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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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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좋은소식? “4월에 결혼한다”

    김민경, 좋은소식? “4월에 결혼한다”

    개그맨 문세윤이 김민경의 결혼을 예감했다. 6일 방송된 IHQ ‘맛있는 녀석들’은 ‘밥은 SOLO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민경, 문세윤, 김태원은 삼겹살을 밥짝꿍으로 택해 함께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김민경이) 브랜드 평판 1위를 했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민경은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고, 문세윤은 “뭐를요?”라며 “지금 브랜드평판 1위한 김에 최고의 신붓감 1위도 하고 최고의 이성 1위하고 다 1위해서 내년 4월에 정말 결혼해야겠다”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민경은 “제가요? 진짜로?”라며 놀랐고, 문세윤은 “이 운명적인 사랑은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 그 대신 노력해야한다. 밥과 삼겹살이 만날줄 알았냐. 몰랐지 않냐. 이게 운명같은 밥상인거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김태원은 “(김민경이) 4월까지 결혼 한다 안한다?”고 되물었고, 문세윤은 “한다. 무조건 한다”고 확언했다. 김민경은 “기운 좋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하지만 김태원은 “(문세윤이) 소개팅 시켜준적 한번이라도 있냐”고 묻자 김민경은 “없다”고 솔직하게 답해 반전을 선사했다. 김태원은 “왜 정작 본인은 소개를 안해주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말한적 없다”고 해명했다. 김민경 역시 “맞다. 세윤이 한테 내가 얘기를 한적 없다”고 동의했다. 특히 문세윤은 “밥이 인형이시니까 삼겹살같은 남자 만나길”이라고 덕담을 건넸고, 김민경은 “좋다. 근데 사람들이 나는 남자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연애도 많이 해봤을거라고 생각하더라”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문세윤과 김태원은 “아 진짜?”, “누가?”라며 믿지 않는 분위기였고, 김민경은 “진짜로. 사람들이”라고 억울해 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사람들이 누구. 정확히 얘기해. 그사람 만나지 마. 나 화낸다”라고 정색해 폭소를 안겼다.
  • 김민경 “내년 결혼할 것”…상대는?

    김민경 “내년 결혼할 것”…상대는?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이 깜짝 결혼 선언을 한다. 오는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맛있는 녀석들’ 407회에서는 충청북도 제천시를 방문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뚱5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첫 번째 메뉴인 구절탕을 먹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김민경은 땀을 뻘뻘 흘리며 “사우나에 온 것 같다, 겨울에는 이렇게 열나는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경은 “나 내년에 결혼할 거다”라고 깜짝 선언을 해 나머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뚱4는 “누구랑?” “가상 인물이야? 실존 인물이야?” 등의 질문을 쏟아냈고, 김민경은 “누구라고 말할 순 없다”며 “살아있겠지”라고 답하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 녹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407회는 오는 9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 원조 ‘소식좌’ 김국진 “아침 겸 점심 김밥 3알” 충격

    원조 ‘소식좌’ 김국진 “아침 겸 점심 김밥 3알” 충격

    스타들과 함께 하는 신개념 먹방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22일 오후 10시30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세계관 충돌 먹방-먹자GO’(이하 ‘먹자GO’)가 처음 방송된다. ‘먹자GO’는 살기 위해 먹는 ‘완소남’(완전소식남)과 먹기 위해 사는 ‘미대남’(미식남·대식남)이 함께 떠나는 먹방 여행기다. ‘먹자GO’에는 연예계 대표 소식남 김국진, 김태원과 이에 맞서는 먹방 대가 김준현, 이대호가 출연해 상반된 먹방 세계관을 선보인다. 또한 연예계 대표 ‘핵인싸’이자 맛집 정보통인 김호영이 ‘먹가이드’로 출연해 이들을 진정한 맛의 세계로 이끈다. 특히, 연예계 데뷔 32년만에 처음으로 먹방에 도전하게 된 김국진은 “58년 동안 소식을 해왔다”라며 “스케줄 있는 날이면 아점(아침 겸 점심)으로 김밥 3알만 먹는다, 내가 먹방 프로그램을 하게 될 줄 몰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역 은퇴 후, 야구 방망이 대신 숟가락을 들고 돌아온 ‘먹방 새싹’ 이대호는 한 끼 식사에 고기 10인분은 거뜬한 검증된 대식가이자, 일본 선수생활 시절 한국산 고기 불판을 챙겨갈 정도로 고기에 진심인 미식가. 이대호는 “운동할 때는 주로 고기만 먹다 보니 음식의 폭이 좁았다”라며 “먹방 투어를 통해 다양한 맛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먹자GO’에서는 먹방 여행 중 완소남 김국진과 김태원 중 한 명이라도 ‘스톱’을 외치면 다음 맛집으로 가지 못하고 그날의 여정을 종료해야한다. 더 먹고 싶은 ‘미대남’과 멈추고 싶은 ‘완소남’ 사이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먹방 투어가 가능할지 관심을 모은다.
  • “울지 마요, 짜증나니까” 양세형, 박선영 눈물에 독설

