠른 속도로 운행하는 도시철도의 특성으로 차륜에 편마모가 발생한 것을 원인으로 진단하고 차륜 삭정과 차량 방향전환을 통해 차량진동 현상을 기준치 내로 바로잡았다. 하지만 국토부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게 김포시의 해결방안을 검증받으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포도시철도 TF팀은 최병갑 부시장을 팀장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10개 철도관련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소통행정에서 시민들은 “도시철도가 두 번이나 개통이 연기돼 분노가 크다.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해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김광식 교통개선과장은 “오는 27일에 맞춰 실시될 예정이었던 2차 버스노선 개편은 도시철도 개통일까지 연기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29일부터 출근시간대에 개화역·김포공항역을 연계하는 전세버스를 투입하겠다”고 개통지연에 따른 대중교통 대책안을 밝혔다. 전세버스는 20번(운양~개화·공항) 2대, 8000번(구래~운양~개화) 2대, 21번·22번(구래~장기~개화·공항) 각 5대, 2번(장기본동~시청~개화·공항·송정) 6대 등 서울 환승거점(개화역, 김포공항역) 연계 5개 노선에 총 20대가 투입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김포도시철도 안전점검 TF팀 구성… 19일 첫 실무자 회의

    김포도시철도 안전점검 TF팀 구성… 19일 첫 실무자 회의

    경기 김포시는 16일 김포도시철도 적기개통 실무검증팀인 김포도시철도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병갑 부시장이 팀장을 맡았다. TF팀 구성은 지난 15일 정하영 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에서 합의돼 김포시를 비롯한 철도관련 모든 기관이 참여해 김포도시철도 적기 개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사업시행자 및 운영 관계자인 김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서울교통공사, 김포골드라인운영, 현대로템이 참여한다. 개통 승인 및 검증 진행기관인 국토교통부 철도시설안전과와 한국교통안전공단도 함께한다. 또 안전성 검사를 시행할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동참한다. 이 외에도 김포도시철도를 총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운영과 등 10개 철도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김포도시철도 TF팀은 김포철도사업단 내 현장대책본부 사무실을 마련해 활동할 예정이다. 차량진동 원인분석을 비롯해 안전성 검증 대상과 내용, 개통승인 관련 행정절차 기간 단축 방안, 기타 적기 개통 관련 실무대책 방안 강구 등을 협의하는 등 김포도시철도 적기 개통까지 집중 활동하게 된다. TF팀은 회의내용을 정립하기 위해 오는 19일 첫 번째 실무자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포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다음달 10일 주행안전성 검토 중간보고서를 도출하고 8월 말까지 최종보고서를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향후 일정계획을 밝혔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도시철도는 김포시민의 10년 숙원사업”이라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에 부족한 게 뭔지 꼼꼼하고 철저히 검증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TF팀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Mars 블록체인 기반 삼아 세계통용 금융플랫폼 개발하겠다”

    “Mars 블록체인 기반 삼아 세계통용 금융플랫폼 개발하겠다”

