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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펀딩’ 유인나, 아이유 ‘절친 동반 출연’ 성사될까?

    ‘같이펀딩’ 유인나, 아이유 ‘절친 동반 출연’ 성사될까?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유인나가 라이브 방송 중 절친 아이유에게 전화를 걸어 TMI와 웃음이 가득한 수다력을 뽐냈다. 진심을 담은 손편지로 강하늘의 마음을 얻은 유인나는 절친 아이유 섭외까지 나서 과연 ‘절친 동반 출연’이 성사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측은 오늘(29일) 7회 방송을 앞두고 네이버TV와 Vlive ‘MBC 예능’ 채널을 통해 유인나와 아이유가 통화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오디오북을 함께 만들기로 마음을 모은 유인나와 강하늘은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처음 만났다.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소통을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 좋아하는 책, 노래, 영화 등 비슷한 취향을 가졌음을 알게 되며 점점 친근해지고 가까워진다. 어색함을 벗고 한결 편안해진 유인나와 강하늘은 본격적으로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 마지막 단계로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두 사람의 목소리 어울림은 괜찮은지 의견을 묻고, 또 시청자와 지인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고 소개한다. 오늘 방송될 ‘같이 펀딩’ 7회에서는 유인나와 강하늘의 설렘 가득한 오디오북 프로젝트 여정이 그려질 예정.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는 유인나가 라이브 방송 중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의 인생 책을 물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전화를 받은 주인공은 유인나의 절친 아이유. 둘도 없는 친한 친구 사이라 주고받을 수 있는 유쾌한 수다가 이어졌다. 아이유는 유인나는 물론 강하늘과도 친분이 있었다. 세 사람은 자연스러움과 장난기가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유인나는 전화를 걸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1초 컷으로 받은 아이유를 향해 “할 일이 없느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만 여명의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라이브 방송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아이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아이유 역시 절친 유인나와 강하늘을 향한 장난기 어린 애정을 보여줬다. 아이유는 “’같이 펀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더니 갑자기 대화 주제를 바꿔 강하늘이 사인 CD를 부탁한 사실을 폭로했다. 강하늘은 갑작스로운 폭로에 “조용히 하세요”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심을 담은 손편지로 강하늘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인나는 둘도 없는 친구 아이유 섭외까지 나섰다.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드라마가 끝났으니 나와야 할 자리에 나와서 자리를 빛내 달라”면서 “나와야 할 방송 프로그램이 어디죠?”라고 ‘같이 펀딩’ 출연을 바랐다. 그러자 아이유는 장난기가 발동한 듯 강하늘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이름을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절친의 장난에 당황한 유인나는 “잠깐만, 야. 야”라며 몹시 당황한 모습. 아이유는 “‘같이 펀딩’에서 저를 안 불러주시더라. 저보다 강하늘 씨를 먼저 초대할지는 몰랐다”라고 전하기도. 이어진 장면에서 유인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 서점 뒤쪽을 바라보며 “아이유?”라고 말해 다음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유인나와 아이유 그리고 강하늘의 장난기 가득한 수다는 오늘(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같이 펀딩’ 7회에서 공개된다. 드디어 오디오북 펀딩이 진행된다. 유인나와 강하늘의 목소리가 따뜻하게 담길 오디오북의 제목은 오늘(29일) 오후 6시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오디오북 프로젝트 수익금은 청각 장애인 어린이들이 세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에 사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한국당 불출마 시계는 거꾸로 간다… 김무성·김정훈 출마설 ‘솔솔’

    한국당 불출마 시계는 거꾸로 간다… 김무성·김정훈 출마설 ‘솔솔’

    ‘조건부 불출마’ 4선 김정훈 출사표 기류 OB 홍준표·김태호·이완구 출마지 물색 내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대규모 물갈이 분위기가 감지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외려 불출마 선언을 했던 현역 의원들이 선언 번복을 할지에 당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당의 한 의원은 22일 “불출마 선언이 이어지는 민주당과 달리 우리 당은 최근 불출마 선언을 했던 의원들이 다시 출마로 생각을 바꾸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간 직간접적으로 불출마 의사를 밝힌 한국당 지역구 현역 의원은 김무성·김정훈·윤상직·정종섭 의원 등이고, 비례대표는 유민봉·조훈현·이종명 의원 등이다. 김무성(6선) 의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 참패 이후 긴급의원총회에서 ‘책임과 희생’을 강조하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하지만 부산·경남(PK) 지역의 한 의원은 “(김 의원의 새 선거구로) 서울 용산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도 지난달 20일 “나는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한 현역 의원 중 유일한 사람”이라면서도 “대선주자급에 있는 분들은 선거의 당락을 떠나 수도권에 나와서 민주당의 대마를 잡으러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현 지역구인 부산 중·영도가 아닌 수도권 출마설이 나왔다. 부산 남구갑의 4선 김정훈 의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참패 후 “주변 동참(을 호소)하고 나도 그렇게 용단을 내리겠다, 그런 기회가 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해 당시에는 불출마 선언으로 봤지만 최근에는 그보다 ‘조건부 선언’으로 해석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정종섭 의원도 같은 이유로 불출마 의사를 밝혔으나 최근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으로 취임해 지역 정가에서는 내년 총선 출마자로 분류된다. 초선 윤상직 의원도 불출마 선언을 했지만 부산 지역에서는 최근 물밑에서 지역 활동을 한다며 출마자로 보고 있다. 현역 의원 외에 홍준표 전 대표, 이완구 전 국무총리, 김태호 전 최고위원 등 소위 ‘올드보이’들도 내년 총선 출마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황교안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최근 불출마 의사를 밝힌 인물이 있는지 묻자 “이미 불출마 선언하신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 이후 최근에는 따로 없었다”고 답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원 “강남구 율현공원 ‘별꽃축제’환영…제2의 ‘서울숲’으로”

