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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평창올림픽 기간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

    서울시, 평창올림픽 기간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

    서울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날 때까지 ‘바가지요금’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서울시는 특별단속반 93명을 편성해 다음 달 말까지 택시·콜밴 부당요금과 승차거부를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2∼3월에 외국인 285만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난 수치다. 특별단속반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기차역, 터미널, 호텔 등 주요 관광명소를 지킨다. 외국인에게 바가지요금을 청구해 제재를 받은 적이 있는 택시기사는 이날부터 인천공항 택시 시설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외국인에게 택시 이용, 부당요금 신고법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제작해 공항과 관광안내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명동, 이태원, 홍대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선 시청·구청·관광경찰이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단속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외국 선수 500명 입국…인천공항 ‘준비 끝’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외국 선수단 맞이에 나섰다. 보다 편리한 입국 수속에 힘쓰며 좋은 첫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31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일부터 매일 500명 이상의 외국 선수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앞서 지난 30일에는 60여명, 31일에는 190여명이 입국했다. 1일에는 530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올림픽 관계자들이 ‘사전올림픽등록카드’(PVC·Pre-Valid Card)를 등록할 수 있는 곳을 입국·세관 심사대에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사전올림픽카드는 입국 전 올림픽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각 해당 국가로부터 받은 카드로, 공항 등록데스크에서 유효화 작업을 거치면 정식 올림픽등록카드가 된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올림픽등록카드를 이용하면 KTX 탑승 전 올림픽 관계자들이 대기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 등 올림픽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입출국 시 전용카운터를 통해 선수단이 일반 여객보다 좀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제1·2터미널 입국장에 국제행사전용 심사대를 만들어 선수단이 신속한 입국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전용 입국심사대는 대형 수하물을 찾는 수취대 근처에 만들어 선수들이 수하물을 찾아 이동하는 동선을 최대한 줄였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에 운영 중인 자가용 항공기를 위한 비즈니스전용 터미널(SGBAC)의 계류장을 정비해 이용하는 데 혼선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다. 또 올림픽 기간에 인천과 양양을 오가는 내항기에 양양공항 공항시설사용료를 100% 면제하고. 양양공항에 300~400석 규모의 대형항공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 시설정비를 완료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하늘 위의 관측소’, 평창 기상 지원 첫 관측비행

    ‘하늘 위의 관측소’, 평창 기상 지원 첫 관측비행

    ‘하늘 위의 종합기상관측소’ 기상 항공기 30일 첫 공식 비행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김포공항에서 기상 항공기가 첫 관측 비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기는 이날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평창과 동해 상공에서 기온·습도·바람 등 기상정보와 구름 입자 크기·모양 등 물리적 특성을 관측했다. 구름 물리 연구의 하나인 인공 증설 실험도 수행했다.기상 항공기의 책임운영기관인 국립기상과학원은 아직 외부 공개 사이트를 개설 중인 만큼 이날 첫 관측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안에 사이트를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기상 항공기는 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다음 달 6일부터는 대회 기상 지원을 위해 이 일대의 기상관측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상관측 공백 지역인 동해 상의 기온,·습도·바람 등 기상정보를 올림픽 예보관에게 알려준다. 아울러 구름특성 관측 자료를 12개국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ICE-POP2018)에 제공한다. 향후 기상 항공기는 위험기상·환경기상·기상조절 역량 향상 등을 위해 한반도 상공에서 기상관측을 전개한다. 특히, 태풍·집중호우·대설 등 계절별 위험기상 등에 대한 선행 관측을 통해 단기 예측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기상 항공기는 높이 4.37m에 길이 14.22m, 폭 17.65m다. 최대 비행 가능 고도는 3만 2000 피트(약 10㎞), 최대 비행 가능 시간은 6시간이다. 조종사 2명을 비롯해 장비 운영자 2명, 연구자 1명 등 총 5명이 탑승할 수 있다. ‘드롭 존데(낙하하면서 기상을 관측하는 장비)’와 방사능 장비, 구름 입자·강수 측정기, 온실가스 분석기, 온도 측정장치, 자료수집 시스템 등 총 14종 25개의 기상관측장비가 탑재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선도 생체인식 신원 확인 서비스

    국내선도 생체인식 신원 확인 서비스

    국내선 출발 항공편 생체인식 신원 확인 서비스가 시작된 29일 시민들이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청사 3층에 마련된 사전등록대에서 생체 정보를 등록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날부터 국내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신분증 대신 사전에 등록한 손바닥 정맥과 지문을 이용해 신속하게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연합뉴스
  • ‘녹양역 스카이59’ 등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실수요자 사로잡는다