    최근 상용화에 최적화된 지불경제 통합 플랫폼 ECP+ 암호화폐가 출시되는 데서 기술개발팀을 이끈 주역이 화제다(관련기사 34면). 이병용 ㈜싸이투코드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이에 본지는 그가 향하는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플랫폼’의 완성을 향한 그 당찬 포부를 인터뷰했다. ‘Mars 네트워크 블록체인 플랫폼’ 출시를 다음 작품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그는 “ECP+플랫폼에 이어 인공지능기반 법률서비스(SYbo.AI)와 교육서비스 출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한국을 넘어서는 글로벌 사업을 성공 시켜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사회사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노력과 도전, 성공을 통해 빛나는 대한국인이 만들어 가는 세계를 함께 그려 본다. 편집자 주-먼저 ㈜싸이투코드는 어떤 회사인가. “싸이투코드(CY2CODE)는 시공간 블록체인, 멀티모달, 디지털콘텐츠 원본확인기술,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 특허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 및 컨설팅 회사이자 ECP+ 플랫폼 개발팀이다. 현재 여덟 개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인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첨단 산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차세대 IT 산업의 선두주자로 글로벌 테크산업을 이끌어 나갈 비전을 간직한 회사이다.”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앞서 설명한 시공간 블록체인, 멀티모달, 디지털콘텐츠 원본확인기술,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분산통합인증(DID) 기술들을 집약한 차세대 블록체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핵심기술인 시공간 블록체인(Context Blockchain)은 기존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시간 정보만 기록하던 한계를 극복하고 거래 시점의 환경정보까지 기록해 거래의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술특허이다. 두 번째 핵심기술인 멀티모달(Multimodal)은 텍스트, 음성, 제스처 등 서로 다른 형식의 데이터를 센서, 기기, 플랫폼 등 여러 도구로부터 전달받아 일정한 형태로 변환하고, 또 다양한 형태로 전송하는 특허기술이다. 세 번째 핵심기술인 디지털 콘텐츠 원본확인기술(DCOS)은 디지털 콘텐츠인 전자문서, 동영상, 음원, 사진, 코드 등의 생성과 기록, 배포와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제하는 특허기술이다. 마지막으로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들 역시 플랫폼에 반영했다. 데이터의 수집, 정제, 분석, 가공 등 전 과정에서 자동토픽정제 기술, 강화학습기술, 답변 데이터 자동 정제와 적용, 추가 딥러닝 학습, 그래픽스 처리장치(GPU)를 활용한 고속 딥러닝 기술, 기계학습 기술에 이르는 다양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기술들을 모두 집약해 활용한 독자적인 메인넷의 플랫폼이다.”-독자적인 플랫폼을 위한 메인넷(Mainnet)으로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했다는 의미인가. “그렇다. 잘 알다시피 메인넷은 독립적인 암호화폐로 인정하는 프로그램을 출시 운영하는 네트워크다. 독립적인 생태계 구성이 핵심이다. 그다음은 토큰에서 코인으로 진화하는 것 등이다. 그러니까, 메인넷은 독립적인 플랫폼으로서 암호화폐 거래소, 개인지갑 거래간 트랜잭션(처리)을 비롯해 생태계를 구성하고 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하는 것이다.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은 메인넷이기 때문에 독립적이고 독자적인 생태계를 갖는다.” -토큰에서 코인으로 진화라고 했는데, 토큰과 코인은 어떻게 다른가. “코인과 토큰의 가장 큰 차이는 자신만의 네트워크(메인넷, Mars 블록체인 플랫폼)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코인의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하는가의 차이이다. 메인넷이 있는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발행한 암호화폐를 코인이라고 한다. 메인넷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빌려 암호화폐를 발행하면 토큰이라고 한다. 토큰은 코인에 종속된 암호화폐다. 진정한 암호화폐가 되려면 토큰이 코인으로 진화해야 한다. 암호화폐를 토큰이라 부르지 않고 코인이라 부르는 이유다. 암호화폐가 안정성을 갖고, 또 그 가치를 극대화하자면 메인넷의 코인이어야 한다. 그래서 메인넷은 코인을 중심으로 그 하위의 디앱(DApp)으로 참여하는 여러 종류의 프로젝트 토큰들을 거느린다.” -앞서 여덟 개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특허출원 등록을 추진했나. “2010년 이후,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MS Korea) 퇴사 이후 평소 갖고 있던 생각들을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로 개발해 하나씩 기술특허들을 출원해 등록시키다 보니 8개가 됐다. 이를 바탕으로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을 완성하게 됐다.”-그렇다면 앞으로 비전은 무엇인가.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한길을 걷다 보면 꿈이라는 비전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나도 나의 꿈을 위해 지난해 7월 회사설립에 나서 10월에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보안 등의 사업과 자체 서비스 출시를 위해 올 1월 직원들을 선발하기 시작, 6월 초가 돼서야 원팀을 완성했다. 나의 꿈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플랫폼’을 완성해 전 세계에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ECP+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한 단계 진화한 플랫폼이다. 우선 인공지능 기반의 법률서비스와 교육서비스를 공개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 중이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IT 강국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그 결과로 사회사업 등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싶다.” -경영철학은 무엇인가. “나에게 기업경영철학의 첫 번째는 직원이다. 그다음은 주주이고, 세 번째는 파트너이다. 물론 이를 하나로 아우르는 것은 고객이다. 고객은 현재와 미래를 관통한다. 이해관계인 모두를 생각하는 기업의 직원이자 주주,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정책당국과 업계,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나는 한국인으로 30여년을 IT 한 분야에서 일해 왔듯이, 남은 평생도 IT산업 발전에 받칠 것이다. 대학 재학시절 벤처회사 입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IT기업까지 다양한 경험을 했고, 회사를 설립했다가 접었다가 하다, 다시 회사를 설립해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플랫폼’의 꿈을 향해 가는 국민의 한 사람이다. ‘국민이 자원이다’, ‘국민의 지식재산이 자원이다’는 말을 하고 싶다. 지식재산이 자원인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가치에서 비롯된다. 부존자원이 넉넉하지 않은 우리나라는 국민들 지식에서 나오는 창조물, 소프트웨어가 자원이다. 세계 1위에서 5위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구글 등 모두 소프트웨어 회사다. 그래서 특히 정부는 배움의 길에 있는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등에 이르기까지 가치창조의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만드는 자랑스런 국민들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 길은 고통과 번뇌의 시간을 달려야 할지도 모르지만, 결과는 국민이 만든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만든 세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전쟁, 한일기술전쟁에서 교훈을 되새기면 좋겠다.” 서원호 객원기자 guil@seoul.co.kr ■ 이병용 ㈜싸이투코드 대표 이병용(51)은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세계와 경쟁하겠다는 IT업계 ㈜싸이투코드 경영자이다. 그는 올해 초 테오컨설팅그룹(미국 소재) 암호화폐 ECP+ 플랫폼 개발팀의 CTO로 참여해, Mars 블록체인 플랫폼을 메인넷으로 개발해 올해 7월 공개했다. 여기에는 ▲디지털 콘텐츠의 원본 생성 및 확인 시스템과 그 방법 ▲디지털 콘텐츠 원본생성 및 정산 시스템과 그 방법 ▲디지털 원본 콘텐츠 등록시스템 및 방법 ▲콘텐츠프로바이더를 위한 디지털 원본 콘텐츠 배포 시스템 및 방법 ▲일반 사용자를 위한 디지털 원본 콘텐츠 배포 시스템 및 방법 ▲멀티모달 검색 방법, 멀티모달 검색 장치 및 기록 매체 ▲디지털 콘텐츠 원본 확인키를 이용한 블록체인 방식의 계약 단말 및 방법 ▲위치정보를 이용한 블록체인 방식의 계약 단말 및 방법 등 8개의 지적재산(기술특허)과 시공간 블록체인, 멀티모달, 디지털콘텐츠 원본 확인기술,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의 보유기술이 큰 역할을 했다. 1968년 서울 출생인 그는 대학 3학년 재학시절부터 계몽사, 교보생명,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현대, 대우, 국방부 계룡대, 공항관리공단(김포) 등 국내기업과 머크코리아,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 스텐다드차다드뱅크를 비롯한 증권사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MS Korea)에 입사해 Novell 대 MS의 경쟁제품인 NOS Market Share(95:05) 격차를 줄이는 다운사이징 프로젝트를 추진해 성공했고, IBM 메인프레임에서 386 서버 5대로 업무 전환 다운사이징 프로젝트 등을 성공시켰다. MS 입사 당시 “10년 근무, 그리고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레퍼런스 7개를 만들고 나오자”고 자신과 약속했다는 그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내가 만든 7개의 레퍼런스라는 명예를 얻고 퇴사했다’고 뿌듯해할 때는 낭만 소년과도 같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최종 꿈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사회복지사업’이다.
  • “김포도시철도 빨리 안전검증하려면 전문가들 현장서 수시로 검토해야”