    “울지 마요, 짜증나니까” 양세형, 박선영 눈물에 독설

    코미디언 양세형이 박선영의 눈물에 ‘독설 위로’를 날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4’에서는 골프왕 vs 식사동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프왕 양세형, 장민호, 박선영, 윤성빈은 식사동 패밀리 홍서범, 이광기, 김태원, 박광현과 함께 게임을 펼쳤다. 1홀에서는 박선영의 완벽한 어프로치로 골프왕이 승리했지만 2, 3홀에서 식사동이 거듭 승리했다. 4홀 게임에서 박선영은 실수를 저지르고 의기소침해졌다. 팀원들이 “괜찮아요?”라고 물으며 위로하자 박선영은 “미안해서”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양세형은 “누나 이러면 같이 팀 못한다. 나한테 미안한 척하지만 분해서 그러죠?”라고 농담했다. 양세형의 말에 박선영은 “괜찮으냐고 물으면 더 감정적으로 되는 게 있다”고 털어놓자 윤성빈은 “그럼 앞으로 그 따위로 밖에 못 쳐요? 그럴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선영은 “차라리 그게 낫다. 그렇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양세형은 박선영이 원하는 대로 “그럼 울지 마요. 짜증나니까”라고 독설이 담긴 위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 ‘뚱5’ 유민상, 오나미 결혼식서 얼굴 찌푸린 이유

    ‘뚱5’ 유민상, 오나미 결혼식서 얼굴 찌푸린 이유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오나미의 결혼식에서 분노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99회에서는 선육후면 특집으로 육우 스테이크와 족타면 우동을 먹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뚱5는 ‘선육’의 메뉴인 육우 스테이크를 먹으러 나섰다. 스테이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이들은 개그우먼 오나미의 결혼식에 대해 운을 뗐고, 김민경이 당시 표정을 찌푸리고 있던 유민상을 언급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유민상은 “신랑, 신부를 옆에서 바라보는 자리에 제가 앉았다. 그곳에서 5~6층이 보였는데 식사가 미리 나오더라”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문세윤이 “식사를 빨리 못해서 화가 난 거다”라고 정리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유민상은 당시 옆자리에 앉아있던 개그우먼 김지민의 선량한 행동 덕분에 극적으로 화가 풀렸다고 덧붙여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민상의 분노를 잠재운 김지민의 선량한 행동이 무엇일지, 오는 14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 39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서범, 김구라에 “전처 생각 나냐” 선 넘는 질문

    홍서범, 김구라에 “전처 생각 나냐” 선 넘는 질문

    가수 홍서범이 방송인 김구라에게 선 넘은 질문을 던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욕설과 패드립이 넘쳐나는 식사동 행복 윷놀이 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구라는 홍서범, 김태원, 이광기와 윷놀이를 즐겼다. 윷놀이 말판에는 다양한 미션들이 적혀있어 재미를 더했다. 김구라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사랑해 문자를 보내라’는 미션에 당첨됐다. 이에 홍서범은 “그거 재밌겠다. 첫 번째 와이프한테 해봐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진절머리를 내며 “나는 이런 농담도 괜찮은데 연락처를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전처 대신 “아내에게 문자 보낼게”라며 ‘사랑해’ 문자를 보냈다. 이후 김구라는 거짓말탐지기에도 걸리는 수모를 겪었다. 홍서범은 눈치를 살짝 보면서 “가끔 첫 번째 와이프가 생각이 나기도 하냐”라며 질문을 했다. 김구라는 “아니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결과는 다행히 진실로 판명됐고, 김구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 김구라 ‘17억 빚’ 남긴 전처 “생각 안나”…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김구라 ‘17억 빚’ 남긴 전처 “생각 안나”…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방송인 김구라가 7년 전 빚 17억원을 남기고 이혼한 전처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지난 16일 공개된 웹 예능 ‘구라철’에서 배우 이광기, 가수 홍서범, 김태원과 만났다. 김구라는 가장 먼저 ‘가족이나 지인에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보내라’는 미션에 당첨됐다. 1분 안에 답장받으면 말 하나를 완주시켜주는 미션이었다. 홍서범은 김구라의 멘탈을 공략하고자 “그거 재밌겠다. 첫 번째 와이프한테 해봐라”라고 말했다. 다만 김구라는 “나는 이런 농담도 괜찮은데 연락처를 모른다. 정말 연락처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구라는 재혼한 아내에게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냈다. 다만 1분 안에 답장이 안 와 미션에는 실패했다. 거짓말 탐지기 미션에서도 김구라의 전처가 언급됐다. 홍서범은 ‘가끔 첫 번째 와이프가 생각나냐’고 질문했고, 김구라는 “아니요”라며 전혀 생각난 적이 없다고 했다. 김구라는 이 답변이 진실로 판명되자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다. 김구라는 전처와 빚보증 문제로 갈등을 빚다 2015년 8월 결혼 18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당시 전처가 김구라한테 남기고 떠난 채무액은 17억원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3년간 48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처가 진 빚 17억원을 모두 상환했다. 이후 2020년 12살 연하 A씨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 9월에는 결혼 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 [부고]

    ●김종선(전 중도일보 편집국장)씨 별세, 김태원·순태·세태(전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실장)·희태·춘태·인태·주태·옥태씨 부친상, 이홍룡·이춘호·이일주(충남 공주문화원장)·임형호(전 한국수자원공사 인사처장)·이태연(전 충남 금산교육장)·황창연(UPC 대표)씨 장인상, 석소행·김경숙씨 시부상=2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9일. (042)220-9972
  • 13년 만의 하차 배경…“‘100분 토론’ 후 유희열, 무너졌다”

