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태식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아틀리에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고혈압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병역 특례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식전행사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2
  • 평민,전당대회 연기/“민주와 통합 추진”

    평민당은 18일 국회에서 소속의원과 당무지도위원 연석회의를 열어 당내 「중도민주세력 통합추진위」(위원장 최영근부총재)가 요청한대로 오는 29ㆍ30일 이틀동안 예정했던 전당대회를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김태식대변인은 연기된 전당대회의 시기에 대해 『가칭 민주당과의 통합추진을 대전제로 연기하는 만큼 민주당이 예정하고 있는 창당대회일정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히고 『무기한 연기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가칭 민주당은 창당대회를 오는 6월초쯤 가질 예정이어서 평민당의 전당대회는 그 이후에나 개최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대변인은 전당대회 연기이유에 대해 『국민의 뜻이 야권통합에 있으니 만큼 좀더 시간을 갖고 인내하며 통합을 추진하자는데 기본취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권통합추진을 위한 전당대회 연기」를 위해 평민당내 일부 의원들과 원외지구당 위원장들이 벌인 서명작업도 당이 전당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날로 중지됐다.
  • “기대이하”평민의 외부인사 영입/당세확장 왜 부진한가

    ◎“김총재 퇴진”요구조건 수용에 한계/구야총재등 원로들,동참에 회의적/무분별한 「양적확대」자제…문호는 계속 개방 평민당의 외부인사 영입작업이 「기대 이하」수준으로 낙찰될 전망이다. 명망있는 인사들을 대거 끌어들여 「지역당」이미지를 쇄신하고 당세확장을 꾀하겠다는 당초 목표와는 달리 대상 인사들 가운데 상당수가 「기득권포기」「선야권통합」등을 내세우며 유보적이거나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16일 영입인사들의 명단을 오는 23일 갖게될 입당환영식과 함께 발표 하겠다고 밝혀 영입작업이 확정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했다. 김대변인은 영입명단에서 재야거물급 종교인 5∼6명,여성계 1백여명,대학운동권 출신 등 청년계층 1백50여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영입대상자로 거명되어온 이민우ㆍ유치송ㆍ이만섭씨 등 구야당총재 등 재야원로 정치인들 대부분을 포함,당초 영입대상자로 삼았던 인사들 가운데 상당수가 영입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숫적으로 2백50여명의 새 인물을 흡수한다는 것은 전반적인 인물난을 고려할때 나름대로의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 정도로 특정지역 편중이라는 취약점을 탈색하고 새 정치 질서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축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평민당 지도부에서는 영입인사들의 면면에 대해 가급적 언급을 삼가고 있지만 이번에도 기존의 친동교동계 테두리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한계」를 절감하는 듯한 눈치다. 지난 1월말 3당통합이 발표된 직후 「중도민주세력 통합추진위」를 구성해 영입작업을 벌여온 평민당은 이달말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명단을 전격적으로 발표해 「깜짝쇼」를 연출하겠다는 것이 당초의 의도였다. 이는 물론 의외의 거물급인사 다수영입을 전제로 한 것이었다. 평민당은 이를 위해 영입대상자를 민자당으로 간 민주ㆍ공화계의원들을 포함해 재야ㆍ학계ㆍ종교계ㆍ법조계ㆍ여성계 등 과거경력과 이념적 동질성여부 등에 거의 개의치 않고 폭넓게 접촉해 왔다. 일부 명망인사들과는 김대중총재가 직접나서 교섭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총재가 평민당의 지도체제를 집단지도 체제로 바꾸고 필요하다면 당명까지도 변경할 용의가 있다고 거듭 천명해 온것도 야권통합 논의에 대해 명백한 한계선을 긋는다는 측면외에 영입대상자들을 겨냥,당의 문호를 개방하겠다는 「미끼」로 활용하려는 의도였던 것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대상인사들 가운데 상당수는 거대여당에 맞설수 있는 범야권결집에 대해선 의견을 같이 했지만 막상 평민당으로의 입당은 주저하거나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민당이 전당대회로 예정했던 명단발표 시기를 23일로 앞당긴 것도 내용면에서 「함량미달」이라는 자체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같은 영입작업의 부진은 우선 평민당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기득권포기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평민당내의 절대다수가 심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 김대중총재의 2선후퇴문제와도 맞물려 있는 문제다. 3당통합직후 가칭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평민당과의 「당대당통합」을 주장하며 김총재의 2선후퇴를 요구한 것을대표적인 예로 꼽을 수 있다. 최근 보궐선거이후 야권통합 문제가 다시 거론되면서도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이 문제를 둘러싼 평민ㆍ민주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평민당이 접촉한 재야 원로급 인사들 가운데 고흥문 이중재 양순직 예춘호씨 등은 김총재의 2선후퇴를 강하게 주장,결국 영입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입대상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13대총선 당시 50대50의 지분을 갖고 평민당에 입당한 재야입당파 모임인 평민연이 현재는 유명무실하다고 할만큼 미약한 존재로 전락한 대목을 크게 문제삼고 있다. 김총재의 「카리스마」가 명맥을 유지하는 한,설사 집단지도 체제로 바뀐다 하더라도 종국에는 김총재의 1인지도체제로 복원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영입성과 부진의 두번째 이유로는 정계개편 이후 야권의 구도가 평민ㆍ민주당(가칭)과 재야정당 추진모임인 「민연추」의 3각체제로 정착화되고 있는 상황을 들 수 있다. 특히 민주당이 보궐선거에서의 「승리」를 계기로 비호남권 지역에서의 대표성을 구체화시킴에 따라 평민당의 영입작업을 더욱 어렵게 만든 것도 사실이다. 또 「민연추」역시 「온건진보」의 기치아래 기존정치권과 이념적 궤를 달리하는 진보성향의 야권인사들을 대거 끌어들여 평민당 일각에서는 「더이상 사람이 없다」는 자탄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세번째 이유로는 평민당 내부에서도 「무작위영입」방침에 대해 심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평민연 출신을 주축으로 한 반대세력들은 「양적 팽창도 중요하지만 당의 입장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인사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시대 흐름이 새로운 정치를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과거 명성에만 집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영입대상자들의 과거경력과 성향 등을 문제삼고 있다. 이처럼 영입성과의 부진은 단기적으로는 평민당의 체제를 집단지도체제로 전환시키는데 우선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체제변화는 명망인사의 대거영입을 대전제로 했다는 점에서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현재의 단일지도 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장기적으로는 정국운영에 있어 평민당의 입지를 개선시키지 못함으로써 지자제선거 등을 앞두고 또다시 야권통합 문제가 거세게 대두할 경우 평민당은 더욱 곤혹스런 처지에 빠질 우려마저 없지 않다.
  • 노대통령의 방일/평민서 중지 촉구