    김태호 서울시의원 “강남구 율현공원 ‘별꽃축제’환영…제2의 ‘서울숲’으로”

    김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남4)은 강남구 율현동 소재 ‘율현공원’에서 오는 28일 ‘2019 율현공원 별꽃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별꽃축제’는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한다는 테마로 율현공원을 홍보하고 공원 여가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팝스오케스트라 클래식 음악공연부터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혜미, 팬텀싱어 포마스 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가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16년 6월 율현공원 개원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금번 음악회는 개최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율현공원은 세곡2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그린벨트 훼손지에 조성된 4만7천평의 넓은 공원이다. 그러나 당시 ‘초지공원’이라는 주제로 토질개선 등 근본적인 조치 없이 식목돼 현재 나무들이 말라 죽고 잡초가 번식하여 주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공원이 됐다. 김태호 의원은 “율현공원은 현재 공원의 기능을 상실해 편의시설 부족, 저류지 악취, 체육시설 소음 문제 등이 발생해 주민들의 발걸음을 되돌리게 한다”면서 공원의 넓은 부지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움을 밝혔다. “율현공원에 수목식재와 평상 등 편의시설부터 마련해 공원답게 재정비하고 율현공원을 성수동 서울숲, 양재동 시민의 숲처럼 울창한 숲공원으로 조성해 강남의 대표공원으로 거듭나야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금번 별꽃페스티벌은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공원 조성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 율현공원 활성화를 위한 숲 도서관, 자연생태공원, 물놀이 놀이터 설치 등 다양한 방안을 주민들과 모색하고 율현공원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휴식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2차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2차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제1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황규복 의원, 구로3)는 지난 6일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 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 날 연구발표회는 2명의 위원이 연구결과 발표 후 참석한 위원들과 발표자 간 질의응답 등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신동면 위원(경희대 행정학과 교수)이 복지정책을 주제로 하여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발전과제’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두 번째로, 김태호 위원(한국지방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방분권을 주제로 하여 ‘지방재정분권 확대를 위한 지방세 확충방안’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지방재정분권 추진계획을 살펴보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체세입 확충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연구결과 발표 이후에는 발표 내용에 대하여 연구발표회에 참석한 위원들과 발표자 간의 질의응답 등 토론이 전개되었다. 황규복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발표된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지권 서울시의원 “김포골드라인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에 서울시민 혈세 낭비 안돼”

    정지권 서울시의원 “김포골드라인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에 서울시민 혈세 낭비 안돼”

    정지권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최근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오는 28일 개통이 예정된 김포골드라인 운영 주체인 서율교통공사에 김포골드라인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적자와 관련하여 서울시 혈세 투입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2016년 7월 김포도시철도 우선 협상자로 선정되어 자체 이사회 및 서울시 승인을 거쳐 2016년 12월 김포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김포골드라인의 운영사가 되었다. 운영 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1013억 원이다. 현재 운행 중인 경전철을 보면 2012년 개통했던 의정부 경전철은 운행 5년 만에 누적된 적자로 파산하였고 현재 의정부시와 소송 중에 있으며, 서울시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은 2017년 개통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2018년 약 845억 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였다. 그 외 수도권이나 지방에서 운영되는 경전철 대부분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게 현실이다. 정 의원은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 시 김태호 사장 및 김포골드라인 권형택 사장에게 질의를 통하여 현재 문제 되고 있는 전동차 떨림에 대한 조치로 차륜 삭정 및 차륜 조기 교체 비용 발생 시 부담 주체가 어딘지 확인하였다. 서울교통공사 사장 및 김포골드라인 사장은 김포시에서 부담키로 하였다고 답변하였다. 이외에도 운영 간 발생할수 있는 적자에 관하여도 서울교통공사의 부담은 없다고 답하였다. 정 의원은 서울교통공사는 김포골드라인의 운영사로써 9월 28일 개통 전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하여 열차 운행 전반적인 부분을 빠짐없이 체크하고 준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강원 화천군, 광주광역시

