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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환경공단, 전주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한국환경공단 ◇ 임용(별정직이사대우)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임규영 ◇ 승진(1급) △ 경영지원처장 전준희 △ 기후변화대응처장 이선우 △ 환경시설처장 류종대 △ 상하수도시설처장 김대갑 ◇ 승진(2급) △ 물환경관리처 수질관제부장 박민서 △ 물환경관리처 생태독성관리부장 노동주 △ 자원순환처 순환자원인정부장 박현규 △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수질관리2부장 오재일 △ 수도통합운영센터 평창수도사업소장 김만중 ■ 전주시 ◇ 5급 승진 △ 생태도시계획과 한중희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연구 부원장 김종덕 △ 경영 부원장 겸 기획조정본부장 김우호 △ 정책동향연구본부장 겸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장 이성우 △ 항만·물류연구본부장 최상희 △ 항만·물류연구본부 항만물류기술연구실장 이언경 ■ 광주매일신문 ◇ 승진 △ 박준수 부사장·전남총괄본부장 △ 이경수 전무이사·사업본부장 △ 박상원 상무이사·광주매일TV본부장 △ 김경윤 상무이사·마케팅본부장 △ 박민우 업무국 국장 △ 김정민 편집부 부국장 △ 주호진 사업부 부국장 △ 김태진 편집부 부국장대우 △ 오지원 경영지원국 부장 △ 임채만 정치부 부장대우 △ 김충식 광주매일TV 부장대우 △ 천두연 경영지원국 부장대우 △ 정해선 지역특집부 국장(목포) △ 이봉영 국장(영암) △ 김영수 부장(나주) △ 이병철 부장(화순) △ 신재현 부장(함평) △ 김동규 부장(영광) △ 손일갑 부장(목포) △ 이성구 부장(구례) △ 전양태 부장(무안) △ 임병언 부장(보성) ◇ 부서 및 보직변경 △ 정진탄 논설실장 △ 김종민 정치부 국장대우 △ 최권범 사회부장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장 이인욱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오하령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2〃 김대생△〃1팀(부장) 김용현△〃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보도영상〃 이경재△〃 영상편집〃 이동호△〃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경제산업〃 양태환△〃 국회〃 김용주△〃 정치〃 배해수△〃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매경미디어그룹[매경미디어그룹]△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매일경제신문]◇승진△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전보△월간국장 홍기영△주간국장직대 설진훈△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매일방송]◇승진△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전보△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MBN미디어텍]◇승진△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매일경제TV]△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매경비즈]△매경비즈 대표 김웅철[매경닷컴]△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매경출판]△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한겨레신문 △편집국 총괄부국장 김회승△편집국 1에디터 황상철△편집국 2에디터 안선희△토요판 에디터 신윤동욱△논설위원 곽정수△편집국 사회정책팀장 양선아△편집국 문화팀장 유선희△편집국 책지성팀장 이유진△편집국 탐사팀장 전종휘 ■미디어피아 ◇승진△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경영본부장 송종기△경마사업〃 서석훈△방송〃 곽재우△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두산그룹 ◇대표이사 선임 △두산솔루스 이윤석△두산퓨얼셀 유수경◇상무 승진 △㈜두산 김홍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IT 본부 우제완△공공 사업〃 전세광 ◇이사△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김진억 박남옥△〃 글로벌 〃 김용선△파트너·SMC 〃 권은정 김명신 송상윤 진찬욱 황은하△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전원△GBB(Global Black Belt)〃 송치훈△MCS(MS 컨설팅 서비스)〃 박민우△컨슈머·디바이스 사업〃 박승준△HR〃 김태진△R&D(연구개발)〃 Abalea, Joris△R&D(연구개발) 〃 이소영△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 김대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고객시장혁신〃 변동헌△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인사] 제민일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두산그룹, 근로복지공단

    ■ 제민일보 △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 △ 취재2팀장(부국장) 김대생 △ 취재1팀(부장) 김용현 △ 취재2팀(부장) 김경필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전무 △ 컨슈머·디바이스 사업본부 박범주 ◇ 상무 △ IT 본부 우제완 △ 공공 사업본부 전세광 ◇ 이사 △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진억 △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박남옥 △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김용선 △ 파트너·SMC 사업본부 권은정 △ 파트너·SMC 사업본부 김명신 △ 파트너·SMC 사업본부 송상윤 △ 파트너·SMC 사업본부 진찬욱 △ 파트너·SMC 사업본부 황은하 △ 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 공공 사업본부 전원 △ GBB(Global Black Belt) 본부 송치훈 △ MCS(MS 컨설팅 서비스) 본부 박민우 △ 컨슈머·디바이스 사업본부 박승준 △ HR 본부 김태진 △ R&D(연구개발) 본부 Abalea, Joris △ R&D(연구개발) 본부 이소영 △ 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본부 김대우 ■ 두산그룹 ◇ 대표이사 선임 △ 두산솔루스 이윤석 △ 두산퓨얼셀 유수경 ◇ 상무 승진 △ ㈜두산[000150] 김홍일 ■ 근로복지공단 △ 보험재정이사 이주일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지역난방공사