    ‘녹양역 스카이59’ 등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실수요자 사로잡는다

    주택시장에서 천 가구 이상의 규모를 갖춘 대단지는 ‘미니신도시’로 불릴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단지로 꼽히며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규모 단지는 기본적으로 고정수요가 풍부해 편의시설 및 도로 등 인프라가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많고 단지 내부로는 커뮤니티 시설, 조경, 단지설계 등이 소규모 단지에 비해 뛰어나다. 또한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대규모 단지들이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다. 대단지 아파트는 매매 및 전월세 물량이 풍부해 인근 지역 시세를 이끄는 ‘바로미터’로 대규모인 덕에 편의시설과 주거환경 등 모든 면에서 타 단지를 압도한다. 거주자 수가 많아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불황기에도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작은 편이다. 가구 수가 많은 만큼 매매나 전세 물량이 풍부해 거래가 활발하고 수요도 높은 편이어서 소규모 단지에 비해 거래가 유리하다.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때 그 진가는 두드러져 투자처로도 각광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의정부 가능동 일원 녹양역세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내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 ‘녹양역 스카이59’와 인천 중구 중산동 일대에 조성되는 초대형 복합단지 ‘영종하늘도시 리도’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녹양역 스카이59’는 지하 6층~지상 59층, 8개 동, 총 2581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5~137㎡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의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4베이(일부세대 제외) 특화설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총 4만7452㎡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은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슈퍼마켓(SSM), 문화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재 추가 조합원 모집 중에 있으며, 지난해 1차 조합원 모집에서 주택홍보관 오픈 2개월만에 전체 가구수(2581가구)의 50% 이상의 조합원 모집을 마치며 성황을 보인 바 있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조합 설립인가를 받으려면 전체 가구수 50% 이상의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는 만큼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건립에 성큼 다가서게 된 상황이다. 녹양역세권 개발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동 58번지 일원 15만3093㎡ 규모를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의정부 내에서도 황금 부지로 통해 가장 주목받는 투자처 중 한 곳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녹양역 역세권 단지로 환승없이 종로3가, 시청,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구리~포천(남구리IC~신북IC)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경기 남부~북부간 이동시간이 더 빨라졌으며 남구리IC를 통해 서울~세종고속도로까지 이동할 수 있다. 향후 2022년에는 경기 안성시, 2025년에는 세종시까지 연장돼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대어급 개발호재를 품고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먼저 수도권 주요지역을 관통하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 C 노선이 추진중이다. 교통망의 신설은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광역 철도로 C노선이 개통되면 현재 의정부역에서 삼성까지 73분이상 걸리던 시간이 13분으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의정부의 경우 강남권 접근성이 좋아져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테크노밸리 확정으로 든든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양주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일자리 2만3007개와 경제효과 1조8759억 원이 창출될 것으로 추산된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과 의정부시를 잇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2026년 예정)가 완료되면 의정부에서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일대에 조성되는 초대형 복합단지 ‘영종하늘도시 리도’는 지하 최대 7층~지상 최고 19층, 총 4개 동, 전용면적 22~60㎡ 오피스텔 1122실과 상업시설 337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소형(전용면적22~24㎡)이 전체의 66%를 차지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상가가 조성된다. 인천 영종지구에는 대규모 복합 리조트 개발과 제3연륙교 건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등 굵직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인천시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제3연륙교 착공을 2020년으로 확정 지으면서 각종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조성되는 영종지구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항공·물류산업과 관광·레저 복합도시로 개발되고 있고, 영종하늘도시 조성 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등 검증된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으로 위상이 높다. 단지는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공항철도 영종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역,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 서울 주요 도심까지 5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다. 영종도 내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이용 시 공항 및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영종도(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릉역∙진부역까지 KTX가 운행될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시 리도’는 다양한 주거서비스가 마련될 전망이다. 조식∙청소∙세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 운영과 카셰어링 및 전기차 충전소 운영도 계획 중이다. 무인택배 시스템과 여성안심존 설치를 통해 입주민들의 안전도 고려한다. 나우뉴스부 nownewns@seoul.co.kr
  • 김포·제주 국내선 탈 때 지문만 찍고 탑승하세요

    신분증이 없어도 손바닥 정맥과 지문 인식 등으로 국내선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김포·제주공항에서 국내선 출발 항공편 신원확인을 손바닥 정맥과 지문 등 생체인식으로 대체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깜빡하고 신분증을 놓고 와도 문제없이 국내선 비행기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청사 3층과 제주공항 여객청사 3층에 마련된 등록대에서 등록하면 된다. 신분증을 제시하고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해야 하며 손바닥 정맥과 지문을 등록하면 절차가 끝난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은 사진이 있는 학생증이나 부모·법정대리인과 주민등록초본 등 서류로 신분 확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 미국 애틀랜타공항 등 세계 주요 공항에서 얼굴인식, 홍채, 지문 등을 이용해 신분을 확인하고 있지만 손바닥 정맥을 이용한 신분 확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우형찬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국제선 인천공항 이전 강력 촉구

    우형찬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국제선 인천공항 이전 강력 촉구

    서울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본격 개장함에 따라 김포공항의 국제선을 인천공항으로 조속히 이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2월(금)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고 18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한다. 우형찬 위원장은 “인천공항이 제2여객터미널 개장으로 항공기 처리 능력이 월등히 높아지게 된 만큼 ▲국제선의 효율적 통합 운영, ▲공항공사의 합리적 인력 재배치, ▲24시간 운영하는 국제적 허브공항으로의 위상 강화, ▲김포공항 주변 대도시권 소음 저감 등을 위해서라도 김포공항의 국제선을 하루 빨리 인천공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우형찬 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김포공항의 운항편수는 총 145,507편이고 이 중 국제선은 20,371편으로 김포공항 국제선이 인천공항으로 이전될 경우 연평균 2만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감소하여 항공기 소음 피해가 일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우형찬 위원장은 “김포공항 국제선의 이전은 당초 인천국제공항 개항 목적을 이행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을 세계 5대 허브공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형찬 위원장은 “한국공항공사가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지원금을 항공사 인센티브로 감면해 준 위법사항이 2016년과 2017년 국정감사에서 반복해서 지적받았지만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면서 “국토부와 한국공항공사의 그 어떤 대책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연간 2만여 편의 항공기 운항을 감축시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인 만큼 김포공항 국제선은 반드시 그리고 신속하게 이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7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조치’…서울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17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조치’…서울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17일 새해 들어 두번째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연천·가평군·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시행된 뒤 이달 15일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16일 오후 4시 현재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85㎍/㎥, 인천·경기 102㎍/㎥로 모두 ‘나쁨’(51∼100㎍/㎥) 수준에 해당됐다. 특히 오후 5시 예보에 따르면 17일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을 유지하면서 비상저감조치 발령요건을 충족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애초 이날 오전 11시 예보 때만 해도 17일은 경기 남부와 충남에만 ‘나쁨’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대기 정체가 이어짐에 따라 수도권과 충청도 전역에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은 대기 정체 상태에서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환경과학원은 추정했다. 17일 서울시 관한 대중교통은 출퇴근 시간에 한해 무료로 운행된다. 출퇴근길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이 면제되는 것은 사흘간 벌써 두번째다.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출근 시간인 첫차 출발 때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된다. 서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요금이 면제되며 경기도·인천시로 넘어갈 때는 요금을 내야 한다. 다만, 서울 안이나 서울 경계에 역이 있는 분당선(왕십리~복정역), 신분당선(강남~청계산입구), 공항철도(서울~김포공항) 요금은 내지 않아도 된다. 다만 평소처럼 교통카드나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단말기에 찍고 승차해야 한다. 요금 면제는 선·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승객만 받을 수 있다. 1회권·정기권 이용자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수도권 행정·공공기관 대상 차량 2부제가 실시된다. 수도권 3개 시·도에 있는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52만 7000명은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따라야 한다. 17일이 홀숫날이기 때문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80개 대기배출 사업장은 운영을 단축하거나 조정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짜로 시내버스 지하철 타세요 ..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공짜로 시내버스 지하철 타세요 ..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초미세먼지 농도 이들 연속 ‘나쁨’이면 대중교통 전면 무료 첫 차~오전 9시, 오후 6시~오후 9시까지 .. 선후불 교통카드 이용에 한해 15일 출퇴근 시간 서울의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을 무료로 탈 수 있다. 서울시가 지난 14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한 데 따른 것이다.이 조치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50㎍/㎥를 넘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그 다음 날도 마찬가지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되는 경우 내려지는 것으로,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이 포함돼 있다.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출근 시간인 첫 차 출발 때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된다. 대상은 서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이다. 딘, 경기도·인천시로 넘어갈 때는 요금을 내야 한다. 다만, 서울 안이나 서울 경계에 역이 있는 분당선(왕십리~복정역), 신분당선(강남~청계산입구), 공항철도(서울~김포공항) 요금은 면제된다. 또 서울시가 운영하지 않는 일부 지하철 노선과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철도는 요금을 내야 한다. 어떤 대중교통이 무료인지 혼란이 생기는 상황에 대비해 서울시는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중교통이 무료여도 평소처럼 교통카드나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신용·체크카드를 지참해 단말기에 찍고 타야 한다. 평소대로 카드를 태그하면 서울 버스·경기 버스를 몇 차례 갈아타든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된다. 또 요금 면제는 선·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승객만 받을 수 있다. 1회권·정기권 이용자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면허 없앤다”...경기도 공항버스 한정면허, 시외면허로 전환