    “김포도시철도 빨리 안전검증하려면 전문가들 현장서 수시로 검토해야”

    정하영 경기 김포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김포시갑) 의원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김포도시철도가 빠른 시간 내에 개통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조정과 협조를 요청했다. 15일 김포시에 따르면 국회 김두관 의원 사무실에서 가진 김 장관과 면담에는 고용석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과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함께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김포도시철도 추진과정에 대해 설명한 후 “국토부의 추가검증 요구에 따라 불가피하게 도시철도 개통연기를 발표했다”며 “안전에 부족한 게 무엇이 있는지 꼼꼼하게 검증하겠다. 김포시민의 10년 숙원사업인 만큼 하루라도 빠른 시일 내 개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기간을 단축해 달라”고 국토부의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김 의원은 “김포도시철도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씩 개통이 연기돼 시민들의 불만이 크다”며 “검증 과업 선정과 관계자 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 국토부 2차관 주관으로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또 “안전하고 빠른 개통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책임지고 적극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에게도 “안전성 검증을 위해 현장대응 검증팀이 상주하면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검증결과에 대한 행정절차는 빨리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원인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국토부 입장을 전했다. 이어 “검증과정을 주관할 TF팀은 김포시 주관으로 국토부 담당자를 비롯해 한국안전공단과 철도기술연구원, 김두관 의원실이 참여해 구성하는 방안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석 철도안전정책관은 TF팀과 관련해 “단기간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려면 전문가들이 현장에 모여 수시로 회의하고 검토해야 한다”며 “김포도시철도사업단 내 대책본부를 설치하면 국토부에서 직원을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고양시, 관세청, 미래에셋대우, 부산항만공사

    ■ 고양시 ◇ 4급 승진 △ 도시계획과장 황경호 △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세형 ◇ 4급 전보 △ 일산동구청장 권지선 △ 도시교통정책실장 성송제 △ 도로관리사업소장 위관현 △ 일산서구보건소장 박순자 ◇ 5급 승진 △ 고봉동장 이기문 ◇ 5급 전보 △ 정보통신담당관 김미정 △ 기업지원과장 박성식 △ 도시균형개발과장 조형래 △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강영호 △ 농업정책과장 최현석 △ 농산유통과장 신복교 △ 생태하천과장 신상훈 △ 일산동구도서관과장 김종옥 △ 수도행정과장 한창익 △ 덕양구 세무과장 명재하 △ 덕양구 가정복지과장 조영자 △ 원신동장 김정인 △ 화정2동장 김근태 △ 행신2동장 신봉교 △ 화전동장 최남영 △ 대덕동장 이강록 △ 일산동구 세무과장 안영우 △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정준배 △ 일산동구 산업위생과장 박교원 △ 일산동구 교통행정과장 황현식 △ 일산동구 장항2동장 김동원 △ 고봉동장 이기문 △ 일산서구 자치행정과장 김동원 △ 일산서구 세무과장 백용구 △ 일산서구 가정복지과장 전종학 △ 일산서구 환경녹지과장 안명열 △ 일산서구 안전건설과장 김종철 △ 일산서구 건축과장 이재녕 △ 일산1동장 윤병열 △ 대화동장 김종학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 본청 비서관 김우철 △ 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박진희 △ 중앙관세분석소장 정윤성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남성훈 △ 인천세관 휴대품통관2국장 황승호 △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정광춘 △ 김포공항세관장 이범주 △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박희규 △ 안산세관장 손영환 △ 서울세관 조사1국장 손문갑 △ 청주세관장 전민식 △ 양산세관장 이원상 △ 목포세관장 김성원 △ 관세청 송석범 ■ 미래에셋대우 ◇ 이사대우 승진 △ 런던현지법인 김승욱 △ 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1팀 김주섭 △ 델타원(DeltaOne)팀 최선민 ■ 부산항만공사 ◇ 1급 전보 △ 물류연구부 최형락 ◇ 2급 전보 △ 재무회계부 김승억 △ 마케팅부 류시춘 ◇ 3급 전보 △ 항만운영실 백용주 △ 물류연구부 박상훈 ◇ 4급 전보 △ 기획조정실 김민강 △ 경영지원실 안미선 △ 서울사무소 신현구 △ 항만산업부 한욱희 ◇ 5급 전보 △ 사회적가치·혁신실 이하림 △ 항만산업부 천동희 △ 감천사업소 최원진 △ 첨단항만실 최정권 △ 건설사업부 고인구 △ 물류연구부 전태량 ◇ 6급 전보 △ 건설계획실 신성민 △ 개발사업실 강구래 △ 개발사업실 정찬훈 ◇ 7급 전보 △ 재무회계부 이찬희
  • 김포서 첫 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 열린다

