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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농촌진흥청, 충남 천안시, 경남 사천시

    ■ 농촌진흥청 ◇ 도원국장 승진 △ 강원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상수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태영 ◇ 과장급 승진 및 전보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윤수 △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장 김선진 ◇ 4급(서기관) 승진 △ 운영지원과 김정아 ■ 충남 천안시 ◇ 서기관 승진 △ 맑은물사업소장 주성환 △ 문화도서관사업소장 심상철 △ 동남구청장 곽현신 △ 도시건설사업소장 김덕환 ◇ 서기관 전보 △ 행정안전국장 이남동 △ 복지문화국장 이종기 ◇ 사무관 승진 △ 감사관 윤석훈 △ 비서실장 이종택 △ 의회전문의원 정진국 △ 풍세면장 서재민 △ 봉명동장 김문환 △ 일봉동장 장상문 △ 청룡동장 곽원태 △ 백석동장 이승우 △ 목천읍 김태현 △ 직산읍 김형목 △ 입장면 홍승종 △ 쌍용2동 한대전 △ 백석동 이교숙 △ 부성1동 윤영기 △ 산림휴양과장 박건서 △ 식품안전과장 남상태 △ 동남구 환경위생과 주미응 △ 환경정책과 윤상원 △ 도시재생과장 조창영 △ 동면장 권욱 △ 맑은물사업소 하수시설과 김종국 △ 서북구 건축과 한원섭 ◇ 사무관 전보 △ 정책기획과장 김응일 △ 미래전략산업과장 김진수 △ 자치민원과장 최훈규 △ 세정과장 최광용 △ 정보통신과장 현석우 △ 복지정책과장 강재형 △ 문화관광과장 안동순 △ 교육청소년과장 박헌춘 △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이준호 △ 차량등록사업소장 곽영설 △ 동남구 자치행정과장 박대환 △ 동남구 세무과장 김남대 △ 목천읍장 정관희 △ 중앙동장 이종권 △ 원성2동장 이혜경 △ 서북구 세무과장 최창호 △ 쌍용3동장 이제선 △ 부성1동장 서병훈 △ 대중교통과장 정규운 △ 광덕면장 김종완 △ 서북구 민원지적과장 정종호 ■ 경남 사천시 ◇ 4급 승진 △ 행정복지국장 제정건 △ 산업관광국장 최석문 △ 우주항공국장 정국현 ◇ 5급 승진 △ 혁신담당관 직무대리 강형래 △ 행정팀장 이상룡 △ 행정과 방태섭 △ 생활지원팀장 박은영 △ 세정팀장 서정훈 △ 계약팀장 김영운 △ 산림보호팀장 박중한 △ 우주항공산업팀장 이의성 △ 농정팀장 백인규 △ 농촌관광팀장 임경주 ◇ 직급 승진 △ 정보통신과장 최영호 △ 도로과장 정종욱 △ 도시재생과장 김현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인구 △ 미래농업과장 최동근 △ 하수도사업소장 여인택 △ 정동면장 임정의 △ 용현면장 이숙미 △ 축동면장 김성일 △ 서포면장 백용현 △ 동서금동장 권남석 ◇ 4급 전보 △ 건설도시국장 정태현 △ 의회사무국장 박헌진 ◇ 5급 전보 △ 세무과장 정성진 △ 문화체육과장 정대웅 △ 재난안전과장 채영석 △ 도시과장 유재기 △ 건축과장 한윤철 △ 건설수도과장 정재화 △ 농축산과장 김기룡
  • ‘신션한 남편’ 신동엽 “결혼, 무조건 하라고 한다”

    ‘신션한 남편’ 신동엽 “결혼, 무조건 하라고 한다”

    ‘신션한 남편’ 꾀돌이 남편 신동엽은 결혼을 적극 추천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은 스타 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그 안에서 아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지난 5월 28일 첫 방송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화제성을 기록했다. ‘신션한 남편’의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는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 결혼 16년차 모범 남편 션의 ‘극과 극’ 2MC 조합이다. 예능 신 신동엽과 대한민국 대표 좋은 남편 션의 유쾌한 만남이 통했다는 반응. 특히 자신의 실제 모습과 션이 똑같다는 신동엽의 발언은 웃음을 유발했다. 4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도 이 같은 신동엽, 션 2MC의 대화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신션한 남편’ 출연진 중 유일하게 미혼남인 김태현은 신동엽, 션 2MC에게 “결혼을 추천하나? 결혼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동엽이 기다렸다는 듯이 나서며 “무조건. 결혼은 무조건 하라고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고. 이어 신동엽은 “왜냐면 나만 할 수는 없지 않나. 이 좋은 것을. 뻔히 알면서. 이렇게 좋은 것은 전파해야 한다. 반드시 해야 한다”고 몇 번이고 강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어진 션의 한마디에 신동엽은 물론 ‘신션한 남편’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션은 “두렵다고 해야 하나. 결혼에 대해 약간 망설이는 이유가 있다”고 운을 뗀 뒤 자신이 생각하는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션의 대답에 신동엽, 홍록기, 김정태, 유재희, 페트리는 모두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과연 션이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이 션과 똑같이 닮았다며 좋은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신동엽은 실제 어떤 남편일까. 신동엽, 션 극과 극 2MC는 또 어떤 대화를 시청자에게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 2회는 오늘(4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안중관(전 뉴시스 사장)씨 장인상

    △김중구씨 별세, 김종현·김대현·김태현씨 부친상, 구재우·안중관(전 한국일보 제작국장, 전 뉴시스 사장)씨 장인상 = 15일 오전 4시30분께, 충남 보령 웅천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41-931-4447
  • [세월호 5주기] “살 수 있었던 아이들 죽은 참사… 그날 해경의 1시간30분 밝혀야”

    [세월호 5주기] “살 수 있었던 아이들 죽은 참사… 그날 해경의 1시간30분 밝혀야”

