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서울갤러리 추천 주말 전시
계절의 여왕 5월도 마지막 한 주를 남기고 있다. 서울신문의 미술전문 아트플랫폼 ‘서울갤러리’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주말 전시를 추천하고 있어 잠시 시간을 내어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단, 코로나19로 인원 제한을 두거나 사전예약을 해야 하는 곳이 있으므로 갤러리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금주나 이달 말에 종료되는 전시는 이번 주말에 서둘러 관람하는 것이 좋다. ‘백승기 초대전: 기억의 숲’, ‘한지수 개인전: 생황 방앗간’, ‘정가윤의 숨은 00찾기’, ‘정지은 개인전: 두려움의 모호한 대상’, ‘김영진의 라이프 앤드 네이처:숨_결의 정원’, ‘김태헌전’ 등이 5월말 이전에 끝난다.‘정재한 가족: 가족관계증명전’, ‘이호영 사진전:가려진 실존’, ‘낯선 도시, 도착한 사람들’, ‘호해란, 박찬용: Sweet and Bitter’, ‘민율 개인전: 나무위 의자, 의자 위 숲’ 등의 전시도 눈여겨 볼 만 하다.이외에도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전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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