    김포서 첫 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 열린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경기 김포시지부가 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김포시지부(김혜숙 지부장)는 오는 8월 11일 ‘제1회 김포 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대회참가 신청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www.esangdance.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무 8만원, 군무 12만원(접수비 5000원 별도)이다. 참가자격은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유치부와 학생부·대학부·일반부·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외국 무용학교 재학생이나 외국 체류자와 재수생(고등부)도 가능하다. 대학부는 대학교 재수생으로 한한다. 재학생이 아닐 경우 일반부로 신청해야 한다. 대회부문은 한국무용(전통, 명작무, 창작)과 현대무용(자유), 발레(클래식, 창작), 실용댄스(방송댄스, K팝, 힙합, 비보이, 걸스힙합, 왁킹, 벨리댄스, 키즈줌바, 줌바댄스 등)가 있다. 시상은 경기도지사상을 비롯해 경기도의장상, 김포시장상, 국회의원상, 김포시의장상, 보훈무용예술협회 이사장상, 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장상 등이 마련돼 있다. 콩쿠르 진행 순서는 한국무용부문- 현대무용부문- 발레부문- 실용댄스부문- 군무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부를 시작으로 신인부·대학부·학생부·유치부 순으로 이어진다. 심사위원은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에서 권위자로 위촉해 경연 당일 발표할 예정이다. 경연시간은 조정될 수 있으며 접수 후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는다. 또 토슈즈 착용이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보훈무용예술협회(031-988-3309)로 연락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야생조류생태공원 조망마루 옆 벚나무사이 포토존 설치

    야생조류생태공원 조망마루 옆 벚나무사이 포토존 설치

    경기 김포시가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조망마루 옆 벚나무 사이에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단체나 개인 사진을 찍어 기록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시는 공원에서 사용하지 않는 시설물을 자체 리모델링해 포토존을 설치했다. 개방 이후 시민들과 아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로 습지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다양한 곳에서 자연 생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포토존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야생조류생태공원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 한 장에 남겨 다시 찾아오고 싶고, 볼거리 가득한 행복한 공원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日서 꼬박 5박 6일 지샌 이재용 귀국, 현지 일정 물으니

    日서 꼬박 5박 6일 지샌 이재용 귀국, 현지 일정 물으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박6일 동안의 일본 출장 일정을 마무리하고 12일 오후 8시55분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일본 정부가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실행한지 사흘 만인 지난 7일 출장길에 올랐다. 이 부회장은 입국장에서 기다리던 기자들의 현지 일정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3종의 핵심 소재, 그 중에서도 불화수소 물량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출장길에 나섰다. 이 부회장은 일본에서 미쓰비시 UFG 금융그룹 등 일본 3대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 고위 관계자들을 주로 접촉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이 부회장에겐 일본 금융권보다 산업계 인사들을 만나는 일이 시급했지만, 일본의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같은 게이단롄이 그의 방일 중 이 부회장과 만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힐만큼 현지 산업계 인사들이 접촉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기류가 감지됐다. 삼성전자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직후 반도체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는 서한을 고객사들에게 보낸 바 있다.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이면에 정부 간 외교적 갈등이 내재된 상태여서 기업, 또는 기업인 단독으로 문제해결을 이룰 수 없는 사안이란 관측이 있었다. 이런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이 부회장은 당초 2박3일 일정 출장일 것이란 추측을 깨고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3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도 불참하며 주중 꼬박 일본에 머물렀다.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김포 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합니다”

    “김포 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합니다”

    경기 김포시가 도시철도 개통 지연에 따른 후속조치로 운행시 떨림현상 등을 검증하기 위해 ‘김포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이다. 모집인원은 최소 50명에서 100명까지이며, 선착순 모집 후 지역별로 인원을 안배할 예정이다. 시민검증단은 오는 24일부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할 때까지 주 한두차례 모여 차량과 역사시설을 점검하며 개통 추진상황도 공유한다. 자격조건은 없으며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우편과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지원신청서 기입란을 빠짐없이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당은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철도과(031-980-5937)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신청시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1 철도과 비상대응T/F팀으로, 이메일은 pky829@korea.kr이다. 양수진 신임 철도과장은 “시민 점검단 활동으로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관련 기관과 원활한 협의와 소통으로 조속히 문제점을 파악해 좌고우면 없이 안전 개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12일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과 관련해 담당과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에 따른 책임을 물어 박헌규 철도과장을 도시계획 과장으로 전보 조치했다. 새 철도과장은 양수진 도시계획과장이 맡았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특화설계 돋보이는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분양

