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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관 의원, “예타제 개편으로 인천지하철2호선~김포~GTX 연결·한강선 등 김포시 국가재정사업 탄력받는다”

    김두관 의원, “예타제 개편으로 인천지하철2호선~김포~GTX 연결·한강선 등 김포시 국가재정사업 탄력받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은 3일 “그동안 강력히 요구해 온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 발표로 김포시의 숙원 사업인 인천지하철2호선~김포~GTX 킨텍스역 연장, 김포 한강선 사업으로 지칭되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 등 김포시의 국가재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 기획재정부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에 김포시 등 접경지역과 소외된 지방발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에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높여줄 것을 요구해 왔다”면서 “이번 개편안 발표로 수도권은 오히려 경제성 비중이 훨씬 높아졌고 지역균형요소가 없어졌으나 김포시는 접경지역으로 오히려 경제성 반영 비중은 낮아지고, 지역균형발전 반영 비중은 높아졌다”고 전했다. 김포는 수도권이지만 접경지역에 속해 있어 비수도권에서 적용하는 균형발전 요소에서 비중이 높아져 유리해졌다는 평가다. 홍 장관은 이날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통해 비수도권의 경제성 평가 비중은 낮추고, 지역균형발전 평가 비중을 높이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그동안 사회간접자본사업 등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항목으로 경제성 35~50%, 정책성 25~40%, 지역균형 25~35% 가중치를 반영해 왔다. 정부 발표 개편 방안에 따르면 수도권은 지역균형 평가 요소를 없애고 경제성과 정책성만으로 평가한다. 대신 경제성 평가 비중을 기존 35~50%에서 60~70%로 획기적으로 높여 수도권 사업의 경우 경제성이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 비수도권의 경우 경제성 평가 비중이 기존 35~50%에서 30~45%로 낮아졌고, 지역균형 평가 비중은 25~35%에서 30~40%로 높아져 지방의 경우 각 종 SOC 사업 추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김 의원은 “인구나 교통인프라 등 지표가 비슷하더라도 김포시민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불편으로 인한 고통이 훨씬 크다”면서 “이 점을 지속 강조해 왔고, 이번 개편으로 종합평가 항목인 정책성 평가도 주민생활 여건 향상과 일자리 등 실질적인 정책효과 중심으로 개편됐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지하철 2호선~김포~GTX킨텍스 연장 사업 및 김포 한강선 사업 등 김포시 국가재정사업 추진에서 이러한 점들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반드시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김포시 보건소장 “통진읍 마송에 보건소 기능 북부보건과 신설”

    김포시 보건소장 “통진읍 마송에 보건소 기능 북부보건과 신설”

    경기 김포시 보건소는 3일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북부권 통진읍 마송리 택비개발지구내 보건소 기능의 북부보건과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향후 인구 60만명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열악한 북부권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월 임시추경에 임시청사 임대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오는 9월 조직개편으로 북부보건과를 신설하기로 협의했다. 통진읍행정복지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연면적 1만 2629㎡(3827평) 규모로 35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 5월 착공해 오는 2022년 5월 완공할 예정이다. 완공시 북부주민들의 건강과 수요에 따르는 의료환경 구축이 기대된다. 북부보건소는 지상 4층으로 3300㎡(1000평) 규모로 행정복센터 신축사업과 통합 진행된다. 또 김포시보건소는 무료 국가암검진과 의료비 지원을 실시한다. 연 7억 8000만원을 들여 위암이나 대장암·간암·유방암 등 암환자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예방중심의 포괄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평생 구강건강을 실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구강검진과 칫솔질 등 구강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해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데 지원한다. 마을별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30세 이상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 밖에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하고 있다.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을 하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셋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이 대상으로 연 12억원을 투입한다.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후 30일 이내다.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는 치매관리 사업도 실시한다. 연 6억여원을 들여 치매조기검진과 치매환자 등록관리, 환자가족들에게 지원한다. 향후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희숙 김포시보건소장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비 신규지원 대상자가 50% 이상 증가한 반면 치료관리비는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서와 협의해 예산 증액을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혼란 초래하는 빈집 통계...‘통계청 자료, 실제와 10배 이상 차이’

    혼란 초래하는 빈집 통계...‘통계청 자료, 실제와 10배 이상 차이’

