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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2명 독서 릴레이’ 기네스 세계 기록 세웠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기록 보유국이 됐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서 릴레이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전은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한 문장씩 이어 낭독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낭독 첫 주자는 남궁인 서울 명예시장이 맡았다. 이어 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덴만과 이정민 전 아나운서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오후 6시 34분, 3532번째 참가자인 이향진 연세대 교수가 마지막 낭독을 마치면서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교수는 윤동주 시인이 유학했던 일본 릿쿄대학에 다음 달 기념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날 오전 8시 22분 도전을 시작해 10시간 12분 만에 인도가 보유한 기존 기록을 넘어섰다. 앞서 인도는 3071명이 ‘간디 자서전’을 낭독하며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예상보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당초 목표였던 3180명을 넘어 최종 3532명으로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이번 독서 릴레이 도전 참여자 중 절반 정도인 2250명은 20~30대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이 두드러졌다. 김태희 시 문화본부장은 “기네스 세계 기록은 ‘서울야외도서관’과 같이 그동안 시가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기록 달성…서울시 도전 성공

    대한민국,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기록 달성…서울시 도전 성공

    대한민국이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기록 보유국이 됐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서 릴레이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전은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한 문장씩 이어 낭독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낭독 첫 주자는 남궁인 서울 명예시장이 맡았다. 이어 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덴만과 이정민 전 아나운서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오후 6시 34분 3532번째 참가자인 이향진 연세대 교수가 마지막 낭독을 마치면서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그는 윤동주 시인이 유학했던 일본 릿쿄대학에 다음 달 기념비 건립을 추진 중인 인물이기도 하다. 시는 이날 오전 8시 22분 도전을 선언했으며, 10시간 12분 만에 인도가 보유한 기존 기록을 넘어섰다. 앞서 인도는 3071명이 ‘간디 자서전’을 낭독하며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예상보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당초 목표였던 3180명을 넘어 최종 3532명으로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이번 독서 릴레이 도전 참여자 중 절반에 가까운 2250명(47.9%)은 20~30대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이 두드러졌다. 김태희 시 문화본부장은 “기네스 세계 기록은 ‘서울야외도서관’과 같이 그동안 시가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 ‘100만 인파’ 27일 서울불꽃축제 여의동로 전면 통제

    서울시가 오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100만명이 모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안전 확보를 위해 행사 당일 오후 여의동로를 전면 통제한다. 서울시는 “전년 대비 안전 인력을 13% 늘리고, 경찰·소방·자치구·한화그룹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 앞까지 여의동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262번·360번 등 19개 버스 노선은 우회한다. 파크원 타워부터 여의동 주민센터 구간, 올림픽대로에서 63빌딩 진입 구간 등도 탄력적으로 통제된다. 원효대교에서는 용산 방향 1개 차선이 오는 26일 낮과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통제된다. 노들섬 정류소 등 한강대교 승하차도 제한된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150번·151번 등 15개 버스 노선은 무정차 통과하고 택시도 승하차할 수 없다. 한강버스도 운항하지 않는다. 여의도 선착장이나 망원선착장 옥상도 출입이 통제된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도 혼잡 시 무정차 통과하고 출입구를 폐쇄한다. 대신 5·9호선 여의도역이나 5호선 마포역, 9호선·신림선 샛강역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속하고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환승센터·여의도역·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160번 등 26개 버스 노선을 집중 배차한다. 지하철 5호선과 9호선도 각각 18회, 62회 증차한다. 김태희 시 문화본부장은 “행사 중 안전 수칙을 따르고 귀가할 때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7일 ‘100만명’ 여의도 불꽃축제…한강버스 멈추고 여의동로 통제

