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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배우 이승연이 최근 품절남이 된 장동건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의 새 MC가 된 이승연은 첫 녹화에서 과거 장동건과의 키스신에서 10번 이상 NG를 낸 사연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승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의 ‘내맘대로 백일장’ 코너에서 MC 지석진의 “연기자인 이승연은 과거 드라마에서 키스신이나 포옹신을 한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의 이름을 꺼냈다. 이승연은 “예전에 드라마에서 장동건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 키스신을 촬영하면서 10번 이상 NG를 냈다.”고 말해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어 “서로가 편하고 절친한 친구처럼 여겼기 때문에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10번 이상 NG를 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새롭게 바뀐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이승연을 비롯해 지석진, 정다은, 신정환, 은지원, 김태현, 천명훈, 홍수아, 정주리, 이준이 고정 MC를 맡았다. 첫 회에는 하춘화, 노사연, 김세아, 강수정, 김효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패션,셀프 드라잉 ‘쿨 퍼펙트’ 라인 출시

    LG패션,셀프 드라잉 ‘쿨 퍼펙트’ 라인 출시

    LG패션 마에스트로가 올 여름 남성들을 위해 더욱 똑똑한 쿨 비즈인 ‘쿨 퍼펙트’ 라인을 출시했다.‘쿨 퍼펙트’ 라인은 옷감이 얇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수트와 팬츠 등으로 기존 쿨 비즈 보다 기능을 한층 강화시켰다. 대표적 기능인 습한 속건은 우리나라처럼 고온 다습한 몬순 기후에 최적화한 것으로 일본에서 10여년에 걸쳐 연구 개발된 기능이다.이는 습도가 올라가면 섬유 조직이 느슨하게 벌어져 습기를 빼주고 습도가 낮아지면 다시 촘촘하게 돌아오는 기능으로 소재 스스로가 뛰어난 건조능력을 갖춰 착용시 청량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한편, LG패션 마에스트로는 지난해보다 진화된 ‘젤라또 쿨’ 라인을 선보였다. ‘젤라또 쿨’ 라인은 겉 표면에 차가운 느낌을 갖게 하는 냉감 가공된 소재와 부자재와 소재의 무게를 줄이는 언컨(Un constructed)기법으로 제작한 언컨 수트(UN-Con Suit)등으로 올 여름 남성 쿨 비즈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LG패션 마에스트로 김태현 BPU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쿨 비즈 트렌드에 업그레이드 기능을 선보인 마에스트로의 ‘쿨 퍼펙트’ 라인은 체형을 잘 살린 실루엣과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라며 “특히 소재 자체의 ‘셀프 드라잉’ 효과로 여름철 남성 수트에 활력을 불어넣어줘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사진 = LG패션 마에스트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도전골든벨’ 에 이어 ‘스타골든벨 2’ 의 MC 자리도 꿰차게 됐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 에 참석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의 ‘양대골든벨’ MC를 모두 맡게 돼 영광이다.” 며 “새로 맡게된 ‘스타골든벨2’ 가 개편과 함께 ‘학교 토크버라이어티’ 로 변신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 고 전했다. ‘스타골든벨 2’ 에서 전현무 아나운서가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되는 정다은 아나운서는 방송인 지석진, 신정환, 이승연 등과 함께 MC로 나란히 서게 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스타골든벨 2’ 에는 탤런트 천정명, 엠블랙, 이준, 개그맨 정주리, 김태현 등도 고정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 KBS에 입사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1TV ‘세상은 넓다’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의 연예뉴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술자리 폭행 시비’ 김태현..‘스타골든벨2’ 로 방송 복귀

    ‘술자리 폭행 시비’ 김태현..‘스타골든벨2’ 로 방송 복귀

    술자리 폭행 시비로 물의를 빚었던 개그맨 김태현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2’ 를 통해 복귀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6일 “김태현 씨 복귀를 놓고 제작진이 고심을 한 건 사실이다.” 고 말하면서 “하지만 워낙 잘 해왔고 프로그램 성격과도 잘 맞아 고정패널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골든벨 2’ 에서 김태현은 이승연, 신정환, 천정명, 김태현 등과 함께 고정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태현은 지난 3월 술자리에서 자리를 함께 했던 A씨와 말다툼 끝에 몸싸움을 하게 되면서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 돼 ‘스타골든벨’ 출연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 후 폭행 상대와 합의한 김태현은 자숙의 시간을 갖었고 오는 15일 방송인 이승연·신정환·지석진·정다은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스타골든벨2’ 를 통해 방송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월드컵송 뮤비 공개 ‘개구쟁이’ 컨셉