    통계청의 빈집통계와 실제 빈집과의 차이가 10배 이상 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동두천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현장조사를 통해 관내 빈집을 조사한 결과 전체 180가구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감정원이 1년 치 상수도 및 전기 사용량이 전혀 없거나 기준치 이하인 주택을 ‘빈집’으로 추정해 발표한 동두천시 내 407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앞서 통계청은 동두천시의 빈집이 2838가구라고 발표한 바 있다. 결국 동두천시가 이번에 현장에서 확인한 전체 빈집은 통계청 발표 2838가구의 6.3%, 한국감정원 발표 407가구의 44.2%에 불과한 것이다. 다른 시·군 실태 조사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평택시가 전기 사용량이 없는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빈집이 321가구로 나타나 통계청 통계 2만 2741가구, 한국감정원 자료 1207가구와 큰 차이를 보였다. 김포시의 경우도 실제 조사결과 빈집이 94가구로 나타났으나, 통계청 통계는 4604가구, 한국감정원 자료는 305가구에 달한다. 경기도는 이번 일부 시·군 조사 결과를 근거로 도내 전체 빈집을 1만∼1만5000가구 정도로 추정했다. 한국감정원은 경기도 내 빈집을 4만4423가구로, 통계청은 19만4981가구로 추정 발표한 바 있다. 도는 조사 기관마다 이같이 빈집 통계가 다른 것은 조사 방식 및 빈집 기준 등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은 조사 시점에 사람이 살지 않고 있는 집을, 한국감정원은 1년간 전기 및 상수도 사용량이 없거나 기준 이하인 집을 빈집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지자체들은 이번에 실제 현장조사를 통해 산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도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에 빈집을 정밀히 조사하도록 한 가운데 조사 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렇게 조사된 자료를 토대로 빈집 정리 계획을 수립,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와 협력해 이같은 빈집을 임차 또는 매입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 공급하거나 창업 공간,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동두천시·평택시·김포시 빈집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빈집 발생 원인에 대해 응답자의 57%가 건물 노후, 22%가 매매 추진 중, 7%가 임차인과 갈등이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김포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실외체육시설 설치 대상자 선정합니다”

    “김포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실외체육시설 설치 대상자 선정합니다”

    경기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편익을 향상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배치계획’을 공고하고 야영장 1곳과 실외체육시설 2곳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김포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와 지정당시 거주자(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김포시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고 있는 자)나 마을공동에 주어진다. 대상지 3곳 중 1건만 신청할 수 있다. 야영장은 석축·옹벽 설치를 수반하거나 경지정리된 농지는 선정 대상지에서 제외된다. 실외체육시설은 임야나 경지정리된 농지는 제외된다. 또 주민들의 생활편익용 실외체육시설 배치를 위해 실외체육시설 중 야구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이 기간 김포시청 도시계획과로 신청서와 신청자격 증빙서류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공고와 관련돼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를 확인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김포시 장기동 통합복지관부지 공영주차장 건설 ‘특정병원 특혜’ 논란