    “황금면허 없앤다”...경기도 공항버스 한정면허, 시외면허로 전환

    경기도가 폭리를 취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공항버스의 한정면허를 시외면허로 전환하기로 했다. 공항버스 요금이 평균 13.5% 인하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오는 6월 3일 자로 기간이 만료되는 공항버스 한정면허를 시외면허로 바꾸고 새 운송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지역을 운행 중이 공항버스는 한정면허와 시외면허로 이원화돼 있다. 한정면허는 승객이 적어 수익을 내기 어려운 버스 노선에 발급하는 운행면허로 발급권한이 경기도에 있다. 그러나 시외면허가 국토교통부가 정하는 거리 비례제 요율에 따라 요금을 책정하는 반면 한정면허는 적정 이윤을 반영, 운송사가 자체적으로 요금을 정한다. 때문에 같은 거리를 운행해도 시외버스보다 비싼 요금을 받고 있는데다 운행거리가 줄더라도 요금을 내리지 않아 ‘황금면허’란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타는 K 여객 공항버스 요금은 7200원인데 인근 호텔캐슬에서 출발하는 K 공항리무진버스는 한정면허라는 이유로 무려 40%비싼 1만 2000원을 받는다. 김포공항 노선도 K 여객은 3700원인 데 반해 K 공항리무진은 6000원을 받는다. 경기도 분석결과 경기지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 회사의 2015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무려 37%로 삼성전자(13%)보다 24% 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버스 등의 평균 이익률은 8%대로 알려졌다. 현재 도내 공항버스는 경기고속, 경기공항리무진, 태화상운 등 3개 운송사가 한정면허로 20개 노선에 164대를 운행 중이다. 이들 운송사는 권역별 단일요금제를 적용, 탑승위치에 상관없이 김포공항 6000원, 인천공항은 8000∼1만 2000원의 요금을 받고 있다.그러나 한정면허가 시외면허로 전환되면 거리 비례제를 적용, 요금이 인하된다. 예를 들어 수원에서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한정면허 공항버스 요금은 현행 1만 2000원이지만 시외면허로 바뀌면 7300원까지 최대 4700원(39.2%) 낮출 수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오는 22일쯤 모집 공고를 낸 뒤 3월 말까지 공항버스 새 운송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다만 승객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운행노선과 배차시간은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항이용객 증가와 운행여건 개선으로 노선버스 운행이 어려운 경우에 발급하는 한정면허 유지 사유가 사라졌다”면서 “사업자 공모를 통해 도민들에게 보다 낮은 요금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우형찬 서울시의원 “사전예고도 없이 심야 항공기 운항... 주민 분통”

    우형찬 서울시의원 “사전예고도 없이 심야 항공기 운항... 주민 분통”

    서울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한국공항공사와 정부가 제주 폭설 대책의 일환으로 새벽 2시까지 항공기 운항을 결정하면서 정작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은 한심하고 무책임한 행정에 대해 규탄하면서 관계자의 공식적인 사과와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형찬 위원장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1일부터 내린 제주지역 폭설로 제주공항 활주로가 일시 폐쇄되고 항공기가 결항되면서 발이 묶인 2,500여 명의 수송대책으로 제주공항 운영시간을 12일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한편 김포와 김해공항의 운항 시간도 함께 연장했다. 김포공항의 경우 항공기로 인한 소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심야시간대(밤 11시~익일 오전 6시)에 운항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우형찬 위원장은 “제주지역 폭설로 인해 공항이 파행 운영되고 부득이 임시 항공편을 마련하여 새벽시간까지 운항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을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대책마저 제시하지 못하는 한국공항공사와 정부의 행태는 여전히 이 지역 주민들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공공행정의 무능함이자, 사라져야 할 적폐이기에 분노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양천구 신월동 주민 이모씨는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잠을 자야할 심야시간대에 비행기가 운항하면 깜짝 놀라 잠에서 깨는 상황이 다반사”라고 말하면서 “제주 폭설로 수천명이 공항에서 발이 묶여 있는 상황이라 일시적으로 심야시간까지 항공기를 운항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런 상황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사전에 알려주지 않는 것은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기분이고 힘없는 소시민은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만 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서울시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와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인천시 계양구에 공문으로 김포공항 심야비행통제시간 해제를 통보했을 뿐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우형찬 위원장은 “민원이 제기될 때만 땜질식으로 대응하고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한국공항공사의 나 몰라라 식의 운영과 정부의 무관심이 극에 달했다”고 말하면서 “우선 이번 사태에 대해 관계자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하고, 유사시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홍보․공지체계와 현실적인 보상 방안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공항 오늘만 세 번째 활주로 폐쇄…폭설로 제설작업 돌입