    티아라, 월드컵송 뮤비 공개 ‘개구쟁이’ 컨셉

    걸그룹 티아라가 태극전사들을 위한 월드컵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티아라는 지난달 27일 월드컵 16강 기원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공개에 이어 3일 본편을 선보였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티아라는 만국기를 페이스 페인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미키마우스 머리띠에 귀여운 선글라스를 끼고 개구쟁이같이 장난을 치는 모습은 팬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위 아 디 원’은 SG워너비, 이승기와 함께 작업한 조영수 작곡가와 SS501과 작업한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이다. 특히 티아라는 500여 명의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 듯한 웅장함을 더했다.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그 어느 월드컵송보다 귀에 더 잘 감긴다.”,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티아라 너무 귀엽고 노래도 좋다. 대박나겠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걸그룹 카라도 이날 월드컵송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공개하며 오는 6월 개막하는 월드컵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섹시걸서 깜찍한 붉은악마로 변신

    티아라, 섹시걸서 깜찍한 붉은악마로 변신

    섹시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티아라가 이번엔 깜찍 발랄한 붉은악마로 돌아왔다. 티아라는 27일 오후 곰TV를 통해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곡인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티저 영상에서 붉은색 응원복 및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얼굴에 태극기를 그려 넣는 등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또 멤버들은 악마 머리띠, 선글라스 등 포인트로 각자만의 개성을 살린 것은 물론 일사불란한 응원안무로 실제 경기장에 와 있는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티아라의 월드컵 16강 기원을 염원하는 이 곡은 히트 작곡가 조영수 작곡가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작품으로 500명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 듯한 웅장함을 더했다. 코어 콘텐츠 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어디에 내 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며 “음악을 듣고 평가해 달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檢 진상조사단 출항부터 좌초위기

    檢 진상조사단 출항부터 좌초위기

    ‘검사 스폰서’ 의혹을 조사하는 진상규명위원회가 출항과 함께 좌초 위기를 맞았다. 검사 접대 의혹을 제기한 건설업체 전 대표 정모(51)씨가 23일 자살을 시도하고 핵심 조사대상인 박기준 부산지검장이 법무부에 사표를 냈기 때문이다. 위원회에 기초조사 결과를 보고할 검찰 내부 진상조사단은 전·현직 검사 57명의 실명을 폭로한 정씨를 조사하려고 부산 현지에 내려갔다. 검사 접대일시와 장소, 수표번호, 전화통화 녹취 등 관련 자료를 정씨가 움켜쥐고 있어서다. 그러나 정씨가 조사단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데다 자살을 시도할 만큼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어 1차 자료수집 단계부터 삐걱거린다. MBC ‘PD수첩’에 등장하는 부산 일대 술집과 식당 종업원 등을 우선 참고인으로 소환할 수 있지만, 이들의 진술은 ‘정황 증거’에 불과하다. 박 지검장의 사표 제출도 제약 요인이다. 법무부가 박 지검장의 사표를 수리한다면 감찰도, 징계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직에 있는 검사는 진상 조사와 징계가 가능하지만, 이미 옷을 벗고 나가 변호사로 활동 중이면 소환 조사를 강제할 법적 근거가 없다. 비위 사실이 드러나도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면 제재하기 어렵다. 정씨가 접대했다는 검사 가운데 ‘전직’이 29명이나 된다. 핵심 조사 대상자인 박 지검장까지 ‘전직’으로 분류되면 진상규명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비위공직자 관련 규정’에 따르면 중징계에 해당되는 비위로 검찰이 조사 또는 수사 중인 때에는 의원 면직이 허용되지 않는다. 법무부는 박 지검장의 사표를 즉시 수리할지, 진상조사 이후로 미룰지 등을 논의 중이다. 다음은 23일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명단이다. ▲신성호(54) 중앙일보 정보사업단 대표(언론) ▲하창우(56) 변호사(법조) ▲김태현(60)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여성) ▲박종원(49)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문화) ▲신종원(48) 서울YMCA 시민사회개발부 부장(시민·사회단체) ▲변대규(50) 휴맥스 대표(경제) ▲채동욱(51) 대전고검장 ▲조희진(47) 고양지청 차장검사(이상 검찰)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티아라, 붉은악마 변신 “응원전 함께 하고파”