    김포시 장기동 통합복지관부지 공영주차장 건설 ‘특정병원 특혜’ 논란

    경기 김포시가 장기동 통합복지시설 부지에 적지않은 예산을 들여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고 있어 특정 병원에 대한 특혜 논란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김포시는 지난달 25일 장기동 1888-18 일대 1만 3453㎡ 규모의 통합복지시설 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총 4억여원을 들여 최장 5년간 임시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 설치되는 임시주차장은 기존 나대지에 아스콘을 포장하고, 차량 292대가 상시 주차할 수 있다. 주차관리부스와 차단기 등을 설치하고, 주차요금 1급지인 지점으로 30분당 주자요금 600원을 징수할 계획이다. 시 담당자는 “이곳이 교통혼잡지역은 아니지만 인근 뉴고려병원 내방객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정차를 일삼아 부득이 예산을 들여 임시주차장을 설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의 임시주차장 부지는 2015년부터 뉴고려병원 측이 김포시에 연 6000여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주차장으로 사용해오고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이 부지는 김포시 통합복지시설 부지로 시설을 신축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언제까지 임시주차장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곳에 시가 연 6000여만원의 임대료를 포기하고 4억여원을 투입하는 것보다 뉴고려병원 측에 근본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권유하는 게 바람직한 태도라는 것이다. 시는 임시주차장 운영수지로 연 1억 4500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임대수익과 투자 시설비를 고려한다면 5년간 임시주차장을 지속 운영해야 시설비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시민들은 “김포우리병원의 경우 증축 공사로 주차장이 협소하자 내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병원 인근에 주차장을 설치하고, 셔틀버스까지 운영하고 있다”며 “김포시가 뉴고려병원 측에 근본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게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용훈 교통과장은 “뉴고려병원 내방객들도 모두 김포 시민이니 미궁책이나마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알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모금한 결과 약 5억 1350만원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향군 관계자는 “김진호 향군회장이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상돈 국회의원, 해리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다”며 “이상용, 신수지 등 향군상조회 홍보대사들도 성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외 월남전참전자회(2000여만원), 대한항공(1000만원), 삼성물산(900만원) 등도 참여했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아래는 성금 접수 명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향군 본부 : 17,192,000원 여성부회장 양승숙 1,000,000원 *향군 산하업체 : 24,050,500원 통일전망대 - 김광천 200,000원, 이상배 50,000원, 유광호 50,000원, 한성남50,000원, 박덕용 50,000원 *향군 각급회 : 286,043,194원 서울시회 - 서울시임직원일동 200,000원, 송파구회 오월성 50,000원, 부산시회 - 부산시회 4,135,900원 경기도회 - 황신철 1,000,000원, 이희숙 50,000원, 김현주 30,000원, 가평군회 - 가평군회 장석윤 100,000원, 김동규 20,000원, 신부근 10,000원, 강진선 10,000원, 제갈준성 10,000원, 목진호 10,000원, 김종수 10,000원, 김형재 10,000원, 임종근 10,000원, 이경한 10,000원, 오금석 10,000원, 김용기 10,000원, 과천시회 - 박희옥 30,000원, 이주식 20,000원, 광주시회 - 김영중 50,000원, 노홍옥 50,000원, 조례숙 10,000원, 최명순 10,000원, 유희자 10,000원, 김경희 10,000원, 이영춘 10,000원, 박미숙 10,000원, 최진숙 10,000원, 이경옥 10,000원, 정윤서 10,000원, 박민숙 10,000원, 양경수 10,000원, 고미자 10,000원, 최광희 10,000원, 백현자 10,000원, 이도화 10,000원, 장경남 10,000원, 안경순 10,000원, 이미녀 10,000원, 손정금 10,000원, 유미숙 10,000원, 허남순 10,000원, 조은숙 10,000원, 박옥선 10,000원, 장경화 10,000원, 강순정 10,000원, 광주시여성회 250,000원 고양시회 - 구자현 100,000원, 구리시회 - 구리시회 60,000원 군포시회 - 최길영 20,000원, 신민호 10,000원, 이사회일동 100,000원, 김포시회 - 권상일 20,000원, 경인호 20,000원, 김정관 20,000원, 김종곤 20,000원, 김창회 20,000원, 김태일 20,000원, 박명산 20,000원, 서창원 10,000원, 성대용 10,000원, 오길웅 20,000원, 유성무 10,000원, 이남섭 10,000원, 이인남 20,000원, 이종하 20,000원, 조헌오 10,000원, 조화연 10,000원, 차주억 10,000원, 최광신 10,000원, 최기석 10,000원, 홍순표 10,000원, 광명시회 - 한병기 20,000원, 홍춘화 20,000원, 손장현 20,000원, 김종도 20,000원, 장영환 20,000원, 문영태 20,000원, 유기호 20,000원, 김복수 20,000원, 채갑봉 20,000원, 이재일 20,000원, 남양주시회- 고승봉 50,000원, 동두천시회 - 유재중 50,000원, 조시찬 20,000원, 양순종 100,000원, 전창국 20,000원, 윤재문 30,000원, 최성규 20,000원, 김삼동 50,000원, 심경택 20,000원, 박성준 20,000원, 송낙용 50,000원, 김송원 50,000원, 김종윤 20,000원, 김용구 20,000원, 이정하 100,000원, 임상우 50,000원, 김순금 10,000원, 김찬호 10,000원, 박미자 10,000원, 최양미 10,000원, 오외선 10,000원, 원귀례 10,000원, 김달순 5,000원, 최순자 5,000원, 김종란 5,000원, 송순애 5,000원, 박인경 5,000원, 이복순 5,000원, 이용례 5,000원, 한옥순 5,000원, 부천시회 - 우종섭 100,000원, 이양일 50,000원, 박용범 50,000원, 이상배 50,000원, 주수종 10,000원, 이병국 10,000원, 장종환 10,000원, 김성복 10,000원, 오기수 10,000원, 박원규 10,000원, 윤성근 10,000원, 금세준 10,000원, 수원시회 - 김영경 100,000원, 이사친목회 300,000원, 홍승훈 100,000원, 박유갑 100,000원, 오미선 40,000원, 김동완 50,000원, 박영구 10,000원, 하정숙 30,000원, 최정윤 20,000원, 이화장 2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최은희 10,000원, 강은희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이은순 10,000원, 유동화 10,000원, 최덕순 10,000원, 인혜연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상란 10,000원, 정영란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이미자 10,000원, 박미옥 10,000원, 이인주 10,000원, 박종순 10,000원, 정원록 10,000원, 주윤주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조병희 10,000원, 이상후 20,000원, 원창범 50,000원, 우제태 30,000원, 김용제 20,000원, 이수한 10,000원, 한교훈 100,000원, 김석우 100,000원, 심상희 20,000원, 권기종 20,000원, 이규옥 10,000원, 강용기 20,000원, 시흥시회 - 100,000원, 안산시회 - 김성수 10,000원, 권혁근 10,000원, 한기복 10,000원, 오영풍 10,000원, 조덕수 10,000원, 백병진 10,000원, 이명복 