    특화설계 돋보이는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분양

    지식산업센터가 대표 업무용 시설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G타워’가 김포한강신도시에 공급된다. 김포한강신도시에 조성되는 김포G타워는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160호실, 근린생활시설 32호실, 창고 9호실, 주차는 214대 규모다. 단지는 큐브 프레임 형태의 독특한 입면 패턴과 매스 분절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했으며, 강진에 대비한 내진·내풍 설계도 반영됐다. 저층부의 경우 근린생활시설과 중정을 계획해 다양한 보행경관 조성하고 보행약자의 동선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했다. 단지내 자연채광을 이용한 지하썬큰광장 설계를 도입하고 입주 후 발코니 확장(전용공간 외 약 17%~19.5%)이 가능해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전용률(지식산업센터 53.84%, 근린생활시설 61.95%)을 제공하며 각종 친환경 고효율 시스템을 적용하고 풍부한 녹지 휴식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올해 8월 이후 개통될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장기역(가칭) 역세권에 위치해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를 잇는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경기 수도권과 김포공항, 인천공항, KTX 행신역, 고양종합터미널 진입이 빠르고 올림픽대로, 자유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수월하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하나자산신탁사가 책임준공을 보장하고 KB국민은행에서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개인신용도에 따라 변동)도 가능하다. 업체당 분양가의 최대 70~80%의 저금리 융자(업체 신용도에 따른 차등 적용), 입주 가능 업종 입주사 모두에게 취득세 50% 감면, 입주 후 5년간 재산세 37.5% 감면해준다. 과밀억제권(서울∙수도권)에서의 이전 시 4년간 법인세(소득세)를 100% 감면하며, 이후 2년간 50% 감면되는 혜택도 있다. ‘김포G타워’는 오는 10월 말 준공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김포시 김포한강2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제 타봤는데 승차감에 아무 문제가 없고 안정적으로 잘 달렸다”

    “어제 타봤는데 승차감에 아무 문제가 없고 안정적으로 잘 달렸다”

    “어제 제가 타봤는데 결론은 승차감(진동)에 아무 문제가 없고 안정적으로 잘 달렸습니다. 타 라인의 열차들보다 진동이 큰 것을 전혀 느낄 수 없었고, 서울지하철 1호선같이 진동이 큰 열차들보다는 오히려 진동이 많이 적었습니다.” 김포한강총연합회 카페의 한 시민인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 30분쯤 김포도시철도를 타본 뒤 시승 소감을 카페에 이렇게 올렸다. 지난 5일 정하영 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에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이 김포도시철도 운행 중 차량떨림 현상에 문제가 있다”며 “안전운행을 위해 진동원인규명과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검증할 것을 권고했다”고 발표했다. 일주일 뒤 한 시민이 도시철도를 시승해본 결과 진동에 별 문제가 없다는 내용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는 “현재 23편의 전체차량 가운데 개선작업이 21편이 됐다고 한다.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승차감 지수도 기준치 이내다. 개선작업 이후 승차감 지수가 기준치를 벗어난 적은 없다고 한다. 개선대책인 차륜 삭정과 방향 교체는 다른 열차들도 다 하고 있는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엊그제 김포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부에 개통 지연 이유에 대해 자초지종을 확인한 후 추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A씨의 도시철도 시승기다. “오늘은 이슈 사항인 승차감(진동)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김포시에 요청해 김포도시철도를 시승하고 왔다. 김포공항역~구래역 구간을 왕복했다. 시간은 제가 정해 오후 2시 30분에 갔다. 현재 실제 개통후의 배차 시간표대로 운행하고 있다. 첨부 이미지는 김포공항역~운양역, 김포공항역~구래역 소요 시간을 측정(정확히 출발 시점부터 도착 시점을 측정)한 것인데 참조하기 바란다. 구래역까지는 29분 정도가 걸린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으로부터 1년이 넘는 평가를 거쳐 이미 차량성능시험을 다 통과했고, 차량 제작사인 로템의 기술자들, 타 철도 전문가들도 이걸 문제삼는 것이 이상하다고 한다. 규정된 기준 수치도 문제가 없고, 실제 타봐도 문제가 없다. 정말 비상식적이다. 알고 보면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만들고 있는 느낌이다.” 이어 그는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철도기술 관련해 국토부는 전문가가 아니라 전문 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그런데 전문 기관인 안전공단은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아 오라고 하며 공단 스스로가 공신력이 없는 기관임을 말하고 있다. 그럼 애초에 위탁업무를 공신력 있는 기관에 위탁했으면 문제가 없고 신속히 진행됐을 것을 공신력 없는 기관에 업무를 위탁해놓고 이 난리를 치고 세금을 버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적었다. 또 그는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관련 법률과 규정상 아무 문제가 없고, 직접 타봐도 문제가 없는데, 지금 문제가 있다고 이 난리를 치고 있는 상황이다. 개통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런 주관적인 추측으로 개통을 막는 것이 대체 무슨 일이며, 개통후 100% 안전을 확신하는 교통수단이 대체 어디에 있을 수 있냐.″ ″모두들 ‘안전 안전’하며 난리법석인데, 이들이 외치는 안전은 시민의 안전이 아니라 사실은 자신들의 안전이다. 다른 경전철인 우이선도 개통 지연이 있었고 개통 후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오고 있다. 우이선은 개통 전 승차감 (진동) 문제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개통이 지연되고 개통후 저런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는 거다. 그러니까 100%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포도시철도 개통 후 우이선과 같은 문제가 나오면, 거봐라. 문제 생긴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을 때 자신들이 면피를 할 수 있는 자신들의 안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에 맡긴다고요? 현재와 같이 모든 차량이 개선된 상태(진동이 없는 상태)에서 타보면 문제가 이미 없는데 대체 다른 곳에서 평가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비상식적인 일들을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담당자는 최초 통화 중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전화를 부탁해도 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 문제는 정시장과 김의원, 홍의원이 함께 움직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알고보면 문제가 없는 일이니까. 개통일이 지연될 일이 없다”며, “그런데 국외 기관에 평가를 맡겨 결과가 나오기전 개통을 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던 홍철호 의원의 정신나간 소리에 이어 오늘 김두관 의원이 갑자기 나타나 아래에 책임을 떠넘기고 윗대가리들 빠져 나가는 소리만 하고 앉아 있는 걸 보니 매우 화가 난다. 혹시 다른 정치적인 이유라도 갖고들 계신 건가요? 이 난리인데 이분들 아직 개선된 열차 타러 와보지도 않았다고 한다. 그러고 입으로 떠들고 앉아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김포도시철도를 위해 신도시 입주 가구당 1200만원씩 분담금을 냈다고 한다. 개통이 지연되면 변호사 선임해 공단과 김포시·국토부에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진행해야 한다”며, “저는 다음주에라도 이들에 대한 검찰고발을 진행하겠다”고 적었다. 한편 정하영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2시쯤 도시철도를 다시 한번 시승해봤는데 승차감에 아무런 이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김해박물관장 오세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무역위원회 불공정무역조사과장 조택연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조현훈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권병훈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희석 ■경찰청 ◇총경 전보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 김두관 의원 “김포시 도시철도 담당자가 공단의 안전성 검사권고 수차례 무시”