    티아라, 붉은악마 변신 “응원전 함께 하고파”

    티아라가 페이스페인팅에 이어 붉은악마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20일 ‘월드컵 응원가’ 뮤직비디오 두 번째 스틸컷을 공개하며 “그동안 월드컵을 위해 티아라만의 색깔로 준비한 음악으로 우리나라 월드컵 16강 진출 응원전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공개했던 스틸컷에서 만국기 콘셉트로 얼굴에 각 나라의 국기를 그려 넣었던 티아라는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깜찍한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스틸컷을 본 팬들은 “티아라의 페이스 페인팅과 월드컵 의상을 입은 모습에 벌써 월드컵 열기가 느껴진다.”, “빨리 월드컵이 다가와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3일 공개될 예정인 이번 월드컵 응원가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으로 500명의 합창단이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함께 부른 듯 한 웅장함을 더했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 음악을 듣고 평가해 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얼굴이 만국기? ‘월드컵 응원’ 뮤비컷 공개

    티아라 얼굴이 만국기? ‘월드컵 응원’ 뮤비컷 공개

    걸그룹 티아라가 ‘월드컵 응원가’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지난 17일 만국기 콘셉트로 ‘월드컵 응원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갖고 각국의 국기를 얼굴에 그려 넣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은정은 프랑스, 보람은 알제리, 소연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얼굴에 그렸다. 또 지연과 큐리는 대한민국 국기를 그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염원했다. 이번 월드컵 응원가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으로 500명의 합창단이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함께 부른 듯 한 웅장함을 더했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 음악을 듣고 평가해 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티아라의 월드컵 응원가는 오는 5월 3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에스트로 ‘황사 방지’ 재킷 출시 화제

    마에스트로 ‘황사 방지’ 재킷 출시 화제

    LG패션 마에스트로가 최근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맞춰 정돈된 스타일을 유지시켜주는 ‘똑똑한’ 캐주얼 재킷을 출시했다.마에스트로의 캐주얼 재킷은 비바람을 차단하는 방수 라미네이팅 기능이 있어 외부의 습기로부터 보호해주며 구김이 생기지 않아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안성맞춤이다.특히 나들이의 계절인 봄의 적인 황사에 대비해 먼지나 이물질이 잘 묻지 않도록 도와주는 특수 가공처리로 보호기능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지지 않는 품격 있는 스타일을 가능하게 해준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김태현 BPU장은 “비즈니스 캐주얼이 강세인 남성복 시장에 트래블룩과 비즈니스 웨어로 모두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재킷이 인기”라며 “특히 다양한 기능을 하나에 담은 스마트한 재킷의 인기가 높다.”라고 말했다. 사진 = LG패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식날, 신랑들도 S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결혼식날, 신랑들도 S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결혼식 날 ‘S라인’은 여성들만의 것일까? 최근에는 ‘그루밍족’이라고 해서 자신을 꾸미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경향이 웨딩 스타일에도 어김없이 반영되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슬림한 라인의 예복으로 신부 못지 않게 주목 받기를 원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신부에게 결혼식이 인생 최고의 날인만큼 신랑에게 결혼식도 가장 멋져 보이고 싶은 날이다. 다가오는 5월 웨딩 시즌을 맞아 결혼 준비로 분주한 예비 신랑들을 위해 신부만큼 멋져 보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다. ◆S라인을 살려라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재킷과 팬츠 모두 여유가 있는 것 보다는 몸과의 빈틈을 최소화 한 슬림한 수트 라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슬림한 수트의 경우 몸에 밀착되기 때문에 같은 사이즈라도 넉넉하게 디자인된 수트보다 슬림해 보일 뿐 아니라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트렌드에 따라 요즘에는 기성복 브랜드에서도 슬림한 라인의 수트가 출시되고 있고 이를 웨딩 수트로 활용하는 예비 신랑들도 늘고 있다. LG패션 마에스트로는 슬림한 라인의 웨딩 수트가 불편한 신랑들을 위해 신축성있는 소재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이고 180수 이상의 최고급 수트 소재를 사용하여 품격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 시키는 웨딩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예복 대여보다는 특별한 날을 맞아 맞춤수트로 준비하는 경향도 두드러진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김태현 BPU장은 “맞춤예복의 경우 자신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라인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자인에 대해서도 직접 관여하고 단추와 안감 등의 소재 선택도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예비 신랑들에게 인기가 높다.”라고 밝혔다.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선택하라 디자인은 결혼식이 끝난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 한 것을 선택하는 신랑들이 늘고 있다. 과거 결혼식에서 길게 꼬리가 달린 예복인 모닝 코트를 입은 신랑들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조금 짧은 듯한 길이로 평상시 입기에 무리가 없으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이 트렌드이다.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30대의 신랑들이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입을 수 있는 수트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 뿐 아니라 브라운, 베이지 등의 다양한 컬러를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의 액세서리를 활용하라 화려한 웨딩 드레스와 주얼리가 없는 남성 예복의 경우에는 자칫하면 밋밋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보우타이와 행커치프와 같은 남성 액세서리가 예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블랙&화이트로 무난하게 스타일링하기 보다는 핑크, 그린, 퍼플 등의 감각적인 컬러를 활용하거나 도트, 체크 패턴의 보우타이를 활용해보자. 무채색 일색인 남성 예복을 화사하게 해줄 뿐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진 =LG패션 마에스트로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사망까지…연예계 ‘최악의 3월’