10,000원, 양흥주 10,000원, 반병부 10,000원, 이종문 10,000원, 한혁동 10,000원, 정동환 10,000원, 정창섭 10,000원, 김홍경 10,000원, 김소동 10,000원, 구권회 10,000원, 예병린 10,000원, 최원갑 10,000원, 박병욱 10,000원, 김태조 10,000원, 조현모 10,000원, 조당환 10,000원, 신정식 10,000원, 박병헌 10,000원, 이종찬 10,000원, 홍순목 10,000원, 정효영 10,000원, 전연호 10,000원, 장자량 1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최완길 10,000원, 김임현 10,000원, 김진욱 10,000원, 안성시회 - 천동현 10,000원, 이건종 10,000원, 윤석진 10,000원, 유만곤 10,000원, 이철용 10,000원, 정재군 10,000원, 정영택 10,000원, 최종철 10,000원, 임용재 10,000원, 유원형 10,000원, 김형준 10,000원, 윤병준 10,000원, 이승재 10,000원, 한상수 10,000원, 전해인 10,000원, 백두경 10,000원, 윤택수 10,000원, 오세관 10,000원, 김건호 10,000원, 김선태 10,000원, 변영규 10,000원, 이영찬 10,000원, 김규철 10,000원, 백문기 10,000원, 성낙천 10,000원, 김성환 10,000원, 신용섭 10,000원, 이재원 10,000원, 김형진 10,000원, 양주시회 - 박윤이 100,000원, 장계숙 40,000원, 이순배 30,000원, 양인란 10,000원, 김두식 50,000원, 이윤섭 10,000원, 오수태 50,000원, 조광래 20,000원, 민범식 50,000원, 노익환 50,000원, 이경세 50,000원, 배상기 50,000원, 최호문 30,000원, 유문환 50,000원, 최희동 20,000원, 김대업 50,000원, 구성율 20,000원, 이성곤 30,000원, 김종학 30,000원, 양평시회 - 용석종 50,000원, 고은진 30,000원, 강하구 20,000원, 용환철 20,000원, 송호철 20,000원, 김재기 10,000원, 김용록 10,000원, 김호상 10,000원, 한상덕 10,000원, 김영욱 10,000원, 백승옥 10,000원, 권혁송 10,000원, 유영하 10,000원, 한응섭 10,000원, 정춘식 10,000원, 경승수 10,000원, 박현수 10,000원, 조병내 10,000원, 조한충 10,000원, 김영춘 10,000원, 명상덕 10,000원, 이용호 10,000원, 이종섭 10,000원, 조진철 10,000원, 용환영 10,000원, 장세적 10,000원, 김민섭 10,000원, 신동은 10,000원, 문영선 10,000원, 김동선 10,000원, 이정인 10,000원, 여주시회 - 여주시회 100,000원, 김병노 20,000원, 권일영 20,000원, 김일영 20,000원, 양승만 20,000원, 우희준 20,000원, 유호진 20,000원, 임병수 20,000원, 서정식 20,000원, 조봉행 20,000원, 황성기 20,000원, 의왕시회 - 김명옥 50,000원, 이원표 100,000원, 정영현 50,000원, 방태정 10,000원, 김남수 20,000원, 정연복 10,000원, 이상옥 30,000원, 한춘자 20,000원, 차영자 20,000원 의정부시회 - 최종팔 50,000원, 이원복 50,000원, 정명철 30,000원, 진귀화 50,000원, 고한서 10,000원, 이유한 10,000원, 어만용 20,000원, 신용봉 20,000원, 강영봉 10,000원, 임동창 50,000원, 송명원 10,000원, 김완희 10,000원, 남승진 10,000원, 용인시회 - 김제진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김남순 10,000원, 엄기형 10,000원, 허권 10,000원, 심재호 10,000원, 이진규 10,000원, 허정 10,000원, 정우철 10,000원, 홍종민 10,000원, 강병옥 10,000원, 오태환 10,000원, 이경호 10,000원, 이창구 10,000원, 이태용 10,000원, 이용택 10,000원, 평택시회 - 서달원 50,000원, 김수배 20,000원, 박태곤 20,000원, 홍지선 20,000원, 백한기 20,000원, 포천시회 - 포천시회 130,000원, 화성 오산시회 - 강원식 30,000원, 이기동 100,000원, 김태식 50,000원, 김재규 10,000원, 여성회 100,000원, 정두식 50,000원, 나득주 10,000원, 이경주 5,000원, 이환용 50,000원, 조관연 50,000원, 김용택 10,000원, 최수교 30,000원, 이월중 10,000원, 박종하 100,000원, 박종찬 20,000원, 연기용 10,000원, 김기두 10,000원, 강광현 10,000원, 김영웅 10,000원, 김용화 10,000원, 이인숙 10,000원, 조순단 10,000원, 김해자 10,000원, 신경순 10,000원, 최자연 10,000원, 조연이 5,000원, 김연숙 10,000원, 황윤옥 10,000원, 김경애 15,000원, 윤은주 10,000원, 홍성만 10,000원, 최달균 10,000원, 김황영 100,000원, 인천시회 - 김형년 1,000,000원, 중구회 400,000원, 충북도회 - 음성군회 1,000,000원, 청주시 내수읍회 조적재 외 100,000원, 청주시회 청년단 박병준 외 160,000원, 대전·충남도회 - 대전대덕구회 1,000,000원 대구시회 - 중구 동인동회 이원록 100,000원, 손재권 300,000원, 남구회 이충도 80,000원, 최무홍 40,000원, 신창준 40,000원, 이준부 40,000원, 정기종 40,000원, 이상길 40,000원, 남구회 복덩 1동 50,000원, 대명 2동 50,000원, 대명 3동 50,000원, 남구회 이대선 90,000원, 고혁주 40,000원, 권헌표 40,000원, 홍윤표 40,000원, 김정태 40,000원, 서구회 이사회일동 300,000원, 동구회 이기조 50,000원, 김광일 50,000원, 구본준 50,000원, 황서미 50,000원, 동구향군산악회 회원일동 300,000원, 전북도회 - 전북도회 4,000,000원 광주 전남도회 - 순천시회 양동조 회장, 국장, 이사 외 1,000,000원, 나주시회 김경근 300,000원, 이도형 200,000원 경북도회 - 영천시회 김의곤 144,000원, 김제태 144,000원, 홍순태 120,000원, 하상곤 120,000원, 김영욱 120,000원, 김철호 120,000원, 윤상철 120,000원, 청송군여성회 90,000원, 경남 울산시회 - 경남울산도회 이명기 1,000,000원, 김주진 500,000원, 거창군 이사?읍?면회장 360,000원, 마산시회 110,000원, 양산시회 200,000원, 송유철 100,000원, 거제시회 130,000원, 양산시회장 1,000,000원, 제주도회 - 제주시회 1,800,000원, 해외지회 - 미중서부회 3,572,993원, 미동부지회 1,621,108원, 미북동부지회 1,680,500원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57,120,425원 월남전참전자회 12,374,500원, 월남참전자회 원주지회 95,000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척시회 200,000원, 대한민국월남 동해시회 160,000원, 월남참전자 춘천지회 370,000원, 월남참전자 정선군회 200,000원, 월남참전자회 양구군회 171,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회 46,000원, 월남참전자회 속조시회 200,000원, 정보통신장교동우회 310,000원,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3,960,000원, 육종전우회 2,720,000원, 단기간부사 KE 1,000,000원, 육군재정동우회 500,000원,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100,000원, 향군장학재단 신승호 100,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청주시회 서수웅 10,000원, 이장훈 10,000원, 박미조 1,000원, 정기천 2,000원, 유흥열 10,000원, 박용순 50,000원, 유상호 20,000원, 육군예비사관학교 총동문회 150,000원, *기업/일반회원 : 129,094,803원 대한항공 10,000,000원, 삼성물산(주) 9,000,000원, 반경남 ROTC 22기 1,000,000원, 고정환 200,000원, 김동신 180,000원, 김광오 100,000원, 현정렬 50,000원, 정익모 10,000원, 송낙용 50,000원, 오송희 50,000원, 조만행 10,000원, 신민호 60,000원, 김영재 10,000원, 김영조 50,000원, 장용현 10,000원, 박준호 2,000원, 장사복 50,000원, 최병주 160,000원, 박필수 20,000원, 강찬우 1,000원, 김주현 10,000원, 문희준 10,000원, 준위 김종학 30,000원, 김윤환 10,000원, 김정근 30,000원, 이창권 10,000원, 이준범 50,000원, 대한민국 100,000원, ROTC 2기 노병량 100,000원
  • 김포시,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추진 최우수 지자체’ 뽑혀