    김두관 의원 “김포시 도시철도 담당자가 공단의 안전성 검사권고 수차례 무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경기 김포시갑) 의원은 “지난 4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김포시청 실무진에 수차례 주행안전성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지만 해당 실무진은 이 권고를 무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것이 개통 연기의 주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고, 김포시에서 ‘조치완료’로 보고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조치가 안 된 것으로 판단하는 다수의 사항들도 발견됐다”고 11일 밝혔다. 김두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기술처 실장 및 처장·담당부장과 함께 긴급점검대책회의를 갖고 도시철도 영업시운전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점들에 대해 세밀하게 점검하고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감내하며 도시철도 개통을 기다려 온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최종개통 승인 권한을 갖고 있는 국토부를 중심으로 TF를 구성해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김포도시철도 개통연기를 최소화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지난 5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불가피하게 연기된 점을 발표한 이후, 김 의원은 지난 6일 ‘김포시민에 대한 사과문’을 통해 “개통연기 사태에 대한 책임규명”과 “안전하고 조속한 개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의원은 지난 7일 김포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 긴급대책회의를 주관했고, 8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긴급통화를 통해 도시철도 개통 재연기의 심각성을 전달했다. 9~11일에는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 장관에게 “개통 최종 승인을 맡고 있는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장관에게는 별도로 “안전성이 담보된 상황에서 신속히 개통 될 수 있도록 국토부 2차관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김포도시철도 개통 연기 최소화를 위한 TF’” 구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1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집행위원장과 김포시지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도시철도의 빠른 개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노조의 협력도 요청했다. 오는 12일에는 김포시을 지역구 홍철호(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원회) 의원과 함께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및 전문기관 등과 김포도시철도 개통과 관련해 대책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대책회의를 시작으로 철저하게 원인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개통 재연기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드린다”면서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전을 철저하게 담보하면서 조속하게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경찰청, 홍익대학교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 교무과장 남제현 △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 보안2과장 엄기영 △ 제5기동대장 박영수 △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 성북서장 김종민 △ 동작서장 양우철 △ 강북서장 진종근 △ 금천서장 최성영 △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형철 △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 수사과장 정성학 △ 형사과장 석봉구 △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 정보과장 김만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 동부서장 서호갑 △ 부산진서장 원창학 △ 남부서장 박도영 △ 금정서장 이흥우 △ 사하서장 이봉균 △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강영우 △ 경무과장 윤종진 △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 정보과장 양시창 △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 중부서장 양원근 △ 남부서장 오완석 △ 달성서장 유오재 △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경환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 형사과장 이상길 △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 중부서장 김봉운 △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찬수 △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 정보과장 윤주현 △ 보안과장 조규향 △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배기환 △ 정보과장 임현규 △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 수사과장 진상도 △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 동부서장 이임걸 △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빈중석 △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 수사과장 곽경호 △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 외사과장 김종식 △ 군포서장 정재남 △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 광명서장 임춘석 △ 시흥서장 오익현 △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 김포서장 박종식 △ 안성서장 김동락 △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 수사과장 오지용 △ 형사과장 임학철 △ △ 춘천서장 최현순 △ 강릉서장 김택수 △ 원주서장 김진환 △ 동해서장 김형기 △ 태백서장 신현규 △ 속초서장 박재현 △ 정선서장 김문영 △ 홍천서장 최승호 △ 평창서장 강일구 △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봉규 △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 보안과장 이우범 △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 충주서장 정재일 △ 제천서장 권수각 △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 경무과장 고재권 △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 정보과장 김보상 △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 형사과장 조대현 △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 아산서장 김종관 △ 보령서장 김정훈 △ 홍성서장 김기종 △ 부여서장 유병희 △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최홍범 △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 정보과장 최원석 △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 무주서장 박종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 경무과장 박상우 △ 정보과장 김진천 △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 수사과장 이용석 △ 형사과장 조영일 △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 목포서장 김영근 △ 광양서장 김현식 △ 고흥서장 오인구 △ 해남서장 진희섭 △ 장흥서장 최인규 △ 보성서장 차복영 △ 화순서장 백형석 △ 영암서장 양회선 △ 강진서장 김선우 △ 담양서장 정용선 △ 완도서장 김범상 △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 교통과장 이정섭 △ 문경서장 변인수 △ 의성서장 김준식 △ 영덕서장 박봉수 △ 예천서장 박재석 △ 성주서장 이승렬 △ 청송서장 이성균 △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서성목 △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 형사과장 오지형 △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 진해서장 심태환 △ 진주서장 김정완 △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 사천서장 정창영 △ 밀양서장 박준경 △ 합천서장 김오녕 △ 창녕서장 김태경 △ 고성서장 오동욱 △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 형사과장 서상태 △ 정보과장 이동훈 △ 보안과장 김학철 △ 외사과장 차경택 △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 동부서장 장원석 △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 △ 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 대구 경무과 류상열 △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 울산 경무과 정진규 △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 전북 경무과 윤중섭 △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이용욱 [교육] △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 울산 경무과 김현진 △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 경기북부 김상희 △ 전북 경무과 김영록 △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 경남 경무과 한정우 △ 제주 경무과 변종문 ■ 홍익대학교 △ 산학협력단(서울) 단장 협력위원회 위원장 겸무 창업지원단 단장 겸무 하정훈
  • [인사] 경찰청