    최진영 사망까지…연예계 ‘최악의 3월’

    망언, 사기, 폭행, 절도 등으로 얼룩진 3월 연예계가 최진영의 사망까지 더해져 최악으로 치달았다. 故 최진실 동생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온 그는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고인은 새 소속사인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앞두고 있던 터라 그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정확한 사망 시점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누나인 최진실이 자살한 지 1년 5개월 만에 최진영까지 사망하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끔찍하다.”, “너무 가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누님의 죽음이 얼마나 아팠기에..”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3월 연예계는 각종 사건사고들로 바람 잘 날 없었다. 가수 김범수는 지난 13일 MBC FM4U(91.9㎒) ‘꿈꾸는 라디오’ 1부 방송에서 자신이 어렸을 적 했던 놀이라며 이른바 ‘치한놀이’를 소개했다. 김범수는 초대 손님으로 나온 아나운서가 사과를 요구하자 “죄송하다. 어렸을 때 … 철없는 시절”이라고 말을 주워 담았지만 청취자들은 김범수를 비난하며 공개 사과와 함께 DJ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범수에 이어 방송인 이성진은 사기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이성진은 지난 12일 대리기사 이모씨로부터 2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이성진은 24일 정선 관련 사건을 조사받기 위해 자진 출두했으나 기존에 알려진 사기 혐의 이외에 또 다른 건으로 영등포경찰서로 부터 수배 중이었던 터라 긴급체포 됐다. 개그맨 곽한구는 지난 20일 외제 승용차를 절도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곽한구는 지난 19일 오전 5시께 안산 초지동에 위치한 한 중고차매매단지에 전시된 외제차를 훔쳐 타고 달아났다. 곽한구는 지난해 6월, 안산에 위치한 한 카센터에서 외제 승용차를 절도한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어 충격을 더했다. 망언, 사기, 절도에 이어 폭행시비도 있었다. 개그맨 김태현은 지난 23일 음식점에서 지인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오후 6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A씨와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해 두 사람 모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A씨 폭행시비 진술 엇갈려…해결 난망