    제주공항 오늘만 세 번째 활주로 폐쇄…폭설로 제설작업 돌입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이날 오후 10시 55분부터 활주로 운영을 중단하고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오늘만 세 번째 활주로 폐쇄로 오후 11시 51분 운영이 재개될 예정이다.공항 측은 활주로에 눈이 계속 쌓이는 데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린 눈이 얼어붙어 미끄럼 측정 결과 이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됐다고 밝혔다. 제주공항은 이날 오전 8시 33분에도 밤새 내린 눈을 치우려고 2시간 30분가량 활주로를 폐쇄됐다. 또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활주로를 폐쇄, 항공기 운항을 멈추게 하고 제설작업을 했다. 이날 오후 10시 10분 현재 출·도착 기준 항공편 177편이 결항했고, 13편이 회항했다. 201편은 지연 운항했다. 공항 여객터미널 내에는 4000명 내외의 체류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공항 체류객 해소를 위해 김포공항은 12일 새벽 3시까지 운항을 연장했고 김해공항도 당일 새벽 2시까지 운항을 연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제주공항 폭설로 김포공항에 발 묶인 승객들

    [서울포토] 제주공항 폭설로 김포공항에 발 묶인 승객들

    제주국제공항 활주로 제설작업으로 인해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진 11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에 회항승객과 결항으로 출발 못한 승객들이 몰리면서 붐비고 있다. 2018. 1. 1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제주공항 폭설로 결항된 제주출발 항공편

    [서울포토] 제주공항 폭설로 결항된 제주출발 항공편

    제주국제공항 활주로 제설작업으로 인해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진 11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한 승객이 결항된 김포도착 비행기편을 확인하고 있다.2018. 1. 1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기상항공기, 정확한 평창 날씨 부탁해

    기상항공기, 정확한 평창 날씨 부탁해

    온도·강수 측정기 등 장비 탑재다음달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정확한 날씨 예보를 위해 기상항공기가 이달 말 첫 비행을 한다. 날아다니는 종합기상관측소라 불리는 기상항공기는 관측공백지역의 관측과 위험기상 선행관측, 환경기상 감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 기상청 소속 국립기상과학원은 국내 최초 도입된 기상항공기가 이달 중순 이후에 비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서울 김포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처음 모습을 드러낸 기상항공기는 당초 새해부터 바로 비행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기상항공기의 운항과 정비를 맡을 외주업체 선정과 등록이 늦어지면서 전체 일정이 순연됐다. 기상항공기 책임운영기관은 기상과학원이지만 항공 운항 노하우가 부족해 운항과 정비는 비행교육업체가 맡게 된다. 국가 소유 항공기의 운항과 정비 일체를 외부 업체에서 맡은 경우가 없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 과학원의 설명이다. 과학원에서 도입한 기상항공기는 쌍발 터보크롭기 ‘비치크래프트 킹에어 350HW’로 높이 4.37m, 길이 14.22m, 폭 17.65m이다. 최대 비행가능 고도는 3만 2000ft(약 10㎞)이며 최대 비행 가능 시간은 6시간이다. 조종사 2명, 장비운용자 2명, 연구자 1명 등 5명이 탑승한다. 낙하하면서 기상을 관측하는 드롭 존데, 방사능 측정장비, 구름 입자 및 강수측정기, 온실가스 분석기, 온도측정기, 자료수집 시스템 등 총 14종 25개의 기상관측장비가 실려 있어 정확한 날씨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과학원 관계자는 “시험비행도 이미 마쳤고 최근 점검을 통해 바로 비행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평창올림픽 때는 실제 날씨 상황을 관측해 정확한 예보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문 대통령, 칼둔 아부다비 청장 접견…임종석 실장과도 면담

    문 대통령, 칼둔 아부다비 청장 접견…임종석 실장과도 면담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한다.칼둔 청장은 UAE 왕세제의 최측근으로, 왕세제의 특사 자격으로 전날 전용기편으로 방한해 1박 2일 일정을 소화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칼둔 행정청장은 오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면담하고 양국 관계의 지속적 강화 위한 협의 가질 예정이며 문 대통령도 접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칼둔 특사 방한은 임종석 비서실장의 작년 12월 UAE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한국에 도착해 정세균 국회의장을 예방한 뒤 허창수 GS 회장, 최태원 SK 회장을 만난 칼둔 청장은 10일 오전 0시 3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이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개통·착공 철도 수혜 단지 수요자 ‘주목’

    올해 개통·착공 철도 수혜 단지 수요자 ‘주목’

    올해 개통·착공되는 신설 철도 인근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에는 대출규제, 양도세 중과, 금리인상 등 부동산시장에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한해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교통망 착공이나 개통 등의 수혜가 기대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GTX A노선 파주~삼성구간, 7호선 도봉산∼옥정신도시, 인천발KTX 등의 노선이 착공하는 것을 비롯해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선, 김포도시철도, 소사~원시선, 신분당선 미금역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교통망 개통은 아파트 값 상승에 큰 영향을 준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보면 지난해 9월 개통한 우이~신설선 역세권 단지인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대우아파트’ 전용 84㎡는 개통 이후 3개월 동안 6.17%(4억 500만원→4억 3000만원) 가격이 뛰었다. 개통 못지 않게 착공도 집값에 영향을 미친다. 지난 2014년 8월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선 착공으로 인근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하남풍산아이파크 5단지’ 전용 84㎡의 경우 착공 이후 1년 만에 집값이 12.5%(4억 4000만→4억 9500만)이나 뛰었다. 이러한 철도 호재는 분양시장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로 나타나고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동원개발이 지난 10월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에서 선보인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1순위에서 평균 17.95대 1의 시흥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4일만에 완판됐다. 단지는 올해 개통 예정인 지하철 소사-원시선(안산~부천) 시흥시청역과 연성역의 더블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A26블록에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를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올해 말 착공예정인 GTX A노선(파주~삼성)의 수혜단지로 이 노선이 완공되면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약 10분대에, 삼성역까지 약 2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2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5일대에 위치한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3층 8개 동, 총 671가구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506가구,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65실로 이뤄져 있다. 이 단지는 올 4월 신분당선 환승역으로 개통되는 미금역이 인근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금호건설은 1월 경기도 김포시 양곡택지지구 D-1, B-2 블록에서 ‘한강 금호어울림’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11월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과 가깝고 구래역 이용시 서울 김포공항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현안1지구 1블록에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를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22층, 7개동, 전용 52~59㎡, 총 404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으로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풍산역과 2020년 개통 예정인 덕풍역이 위치해 있어 개통 후 서울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포토] 김포공항에 도착한 UAE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 전용기