    13년 만의 하차 배경…“‘100분 토론’ 후 유희열, 무너졌다”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표절 시비에 의연히 대처하다 결국 13년 만에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스케치북)’에서 하차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스포츠서울은 19일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유희열이 지난 5일 방영된 MBC ‘100분 토론’ 이후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영분에는 록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태원, 음악평론가 임진모, 이대화 등이 출연해 유희열의 표절 의혹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해당 의혹을 반면교사 삼자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러한 내용 탓에 유희열은 음악계 동료들이 자신을 비판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는 말이 나온다. 이에 따라 스케치북 제작진의 만류에도 완강히 하차 의사를 고집했다는 설명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600회나 진행할 만큼 스케치북에 대한 유희열의 애착이 강했지만 100분 토론에서 음악 동료들이 자신을 파렴치한 표절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본 후 완전히 무너졌다”고 전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새로운 진행자로 대체할 수는 있지만 제대로 검증조차 되지 않은 의혹으로 13년이나 진행해온 프로그램에서 불명예 하차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전날 안테나를 통해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들인데, 다만 이런 논란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제 자신을 더 엄격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제작진도 같은날 “MC 유희열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고, KBS는 하차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섭외와 방청 신청이 완료된 22일 방송분까지 정상 방송하고, 이후부터는 방송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유희열 표절 아냐…의혹 상당수는 네티즌 광기” 옹호 나선 평론가

    “유희열 표절 아냐…의혹 상당수는 네티즌 광기” 옹호 나선 평론가

    뮤지션 겸 방송인 유희열의 표절 논란에 대해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는 “제기된 의혹들 중 상당수는 네티즌의 광기처럼 느껴진다”며 표절 논란 과열을 지적했다. 정 평론가는 지난 18일 트위터에 유희열의 입장문을 공유한 뒤 “나 역시 유희열 씨의 말처럼 현재 인터넷을 떠도는 ‘표절 의혹’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희열, 13년간 진행한 ‘스케치북’ 하차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유희열은 13년여간 진행해온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하차를 결정했다. 이날 유희열은 입장문을 내고 “방송 활동은 제작진 등 많은 분들에게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던 만큼 (대응이) 늦어졌다”며 “‘스케치북’은 600회를 끝으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13년 3개월이라는 긴 시간 아껴주신 분들과 끝까지 애써주신 제작진,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유희열은 “그간 쏟아진 상황을 보며 자신을 처음부터 다시 돌아보게 됐다. 지난 시간을 부정당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가장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며 “상실감이 얼마나 크실지 헤아리지 못할 정도”라고 했다. 다만 사카모토 류이치뿐 아니라 다른 음악과 관련해 불거진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 해석일 수 있으나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유희열은 “이런 논란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자신을 더 엄격히 살피겠다”면서 “음악을 아끼시는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 다시 한번 죄송하다. 긴 시간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아껴주셨던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 인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 평론가 “내 귀에 비슷하다고 표절 아냐” 정 평론가 역시 “코드 진행 일부가 겹친다고 해서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표절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유희열의 주장에 동의했다. 그는 “원곡자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면 모를까, 찰나의 음표 진행 몇 개가 겹치는 것도 표절이 되지 않는다”며 “높낮이와 속도를 조정해서 비슷하게 들리는 곡 또한 마찬가지다. 내 귀에 비슷하게 들린다고, 내 기분이 나쁘다고 표절이 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정 평론가는 그룹 부활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김태원의 앞선 발언을 지적하기도 했다. 김태원은 앞서 유희열을 향해 ‘8마디 정도가 흐트러짐 없이 똑같다’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정 평론가는 “원곡자가 확인한 사안을 두고 제3자가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고, 별 의미도 없다. ‘8마디가 흐트러짐 없이 똑같다’는 말을 구태여 하는 건 스스로 우스워지는 꼴일 뿐만 아니라 원곡자를 모욕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위 말의 당사자인 김태원 씨는 작가로서 두 곡의 8마디가 똑같다는 말에 책임질 수 있나”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그의 말과는 달리 실제로 두 곡의 8마디는 결코 똑같지 않다. 일부 다른 부분이 있다”며 “닮았다는 말과 ‘흐트러짐 없이 똑같다’는 말의 무게감은 천지차이다. 김태원 씨는 음악인으로서 치명적인 말실수를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 평론가는 “유희열의 대응이 그래서 아쉽다”며 “일부 닮은 부분은 있지만 서로 다른 곡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했다. ‘순수 창작물로 생각했지만 두 곡의 유사성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식으로 말하니 마치 표절을 인정한 것 인양 기사들이 퍼졌다. 여기서부터 이미 바로잡긴 어려워졌다”며 안타까워을 드러냈다.네티즌이 제기한 추가 표절 의혹에 대해선 “일부 비슷하게 들리는 곡도 있었지만, 그저 비슷하게 들릴 뿐 표절이라고 할 만큼 일치하는 곡은 없었다. 원곡자가 문제를 제기한다면 모르겠으나, 그 정도 유사성으로 권리 다툼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주 사적인 밤’의 유사성까진 인정하나, 지금 제기된 의혹 중 상당수는 네티즌의 광기처럼 느껴진다. 애초에 이렇게까지 올 일이 아니었다”며 “표절은 명백히 법적 문제다. 표절이 아닌 곡들을 내 귀에 의거해 표절로 몰아가는 행위에 공감하기 어렵다. 이쯤에선 소동이 마무리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한두 곡도 아니고...유희열, 표절 충분히 알 사람” 일침 (100분 토론)

    “한두 곡도 아니고...유희열, 표절 충분히 알 사람” 일침 (100분 토론)

