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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이준 “이효리와 사귀는 꿈꾸다” 깜짝고백

    엠블랙 이준 “이효리와 사귀는 꿈꾸다” 깜짝고백

    엠블랙 이준이 핑클 시절 이효리의 열성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준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MC 지석진의 “학창시절 좋아했던 스타가 있었냐”는 질문에 “13살 때 이효리랑 사귀는 꿈을 꿀 정도로 연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핑클이 자신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단언해 시선을 모았다. 이준은 “나는 다른 보통 팬들과 달랐다.”고 운을 뗀 후 “다른 사람들이 ‘와’라고 소리치며 응원을 했던 반면 나는 팔짱을 끼고 시크하게 쳐다보기만 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 시즌2’에는 ‘남자의 자격’ 김태원 윤형빈 이윤석을 비롯해 영화 ‘내 남자의 순이’의 신이 이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배우 신이가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 중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신이는 최근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골든벨’) 녹화 중 신입생들의 장기자랑을 따라 해보는 코너 ‘이건 내가 최고’에서 30초 안에 울면서 신나는 동료 부르기를 장기로 내걸어 연기자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신이는 이날 녹화에서 장기자랑 시작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주제가를 부르며 눈가를 적셨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정환은 “둘리가 도대체 신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신이 따라잡기에 나섰으나 실패했다.이후 신이는 “연기자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고 “웃으면서 동시에 슬픈 생각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이와 함께 영화 ‘내 남자의 순이’에 출연한 배우 이태성과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인 김태원, 이윤석, 윤형빈 등이 얼굴을 비춘 이날 ‘스타골든벨’ 녹화분은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하드록의 전설 딥퍼플 내한공연 18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3만~13만원. (02)3443-9969. ●보리스 프룸킨이 지휘하는 재즈 빅밴드 올렉룬드스트렘 내한 공연 20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1만~2만원. (02)3274-8600.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이끄는 록밴드 부활 단독 콘서트-원더풀데이 vol.2 21일 오후 8시 서울 등촌동 KBS 88체육관. 5만~9만 9000원. (02)2600-8888. ●빅뱅 지드래곤의 표절 논란으로 더욱 유명해진 미국 힙합스타 플로라이다 내한공연 21~22일 오후 7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 7만 7000~14만원. 1544-1555.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 콘서트 ‘소울 브리즈’ 21일 오후 7시, 22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 5만 5000~11만원. 1544-1555.
  • ‘남자의 자격’ 7男 강의, DVD 발매요청 ‘봇물’

    ‘남자의 자격’ 7男 강의, DVD 발매요청 ‘봇물’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 김태원, 김성민, 이정진, 윤형빈은 ‘남자, 청춘에게 고함’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의 강연은 지난 2l일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던 개그맨 이윤석의 ‘20대를 괴롭혀라’와 개그맨 김국진의 ‘롤러코스터 인생’에 이어 방송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개그맨 이경규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며 찬사 받았다. 이경규는 ‘忍’(참을 인)을 주제로 과거 다혈질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렇게 살았더니 결국 주변의 사람들이 한명씩 떠나가더라.”라고 고백했다. 국민 할매 김태원은 ‘무엇이든 감동하라’라는 주제로 “사람은 항상 설렘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배우 김성민은 ‘누구를 위하여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재치 있는 강연을 펼쳤고 배우 이정진은 여대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을 찾아라. 젊은 날 많은 것을 보고 느껴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윤형빈은 ‘나를 팝니다’는 주제로 ‘국’민의안티‘로 불리는 ’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캐릭터를 예로 들어 자기PR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웃기기에 급급한 버라이어티 프로들과 다르다.”, “소장하고 싶은 동영상 강의다.”, “DVD 발매 계획은 없나요?”, “풀버전으로 다시 방송해 달라.”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솔직하고 거침없었던 강연에 감동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규 “차태현 때문에 소주2병 마셨다”

    이경규 “차태현 때문에 소주2병 마셨다”

    개그맨 이경규가 배우 차태현 때문에 참을 인(忍)을 가슴에 새겼다. 이경규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마련한 ‘남자, 청춘에게 고함’이란 주제의 강연회에서 자신을 “영화감독 이경규”라고 소개한 뒤 “화를 내지 말자”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이경규는 지난 1992년 처음 제작했던 영화 ‘복수혈전’으로 5억 원을 탕진 한 뒤 7년 준비기간을 거쳐 차태현 주연의 영화 ‘복면달호’를 만들기까지 과정을 설명했다. ‘복면달호’는 전국관객 170만 명이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이경규는 “겨우 본전을 찾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차태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과속스캔들’의 대박에 대해 장난스레 질투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경규는 “차태현이 ‘과속스캔들’로 800만명을 모았는데 왜 내 작품에서 안 터트리고 ‘과속스캔들’에서 터트렸나 싶어 소주를 2병이나 마셨다.”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좌중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 이후 참고 참아서 올해 연말에 영화 한 편을 개봉할 것 같다.”고 영화에 대한 식지않은 열정을 내비친 뒤 “내 영화사 이름이 인&인픽쳐스인데 참을 인(忍)을 두 번 써서 참고 또 참는다는 뜻이다.”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과거 다혈질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이외수 작가의 글을 인용해 “그대여 결코 서두르지 마라. 대어를 낚으려는 조사일수록 기다림이 친숙하고, 먼 길을 떠나는 나그네일수록 서둘러 신발끈을 매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끝맺었다. ’남자의 자격’에서는 이경규 외에도 지난 2주에 걸쳐 김태원, 김국진, 윤형빈, 이윤석, 이정진, 김성민의 강연을 방송했다. 이들의 강연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겨주며 연일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야 전열정비… 선거모드로