    거리엔 벚꽃과 개나리가 만발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꽃구경 나온 사람들로 여기저기 웃음꽃이 피어난다. 4월은 그렇게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그런 4월이 잔인하기만 하다.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다. 이들은 줄곧 함께 분노하고 울었지만 먹먹함은 더할 뿐 사그라지지 않는다. 아이가 살아 돌아오지 않는 한 그들에게 치유란 단어는 없다. ‘예은이’ 아빠 유경근(50)씨도 그런 사람이다. 딸 예은(당시 16·단원고 2년)은 이제 곁에서 찾을 수 없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15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16가족협의회 사무실에서 유씨를 만났다. 노란 리본을 새긴 점퍼가 ‘이제라도 안전하게 돌아오라’는 바람을 외치는 듯했다. 유씨는 “진상규명에 5년째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 투성이다. 후손들에게 어떤 교훈을 남길지 고민해야 한다”며 씁쓰레한 표정을 지었다. “세월호 참사 본질은 선박 사고에 그치지 않아요. 당연히 살았어야 할 사람들이 죽었는데 사고원인을 아직도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세월호 침몰 전까지 최소 1시간 30분가량 여유가 있었는데도 왜 적극적으로 구조에 나서지 않았는지 납득할 수 없다”며 가슴을 쳤다. 사고 선박에 도착한 해경이 마이크를 통해 승객 탈출을 권유했다면 최소 6분, 길어야 8분이면 모두 탈출할 수 있었다는 게 재판 과정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유가족들이 지금 가장 후회하는 것은 딱 한 가지다. 아이들 소원을 들어주지 못한 것도 아니다. 꼭 5년 전 오늘 아침 아이들로부터 사고 소식을 듣곤 “빨리 그곳을 탈출하라”고 얘기를 못 건넨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한다. “그토록 엄마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부모랍시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안내방송 잘 따라야 한다’고 오히려 타일렀다”며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했는지, 아이들에게 미안해 죽고 싶은 심경”이라고 눈물을 훔쳤다. 유가족들이 여태 진상규명에 매달리며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이유다. 더러 “박근혜 대통령도 탄핵됐고 정권도 바뀌었는데 차분하게 기다리면 되지 않느냐”라고 불편한 시선도 보내지만 진상규명은 이제부터라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2기 ‘특조위’(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밝힌 중간조사 발표 내용에 주목한다. 특조위는 해군이 2014년 6월 세월호 선내 안내 데스크에서 수거했다고 주장해 온 폐쇄회로(CC)TV DVR(영상녹화장치)과 검찰이 확보한 DVR이 서로 다른 것으로 의심되는 단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유씨는 “유가족들은 사고 직후 해경에 DVR을 빨리 수거하라고 요청했으나 소극적이었고 수거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됐다. 당시 영상을 조작했다고 의심할 만한 여러 정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영상 조작이 사실이라면 어마어마한 사건으로, 누가 어떤 이유로 기획하고 진행했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무사가 세월호 참사에 개입해 실종자 가족 성향을 분석하고 개인 신상을 털어 성향을 분류한 사실이 최근 공개된 문건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 사고로 여기다가 갈수록 아닐 수도 있다는 심증이 확증으로 굳었다”고 했다. “우리 어른들은 죄인입니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죽은 게 아니라 사람을 구조하지 않아서 벌어진 게 세월호 대참사입니다.” 유씨는 “우리 아이들처럼 억울하게 희생되는 동생들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게 아이들의 명령이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5년을 보냈는데 앞으로 50년을 가는 것도 두렵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동수 아빠’ 정성욱(49)씨는 “(당시 단원고 2학년이던 아들이) 시흥으로 이사를 해서 1시간 20분 거리를 통학하면서도 불평하지 않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바쁘다는 핑게로 동수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아직도 미안하다”고 아쉬워했다. 세월호 트라우마 탓에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는 권유에도 “내 몸 하나 편해지려는 듯해 아이에게 미안해 포기했다”고 귀띔했다. 또 “의혹이 늘어나지만 2기 특조위엔 수사권이 없어 조사에 한계가 있다”며 특별수사단 구성을 정부에 요구했다. ‘준형 아빠’ 장훈(49)씨는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3남 1녀 중 맏이인 준형이는 약자를 보살피는 정의로운 아이였다”며 듬직한 아들을 보호하지 못한 죄책감에 늘 죄인처럼 산다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가 국민 가슴에 남는 것은 내 가족, 내 아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사고라는 인식 때문일 것”이라며 안전사고 없는 세상을 염원했다. “준형이가 교생 선생님과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마지막으로 봤는데 봄마다 온몸으로 앓습니다,” ‘우재 아빠’ 고영환(51)씨는 참사 6개월 만인 그해 10월 안산 생활을 정리하고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돌아왔다. 5년째 팽목항 가족식당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고씨는 “너무나 쉽게 말들을 하는 세상과 떨어져 혼자 이겨내야 해 아예 아픈 현장으로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유가족 중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고씨는 “외롭지만 이제 적응돼 힘들지 않다”며 웃었다. 우재 여동생이 어려움을 딛고 대학을 가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대견해 자랑스럽기도 하다. 고씨는 “수많은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했던 이 자리에 교훈으로 삼을 기록관과 공원 등이 생길 때까지 머무를 것”이라고 했다. 안산에는 회의가 있을 때 참석한다. “동네 이웃들 등 많은 분들이 쌀과 채소 등 도움을 주고 계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평일에는 슬픔을 잊기 위해 노란 세월호 리본을 만들고 있다. 마음을 닦으며 만든 나무 리본이 1만개쯤 된다.5주기를 앞두고 4·16가족극단 ‘노란 리본’의 엄마들은 세 번째 작품 ‘장기자랑’을 무대에 올렸다. 단원고 교복까지 맞춰 입은 무대 위 엄마들이 객석을 흐느낌으로 물들였다. ‘장기자랑’은 2014년 단원고 2학년생들이 수학여행을 코앞에 두고 장기자랑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알아 가는 과정을 그렸다. 극본을 쓴 변효진 작가는 희생 학생 등의 이야기를 12권으로 정리한 ‘4·16 단원고 약전’을 바탕으로 삼았다. 그래서 작품은 사실 그 자체다. 동수 엄마 김도현씨, 수인 엄마 김명임씨, 예진 엄마 박유신씨, 영만 엄마 이미경씨, 순범 엄마 최지영씨, 그리고 생존 학생인 애진 엄마 김순덕씨 등이 배우로 무대에 선다. 엄마들이 연극을 하게 된 것은 2015년 10월 말 커피공방 대표의 권유로 연출가 김태현씨를 소개받고부터다. 시작은 ‘심리치유를 위한 대본 읽기’ 모임이었다. 그러다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누구 엄마’로 불리기 위해서였다. 2016년 3월 극단을 결성하고 그해 7월 첫 작품 ‘그와 그녀의 옷장’을, 2017년 7월엔 두 번째 작품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를 무대에 올렸다. 그렇게 4년차 ‘세월호 전문배우’가 되었다. 김도현씨는 “아이(동수)만 보고 연습했다”며 웃었다. 이어 “아이들이 하늘나라에서 연극을 본다면 ‘엄마아빠 견뎌라, 힘내라’고 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연출가 김씨는 “연극을 통해 세월호로 무엇을 잃었는가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고 어머님들 스스로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또 스스로 아이가 되어 무대에 서는 게 어려운 결심인데 중간중간 울컥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소환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다”고 말했다. 안산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안산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부고] 김태현(금융위 상임위원)씨 부친상

