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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완, 12일 입대…‘누나’ 김태희 배웅 못해

    이완, 12일 입대…‘누나’ 김태희 배웅 못해

    배우 이완이 오는 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완퉸 소속사 로고스필름 측은 6일 “이완이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던 터에 갑작스럽게 현역 입역 통지서를 받아 오는 12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검토하고 있던 작품은 아직 캐스팅 전 단계여서 입대까지의 과정이 순탄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김태희는 영화 ‘그랑프리’ 촬영 차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으며 촬영 스케줄로 인해 이완의 입소식에는 참여하지 못할 전망이다. 관계자는 “김태희는 현재 상황에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 이완의 입소 전 전화 통화로 안부 인사를 대신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완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촬영 당시 스케줄로 인해 한 차례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이 후 이완은 드라마가 종영한 올해 초 스스로 자원입대를 요청하며 병역 의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완은 12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심사정책국장 김도열△인천공항 세관장 안웅린△인천 〃 이재흥△국외 파견 이돈현◇부이사관 승진△평가분류원장 장홍기 ■병무청 ◇국장급 임용 △강원지방병무청장 김태춘◇과장급 전보△정보관리과장 조복연△사회복무정책〃 이동환△산업지원〃 김용무△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남재우△광주전남지방병무청 〃 김중겸△경남지방병무청장 송하선 ■방위사업청 ◇국장급 임용 △감사관 박준하 ■경찰청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명교△감찰〃 원경환△정보통신1〃 백준태△여성청소년과장 김석돈△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사이버테러대응〃 현재섭△인권보호〃 김석열△수사구조개혁팀장 신현택△항공과장 박병동△정보1〃 유충호△정보2〃 김귀찬△정보3〃 김두연△기획조정담당관실(행안부 자치경찰제 실무추진단) 김학관<경대>△운영지원과장 이화선△교무〃 이훈△경찰학과장 김희규△지방이전건설단장 김영석<교육원>△교무과장 김종보△운영지원〃 이영상<중앙>△교무과장 최종문<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성혜△교무〃 김평재<병원>△총무과장 김사웅<면허>△관리과장 유재철<서울>△홍보담당관 김원준△청문감사〃 정인식△인사교육과장 최해영△정보통신〃 이경순△지하철경찰대장 배영철△교통관리과장 김재원△보안1〃 김영일△외사〃 이석△2기동대장 송갑수△3기동〃 김창수△5기동〃 박찬흥△국회경비〃 안종익△정부중앙청사경비〃 최석환[서장]△혜화 정승호△성북 배용주△성동 김상운△강서 남택화△구로 이봉행△노원 황성모△방배 조항진△은평 신동호[경무부]△경무과 이원희 최재천 김성완 김순정<부산>△홍보담당관 류재응△정보통신담당관 이갑형△생활안전과장 최호윤△수사〃 송양화△형사〃 이명균△교통〃 변항종△경비〃 김성수△외사〃 박기태△사하서장 이주환△연제〃 이노구△기장서(준비요원) 김성식△경무과 박재구<대구>△홍보담당관 이성호△정보통신담당관 서현수△생활안전과장 이원백△수사〃 김광수△정보〃 이석봉△보안〃 김상철[서장]△중부 정우동△동부 김학문△서부 박형경△북부 송병일△수성 엄용흠△성서 배봉길<인천>△홍보담당관 이상기△경무과장 최성철△정보통신담당관 안영수△생활안전과장 정지용△경비교통〃 하용철△정보〃 이성형△보안〃 조정필△삼산서장 안중익 △연수〃 최원일△강화〃 정승용<광주>△홍보담당관 권두섭△정보통신담당관 나유인△생활안전과장 이유진△수사〃 강윤경△정보〃 전준호△광산서장 강이순△경무과 권영만<대전>△홍보담당관 주현종△청문감사〃 박청규△정보통신〃 이병환△생활안전과장 홍완선△경비교통〃 이동기△청사경비대장 김재훈△서부서장 한달우△둔산〃 박세호<울산>△홍보담당관 김형철△청문감사〃 