    27일 ‘100만명’ 여의도 불꽃축제…한강버스 멈추고 여의동로 통제

    오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열리는 가운데 서울시가 행사 당일 오후 여의동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년 대비 안전 인력을 13% 늘리고, 경찰·소방·자치구·한화그룹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안전을 위해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 앞까지 여의동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262번·360번 등 19개 버스 노선은 우회한다. 파크원 타워부터 여의동 주민센터 구간, 올림픽대로에서 63빌딩 진입 구간 등도 탄력적으로 통제된다. 원효대교에서는 용산 방향 1개 차선이 오는 26일 낮과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통제된다. 노들섬 정류소 등 한강대교에서 승하차도 제한된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150번·151번 등 15개 버스 노선은 무정차 통과하고 택시도 승하차할 수 없다. 한강버스도 운항하지 않는다. 여의도 선착장이나 망원선착장 옥상도 출입이 통제된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도 혼잡이 무정차 통과하고 출입구를 폐쇄한다. 대신 5·9호선 여의도역이나 5호선 마포역, 9호선·신림선 샛강역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속하고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환승센터·여의도역·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160번 등 26개 버스 노선을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지하철 5호선과 9호선도 각각 18회, 62회 증차한다. 김태희 시 문화본부장은 “행사 중 안전 수칙을 따르고 귀가할 때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도, 전국 최초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조례 마련

    경기도, 전국 최초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조례 마련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가 의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조례는 김태희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모듈러주택은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구조물(3차원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 균일화 및 친환경 건축을 실현할 수 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에너지 절감과 건설 폐기물 감소 등의 장점을 지닌 모듈러주택이 지속 가능한 건설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례에는 ▲5년마다 수립하는 모듈러주택 공급 지원계획 ▲공급현황 등 실태조사 실시 ▲모듈러주택 지원센터 설치·운영 ▲연구개발 및 실증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관계자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모듈러주택이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주거 대안으로 자리 잡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민 주거 안정은 물론 건설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 보수비’ 지원···전국 최초로 39세까지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 보수비’ 지원···전국 최초로 39세까지

    경기도가 저소득 주민(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 지원하는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대상을 전국 최초로 39세까지 자립준비청년으로 확대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제38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했다. 조례 개정으로 ‘아동복지법’에 따른 자립준비청년이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의 연령 기준을 반영해 보호 종료 이후에도 3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그룹홈(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의 보호를 받다가 18세 이상이 되면 홀로서기에 나서야 한다. 그동안 자립준비청년은 일정 기간만 지원받거나 제도적 공백에 놓이는 경우가 많았다. 단순한 자립준비청년 지원이 아니라 39세까지 부동산 중개 보수를 지원하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주거 불안으로 또 다른 위기에 놓이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원활한 추진...GH-시·군 협력모델구축

    김태희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원활한 추진...GH-시·군 협력모델구축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2일(금)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GH)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주민소통 강화와 GH·시군 협력모델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리 계획과 실행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사업은 공동사업시행 협약과 지장물 조사 등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보상계획이 늦어지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10월 예정된 주민설명회에서 구체적 일정과 안내서를 마련해 공개하고 주민 참여와 의견 수렴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GH는 도내 주요 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31개 시·군과의 협력모델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시·군과 함께 공동시행 방식을 적극 도입해 책임을 분담하고, 기술·재정 지원과 주민 소통 및 현장 행정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2024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법> 제정에 따라 정부에서 선정된 경기 안산 4호선 철도지하화 사업에도 GH가 적극 검토하여 참여해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 특히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적극 활용 등 자금조달을 다변화하고, 지역상생리츠를 통해 지자체와 주민이 개발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리츠는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회사(AMC)가 부동산을 개발·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이다.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GH와 시·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4월 「경기도 공공주택지구 주민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주민지원 제도와 소통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공공주택지구 주민지원 안내서’ 마련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GH 부채 관리·포용형 ESG 실현 위한 근본 대책 마련 촉구