    김태현-A씨 폭행시비 진술 엇갈려…해결 난망

    폭행시비에 휘말려 불구속 입건된 개그맨 김태현과 상대방 A씨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개그맨 김태현은 지난 17일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만난 일행 중 한 사람인 A씨와의 말다툼이 주먹다짐으로 이어져 현재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6일 ‘E!뉴스 코리아’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A씨를 직접만난 제작진은 A씨가 “김태현이 폭행사건 후 직접 사과하지 않았으며 일주일 후에야 찾아와 합의를 요구했다.” 고 밝혔다. 이에 김태현측은 사과문 발표와 함께 사건에 대해 “사건당일 약간의 몸싸움은 인정하지만 사건 직후 진심으로 사과했다.” 고 전했다. 하지만 상대방 A씨는 “나는 일방적으로 맞았고, 40바늘을 꿰매는 큰 부상을 입었다.” 고 말해 두 사람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사건은 좀처럼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A씨가 보여준 사진들을 병원원장에게 보여주며 정확한 신체 피해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또 이번 폭행사건으로 인해 김태현의 방송활동이 어떻게 될 것인지와 폭행사건의 향후행방에 대해 집중취재한 내용은 단독 영상 인터뷰로 보도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6일 밤 8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나도 전치3주…합의금 2억 요구해 와”

    김태현 “나도 전치3주…합의금 2억 요구해 와”

    폭행시비에 휘말린 개그맨 김태현이 일방적인 폭행이 아니었으며 상대방이 2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해 왔다고 밝혔다. 김태현 소속사는 2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현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반성하며 깊이 사과드린다.”면서도 “그러나 일부 언론매체를 통해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처럼 비쳐지고 있어 이에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힌다.”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현측은 피해자 고모 씨에 대해 수차례 병원을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김태현의 매니저를 비롯해 어머니, 삼촌까지 고씨의 병원을 방문해 구체적인 합의에 대해 얘기를 나눴으나, 고씨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합의가 결렬됐다. 김태현 측은 “처음 고씨측이 김태현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와 합의금으로 2억원을 제시했다.”면서 “그러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되자, 이후 고씨측은 합의금을 2억원에서 1억5천만원으로 변경,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관할 경찰서에 진단서를 접수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다시 한번 대화를 시도하고자 김태현과 담당 매니저가 고씨의 병원을 찾았지만 고씨는 이미 영등포 경찰서로 향한 상태여서 만나지 못했고, 이후 김태현이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현재까지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소속사는 김태현 본인도 현재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상태이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김태현은 타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그 동안 공인으로써 잘못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하였으나 의도와는 다르게 일부 방송과 언론매체를 통해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고씨에게 폭행을 행사 한 것처럼 비쳐지고, 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확대 재생산되며 사실과 다른 오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이번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 사건 개요 3월 17일(수) 연예계 관계자들과 식사모임이 있었던 김태현은 동석한 일행들과 함께 자리를 옮겨 술자리를 갖게 되었으며 일행 중 한 명의 후배인 고씨가 합류, 술 자리 도중 말다툼이 벌어졌고, 이후 서로 몸싸움이 오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양측 모두는 영등포 경찰서를 찾아가 사건 진술을 했고, 직후 김태현은 차 안에서 공인으로써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고씨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18일(목), 윗입술 안쪽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바깥출입이 힘든 김태현을 대신해 담당 매니저는 고씨가 입원 해 있는 병원을 찾아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눴고 고씨 역시 협의에 응하는 뜻을 보였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김태현의 담당 매니저, 삼촌이 또다시 고씨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22일(월), 김태현의 어머니와 삼촌이 고씨의 병원으로 재차 방문해 구체적인 합의에 대해 얘기했으나, 고씨 측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합의가 결렬 되었습니다. 그날 오후, 고씨와 병원에 동행한 친구로부터 김태현 담당매니저에게 전화가 왔고 합의금으로 2억의 금액을 제시했습니다. 그날 저녁 김태현은 매니저의 동행으로 고씨를 찾아가 거듭 사과를 전했지만 고씨는 그의 사과를 받으려 하지 않아 두 사람은 긴 대화는 나누지 못했습니다. 대신 매니저와 통화했던 고씨의 친구와 고씨의 사촌 형을 통해 대화를 시도, 형사상의 합의금으로만 2억 원을 재차 제시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또다시 결렬 되었습니다. 다음날인 23일(화) 오전, 고씨 친구가 또다시 매니저에게 전화, 합의금을 2억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변경, 당일 오후12시까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관할 경찰서에 진단서를 접수하겠다고 얘기를 전해 왔으며, 당일 오후 다시 한 번 대화를 시도하고자 김태현과 그의 담당 매니저는 고씨의 병원을 찾았지만 고씨는 이미 영등포 경찰서로 향한 상태여서 만나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었고, 이후 김태현은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된 상태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추후 명백하게 밝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김태현은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상태이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단짝’ 김신영 “오빠위해 기도하겠다”