박창호△경무과장 박승현△정보통신담당관 유윤근△정보과장 손정근△보안〃 김성훈△남부서장 윤창수△동부〃 김항규<경기>△홍보담당관 김창수△제1부 경무과장 김종길△〃 정보통신〃 김성국△〃 경무과(금융정보분석원) 고기철△제2부 수사과장 박상융△〃 형사〃 박명춘△제3부 정보과장 이준섭△〃 보안〃 백동산△〃 외사〃 김균철△제2청 생활안전과장 윤동길△기동대장 고창경△청사경비〃 우문수[서장]△군포 조종림△성남중원 박종수△안산상록 이왕민△김포 황순일△양평 박춘배△의정부 위득량△일산 김춘섭△포천 이상원△연천 최영덕[준비요원]△용인서부서 이성억△안양만안서 구본걸△부천오정서 이영조<강원>△홍보담당관 김택근△경무과장 엄영민△정보통신담당관 한형우△수사과장 김갑식△보안〃 이철민[서장]△춘천 김성권△원주 김정섭△속초 신상석△고성 이용완△인제 박문호<충북>△홍보담당관 김경원△청문감사담당관 허찬△경무과장 연영흠△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생활안전과장 윤후의△수사〃 김관태△경비교통〃 신희웅△정보〃 이문수△보안〃 노재호△청주흥덕서장 김택준△제천〃 이기태△괴산〃 이문수△보은〃 윤대표<충남>△홍보담당관 오용대△청문감사〃 유진규△정보통신〃 김영배△생활안전과장 박희용△수사〃 이충호△정보〃 이종욱△보안〃 양재천[서장]△천안서북 이원구△당진 박진규△연기 안정균△금산 이동주△청양 차경택<전북>△홍보담당관 강황수△경무과장 안기남△정보통신담당관 양승규△생활안전과장 김학남△경비교통〃 정병권△보안〃 안병갑[서장]△정읍 진교훈△남원 조계훈△김제 조용식△부안 이명호△순창 박채완<전남>△청문감사담당관 윤명성△정보통신〃 김수율△생활안전과장 조상현△수사〃 정성기△정보〃 김재병[서장]△여수 한기민△해남 박승주△장흥 오영기△함평 김치중△영암 김학중△강진 임광문△담양 류복열△곡성 장하연△구례 이재승<경북>△홍보담당관 정동식△청문감사〃 조헌배△경무과장 최성원△정보통신담당관 설용숙△생활안전과장 박희룡△수사〃 이근영△경비교통〃 정흥남△정보〃 오동석[서장]△구미 김동영△안동 권혁우△상주 변관수△칠곡 채한수△예천 김상우△성주 정식원△청송 심덕보△영양 김용주△군위 박승환△울릉 이준근<경남>△홍보담당관 김한수△정보통신〃 박태식△생활안전과장 전병현△수사〃 남구준△정보〃 이상률△보안〃 채주옥[서장]△창원서부 박노면△진해 박이갑△거제 이흥우△양산 김진우△거창 김성용△창녕 이연태△고성 김창규△함양 강신홍△산청 김광룡<제주>△홍보담당관 손장목△청문감사담당관 강명조△경무과장 고성욱△생활안전〃 강칠원△수사〃 고영일△경비교통〃 임병호△정보〃 김학철△보안〃 김근수△해안경비단장 신영대△동부서장 고석홍△서귀포〃 강대일<경무과(대기)>△경기 김종원△인천 김영열 김국희△경기 김성훈 조용섭△충북 이일구 신정배 신현옥 홍동표△충남 이익하<총무과(대기)>△병원 문점호<관리과(대기)>△면허 한풍현<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주민 김녹범<경무과(교육)>△본청 강인철 박화진 임호선 민갑룡 이상로 서범규 김양수△서울 정광록 박명수 이용표 이운주△부산 박화병△인천 김성중△울산 박운대 이광석△강원 손호중 김교태△충북 이동섭△전북 이승길△경남 차상돈 곽예환 ■산림청 ◇과장급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권혁래△대변인 김영철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시장구조개선과장 박재규◇서기관 승진△특수거래과 이병건△하도급개선과 설춘호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및 본부장급 △제1사무차장(제2사무차장 겸임) 이재홍△정보화추진본부장 이정배△건설〃 김성탁△전시〃 임승윤◇과장급△감사실장 박옥창△PM팀장 김종한<과장>△회계 양판승△해외총괄 김영소△해외1 곽범수△해외2 최경호△회장운영1 최익현△회장운영2 정찬균△IT통합운영 이헌△U-IT 권준영△건설총괄 이상주△건설1 장만붕△건설2 조성제△해양건설 남재헌△환경에너지 조명현△전시총괄 이시원△전시1 김경율△전시2 양홍주△해양수산 윤분도△문화기획 정창길△학술행사 이승균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신사업본부장 조두진△기획경영실장 김성호△대외협력팀장 최정균△7호선연장준비단장 김종국△차량고도정비〃 김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한문덕 ■대한법률구조공단 ◇3급 승진 △감사실장 손구익◇전보△행정관리부장 김현숙△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유병영△수원지부〃 김옥천△대구지부 〃 윤봉준△부산지부〃 이성원△인천지부 〃 직무대리 김용식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1급 