    △ 김성준(전 진주교육대학교 총장)씨 별세, 김태현(금융위원회 상임위원)씨 부친상. 1일,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055-750-8651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인사과장 전완희△국회사무처 김용우△국회사무처 김화△국회사무처 이건국 ◇서기관 승진 △국제국 국제회의과 권순조△의정연수원 고성분원 여정빈△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나나△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소영△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이영은△관리국 관리과 정용제△의사국 의정기록2과 장미경△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장수곤△관리국 관리과 류진희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이동훈 ◇서기관 승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김동한△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은영△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택균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이재윤△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장 장영환 ◇서기관 승진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임한규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황정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김태현 ◇국장급 △금융정책국장 최훈△금융산업국장 윤창호△구조개선정책관 이세훈△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이명순
  • [인사]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장귀표△혁신행정담당관 박영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규섭△수출가공진흥과장 김남웅△ 양식산업과장 이상길 ■한국남부발전 △감사실장 김동권 ■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재철△벤처기술금융실 안성진·안영균△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정재혁·제정용△간접투자금융실 윤태정·최임봉△온렌딩금융실 김규진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영업부 문은주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중소중견금융실 나대호·최대승·방수경△경인지역본부 이석원△강남 유창호·김종규△도곡 문윤정△서초 박기륜·이승철△압구정 이용석△잠실 송지은△잠원 박영집△제주 박영우△금천 이희용△노원 지은주△동대문 양정승△마포 김동기·유영아△서소문 김현준△성동 정형묵△신문로 심승섭△여의도 김기근·배경호△영업부 박래현·이원숙·오혜경△의정부 최장열△종로 정옥림△김포 정홍수·김사회△반월 김현준△부천 박철홍△시화 오병성△안산 이영철△인천 이양섭△일산 양재호△동탄 박세민△분당 민장기△산본 박응철△수원 윤정호·공태희△안양 안경순△원주 하광진△평택 조용호·김상래△금정 강명수△김해 박석민△녹산 이익수△대구 나재민△부산 장명수△성서 허윤△양산 김수용△울산 신지협△광주 박혜련△군산 김진수△대덕 부기원△대전 임채성·명선이△목포 고성△아산 김동우△오창 홍석기△전주 김용준△천안 김영균△청주 최상운△충주 김인복 ◇기업금융부문 단장 △기업금융1실 김지완△기업금융2실 장세호◇기업금융부문 팀장△기업금융1실 도종희·신승우·고대영△기업금융2실 김동진·이춘원·원홍필△기업금융3실 엄태창·임철규△기업금융4실 이희준·오성엽·김일오◇글로벌사업부문 팀장△해외사업실 정윤철·노형준·김노현·박영윤△무역금융실 박재석·김현경◇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 △뉴욕 김병수△런던 원상훈△싱가포르 한상종△칭다오 천성현△홍콩 이용운△우즈베키스탄 정성득 ◇자본시장부문 단장 △대우건설 경영관리단 이병인◇자본시장부문 팀장△발행시장실 기윤성·전성민△PE실 이웅세 ◇심사평가부문 단장 △심사1부 최두선 ◇심사평가부문 팀장△심사2부 양명승△신용평가부 박성윤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최혁수·현정혜·권황현△여신감리부 이주희△금융결제부윤혜신·박은숙 ◇정책기획부문 팀장△영업기획부 전진효·박윤석△수신기획부 조두일△재무기획부 주동빈·김종덕·나혜연 ◇경영관리부문 원장 △산은아카데미 현희철 ◇경영관리부문 팀장 △인사부 진형태△총무부 김종록·황인준△홍보실 백준영△안전관리부 오병삼·이민상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고원빈·황의철 ◇구조조정부문 팀장△기업구조조정1실 최은수·김웅식·서호철·김무석△기업구조조정2실 김수야△투자관리실 백웅조·정광락 ◇자금시장본부 단장 △금융공학실 이은규 ◇자금시장본부 팀장 △자금부 김성권·김태현△자금운용실 강태욱·이윤진△금융공학실 이제희·백승주·오재균 ◇PF본부 단장 △PF3실 박인석 ◇PF본부 팀장 △PF1실 김태희·고병규·조재성·김경민△PF2실 김성진·유진석△PF3실 정유형·배재진◇IT본부 팀장△IT기획부 신광순 ◇연금신탁본부 팀장△연금사업실 배창환·배선태·이현수·최중복△신탁실 송우석·이승호·정영구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미래전략개발부 최호△한반도신경제센터 사진환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장기천·김기홍△산업기술리서치센터 김민성·박해옥 ◇검사부 팀장 △서영태·박정렬◇비서실 팀장 △김시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이송준·윤정식△소비자보호부 조용준 ◇정보보호부 팀장△정보보호부 장병수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장 송상헌△소프트웨어대학장 겸 다빈치SW교육원장 윤경현△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김이경△약학대학장 겸 의약식품대학원장 이재휘△적십자간호대학장 류은정△다빈치교양대학장 황장선△생명공학대학장 겸 BT기기센터장 전향숙△예술공학대학장 하동환△첨단영상대학원장 백준기△사회복지대학원장 임영식△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용근△교무처장 박세현△대학원부원장 김주헌△커리큘럼혁신센터장 홍아정
  • 7월부터 新코픽스 도입… 대출금리 낮아진다