    김태현 ‘단짝’ 김신영 “오빠위해 기도하겠다”

    최근 폭행시비에 연루돼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김태현에 대해 그의 개그맨 단짝인 김신영이 안타까운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26일 오후 모 케이블 방송사의 토크쇼 촬영이 진행된 홍대 인근 바에서 기자와 만나 “평상시처럼 (김태현과) 사건발생 이후 전화 통화를 몇 번 주고받았다.”면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 사실 모르겠다. 일단 사건이 발생한 만큼 하루빨리 잘 마무리돼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특히 김태현이 최근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중인 상황에서 벌어진 이번 사태에 대해 크게 아쉬워하며 “아무쪼록 (김태현의) 일이 잘 마무리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다.”며 김태현을 위로했다. 김태현과 김신영은 지난 2004년말부터 1년 6개월 동안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인기코너 ‘행님아’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개그 남매’로서 시청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실 대외협력과장 오현주 ■방송통신위원회 ◇과장 △정책총괄 양환정△전파정책기획 전성배△통신이용제도 최성호△방송통신진흥정책 오용수△전파방송관리 송경희 ■부산시 △경제산업실장 김형양△시의회사무처장(직무대리) 이용호△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철△행정자치관 정경진△해양농수산국장 박종주△환경국장(감사관 겸임) 김영환△대변인 박호국△신성장산업과장 정원수 ■MBC ◇보직 <드라마국>△부국장 박성수△드라마기획부장 김사현△드라마1〃 이대영△드라마2〃 장근수△드라마3〃 한희△드라마4〃 김진만<예능국>△부국장 김엽△예능4부장 김영희<시사교양국>△시사교양2부장 김태현△시사교양3〃 김철진△시교프로그램개발〃 허태정<영상미술센터>△영상1부장 박화진△영상2〃 김태형◇전보△예능국 예능1부장 원만식 ■한국경제TV ◇승진 △경영총괄 전무 송재조△이사대우 뉴미디어국장 임상희△보도본부 국장대우(경제팀장 겸임) 방규식 ■코엑스 △센터운영본부장 박제환△MICE사업〃 김형보
  • 김태현, 폭행 불구속 입건…상대방 “일방 구타”

    김태현, 폭행 불구속 입건…상대방 “일방 구타”

    폭행시비에 휘말린 개그맨 김태현이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음식점에서 지인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김태현을 불구속 입건했다.김태현은 지난 17일 오후 6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A씨와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해 두 사람 모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만 알려졌다.사건이 확산되자 김태현 측은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현이 A씨에게 직접 찾아가 공인으로 품행을 지키지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고, 그의 일방적인 폭행만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었기에 현재 서로간의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A씨는 당초 김태현측이 밝힌 것과 달리 40바늘을 꿰맬 정도로 부상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A씨는 쌍방 폭행이 아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고, 김태현이 사과도 끝까지 하지 않다 22일에서야 병원을 들러 합의를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김태현은 SBS ‘퀴즈 육감대결’, MBC ‘세바퀴’, KBS 2TV ‘스타 골든벨’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지만 이번 폭행 시비로 인해 출연이 불투명할 전망이다.사진 = 방송프로그램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술자리 폭행시비…“방송차질 우려”

    김태현, 술자리 폭행시비…“방송차질 우려”

    개그맨 김태현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도중 동석한 지인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감정싸움으로 번지면서 주먹다짐을 주고 받았다. 폭행과정에서 김태현은 입술에 경미한 부상, A씨는 눈 근처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현재 김태현은 A씨에게 사과를 하고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김태현이 사과를 했지만 아직 합의한 상태는 아니다. 이번 사건으로 공인으로서 방송 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는 만큼, 김태현은 현재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와 KBS ‘스타 골든벨’에 단골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사진 = 방송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폭행시비 물의 죄송” 공식사과