    ■ 강원 화천군 ◇ 과장급 △ 재무과장 한응삼 △ 관광정책과장 오경택 △ 환경과장 최규철 △ 안전건설과장 최태수 △ 농업정책과장 문경택 △ 축산과장 박미남 △ 화천읍장 이대규 △ 산림녹지과장 김근도 △ 보건사업과장 안규정 △ 간동면장 한권철 △ 하남면장 이득원 △ 상서면장 임세현 ■ 광주광역시 ◇ 5급 전보 △ 시민소통기획관실 손항환 △ 시민소통기획관실 유만근 △ 여성가족정책관실 김영희 △ 정책기획관실 조현호 △ 정책기획관실 최정춘 △ 평가담당관실 박윤원 △ 세정담당관실 이수동 △ 행정정보담당관실 김성배 △ 법무담당관실 박인천 △ 법무담당관실 이인재 △ 법무담당관실 전승민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현준 △ 혁신도시담당관실 류광용 △ 안전정책관실 배상영 △ 재난예방과 오인창 △ 민생사법경찰과 정준호 △ 자치행정과 김영규 △ 총무과 황인채 △ 회계과 백은정 △ 5·18선양과 노희철 △ 5·18선양과 정경록 △ 남북교류협력과 하강삼 △ 사회복지과 김희석 △ 장애인복지과 지영 △ 건강정책과 정효미 △ 자원순환과 기성철 △ 대중교통과 박건주 △ 대중교통과 방현진 △ 문화기반조성과 채지연 △ 문화산업과 장현정 △ 체육진흥과 김창균 △ 체육진흥과 김태호 △ 일자리정책관 양혜숙 △ 일자리정책관실 임병두 △ 투자통상과 정규수 △ 기업육성과 설향자 △ 민생경제과 강종경 △ 에너지산업과 오종운 △ 스마트시티과 김원길 △ 스마트시티과 민지영 △ 감사위원회 한길옥 △ 공무원교육원 황치열 △ 공무원교육원 이행님 △ 보건환경연구원 이정환 △ 상수도사업본부 김준탁 △ 상수도사업본부 박재흥 △ 상수도사업본부 송태석 △ 상수도사업본부 이희승 △ 종합건설본부 유재정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인삼 △ 문화예술회관 민병은 △ 노동협력관실 김정주 △ 사회복지과(복지혁신기획단) 임영희 △ 고령사회정책과 강은숙 △ 장애인복지과 조승미 △ 시립도서관 백호승 △ 시립도서관 송경희 △ 시립도서관 김종갑 △ 시립도서관 서우정 △ 기후대기과 박상호 △ 자동차산업과 진용선 △ 에너지산업과 이강재 △ 시립미술관 김광용 △ 생명농업과 최구팔 △ 생명농업과 윤병철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임진택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이은 △ 여성가족정책관 배강숙 △ 자원순환과 조정미 △ 재난대응과 정근섭 △ 회계과 박상석 △ 문화기반조성과 박흥철 △ 감사위원회 류홍렬 △ 공무원교육원 김용옥 △ 상수도사업본부 황호연 △ 종합건설본부 이철규 △ 종합건설본부 신규철 △ 문화예술회관 나용선 △ 행정정보담당관실 최길배 △ 보건환경연구원 김진희 △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 보건환경연구원 송형명 △ 상수도사업본부 이대행 △ 남구전출 고영라
  • 송도호 서울시의원 “승하차 공간의 CCTV사각지대와 출입문센서 문제로 문끼임사고가 빈발”

    송도호 서울시의원 “승하차 공간의 CCTV사각지대와 출입문센서 문제로 문끼임사고가 빈발”

    서울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이 1일 1천만 명에 이르고 있으나 전동차 출입문에 끼여 부상당하는 승객의 수도 덩달아 매년 수백 명에 육박하고 있어 안전운행에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끼임사고’의 주된 원인이 승하차 공간의 CCTV사각지대와 출입문센서의 7.5mm이하 물체 감지 불능으로 인한 것임이 밝혀져 주목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의 ‘승강장안전문 설치역 출입문 취급 매뉴얼’에 따르면 ▲ 승무원은 역에 진입해 정위치 정차 후 출입문 개방상태 확인, ▲ CCTV 및 육안을 통해 승객의 승하차를 확인, ▲ 승하차가 이루어졌다고 판단하면 닫힘 예고안내방송(자동or육성)을 시행 후 출입문 닫힘 버튼 취급, ▲ 출입문 끼임 판단은 출입문 대표등을 통해 확인하며, 출입문 끼임 발생 시 전체 재개방 후 닫음버튼 취급을 하도록 돼있다. 이에 따라 승하차 시 승무원은 CCTV 및 육안을 통해 승객의 위치를 확인해야 하나 출입문과 승강장안전문 사이의 공간은 현행 CCTV로는 볼 수 없으며 1인 승무의 경우 육안으로도 볼 수 없는 실정이다. 또한, 출입문 끼임 판단은 출입문 대표등을 통해 확인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마저도 출입문센서가 7.5mm 이하 물체를 감지하지 못하며, 강한 힘으로 닫히고 자동개방되지 않아 결국 부상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요인이 밝혀진 것이다. 서울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1)은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을 대상으로 한 현안질의를 통해 “승하차 공간의 CCTV사각지대와 출입문센서 문제로 문끼임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과거 문끼임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김포공항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련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감사원 자체감사활동심사평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가 전년도 대비 한 계단 하락하여 부진하게 나온 점을 지적하며, 감사조직을 강화하고 일선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여 청렴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는 지적된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1~8호선 도시철도 승강장에서 발생한 문끼임사고는 작년부터 올해 7월까지 치료비 지급기준으로 236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치료비를 지급하지 않은 가벼운 부상과 미신고 건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주박지 역에서 승무원 음주측정에 큰 허점 노출”…서울시, 음주측정 강화