    [서울포토] 김포공항에 도착한 UAE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 전용기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의혹 논란의 핵심 인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 일행이 8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항공기 제조·정비 ‘양 날개’ 단 사천… 글로벌 항공도시 도약

    항공기 제조·정비 ‘양 날개’ 단 사천… 글로벌 항공도시 도약

    대한민국 항공산업 거점 도시 경남 사천지역이 항공기 정비사업자 유치에 성공해 세계적인 항공산업 도시 도약을 위한 양대 날개를 갖췄다. 정부는 최근 사천 소재 항공기 제조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정부 지원 항공정비산업(MRO) 사업자로 선정했다. 지난 4월 항공국가산업단지 승인에 이어 MRO 사업자와 산업단지까지 유치, 사천은 항공기 산업 양대 축인 제조·정비산업 집적 기반이 마련돼 글로벌 항공산업 도시로 빠른 발전이 기대된다.●사천지역 항공정비사업 입지 우수 경남도와 사천시, KAI는 국토교통부가 작년 12월 19일 ‘MRO 사업계획 평가위원회’ 심의결과 KAI가 MRO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발표, MRO 전문기업 설립과 사업부지 조성 등 MRO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항공운송 안전과 항공정비산업 발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15년 1월 ‘MRO 맞춤형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자 신청을 받았다. 경남도와 사천시, KAI는 2014년 말 협약을 맺고 수십 차례 회의를 했고, 민간사업자인 KAI가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2016년 7월 국토부에 신청했다. 인천시와 충북 청주시 등도 신청했다. 평가위는 항공기 제조회사인 KAI가 MRO에 필요한 시설·장비 등을 갖췄고 군용기 정비 경험, 항공기 개조 경험 등이 있어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했다. 해당 광역·기초 지자체가 사업부지 저리 임대를 약속하고, 사천지역에 항공 관련 협력업체가 몰려 있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 도와 KAI 등은 사업유치를 위해 3년 동안 국토부, 한국공항공사, 국회 등을 200여 차례 방문하고 저비용항공사(LCC)와 협약을 맺는 등 온 힘을 쏟았다.●항공기 정비·수리 12월부터 시작 도와 시, KAI는 오는 3월쯤 발기인 조합을 설립한 뒤 한국공항공사·LCC·부품업체 등이 참여하는 MRO 전문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8월까지 등기를 완료한다. KAI는 사천에 있는 2사업장 등 현물과 현금 300여억원을 MRO 전문법인에 출자한다. MRO 전문기업은 오는 12월부터 항공기 정비·수리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는 269억원을 지원해 격납고를 지어주고 항공기 정비 군수 물량을 이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이달부터 토지 보상을 시작해 2027년까지 1·2·3단계로 나눠 MRO 단지 31만 2000㎡를 조성한다. 종합격납고 설치와 기체정비를 할 수 있도록 1단계로 86억원을 들여 올해 3만㎡를 조성한다. 2단계로 2019~2020년에 9만㎡를 조성한다. 수요 확보를 보고 19만 2000㎡를 더 개발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MRO 전문기업과 항공기 정비사업에 모두 3469억원이 투자된다. 공항공사가 269억원, 경남도 296억원, 사천시 444억원, KAI를 비롯한 기업체가 2460억원 등을 내놓는다. 하나금융투자, 현대위아, 제주항공,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등 국내 4개사와 미국 AAR, Unical 등 해외 2개사가 투자를 약속했다.●美연방항공청 정비 능력 인증 계획 항공 전문가 등에 따르면 MRO 세계 시장은 2015년 1162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1699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된다. 동북아 MRO 시장 성장률도 연평균 5.4%로 예상되는 등 고속 성장하고 있다. 신설될 MRO 전문기업은 1단계로 올해 말 민항기 기체 정비를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정비분야와 사업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2단계로 2020년에는 정비분야를 항공기 휠·브레이크·랜딩기어·보조동력장치 등 보기류까지 확대하고 사업지역도 김포공항까지 넓힌다. 기술력과 수요가 확보되면 3단계로 부가가치가 높은 엔진 정비와 인테리어 개조까지 확대하고 국내 모든 공항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해외 물량을 수주하기 위해 2019년까지 미국 연방항공청을 비롯한 해외 항공당국의 정비 능력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도와 KAI는 MRO가 2027년쯤 본궤도에 오르면 산업·경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했다. MRO 전문기업이 가동되면 매출 5627억원에 4164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 또 국내생산 유발 5조 4000억원,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1조 4000억원에 이르고 2만명이 넘는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내다봤다. 도와 KAI는 MRO가 2단계에 진입하면 현재 해외에 맡기는 1조 3000억원에 이르는 우리나라 항공 정비 수요를 국내 MRO 전문기업이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하대 박춘배(전 총장) 교수는 “정부 지원 MRO 사업자 선정은 지금까지 대형항공사 중심의 자가 정비체제에 머물렀던 국내 MRO가 전문 MRO 기업 중심의 글로벌 체제로 전환되는 획기적 전기를 마련했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천·진주 164만㎡ 항공산단 조성 지역 정치권도 MRO 유치를 대대적으로 환영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김경수(김해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지역 핵심공약이 실현된 것이며 국정과제 본격 추진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MRO가 성공할 수 있도록 국토부, 경남도 등과 협력해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남도의회도 “MRO 유치는 경남도가 글로벌 항공산업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쾌거”라고 환영했다. 사천을 비롯한 경남지역에는 항공업체 가운데 80%가 몰려 있다. 전국 항공산업 종사자 64%인 8500여명이 경남에 근무한다. 사천 KAI와 창원 한화테크윈(엔진)과 현대위아(보조기기) 등은 대표적인 항공 기업이다. 도는 항공산업 여건이 우수한 사천·진주지역을 항공산업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두 지역에 82만㎡씩 모두 164만㎡ 규모 항공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20년까지 3397억원을 투입해 산단을 완공할 예정이다. 항공산단에는 항공관련 기업 및 연구개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용어 클릭] ■항공정비산업(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 항공기 안전 운항과 성능 향상을 위해 항공기를 주기적으로 정비·수리·분해조립하는 산업이다. 항공사가 직접 정비했으나 1990년 이후부터는 비용 절감·효율성 등을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추세다. 국내 MRO 시장은 2025년에 4조 3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 인사