    김태원과 임진모가 표절 의혹에 휩싸인 유희열에게 일침을 가했다. 5일 MBC '100분 토론'에서는 부활 김태원과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패널로 등장해 유희열의 표절 논란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원은 "유희열 씨는 아이러니한 게, 보통 표절을 한다면 멜로디를 바꾼다. 의도가 있는 거다. 제가 들어본 것은 멜로디가 똑같다. 그 점이 아이러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옛날 곡들이 오르 내리는데, 그때 너무 방관을 (한 게 아닌가). 우리나라에서 이 문제가 얘기된 적은 별로 없다. 거의 넘어갔다.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고 분석했다. 임진모는 "유희열 씨는 작곡 전공을 하신 분이다. 이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을 거다. 납득이 안 간다. 충분히 알 사람인데 이렇게 된 건, 도덕적 해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사건이 터지고 (유희열이) 사과를 했다. 메인 테마의 유사성을 인정하고 있다. 양쪽 의견이 부딪힌다면 표절이 된다. 그래서 류이치 사카모토 측이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지만, 가벼운 문제가 안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임진모는 "류이치 사카모토, 즉 피해자 측은 곤란하다. 같이 음악하는데, 동종업계 종사자인데 '표절했다' 하기 그렇다. 음악가들은 서로 양해하는 상황이 있다"고 전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유사성을 확인할 수 있으나 표절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했다. 비슷하긴 한데, 베낀 건 아닌 것처럼 보인다는 거다. 그걸로 표절과 관련된 논란은 끝난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임진모는 그러면서 "누리꾼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봤자 법적인 효력을 갖는 건 아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사후처리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김태원은 "노래 전곡을 봐야한다. 지금까지는 마디 수로 표절을 결정했는데, 큰 의미가 없다"고 부연했다. 김태원은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을 들었더니, 네 마디 정도가 (다른 곡과) 비슷한 게 있었는데 음악 전체를 들어보면 전혀 다르다. 그건 우연이다. 그런데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면 의도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진모 역시 "특급 작곡가가 한 곡도 아니고 그 뒤로 세 곡이 연달아 터졌다. 제가 볼 때는 한 아티스트의 신뢰가 무너진 건 사실이다. K팝 이미지에도 손상이 가는 부분이라고 본다"며 "반박이나 변명이 없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했다. 끝으로 임진모는 "유희열 씨는 정말 좋은 곡을 많이 썼다. 그런데 조금은 게을렀던 부분이 지적이 된 것은 아닌가"라고 했다. 유희열은 최근 '유희열의 생활 음악' 프로젝트 두 번째 트랙인 '아주 사적인 밤'이 류이치 사카모토의 '아쿠아(Aqua)'와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유희열은 "곡의 메인테마가 충분히 유사하다는 것에 대해 동의하게 됐다"며 사과했지만, 추가 표절 의혹들이 제기됐다. 이에 류이치 사카모토 측은 "두 곡의 유사성은 있지만 제 작품 '아쿠아'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추가로 표절 의혹이 터진 다마키 코지, 퍼블릭 어나운스먼트 등의 곡과 관련해서 소속사 안테나 측은 "영향과 표절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단순 비교로 논란이 되는 부분은 동의가 어렵다"며 해당 의혹에는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유희열 표절 논란…“민망한 수준” 임진모·김태원 소신 발언

    유희열 표절 논란…“민망한 수준” 임진모·김태원 소신 발언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최근 수록곡의 유사성 논란이 불거졌던 ‘생활음악’ 프로젝트 음반 발매를 취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앞서 유희열은 ‘생활음악’ 프로젝트의 두 번째 트랙인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영화 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쿠아(Aqua)’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를 인정하며 한 차례 사과했다. 유희열 “무의식중에 기억” 인정 유희열은 “긴 시간 가장 영향받고 존경하는 뮤지션이기에 무의식중에 내 기억 속에 남아있던 유사한 진행 방식으로 곡을 쓰게 됐다”며 “발표 당시 순수 창작물로 생각했지만 두 곡의 유사성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충분히 살피지 못하고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린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사카모토 류이치는 “모든 창작물은 기존 예술에 영향을 받는다. 독창성을 5~10% 정도를 가미한다면 그것은 훌륭하고 감사할 일”이라면서 “두 곡의 유사성은 있지만, 제 작품 ‘Aqua’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생활음악’ 앨범의 LP와 음원 발매를 취소하며 사카모토 류이치가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유희열은 “류이치 사카모토 선생님의 철학과 배려가 담긴 편지를 받은 후 (그를) 위대한 예술가로서, 그리고 따뜻한 사회의 어른으로서 더욱 존경하게 됐다”면서 “반면, 저 자신이 얼마나 모자란 사람인지 처절하게 깨달았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불거진 논란을 보면서 여전히 부족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간다. 창작 과정에서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살피겠다”며 “치열하게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많은 동료 음악인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희열은 “저와 함께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을 위해서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성시경·무한도전 가요제 곡도 논란 2002년 발매한 ‘Happy Birthday to You’와 1998년 발매된 타마키 코지의 동명의 노래 ‘Happy Birthday to You’도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성시경의 곡은 유희열이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맡았다. 그런가하면 피아노 작곡가 준조는 유희열의 ‘내가 켜지는 시간’과 사카모토 류이치(모리꼬네) ‘1900’의 유사성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2013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서 발표된 유희열의 ‘플리즈 돈트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Feat.김조한)’과 그룹 퍼블릭 어나운스먼트(public announcement)의 ‘보디 범핀(Body Bumpin)’의 유사성도 제기됐다.김태원 “멜로디 8마디가 똑같다” 김태원은 5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아이러니하다. 보통 표절을 한다면 멜로디를 한두 개 바꾼다. 제가 들어본 거는 멜로디가 8마디가 똑같다. 표절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태원은 “그분이 스타덤에 오래 계셨다. 옛날부터 곡들이 오르내렸다. 이게 병이라면 치료되기 전에 너무 방관한 게 아닌가. 우리나라에서 이 문제가 얘기된 적이 별로 없다. 다 넘어갔다.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진모는 “유희열은 작곡을 전공하신 분이다. 이 부분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을 거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터졌다는 건 객관적으로 양심과 의도를 이야기하기 민망할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납득이 안 간다. 충분히 알 사람이다. 도덕적 해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분명히 잘 알 거다. 재차 사과했다. 메인 테마의 유사성을 인정하고 있다.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유민상, 조개 먹다 ‘진주 3알’ 발견