    기존 대출자도 3년 지났으면 전환 가능 은행, 대출금리 산정 내역서 제공해야 오는 7월 신(新)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 도입으로 대출금리가 낮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앞으로 대출자들은 자신의 대출금리가 어떻게 산출됐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대출금리 산정 개선 방안을 22일 발표했다. 지난해 일부 은행들이 소득을 적게 입력하거나 담보가 없는 것처럼 꾸미는 등 대출금리를 조작한 일이 적발된 데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기존 잔액 기준 코픽스 금리의 산정 방식을 보완한 신코픽스를 7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코픽스는 은행들이 시장에서 조달하는 예·적금, 기업어음(CP) 등의 평균 비용을 토대로 정하는 금리로, 변동금리 상품의 기준이 된다. 금융위는 기존에 반영하지 않던 요구불예금(자유입출금식 예금)과 은행이 저금리로 빌리는 정부·한국은행 차입금 등을 포함하면 잔액 기준 코픽스가 0.27% 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7월 이후 신규 대출자는 신코픽스를 기준으로 낮아진 대출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 대출자들도 3년이 지났으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신코픽스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 금융위는 대출 갈아타기를 쉽게 하기 위해 변동금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상환액의 1.0% 내외)를 내리기로 했다. 오는 4월부터 담보대출은 0.2~0.3% 포인트, 신용대출은 0.1~0.2% 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깜깜이’로 산출되는 대출금리를 막기 위해 소비자 정보 제공도 강화된다. 앞으로 은행은 대출계약 때 고객의 소득, 담보 등을 포함한 대출금리 산정 내역서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소비자는 본인이 제공한 정보가 대출심사에 반영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대출금리를 기준금리, 가산금리, 가감조정금리로 구분해 표기해야 한다. 가감조정금리는 카드 사용 실적 등으로 받는 우대금리와 지점장 전결 금리로 구성된다. 본인의 금리가 어디서 더해지고 빠졌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금융위는 부당 금리 산정 시 행정제재가 가능하도록 은행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지난해 부당 대출이자를 받아 적발된 경남은행에 대해 마땅한 근거가 없어 제재를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태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은행법상 제재 근거가 없어 금융감독원이 다른 법령 위반이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은행들은 비상이 걸렸다.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신코픽스 도입으로 인한 대출금리 인하 효과가 미풍에 그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현재 고정금리가 신코픽스 대출금리보다 낮기 때문에 고객들이 당장 선택할 유인은 적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새만금개발청 ◇4급(서기관) 승진△산업진흥과 오욱연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 김영길 ■한국무역협회 ◇신규 보임 △비서실장 박형선△통상지원단장 제현△센터경영실장 이명자△FTA활용지원실장 고범서△혁신생태계실장 박경진△유라시아실장 조빛나△온라인마케팅실장 박민영△무역빅데이터실장 박강표△취업연수실장 이동원△제주지부장 이민석 ◇전보 △기획조정실장 박천일△인사총무실장 한창회△회원지원실장 조윤재△회원서비스실장 이권재△물류서비스실장 박성환△남북협력실장 윤신영△FTA원산지지원실장 홍성해△차이나데스크 실장 안용근△정책협력실장 권도겸△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 조상현△아중동실장 추민석△중국실장 서욱태△해외마케팅실장 신선영△신성장연구실장 박준△전략시장연구실장 심남섭△무역연수실장 이정수△글로벌연수실장 박철용△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김용태△인천지역본부장 박귀현△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창선△전북지역본부장 이강일△경남지역본부장 최주철△도쿄지부장 박용규△워싱턴지부장 장상식△상하이지부장 심준석△뉴델리지부장 정희철△자카르타지부장 김영준 ◇1직급 승진 △재무관리실장 고재수△국제협력실장 이미현△미구주실장 장상식△무역연수실장 조윤재△워싱턴지부장 추민석 ■한글과컴퓨터그룹 ◇한글과컴퓨터 △전무이사 김대기 오순영△상무이사 박미영 박상희△이사 이윤재 김석준 주경택 허현 박근형 ◇한컴MDS △사장 우준석△부사장 현재영△ 이사 이재승 문왕환 ◇한컴시큐어 △상무이사 함덕환 ◇한컴지엠디 △이사 김용부 ◇한컴유니맥스 △상무이사 윤성목△이사 박재규 ◇산청 △이사 이중이 권일균 ◇한컴로보틱스 △전무이사 김동경 ■NH투자증권 ◇부장 신규선임 △실물자산금융부 신호상△시너지추진부 정해웅△리스크지원부 김재선 ■이투데이 △산업부장 박성호△자본시장2부장 이진우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장 정진홍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단장△운영지원 박세규 ◇팀장△청사관리 이승구△정보보안 문석봉 ■삼성선물 ◇신규 선임 △국내영업본부장 김태현 ◇상무 승진△경영지원실장 김장우 ■아주경제 △인사총무팀 부장 시태근 ■아시아타임즈 △주필 강현직△총무이사 조민수△편집부장 이진형△뉴미디어부장 겸 사회부장 이원일
  • [인사]

    ■농협 경남본부 ◇농협중앙회·경제지주 지역본부 본부장 △여일구 경제부본부장 △박성호 경영부본부장 ◇시군지부장 △이성섭 창원시지부장 △김경곤 진주시지부장 △우승태 거제시지부장 △최원일 양산시지부장 △김세운 함안군지부장 △손두기 하동군지부장 △ 권동현 산청군지부장 △류길년 합천군지부장 △오재덕 의령군지부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신규 선임 △원장 장윤종 ◇승진 △부사장 조용두(부원장 겸임) △전무 허광숙 △상무 이윤희 박동철 △상무보 심상형 공문기 ■케이뱅크 ◇임원 승진 △부행장 정운기 △전무 옥성환 △상무보 양영태 ■동원그룹 ◇부사장 △동원홈푸드 CMS본부장 정문목 △동원홈푸드 식재본부장 김성용 ◇전무이사 △S.C.A.SA 대표이사 이종오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장 박성순 △동부익스프레스 부산지사장 겸 DPCPT 대표이사 김인수 △동원에프앤비 영업본부장 강동만 ◇상무이사 △동원엔터프라이즈 CSM추진실장 김은자 △동원에프앤비 수원공장장 김명식 △동원에프앤비 마케팅부문장 겸 펫푸드부문장 최우영 △동원에프앤비 유통사업부장 문상철 △동원시스템즈 해외1사업부장 송종선 ■일진그룹 ◇대표이사 선임 △일진전기 대표이사 사장 황수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 전무 변정출 ■신동아건설 ◇전무 승진 △인사총무·공사관리 김상중 ◇이사 승진 △업무 김연수 △건축영업 유경원 △기획·경영혁신 김세준 ◇이사대우 승진 △개발사업 임상우 △서면·근남 국도건설 공사 김태현 △부산 괴정 아파트 건설 공사 이정교 ■CBS △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최승진 △미디어본부 디지털미디어센터 3CP 팀장 김효은
  • <성금 명단>대한민국재향군인회 ‘추모의 벽’ 건립