상당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제주〃 오칠암△충북〃 정희택△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철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제도연구단장 최유천△보안관재부장 김홍석△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팀장 강평원<부장>△자원관리 심우영△심사평가정보 김숙희△심사1 이재범△약제비관리개발 오영식△급여정책연구 정설희△통계정보공개 양영권△수가제도연구 배선희△대전지원 심사평가 박영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재무관리실장 정욱수△상품개발처장 김용석 ■고려대 △총무처장 김규완 ■단국대 <죽전캠퍼스>△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병량△문과대학장 최영철△법과〃 하갑래△상경〃 송동섭△건축〃 정상진△공과〃 지동선△교무처장(교양학부장 겸임) 홍인권△입학〃 홍석기△정보통신원장 김영안△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재호△단국미디어〃 지성우△집현재관장 이병인<천안캠퍼스>△보건복지대학원장 천재식△인문과학대학장 강신△법정〃 유홍림△경상〃 최재화△공학〃 최학근△생명자원과학〃 강종옥△예술〃 한백진△체육〃 이유찬△의과〃 유문집△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경호△대학생활상담〃 이숙△학사재관장 강대경△평생교육원장 김상락△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이영기△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기석 ■인제대 △연구혁신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광일 ■동아일보 ◇승격 <국장급>△논설위원 방형남<부국장급>△논설위원 권순활△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전진희△경영지원국 기획위원 장종희<부장급>△편집국 부산·경남본부장 직대 강정훈△출판국 출판사진팀장 김성남△재경국 경영관리팀장 하효성 ■국민일보 ◇승진 △부사장 백화종◇보임 및 전보△광고마케팅국장 김경호△논설위원 김윤호 성기철 염성덕<편집국>△경제·사회담당 부국장 정원교△정치·기획담당 〃 김진홍△편집담당 〃 박봉규△카피리더 윤정상 정진영[부장]△종합편집1 오병선△종합편집2 김태희△정치 김의구△경제 배병우△산업 신종수△사회 고승욱△사회2 남호철△문화과학 라동철△인터넷뉴스 박현동△사진 호임수 ■스포츠한국 <광고국>△부국장 김의성△부장 윤일균 ■이데일리 △부국장 오성철(편집기획부장 겸임) 조용만(산업1부장 〃)△증권부장 김수헌 ■아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박형준△경영기획 상무 겸 디지털뉴스룸 본부장 박정규△정치경제사회담당 부국장 겸 정경부장 송계신△경기남부취재본부장 이대희 ■매일경제TV △사회2부장(스포츠부장 겸임) 성태환△경제2부장 직대 임동수 ■OBS경인TV △부사장 전종건△특임·사업본부장 이사 안석복△기획실장 김학균△편성국장 최동호△제작〃 백민섭△디지털〃 김진팔△경영〃 윤태성△기획위원 조용대△보도국 편집제작팀장 권혁범△수원센터장 박병용△인천〃 이윤택 ■한국공인회계사회 ◇승진 △상무이사 유태오△국장 오세형△선임연구위원 오태겸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장 송형곤△응급실장 송근정△암센터 데이터관리〃 신명희 ■코스콤 ◇본부장 선임 △시장본부장 박철민△전략사업단장 김창수△기술연구소장 유희창◇부서장 승진△SI사업부장 이상무△정보보호센터장 함상열△대외협력부장 김봉하◇부서장 전보△보안관리실장 김용규<부장>△경영기획 엄재욱△정보사업 이재규△경영지원 이시봉△감사 홍창영△금융영업 이규일△시장업무 권형우△시장시스템 박종필△정보시스템 정태영 ■수출입은행 ◇승진 <실장>△특수여신관리 유승현△법무 석기봉△관리지원 신덕용<지점장>△대구 이한구△대전 이진권△인천 김성철△수원 배인성<부장>△인사부소속 장한섭◇부서장 전보 <부장>△여신총괄 홍영표△선박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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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박휘순, “김태희·전지현 대시만 하면 넘어올 것”