    ■ 산업통상자원부 ◇ 전보 △ 산업기술융합정책관 김정회 ■ 한국지역난방공사 ◇ 1급 본부장 보직 부여 △ 사업본부장 황만영 △ 운영본부장 조용신 ◇ 부서장 보직 부여 △ 경영관리처장 강진 △ 경영지원처장 신훈식 △ 사업개발처장 박준범 △ 해외사업처장 민정식 △ 안전환경처장 김부헌 △ 열수송시설처장 박한준 △ 중앙지사장 김길정 △ 강남지사장 이상진 △ 화성지사장 서동렬 △ 용인지사장 간홍진 △ 청주지사장 권혁민 △ 세종지사장 박진규 △ 김해사업소장 하영민 △ 평택지사장 양균식 ◇ 부장 보직 부여 △ 사회가치혁신실 사회가치혁신부장 최금숙 △ 사회가치혁신실 홍보부장 담자룡 △ 기획처 전략부장 신현국 △ 기획처 예산부장 장영석 △ 미래개발원 기술효율연구부장 정준철 △ 정보시스템처 정보기획TF부장 박정 △ 재무처 계약부장 고형락 △ 사업개발처 사업개발부장 박재형 △ 사업개발처 시스템개선추진부장 김규종 △ 사업개발처 요금제도부장 진종용 △ 사업개발처 자원연료부장 김병훈 △ 고객서비스처 영업부장 전홍식 △ 고객서비스처 고객기술지원부장 엄재식 △ 신성장사업처 신재생운영TF부장 장원석 △ 신성장사업처 냉방사업부장 노규현 △ 전력사업처 전력정책부장 이응천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부장 정석진 △ 해외사업처 남북협력TF부장 강귀현 △ 안전환경처 재난안전부장 이문기 △ 플랜트기술처 품질관리부장 공도영 △ 통합운영처 운영총괄부장 윤승현 △ 건설처 건설관리부장 박형숙 △ 건설처 사업관리역 서길영 △ 열수송시설처 열수송진단부장 조규덕 △ 중앙지사 고객지원부장 이기창 △ 중앙지사 운영2부장 윤범수 △ 강남지사 고객지원부장 최순혁 △ 강남지사 고객설비지원TF부장 이위종 △ 강남지사 계전부장 김민균 △ 강남지사 운영1부장 박흔동 △ 강남지사 공무부장 지준구 △ 파주지사 고객지원부장 안홍준 △ 파주지사 운영부장 신룡균 △ 파주지사 안전품질부장 엄상섭 △ 삼송지사 전기영업부장 이창형 △ 고양사업소 고객지원부장 김태진 △ 고양사업소 공무부장 홍정환 △ 화성지사 운영부장 이준성 △ 동탄지사 열수송시설부장 임신영 △ 동탄지사 안전품질부장 최정섭 △ 판교지사 운영부장 오준 △ 용인지사 공무부장 서희만 △ 분당사업소 고객지원부장 이병렬 △ 분당사업소 운영부장 이성준 △ 대구지사 고객지원부장 김규만 △ 대구지사 기계부장 주재규 △ 대구지사 열수송시설부장 오상완 △ 청주지사 고객지원부장 임재구 △ 청주지사 기계부장 김진배 △ 청주지사 계전부장 이호철 △ 광주전남지사 고객지원부장 유철종 △ 세종지사 고객지원부장 최세훈 △ 김해사업소 공무부장 박철규 △ 양산지사 고객지원부장 김중식 △ 양산지사 공무부장 송인욱 △ 양산지사 운영부장 강순호 △ 양산지사 건설현장대응TF부장 권기삼 △ 평택지사 고객지원부장 김윤정 △ 평택지사 공사부장 임백수
  • [기고] 외면받는 사법부, 이제라도 바뀌어야/김태진 법무법인 캐이앤피 대표변호사

    [기고] 외면받는 사법부, 이제라도 바뀌어야/김태진 법무법인 캐이앤피 대표변호사

    통계청 국가지표통계(e-나라지표)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1심 무죄율은 0.71%다. 거꾸로 보면 유죄율이 99.29%라는 뜻이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중국 99.9%, 러시아 99.8%, 일본 99%로 나온다. 이들 나라에서 재판을 받으면 거의 다 유죄 선고를 받는다. 반면 미국 59~84%, 영국 80~87%, 이스라엘 71.5% 등으로 상대적으로 낮다.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의 유죄율이 높은 이유가 검찰의 수사능력이 유달리 뛰어나서가 아니다. 법원이 행정부의 판단, 즉 검찰의 수사기록과 기소결정에 의지하려고 할수록 유죄율도 올라가게 돼 있다. 우리나라 사법부는 행정부 친화적이다. 사법부가 수시로 입장을 바꾸다 보니 국민은 사법부가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 것인지, 정권에 코드를 맞추려고 하는 것인지 헛갈린다. 이용훈 전 대법원장은 2005년 취임사 때 “사법부는 독립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인권 보장의 최후 보루로서 그간 소임을 다하지 못한 과거를 갖고 있다”고 반성했다. 2011년 취임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청와대와 협조하며 재판 결과를 논의하다가 구속됐다. 후임 김명수 대법원장은 2019년 1월에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대해 사과했다. 이 전 대법원장은 과거사 해결 의지가 강력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임명됐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 때 선임됐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 전 대통령과 정치적 궤를 같이한 박근혜 전 대통령 청와대와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 김 대법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했다. 앞으로 대통령이 바뀌면 사법부의 성향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 201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사법부 신뢰도는 27%로 42개국 가운데 39위였다. 우리보다 사법부 신뢰가 낮은 나라는 콜롬비아(26%)와 칠레(19%), 우크라이나(12%)뿐이었다. 1위는 덴마크와 노르웨이(83%)였고 OECD 평균은 54%였다. 워런 버핏은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이를 잃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사법부가 일부 고위 법관의 일탈로 그간 쌓아온 명성을 한순간에 잃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사법부는 쌓아온 명성 자체가 없었다. 지금부터라도 신뢰를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 박명수 행사단가, “그쪽에 맞춘다” 얼마길래?

    박명수 행사단가, “그쪽에 맞춘다” 얼마길래?