    김태희 경기도의원, GH 부채 관리·포용형 ESG 실현 위한 근본 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2일(금)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GH의 급증하는 부채 문제와 ESG 경영 혁신 방향을 집중 질의하며 GH의 재정건전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태희 의원은 “GH의 부채가 2020년 5조 1,976억 원에서 2024년 15조 3,536억 원으로 195% 이상 급증하고, 부채비율 또한 124%에서 285%로 2배 이상 증가했다”며, “3기 신도시 조성사업 참여에 따른 부채 증가 급증이라 하더라도 현재의 부채비율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GH의 5개년 ‘재무부채관리계획’에 따르면, 이자부 금융부채는 2024년 9조 6,790억 원에서 2028년 19조 9,859억 원으로 증가하고, 비금융부채를 포함한 전체 부채는 27조 6,877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김태희 의원은 “민간자본 참여 확대와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운영을 통한 자금조달 다변화, 자구 노력 강화 등 구체적 부채 관리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GH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대외적·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며 ▲도유지 출자 확대, ▲주택도시기금법령 개정을 통한 국고보조금의 자본금 처리, ▲지방공사채 발행 한도 상향, ▲경영혁신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태희 의원은 후보자가 직무수행계획서에서 제시한 ‘포용형 ESG 도시개발’을 언급하며, “공공개발 과정에서 경제적 가치와 ESG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선도모델이 되도록 사업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GH는 도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재정 안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모두 달성해야 한다”며, “부채 관리와 ESG 혁신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특별관람석 운영…‘총 3700석’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특별관람석 운영…‘총 3700석’

    서울시는 오는 27일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특별 관람 공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오는 27일 주 행사 공간인 여의도 한강공원과 떨어진 노들섬은 ‘서울불꽃동행섬’으로 변신한다.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등 초청 가족 1300명과 선착순으로 접수한 다둥이가족 2200명, 총 3500명이 서울불꽃동행섬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다둥이가족 신청은 오는 15일 오후 1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온라인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둥이가족은 ‘서울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본인만 신청이 가능하고, 함께 올 수 있는 일행은 직계가족으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축제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서울 다둥이행복카드’, 신분증, 동반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 증명서 등을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여의도에는 자립준비청년과 다양한 이유로 집 밖 활동이 어려웠던 청년 200명을 위한 별도의 특별 초청석을 운영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초청석을 마련했다”며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5일(금) 제386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김태희 부위원장은 “최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축ㆍ주거 분야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공사기간 단축, 건설폐기물 감소, 품질 균일화, 에너지 절감 등 이점을 지닌 모듈러주택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법적ㆍ제도적 기반이 미비하고 기술 및 산업 생태계 또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조례는 모듈러주택의 장점을 활용해 친환경적이고 품격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도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발의했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모듈러주택’이란 공장에서 제작된 3차원 공간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ㆍ설치하는 방식의 주택으로 기존 건축방식에 비해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주거모델이다. 국토교통부는 ’23년 「공업화주택 공급 활성화 로드맵」 발표를 통해 모듈러주택을 포함한 첨단 건축기술의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모듈러공법의 보급 확대를 위해 규제 개선과 인센티브 제공, 공공임대주택 발주 물량 확대 등을 추진하여 2030년까지 연간 3천 호 수준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 모듈러주택 공급 지원계획 ▲ 모듈러주택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 모듈러주택 클러스터 조성 ▲ 시범사업 추진 등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모듈러주택은 단순히 새로운 건축방식이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과 주거복지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전략적 수단으로, 이번 조례가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 전국 최초의 조례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경기도가 모듈러주택 공급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전국 확산을 이끄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금) 제386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되던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으로 확대하고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서 정한 19세 이상 39세 이하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기도에는 현재 약 1,642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있으며, 매년 약 200명에서 300명의 보호종료 청년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도는 2020년부터 2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을 체결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2년에 1회, 최대 30만 원의 부동산 중개보수를 지원해 왔다. 자립준비청년들은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주거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제도적 지원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개정을 위해 도는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진행해 지난 6월 최종 협의를 마치고 제도적 정당성과 합법성을 확보했다. 김태희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아동복지 및 자립준비 청년 주거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 과정을 점검하며 조례 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 경복궁서 화성 융릉까지…시민 4600명과 함께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경복궁서 화성 융릉까지…시민 4600명과 함께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서울시·경기도·수원시·화성시는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대왕의 1795년 을묘년 원행을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다음달 28일 연다고 29일 밝혔다. 정조의 을묘년 원행은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으로 향했던 8일간의 여정이다. 이번 행사는 당시 6000여명의 백성이 함께했던 이 행렬을 현대에 되살려 재현한 것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4천600여명의 시민이 경복궁에서 화성 융릉까지 31.3㎞ 구간 행렬에 직접 참여한다. 먼저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정조대왕, 혜경궁 홍씨 등 주요 인물의 역할을 맡을 시민을 선발하고, 1300명의 관광민인을 모집하는 등 1500명의 행렬을 경복궁에서 노들섬까지 이어간다. 관광민인이란 왕을 보기 위해 행렬 가까이 몰려든 인파를 칭한다. 수원시에서는 시민단체와 동아리로 구성된 1000명 규모의 시민 퍼레이드와 1300명의 재현 행렬 등 총 2300여 명이 참여한다. 행렬은 연합풍물패, 파발마를 서두로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까지 이어지는 역사적 고증을 생생히 재현할 예정이다. 화성시에서는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코스튬 플레이어·일반시민·외국인 등이 참여하는 현대 퍼레이드 행렬이 출발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30년 전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 정신을 현대에 되살려 네 개 자치단체의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 재위촉