    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13일 일본 자민당이 재일교포 법적 지위문제에 대해 강경조치로 선회한 것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일본이 아직도 자기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이 없다는 점에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노태우대통령은 재일교포 3세의 법적 지위를 포함한 교포들의 정당한 권익문제가 합의될 때까지 일본 방문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 법집행의 형평 상실/김현희 특별사면/평민서 비난성명

    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13일 KAL기 폭파범 김현희에 대한 정부의 특별사면과 관련,논평을 통해 『김에 대한 특별사면조치는 인도적 차원에서는 이해할 수 있으나 유가족의 슬픔과 법집행의 형평이라는 차원에서는 묵과 될 수 없다』며 『김의 범죄에 비하면 죄질이 비교가 안되는 국가보안법사범이나 정치범을 전면 석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KBS사태 우려/평민,조사단파견/민주당서도 조사단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12일 KBS 노사분규와 관련,논평을 통해 『정부가 KBS사태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통한 해결점을 모색치 않고 성급히 공권력을 투입해 강제력을 발동한 사실은 향후 KBS의 공정운영을 크게 우려케 한다』면서 『KBS가 공정보도의 환경을 침해당한다면 우리당은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민당은 이날 신순범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KBS사태진상조사단을 구성,조사활동을 벌였다. 민주당(가칭)의 「KBS사태 진상조사단」(단장 이철 의원)도 12일 하오5시쯤 KBS를 방문,회사측과 노조측으로부터 경위설명을 들었다.
  • 정경유착 드러낸것/야,실명제유보 비난