    여야 전열정비… 선거모드로

    6·2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각당이 본격적인 선거체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시동은 민주당이 먼저 걸었다.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정동영 의원,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상임고문 등 대표급 거물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9일 출범시킬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5일 “9일 중앙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다음주쯤 선대위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주말쯤 돼서야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일부 시·도에서는 경선 과정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선대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신임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으로 김무성·고흥길 의원을 선출한 한나라당은 이군현 의원을 원내 수석부대표로, 정옥임 의원을 원내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원내부대표단에는 서울 김성태·안형환·김용태, 부산 이진복, 대구 조원진, 인천 조전혁, 경기 김성회·김태원·김학용, 강원 권성동, 경북 이한성, 비례대표에 배은희 의원 등이 포함됐다. 유지혜 허백윤기자 wisepen@seoul.co.kr
  • 백두산·부활 ‘천안함 46용사’ 추모콘서트

    백두산·부활 ‘천안함 46용사’ 추모콘서트

    대한민국 헤비메탈의 맏형 백두산과 관록의 록밴드 부활을 주축으로 천안함 희생자를 위한 추모 공연이 열린다. 19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다. 백두산 리더 유현상과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주도하는 이번 공연은 천안함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을 영원히 마음 속에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유현상은 4일 “소중한 목숨을 잃은 천안함 장병들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눈물이 났다. 바로 우리들의 아들, 형제, 가족들인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비슷한 또래의 아들이 있는 아버지로서 꼭 그분들을 추모하는 기회를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현상은 매년 정기적으로 추모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백두산과 부활 외에도 블루스기타리스트 김목경이 이끄는 김목경밴드, 국내 모던록의 선구자 H2O, 속주 기타리스트 박영수가 이끄는 바로크 메탈 밴드 지하드, 뉴웨이브 비주얼 록 밴드 내귀에도청장치, 모던 록 밴드 아이스베리가 출연한다. 롤링홀도 공연 취지에 공감해 무료로 장소를 제공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대신 자발적으로 추모 성금을 모아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태원, 배신에 “속마음 드러내 결국 아픔..부질없다”

    김태원, 배신에 “속마음 드러내 결국 아픔..부질없다”

    ‘부활’ 의 리더 김태원이 주위 사람들의 배신으로 인해 상처받은 속내를 털어놓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클리닉’에서 김태원은 “예전 팀 활동 당시에는 속마음을 드러냈지만 결국 아픔을 많이 느꼈다. 편안하게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자신의 아픈 경험을 고백했다. 사람들에게 배신을 겪으며 그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김태원은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많이 느꼈다. 얘기한 만큼 뭔가 통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때는 숨기는 것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되더라.” 며 이미 닫혀버린 마음을 토로했다. 특히 김태원은 “부활을 만든 사람은 나인데, 정작 부인이 나를 보고 슬퍼할 정도로 나는 늘 뒤에 서 있었다.” 면서 “이로 인해 사람 앞에 나서지 못하는 성격으로 바뀌게 됐고 그런 시간이 계속 지속되어 왔다.” 고 덧붙였다. 이에 심리상담가는 “나를 배신할 사람이라고 상대방을 예측하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배신한다.” 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상대방을 바라봐라. 거울신경세포라는 게 있어 결국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이 자신에게 믿음으로 다가올 것이다.” 고 김태원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갈 것을 주문했다. 심리상담가의 충고에 김태원은 “과거에 있던 경험을 빗대어 사람을 바라본 것이 나의 치명적인 단점이었던 것 같다.” 면서 “다시 한 번 거울처럼 내 자신을 빗대어 보게 됐다.” 고 심리상담 소감을 밝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니안, 김태우와 ‘한 사람을 위한 팬미팅’ 선보여