    □ 정부기관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금일봉, 정경두 국방부 장관 금일봉 □ 재향군인회 : 21,230,700 ▲ 본부 임직원 김진호(회장) 1천만원, 배상기 300,000원, 권영학 300,000원, 이영호 300,000원, 차도영 100,000원, 황동규 100,000원, 한정재 100,000원, 김태선 100,000원, 박광석 100,000원, 이종완 50,000원, 배명우 50,000원, 김종록, 50,000원, 윤종득 50,000원, 이영대 50,000원, 이상영 50,000원, 최경선 50,000원, 정진천 50,000원, 김광채 50,000원, 경영본부 8명 120,000원, 장영은 30,000원, 정미란 30,000원, 오은성 30,000원, 송승규 30,000원, 강석구 20,000원, 박재천 10,000원, 윤성천 10,000원, 정선희 10,000원, 김수나 10,000원, 양종호 10,000원, 조윤현 10,000원, 홍유미 10,000원 ▲ 각 급 회 • 서울시회 - 조필용 30,000원 • 경기도회 - 경기도 향군 1,020,000원 • 대전․충남도회 - 박재운 100,000원, 이광표 10,000원, 박창용 10,000원, 김애란 10,000원 • 경북도회 - 이종혁 100,000원, 이혁재 1,200원, 양정석 20,000원, 서정오 10,000원, 김광우 5,000원, 강점석 5,000원, 최두영 5,000원, 전지연 2,500원, 김연옥 2,500원, 보각수 1,200원, 김수광 1,200원, 김근태 1,200원, 천정웅 1,200원, 이장우 1,200원, 남진호 1,200원, 장성용 1,200원, 김충남 1,200원, 유용기 1,200원, 권위득 1,200원, 추옥창 1,200원, 김경창 1,200원, 정만원 1,200원, 김영대 1,200원, 남병곤 1,200원, 김종락 1,200원, 윤문걸 1,200원, 조수환 1,200원, 차상구 1,200원, 남종규 1,200원, 남병업 1,200원, 김인수 1,200원, 김수열 1,200원, 박기복 1,200원, 이수춘 1,200원, 박형일 1,200원, 김재성 1,200원, 황영옥 1,200원, 이순자 1,200원, 천소영 1,200원 • 제주도회 - 김달수회장 2,000,000원 • 미서부지회 5,000달러(한화 5,683,500원) □ 기 업 : 12,025,000원 산하업체 사장단 일동 1천만원, 충주호관광선 500,000원, 향우실업 440,000원, 통일전망대 400,000원, 향우산업 680,000원 (허재수 500,000원, 정부교 50,000원, 박재성 50,000원, 배상원 50,000원, 임희정 10,000원, 정해현 10,000원, 문숙정 10,000원), 향군타워 장영호 5,000원 □ 안보∙보훈단체 : 2,770,000원 육종전우회 1,800,000원, 포병전우회 770,000원, 갑종7기 이용택 회장 200,000원 □ 일반회원 : 3,942,004원 박영두(대보공업) 1,000,000원, 민철기 1,000,000원, 이옥란 300,000원, 윤희진 200,000원, 조형호 100,000원, 서보암 100,000원, 김진의 100,000원, 손상호 100,000원, 박기경동맹희생추모 100,000원, 한은섭 100,000원김영애 50,000원, 박오현 50,000원, 이만철 50,000원, 백성도 50,000원, 최민준 50,000원, 최민석 50,000원, 김운섭 50,000원, 이상주 50,000원, 이선영 50,000원, 박인근 50,000원, 유석형 30,000원, 이갑인 30,000원, 최인숙 30,000원, 이상봉 30,000원, 서현택 20,000원, 윤경희 20,000원, 김태현 20,000원, 박성운 20,000원, 박용호 20,000원, 김태수 10,000원, 조상희 10,000원, 배윤성 10,000원, 이철호 10,000원, 서석준 10,000원, 김용태 10,000원, 이미옥 10,000원, 김영욱 10,000원, 김성수 7004원, 이윤정 6,000원, 도현식 6,000원, 김순홍 6,000원, 이창규 6,000원, 손경근 6,000원, 조주호 5,000원
  • 유정희 서울시의원, 토론회 ‘도림천, 우리품으로’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도림천, 우리의 품으로’를 개최하였다.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시의회 2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김생환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시의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도림천 되살리기 토론회로 열린 ‘도림천, 우리의 품으로’는 도림천 복개 반대 운동이 시작된 1994년 이후부터 도림천 되살리기운동과 도림천 복원 사업으로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도림천 완전 복원을 위한 현실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도림천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관악산에서 발원하여 구로구 신도림동에서 안양천으로 합류하는 한강수계의 지방하천으로 안양천의 제1지류이다. 하천의 수계는 본류인 도림천과 지류인 봉천천, 대방천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천연장은 11km, 유로연장 14.2km, 유역면적 41.93㎢이다. 이번 토론회는 김태현 건강한 도림천을 만드는 주민모임 대표가 ‘도림천, 우리 품으로’라는 주제로 발제 하였고 김동언 한강유역네트워크 사무국장, 박소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사무국장, 박래광 관악중학교 연구혁신 부장, 김재희 관악학부모네트워크 대표, 김성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순으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인사말에서 유정희 시의원은 “1994년부터 도림천 복개 반대운동으로부터 시작한 도림천 되살리기가 마지막 고지에 오른 것 같다” 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분들의 말씀을 듣고 도림천 완전 복원과정에서 반영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태현 도림천을 만드는 주민 모임대표는 “해외 의 여러 도시는 도심하천에 깨끗한 물이 흐를 수 있도록 충분한 유지용수를 확보하고 동시에 시민에게 문화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도림천 역시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물길 이용을 돕는 동시에 물길이 지역의 환경과 경관을 개선하도록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정희 시의원은 “도림천 완전복원은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뿐만이 아닌 평화로운 지역 공동체 형성에 있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도림천이 완전히 지역 주민과 지역 생태계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림천 복원을 위해 오래 전부터 활동해온 유정희 시의원은 앞으로 이번 토론회 ‘도림천, 우리의 품으로’ 에서 나온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서울특별시청과 관악구청의 관계부서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실급식 어린이집한테 받아낸 피해 승소금 2000만원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부실급식 어린이집한테 받아낸 피해 승소금 2000만원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부실급식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받아낸 피해 승소금 중 2000만원 기부처를 찾고 있습니다.” 20일 경기 부천시 ‘동네북 정재헌 부천시의원 밴드’에는 M어린이집을 상대로 60명 어린이가 부실급식 피해자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금액 일부를 기부하고 싶다는 공지글이 올라와 있다. 밴드에는 ‘썩은 사과와 불량식재료 등 한 어린이집 불량급식으로 민사소송을 제기해 받은 피해보상금을 기부합니다’라는 포스터도 함께 보인다. 앞서 부천지원 민사3단독 배예선 판사는 지난 9월 19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부천에 있는 M어린이집 대표 2명과 원장 등 3명에 대해 불량급식 등 피해를 본 원생들에게 각각 40만원, 학부모에겐 3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또 본사 이름을 도용해 사용했는데도 이를 묵인하고, 원생들에게 불량급식을 제공한 사실을 알고도 방조한 M어린이집 본사와 대표 2인도 학부모들에게 20만원을 각각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불량급식을 제공했다가 문제가 되자 퇴사한 원장 A씨와 본사 등을 상대로 8000만원 상당의 민사소송을 제기했었다. 기부금액은 모두 2000만원이며, 1심 승소에 따른 아이들 몫의 손해배상과 위자료 전액이다. 공모 자격은 기부금이 부천에서 사용돼야 하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면 된다. 응모에 참여하려면 신청자명과 연락처, 기부금 사용 계획서, 기부 받는 곳의 소개 등 를 A4 1장 이내로 작성 후 이메일(jjooyanolja@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접수 기한은 오는 27일까지로 공모 결과는 기부자 학부모 회의를 거쳐 개별 연락 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주도한 학부모 곽주영씨는 “소송을 시작할 때 아이들을 수단으로 돈을 벌려고 한다는 비난도 받았다”며, “썩은 사과와 싹이 난 감자를 잘라 먹었던 아이들이 자신의 손해배상금을 기부하는 것으로 뜻있는 곳에 쓰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송과정을 함께한 정재현 부천시의회 의원은 “아이들한테 부실급식을 한 어린이집 원장에게 책임을 물은 것도 의미 있지만, 일부 손배 금액을 아이들의 이름으로 또다른 이웃을 돕는 일은 더욱 복된 일”이라고 말했다. 기부자는 강건, 강수빈, 권수연, 권용민, 김나윤, 김도경, 김도연, 김연서, 김은성, 김인아, 김재현, 김준모, 김지호, 김지환, 김태현, 박범서, 박예서, 박준빈, 박준수, 박지혜, 박찬혁, 박하랑, 박하영, 박하율, 박하은, 박하진, 배준혁, 백시열, 서연우, 서지우, 설다인, 소리아, 소민규, 손서연, 손정현, 신지아, 신지연, 신지호, 양소은, 염승민, 오성민, 유성현, 윤석현, 윤은빈, 윤채은, 이연서, 이예주, 이유주, 이정헌, 이태민, 이하린, 장윤도, 전서원, 전서진, 전서희, 전유찬, 조연아, 최규현, 최정인, 한하윤 등 60명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위험대출·DSR총량 규제… 가계 대출받기 더 어려워진다