    ■국무조정실·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총무기획관 최창원△사회복지정책관 장상윤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이진석△학교혁신지원실장 이중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고위공무원 전보△경영기획실장 손승현△경인지방우정청장 이동형△충청지방우정청장 홍만표△전남지방우정청장 정진용△전북지방우정청장 김성칠◇3급 전보△우편정책과장 신대섭△물류기획과장 김홍재△금융총괄과장 박태희△보험기획과장 김도균△보험개발심사과장 이진영△감사담당관 이동명△서울관악우체국장 최상규△여의도우체국장 김재목◇4급 전보△경영성과정보담당관 김맹호△소포사업과장 최승만△국제사업과장 오형근△우편집배과장 임성민△예금사업과장 박한선△예금증권운용과장 김승모△예금대체투자과장 최충봉△보험위험관리과장 김희중△보험사업과장 권영란△보험대체투자과장 김동주△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김성택△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군현△서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영일△서울중앙우체국장 김영호△동대문우체국장 김낙현△서울서초우체국장 조현진△서울중랑우체국장 박기섭△경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천장수△경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박윤섭△인천계양우체국장 김동혁△남인천우체국장 황국선△인천남동우체국장 윤순상△성남분당우체국장 오기호△부천우체국장 박병률△용인우체국장 박종욱△평택우체국장 송준현△화성우체국장 신동희△경기광주우체국장 조현호△구리우체국장 권혁운△부천우편집중국장 김상우△안양우편집중국장 선향△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용원△동래우체국장 김규영△남부산우체국장 최재웅△부산금정우체국장 심정보△부산사하우체국장 윤원근△양산우체국장 최종철△부산우편집중국장 남철진△부산영도우체국장 김기영△동천안우체국장 진수동△공주우체국장 이남훈△전남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종훈△광주우체국장 박호열△서광주우체국장 황백만△광주광산우체국장 강명구△목포우체국장 김석주△순천우체국장 임영일△광양우체국장 우홍철△나주우체국장 김주열△경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이건호△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진만△대구우체국장 오일태△북대구우체국장 최무열△대구수성우체국장 박성수△포항우체국장 김원봉△안동우체국장 권천조△경산우체국장 김종환△익산우체국장 장재혁△강원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영식△춘천우체국장 박찬우△동해우체국장 함기철△속초우체국장 이동만△제주우체국장 신유익 ■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이경식△법무부(국방대학교) 이영희△서울구치소장 윤재흥△대전교도소장 신경우△광주교도소장 김천수△안양교도소장 오홍균△수원구치소장 권민석◇부이사관 전보△법무부 보안과장 김승만△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동현△의정부교도소장 김진구◇서기관 승진△대구교도소 보안과장 김영광△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서보균△수원구치소 보안과장 김현우△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최철경△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최종수◇서기관 전보△법무부 직업훈련과장 오세홍△법무부 의료과장 박진열△법무부 심리치료과장 서호영△법무부 보안과 금용명△법무부 분류심사과 이희정△법무부(통일교육원) 민낙기△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김평근△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강군오△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도재덕△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정재열△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하영훈△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동환△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최병록△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홍순철△여주교도소장 김도형△진주교도소장 김태수△목포교도소장 박병일△춘천교도소장 김동윤△원주교도소장 신동윤△경북북부제2교도소장 이승철△경북북부제3교도소장 서수원△울산구치소장 정창헌△홍성교도소장 노용준△경주교도소장 이경우△밀양구치소장 김철민△강릉교도소장 양원동△영월교도소장 민현기△해남교도소장 김재익△정읍교도소장 박삼재△상주교도소장 노현태△서울구치소 부소장 장종선△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최진규△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김재술△대전교도소 부소장 황의호△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고성태△광주교도소 부소장 홍정기△안양교도소 부소장 김왕무△안양교도소 총무과장 차재성△부산구치소 부소장 박상용△수원구치소 부소장 남상오△서울동부구치소 부소장 서민△서울동부구치소 총무과장 박종관△서울동부구치소 보안과장 김영대△인천구치소 부소장 김남주△인천구치소 총무과장 이효선△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이홍연△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김진석◇부이사관 승진△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박상훈△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도균△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휘◇서기관 승진△법무부 출입국기획과 강수근△법무부 외국인정책과 이재형△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나현웅△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김병철△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 구본준△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고석곤△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오주호△전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정욱△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안산출장소장 서철진◇서기관 전보△법무부 출입국심사과장 김두락△법무부 체류관리과장 이덕룡△법무부 이민조사과장 이재유△법무부 이민정보과장 이상달△법무부 국적과장 반재열△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지원국장 최영길△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1국장 김현채△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2국장 심준섭△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장 임진택△김해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정수동△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배상업△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장 황택환△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유병길△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민수△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춘용△김포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상진△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우석환△춘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천승우△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고동기△청주외국인보호소장 