    김포시,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추진 최우수 지자체’ 뽑혀

    경기 김포시가 2018년도 도 미세먼지 저감 추진우수 시·군 평가에서 수원·구리시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내실화를 위해 지난해 시·군에서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 업무추진 사항에 대해 3개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다. 기관장 관심도와 예산지원,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홍보실적, 특수시책 추진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1그룹은 인구 50만명 이상, 2그룹 21만~50만명 미만, 3그룹은 20만명 이하로 각각 수원시와 김포시·구리시가 뽑혔다. 김포시는 2그룹인 시흥·파주·의정부·김포·광명·군포·이천·하남·오산·양주시 등 10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 시로 선정됐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환경개선 전담 태스크 포스(TF)팀을 구성했다. 또 오염원 관리업무 통합지침을 제정해 종합 개선대책을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국에서 미세먼지 비상대책반을 편성 운영하고,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연구용역 추진 등이 반영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권현 환경과장은 “미세먼지로 지역주민 관심과 개선에 대한 열망이 매우 커 지속적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한강하구 첫 ‘민간평화의 배’ 두둥실… 유도 중립수역 못가 아쉬웠다

    한강하구 첫 ‘민간평화의 배’ 두둥실… 유도 중립수역 못가 아쉬웠다

    경기 김포시가 시 승격 21주년을 맞아 한강하구 전류리 포구부터 시암리까지 한강하구 물길 열기 사전답사 행사를 가졌다. 당초 목표한 유도 중립수역까지 물길을 열지 못해 아쉬운 민간선박 첫 물길 항행이었다. 김포시는 배 10척을 띄워 정하영 시장과 환경·학술 분야 전문가들이 한강하구 중립수역 앞 시암리 습지까지 물길을 헤치고 돌아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당초 전류리 포구부터 유도까지 왕복 45km 구간을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최근의 남북 관계를 고려해 국방부가 허락지 않아 중립수역 입구까지만 다녀왔다. 이날 항행은 민간선박들이 어로한계선을 넘어 한강하구 중립수역 인근까지 물길을 연 데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사전답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다시 한강하구 물길열기 행사를 열 예정이다.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고 한강하구의 자유항행을 축하하기 위해 평화의 물길열기 행사의 사전 답사였다. 한강하구는 1953년 정전협정에 남북의 민간선박이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러나 ‘민감수역’으로 분류돼 사실상 어로한계선 이북으로는 민간선박 출입이 제한돼 왔다. 남과 북은 지난해 11월 5일부터 한 달 간 강화도 말도에서 파주시 만우리 구역에서 수로측량·조석관측 등 공동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달 1일부터 민간선박의 자유항행을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정하영 시장은 “한강 최북단 전류리 포구를 출발해 어로한계선을 넘어 민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강하구 중립수역 입구까지 다녀왔다”며, “비록 한강과 임진강·조강이 만나는 세물머리 중립수역을 넘어가지는 못했지만 오늘 우리의 간절한 항행은 새로운 시작이며 한반도 평화물결은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시대의 명령이자 우리 민족의 소명”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DMZ 공동 유해발굴 오늘 남측 단독 진행