    개그맨 박휘순이 연애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미녀 스타들을 지목하며 출연한 동료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박휘순은 3위로 신세경을 지목하며 “내가 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신세경에게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2위로는 40세의 김태희를 꼽았다. 박휘순은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 1위는 전지현이 50살이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선택했다. 박휘순은 “가면 갈수록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며 “늙으면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씩은 대시할 거다.”고 말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맨들이 오해를 많이 하는 게 예쁜 탤런트들이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해 대시하면 넘어오지 않을까 생각들 하는데 실제로 그러냐고 김원희에게 질문했고 김원희는 “실제로는 잘 생긴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 29일 전국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김태희, 전지현 넘어온다” 에 뜨거운 형제들도 냉담

    개그맨 박휘순이 신세경, 김태희, 전지현 등 세 미녀배우의 마음을 훔치는 데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박휘순은 28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프로그램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자신이 대시하면 넘어 올 것 같은 여자 스타 세 명을 고르는 차례에서 ’신세경’과 ’”마흔 살의 김태희’와 ‘쉰살의 전지현’ 을 꼽았다.그는 이날 “(신세경에게)대시를 안 해서 그렇지 제가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다”고 말해 ‘뜨거운 형제들’ 촬영에서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아 회복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출연자들의 어이없다는 반응에 박휘순은 “내가 10년 뒤에도 이러고 있지는 않을 거니까” 라며 자신은 “그 때까지 늙지 않고 지금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서 가능하다”며 다소 황당한 답변을 늘어놓았다.한편 이날 ‘놀러와-뜨거운 형제들 특집’ 방송에는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 8명(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노유민, 싸이먼디-쌈디, 이기광)이 모두 출연해 뜨거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고사2’ 수영장신 공개…‘시선집중’

    티아라 지연, ‘고사2’ 수영장신 공개…‘시선집중’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수영복 입은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2일 지연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수영장신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지연은 상큼한 느낌의 노란색 수영복에 흰색 수영모를 코디해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수영복 앞면과는 달리 뒷면에는 등을 파 은은한 섹시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고등학생의 몸매답지 않다.”, “사진을 보니 완전 김태희같다.”, “화장기 없는 모습인데도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연은 “타고난 맥주병인데 이번 영화에서 유난히 수중신이 많아 고생을 했다.”며 “극 중 잠수신이 많아 물속에서 수영장의 물 반은 먹은 것 같다.”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도중 의문의 살인 사건이 시작되면서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vs 이혜원’ 아이폰에선 이혜원이 앞섰다

    ‘김태희 vs 이혜원’ 아이폰에선 이혜원이 앞섰다

    김태희와 이혜원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결혼 9년차 이혜원, “남자 생겼다” 고백에 안정환 분통 ◆ 남아공 강도…김태희도 희생양 된 곳 ◆ 바다, ‘속옷’ 입었나? 안 입었나? ◆ ‘섹시 고양이’ 황정음, 보일 듯 말 듯 ◆ 크리스탈, 성의 없는 방송태도…네티즌 ‘질타’가 선정됐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축구선수 아내인 이혜원의 남자 고백 기사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안정환 축구선수의 아내 이혜원. 그녀는 지난 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9년 동안의 결혼생활에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혜원은 평소 장난치기를 좋아한다며 지난 4월 1일 만우절 날 남편 안정환에게 장난삼아 ‘나 남자생겼어’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고백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배우 김태희가 차지했다. 방송사 취재진이 피습당하면서 치안불안이 커지고 있는 남아공에서 탤런트 김태희도 강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1월 남아공에서 잡지 화보 촬영을 하던 중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가이드의 집을 방문한 김태희는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의 습격을 받았다. 당시 권총으로 위협하던 강도들은 집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했다. 이밖에 ‘바다, ‘속옷’ 입었나? 안 입었나?’, ‘섹시 고양이 황정음, 보일 듯 말 듯’, ‘크리스탈, 성의 없는 방송태도…네티즌 ‘질타’’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동근-김태희, ‘그랑프리’서 기수커플 열연

    양동근-김태희, ‘그랑프리’서 기수커플 열연

    배우 양동근, 김태희가 기수(騎手)로 변신했다.영화 ‘그랑프리’의 제작사 (주)네버엔딩스토리와 배급사 (주)싸이더스FNH 측은 8일 오전 남녀 주연배우 양동근, 김태희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양동근은 극중 일본 그랑프리 우승에 빛나는 전도유망한 기수였으나 경기 도중 사고로 친구를 잃은 뒤 방황하다 주희(김태희 분)를 만나 서로의 희망을 찾아가는 우석 역을 맡았다.그는 캐스팅 확정 이후 틈틈이 과천 경마연습장을 찾아 기수로서의 감을 익혔으며 군 제대 후 첫 출연작에 대한 부담감을 털고 캐릭터에 몰입해 특유의 진지함과 유머감각을 동시에 선보였다.또한 김태희는 이번 스틸컷에서 경주에 앞서 관람객들에게 말과 기수의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예시장을 한바퀴 도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녀는 말과 친숙해지기 위해 꾸준히 경마연습에 매진한 결과 프로기수를 연상케 하는 근성과 여유를 뽐냈다.한편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가슴 벅찬 감동드라마를 표방하는 ‘그랑프리’는 오는 7월 촬영을 마친 뒤 올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주)싸이더스FNH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아공 강도..김태희도 희생양된 곳