    유민상, 조개 먹다 ‘진주 3알’ 발견

    개그맨 유민상이 백합조개를 먹다가 진주 3알을 발견하는 경험을 한다. 오는 7월 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84회에서는 ‘영광 9미 특집’을 진행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뚱5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영광 9미’ 중 하나인 백합조개 맛집으로 향했다. 이들은 평소에 보기 힘든 백합조개의 크기에 감탄했고, 백합찜, 백합탕 등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특히 유민상은 백합조개를 먹다가 진주 3알을 발견하는 횡재를 한다. 이를 본 문세윤은 “너무 솔로라서 사리 나온 거 아닌가. ‘유민 사리’다”라면서 “진주를 발견하다니 올해 하반기에 운이 좋을 것 같다”라는 덕담을 건넸다.
  • [인사] 비즈니스포스트, 해양수산부,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자산운용

    ■ 비즈니스포스트 ◇ 승진 △ 편집국 국장 권복기 ■ 해양수산부 ◇ 실·국장급 전보 △ 국립수산과학원장 우동식 △ 국제협력정책관 김현태 ■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자산운용 [승진] ◇ 부사장 △ 코람코자산운용 투자운용 1본부장 김태원 ◇ 전무 △ 코람코자산신탁 가치투자운용본부장 이상헌 ◇ 상무 △ 코람코자산신탁 신탁사업 2본부장 박경수 △ 코람코자산신탁 법무실장 용석남 △ 코람코자산운용 해외투자운용 1본부장 이인환 △ 코람코자산운용 해외투자운용 2본부장 문재연
  • [인사] 국토교통부, 부산일보, 미래에셋증권, 헤럴드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국토부 정재원 △ 국무조정실 최병길 △ 물류산업과장 박진홍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유진 △ 녹색건축과장 김태오 ■ 부산일보 △ 부국장 서준녕 △ 〃 이호진 △ 정치부장 김마선 △ 경제부장 김수진 △ 사회부장 이현우 △ 디지털미디어부장 이재희 △ 문화부장 천영철 △ 라이프부장 김효정 △ 지역사회부장 박세익 △ 독자여론부장 김상훈 △ 해양수산부장 최세헌 △ 스포츠부장 정광용 △ 편집1부장 김희돈 △ 편집2부장 김미경 △ 사진부장 김경현 ■ 미래에셋증권 <승진> ◇ 상무보 승진 △ 투자센터서초WM 이성우 △ 투자센터잠실WM 박정욱 ◇ 이사대우 승진 △ 투자센터여의도WM4팀 구본진 △ 방배WM 김지선 △ 갤러리아WM 이정훈 △ 갤러리아WM 이영 △ 투자센터목동WM1팀 심현미 △ 디지털구로WM 김남수 △ 마곡WM 이진영 △ 용산WM 이춘호 △ 제주WM 양상진 △ 안산WM 이승철 △ 동래WM 송현호 △ 사하WM 하승균 △ 서울산WM 홍진교 △ 진주WM 유치억 △ 투자센터대구WM3팀 최재완 △ 구미WM 편태식 △ 서대구WM2팀 황보석 △ 북대구WM 하호철 △ 투자센터판교WM2팀 이성진 △ 삼성역WM 구교민 △ 대치WM 이성민 △ 방이역WM 하상범 △ 투자센터광화문WM 최용호 △ 투자센터광화문WM1팀 김태우 △ 건대역WM 황순언 △ 노원WM1팀 장현구 △ 성동WM 송연리 △ 성동WM1팀 최미경 △ 투자센터평촌WM 구본국 △ 수원WM 최지선 △ 영통WM 서현수 △ 강릉WM 사재복 △ 원주WM 박재욱 △ 투자센터광주WM1팀 이성은 △ 투자센터대전WM2팀 박건순 △ 투자센터대전WM 김용우 △ 목포WM 추태선 △ 천안아산WM 홍수오 △ m.Smart자산센터2 최경신 <신임> ◇ WM팀장 △ 투자센터여의도WM5팀 정은경 △ 투자센터여의도WM6팀 강현주△ 투자센터서초WM1팀 최희정 △ 투자센터서초WM2팀 이정훈 △ 투자센터서초WM3팀 장의성 △ 강남역WM2팀 배준영 △ 압구정WM1팀 전해진 △ 압구정WM2팀 김민주 △ 마포WM1팀 석재은 △ 마포WM2팀 신형목 △ 투자센터목동WM2팀 양승범 △ 투자센터목동WM3팀 김경태 △ 마곡WM1팀 이태희 △ 마곡WM2팀 전은진 △ 디지털구로WM1팀 윤지현 △ 디지털구로WM2팀 박창운 △ 일산WM1팀 한기일 △ 일산WM2팀 염현순 △ 부천WM1팀 조아라 △ 부천WM2팀 이소란 △ 인천WM1팀 방은영 △ 인천WM2팀 정승원 △ 투자센터부산WM2팀 박양훈 △ 투자센터부산WM3팀 이운상 △ 투자센터부산WM4팀 박찬기 △ 투자센터창원WM1팀 박기언 △ 투자센터창원WM2팀 박재연 △ 투자센터창원WM3팀 강지수 △ 투자센터창원WM4팀 김현주 △ 거제WM1팀 정장욱 △ 거제WM2팀 장용호 △ 동래WM1팀 김태원 △ 동래WM2팀 김동민 △ 사하WM3팀 허수관 △ 사하WM4팀 선창권 △ 해운대WM3팀 탁주태 △ 해운대WM4팀 오유택 △ 울산WM3팀 김대웅 △ 서대구 WM3팀 장동식 △ 포항WM1팀 김지년 △ 투자센터판교WM3팀 박희경 △ 투자센터판교WM4팀 최선이 △ 투자센터판교WM5팀 이종훈 △ 분당WM1팀 장희영 △ 분당WM2팀 김지엽 △ 분당WM3팀 유한필 △ 삼성역WM1팀 구교민 △ 삼성역WM2팀 이미란 △ 테헤란밸리WM1팀 박봉균 △ 테헤란밸리WM2팀 김희용 △ 테헤란밸리WM3팀 장기영 △ 투자센터잠실WM1팀 김기청 △ 투자센터잠실WM2팀 김태윤 △ 투자센터잠실WM3팀 김명실 △ 송파WM1팀 도규상 △ 송파WM2팀 주영훈 △ 대치WM1팀 윤이빈 △ 대치WM2팀 박영주 △ 도곡WM1팀 이연화 △ 도곡WM2팀 홍송금 △ 투자센터광화문WM1팀 김태우 △ 투자센터광화문WM2팀 조정렬 △ 투자센터광화문WM3팀 김미숙 △ 노원WM1팀 김태윤 △ 노원WM2팀 김은경 △ 명동WM1팀 최동호 △ 명동WM2팀 박찬규 △ 성동WM2팀 우성수 △ 수원WM1팀 조경상 △ 수원WM2팀 이승하 △ 투자센터평촌WM1팀 민원홍 △ 투자센터평촌WM2팀 김혜현 △ 천안아산WM1팀 김영준 △ 천안아산WM2팀 신현수 △ 청주WM1팀 이원녕 △ 청주WM2팀 윤주현 △ 투자센터대전WM2팀 서경석 △ 투자센터대전WM4팀 서정길 △ 상무WM1팀 최규정 △ 상무WM2팀 위성숙 △ 전주WM1팀 성영국 △ 전주WM2팀 박성호 △ 투자센터광주WM2팀 이주진 △ 투자센터광주WM3팀 최홍희 ■ 헤럴드 ◇ 헤럴드 △ 디지털콘텐츠국 플랫폼대응팀장 천예선 △ 디지털콘텐츠국 기획영상팀장 민상식 △ 코리아헤럴드 전략사업팀장 윤정욱 ◇ 헤럴드경제 △ 전국부장 겸 서울시팀장 박세환 △ 건강의학 선임기자 김태열 △ 국제팀장 홍성원 △ 편집1팀장 이재욱 △ 편집2팀장 정용미 △ 재계팀장 정태일 △ 자동차팀장 정찬수 △ 미래산업팀장 박세정 △ 증권팀장 양대근 △ H.ECO팀장 김상수 △ 시너지영상팀장 안경찬 ◇ 코리아헤럴드 △ 정치사회부 팀장 신지혜 △ 경제금융부 팀장 이지윤
  • [인사]