    남북이 9·19 군사합의에 따라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에서 공동 유해발굴을 하기로 했지만 북측의 답이 끝내 오지 않으면서 단독으로 작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1일 “북측의 답이 합의일자를 하루 앞둔 오늘도 오지 않았다”면서 “이에 따라 우리 군이 독자적인 기초 발굴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1일부터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만 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지뢰 제거 작업과 기초 발굴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비록 준비 차원이기는 하지만 남북 공동 유해발굴 작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면서 “작업 과정에서 유해로 보이는 곳에 깃발 등으로 표식하고 인근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굴토까지 하는 기초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남북은 앞서 2월까지 상호 유해발굴 참가 명단을 통보하면 3월 중 실무협의를 개최해 유해발굴의 구체적인 행동절차와 공동 감식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북측의 묵묵부답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남측 먼저 기초 발굴 작업을 진행해 북측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4월부터 시작하기로 한 한강 하구 민간선박 자유 항행도 남북 간 협의를 통해 본격적인 자유 항행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보류될 예정이다. 단 1일 계획된 김포시 주관 ‘한강 하구 시범항행’은 남측 지역인 김포 전류리 포구에서 한강 하구 입구까지만 진행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상과 해상 등 군사적 긴장 고조 행위가 일체 없었다는 점에서는 북한이 군사합의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군 당국은 북측이 호응해 올 경우 조기에 관련 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제반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김포우리병원 지역 최초 550병상 넘는 대학병원급 탈바꿈한다

    김포우리병원 지역 최초 550병상 넘는 대학병원급 탈바꿈한다

    경기 김포우리병원이 지역내 최초로 550병상이 넘는 대학병원급으로 탈바꿈한다. 31일 의료법인 김포우리병원에 따르면 현재 김포시 걸포동 389-15 일대 1만 4690㎡ 부지에 연면적 2만 8818㎡(8700평) 규모로 증축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407병상으로 143병상이 늘어 총 550병상 대학병원급으로 재탄생된다. 내년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환자나 가족들이 불편했던 주자장을 기존 186대 규모에서 458대 규모로 늘려 법정대수인 344대를 크게 상회해 쾌적한 주차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종합건강증진센터 역량을 강화해 치료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병원 패러다임을 변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각기 층을 달리했던 건강검진센터와 MRI·CT실 등을 같은 층으로 입주시켜 검사받는 환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소화기 내과와 외과 중심 소화기암 진료 구획화를 통해 암센터를 구축한다. 또 심혈관센터 역량과 뇌혈관센터, 다학제적 운영을 위한 센터 공간을 마련해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 신축되는 신관 1층에 관절센터를 구획화해 고령화 사회를 맞는 시민들에게 퇴행성 질환에 대한 의료역량을 강화한다. 복잡했던 로비와 대기공간, 병동 휴계공간을 보다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바꿀 생각이다. 김포우리병원은 공사 완료 기한인 내년 11월까지 내원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원 인근에 김포우리병원 제3주차장을 설치한다.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한편 김포우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 결과 3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외에도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수준높은 호흡기 질환 진료 서비스 역량이 갖춰져 있음이 입증됐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포토] 고준희, ‘봄 햇살 같은 미소’

    [포토] 고준희, ‘봄 햇살 같은 미소’

    배우 고준희가 30일 오후 경기 김포시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열린 골프 브랜드 ‘톨비스트’ 팬 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30 뉴스1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명장·명인전 국회전시회 열린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명장·명인전 국회전시회 열린다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활동 중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하는 한국명장·명인전이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옌벤대 예술대학 석좌교수이자 김포시 홍보대사인 한 작가는 오는 4월 22∼23일 국회의원회관(2층) 중앙홀에서 한국명장·명인전 국회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주최하고,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과 농림축산식품부인가35호, 한국명인학교, 세계평화사랑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전문가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명장·명인을 선정했다. 한국명인학교 양정인 명장을 비롯해 송혜정·주순엽·배경봉 명장, 박영애·김철웅·정아름성 명인 등이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 국회부의장은 초대장 인사말에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양정인 이사장, 최고의 명장·명인들이 모여 국회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 부의장은 “이번 국회 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로, 평화와 번영시대를 맞아 열리는 이번 화합의 전시회가 한반도 평화지도 ‘우리는 하나’ 작품처럼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2008년 유엔 22개국에 전달한 데 이어 유엔 16개국에 전달할 한글 세계평화지도(도자기)작품들이 전시된다. 또 ‘통일대한민국’ 서예회화 대작과 한국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백두에서 한라’ 까지 대형 압화작품, 미국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된 명품 숯 가구 공예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천혜의 지리산 야생꽃차와 원산지가 한국인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전시회가 진행된다. 한국의 야생 꽃차와 한국의 커피가 화합을 이뤄 만들어낸 우리愛차(평화차)가 선보인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나라사랑, 평화사랑, 자연사랑 주제로 각각 다른 장르에 전국의 훌륭한 선생님들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전시회를 열게 돼 기쁘다”면서 “주승용 국회부의장님께서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번 전시회를 주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글명예대사인 한한국 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6종의 다양한 한글서체로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38개 국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등과 함께 국내외 수차례 단독 평화특별전을 개최했다.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한국야생화사회적협동조합은 전남 구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명인학교 창립 및 명장· 명인 수여식을 가진 바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정하영 시장, 김포 우수중소기업 베트남 수출판로 뚫는다