    위험대출·DSR총량 규제… 가계 대출받기 더 어려워진다

    예적금·전세금담보융자 등 DSR에 포함 은행 위험·고위험대출 15·10%씩 이하로 금감원, 은행 DSR 감축 목표 매월 관리 추가 융통 어렵고 ‘신규’는 대출액 감소금융위원회는 18일 가계부채 관리 점검 회의를 열고 ‘은행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관리지표 도입 방안 및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제도 운용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대출자들은 신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로 새로 대출받는 사람도 대출금액이 줄어든다. 금융위는 DSR이 70%를 넘는 대출을 ‘위험대출’, 90%를 넘으면 ‘고(高)위험대출’로 정했다. DSR은 개인이 1년간 번 돈에서 모든 가계대출의 원금과 이자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예·적금담보대출 등 그동안 부채로 잡히지 않았던 모든 대출도 포함시켰다. ●시중·지방·특수은행별 규제 기준 다르게 금융위는 은행별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위험대출과 고위험대출 비중을 다르게 적용하기로 했다. 시중은행은 전체 대출에서 위험대출은 15%, 고위험대출은 1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지방은행은 위험대출 30%, 고위험대출 25%로 시중은행에 비해 여유가 있다. 특수은행은 위험대출 25%, 고위험대출 20%다. 올 6월 기준 은행권 신규 가계대출 9조 8000억원 중 위험대출이 시중은행 19.6%, 지방은행 40.1%, 특수은행은 35.9%다. 금융위가 제시한 비중을 모두 웃돌고 있어 앞으로 모든 은행들이 위험대출 비중을 줄일 전망이다. DSR 총량 규제도 이뤄진다. 6월 신규 가계대출의 평균 DSR는 72%였다. 은행별로 보면 시중은행 52%, 지방은행 123%, 특수은행 128%다. 금융위는 2021년 말까지 시중은행은 40%,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은 각각 80%로 낮출 방침이다. 금감원은 은행으로부터 DSR 감축 목표를 제출받아 이를 매월 관리하기로 했다. 은행의 대출 자체가 줄어들게 된다. ●‘유공자 대출’ 등 DSR 제외 서민금융상품 늘려 김태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시중은행은 위험대출을 약 5% 줄여야 한다”면서 “DSR 총량 규제를 통해 은행별 위험대출 관리 비중이 다른 점을 활용해,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못 받는 사람이 지방이나 특수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풍선효과에 대한 예방책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 지원 협약대출, 국가유공자 저금리대출 등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서민금융상품은 늘린다. RTI는 부동산 임대업자의 연간 임대 소득을 연간 이자 비용으로 나눈 값이다. 당초 강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주택 1.25배, 비주택 1.5배의 기존 기준이 유지됐다. 대신 은행들이 자체 한도를 정하고, 이 범위에서 RTI 기준에 못 미쳐도 대출을 해 준 예외 규정을 없애게 했다. 또 임대소득을 계산할 때 ‘추정소득’ 대신 임대차계약서를 통해 실제 소득을 파악하게 했다. DSR와 RTI 규제는 은행권은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 신용협동조합 등 상호금융, 보험사, 저축은행·여신전문금융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컬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13일, 국가는 어떻게 운명을 결정했나

    [컬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13일, 국가는 어떻게 운명을 결정했나

    결정의 본질/그레이엄 앨리슨·필립 젤리코 지음/김태현 옮김/592쪽/2만 9800원격류에 비할 만하다. 거의 평생을 냉전의 등쌀에 시달리며 살았던 탓에, 요즘 들리는 소식은 훈풍과 다름없다. ‘할 수 있었던 일, 가능한 일이었단 말인가’ 하는 놀라움이 먼저 일어나고, ‘그렇다면 왜 그 오랜 세월을…’이라는 아쉬움이 뒤늦게 따라온다. 지금의 결정을 내리고 선언하는 이들의 환한 얼굴이 아이돌 스타 못지않게 근사해 보인다. 그러나 현재의 중차대한 선언이 이들의 개인적 결단으로만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누가 어떻게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가?’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이 제공하는 분석의 ‘안경’이 필요한 때다. 이 책은 미국의 대표적인 국가안보전문가인 그레이엄 앨리슨의 초기작이다. 1971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나서 대단한 관심을 끌었다. 무려 45만부 이상 팔렸다. 이후 1999년 버지니아대 역사학과 석좌교수인 필립 젤리코와 함께 작업한 개정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요한 예로 다루는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에 대한 역사 기록물이 극적으로 증가한 덕이 컸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13일’이라 평가되는 쿠바 미사일 위기의 전후 사정을 자세히 살피면서 저자들은 자신들의 논리가 어떻게 맞아들어가는지 흥미진진하게 증명한다. 진실에 좀더 다가가려는 노력, 현실의 복잡함의 결을 살려 내면서도 명쾌하게 해석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저자는 세 개의 관점을 제안한다. 그 세 개의 관점으로 살펴보았을 때 진실은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국가는 합리적 판단을 내리는 개인과 같다”는 관점은 “국가는 다양한 부품으로 뒤덮인 복잡한 기계장치다”라는 조직 형태에 주목하는 관점, “국가의 행동은 정부 구성원 간에 이루어진 ‘정치’의 결과”라는 관점과 만나 비로소 진실에 가까워진다. 각각의 관점을 적용해 쿠바 미사일 위기사건을 분석해 보면 당시의 결정권자들도 미처 다 파악하지 못했던 전모가 드러난다. 과거를 분석하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결정의 궁극적인 본질은 제삼자가 이해할 수 없다. 사실, 결정하는 사람 자신도 모를 때가 잦다. 의사결정 과정에는 가장 깊이 관여한 사람조차 알 수 없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부분이 항상 있기 마련”이라는 존 F 케네디의 말은 우리에게 현실분석의 정교하고도 다양한 틀이 왜 필요한지 새삼 일깨워 준다. 수많은 이들의 운명이 달린 국가의 결정, 그 무게와 크기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 다주택자 투기지역 담보대출 금지…자녀 분가·부모 봉양 땐 ‘예외’