    개그맨 박명수가 행사단가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해 “아이가 방학을 앞두고 있어 큰일 났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엄마 아빠가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 방학이 되면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올 여름은 아이를 위해서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여름 휴가 땐 ‘바다의 왕자’와 ‘냉면’을 들으면 된다”고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진은 “‘바다의 왕자’랑 ‘냉면’으로 여름에 많이 행사를 다녔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예전에 좀 다녔다. 한때는 ‘바다의 왕자’가 여름 노래 5년 동안 1위를 한 적도 있다. 그때 해수욕장에 자주 가서 불렀는데 요새는 잘 안 부른다”라고 아쉬워했다. 김태진이 “행사단가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박명수는 “단가는 그 쪽(주최측)에 맞춘다. 내가 무슨 BTS냐? 나는 BMS이니 맞춰드리겠다”라며 행사 관계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사] 전북 고창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전북 고창군 ◇ 4급(서기관) 승진 △ 재무과 박귀기 △ 기획예산담당관 이길현 ◇ 5급(사무관) 승진 △ 종합민원과 김동섭 △ 농어촌식품과 김성근 △ 상생경제과 김수동 △ 환경시설사업소 이명수 △ 건설도시과 박성기 ■ 한국전기안전공사 ◇ 1급 승진 이동 △ 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지사장 윤재성 △ 전력설비검사처장 황승의 △ 정보운영처장 선선호 △ 제주지역본부장 김성주 ◇ 1급 이동 △ 경기지역본부장 강대철 △ 기술지원처장 조진희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장보형 △ 충북지역본부장 황규찬 △ 인천지역본부장 손명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재훼 ◇ 2급(갑) 승진 △ 검사점검처 신재생에너지부장 고병찬 ◇ 2급(갑)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장 오정화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동부지사장 조영준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중부지사장 서영환 △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동부지사장 조영용 ◇ 2급(갑) 이동 △ 전력설비검사처 전력설비총괄부장 최동환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장 김진태 △ 서울지역본부 서울동부지사장 김태진 △ 강원지역본부 원주횡성지사장 이조순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동부지사장 이영식 △ 전기안전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임성진 △ 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사장 백승락 △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장 이은석 △ 경기북부지역본부 파주고양지사장 안원형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천안아산지사장 심재원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한재진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장 조세익 ◇ 2급(을) 승진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 수석연구원 임용배 ◇ 2급(을)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문필 △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장 이도걸 △ 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장 박강서 △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해외진단팀장 이종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김성호 △ 광주전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고재형 △ 충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장평훈 △ 검사점검처 점검부장 김대일 ◇ 2급(을) 이동 △ 기획혁신처 기획부장 표정재 △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 안수목 △ 전력설비검사처 발전정기검사부장 전재감 △ 기획혁신처 정책총괄부 기술기획팀장 박찬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양원혁 △ 경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윤우영 △ 전북지역본부 검사기술부장 박병하 △ 인천지역본부 점검부장 김영일 △ 강원지역본부 강원북부지사장 김건수 △ 경기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조성현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장 배병일 △ 감사실 전략감사부장 박중윤 △ 인천지역본부 검사부장 김대학 △ 부산울산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선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장 정연관 △ 경남지역본부 경남북부지사장 강수봉 △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장 김완수 △ 인재경영처 인사혁신부장 방창호 △ 검사점검처 고객지원부장 김윤기 ◇ 3급 이동 △ 경남지역본부 점검부장 강효준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 진료부원장 신혁재 △ 연구부원장 겸 호흡기내과장 박상준 △ 기획실장 최혜민 △ 교육수련부장 서용성 △ 홍보실장 이소연 △ 경영본부장 이영수 △ 행정부원장 장보경 △ 간호부장 이가영 △ 대외협력실장 안광용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척추센터소장 임동주
  • [부고] 윤영찬씨 모친상, 박종철씨 부인상, 김혜순씨 모친상, 권오융씨 별세

    ●윤영관(전 외교통상부 장관)·윤영찬(전 대통령 비서실 국민소통수석)·윤영금·윤영은·윤난영씨 모친상, 김학윤(성균관 총무처장)·최동식(사업)·김문수(전 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장)씨 장모상, 1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조문은 16일 오전 10시부터),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10 ●박종철(담양군청소년수련원장)씨 부인상, 박승혁(서울 대림미술관)·은지(갤러리 아트14 대표)씨 모친상, 하성국(아시아문화원)씨 장모상, 16일 오전, 광주 북구 그린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9시, 062-250-4409 ●김혜순(서울예술대 문예창작과 교수)·김혜영·김규진(새롬이비인후과의원 원장)·김태진·김정희(태백 서학어린이집 원장)씨 모친상, 이강백(극작가)·이승규·김갑수(태백 서학어린이집 이사)씨 장모상, 정승진(연세대 상담센터 전임)·정래인씨 시모상, 15일 오후 9시45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8일 오전 11시. 02-2227-7566 ●권오융(전 삼성제일병원 부원장·전 삼성생명 전무)씨 별세, 이명자씨 남편상, 권혁중(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 주무관)씨 부친상, 박지인(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조정과 사무관)씨 시부상, 16일 0시 37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
  • 정형돈 어벤져스 스포, 입은 CG+음소거 처리 ‘뭐길래?’

    정형돈 어벤져스 스포, 입은 CG+음소거 처리 ‘뭐길래?’

    정형돈이 어벤져스 스포를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정형돈이 ‘스포일러 정’으로 활약했다. 이날 세 번째 교화활동이 이어졌다. 세 번째 교화활동은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를 건 개인전 게임으로 ‘도전 콩콩벨’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의 첫 번째 문제는 ‘지붕 뚫고 하이킥’ 마지막회의 신세경의 대사를 맞히는 것이었다. 이날 방송의 첫 문제를 맞힌 사람은 김종민이었다. 두번째 문제는 만화 캐릭터의 머리카락만을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문제였다. 정형돈은 문제를 풀려 하지 않고 김태진에게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일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의 입은 CG로 가려지며 음소거 처리돼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게임 끝까지 “타노스가”라고 말하며 장도연에게서 ‘스포일러 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정형돈은 끝까지 “아이맥스에서 봐라”라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내용을 아는 것에 여유를 부리며 호핑볼을 타고 이동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도훈 “일괄타결 후 단계적 이행”… 美 “대북압박 지속”

    이도훈 “일괄타결 후 단계적 이행”… 美 “대북압박 지속”