    남아공 강도..김태희도 희생양된 곳

    방송사 취재진이 피습당하면서 치안불안이 커지고 있는 남아공에서 탤런트 김태희도 강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1월 남아공에서 잡지 화보 촬영을 하던 중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가이드의 집을 방문한 김태희는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의 습격을 받았다. 당시 권총으로 위협하던 강도들은 집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했다. 현장에 있었던 김태희와 일행들은 목숨을 지키기 위해 강도들에게 원하는 것을 다 내어줬고 강도들은 예상 외로 많은 인원이 모여 있는 모습에 당황해하며 사람들을 화장실에 가둔 후 그 집을 빠져나갔다고 전해졌다. 이에 외교부는 그해 3월 홈페이지를 통해 “남아공에서 한국인 등 동양인을 겨냥한 범죄가 급등하고 있다.”며 남아공 여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2004년에는 교민 1명이 4인조 무장강도에게 금품을 빼앗긴 뒤 총기로 피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같은 남아공의 치안 불안정 때문에 일본 NHK 방송사는 여성 아나운서의 남아공 파견을 잠정 보류했다. 또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50명을 파견했던 TV도쿄가 이번 월드컵에 10여명만을 남아공에 보내는 등 파견인원도 대폭 삭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이병헌, ‘아이리스’ 日 콘서트 사고에 ‘공개사과’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일본 이벤트로 개최된 콘서트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일본 일간지 스포츠니폰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공연이 한 시간가량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져 급기야 ‘아이리스’ 주연배우 이병헌이 팬들에게 사과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번 사고는 관객들이 콘서트 출연진들을 가깝게 볼 수 있는 무대 앞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주최 측이 통로 무대를 설치하는 바람에 발생했다.더욱 문제가 된 것은 스탠드 앞자리 좌석 표가 팔린 상태에서 무대설치로 1400여석이 사라져 이 좌석을 구매한 관객들이 대체석으로 이동해야하는 손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대체석도 주최측이 행사 직전에서야 파악을 해 급하게 만든 좌석이다. 이에 이병헌을 보기위해 힘들게 표를 구한 팬들은 주최측에 항의를 했고 공연이 한 시간 가량 늦게 시작됐다. 또 주최측의 미비한 준비로 화가 난 관객들은 경찰에 신고해 경찰관 15명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이러한 사태가 벌어지자 이병헌은 무대에 올라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된 것을 200% 보여드릴 테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달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이병헌 외에도 아이리스의 주역들 배우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최승현 등과 ‘아이리스’ OST에 참여한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참석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아이리스 콘서트 사태, 日언론 ‘이병헌 사과’ 보도

    “공연 시작 미안...200% 보여주겠다.”’아이리스’ OST 콘서트장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를 두고 이병헌은 이 같이 말했다.일본 산케이스포츠와 스포니치 등 주요외신은 2일 “지난 1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아이리스’ OST 콘서트 도중 좌석문제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외신은 관계자말을 인용 “‘아이리스’ 출연자를 팬들에게 가까이서 보여주고자 무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좌석이 증발하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전했다.또한 “스탠드 앞자리 좌석에 통로 무대를 설치하면서 스탠드 앞자리 표가 팔린 1400여석이 사라졌다.”고 알렸다.이에 이병헌은 “문제가 발생해 공연 시작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준비한 것을 200% 보여드리겠다.”고 무대에 올라 말했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사과했다.한편 ‘아이리스’ OST 콘서트는 이병헌과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등이 참석했으며 OST 참여 가수 신승훈, 백지영, 김태우 등이 축하무대를 가졌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30) 작가가 비욘세로 변신한 개그우먼 정주리와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김태희 작가는 사진과 함께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이 사진을 보기 위해 김태희 작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아 무섭다.”, “너무 웃기다.”, “하하.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 작가가 개그맨 정주리, 가수 아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 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 반면 이날 함께 공개한 아이비와의 사진은 코믹함보다 섹시미가 돋보였다. 김태희 작가는 “털털한 성격. 진짜 괜찮은 여자. 아이비와 함께 마들(모델) 포즈!”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 아이라인 = “누구냐 넌?”

    걸그룹 - 아이라인 = “누구냐 넌?”