    정진철 서울시의원 “주박지 역에서 승무원 음주측정에 큰 허점 노출”…서울시, 음주측정 강화

    서울시는 도시철도 주박지 역에서의 음주측정이 관리감독 없이 형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이 밝혀지자 1~9호선 모든 주박지 역에서의 음주측정 방식을 전면 개선하고 강화하기로 했다. 주박지 역은 이른 아침시간 열차 출발시간을 맞추기 위해 마천역 등 1~9호선 43개역에서 승무원 2~3명이 취침하고 출발하는 역을 말한다. 이 역에서도 철도안전법 상 음주측정을 하고 점검하도록 되어 있으나 감독자 없이 음주측정하는 등 매일 본인이 실제 측정을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6)은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황보연 실장과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을 대상으로 한 연이은 현안질의를 통해 “주박지 역에서의 승무원 음주측정이 관리감독자 없이 형식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안전운행에 큰 허점이 노출됐다”며, “동영상 촬영 등 음주측정 제도를 개선하여 음주운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지적된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문제점을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 최근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고 음주운전을 근절하려는 사회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내버스 음주운전이 적발되고 해당 관리체계의 문제점이 노출됨에 따라 서울시장으로 하여금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명문화하는 서울시 조례가 개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유명무실한 인적오류 최소화 노력해야”

    송아량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유명무실한 인적오류 최소화 노력해야”

    지난달 15일 오후 8시께 서울지하철 5호선 방화행 열차 기관사의 운행스케줄 확인 소홀로 마천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6개 역사를 무정차 통과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고 당시 서울교통공사 내부로만 상황을 전파했을 뿐 서울시의회 등 대외보고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30일 진행된 제289회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인사청문회부터 인적 오류를 최소화하겠다 포부를 밝힌 김태호 사장을 대상으로 금번 발생한 사고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운전시각표의 전반·후반 운전시각표가 연속적으로 기록되어 오인한 점과 운전실내 TCMS(열차 종합 관리장치)의 열차번호, 행선지, 태블릿 PC 표시 등 확인사항을 미이행한 기관사의 인적오류임을 자인했다. 그러나 영업운행을 해야 했던 열차가 6개 역사를 무정차 통과하는 동안 종합관제센터는 전혀 인지하지 못해 서울교통공사 안전 시스템의 총체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서울교통공사 운전취급 규정」제330조에 따르면 본선에서의 운전방식은 자동운전을 원칙으로 하고, 특별한 사유로 운전방식 변경을 위하여 자동모드에서 다른 모드로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운전관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송 의원은 “이러한 원칙에도 불구하고 회송열차가 각 역을 정차할 때 출입문이 열리는 경우가 있다는 이유로 그동안 임의적으로 수동운전을 실시했다”며 “5호선 연장 사업과 관련해 공사 중에 있었다고 하지만 종합관제센터의 핵심 역할인 모니터링을 면밀히 하지 못한 점 등은 서울교통공사가 시민들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행태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이번 사고는 그동안 발생했던 크고 작은 사고가 그랬듯 무사안일과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사고라는 것이 대체적인 생각”이라고 말하며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사고 발생 시 의회와 지자체에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한다”고 이번 사고에 대해 각별히 인식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수정 서울시의원, 자회사 설립형 정규직화 폐단 지적

    권수정 서울시의원, 자회사 설립형 정규직화 폐단 지적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 비례)은 2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산업안전이 무색한 안전불감증 만연의 노동환경 실태’와 함께 서울시 자회사 설립형 비정규직 정규직화로 인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문제들을 확인했다. 권 의원은 “다섯개의 자회사를 설립한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업무 직고용을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기계 설비 안전점검, 냉난방설비와 열매수 공급관 유지 보수, 가스설비 및 폭발성 위험물 법정선임과 안전관리 등 산업안전 관련 업무를 여러 자회사를 통해 수행하고 있다”며, “더욱 큰 문제는 자회사간 나타나는 차별로 유사업무 수행에도 불구하고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 각기 다른 서울교통공사 자회사 노동자는 임금, 직원복지, 근무체계 등 다양한 범주 안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권 의원은 “특히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중 하나인 서울메트로환경의 경우 고산화티탄계 용접봉작업, 고압전기·가스·증기 등 상시적 고위험 환경에 노출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지급된 피복은 통풍 잘되는 기능성 반팔 셔츠와 바지가 전부다”며, “이들은 기본적으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사비를 들여 용접용 보호용품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이 서울교통공사 노동환경의 실태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여러 문제중 가장 큰 문제로 “서울교통공사가 현재 직접 수행하던 폐수처리업무를 서울메트로환경에 이관한 상태지만, 확인한 결과 폐수처리를 위해서는 환경부의 환경관리대행기관 지정이 필요한바 서울메트로환경은 폐수처리에 대한 아무런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환경부 질의결과 환경관리대행기관 지정받지 않은 상태로 계약을 맺어 업무가 수행될 경우 이는 고소고발 해야 할 중대한 위법사항임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수 많은 자회사 운영의 문제점, 노동자들의 처우가 달라지지도 않은 원인중 하나는 자회사 임원의 현재 상황으로, 서울교통공사 자회사중 두 곳의 간부명단만 확인해도 정년임박의 서울교통공사 출신의 임원들이 올해 혹은 작년 입사해 임원을 역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무엇을 위한 자회사 설립인지 명확히 해야 할 때이며, 이 모든 것들이 우연의 일치라 할지라도 의혹이 붉어질 수 있는 만큼 서울시교통공사는 각별히 주의에 다방면에서 다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를 영입하는데 집중해야한다”고 말했다. 김태호 서울시교통공사 사장은 권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다양한 입직경로와 각기 다른 방침을 통해 입사한 직원들을 정규직화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차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 노동·안전사고는 모두 내책임으로 산업 전반의 안전 불감증을 통감하며 산업노동안전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예산반영, 안전도시 만들 것을 약속하겠다”며, 권 의원의 향후 산업안전조례안 발의를 위한 박시장에 협력 제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광주광역시, 병무청