    9억원 이상 주택 실거주 아니면 ‘대출 0’ 임대 사업자 대출 다른 용도 유용 차단 정부가 13일 내놓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출규제 방안은 그동안 다주택자에게 유입됐던 추가 주택자금을 전면 차단하는 것이 골자다. 은행 대출이 실수요가 아닌 투기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 흘러가는 통로를 없애는 데 대책의 초점이 맞춰졌다. 임대사업자대출에 주택담보인정비율(LTV) 40% 규제를 신설한 것 역시 다주택자들이 임대를 명목으로 무분별하게 주택을 사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주택 이상 보유 가구에 대해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 내에서 주택 신규 구입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한 부분이다. LTV를 0%로 적용함에 따라 최소한 규제지역에서는 추가 주택 매입이 잦아들 전망이다. 집 있는 사람과 집 없는 사람을 명확하게 나누는 규제다. 1주택 가구도 규제지역 안에서 주택을 새로 살 때 주택담보대출을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지만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대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가 밝힌 예외 허용 사유는 추가 주택 구입이 무주택자인 자녀의 분가나 부모 봉양 등 실수요를 위한 구입으로 인정될 때다. 단순 거주 변경이나 결혼 등의 사유로 집을 살 때도 실수요로 인정되지만, 이때는 2년 내에 기존 주택을 팔아야 한다. 다주택자·무주택자를 막론하고 규제지역 내에서 공시가격 9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은 실거주 목적이 아니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없다. 다만 무주택자가 주택 구입 후 2년 내에 전입하는 경우, 1주택 가구가 기존 주택을 2년 내에 처분한다는 조건을 받아들이면 대출이 가능하다. 김태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무주택 가구는 고가주택만 실거주 조건이 있을 뿐 나머지는 대출 제한이 기존과 같다”면서 “1주택 가구도 기존 주택을 2년 내에 팔기만 하면 고가든 저가든 상관없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대사업자대출에는 LTV 규제가 새로 도입된다. 당초 LTV 비율을 40%보다 높게 가져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LTV(40%) 규제와 맞춰 대출을 최소화시켰다. 현재 금융사들이 임대사업자에게 통상 80~90% 수준의 LTV를 자율적으로 적용해 온 점을 감안하면, LTV가 반토막이 나는 셈이다. 다만 대책 발표 이후인 14일부터 적용된다. 아울러 당국은 임대사업자대출이 다른 용도로 유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건당 1억원이 넘거나 동일인이 5억원을 넘겨 임대사업자대출을 받은 경우 임대차계약서, 전입세대열람원 등을 사후에 반드시 확인하도록 했다. 대출금을 용도 외로 유용한 것이 확인되면 대출금을 회수하고 임대업 관련 대출을 최대 5년간 제한한다. 김태섭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임대사업자에 대한 금융·세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등록 후 집을 추가로 사들일 유인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밝혔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성남고용노동지청,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취업박람회

    ‘성남고용노동지청,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취업박람회

    성남고용노동지청은 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그리고 관내 특성화고와 일반고 전문계과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과 수도권 소재 우수·강소기업 80개소가 참여하는 ‘생애 첫 일자리 친구! 2018 찾아가는 청년 맞춤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교,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대규모 채용 박람회로 관내 소재 기업은 물론 서울과 수도권 소재 우수· 강소기업까지 참여하여 청년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면접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청년일자리 채용존에 온.오프라인 기업홍보관을 만들어 참가기업 80개사의 기업정보 및 채용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우수.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우수벤처기업, 우수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채용박람회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만을 위한 채용박람회로 진행하기 위해 개회식 등 형식적인 절차를 모두 생략하고 오로지 채용면접에 집중하여 더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김종일△전주지검 사무국장 전병렬△제주지검 사무국장 조의곤 ◇고위공무원 전보△서울고검 사무국장 복두규△대구고검 사무국장 강성식△부산고검 사무국장 이정범△광주고검 사무국장 이영호△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박천홍△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백운기△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김정호△인천지검 사무국장 김영일△대전지검 사무국장 이갑수△대구지검 사무국장 권상일◇검찰부이사관 승진△법무부(반부패비서관실) 권영준△대검찰청 집행과장 곽명규△대구고검 총무과장 노희동△부산고검 총무과장 이연성△고양지청 사무국장 강갑진△성남지청 사무국장 양우덕◇검찰부이사관 전보△ 안산지청 사무국장 이강윤△대구서부지청 사무국장 김묵진◇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성곤△〃(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심의위원회) 강의구△〃(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김진룡△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서맹웅△〃운영지원과장 현 임△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유성희△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조희영△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오영근△의정부지검 집행과장 김준호△고양지청 총무과장 서희석△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김규하△〃검사직무대리 김영일△〃검사직무대리 최진호△〃검사직무대리 정남수△수원지검 집행과장 윤재원△〃공판송무과장 김혜경△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박호문△춘천지검 총무과장 손동섭△〃수사과장 전병후△청주지검 사건과장 이승재△〃검사직무대리 정태운△울산지검 총무과장 이종흔△〃사건과장 이상준△〃공안과장 윤두한△창원지검 총무과장 금광식△〃사건과장 이재호△〃수사과장 김붕배△마산지청 사무과장 이문학△군산지청 사무과장 김영한△정읍지청 사무과장 김동현◇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 검찰과 박영서△〃(정책기획위원회) 정연철△〃(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박정학△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드루킹 진상규명 특검) 조현철△〃운영지원과(국가형사사법기록관) 김봉석△서울고검 관리과장 최장수△광주고검 사건과장 김형관△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윤재순△〃기록관리과장 박희상△〃형사증거과장 박무열△〃피해자지원과장 장 복△〃수사제1과장 이원태△〃수사정보과장 김동완△〃수사제2과장 황세일△〃조직범죄수사과장 최 진△〃마약수사과장 정병수△〃검사직무대리 조경익△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정안진△〃사건과장 오범석△〃집행과장 이길재△〃수사과장 김영헌△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이상남△〃조사과장 이홍룡△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백종동△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이경구△인천지검 총무과장 김태현△〃마약수사과장 이상민△수원지검 총무과장 김한영△〃조사과장 김창수△성남지청 수사과장 김병선△여주지청 사무과장 홍승모△평택지청 사무과장 임승철△안산지청 총무과장 전효수△안양지청 총무과장 배길문△대전지검 총무과장 김동휘△〃조사과장 신정호△〃검사직무대리 김재영△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상돈△청주지검 총무과장 김득호△대구지검 사건과장 임경진△〃수사과장 박무선△〃검사직무대리 강태수△경주지청 사무과장 이문규△포항지청 사무과장 박문규△부산지검 총무과장 이이득△〃조직범죄수사과장 김천수△〃검사직무대리 조승래△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이종현△울산지검 집행과장 이동희△〃수사과장 허준영△〃검사직무대리 이의열△광주지검 총무과장 고이주△〃집행과장 김희곤△전주지검 집행과장 은희견△〃수사과장 정택률◇검찰(수사)사무관 승진△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이영종△서울고검(해외 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임상현△서울중앙지검 장연근 엄기남 윤상현 장정훈 서동희 성백우△서울동부지검 배의봉△서울북부지검 정관영 최호경△인천지검 오후균△성남지청(해외 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허종욱△부산지검 한일철△부산서부지청 추영종△울산지검 이호종 이광호◇보건연구관 승진△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 고범준 서승일 ■한국수력원자력 ◇1(을)직급 승격<본사>△신재생사업처 재생에너지사업팀장 최한수<새울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 정비기술팀장 홍승구△제1건설소장 이형범<무주양수발전소>△소장 이승재<중앙연구원>△연구전략실 연구정책팀장 김요한△신형원전연구소 설계기술그룹장 이재곤△설비기술연구소 비파괴기술그룹장 김용식△설비기술연구소 비파괴기술그룹 책임전문원 강용석△계통안전연구소 노심해석그룹 책임연구원 신호철△방사선환경연구소 화학환경그룹 책임전문원 성기방△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부지구조그룹장 이숙경◇1(을)직급 승격 및 보직이동<본사>△조달처 동반성장팀장 전영태△엔지니어링처 설계엔지니어링팀장 김선복△건설처 신고리3,4PM 이영환△건설처 신한울1,2PM 최삼성<고리원자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박원서△제1발전소 기술실장 조봉호△제3발전소 기술실장 곽택헌<한빛원자력본부>△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김태곤△제1발전소 운영실장 윤용배△제1발전소 기술실장 서영주△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성면<월성원자력본부>△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재원△제2발전소 기술실장 신해철△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양환<한울원자력본부>△제2발전소 운영실장 이대환△제3발전소 기술실장 신우식△신한울제1발전소 운영기술실장 고효제△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 방사선안전팀장 이상구<새울원자력본부>△제1건설소 기전실장 조석진△제1건설소 토건실장 방창준△제2건설소 기전실장 노희상△제2건설소 토건실장 안성식<한강수력본부>△청평수력발전소장 박승철<중앙연구원>△연구지원실장 배주섭△수석(을)연구원 이성호<아부다비지사>△바라카제2발전소 시운전실장 김한성◇보직 이동<본사>△노무처 노사업무팀장 남영규△건설처 신고리5,6PM 박시용△건설처 신규원전사업정리실장 최규은<고리원자력본부>△엔지니어링센터장 모상영△제1발전소 1호기안전관리실장 이상욱△제1발전소 운영실장 서순철△제2발전소 운영실장 김민철△제2발전소 기술실장 최헌규<한빛원자력본부>△엔지니어링센터장 오흥재△교육훈련센터장 배상욱△제2발전소 운영실장 박복열△제2발전소 설비개선실장 고봉진△제3발전소 설비개선실장 이희환<월성원자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서언식△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이형송△제1발전소 기술실장 이강용△제2발전소 운영실장 전준경△제3발전소 기술실장 고병길<한울원자력본부>△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제헌△제2발전소 기술실장 강소원△신한울제1발전소 시운전실장 박범수△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조법장△신한울제1건설소 토건실장 조태룡△신한울3,4건설정리실장 조명현△천지원전건설정리실장 최용관<한강수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박석현△수력운영실장 김창균△의암수력발전소장 유준식<중앙연구원>△엔지니어링지원단장 장희승<업무지원처>△사옥건설팀장 윤재준<인재개발원>△리더십교육센터장 전제규△글로벌교육센터장 이광석<아부다비지사>△UAE원자력본부 기전공사실장 김재강 ■상명대 ◇서울캠퍼스△상명수련원장 우제완△학생경력개발처장 신화경△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유진호△2캠퍼스(천안) 학술정보관장 유지헌△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박재현△경영경제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최은정△융합공과대학장 겸 자연과학대학장 장준호◇2캠퍼스(천안)△상명수련원장 김재현△교무처장 겸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김기봉△학생생활관장 강현경△입학처장(통합) 오세원△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박상순 ■대신저축은행 ◇3급 팀장 승진△종합금융부 박진영△역삼지점 최신의 ■대신자산운용 ◇본부장 신규 선임△마케팅지원본부 이종길△퀀트운용본부 조윤호 ■동양생명 ◇임원 선임△FC영업본부장(이사대우) 정강출◇팀장 승진△FC영업팀장 이성영△IT운영팀장 황진우◇사업부장 전보△부산경남사업부장 박판용△POM사업부장 송호근◇팀장 전보△다이렉트영업팀장 황대영 ■신한생명 ◇파트장 전보△CBM지원팀 CBM육성파트장 최영호◇지점장 전보△중계지점장 고현학△분당지점장 박전목△대구FM지점장 박오식△VIP SOHO지점장 이근우 ■KTB자산운용 ◇신규 선임△홀세일·리테일마케팅본부장(상무) 최성국
  • 치킨·커피 먹지만 말고, 투자해 볼까?