김수남 ■보건복지부 ◇국장급△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 김상희◇과장급△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근무 맹호영△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파견근무 임근찬△기획조정실 통상협력담당관 남복현△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장 방석배△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기획과장 신지명△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우경미△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장 이능교△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근무 김덕곤 ■환경부 ◇국장급 전보△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김용건◇과장급 전보△기후미래정책국 기후경제과장 오일영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제주지방항공청장 장만희△항공안전정책과장 정의헌△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이종성△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이원행△서울지방국토관리청 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 최영락△국토지리정보원 공간영상과장 이부영△국토지리정보원 운영지원과장 장구중△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김광덕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윤상훈△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대외협력과장 나송진△해양수산부 이상길△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김철홍 ■중소벤처기업부 ◇부이사관 승진△장관비서관 김대희△기획재정담당관 박치형◇과장급 전보△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장 홍진동△시장상권과장 김정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윤종욱△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하인성△기술혁신정책과장 김우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대법원 고용휴직 김성균◇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이용수 ■방송통신위원회 △행정법무담당관 신종철△방송정책기획과장 장봉진△지상파방송정책과장 신승한△이용자정책총괄과장 곽진희△통신시장조사과장 고낙준△방송광고정책과장 김재철△편성평가정책과장 오광혁△방송시장조사과장 반상권△운영지원과장 김종영 ■농촌진흥청 ◇승진<과장급>△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특작환경과장 김현란△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장 이성수△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 홍수명<도원국장>△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흥규△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세종△경상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최달연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기획조정관 김성균△기후과학국장 신도식◇4급 전보△총괄예보관 김영화△국가태풍센터장 정덕환△기상기후인재개발원 인재개발과장 임하권△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고정석△부산지방기상청 대구기상지청장 전준항△광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유근기△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박정수△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유민수△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정광모△제주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선지홍△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운영과장 김동진△국립기상과학원 연구기획운영과장 문재인 ■전남도청 ◇실·국장급 승진△감사관 박준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강효석△장기교육 안상현◇실·국장급 직위승진△동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 송경일◇실·국장급 전보△일자리정책실장 김병주△경제과학국장 김신남△관광문화체육국장 방옥길△보건복지국장 문동식△농림축산식품국장 전종화◇실·국장급 전입△공무원교육원장 이인곤◇실·국장급 파견△한국전력공사 위광환△장기교육 정찬균△장기교육 임채영△장기교육 서은수◇실·국장급 전출△목포시 정순주◇국장급 공로연수△서기원 윤광수◇준국장급 전보△대변인 이기춘△모터스포츠담당관 김양수△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봉순△자치행정국 총무과 안기권◇준국장급 전출△구례군 부군수 최정희△보성군 부군수 유현호△해남군 부군수 최성진△무안군 부군수 장영식△진도군 부군수 이춘봉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광진지사장 주용화△성북지사장 신동효△은평지사장 박두신△영등포남부지사장 김재훈△동작지사장 정재규△서초북부지사장 조해곤△송파지사장김덕용△해운대지사장 정형태△창원마산지사장 유재승△안동지사장 박득수△구미지사장 우병욱△칠곡지사장 이해준△광주서부지사장 주인철△전주남부지사장 송선근△군산지사장 임동하△여수지사장 최옥용△대전중부지사장 한길호△대전서부지사장 김경숙△성남남부지사장 정범길△평택지사장 김정일△안산지사장 홍순경△고양일산지사장 정광수△남양주가평지사장 홍영삼◇2급 전보△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장 주원석△건강관리실 검진평가부장 이용구△서울지역본부 소송전담팀장 안석성△서울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이은옥△동대문지사 우상진△중랑지사 이명수△중랑지사 장용섭△강북지사 김장수△구로지사 양재춘△영등포남부지사 김석원△강남동부지사 구본세△강남서부지사 박숙희 유민임△송파지사 추동수△부산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최만림△부산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 박인숙△부산진구지사 최경희△부산남부지사 김윤기△대구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이영현△대구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 김성진△대구중부지사 김은순△경주지사 이철우△광주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이옥순△광주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 김동석△광주서부지사 김희웅△전주남부지사 정상용△여수지사 남영환△대전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민정기△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 정대옥△대전중부지사 양병준△천안지사 맹진영△경인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신영숙△경인지역본부 경인집중화센터장 이재장△인천남동지사 이용화△안산지사 손문락△광명지사 정주식△성남북부지사 황하원△성남남부지사 고흥석△파주지사 최광희 ■농촌경제연구원△부원장 정민국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 라영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영지원본부장 김용빈△감사실장 김창하△양식어촌연구실장 마창모△극지연구센터장 김민수△연구기획·협력팀장 전형모△수급전망팀장 이헌동△홍보출판실장 