    ■ 광주광역시 ◇ 2급 승진 △ 도시재생국 문범수 ◇ 3급 승진 △ 여성가족정책관 곽현미 ◇ 4급 승진 △ 일자리정책관 김정민 △ 안전정책관 박찬대 △ 정책기획관 윤창모 △ 총무과 윤창옥 △ 생명농업과 남택송 △ 감사위원회 박인기 △ 회계과 최원석 △ 보건환경연구원 조배식 ◇ 5급 승진 △ 자원순환과 기성철 △ 총무과 김창균 △ 혁신정책관 김태호 △ 문화도시정책관 노희철 △ 의회사무처 민병은 △ 도시계획과 민지영 △ 여성가족정책관 박건주 △ 감사위원회 박인천 △ 사회복지과 방현진 △ 미래산업정책과 오종운 △ 사회복지과 정효미 △ 자동차산업과 지영 △ 정책기획관 채지연 △ 감사위원회 최인삼 △ 대변인 하강삼 △ 스마트시티과 김정주 △ 사회복지과 조승미 △ 문화도시정책관 서우정 △ 생명농업과 최구팔 △ 환경정책과 조정미 △ 안전정책관 류홍렬 △ 교통정책과 황호연 △ 도시계획과 나용선 △ 문화기반조성과 박흥철 △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 보건환경연구원 송형명 ■ 병무청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종훈 △ 입영동원국 현역입영과장 최규석 ◇ 서기관 승진 △ 대변인실 정성득 △ 기획조정관실 이아론 △ ″민수기 △ 병역자원국 전재천 △ 입영동원국 배철훈 △ 사회복무국 손규문
  • 역사 예능, 가슴 적시다

    역사 예능, 가슴 적시다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에서 비롯된 한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TV 속 예능 프로그램에도 역사 바로 알기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같이 펀딩’은 배우 유준상의 태극기함 펀딩을 첫 번째 아이디어로 내세워 문을 열었다. ‘같이 펀딩’은 스타 PD 김태호의 신작으로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청자들과 같이 실현해보는 취지로 시작했다. 첫 회에선 초월 스님 이야기가 감동을 줬다. 스님은 일제강점기 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덧대 그린 뒤 진관사 깊숙한 곳에 보관했다. 광복을 1년 앞두고 초월 스님이 입적한 것을 들은 유준상 등 출연자들은 눈물을 보였다. 스타 강사 설민석이 들려주는 태극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이 영양가를 높였다. 방송 중 네이버 해피빈에 열린 태극기함 펀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금세 목표금액을 넘겼다. 같은 날 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서울 다시보기’를 주제로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 최희서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되새겼다. 이들은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등을 찾아 곳곳에 새겨진 일제강점기 수많은 수난을 조명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설민석은 경복궁 근정전의 일장기 사진을 꺼내 들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SBS ‘런닝맨’에서는 가족들 몰래 600만원을 가져간 아버지를 찾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미션은 독립운동가들의 실제 삶과 관련이 있었다. 돈을 몰래 가져간 아버지는, 자신의 재산을 독립자금으로 쓴 독립운동가였다는 설정이다. 600만원은 우당 이회영 선생이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지출한 금액이었다. 최종 우승자 지석진은 상금 600만원을 대한독립유공자 유족회에 기부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긴급조치 위반 학원 강사들 42년만에 무죄 선고