    강경화 방미… 오늘 폼페이오와 회담 북미 대화재개 위한 전향적 방안 협의 文·트럼프 정상회담 개최 조율할 수도 김현종, 비밀리 방러… 북핵 협의한 듯강경화 외교부 장관 일행이 28일 한미 외교장관회담 참석을 위해 방미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일괄타결 위에 단계적 이행”이라고 밝혔다. ‘일괄타결 후 단계적 이행’은 미국의 ‘일괄타결’과 북한의 ‘단계적 합의 및 이행’의 접점으로 기존의 한국 측 입장이었던 ‘포괄적 합의·단계적 이행’과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이에 따라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후 한국 측 입장이 정리됐으며 이번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 이를 토대로 북미 접촉 재개를 위한 실질적 방안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또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최근 러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고, 이 본부장도 이번 방미 직후 일본에 들를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대화 재개에 주변국의 도움을 적극 활용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강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그간의 상황전개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공조하면서 나갈지 논의할 계획”이라며 “좋은 면담(한미 장관회담)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미 외교장관회담은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강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오전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에 참석한 뒤 오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폼페이오 장관을 만난다. 한미 외교장관회담에 배석하는 이 본부장도 “중간에 무엇을 하기보다 (북미가) 만나서 먼저 이야기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그걸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추가 제재는 없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힌 점에 대해 “대화를 이어 나가겠다는 입장의 표명이기도 하다. 말 한마디에 매달리기보다는 전체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미 공조에 균열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미국의 정책에 우리의 입장이 반영돼 있다”고 반박했다. 이날 앨리슨 후커 미국 백악관 NSC 한반도 보좌관과 주한 미 대사관 인사가 외교부를 방문해 김태진 북미국장과 논의를 가졌다. 김 국장이 지난주 방미 기간에 후커 보좌관을 만난 것에 대한 답방 격으로 한미 공조를 강조하는 행보로 읽힌다. 이번 외교장관회담에서 한미 양측은 공조를 강조하고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전향적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 김현종 차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최근 비밀리에 러시아를 방문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핵 문제에 대한 협의와 함께 북한의 최근 동향에 대한 평가를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이 본부장 역시 30일(현지시간)까지인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일본에 들러 북핵 6자회담 일본 측 수석대표인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트럼프 정부의 외교·안보 고위 당국자들은 27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서 일제히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의구심을 표시하며 지속적인 대북 압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재 유지를 강조하면서 외교적 관여를 통해 북한 비핵화 문제를 풀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중단이 북한의 핵 역량 감소라는 측면에서 좋은 일”이라면서도 “우리는 아직 하노이 회담에서 희망했던 ‘큰 움직임’을 그들(북한)이 만들어 내는 걸 보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폼페이오 장관은 “나는 여전히 우리가 그들에 대한 관여와 협상을 통해 올바른 결과에 다다를 수 있다는 데 희망적”이라며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서울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 재정성과심의관 한경호 ■국가보훈처 ◇고위공무원 △보상정책국장 장정교 ◇국장급 전보 △국제협력관 김주용 △ 광주지방보훈청장 하유성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조미란 △보상정책과장 박진수 △생활안정과장 이광현 △선양정책과장 김정연 △공훈관리과장 김남영 △공훈발굴과장 최정길 △복지정책과장 김대훈 △복지운영과장 유형선 △울산보훈지청장 황후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안주생 △경북남부보훈지청장 김유문 △전남동부보훈지청장 김경탁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1과장 김이주 ◇서기관 전보 △광주지방보훈청 김준철 △보훈심사위원회 김찬규 ■SBI저축은행 ◇상무 △전략리스크관리실장 경규상 ◇이사 △감사실장 장동록 ◇이사대우△리테일영업2사업부장 김지량 △지점관리사업부장 김대중 △준법감시인 안홍범 ◇사업부장 △채널전략사업부장 김태진 △리테일영업1사업부장 우희준 ■위키트리 ◇소셜뉴스 위키트리 △편집국 부국장 서기찬
  • [인사] SBI저축은행

    ■ 상무 △ 전략리스크관리실장 경규상 ■ 이사 △ 감사실장 장동록 ■ 이사대우 △ 리테일영업2사업부장 김지량 △ 지점관리사업부장 김대중 △ 준법감시인 안홍범 ■ 사업부장 △ 채널전략사업부장 김태진 △ 리테일영업1사업부장 우희준
  • 가천대 학위수여식 …박사 87명, 석사 318명, 학사 2897명 배출

    가천대 학위수여식 …박사 87명, 석사 318명, 학사 2897명 배출

    가천대학교는 21일 대학 예음홀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신복 이사장을 비롯해 조효숙 부총장, 최미리 기획부총장, 김충식 대외부총장 등 교무위원, 김동욱 총동문회장, 학부모와 졸업생 등 500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사 87명, 석사 318명, 학사 2897명 등 총 3302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의용생체공학과 김태진씨(29)와 경영학과 박운한씨(24)가 전체수석과 차석을 차지해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길여 총장은 조효숙부총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졸업생들이 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을 이겨내며 강의실과 캠퍼스에서 쌓은 경험들은 미래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새로운 미래를 과감하게 개척해 나가는 뉴 프런티어 정신과 끊임없는 배움과 자기연마의 자세로 가슴속 아름다운 꿈들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日, 헌법개정안에 영토 보존 조항 명기… 전쟁가능국 향한 ‘꼼수’