    김태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 재위촉

    - 경기도 지하수 관리계획 중간보고회 참석해 정책 제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7일(수)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열린 ‘경기도 제3차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에서 ‘경기도 지하수 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재위촉됐다. 경기도 지하수관리위원회는 「지하수법 시행령」 및 「경기도 지하수 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심의·자문 기구로 경기도 내 공공지하수 자원 개발 기본계획과 지하수 개발·이용 및 보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제3차 경기도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점검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경기도의 지하수 이용 현황과 관리 과제, 향후 정책 방향 등이 논의됐다. 김태희 의원은 “지하수는 도민의 생활과 지역 산업·농업 기반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하수 보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하수 관리계획을 보완해 10월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향후 지하수 자원 보전과 효율적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시용, 국민의힘, 김포3)는 26일(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시용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 부위원장, 김옥순·명재성·오준환·임창휘·최승용 위원과 경기도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먼저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LX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시연과 ‘재산관리 통합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은 실제 공간을 3차원 가상 세계에 구현해 도시문제를 예측·분석·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로, 도시계획·재난대응·교통관리·환경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재산관리 통합체계’는 공유재산의 실태조사부터 분석, 매각·임대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관리시스템으로 소개됐다. 이어 위원회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무대 유연성, 첨단 콘텐츠 설비, 관객 경험 최적화 등 복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갖춘 시설로, 대규모 공연과 국제 행사 유치에 적합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K-컬처밸리’ 사업에서 공연장 설계, 콘텐츠 운영, 복합문화공간 활용 등 다양한 측면에 참고와 벤치마킹 자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시용 위원장은 “LX의 디지털 기술과 공유재산 관리 혁신, 그리고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운영 사례가 정책에 반영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정책적 활용 요소와 운영 노하우를 경기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기념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큰 힘 될 것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기념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큰 힘 될 것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기념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부 4개교, 중·고등부 4개교 등 총 8개 학교가 참가해 교육, 교통, 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제안설명과 치열한 찬반토론을 벌였다. 심사 결과, 초등부 단체 최우수상은 대청초등학교가, 중·고등부 단체 최우수상은 수성고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두 학교는 각각 ‘학교 일과 시간 중 학생의 휴대폰 소지 금지’와 ‘경기도 똑버스 배차 개선 및 운영 확대’를 주제로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개인상 18명, 단체상 8개팀, 지도교사상 8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도의원들이 함께해 참가 학생과 지도 교사들을 격려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2005년 시작되어 민주주의의 씨앗을 키워온 청소년 의회교실이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조사와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아낸 값진 배움의 과정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장은 “도민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중요한 관심 사안에 관한 자유발언과 토론 등 민의 결정 과정의 경험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든든한 발걸음이자 미래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고 사회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상 명단> □개인상(경기도의회 의장상, 총 18명) 초등부(9명) ▲장동혁(백문초, 의장역 최우수) ▲김이레(대청초, 의장역 우수) ▲백나현(대청초,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최우수) ▲김가은(백문초), 엄윤희(원일초,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우수) ▲임준우(원일초), 이서정(추산초,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장려) ▲김지범(원일초, 자유발언 의원역 최우수) ▲이지훈(추산초, 자유발언 의원역 우수) 중·고등부(9명) ▲김주아(진접중, 의장역 최우수) ▲지수연(군서미래국제학교, 의장역 우수) ▲김태희(은혜중,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최우수) ▲이준엽(수성고), 정시아(군서미래국제학교,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우수) ▲이예준(수성고), 이지아(은혜중, 제안설명 및 토론 의원역 장려) ▲장지은(군서미래국제학교, 자유발언 의원역 최우수) ▲박지유(진접중, 자유발언 의원역 우수) □단체상(8개교) 초등부: 대청초(최우수), 백문초(우수), 원일초(장려), 추산초(장려) 중·고등부: 수성고(최우수), 군서미래국제학교(우수), 은혜중(장려), 진접중(장려) □지도교사상(8명) ▲박은득(대청초), 윤지우(백문초), 차지원(추산초), 황호연(원일초) ▲민지애(진접중), 신수진(은혜중), 이래경(수성고), 최연정(군서미래국제학교)
  • 서울도서관, 광복 80주년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도전