    ◇총경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강원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동우 △청문감사담당관 박민영 △정보화장비과장 박은식 △정보과장 김희중 △112종합상황실장 이광진 △여성청소년과장 윤휘영 △수사과장 윤태영 △형사과장 유철 △경비교통과장 이규환 △춘천서장 최현순 △강릉서장 김택수 △원주서장 김진환 △동해서장 김형기 △태백서장 신현규 △속초서장 박재현 △정선서장 김문영 △홍천서장 최승호 △평창서장 강일구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봉규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보안과장 이우범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충주서장 정재일 △제천서장 권수각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경무과장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정보과장 김보상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형사과장 조대현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아산서장 김종관 △보령서장 김정훈 △홍성서장 김기종 △부여서장 유병희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홍범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정보과장 최원석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무주서장 박종삼[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인배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경무과장 박상우 △정보과장 김진천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수사과장 이용석 △형사과장 조영일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목포서장 김영근 △광양서장 김현식 △고흥서장 오인구 △해남서장 진희섭 △장흥서장 최인규 △보성서장 차복영 △화순서장 백형석 △영암서장 양회선 △강진서장 김선우 △담양서장 정용선 △완도서장 김범상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박효식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교통과장 이정섭 △문경서장 변인수 △의성서장 김준식 △영덕서장 박봉수 △예천서장 박재석 △성주서장 이승렬 △청송서장 이성균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서성목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보안과장 이희석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형사과장 오지형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진해서장 심태환 △진주서장 김정완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사천서장 정창영 △밀양서장 박준경 △합천서장 김오녕 △창녕서장 김태경 △고성서장 오동욱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형사과장 서상태 △정보과장 이동훈 △보안과장 김학철 △외사과장 차경택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동부서장 장원석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대구 경무과 류상열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울산 경무과 정진규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전북 경무과 윤중섭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치안지도관]△ 서울 경무과 이용욱[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김상희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 △제주 경무과 변종문
  •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남편,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남편,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

    술 마신 식당 인근 CCTV서도 운전 말리는 장면 없어 지난 5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차량을 세우고 내렸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20대 배우의 남편이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5월 6일 오전 3시 52분쯤 김포시 고촌읍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아내인 배우 한모(28)씨의 음주운전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당시 이 고속도로 편도 3차로 중 한가운데인 2차로에 자신의 벤츠 C200 승용차를 정차한 뒤 하차했다가 뒤따라온 택시와 올란도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 부검 결과 한씨는 당시 온몸에 다발성 손상을 입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앞서 경찰에서 “내가 소변이 급해 차량을 세우게 됐고 인근 화단에서 볼일을 본 뒤 돌아와 보니 사고가 나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한씨가 갓길이 아닌 고속도로 한가운데 차량을 세운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진술한 바 있다. 또 “사고 당일 영종도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면서도 아내 한씨의 음주 여부에 대해서는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한씨가 술에 취한 상태였던 점과 당시 승용차 조수석에 A씨가 타고 있었던 점을 들어 A씨가 한씨의 음주운전을 알고도 말리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와 한씨가 사고 직전 지인들과 술을 마신 영종도 식당 인근 CCTV 영상에서도 운전대를 잡는 한씨를 A씨가 말리는 모습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한 상태여서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혐의를 부인하며 기존 주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한 한씨는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과 A씨가 사고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점을 미뤄 볼 때 아내 한씨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사건을 정리하는 대로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음주운전 방조 행위는 적발 시 도로교통법과 형법에 따라 6월∼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그 살인사건 난 펜션은 어딥니까” 고유정 후유증에 몸살 앓는 제주