    데니안, 김태우와 ‘한 사람을 위한 팬미팅’ 선보여

    연기자로 변신해 숨겨진 매력을 뽐내며 인기몰이중인 데니안이 한 사람만을 위한 팬미팅을 선보여 화제다.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의 화요일을 책임지는 MC 데니안은 최근 방송분에서 god 동료 김태우를 게스트로 초청해 단 한 명을 향한 팬미팅과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다. 팬미팅의 주인공이자 사연을 신청한 사람은 김태우의 굵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영감을 받아 글을 쓴다는 한 여성 팬. 이 팬은 지난 2002년 god의 ‘100일 간의 콘서트’ 관객 초청무대에 응모했으나 함께 갔던 지인만 당첨돼 안타까워하다 8년이 지난 지금에야 숙원을 풀게 됐다고. 이에 김태우는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한 노래로 팬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줬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조은석 PD는 “요즘 화두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인 만큼 팬들과 교감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꾸미고 싶었다. 더 펍을 통해 사연이 소개돼 팬미팅을 체험한 팬은 물론 TV앞의 시청자에게도 똑같은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더 펍’은 실제 펍에서 봄직한 라이브 공연과 스타들의 토크를 맛깔스럽게 버무린 프로그램으로 평일에는 요일별로 부활 김태원(월요일), 데니안(화), 진보라(수), 주영훈(목), 김성수(금)가 매일 다른 컨셉트로 특별한 음악 공연 및 토크쇼를 꾸민다. 데니안과 김태우가 선사하는 한 사람을 위한 팬미팅은 27일 저녁 7시3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국민 할매’ 부활의 김태원이 저작권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저작권송을 공개했다. 김태원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창작은 작가만 하는 게 아니다. 작가를 창작하는 건 여러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작가들이 사색을 포기하면 문화발전은 없다. 여러분이 작가들이 사삭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과거는 필요 없다. 지금부터 그리고 앞으로가 중요하다. ‘지켜야 합니다’란 곡이 ‘지켰습니다’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김태원이 작사 작곡하고 부활이 부른 저작권송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태원은 “평소 곡을 만들 때 가사가 먼저 떠오른다. 이번에도 저작권과 관련한 생각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송 ‘지켜야 합니다’의 노랫말은 ‘지켜줄수록 아름다운 저작권’이라는 주제를 일반 가요처럼 표현했다. 특히 “우리들의 선택이 그들의 용기가 되고 때론 상처로 남을 수 있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지켜야 합니다.”라는 가사가 부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가슴 깊이 와 닿는다. 노래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장동건, 박중훈, 김장훈, 박경림, 소설가 이외수, 만화가 강풀 등 스타들을 비롯해 여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태원은 이날 거리캠페인을 시작으로 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부활’ 김태원, ‘저작권 홍보대사 맡았어요’

    [NTN포토] ‘부활’ 김태원, ‘저작권 홍보대사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홍보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NTN포토] 김태원 “홍보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홍보대사에 위촉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촌 장관 “지적재산권 꼭 지켜줘야”

    [NTN포토] 유인촌 장관 “지적재산권 꼭 지켜줘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 멤버들, “김태원, 노안으로 노래가사도 못 봐”

    부활 멤버들, “김태원, 노안으로 노래가사도 못 봐”

    그룹 부활 멤버의 폭탄 발언에 ‘국민할매’ 김태원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연출 조은석 PD) 촬영현장에서 부활 채제민(드럼)은 김태원에 대한 가감 없는 발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원이 “태어나서 혼자 뭔가를 해본 적이 없는데 음악 프로그램의 단독 MC를 맡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하자 채제민은 “김태원씨가 노안이 있어서 노래 가사도 잘 못 보는데 MC를 맡아 심히 걱정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원은 난감한 표정으로 화제를 급히 돌리며 “처음에 제작진으로부터 MC 섭외 전화를 맡자마자 바로 오케이 했다. 우리나라의 셀 수 없이 많은 밴드들과 신인가수들이 편안하게 음악으로 놀 수 있는 장이기 때문”이라며 프로그램에 애정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미료, 대학가요제 출신 5인조 록 인디밴드 슈퍼키드가 협연 무대를 선보여 이색 무대를 꾸몄으며, 김태원의 깜짝 생일파티도 열려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 펍’ 방송은 26일 오후 7시30분에 선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촌 장관,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다’

    [NTN포토] 유인촌 장관,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저작권을 지킵시다!’

    [NTN포토] 김태원, ‘저작권을 지킵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80년대 낭만이 저작권 문제의 불씨”

    김태원 “80년대 낭만이 저작권 문제의 불씨”

    ‘국민 할매’ 부활의 김태원이 저작권 문제 해결과 관련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김태원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80년대의 낭만이 지금의 저작권 문제의 시작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태원은 과거 음악을 테이프로 녹음하던 시절과 저작권 문제에 대해 묻자 “테이프 복제하던 시절은 낭만이었다. 그 당시엔 저작권 문제에 대해 전혀 몰랐다. 그 때 알았더라면 현재 나아졌을 테지만 결국 당시의 낭만이 불씨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날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것에 대해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나는 저작권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점도 잘 알고 있다. 형식적인 모임보다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저작권을 지키는 대응방안을 묻자 “표절의 기준은 양심이다. 잘못된 것 한두 군데 바로 잡는다고 해서 완치되지 않는다. 선수들끼리는 다 안다. 스스로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며 “오늘이 그리고 내가 저작권에 대한 의식 재고에 작은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태원은 이날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부활이 부른 저작권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저작권을 주제로 한 노래는 국내 최초다. 김태원은 “저작권과 관련한 생각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날 거리홍보를 시작으로 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수정 “‘지적재산권의 날’ 사회 맡았어요”

    [NTN포토] 강수정 “‘지적재산권의 날’ 사회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사회를 맡은 강수정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김태원,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과 가수 김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김태원

    [NTN포토]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김태원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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