    서울도서관, 광복 80주년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도전

    서울시가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Largest Reading Relay)’ 기네스북 도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독서 릴레이는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전문을 시민들이 한 문장씩 이어 낭독하는 방식이다.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의 의미를 담아 3180명을 목표인원으로 잡았다. 이전 최고 기록은 인도에서 ‘간디 자서전’을 낭독한 3071명이다. 릴레이는 다음 달 27일 광화문광장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진행 예정이다. 총 14개 그룹으로 참가자를 시간대별로 나눠 오전 8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낭독을 이어가며, 시집의 첫 작품인 ‘서시’를 깜짝 특별 게스트가 낭독하면서 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다음 달 9일 오전 10시부터 3500명을 목표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행사 당일에도 현장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문화 시민’이 되는 동시에, 평생 잊지 못할 강렬한 독서의 기억을 갖게 될 이번 도전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태희 경기도의원, ‘기후행동기후소득 앱’ 교육 현장 방문

    김태희 경기도의원, ‘기후행동기후소득 앱’ 교육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5일(월) 안산시 상록구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기후행동기회소득 앱 교육’ 현장을 방문해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과 탄소중립 실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행동기회소득 앱’ 설치 및 활용법, 경기 기후보험 정책소개 등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기후행동기회소득 앱’은 탄소 절감 활동과 연계해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전체 가입자 141만 명 중 60대 이상은 21만 명(약 15%)에 불과해 고령층 참여가 낮은 상황이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참여 저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상록구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탄소중립 도민추진단’과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 안산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교육을 지원했다. 교육은 ▲탄소중립과 녹색전환 실천교육 ▲앱 설치와 가입, 걷기 등 생활 속 실천 활동 ▲기후도민 인증과 활동별 사용법 ▲리워드 지급방법과 지역화폐 신청 등 실습 중심으로 1:1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태희 의원은 “고령층도 손쉽게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 할리우드도 반한 부산… ​<버터플라이>부터 <리미트리스>까지