    학원 학생들에게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를 선고받은 전 학원강사들이 형 확정 42년 만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태호)는 국가안전과 공공질서의 수호를 위한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과 반공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A(2000년 사망 당시 55세) 씨와 B(80) 씨에 대한 재심에서 원심판결을 깨고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9호가 당초부터 위헌·무효인 만큼 형사소송법 제325조의 ‘피고사건이 범죄로 되지 아니한 때’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학원 강사였던 A씨는 1976년 5월 전북 전주시 한 학원 강의실에서 학생 25명에게 ‘북한이 간첩을 내려 보내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이북에 간첩을 보내고 있다. 100명이 가면 이중 30%만 살아온다’라고 말하는 등 유언비어를 날조·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같은 학원 강사였던 B씨는 1976년 4월 학원 학생 12명에게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우리나라를 미개국으로 볼 것이다. 유신헌법하에서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그만큼 민주주의가 퇴보한 것이며, 언론의 자유를 통제받아 독재 정치로 이어질 염려가 있다’는 등 사실을 왜곡·전파한 혐의를 받았다. 1976년 10월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과 자격정지 1년6개월을, B씨에게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들과 검사는 원심판결에 대해 항소했다. 항소심 법원은 이들에 대한 양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원심을 깨고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및 자격정지 1년6개월을,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자격정지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 판결은 1977년 7월 확정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서울교통공사,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서울교통공사,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서울교통공사는 미얀마 ‘양곤 에코그린시티 프로젝트’의 교통 허브 사업을 진행하고, 현지에서 철도차량 제작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양곤 에코그린시티 프로젝트는 양곤 인근 5.88㎢ 부지에 4만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으로, 미얀마 중앙정부와 양곤 주정부가 올해 초 본격 추진했다. 교통공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4시 본사에서 미얀마 도시개발·통신 기업인 얼라이언스 스타스 그룹(ASG)과 전략적 동반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에서 미얀마 양곤 북쪽에 건설하고 있는 에코그린시티의 교통 허브 개발과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컨설팅을 비롯해 철도차량 자체제작을 위한 기술지원과 교통권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서울시립대 등과 ‘서울 원(ONE)팀’을 구성해 사업을 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수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은 마곡신도시·디지털미디어시티 개발 등 서울시의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을 해외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2017년 이후 ‘양곤시 철도현대화 기본계획 수립 컨설팅’, ‘만달레이-미찌나 철도개보수 타당성조사’ 등 여러 사업을 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사업협의회와 협력, 미얀마 철도 역량강화와 만달레이 대중교통 개선 계획도 진행하고 있다. 미얀마 철도 역량강화는 미얀마에 철도 교육시설을 설립, 미얀마 철도 종사자들이 철도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달레이 대중교통 개선계획은 만달레이시가 대중교통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버스?철도?도로망 등 교통 기반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들 사업은 정부의 신남방정책과도 부합한다”고 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전략적 동반 관계 구축을 통해 미얀마에 스마트교통 등 서울시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유관기관·기업들이 미얀마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쌓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유재석에 웃고 고유정에 분노하고… 안방극장 엇갈린 주말

    유재석에 웃고 고유정에 분노하고… 안방극장 엇갈린 주말

    주말 안방 극장가는 다시 돌아온 김태호·유재석 콤비에 웃고,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에 크게 분노했다. 대한민국 TV 예능의 한 획을 그은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예능 복귀작 ‘놀면 뭐하니?’가 지난 27일 첫 전파를 탔다. 김 PD의 무한도전 종영 후 약 1년 만의 예능 복귀작이자 유재석의 메인 MC 합류로, 유튜브에 먼저 방송 소식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다. ‘놀면 뭐하니?’는 전체 TV 시청 하락세와 예능 프로 판도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첫 출발을 보였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시청률은 4.3~4.6%로 집계됐다. 지난주 방송된 프리뷰(4.2%)와 비슷한 수준이다. 방송 첫 편에서는 유재석의 릴레이 카메라가 유희열, 정재형, 장윤주 등으로 이어지며 음악과 뷰티 등 각자의 콘텐츠를 조명했다. 김 PD는 유튜브 속 ‘V-로그’ 형태의 셀프카메라와 지상파 예능 대표 형식인 관찰 예능을 접목해 기성 TV 시청 세대와 유튜브 세대를 동시에 겨냥했다. 여기에 유재석을 중심으로 지난 13년간 무한도전으로 인연을 맺은 방송인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 속 재미를 찾아낸다. 한편 같은 날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아내의 비밀과 거짓말, 고유정은 왜 살인범이 되었나?’ 편은 닐슨코리아 시청률 11.0%를 기록하며 최근 4개월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의 마지막 흔적을 추적했다. 또 최근까지 고유정과 함께 산 현 남편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고유정은 전 남편 살해 혐의 외에 질식사한 의붓아들 살해 혐의도 받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무도 부활 계획했다가 접어… 지금껏 없던 예능할 것”

    “무도 부활 계획했다가 접어… 지금껏 없던 예능할 것”