    김태현 “폭행시비 물의 죄송” 공식사과

    폭행시비에 연루된 개그맨 김태현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지인들과 함께 한 술 자리에서 일행 A씨와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 서로 어깨를 밀치는 등 주먹다짐을 주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김태현은 입술에 경미한 부상을, A씨는 눈 근처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태현의 소속사는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직후 A씨보다 부상 정도가 약했던 김태현이 A씨에게 직접 찾아가 공인으로서 품행을 지키지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다.”면서 “그러나 김태현의 일방적인 폭행만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기에 현재 서로간의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양측 모두의 잘못으로 벌어진 사건이지만 공인으로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김태현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두 사람 모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소속 연예인의 책임자로서 다시 한 번 깊이 사죄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태현 역시 “공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을 초래하게 돼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누구의 잘못인가를 따지기 이전에 상대를 다치게 했다는 것 만으로도 죄스럽고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예능계 유일무이한 캐릭터 ‘상꼬맹이’가 돌아왔다. 2년 간 공익근무 뒤 11일 오전 소집 해제된 하하는 “떨리고 설렌다.”는 말로 벅찬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하가 예능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을까.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하하의 새로운 캐릭터 발굴 노력과 급변하는 예능판도를 읽을 수 있는 감각에 달렸다. 2008년 MBC ‘무한도전’의 ‘상꼬맹이’ 하하가 올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을지, 옛 명성만 못한 ‘대표 부실주’로 주저앉을지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를 짚어보고 성적을 예측해봤다. ◆ 하하의 현재 주가는? 하하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그의 예능시계는 2년 전 멈췄으나 무거운 분위기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재치 등 하하의 활약상을 여전히 회자될 정도로 스타성을 갖췄다. 이미 소집해제 전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로 방송 복귀활동이 예정됐으며 SBS에서 제작하는 토크쇼 ‘하하몽쇼’(가제)의 진행도 준비 중이다. 하하의 복귀의 큰 기대감과 막강한 존재감이 반영된 결과다. 무엇보다 친정 ‘무한도전’ 합류는 안정적 복귀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흥행보증수표’ 유재석과 2개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것 역시 하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 수 있다. ◆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는? 그러나 그 여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다. 자리를 비운 2년 간 예능 판도가 요동쳤다. 예능은 호흡이 더 빨라졌고 독해졌다. 새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하하의 첫 번째 숙제인 셈. 새로운 예능 2인자, 3인자들이 득세하는 형세도 하하에겐 큰 부담이다. 강호동, 유재석 등 1인자는 굳건하지만 이수근, 정가은, 김태원, 유세윤, 김태현 등 당찬 입심을 앞세운 예능인들의 활약상은 하하의 무임승차를 용납하지 않는다. 또 하나, 친정 ‘무한도전’의 길의 존재도 하하에게 남겨진 숙제다. 하하의 빈자리에 투입된 길은 호된 신고식을 치른 끝에 어렵게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무한도전’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둘의 선의의 경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 하하의 예상 성적표는? 하하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예정된 고정 출연 프로그램의 스케줄만 비교하더라도 최근 제대 혹은 소집 해제한 노유민, 천명훈, 김종민 등 중에서 감히 최고라 칭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기대치는 양날의 검이다. 기대가 클수록 시청자들은 성급해진다. 복귀한 하하가 2년 전 이상의 재미를 주지 못할 경우 더욱 큰 실망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 하하가 얼마나 빨리 예능 나침반을 읽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한달 여 앞서 친정 ‘1박2일’로 복귀한 김종민은 불패의 캐릭터인 ‘어리바리’가 더 이상 공감을 자아내지 못하자 여전히 새 캐릭터를 잡지 못해 표류 중이란 점은 하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하의 홀로서기에 쏠린 관심은 대단하다. 현재의 하하의 무게감이 향후 발전의 약으로 작용해 ‘상꼬맹이’를 넘어설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지 옛 명성으로 인한 일시적 관성의 법칙에 그쳐 그저 그런 예능인으로 남을지는 전적으로 하하의 노력으로 결정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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