김혁주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본부장 신숙경△인문사회연구총괄실장 박재간△국제협력기반실장 김종덕△국제협력진흥실장 이길승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장 배재수△산림복지연구과장 손영모△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장 전현선 ■SBS ◇승진<부국장>△편성실 편성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담당 나병심△전략기획실 정책팀장 양윤석△전략기획실 UHD추진팀장 김도식△미디어비즈니스센터 동물농장사업프로젝트팀장 민인식△미디어비즈니스센터 글로벌제작사업팀 하승보△시사교양본부 사회공헌담당 성영준△시사교양본부 이윤민△예능본부 예능1CP 최영인△드라마본부 드라마2EP 홍창욱△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윤춘호△보도본부 보도운영팀장 신홍기△경영본부 ERP팀장 김도중△경영본부 미디어솔루션팀장 김상진<부장>△아나운서팀 손범규△편성실 편성팀장 김상우△편성실 문화사업팀장 이영찬△전략기획실 경영기획팀 서정필△미디어비즈니스센터 사업기획팀장 우규호△미디어비즈니스센터 글로벌제작사업팀 김태형△시사교양본부 3CP 박진홍△시사교양본부 4CP 김기슭△시사교양본부 임기현△예능본부 예능3CP 유윤재△예능본부 예능4CP 공희철△예능본부 예능운영팀 마케팅담당 남경원△드라마본부 드라마4EP 박영수△보도본부 시민사회부장 표언구△보도본부 기획취재부장 양만희△보도본부 뉴미디어제작부장 이주형△보도본부 정치부 북한전문기자 안정식△보도본부 정책사회부 이용식△보도본부 문화과학부 과학전문기자 안영인△보도본부 북경지국장 편상욱△보도본부 보도제작부 동세호△보도본부 뉴미디어뉴스부 홍지영△경영본부 노사협력팀장 조정△경영본부 인사팀장 김기헌△경영본부 총무팀 시설관리담당 손진상△SBS미디어넷 파견(스포츠전략팀장) 김경수△경영본부 인프라관리팀장 정상욱△경영본부 송출기술팀 김병기△경영본부 편집기술팀 나종진 ■조선일보 ◇승진△부국장 박은주 ■TV조선 △사회에디터 겸 사회부장 이진동△정치부장 강상구 ■조선경제아이 ◇조선경제아이(조선비즈)△디지털편집국장 강경희△크리에이티브 에디터 겸 사회부장 박은주△정치부장 이동훈△경제부장 김기성△산업부장 김종호△정보과학부장 김주현△국제부장 정재형△이코노미조선 편집장 최원석◇아이티조선△전략마케팅이사 김윤곤△취재본부장 류현정△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조병승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민만기△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최연호△소프트웨어대학장 정태명△총무처장 전승호△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겸 교육학술림장 김윤배△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이희상△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번역·TESOL대학원장 이혜문△박물관장 조환△유교문화연구소장 신정근△카운슬링센터장 이동훈△양성평등센터장 현소혜△성균어학원장 김수준 ■경상대 △법과대학장 황경환△수의과대학장 조규완△해양과학대학장 김무찬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신규선임>△본부장 안준식 이영종 지원구◇신한은행<상무급 승진>△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신동민<본부장 신규선임>△기관영업1본부장 류승현 △GIB본부장 겸 투자금융부 본부장 정근수△ICT본부장 배시형△업무혁신본부장 이범미△스마트컨택본부장 조경선△강동본부장 배두원△서초본부장 박현준△서부본부장 이상화△강원본부장 김기호△충북본부장 정도영△부산/울산본부장 정병각△대전/충남본부장 장용석△WM그룹 본부장 이찬구△대기업그룹 본부장 최동욱 이영철△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신한인도본부장) 권오형<본부장 재선임>△기관영업2본부장 이재석△영업추진1부 본부장 임준효△영업추진2부 본부장 전재원△여신지원본부장 이재학△디지털채널본부장 윤봉선△자금시장본부장 서태원△동부본부장 전영교△경기중부본부장 최현섭△중부본부장 윤보한△경기서부본부장 김혜민△경기동부본부장 백홍근△일산본부장 왕미화△강남본부장 박문근△경인본부장 서용근△강서본부장 김재성△대기업그룹 본부장 신연식△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본부장급) 우상태<본부장 전보>△기관영업3본부장 이병철△신탁본부장 최현지△대기업그룹 본부장 권태엽△북부본부장 박광옥△남부본부장 이상용<부서장 전보>△개인고객부장 최영화△유동성핵심예금 Lab장(부서장대우) 조병학△기관고객부장 박성현△영업기획부장 배현재△IB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강명규△ICT기획부장 신희정△총무부장 마호창△전략기획부장 김기흥△재무회계부장 이정빈△감사부장 윤정현△동탄역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영호△G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장성은△뉴델리지점장 서봉균◇신한캐피탈<본부장 재선임>△기업금융본부 전호근 △리테일금융본부 이용동 △지역영업본부 김학영◇신한저축은행<본부장 신규선임>△리테일영업부 이호준 △종합기획부 강혁 ■키움증권 ◇이사부장 승진△법인영업3팀 최혜경△투자금융팀 김태현△프로젝트금융팀 김기만◇부장 승진△경영기획팀 나연태△업무개발팀 남현석△투자금융팀 정상협△투자금융팀 이승준△투자컨텐츠팀 구상회△PI팀 이재준 ■KB증권 ◇승진<상무보>△기업금융1부 강진두△기업금융2부 주태영△SF1부 문성철△에퀴티파생운용부 강승희△외환컨설팅부 민경섭<이사대우>△신용공여부 김국년△신기술사업금융부 강석원△스마트시스템부 손호영△PB지원부 김상혁△리스크관리부 이염무△양천지점 정경화△비즈니스시스템부 김영학△동래지점 남헌식△상품기획부 류재동△강남지점 이승우△평택지점 전현호△수유지점 김남희◇신규 보임<부서장>△FICC파생운용부 윤상호△채권영업부 정준△트레이등 퀀트부 안청희△디지털혁신부 심완엽△기업분석부 유승창△기업금융4부 김영동△해외사업지원부 윤법렬△투자금융3부 한민규△SF3부 김홍조△국제영업1부 김건형△해외사업추진부 문정환<지점장>△화곡지점 정민철△수유지점 윤철수△구로지점 신동성△신림지점 양회백△방배PB센터 고영륜△도곡스타PB센터 김종국△영통지점 김만숙△아산지점 권오식△포항지점 이영우△대천지점 박병효△논산지점 추현식△전주지점 신승균△화봉지점 허창훈◇전보<부서장>△업무지원부 이재용△해외상품부 배영식△MS부 김중강△S&T운영전략부 문주현△투자관리부 양창호△자금부 김성현△회계부 이성일△신용공여부 김경중△총무부 김국년△투자컨설팅부 이상화△ECM1부 이상오△투자금융1부 안병� 邃塚未鳧�2부 김경식△국제금융부 이용출<지점장>△상계지점 김남희△신설동지점 김상재△테크노마트지점 이재영△분당PB센터 정대영△수지PB센터 조관희△부평지점 오항영△평택지점 서원규△수원지점 박민배△대전PB센터 이중순△부천지점 전현호△대전지점 한대원<법인장>△홍콩현지법인 박종건 ■하나금융투자 ◇임원 승진<전무>△채권본부장 김희<상무>△투자금융2본부장 강성근△경영지원본부장 송인범<상무대우>△PI실장 김학우△부동산솔루션실장 김학정△SOC실장 신명철△신기술금융팀장 한진규△멀티에셋운용팀장 신동현△청주지점장 권영진△강남지점장 서강학◇부서장 승진△올림픽지점장 문경식△e-비즈니스실장 조대헌△소비자보호팀장 편도욱△법무팀장 김도형△알파 퀀트팀장 클라우디우람바△전주지점장 이정남△수원지점장 송희주△미금역지점장 김주형△창원지점장 서한주◇임원 전보<상무>△투자금융1본부장 편충현△마케팅본부장 윤병군△남부지역본부장 박재익◇부서장 전보△목동지점장 정용만△고객지원실장 이동구△돈암동지점장 정주우△업무혁신실장 김봉재△영등포지점장 구본탁△WM기획실장 이은용△잠실지점장 장윤석△인천지점장 이시헌△감사실장 안수련△영업추진실장 김대열△마케팅실장 정기환△신반포지점장 김운한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상무보>△감사실 정형문<부장>△윤리경영지원실 손해원△경영지원실 허석준△경영관리실 이영철◇한국투자증권<상무보>△대치PB센터 권문규△투자전략부 노근환△결제업무부 문영춘△서초동지점 이용구△광화문지점 조원호△연금영업담당 한관식<부장>△연금영업2부 고수영△구조화금융부 김영우△e기획부 김태훈△방화동지점 박춘하△건대역지점 서지형△양재중앙지점 양원택△인재개발부 유경석△강남대로지점 윤재원△상품전략부 이강희△상인PB센터 이상국△서신동지점 이은아△FICC공학부 이인석△청주PB센터 이종태△광명지점 장창수△부산지점 장철호△상무지점 정경윤△PSF부 차원주△구포지점 최경순△광양지점 최은석△M&A/기업융자1부 하미영△인천PB센터 황선구<담당>△종합금융담당 전태욱△M&A/기업융자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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