    아이돌 걸그룹 전성시대인 요즘, 이들에게 없어선 안 될 중요한 필수품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아이라인’. 깊은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아이라인을 완성하는 것은 여성들의 메이크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단계라 할 수 있다. 최근 인기 있는 걸그룹 중 아이라인이 특히 ‘생명’인 멤버들을 찾아봤다. ◆ 브아걸 손가인 - ‘너만 믿어’형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은 캣아이 메이크업과 홑꺼풀 눈화장의 메이크업 세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 홑꺼풀 여성들의 메이크업 역사는 가인 데뷔 전과 후로 나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가인은 방송에서 반 농담으로 “화장을 지우면 부모님도 못 알아본다.”며 “미술을 오래 공부해서 눈에도 그림을 그리듯이 섬세하게 메이크업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가인의 아이 메이크업 특징은 홑꺼풀이 자칫 부은 눈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두껍고 눈 꼬리를 길게 그린다는 것. 그 다음 검정계열의 어두운 색상 아이섀도를 사용해 깊고 그윽한 눈매로 보이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완성한다. ◆ 티아라 지연 - ‘단점 극복’형 티아라의 지연은 데뷔 초부터 ’리틀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예쁜 이목구비를 가진 아이돌 멤버로 유명했다. 그러나 그런 그녀에게도 유일한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미간이 남들보다 좁다는 것.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연은 다른 멤버들보다 눈꼬리 메이크업에 특히 신경을 쓴다. 끝을 길고 짙게 그림으로써 멀리서 봤을 때 눈 전체 길이 비율을 적절하게 맞춘다. ◆ 에프엑스 설리 - ‘청순미 강조’형 “설리가 진리”라 부르짖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다면 “설리에게는 아이라인이 진리”라는 것이다. 오목조목 아기 같은 귀여움과 청순함이 매력인 설리도 사실 알고 보면 가인, 지연 못지않은 ‘아이라인의 수혜자’다. 그러나 설리는 이들과는 달리 아이라인을 두껍고 진하게 그리지 않고 눈매가 또렷하면서 선명하게 보이도록 얇고 자연스럽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둔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설리에게 아이라인은 소중한 것’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지면서 메이크업 전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리도 가인만큼 아이라인이 꼭 필요하겠다.”며 화장의 중요성을 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니홈피, MBC ’만원의 행복’, m.net 와일드 뉴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연-가인-설리 ‘아이라인’ 지워봤더니…“???”

    지연-가인-설리 ‘아이라인’ 지워봤더니…“???”

    요즘 우리는 말 그대로 ‘아이돌 걸그룹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 이들이 하는 화장법과 입고 나오는 옷 하나하나까지 모두 이슈가 된다. ‘쌩얼’같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메이크업이 유행인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결코 포기하지 않는 그 ‘무엇’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아이라인’. 크고 또렷한 눈매 표현에 깊고 그윽한 눈빛까지 만들어주는 아이라인은 여성들에게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다. 최근 인기 있는 걸그룹 중 아이라인이 특히 ‘생명’인 멤버들을 찾아봤다. ◆ 브아걸 손가인 - ‘너만 믿어’형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은 캣아이 메이크업과 홑꺼풀 눈화장의 메이크업 세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 홑꺼풀 여성들의 메이크업 역사는 가인 데뷔 전과 후로 나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가인은 방송에서 반 농담으로 “화장을 지우면 부모님도 못 알아본다.”며 “미술을 오래 공부해서 눈에도 그림을 그리듯이 섬세하게 메이크업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가인의 아이 메이크업 특징은 홑꺼풀이 자칫 부은 눈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두껍고 눈 꼬리를 길게 그린다는 것. 그 다음, 검정계열의 어두운 색상 아이섀도를 사용해 깊고 그윽한 눈매로 보이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완성한다. ◆ 티아라 지연 - ‘단점 극복’형 티아라의 지연은 데뷔 초부터 ’리틀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예쁜 이목구비를 가진 아이돌 멤버로 유명했다. 그러나 그런 그녀에게도 유일한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미간이 남들보다 좁다는 것.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연은 다른 멤버들보다 눈꼬리 메이크업에 특히 신경을 쓴다. 끝을 길고 짙게 그림으로써 멀리서 봤을 때 눈 전체 길이 비율을 적절하게 맞춘다. ◆ 에프엑스 설리 - ‘자연스러운 청순미 강조’형 “설리가 진리”라 부르짖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다면 “설리에게는 아이라인이 진리”라는 것이다. 오목조목 아기 같은 귀여움과 청순함이 매력인 설리도 사실 알고 보면 가인, 지연 못지않은 ‘아이라인의 수혜자’다. 그러나 설리는 이들과는 달리, 아이라인을 두껍고 진하게 그리지 않고 눈매가 또렷하면서 선명하게 보이도록 얇고 자연스럽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둔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설리에게 아이라인은 소중한 것’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지면서 메이크업 전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리도 가인만큼 아이라인이 꼭 필요하겠다.”며 화장의 중요성을 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니홈피, MBC ’만원의 행복’, m.net 와일드 뉴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이유 있는 ‘국정원 드라마’ 러시..흥행은 ‘미지수’