    무한도전 종료 후 유재석과 많은 대화 관찰 예능보다 캐릭터 버라이어티 유튜브·포털과 공존하는 시스템으로“새로운 걸 해 보자, 지금까지 없던 것 혹은 지금은 안 하지만 익숙한 것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한도전’도 첫 1년이 힘들었거든요.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지만 가볍게 뭐라도 해 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무한도전’ 종영 후 1년 4개월여 만에 돌아온 김태호(44) PD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 예능 프로그램을 이렇게 소개했다. 김 PD가 공백기 동안 새 예능을 구상하면서 한 고민과 생각들이 작품에 묻어났다. 기자간담회는 27일 첫 방송하는 ‘놀면 뭐하니?’ 예고편 상영으로 시작했다. ‘무한도전’에 이어 ‘놀면 뭐하니?’를 이끌 유재석을 비롯해 조세호, 태항호, 유노윤호, 딘딘, 데프콘이 조세호의 집에 모여 ‘릴레이 카메라’ 영상을 시청한다. ‘놀면 뭐하니?’를 구상하면서 김 PD는 유재석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유재석과의 호흡이 좋았던 ‘무한도전’ 같은 ‘국민 예능’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이 높은 이유다. 여기에 김 PD는 ‘변화무쌍한 포맷’을 첨가하면서 끊임없는 호기심을 자극할 태세다. “관찰 예능보다는 캐릭터 버라이어티에 가깝다”는 김 PD는 “지금은 뭐라고 정확히 규정할 수 없지만 시청자 반응과 리액션에 따라 진행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놀면 뭐하니?’라는 플랫폼 안에 ‘릴레이 카메라’뿐 아니라 ‘조의 아파트’, ‘대한민국 라이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릴레이 카메라’는 지난달부터 유튜브에 웹콘텐츠로 먼저 선보였다. 김 PD는 급변하는 방송·콘텐츠 환경을 언급하면서 “MBC 플랫폼뿐 아니라 모바일 등에 어떤 콘텐츠를 보여 드릴까 생각했다. 유튜브, 포털과 함께 공존하는 시스템으로 갈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신규 예능 ‘같이 펀딩’에 대한 그림도 간략히 내놨다. 김 PD는 “크라우드펀딩 등에 대해 함께하는 사람을 모아 현실화하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10년 넘게 연출한 ‘무한도전’에 대해서는 “작년 말과 올 초, 회사와 팬들의 기대감 때문에 다시 시작할 계획도 했지만 지금 다시 하긴 힘들겠다고 판단하게 됐다”고 전했다. ‘놀면 뭐하니?’는 과거 ‘무한도전’ 시간대인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같이 펀딩’은 다음달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전파를 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 유재석만 품었다 “고정출연자 많으면..”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 유재석만 품었다 “고정출연자 많으면..”

    김태호 PD가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가 유재석 한 명뿐인 이유에 대해 밝혔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의 기자간담회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하이라이트에서는 “이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는 유재석 뿐이다”라는 소개가 담겼다. 이와 관련해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은 7명의 출연자가 고정이 되어있었다. 그 덕분에 처음에는 할 얘기가 풍부했는데, 나중에는 그 숫자에 맞는 아이템을 찾는 것이 어려움이 있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태호 PD는 “반대로 이번에는 아이템이 우선시 되고 그에 필요한 인원이 들어오면 그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첫 콘텐츠인) 릴레이카메라의 경우, 우연히 가져온 필연적인 관계를 담다보니 단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게 됐다. 사람에 따라서 본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본인을 담고, 배우들은 자신의 시선을 담는 경우가 많더라. 그런 식의 짧은 콘텐츠가 모여서 릴레이 카메라가 됐다. 처음에는 캐릭터 버라이어티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었는데, 이런 형식과 조합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새로운 예능인 ‘놀면 뭐하니?’는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시작해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27일 토요일 안방극장에 본격 등판한다. 김태호 PD는 토요일 ‘무한도전’ 시간대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플랫폼에 대해선 이 시간대 주요 타깃층이 전체를 합쳐도 10%가 안 되는 시간대다. 시청률이 가치, 평가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계속해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 남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 방송과 함께 유튜브, 포털까지 전개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이름과 관련, “‘놀면 뭐하니?’란 이름 자체가 유재석과 논의 할 때마다 부담스러웠던 게 둘이 함께 돌아온다는 점이었다. 그 자체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 가볍게 돌아오고자 한 것”이라면서 “앞으로의 변화도 계속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MBC 플랫폼을 위한 콘텐츠만이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콘텐츠도 잘하는 곳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놀면 뭐하니?’는 27일 오후 6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댓글 알바’ 고용한 이투스… 스타강사도 연루

    유명 입시교육업체인 이투스교육 대표가 경쟁사 강사를 비방할 목적으로 ‘댓글 알바’를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태호 판사는 오는 18일 업무방해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투스의 김형중 대표 등 임원 3명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갖는다. ‘백브라더스’로 알려진 과학강사 백인덕·백호씨도 같이 재판을 받는다. 2017년 수학강사 우형철(일명 삽자루)씨의 폭로로 이투스의 ‘댓글 알바’ 논란이 불거진 이후 형사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투스 소속이던 우씨는 2015년 경쟁업체인 스카이에듀로 이적했고, 이투스와 갈등을 빚다가 “이투스가 특정 강사를 띄우기 위해 댓글을 달았다”는 내용의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검찰 조사 결과 김 대표 등은 2012년 5월~2016년 12월까지 바이럴마케팅업체와 10억원에 계약을 맺고, 자사 강사를 홍보하고 경쟁업체 강사를 비난하는 게시글이나 댓글 20만여건을 달도록 한 것으로 밝혀졌다. 바이럴마케팅업체 직원 2명도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투스와 함께 고발당했던 유명강사 설민석, 최태성, 최진기씨 등은 지난해 1월 무혐의 처분됐다. 검찰은 이들은 강의만 했을 뿐 홍보는 이투스가 담당했다고 판단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춘천시, 국세청, 양평군