    정하영 시장, 김포 우수중소기업 베트남 수출판로 뚫는다

    정하영 경기 김포시장이 지역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김포시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증진과 판로개척을 위해 정하영 시장을 단장으로 다음달 1일부터 엿새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2019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기업들에는 현지 시장조사와 바이어 알선, 상담장 임차, 부대비용 지원, 통역 서비스, 글로벌 홍보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이번 파견 업체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11개업체가 선정됐다. 삼선씨에스아이(CSI)를 비롯해 성일산업, ㈜서현엘리베이터, ㈜오로라디앤씨, ㈜용진기업, ㈜제이원프라임, ㈜퀸-아트, ㈜한빛코리아, 한양기업(주), 한일파테크, ㈜에펠 등이다. 주요 상담품목으로 방화문과 뷰티미용, 전자기기, 스마트 가로등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은 5박 6일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2개 도시를 이동하며 현지 바이어와 1대1 비즈니스 매칭 상담과 판촉·시장조사 활동을 벌인다. 이번에 방문하는 베트남은 연평균 7%를 넘는 경제 성장률을 보이며 동남아 인구 3위의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 내수 소비시장 진출이 용이하며, 특히 젊은 인구율과 한류관심이 많고 김포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여건이어서 시 해외시장개척단의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정하영 시장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더욱 전략적이고 짜임새 있게 추진해 해외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하반기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소피아와 폴란드 바르샤바에 다녀와 64건 76억원 어치 수출 상담과 실제 29건 21억원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北 묵묵부답…軍, 내달 1일 단독으로 유해발굴·지뢰제거

    北 묵묵부답…軍, 내달 1일 단독으로 유해발굴·지뢰제거

    군 당국은 다음달 1일부터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남북공동유해발굴 사전 준비 차원에서 독자적인 기초 발굴작업에 들어간다. 남북은 9·19 군사합의서에 따라 4월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에서 공동유해발굴을 시작하기로 했지만, 북측이 아무런 응답을 해오지 않아 일단 우리측 단독으로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29일 “4월 1일부터 MDL 이남 지역에서 작년 실시한 지뢰 제거 작업과 연계해 추가 지뢰 제거 및 기초 발굴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는 9·19 군사합의서 상의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진행하기로 한 남북공동유해발굴 작업에 대비한 사전 준비 차원”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비록 준비 차원이기는 하지만, 남북공동유해발굴 작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며 “작업 과정에서 유해로 보이는 곳에 깃발 등으로 표식을 하고 인근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굴토까지를 하는 기초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살머리고지 6·25 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담당할 육군 전방부대는 4월 1일부터 유해발굴에 착수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남북은 ‘9·19 군사합의’를 통해 4월 1일 강원도 철원에 있는 화살머리고지에서 시범적으로 DMZ 공동유해발굴에 착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말까지 공동유해발굴단 구성을 완료해 상호 통보하기로 합의했었다. 이에 국방부는 지난 6일 북측에 남측 공동유해발굴단 구성이 완료됐다고 통보했지만, 북한은 아직 북측 공동유해발굴단 구성이 완료됐다는 통보를 우리 측에 하지 않고 있다. 유해발굴 관련 북측의 통보가 없는 상황에서 국방부는 지난 18일 DMZ 공동유해발굴과 한강하구 민간선박 자유항행 등 군사합의 이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을 제안했지만, 북측은 이에 대해서도 아직 답신을 해오지 않고 있다. 국방부는 “한강하구 민간선박 항행의 경우 남북간 협의를 통해 본격적인 자유항행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한강하구 진입은 보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다음달 1일 계획된 김포시 주관 ‘한강하구 시범항행’은 우리 측 지역인 김포 전류리 포구에서 한강하구 입구까지 구간에서 선박이 항행토록 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국방부는 장성급 군사회담 개최에 대해 북측의 답변이 없자 최근 남북공동유해발굴과 한강하구 민간선박 항행에 대한 시행 방안을 검토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우리 측은 북측이 호응해 올 경우 조기에 관련 조치가 이행되도록 제반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계획된 9·19 군사합의 사항들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김포 가족 대상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 5월부터 운영

    김포 가족 대상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 5월부터 운영

    경기 김포시는 자연물을 활용해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모담산 유아숲체험원을 포함해 모두 4곳에서 진행된다. 시는 유아교육기관 대상 모집공고를 통해 지난 22일 어린이집·유치원 총 50개 기관을 선정하고 숲교육 일정을 확정했다. 숲교육 질을 높이기 위해 유아숲체험원마다 2명씩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9개월간 매월 두차례 정기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조성된 금빛숲체험원을 포함해 4곳으로 교육장소가 확대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산림교육지원센터에서 실내 산림교육 수업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숲체험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5월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매주 토요일마다 유아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숲체험 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재국 공원녹지과장은 “시민들이 사전 접수 신청 때부터 관심이 많아 지난해보다 증가한 1만 9440명이 산림교육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산림교육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학업 우수하고 품행단정한 장학생 137명을 뽑습니다”