    ■경남 창원시 ◇4급 승진 △성산구 대민기획관 구진호△진해구 대민기획관 박지용 ◇5급 승진 △세정과장 조영완△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장 차봉재△마산합포구 조일암△진해구 김태종 ■서울아산병원 △청라병원추진단장 최기준△커뮤니케이션실장 노영진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양의석△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장 이유수△에너지산업 정준환△에너지산업연구본부 석유정책연구팀장 김태헌△에너지산업연구본부 집단에너지 마용선△감사실장 정원용△경영지원실 재무회계팀장 남규민△연구기획조정실 예산기획팀장 안병영 ■차병원·바이오그룹 △차미래의학연구원장 장양수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부사장 김재형 정훈택△전무 이기수 원재식 주재순△상무 권영삼 김청운 김형무 변성준 안귀룡 정두영 한승희 ◇큐셀 부문 △전무 반춘장 유재열 최문성△상무 김봉수 서신원 신승현 안수만 이승윤 한진 ◇첨단소재 부문 △전무 최명환△상무 박찬기 신동환 윤희주 황택훈 ◇유럽에너지 부문 △상무 이훈성 임성철 ◇인사이트 부문 △부사장 임재환△전무 여성진△상무 이종열 ◇갤러리아 부문 △전무 김태원△상무 강신호 박영수 이림 ◇전략 부문 △전무 김기홍△상무 오명일 조용우 한상윤
  • [인사]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홍민식△학생지원국장 류혜숙△교육안전정보국장 김병규△서울특별시 부교육감 김규태△대구광역시 부교육감 강병구△광주광역시 부교육감 김환식△대전광역시 부교육감 배성근△경기도 제1부교육감 설세훈△충청남도 부교육감 전진석△교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박영숙△충남대학교 사무국장 이경희△사회정책협력관실 김주영△교육부(국외훈련 파견) 김태훈△교육부 김서영△대통령비서실 김성곤△학생건강정책과 파견(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지원근무) 손승의 ■법무부 ◇전보△서울중앙지검 황진아 이주현△서울동부지검 유주현 안인수△서울남부지검 한상윤 이은우 박규남△수원지검 전세정 오준근 조규웅△성남지청 이수정 허수진△춘천지검 홍지예△대전지검 강성기 김희송 정경영△대구지검 김소정△부산지검 신정수△광주지검 김호경 엄상준△제주지검 고은실 ◇타 기관 파견△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 파견 복귀 이윤희△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 파견 김연주 ◇검사 신규 임용△서울동부지검 신용섭△서울남부지검 왕규호△서울북부지검 홍성표△서울서부지검 조승우△고양지청 이희윤△부천지청 전은석△수원지검 신재욱△성남지청 박근영△안산지청 한경우△안양지청 서정효△춘천지검 김성훈 박종현△대전지검 김현중△청주지검 유선문△대구지검 이로운△대구서부지청 장우진 △부산지검 양정훈△부산동부지청 이승호△창원지검 최영권△광주지검 심우석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신동준 ■국가보훈처 ◇국장급 신규 임용△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박경수 ■한국은행 ◇부서장 전보△지역협력실장 이웅천△경제교육실장 김승원△인재개발원장 이재랑△경제통계국장 황상필△통화정책국장 홍경식△북경사무소장 장정석△경제연구원장 박양수△대구경북본부장 김근영△전북본부장 한경수△대전충남본부장 송두석△강원본부장 최재용△포항본부장 이윤성△강남본부장 서신구 ■아리랑TV △감사담당관 박희승△심의실장 이용재△미래전략담당 전행진△미디어홍보담당 최정희△콘텐츠유통센터장 이에스더△스마트라디오팀장 한용기△시사보도센터장 김중식 △융합기술센터장 이창배△사회적가치팀장 김태원△미디어협력센터장 문준상△AI데이터정보화팀장 송상엽△안전관리팀장 전기삼 ■한국폴리텍대학 △직업교육연구소장 김용구△예산부장 윤광섭△학사부장 최민환 △입시부장 김종진△산학부장 윤현님△총무부장 장욱진△혁신성과부장 이원태△정보전산부장 강연식△홍보부장 김종광△교수학습지원부장 김미경△인재원 행정처장 서해진△신기술교육원 연수처장 오경근△한국폴리텍Ⅵ대학 교무기획처장 노진호△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행정처장 백보현
  • [인사] 하나은행, 한국금융연구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아시아타임즈