    ■ 춘천시 ◇ 국장급 △ 민원담당관 윤인탁 △ 복지국장 김백신 △ 경제재정국장 박주환 △ 교통환경국장 김덕근 △ 춘천문화원 파견 김용백 △ 문화도시국장 이성재 △ 혁신성장추진단장 홍종윤 △ 도시공사 체육시설운영본부장 정인섭 △ “ 경영관리본부장 신연균 △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묵 △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우기수 △ 평생교육원장 전동경 △ 의회사무국장 최갑용 ◇ 과장급 △ 감사담당관 박철한 △ 기획예산과장 이호배 △ 미래도시팀장 강석길 △ 강원대학교 협력관 허춘구 △ 인사과장 박정규 △ 체육과장 윤덕구 △ 레저대회조직위 파견 이태순 △ 복지정책과장 최명식 △ 보육아동과장 김명희 △ 경로복지과장 최영애 △ 장애인복지과장 손덕종 △ 여성가족과장 김주일 △ 사회적경제과장 임병운 △ 기업과장 홍승표 △ 전략산업과장 이영애 △ 강원테크노파크 파견 이범 △ 세정과장 박태준 △ 징수과장 김혜숙 △ 도시계획과장 송병용 △ 생활교통과장 윤여준 △ 대중교통과장 정운호 △ 환경정책과장 길종욱 △ 기후에너지과장 강대근 △ 자원순환과장 원승환 △ 디자인과장 정순자 △ 녹지공원과장 한경모 △ 문화예술과장 홍문숙 △ 문화콘텐츠과장 이규일 △ 관광과장 심의현 △ 호수자원화팀장 마득화 △ 도시재생과장 박경애 △ 총괄건축가운영지원TF팀장 최원종 △ 건축과장 김기수 △ 건설과장 박순무 △ 춘천도시공사 파견 이상림 △ 도로과장 박철후 △ 공공시설과장 김영현 △ 미래농업과장 이동연 △ 축산과장 함종범 △ 하수운영과장 이수연 △ 시립도서관장 이춘복 △ 시립청소년도서관장 임찬우 △ 생활민원사업소장 오금자 △ 환경사업소장 김완섭 △ 차량등록사업소장 윤만구 △ 동물보호센터소장 조정희 △ 동면장 정순의 △ 동내면장 김병섭 △ 조운동장 김동수 △ 약사명동장 최연순 △ 근화동장 최순자 △ 효자1동장 김태경 △ 석사동장 김상기 △ 퇴계동장 김한기 △ 강남동장 염인수 △ 시의회 수석전문위원 이남호 ※ 무순 ■ 국세청 ◇ 고위 공무원 가급 △ 국세청 차장 김대지 △ 서울지방국세청장 김명준 △ 부산지방국세청장 이동신 ◇ 고위 공무원 나급 △ 대전지방국세청장 한재연 △ 광주지방국세청장 박석현 △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조정목 △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철우 △〃 전산정보관리관 김태호 △ 〃 징세법무국장 강민수 △ 〃 법인납세국장 임성빈 △ 〃 조사국장 이준오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송바우 △ 〃 조사4국장 김동일 △ 〃 국제거래조사국장 오호선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윤영석 ■ 양평군 △ 균형발전국장 박신선 △ 신성장사업국장 조규수 △ 기획예산담당관 심준보 △ 균형발전국 건축과장 이대규 △ 신성장사업국 지역개발과장 여근구 △ 문화복지국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유인수 △ 균형발전국 산림과장 직무대리 이종성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중동아프리카통상과장 김정대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과장급 전보[국세청]△정책보좌관 김준우△대변인 김재철△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정보화1담당관 남우창△정보화2담당관 박찬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과장 공석룡△국제조사과장 박정열△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대법원 파견 이법진△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최원봉△개인납세1과장 박달영△개인납세2과장 홍성표△법인납세과장 한지웅△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국제조사2과장 오미순△종로세무서장 고점권△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용산세무서장 김지암△성북세무서장 김승민△마포세무서장 이준호△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동작세무서장 안진흥△강남세무서장 정용대△반포세무서장 윤순상△서초세무서장 홍성범△중랑세무서장 김민기△도봉세무서장 고현호△강동세무서장 고영호△노원세무서장 변세길[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윤영일△개인납세2과장 남아주△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안양세무서장 정대만△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화성세무서장 김영철△평택세무서장 나성길△분당세무서장 백운철△용인세무서장 윤경필△원주세무서장 공준기△인천세무서장 이상철△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파주세무서장 배상재[대전지방국세청]△징세송무국장 정성훈△조사2국장 김학선△대전세무서장 김남선△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제천세무서장 임지순△공주세무서장 장종환△아산세무서장 박태의[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장 황영표△익산세무서장 김천기[대구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조사2국장 강대일△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수성세무서장 강영구△수영세무서장 신동익[국세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이임동△교수과장 고영일[초임 세무서장]△홍천세무서장 정순범△삼척세무서장 이광섭△속초세무서장 김왕성△서산세무서장 오원균△정읍세무서장 정학관△남원세무서장 김상경△목포세무서장 장길엽△해남세무서장 박민후△경산세무서장 최종열△경주세무서장 김학관△영덕세무서장 김기수△상주세무서장 구종본△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창원세무서장 이민수△김해세무서장 하영식△거창세무서장 박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장 정환성 ■비욘드포스트 △대표이사 겸 발행인 황석순△광고국장 이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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