    올 4월·7월 선거 결과에 개헌 동력 달려 日방위상 “냉각기 필요… 상황되면 대화” 유엔사 통해 한·미·일 3자 회동 가능성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새해 정례 외교연설에서 6년째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부당한 주장을 이어 가는 가운데, 일본 자민당의 일본국헌법개정초안에 ‘영토 보존 조항’이 명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무력이 국가의 영토 보존 수단이라는 점에서 향후 영토 분쟁에 자위대를 동원하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자민당 홈페이지에 게시된 헌법 개정 초안에는 ‘국가는 주권과 독립을 지키고자 국민과 협력하여 영토, 영해 및 영공을 보존하고 그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제9조 3항)는 내용이 포함됐다. 국내 학계에서는 헌법에 영토·영해·영공에 대한 보전 의무를 포함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분위기다. 한국 헌법은 제3조에서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규정했지만 보전 의무는 없다.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어학과 교수는 “일본은 중국과 센카쿠 열도를 두고 분쟁을 벌이고 러시아와 홋카이도 북동쪽 4개 섬의 반환 협상을 추진하는 등 영토 문제에 대해 외교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결국 영토 보존은 말이 아니라 무력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9조 3항이 그대로 유지되면 독도를 포함해 영토 분쟁에 자위대를 동원하는 근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들어 한국 군함에 대한 4차례의 저공 위협비행이 일본 초계기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상황에서 발생했고 6년 연속 독도 영유권을 부당하게 주장해 온 것도 이런 배경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봤다. 일본 정부가 영토주권 대책실을 설치한 2013년부터 외무상이 독도 영유권을 해마다 주장하고 있다. 정부도 일본의 헌법 개정 움직임과 관련해 9조 3항을 주시하며 동향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28일 시정방침연설에서 헌법 개정 문제에 대해 “국회 헌법심사회에서 각 당의 논의가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주문함에 따라 여야가 헌법 개정과 관련해 협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해 4월 통일지방선거와 7월 참의원 선거 결과에 따라 헌법 개정의 동력은 달라질 수 있다. 이와야 다케시 일본 방위상은 이날 자국 기자들에게 한·일 간 방위 교류에 대해 “양측 모두 여론의 동향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어느 정도의 냉각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NHK 방송이 전했다. 이와야 방위상은 “실시 가능한 교류는 전향적으로 진행하고 접촉이나 대화 기회를 통해 한국과 신뢰를 조성하고 싶다”면서 “전체 상황이 정리되면 고위급에서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관계개선을 위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회담도 모색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다. 한편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은 유엔군사령부(유엔사) 측 초청으로 마크 질레트 유엔사 참모장과 함께 30, 31일 요코다와 요코스카에 위치한 주일 유엔사 후방 기지를 방문한다. 대법원의 일제 강제노동 배상 판결, 일본 초계기의 저고도 위협 비행 등으로 한·일 간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한·미·일 3국의 외교·국방 당국자들이 이때 일본에서 회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표면적인 목적은 주일미군 시설 견학이지만 미국이 중심인 유엔사를 통해 한·미, 한·일 당국자가 접촉하기 때문에 미국이 한·일 간 소통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과 함께 한·미·일 3자 접촉 가능성도 거론된다. 서울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줄기세포 체내 정착과정 실시간 관찰 기술 나왔다