    ■ 하나은행 <전보> ◇ 섹션장 △ 투자금융섹션 권용대 △ 여신관리섹션 김광일 △ 인재개발섹션 남형식 △ 자금결제섹션 박옥균 △ 준법지원섹션 박의호 △ 대외협력섹션 박준 △ 중소벤처금융섹션 성현식 △ 기관사업섹션 유경철 △ 외환사업지원섹션 이정아 △ 직원행복섹션 조영봉 △ 기업사업지원섹션 진건창 ◇ 지역본부장 △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 삼선교 박영미 ◇ 센터장 △ 과천 서형수 △ 강남금융 전진수 ◇ 지점장 △ 연희동 강경문 △ 반포남 강연운 △ 합정역 권혁소 △ 망원역 권호경 △ 성남 김규헌 △ 여의도광장 김두현 △ 수지상현 김미남 △ 민락동 김영석 △ 영도 김영일 △ 일원동 김예호 △ 교하 김일배 △ 부산연산금융센터 김지헌 △ 유성구청 김진리 △ 천천동 김진수 △ 위례신도시 김창영 △ 보라매 김현수 △ 서청주 류보현 △ 경산공단 박경백 △ 삼성도심공항센터 박경은 △ 쌍용동 박병권 △ 안성금융센터 박성원 △ 용산역 박재순 △ 오창 박종배 △ 약수역 박지성 △ 도곡렉슬 박현희 △ 남동기업센터 배재식 △ 평택금융센터 변진호 △ 대천 성영제 △ SBS[034120] 심우창 △ 용산전자상가 안명규 △ 부평대로 양재왕 △ 수서역 어정훈 △ 연수 옥동구 △ 평창동 이경구 △ 방배금융센터 이용석 △ 분당시범단지 이은주 △ 나운동 이재준 △ 파나마 이진일 △ 양주금융센터 임은영 △ 황실 장미 △ 판교역 전병구 △ 하안동 전정숙 △ 마석 전형국 △ 반포중앙 정순영 △ 역삼중앙 정윤재 △ 다대동 정해명 △ 우이동 정혜원 △ 인천법조타운 주진숙 △ 검단 최영수 △ 운정 최형택 △ 성남공단 한우동 △ 을지로6가 홍진호 △ 세종아름 황길선 ◇ RM △ 기관사업섹션 고금란 △ 구로 김록희 △ 투자금융사업단 김영찬 △ 투자금융섹션 김주흥 △ 기관사업섹션 김중환 △ 기관사업섹션 김태원 △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박상배 △ 마포 박영선 △ 수유역금융센터 박재용 △ 테헤란로 박제헌 △ 충청정책지원섹션 박형동 △ 인천 배기환 △ 프로젝트금융섹션 손경옥 △ 을지로금융센터 손민구 △ 종로금융센터 안남수 △ 강남역금융센터 엄준호 △ 남서울 오영훈 △ 영업2부 오지석 △ 청주 윤석정 △ 국제전자센터 윤정진 △ 삼성역기업센터 이길용 △ LS용산타워 이중현 △ 삼성역 이형국 △ 삼성역기업센터 임영 △ 천안공단 장기훈 △ 오산금융센터 조용환 △ 반월기업센터 천지웅 △ 용인 최근화 △ 마포역 최봉근 △ 세종한누리 한성욱 △ 한남1동 홍민덕 △ 주안공단 황재원 ◇ Gold PB △ 도곡PB센터 권희원 △ 압구정역PB센터 박영란 △ 대치동골드클럽 변희정 △ 평창동골드클럽 임현아 △ 법조타운골드클럽 장현주 △ 여의도골드클럽 한채란 ◇ 해외 사무소장 △ 두바이 이동진 ■ 한국금융연구원 ◇ 보직 발령 △ 서정호 은행·보험연구2실장 △ 지만수 국제금융연구실장 △ 임형석 금융소비자연구실장 △ 송민규 자본시장연구실장 △ 신용상 금융리스크연구센터장 △ 임형준 단기금융연구센터장 ■ 경기주택도시공사 ◇ 1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최성진 △ 경영기획본부 경영혁신처장 구재용 ◇ 2급 전보 △ 전략사업본부 미래전략처장 송동현 △ 재무관리처장 고영희 △ 도시개발본부 보상2처(TFT)장 유병린 △ 총무인사처장 이원구 △ 주택사업처장 겸직 오준호 △ 전략사업본부 건설기술처장 김태욱 ◇ 3급 전보 △ 도시개발본부 도시재생처장 직무대행 류정호 ■ 아시아타임즈 △ 편집국 산업부장 황병준
  • 학교 경계 허물고 지역 교육격차 타파… ‘스마트 캠퍼스’로 상생 선도하는 강동