    더본코리아 내년 상반기 상장 교촌·이디야·투썸 등도 추진 ‘치킨을 먹는 시대에서 투자하는 시대로.’ 국내 외식업 시장이 커지면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 상장 외식업체는 거래정지된 미스터피자의 MP그룹을 제외하면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 마포갈매기의 디딤 정도다. 올해 매출액 130조원을 넘보는 시장 규모에 비해 상장사가 많지 않지만 기업공개(IPO)를 노리는 숨은 강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2019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NH투자증권을 IPO 대표주관사로 정했다. 올해 사업 성과가 기업가치 산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더본코리아의 영업이익은 2016년 197억원에서 지난해 128억원으로 주춤했다. 증권가에서는 교촌에프앤비(교촌),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등도 상장이 유력하다고 본다. 교촌은 지난 3월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서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쯤 상장이 예상된다. 교촌은 국내 업계 1위지만 국내 시장 포화로 해외 성과가 중요하다. 2018년 하반기 상장을 계획한 이디야는 지난달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가맹점과의 상생 문화를 이유로 밝혔지만 최저임금 상승과 해외 진출 주력이 이유라는 분석이다. 2019년이나 2020년에 상장된다는 전망이 나온다. 투썸플레이스도 지난 2월 CJ푸드빌이 자회사로 물적 분할하면서 상장에 가까워졌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2019년 하반기 IPO 계획을 내놓은 뒤 2020~2022년 상장할 것으로 본다. 다만 외식업 투자는 업황에 흔들리기 쉽다. 경쟁 심화로 가맹점보다 프랜차이즈 본부가 더 빨리 늘어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1개 본부당 평균 가맹점 수는 2012년 40개에서 2016년 33개로 줄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17년 4월 상장 준비를 시작한 쥬시는 기업가치 2000~3000억원까지 예상됐으나 시장이 레드오션화되면서 17억원 영업손실을 냈다”며 “국내 외식사업의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성을 체크해야 한다”고 짚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기계로봇과장 김상모△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김정화△에너지안전과장 이희원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인사조직과장 손무조△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혁신담당관 장선정△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장 김성훈△인사관리국 성과급여과장 지윤경△인사관리국 인재개발과장 신현미△윤리복무국 재산심사과장 임병근 ■법제처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인사담당관실 조연경△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김태형△법제지원국 법제지원총괄과 오청미△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 박상균◇서기관 전보△법제정책국 법제조정총괄법제관실 조지은△법령해석국 행정법령해석과 이영진△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 양혜원◇서기관 파견△정책기획위원회 유태동 ■경기도 △연정협력국장 손수익△가평부군수 강현도△교육정책과장 이순늠△보육정책과장 김태현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조정실장 강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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