    “그 살인사건 난 펜션은 어딥니까” 고유정 후유증에 몸살 앓는 제주

    펜션 주인은 방송사 상대 손배소 제기 매립장 뼛조각 동물뼈… 15일 첫 재판제주가 고유정 전남편 살해사건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건 발생 40여일이 지났으나 고씨가 전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펜션이 위치한 마을에서는 서둘러 이사 가는 사람까지 나오는 등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10일 이 마을에서 만난 한 주민은 “사건이 벌어진 펜션 부근에 살던 사람이 사건 직후 집을 급매로 싸게 처분했고 주택은 부동산 업자가 일단 구매했다”면서 “바로 옆에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살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펜션 모습이 방송화면 등에 노출되면서 피해를 봤다며 펜션 업주가 방송사 등을 상대로 수천만원의 손해배상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제주 펜션 업주들은 휴가철 대목인데도 성업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중산간 지역에서 민박업을 하고 있는 한 주민은 “손님들마다 고유정 사건이 발생한 펜션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서 “외딴곳에 있는 펜션은 고유정 사건 때문에 피해가 더 크다”고 말했다. 다른 업주는 “어딜 가도 고유정 이야기만 한다”면서 “사건이 발생했던 펜션 주인이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는데 덩달아 불똥이 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장에서 수거한 뼛조각 20여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한 결과 모두 동물 뼈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씨가 지난 5월 27일 종량제봉투에 담아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시신을 찾기 위해 범행 한 달 만에 매립장 굴착 작업을 진행해 뼛조각을 확보했으나 동물 뼈로 확인된 것이다. 앞서 경찰이 경기 김포시 소각장과 인천 서구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발견한 뼛조각도 모두 동물 뼈로 나타났다. 앞서 고유정은 살인과 사체손괴·은닉 혐의 등으로 지난 1일 재판에 넘겨졌고 고씨 측이 선임했던 변호사들이 모두 사임해 이날 국선변호사가 선임됐다. 첫 재판은 오는 1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고유정 사건’ 피해자 추정 뼛조각 모두 동물뼈로 확인

    ‘고유정 사건’ 피해자 추정 뼛조각 모두 동물뼈로 확인

    ‘고유정 전 남편 살인사건’의 피해자 시신 수색과정에서 발견한 뼛조각이 피해자의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쓰레기매립장에서 발견한 1~10㎝가량의 뼈 추정 물체 20여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감정한 결과 동물뼈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고씨가 지난 5월 27일 종량제봉투에 담아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시신을 찾기 위해 범행 한 달 만에 매립장 굴착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뼛조각 20여 점을 확보했지만 국과수 감정 결과 결국 동물 뼈로 확인됐다. 앞서 경찰이 경기 김포시 소각장과 인천 서구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발견한 뼛조각도 모두 동물 뼈로 확인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간 포기’ 고유정 사형” 사진 없는 영정 든 前남편 이웃들

    “‘인간 포기’ 고유정 사형” 사진 없는 영정 든 前남편 이웃들

    제주 법원·경찰서 앞에서 집회제주에 자신의 아들을 보러 갔다가 고유정(36·구속)에 의해 잔혹하게 살해된 뒤 시신이 훼손돼 여러 곳에 유기됐던 전 남편 강모(36)씨의 이웃 주민 170여명이 강씨의 시신을 찾아달라며 집회를 열었다. 강씨의 시신은 지난 5월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이 넘도록 찾지 못하고 있다. 9일 제주지법과 제주동부경찰서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들은 “불쌍한 살인 피해자의 시신을 찾아주세요”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주민들은 사진이 없는 영정을 들고서 고유정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피해자인 강씨의 시신을 찾아달라고 절절하게 호소했다. 비 내리는 제주에서 주민들은 우비를 입은 채 플래카드를 펼치며 고유정에 대한 사형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피해자 강씨는 마을 일에 팔 걷어붙이며 헌신적으로 나섰고 장래가 유망한 인재였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인간이기를 포기한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는 경찰 수사를 원망하는 만장을 들기도 했다. 경찰은 고유정이 강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제주 인근 해상과 김포에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현재까지 시신 일부도 찾지 못했다.이런 탓에 강씨 유족은 사건 발생 한 달이 넘도록 장례조차 치르지 못했다. 오는 13일은 강씨의 49재다. 강씨의 유족은 “오는 13일이 피해자의 49재”라면서 “49재를 치러야 이승을 잘 떠난다는 말이 있는 데 형에게 그조차 해주지 못하니 속이 탄다”고 토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피해자 유족들은 고씨가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간직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유족 측은 “고씨가 결혼을 하고 나서도 청주시 자택에 형과 관련이 있는 물품을 상자 두 개에 나눠 보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는 고씨가 형의 손톱 조각 하나라도 간직하고 있을 가능성에 힘을 싣는다”고 주장했다. 고씨는 실제 피해자와 연애 시절 주고받았던 편지는 물론, 손바닥만 한 지퍼백에 서로의 영문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링을 넣어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씨가 제주에 내려왔을 때 가지고 온 손가방 속에는 지퍼백 수십여장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심지어 피해자와 주고받은 편지 중에는 고씨 본인이 찢어버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까지 고스란히 남겨진 채였다. 또 검찰에 따르면 고씨는 평소 본인의 일상이나 행동을 사진을 찍어 간직해 왔으며, 심지어 자신의 범행 장면까지 사진으로 남긴 정황이 포착됐다. 유족 측은 “고씨가 이혼 과정에서 피해자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드러낸 것과 달리 형과 관련한 물품을 수년간 간직한 정황이 드러났다”면서 “이런 상황으로 미뤄봤을 때 고씨가 시신을 훼손하고 손톱이나 머리카락 등을 따로 채취해 보관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고유정은 올 5월 25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강씨를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은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포토] ‘광폭 행보’ 양정철, 中당교 초청 출국

    [포토] ‘광폭 행보’ 양정철, 中당교 초청 출국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9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 원장은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 초청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정책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2019.7.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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