    할리우드도 반한 부산… ​<버터플라이>부터 <리미트리스>까지

    부산에서 촬영한 글로벌 대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리미트리스: 지금, 더 건강하게>가 연이어 공개돼 부산 로케이션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13일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첫 공개된 데 이어, 22일부터 tvN에서 국내 방영 중인 할리우드 드라마 <버터플라이>는 부산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완성했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한국계 미국 배우이자 제작자인 대니얼 대 킴이 제작과 주연을 동시에 맡았다. 또 한국계 미국인 작가 스테프 차가 공동 제작자이자 쇼 러너로 참여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각색을 통해 원작의 주 무대였던 유럽을 한국으로 설정 전환했으며, 김태희, 박해수, 김지훈 등 국내 톱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한・미 합작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버터플라이는 전 회차를 한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했으며, 이 중 부산에서 총 11회차에 걸친 촬영을 진행했다. 부산영상위원회 촬영지원팀 최필 차장은 “버터플라이의 부산 로케이션 촬영에는 부산 영도 출신인 대니얼 대 킴 배우 겸 감독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산 촬영분에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신이 많다”고 말했다. 버터플라이의 부산 주요 촬영지는 다대포 해상, 다대포항 다대선착장, 임랑 개인주택, 부산물류터미널, 부산역, 충무동 해안시장, 이순신대로 등으로 부산의 다양한 공간적 매력을 담아냈다. 지난 15일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리미트리스: 지금, 더 건강하게’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부산 범어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 작품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스트레스, 통증, 두려움 등 현대인이 직면한 문제들을 직접 체험하고, 그 해법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는 여정을 담은 인기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총 3개의 에피소드 중 한국 여정은 두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한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천년 고찰 범어사를 찾아 주지 스님과의 대화와 108배 명상 수행을 통해 전통 불교의 수양과 통찰을 체험하는 모습은 국내외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부산 로케이션에 대한 주목도와 선호도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부산은 다양한 지형뿐 아니라 한국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도시이기에, K-컬처에 국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결산을 통해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촬영된 해외작품 수가 총 6편으로, 지난해 동기간 3편 대비 2배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 경북 안동 ‘맹개마을’이 미드에…‘버터플라이’ 촬영지로 각광받는 육지 속 섬

    경북 안동 ‘맹개마을’이 미드에…‘버터플라이’ 촬영지로 각광받는 육지 속 섬

    국내 오지 중 한 곳이 미국 드라마에 등장해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 경북 안동시 등에 따르면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제작을 맡은 드라마 ‘버터플라이’가 안동 ‘맹개마을’에서 촬영됐다.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있는 맹개마을은 2007년 귀농한 ‘농업회사법인 밀과 노닐다’의 박성호 대표 부부가 터를 잡고 가꿔온 체험 휴양마을이다.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휴양지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외부인이 마을에 진입하려면 얕은 강을 건너야 하는데 다리가 없어 트랙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오지 중 한 곳이다. 때문에 육지 속 섬으로도 알려지면서 소수의 여행자에게만 알려졌다.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살면서 한국 전통주와 보트를 만들며 살아가는 장소로 나온다. 이 드라마는 지난 13일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됐고 22일 tvN을 통해서 국내에 개봉된다. 맹개마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인 ‘진맥소주’도 한국 음식과 함께 곳곳에 등장한다. 한국계 미국인인 대니얼 대 킴이 전직 미 정보요원으로 출연하고, 김태희, 박해수, 김지훈, 성동일 등은 첫 미국 드라마 진출작이다.
  • 김태희 “한국 여성 좋은 이미지 보여 줄 것”

    김태희 “한국 여성 좋은 이미지 보여 줄 것”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여성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 드릴 수 있다면 뿌듯하고 영광된 일이라고 생각해요.” 배우 김태희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대본을 봤을 때 스토리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주·조연급이라 분량이 많지 않지만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버터플라이’는 한국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전직 미국 첩보요원 데이비드 정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요원 레베카의 대결을 그린 6부작 시리즈로 지난 13일 공개됐다.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김이 총괄 프로듀서와 주연을 맡았고 김태희는 데이비드 정의 아내 김은주 역을 연기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드라마에 출연한 김태희는 “제가 그동안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평범하고 현실에 맞닿은 한국인 여성”이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이 한국을 친근하게 느낄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버터플라이’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tvN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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