    학교 경계 허물고 지역 교육격차 타파… ‘스마트 캠퍼스’로 상생 선도하는 강동

    관내 모든 고교 e스튜디오 플랫폼 개설자매결연 도시 학생에도 전공·진로 교육6개 도시 25개高 6000명 공동수업 OK李구청장 “시공간 넘어 학습 기회 제공”“강동 스마트 캠퍼스는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코로나19로 벌어진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획한 강동구만의 미래형 교육 모델입니다.” 지난 14일 서울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중앙에 마련된 e스튜디오를 비추는 모니터에 강동구를 비롯한 전남 여수시, 전북 정읍시·진안군, 강원 홍천군, 경기 양평군 등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700여명 학생들의 시선이 쏠렸다. 강동구가 보유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전국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전공·진로 콘텐츠를 공유하는 ‘강동 스마트 캠퍼스’가 이날 첫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개강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스마트 캠퍼스는 전국 6개 도시, 25개 고등학교 6000여명의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공동수업을 들을 수 있는 파급력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스마트 캠퍼스를 계기로 이뤄질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가 지역 상생 발전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강동 스마트 캠퍼스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수도권 학교의 원격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모든 고등학교에 e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실시간 원격수업 플랫폼을 개설한 강동구가 지역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자매결연을 맺은 지자체 학생들도 전공·진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확장한 스마트 교육 플랫폼이다. 김태원 구글코리아 전무의 미래사회 진출에 대한 첫 강의부터 12월 16일 폴 킴 스탠퍼드대학교 교육대학원 부학장의 미래교육 강의까지 주요 대학교수와 교육 전문가가 전공·진로에 대한 얘기 등을 들려준다. 강의는 총 10개가 준비돼 있다. 강사진들은 강동구 지역 고등학교에 구축된 e스튜디오에 출강해 전공 및 진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다른 지역도시의 학생들은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지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참여할 수 있다. 한 강의당 평균 600명 내외의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한 시간 내외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강사와 학생들 간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강동 스마트 캠퍼스는 코로나로 인한 오프라인 수업의 단절로 점점 악화되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교육청이 아닌 지자체에서 주도한 케이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모든 학생들이 교육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뜨거운 안녕’…작년 4대 그룹 임원 퇴직금 살펴보니

    ‘뜨거운 안녕’…작년 4대 그룹 임원 퇴직금 살펴보니

    ‘기업의 별’ 임원들은 지난해 퇴직금을 얼마나 받았을까. 19일 서울신문이 4대 그룹(삼성, 현대차, SK, LG) 상장 계열사 사업보고서를 통해 퇴직금 규모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가장 많은 퇴직금을 받은 인물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었다. 현대차에서 퇴직금 527억 3800만원을 받은 정 명예회장은 현대모비스에서 받은 급여 등을 합쳐 총 567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오너일가가 아닌 경영인 중에서 퇴직금을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은 92억 9000만원을 받은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으로 나타났다. 권 고문은 퇴직금을 포함해 지난해 삼성전자에서 무려 172억 3300만원을 받았다. 권 고문 외에도 삼성전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윤부근 고문이 퇴직금으로 60억 9500만원(근로소득 포함 전체 115억 2700만원), 신종균 고문이 59억원(전체 113억 2700만원), 전동수 전 고문이 66억 3400만원(전체 109억 800만원)을 수령했다. 삼성의 다른 계열사 중에서 20억원 이상 퇴직금을 받은 인물은 현성철 전 삼성생명 사장(38억 4300만원)을 비롯해 홍원표 삼성SDS 고문(21억 4900만원), 안태혁 삼성SDI 고문(21억 6000만원), 권영노 삼성SDI 고문(21억 3600만원), 임석우 에스원 고문(23억 200만원) 등 9명이다. 정 명예회장을 제외하고 현대차그룹에서 가장 많은 퇴직금을 받은 사람은 박한우 전 기아차 사장으로 40억 500만원을 받았다. 안건희 이노션 고문이 37억 3300만원, 박동욱 전 현대건설 사장이 21억 200만원, 이계영 전 현대제철 부사장이 14억원 순이었다. SK에서는 안정옥 전 SK C&C 사장이 18억 8400만원, 김태원 전 SK이노베이션 E&P사업대표가 11억 700만원을 받았다. 19일까지 공시가 이뤄지지 않은 SK하이닉스, SKC, SK가스, SK케미칼 등 SK 계열사 8곳은 분석에서 제외했다.LG에서는 LG전자 퇴직 임원들이 퇴직금을 많이 받았다.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은 LG전자 사장을 지낸 안승권 연암공과대학 총장으로 57억 6900만원을 수령했다. 마찬가지로 LG전자 사장을 지낸 정도현 희성그룹 부회장이 50억 8800만원, 조성진 LG전자 고문이 45억 2900만원, 최상규 LG전자 고문이 35억 700만원, 김기완 LG전자 자문역이 20억 4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 계열사에서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고문(44억 6000만원), 손옥동 LG화학 고문(33억 7300만원), 권오준 LG화학 자문(21억 5900만원) 등이 눈에 띄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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