    줄기세포 체내 정착과정 실시간 관찰 기술 나왔다

    최근 생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크리스퍼로 대표되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다. 유전자 가위에는 못 미치지만 여전히 줄기세포 기술은 생물학 분야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줄기세포 기술이 임상에서 폭넓게 활용되지 못하는 이유는 체내에 주입됐을 때 목적하지 않은 다른 세포로 분화되던지 돌연변이가 발생해 종양으로 분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국내 연구진이 줄기세포가 체내에서 정착될 때 과정을 실시간 고해상도 이미지로 관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부산대 생명과학과 김태진 교수팀은 줄기세포에 바이오센서를 주입해 체내 정착 과정을 촬영하는데 성공해 줄기세포 체내 주입후 정착시 신호전달 과정을 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최신호에 실렸다. 줄기세포 이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변 조직과 붙어서 일반 세포와 똑같이 작동해야 한다. 줄기세포 접착 과정을 추적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기술적 한계 때문에 정밀하게 탐지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세포막에 바이오센서를 설계해 실시간으로 정착과정을 볼 수 있게 했다. 형광공명에너지전이(FRET) 기술을 이용한 바이오센서는 세포접착 과정의 주요 신호물질인 국소접착 인산화효소와 칼슘이온을 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이다.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에 활용도가 높은 인간중간엽줄기세포(hMSC)에 바이오센서를 삽입해 관찰한 결과 접착이 성공적일 때는 세포막 DMR에서 인산화효소와 칼슘이온이 활성화되고 실패할 경우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다. 김태진 교수는 “줄기세포의 초기 접착과정에서 국소접착인산화효소와 칼슘의 상호작용을 밝힌 연구로 줄기세포 이식에서 발생하는 세포접착 난제를 해결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줄기세포 돌연변이 발생으로 암세포로 전환돼 동반되는 세포접착을 차단하는 약물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혁신행정담당관 김정희 △국제항공과장 신윤근 △신교통개발과장 박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팀장급 전보 △디지털콘텐츠과장 남철기 △전파방송관리과장 이상민 ■우정사업본부 △재정기획담당관 이남훈 ■삼성전자 ◇세트 부문 부사장 승진 △김동욱 김홍경 박문호 이승욱 이인정 최정준 최주호 추종석 ◇전무 승진 △권재훈 권태훈 김대현 김영수 김영호 김철기 김태연 노형훈 서양석 서장석 이기수 이승구 이우섭 이준희 전경빈 정 윤 최승식 최용훈 ◇상무 승진 △강도희 강상용 강태우 고형석 김범진 김성권 김성한 김원희 김재윤 김정우 김정호 김지윤 김현중 남경인 노경래 문성훈 박지선 박태상 박현아 송명숙 송방영 안승환 양진기 양택진 육근성 윤남호 윤인철 윤찬현 윤철웅 이근수 이달래 이동근 이병시 이승목 이신재 이정노 임성택 장소연장 훈전승훈 정병기 정승목 정유진정진국 최영 함선규 홍경선 홍주선 황성훈 황인철 코너 피어스(Conor Pierce) ◇마스터 선임 △이영주 ◇전문위원 승진 △이원석(전무급) 송인강 이호신 장 용 전병권 홍유석(이상 상무급)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부사장 승진 △김형섭 박재홍 송두헌 전세원 조병학 ◇전무 승진 △김은중 김재준 김종헌 김창한 서형석 신동호 신재광 이종열 이주영 전충삼 정광열 정상섭 정완영 최완우 허 국 허길영 황기현 ◇상무 승진 △강동구 고승범 구윤본 권기덕 권석원 권진현 김경준 김구회 김대신 김용찬 김윤철 김은경 김이태 김인형 김일룡 김태우 김태훈 박민철 박성욱 박재성 박정대 박제민 박진수 박진표 배승준 손한구 안성준 오준영 우형동 이종우 이창엽 이화성 임전식 장실완 정광희 정일규 조민정 조성일 최정연 최창훈 한정남 현상진 발라지 소우리라잔(Balajee Sowrirajan) 존 테일러(Jon Taylor) ◇펠로우 선임 △최정환 ◇마스터 선임 △강운병 김범석 김성열 김인성 송성욱 오정훈 윤국한 이용규 이재규 조성일 한재준 황상원 황주영 ◇전문위원 승진 △송윤종(상무급) ■삼성SDI ◇부사장 승진 △김완표 ◇전무 승진 △송호준 이재경 허은기 ◇상무 승진 △고주영 김성만 김윤태 김재경 김헌준 남주영 박용철 박준형 손우영 조한제 최익규 ■삼성벤처투자 ◇상무 승진 △차정호 김양규 ■삼성전기 ◇부사장 △강사윤 김두영 ◇전무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 △김종한 김희열 남효승 이동훈 이정원 정해석 허영식 홍정오 ◇마스터 △윤석현 조용주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승진 △김태수 백지호◇전무 승진 △김동환 박종우 이광수 이주형 최원우 ◇상무 승진 △강태욱 심병창 유승락 이근수 이호중 조성호 최근섭 최연수 한동원 한준호 허철 황의훈 ◇마스터 선임 △김덕회 송승용 ◇전문위원(상무급) 승진 △박재각 ■삼성물산 ◇승진 △사장(삼성물산 EPC경쟁력강화 TF장) 김명수 ■한화건설 ◇승진 △사장 최광호 △전무 이원주 이윤식 △상무 윤용상 △상무보 고강석 권오정 김윤해 김종출 이상국 이용우 전재민 정지열 ■한화도시개발 ◇승진 △상무보 기일 ■SK㈜ ◇승진 △이병래 이사회사무국장 겸 법무담당 △최영찬 비서2실장 △황근주 투자1센터장 △강창균 투자1센터 임원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이용욱 투자2센터장 ◇신규 선임 △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 △구경모 SKMS담당 △김연태 투자1센터 임원 △김완성 기획지원담당 △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겸 Data사업담당 △소병희 기획담당 △이규석 Digital GTM1그룹장 △이지영 SK USA 임원 △유창호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장 ■SK이노베이션 ◇승진 △강상훈 Battery사업기획본부장△임민철 기업문화본부장 ◇신규 선임 △고홍재 Battery헝가리공장장 △김범우 감사실장 △김용직 Battery최적화실장 △김우형 Investment Group임원 △김일수 R&D추진혁신실장 △김창욱 Battery마케팅실장 △김철중 O&A실장 △김태진 기반기술연구소장 △목영삼 E Mobility Group임원 △박두윤 중국사업담당 △박현철 Biz.환경Group임원 △선희영 Battery선행연구실장 △윤형조 Battery사업지원실장 △이동훈 이사회사무국장 △이존하 Cell개발실장 △정인보 SV추진단장 △조대희 E mobility Group임원 △지승영 HR전략실장 △최영호 LiBS사업부장 ■SK에너지 ◇승진 △김종화 Engineering본부장 △오종훈 BM혁신본부장 ◇신규선임 △박성길 원유·제품운영실장 △박재홍 동력공장장 △옥진규 기계·장치·검사실장 △이영철 남부사업부장 ■SK종합화학 ◇승진 △강동훈 BM혁신본부장 ◇신규 선임 △권오성 중국경영지원실장 △김경오 Polymer공장장 △김종현 SKGC America대표 △최안섭 최적운영실장 △최우진 Olefin공장장 ■SK루브리컨츠 ◇신규 선임 △김명철 기유최적화실장 △박지원 윤활유Global사업부장 △임재욱 경영전략실장 ■SK인천석유화학 ◇신규 선임 △이효진 SHE·Tech실장 △정준영 생산관리실장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 △서석원 ■SK텔레콤 ◇승진 △유영상 MNO사업부장 △윤풍영 Corporate센터장 △이현아 AI기획/개발Unit장 ◇신규 선임 △강충식 Comm.