    드라마 제작자에게 ‘국정원’이라는 소재는 아직 블루오션이다. 꽁꽁 닫혀있던 국정원이 드라마 소재로 오픈된 것은 2년 전에 불과하다. 2007년 7월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들’(개늑시)(극본 한지훈 유용재/ 연출 김진민)이 출발점. 당시 ‘개늑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성적을 내며 일명 ‘국정원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이런 선례를 디딤돌 삼아 꾸준히 ‘국정원 드라마’가 제작됐다. 2007년 ‘에어시티’(MBC), 2009년 ‘아이리스’(KBS 2TV), 2010년 ‘국가가 부른다’(KBS 2TV) 등이 그것이다. 이어 ‘정우성-차승원-수애-이지아’로 진용을 갖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르면 올 연말 전파를 탄다. ‘국정원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보다 제작여건이 어려운데도 릴레이로 제작되는 현 상황은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라고 부를 만하다. ◆ 드라마의 ‘국정원 러시’, 왜? 사실 ‘국정원 드라마’는 국정원이라는 공간적 특성상, 동시기에 제작이 허용되는 드라마 편 수와 오픈 되는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제작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럼에도 제작자가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 하는 이유는 갈등과 반전을 구성할 만한 소재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국정원 드라마’를 살펴보면 하나같이 이중 스파이, 음모, 함정 등 시청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얘깃거리가 드라마 곳곳에 포진돼 있다. KBS 2TV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 연출 김규태 양윤호)의 경우, 최승희(김태희 분), 백산(김영철 분), 진사우(정준호 분), 김선화(김소연 분)등 등장인물이 대거 스파이로 활약하고, 여기에 ‘스파이를 사랑한 스파이’의 애절한 이야기,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을 둘러싼 거대 음모, 배신 등이 적절히 버무려지면서 종영 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시청자 게시판은 단순한 시청 소감보다는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예상 시나리오로 가득했다. 시청자들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요인이 그 만큼 풍부하다는 얘기다. 그 결과 종방 때 39.9%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렇게 흥행 요소가 풍부하다보니 계속해서 후발 ‘국정원 드라마’가 이어져 나오는 것. 연말 방송될 또 하나의 ‘국정원 드라마’ SBS ‘아테나:전쟁의여신’ 역시 이중 스파이의 활약, 사각 로맨스, 비밀조직을 둘러싼 음모 등 ‘국정원 드라마’만의 흥행 요소로 무장, ‘국정원 러시’에 동참한다. ◆ ‘국정원 드라마’ 흥행, 이어질까? 그렇다고 ‘국정원 드라마’에 러시하는 제작자들이 국정원을 흥행보증수표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2007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이서윤 / 연출 임태우)의 경우 60억이라는 막대한 제작비, 최지우-이정재-이진욱이라는 초호화 스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9.4%의 시청률로(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조용히 막을 내린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을 국정원 요원과 공항 직원들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에어시티’는 방영 당시 TV 드라마 최초로 국가정보원 청사의 촬영이 허가돼 이슈가 됐었다. 하지만 국정원이라는 소재를 100% 활용하지 못했고,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런가하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는 억지스러운 구성과 ‘코믹’이라는 콘셉트에 대한 무리한 집착으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한다. 드라마는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국정원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엮어가는 이야기로, 방영 전부터 ‘아이리스 코믹버전’이라는 콘셉트라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니 촘촘하지 못한 구성, 사실성을 반감 시키는 내용이 실망스럽다는 평이다. 두 드라마 모두 방송되기 전엔 화제가 됐으나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케이스다. ‘국정원 드라마’의 러시에는 브라운관 안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또 다른 세상을 엿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의 욕구에 대한 배려, ‘국정원 드라마’에 기대되는 무궁무진한 소재가 수반 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무리 ‘국정원 드라마’라고 해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사진 = MBC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 ‘사랑과 영혼’ 亞판 출연…‘스웨이지’ 환생?

    송승헌, ‘사랑과 영혼’ 亞판 출연…‘스웨이지’ 환생?