    “학업 우수하고 품행단정한 장학생 137명을 뽑습니다”

    재단법인 경기 김포시민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9년도 김포시민장학회 장학생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장학생 선발 공고일 이전부터 1년 이상 김포에 거주하는 시민자녀가 대상이다.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으로 고교생 60명, 대학생 68명, 기능·예체능 특기생 9명 등 모두 137명을 선발한다. 또 기능·예체능특기부 8개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민장학금을 받고 싶은 학생이나 단체는 김포시민장학회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선발요강은 재단법인 김포시민장학회 홈페이지(www.gimpojh.c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포시민장학회는 1997년 설립 후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현재까지 2910명에게 장학금 34억원을 전달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월 187만원 민간취업연계형 김포 청년인턴 모집합니다”

    “월 187만원 민간취업연계형 김포 청년인턴 모집합니다”

    경기 김포시가 지역내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민간취업연계형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김포시는 공공일자리를 연계해 체험하고 민간취업 경력기회를 마련해주는 ‘김포청년 내일도약사업’ 시행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매달 187만 5000원의 임금을 최대 8개월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다. 공공기관에서 일을 경험한 후 민간 취업을 유도하는 민간취업 연계형 사업이다. 이 사업은 6개 공공기관에서 모두 24명을 채용한다. 기관별로는 청소년육성재단 6명, 김포문화재단 6명, 김포복지재단 3명,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3명, 김포장애인복지관 4명, 김포노인종합복지관 부설 김포시니어클럽에서 1명씩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다. 기관 채용담당자에게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관마다 모집자격이나 제출서류가 달라 김포시 홈페이지에 있는 고시공고문 확인 후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한다.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특히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이나 졸업예정자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시는 직무능력 강화 교육과 민간취업 진로탐색, 미래설계교육을 실시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코칭 등 진로 멘토링도 지원한다. 간담회나 워크숍으로 참여자 간 소통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자리도 제공한다. 심상연 일자리경제과장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희망일자리 취업박람회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홍보 행사에 김포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경기도 ‘미세먼지 유발’ 불법 노천 소각 215건 적발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1월 21일부터 6주간 ‘폐기물 불법 노천소각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21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 노천소각 근절을 위한 단속을 통해 사업장 폐기물 불법소각 49건, 가정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166건 등을 적발하여 관할 시군을 통해 사업장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100만원,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조치했다. 김포시 A가구 공장은 가구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잔여합판 등의 사업폐기물을 불법 소각하다 적발됐으며, 광주시 B공사장의 경우도 인부들이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폐지, 합성수지 등의 폐기물을 태우다가 불시 순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번 단속은 공사장, 고물상, 목재가공 등 가연성 폐기물 다량 발생 사업장과 노천소각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불시에 진행했다. 이밖에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마을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노천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성과 인체 위해성 등을 알리는 한편 공사장 등 사업장내 불법소각 행위 경고 등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노천소각은 다이옥신, 염화수소 등 독성이 높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법행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특별단속과 홍보 및 계도를 통해 불법 노천소각 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관광유망축제 뽑힌 ‘아라마린페스티벌’ 올 한여름 댄스뮤직 풀파티 연다

    경기관광유망축제 뽑힌 ‘아라마린페스티벌’ 올 한여름 댄스뮤직 풀파티 연다

    경기 김포시의 ‘아라마린 페스티벌’이 2019년 경기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1회 이상 개최한 실적과 이틀이 넘는 축제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12개 시·군에서 벌이는 축제가 경기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축제기획서와 콘텐츠· 운영·발전성·성과 등 5가지 항목 서류심사 등을 종합해 결정됐다. 2016년부터 3년간 열린 아라마린 페스티벌은 수도권 마리나에서 요트대회를 접할 수 있는 희소성을 부각시켜 김포시 대표적 여름축제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번 유망축제 선정을 계기로 올해 4회째인 아라마린 페스티벌을 물을 주제로 한 테마를 매년 새롭게 기획해 색다른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올해 아라마린 페스티벌 테마는 ‘물색 들다’ 로 정했다. 낮에 온 가족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와 프로그램을, 밤에는 젊은이들이 열광할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풀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8월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라마린 페스티벌이 김포 대표적 관광지인 아라마리나를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사랑받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응원을 당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독립유공·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김포시, 유공자집에 명패 달아주기 예우

    “독립유공·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김포시, 유공자집에 명패 달아주기 예우

    경기 김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20일 독립유공자 신관수 애국지사의 유족 신현준씨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렸다. 신관수(1884~1922) 지사는 당시 정용대 의병장 휘하에서 통진군 교하면·풍덕면, 강화 등지에서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벌였다. 그러다 1909년 6월 강화도 고도 해안에서 선박을 습격해 군량을 확보하는 등 활동을 벌이다가 체포됐다. 같은 해 7월 15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강도죄’로 징역 7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정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진 것으로,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더욱 확고하게 하고 자긍심을 높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독립유공자 유족 49가구 등 올해 말까지 국가유공자 등 총 2507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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