센터 PR담당 △김무환 SKTA 사업개발담당 △ 라만강 HR그룹장 △류병훈 Innovation Suite 임원 △문갑인 Smart Device그룹장 △송광현 PR2실장 △신용식 Smart City Unit장 △염성진 CR성장지원실 CR지원담당 △이기영 뮤직사업TF장 겸 IRIVER 전략기획그룹장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 △이상구 Biz.메시징담당 △이중호 수도권마케팅본부장 △전진수 Media Labs장 △채종근 윤리경영실장 겸 법무그룹 Compliance담당 △최우성 SKTJ 대표 △허근만 서부Infra본부장 △홍승균 통합유통Infra그룹장 △이상범 SK브로드밴드 프로덕트트라이브 리더 △박종석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실장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유재호 11번가 사업기획그룹장 △한은석 ADT캡스 전략기획본부장 겸 SK텔레콤 5GX보안사업그룹장 ■SK하이닉스 ◇사장 승진 △김동섭 대외협력총괄 ◇승진 △오종훈 강영수 권원택 김상근 김형수 사택진 이상락 차선용 ◇신규 선임 △권기창 김형수 도창호 박명수 박성환 박용근 박창헌 송치화 신정호 이상권 정상록 조민상 정유석 ■SK건설 ◇사장 승진 △임영문 경영지원담당사장(CFO) ◇승진 △전승태 건축주택사업부문장 ◇신규 선임 △김광국 SHE실장 △김병권 Oil&Gas마케팅본부장 △박종수 기업문화실장 △방성종 PPP Program담당 △이달환 Hi-Tech PJT PD △장용진 건축상품개발실장 △조현진 Telecom사업본부장 ■SK E&S ◇승진 △문상학 전력사업부문장 △안진수 경영지원부문장 △사극진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 △문상요 LNG System본부장△유한성 감사실장 △최윤호 Energy Solution Group장 ■SK디스커버리 ◇신규 선임 △김기동 재무실장 ■ SK케미칼 ◇사장 승진 △전광현 Life Science Biz. 사장 ◇신규 선임 △김한석 공정개발연구실장 △박진선 SK바이오사이언스 개발1실장 △박현선 마케팅3본부장 △안정범 에너지·유화사업부장 △이란주 SK플라즈마 안동 QU실장 겸 오산 QU실장 ■SK네트웍스 ◇승진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강석현 SK pinx 대표 ◇신규 선임 △류성희 지속경영실장 △박상형 철강사업부장 △안무인 현장경영본부 담당임원 △이보형 Most사업부장 △이성표 HR실장△하성문 ICT사업부장 ■SKC ◇승진 △오준록 성장사업부문장 겸 SKC솔믹스 대표 △피성현 경영지원부문장 ◇신규 선임 △이종혁 마케팅 2본부장△장지협 PO/POD사업본부장 △전병수 재무지원실장 △최갑룡 법무지원실장 ■SK가스 ◇신규 선임 △고정석 신성장에너지실장 △박진석 기업문화실장 ■SK머티리얼즈 ◇승진 이규원 경영관리본부장 겸 SK에어가스 대표 △손병헌 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박기선 CRD본부장 겸 SK트리켐 대표 △이상경 SK트리켐 연구영업실장 ■SK실트론 ◇승진 △최근민 제조기술총괄 △이항녕 영업부문장 ◇신규 선임 △박진국 MS제조그룹장 △정희균 재무관리실장 △조용준 LS제조그룹장 ■SUPEX추구협의회 ◇승진 △이항수 PR팀장 △노찬규 PR팀 임원 △이한영 HR지원팀 임원 ◇신규 선임 △전략지원팀 임원 성은경 장호준
  • [인사]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 △인재채용국장 조성주 ■방위사업청 ◇국장급(고위공무원) 전보 △국제협력관 정재준△방위사업정책국장 서형진△국방기술보호국장 김병부△방위산업진흥국장 박승흥 ◇과장급 전보 △감독총괄담당관 정광수△사업감사담당관 방극철△국제협력총괄담당관 정재민△유럽아시아협력담당관 김동춘△방위사업기반과장 강정훈△표준기획과장 김태숙△방산정책과장 최진용△절충교역과장 김세환△기술정책과장 이영섭△기술보호과장 조우현△기술심사과장 김달원△계획총괄팀장 원호준△전투장비사업팀장 박진△전투함사업팀장 이명△지원기훈련기사업팀장 안철용△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이종주△탄약사업팀장 곽장호△국방규격팀장 서홍철△국제가격검증팀장 이찬규△원가검증팀장 김선국△지상유도무기원가분석팀장 조용진 ■GS그룹 ◇GS<전입> △김석환 경영지원팀장 부사장 ◇GS에너지<대표이사> △허용수 사장 <전무 승진> △이태형 인천종합에너지 대표이사△허서홍 경영기획부문장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 <사장 승진> △김기태 지속경영실장 <부사장 승진> △장인영 소매영업본부장△허준홍 윤활유사업본부장 <전무 승진> △고승권 대외업무부문장△임현호 설비/안전공장장 <상무 신규선임> △김병훈 회계부문장△이종인 Reliability부문장△장훈 폴리머사업부문장△정용한 생산운영부문장△정준영 원유Trading부문장△조주은 영남소매사업부문장 ◇GS파워<대표이사> △조효제 부사장 <상무 신규선임> △전영욱 대외협력부문장 ◇GS리테일<전무 승진> △정춘호 전략부문장△오진석 경영지원부문장△김종수 MD본부장 <상무 신규선임> △천인호 수퍼사업부 3부문장△장준수 개발사업부문장△성찬간 MD본부 가공식품부문장△김원진 MD본부 신선식품부문장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권익범 전무 <상무 신규선임> △이영기 객실부문장 ◇GS홈쇼핑<상무 신규선임> △주운석 대외/미디어부문장△김성준 New채널사업부장 ◇GS EPS<대표이사> △김응식 사장 <전무 승진> △이강범 발전사업부문장 <상무 신규선임> △곽상헌 인사총무부문장△강윤석 경영지원부문장 ◇GS글로벌<대표이사> △김태형 부사장 <전무 승진> △김철 영업2본부장 ◇GS엔텍<상무 신규선임> △김재성 경영관리본부장 ◇GS E&R<대표이사> △정찬수 사장 <전무 승진> △김기환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이재승 전략기획본부장 <상무 신규선임> △이상운 경영관리부문장<전입>△김재룡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GS건설<부사장 승진> △김태진 재무본부장(CFO)△안채종 건축수행본부장△허윤홍 신사업추진실장△이광일 플랜트부문 대표<전무 승진> △송기준 조달본부장△조성한 Global Engineering본부장 겸 기술본부장(CTO)△이원장 RRW Project CM <상무 신규선임> △신경철 홍보·업무실장 △송정훈 환경수행·영업담당 △김동욱 ERC Project CM △연형일 아부다비시공법인장△김영신 플랜트E&I설계담당 ■LS그룹 ◇LS전선<전무 승진> △김형원 통신/산업전선사업본부장<상무 승진> △이재영 소재/Busduct사업본부장△김승환 산특사업부장△이상호 재경부문장 CFO ◇LS산전<상무 승진> △이정준 DP연구소장(연구위원)△손태윤 법무부문장 겸 IP센터장(전문위원)△안길영 배전연구단장(연구위원)) ◇LS-니꼬동제련<전무 승진> △최종연 지원부문장 CHO ◇LS엠트론<회장 승진> △구자은 사업부문 회장 <상무 승진> △박명호 지원부문장 CHO<이동(전입)>△구본규 전무 경영관리 COO(전무) ◇가온전선 ◇ E1<상무 승진> △김수근 영업본부장 ◇예스코홀딩스 <전무 승진> △김창진 투자본부장 ◇예스코<전무 승진> △정창시 에너지사업본부장 COO ◇LS전선아시아 <이동(전입,CEO 선임)> △권영일 대표이사 CEO ◇LS빌드윈 <이동(전입,CEO 선임)> △정교원 대표이사 CEO ◇LS메탈 <전무 승진> △정호림 동가공사업부장 ◇LS사우타<외부 영입(CEO 선임)> △이상열 대표이사 CEO
  • ‘라디오쇼’ 김태진 “송중기, 분장실까지 와 식사 챙겨줘”