    배우 송승헌이 지난 1990년 개봉된 영화 ‘사랑과 영혼’(Ghost) 리메이크판 주연을 맡아 일본 영화계 진출에 나선다.일본의 스포츠신문 닛칸스포츠, 영화전문사이트 에이가닷컴 등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은 일본의 톱 여배우 중 한명인 마쓰시마 나나코(松嶋奈奈子)와 함께 ‘사랑과 영혼’ 아시아판 주인공에 낙점됐다.이와 관련 송승헌은 캐스팅 사실에 대한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마쓰시마 나나코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 영화 출연으로 한류스타로서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마쓰시마 나나코 역시 배우 데미 무어(Demetria Gene Guynes), 고(故) 패트릭 스웨이지(Patrick Wayne Swayze) 주연의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영화 촬영에 대한 열의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송승헌은 영화 ‘무적자’ 막바지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출연을 확정지어 배우 김태희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영미 어머니 “내 딸은 김태희보다 예뻐!”

    안영미 어머니 “내 딸은 김태희보다 예뻐!”

    무한걸스 멤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안영미 몰래 안영미의 어머니를 초대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오는 7일 방송될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김나영의 의견을 반영해 어버이날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김나영은 안영미의 어머니를 직접 섭외해 무한걸스의 촬영장으로 초대했고 이 사실을 다른 멤버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촬영 중 어머니의 등장에 안영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홀로 안영미를 키운 안영미 어머니는 여전히 안영미의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어하는 등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는 안영미와 이심전심 텔레파시 퀴즈에서 ‘안영미는 김태희보다 예쁘다’라는 질문에 맞다고 말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언제나 밝은 모습만을 보였던 나머지 무한걸스 멤버들도 부모님께 쓴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파티가 거의 끝날 무렵, 멤버들이 부모님에게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한 것. 처음에는 쑥스러워 편지공개를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편지를 읽다가 끝내 눈물을 흘렸다. 특히 편지를 낭독하던 정주리는 어머니와 갑작스럽게 전화 연결이 돼 눈물을 쏟아내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와 함께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어버이날 파티는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6시 MBC every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every1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비·강동원, 성년의날 ‘키스받고 싶은 스타’

    한예슬·비·강동원, 성년의날 ‘키스받고 싶은 스타’

    아이스타일24는 성년의 날을 앞두고 지난달 22일부터 5월 2일까지 열흘간 남녀회원 430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키스 받고 싶은 남녀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성년을 맞은 스무 살 회원과 1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 됐으며 남녀 인기 스타 6명을 후보로 나열해 성년의 날을 포함한 특별한 날 가장 키스 받고 싶은 스타를 댓글로 응답하는 방식을 취했다.설문조사 결과는 가수 비(60명, 20%)와 배우 강동원(60명, 20%)이 키스 받고 싶은 남자 스타 공동1위에 나란히 등극했다. 1위로 등극한 주된 이유로는 비의 몸이 육감적이고 섹시하다는 대답과 강동원은 여심을 사로잡는 특유의 신비스러움에 매력을 느낀다는 답변이 주를 이룬 것.또한 김남길(52명, 17%)과 이민호(49명, 16%), 김현중(44명, 15%), 천정명(27명, 9%)이 그 다음 순위에 올랐으며 기타로는 송승헌, 현빈, 조한선, 이선균, 조인성, 이승기 등이 언급 됐다.이어 키스 받고 싶은 여자 스타로는 CF퀸 한예슬(29명, 22%)이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사탕 키스로 주목 받은 배우 김태희(28명, 21%)가 한 표 차이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3위와 4위는 청순글래머 스타 송혜교(23명, 17%)와 신세경(21명, 16%)이 각각 차지했으며 피겨선수 김연아(16명, 12%)와 가수 이효리(11명, 8%)가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구하라, 남상미, 김혜수 등도 키스 받고 싶은 여자 스타로 남성 고객들의 응답을 얻었다.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소수의 스타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부각되기 보다는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결정됐다.”며 “특별한 날 부드럽고 로맨틱한 이미지의 스타들이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특별한 개성과 고유의 이미지로 사랑 받는 스타들이 많은 표를 얻었다.”고 전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위), 아이스타일24(아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제2의 김태희’ 욕설댓글에 눈물”

    ‘티아라’ 지연 “‘제2의 김태희’ 욕설댓글에 눈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데뷔 당시 얻었던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SBS ‘강심장’의 녹화에 참여한 지연은 “우연히 기사를 보던 중 나에 대한 심한 욕설이 적혀 있는 악성 댓글들을 보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배우 김태희와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던 지연은 “내가 감태희와 닮았다고 말한 게 아닌데, 너무 괴로웠다. 당시 그 기사를 쓴 기자를 원망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지연은 당시 충격을 안겨줬던 댓글의 내용들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한편 4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될 SBS ‘강심장’에는 티아라의 지연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와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슈퍼주니어 김희철,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등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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