    ‘라디오쇼’ 김태진 “송중기, 분장실까지 와 식사 챙겨줘”

    ‘라디오쇼’ 김태진이 배우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진은 “팬미팅 할 때마다 저를 MC로 부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배우 송중기다”라고 말했다. 김태진은 “송중기 씨가 군대 가기 전 팬미팅부터 KBS2 ‘태양의 후예’ 이후에 뜨고 나서도 팬미팅 마다 저를 불러줬다”고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송중기 씨가 분장실까지 와서 식사까지 챙겨줬다. 착즙기 등도 챙겨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각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大 동문회?… ‘지역인재 채용’ 딜레마

    [생각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大 동문회?… ‘지역인재 채용’ 딜레마

    공단 올 지역인재 선발 전원 제주대 출신 광역지자체도 2~3개 학교 ‘독식’ 우려 다양성 추구 취지 퇴색… “특정대 특혜” ‘지역인재’ 정의 바꾸는 등 개선책 필요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에 대해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할 것을 지시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경기 대학 출신들의 공공기관 과점을 막아 지방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려고 만든 제도가 되레 지역 내 몇몇 대학 출신 독식을 불러오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인재’ 정의를 바꾸는 등 제도를 좀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제주에 본사를 둔 공무원연금공단은 올 상반기 채용한 23명 가운데 5명을 지역인재로 뽑았다. 채용 비율은 21.7%다.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혁신도시에는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국립기상과학원, 공무원연금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는데, 이 가운데 혁신도시법이 정하는 지역인재 의무채용 기관은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등 3곳이다. 이들은 2022년 선발 인원의 최소 30%를 지역인재로 충당해야 한다. 문제는 제주에서 지역인재가 나올 수 있는 종합대학은 사실상 제주대 한 곳뿐이라는 데 있다. 실제로 공무원연금공단이 올해 선발한 지역인재 전원이 제주대 출신으로 알려졌다. 공무원연금공단을 포함한 제주 지역 공공기관은 앞으로 전체 신규 직원의 30% 이상이 제주대 출신으로 채워질 것을 우려한다. 인구 규모가 작은 광역지자체들도 지역 내 특정 2~3개 학교가 지역인재 채용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제주도 고위관계자는 “이 상태가 계속되면 10~15년쯤 뒤 제주 공공기관은 사실상 ‘제주대 동문회’가 되는 현상이 생겨날 것”이라면서 “다양성을 추구하려고 도입한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가 되레 특정대 출신에게 특혜를 줘 다양성을 해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정부가 지역인재의 정의와 범위를 조정하고 특정대학 합격자 수를 제한하는 등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혁신도시 특별법에 따르면 지역인재는 ‘공공기관 본사가 이전한 지역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최종 학교를 졸업한 자’를 말한다. 전북 전주에서 나고 자란 A씨가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다면 지역인재 자격이 안 된다. 하지만 서울에서 나고 자란 B씨가 전북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등에 지원할 때 지역인재 혜택을 얻는다. A씨는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도 이 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역차별을 받는 셈이다. 법조계에서도 지역인재 할당 채용이 헌법상 보장된 직업선택권의 자유를 침해하고 공정성 시비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다. 김태진 법무법인 케이앤피 변호사는 “위헌 소지가 있다고까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도상 허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악용될 소지가 큰 만큼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大 동문회?… ‘지역인재 채용’ 딜레마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大 동문회?… ‘지역인재 채용’ 딜레마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에 대해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할 것을 지시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경기 대학 출신들의 공공기관 과점을 막아 지방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려고 만든 제도가 되레 지역 내 몇몇 대학 출신 독식을 불러오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인재’ 정의를 바꾸는 등 제도를 좀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제주에 본사를 둔 공무원연금공단은 올 상반기 채용한 24명 가운데 6명을 지역인재로 뽑았다. 채용 비율은 25%다.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혁신도시에는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국립기상과학원, 공무원연금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는데, 이 가운데 혁신도시법이 정하는 지역인재 의무채용 기관은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등 3곳이다. 이들은 2022년 선발 인원의 최소 30%를 지역인재로 충당해야 한다.문제는 제주에서 지역인재가 나올 수 있는 종합대학은 사실상 제주대 한 곳뿐이라는 데 있다. 실제로 공무원연금공단이 올해 선발한 지역인재 전원이 제주대 출신으로 알려졌다. 공무원연금공단을 포함한 제주 지역 공공기관은 앞으로 신규 채용 직원의 30% 이상이 제주대 출신으로 채워질 것을 우려한다. 인구 규모가 작은 광역지자체들도 지역 내 특정 2~3개 학교가 지역인재 채용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제주도 고위관계자는 “이 상태가 계속되면 10~15년쯤 뒤 제주 공공기관들은 사실상 ‘제주대 동문회’가 될 것”이라면서 “다양성을 추구하려고 도입한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가 되레 특정대 출신에게 특혜를 줘 다양성을 해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정부가 지역인재의 정의와 범위를 조정하고 특정대학 합격자 수를 제한하는 등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혁신도시 특별법에 따르면 지역인재는 ‘공공기관 본사가 이전한 지역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최종 학교를 졸업한 자’를 말한다. 만약 전북 전주에서 나고 자란 A씨가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다면 지역인재 자격이 안 된다. 하지만 서울에서 나고 자란 B씨가 전북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지역인재가 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등에 지원할 때 혜택을 얻는다. A씨는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도 이 법의 혜택을 받지 못해 역차별을 받게 된다. 법조계에서도 지역인재 할당 채용이 헌법상 보장된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하고 공정성 시비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다. 김태진 법무법인 케이앤피 변호사는 “위헌 소지가 있다고까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도상 허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악용될 소지가 큰 만큼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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