    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4일 정부의 경제활성화 종합대책에 대해 『이는 성장과 효율을 강조해 온 3공식의 경제정책 기조로의 복귀로서 특히 금융실명제의 전면적인 실시유보 등은 정권의 정경유착적 실체를 드러낸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또 민주당(가칭)의 장석화 대변인은 이날 이와 관련,『개혁의지를 다시 한번 현저하게 후퇴시킨 것에 대해 실망과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비난하고 경제정의실현을 촉구했다.
  • 국민뜻 겸허히 수용/합당반대 국민 심판/여야,보선 논평

    여야는 4일 진천ㆍ음성 및 대구서갑 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했다. ▲박희태민자당대변인=이번 보궐선거의 승패를 떠나 국민의 뜻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비판에 옷깃을 여미는 집권당이 됨으로써 국민의 지지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김태식평민당대변인=관권ㆍ금권은 물론 폭력까지 동원해 억지승리를 하려 했던 민자당의 진천ㆍ음성에서의 참패와 대구에서의 고전은 반민주적ㆍ반국민적 3당 합당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이번 보궐선거의 결과는 반역사적이고 반국민적인 3당 야합에 대한 준엄한 국민적 심판이다. 우리당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진정한 국민정당의 소임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 셔면질의서 반려 항의/평민,김의장에 서한

    평민당은 3일 정호용씨 후보사퇴와 관련,노태우대통령에 대한 서면질문서를 김재순국회의장이 반려시킨데 대해 항의서한을 발송키로 했다. 김태식대변인은 이날 『국회의원은 국정에 관한 정책적 의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할수 있다』고 주장하고 『당초 항의단을 보낼 계획이었으나 김의장이 곧 출국할 예정이어서 서면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 평민,폭력사태 비난

    평민당의 김태식대변인은 29일 성명을 발표,『충북 진천ㆍ음성지구 보궐선거 현장에서 발생한 민자당측의 박찬종의원에 대한 폭력사태는 국민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며 『민자당은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반민주적 폭거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씨ㆍ여권 비난/김대중 평민총재/기자회견도 연기

    평민당은 26일로 예정된 김대중총재의 기자회견을 2∼3일 연기하기로 25일 결정했다. 김태식대변인은 이와관련 『대구서구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정호용후보의 전격사퇴로 당초 작성된 회견문안을 일부 수정할 필요성과 정씨 사퇴에 대한 당의 입장정리를 할 필요성때문』이라고 기자회견 연기 배경을 설명했다. 김대중총재는 정후보 사퇴에 언급,『3당통합도 밀실에서 이뤄졌고 후보사퇴도 밀실에서 공작으로 이뤄졌다』며 『정후보의 사퇴문제는 새로운 정치부재의 문제』라며 여권과 정후보 양측을 비난했다.
  • 민생해결 의지 담겨/민주개혁 거리 멀어/여야,개각 논평

    여야는 17일 단행될 개각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이 논평을 발표했다. ▲최기선 민자당부대변인=이번 개각은 새로운 정치상황에 따라 민심을 쇄신하고자 단행된 것으로 평가한다. 앞으로 긴밀한 당정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제의 어려움과 민생문제해결에 적극 노력하라는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본다. ▲김태식 평민당대변인=이번 내각개편은 국민적 욕구인 민주개혁과 경제사회의 안정과는 거리가 먼 시대역행적 성격의 개각이다. 특히 정국혼란과 민생ㆍ치안문제 등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강영훈총리의 유임과 공안정국을 주도했던 강성인물의 기용,그리고 성장정책을 주도했던 인물의 경제팀 기용 등으로 극히 전도가 우려된다. ▲장석화민주당(가칭)대변인=개각의 내용이 정부의 개혁의지를 대폭 후퇴한 것에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
  • 뺏긴 의사봉 되찾아 5분만에 통과/12일 국방위 이모저모

    ◎유 위원장,야의 의사진행 발언 묵살/평민의원들,“날치기… 무효다” 고함 ○…여야간에 위헌시비논쟁까지 불러일으키며 첨예하게 대립해 온 국군조직법개정안은 12일 상오 국방위의 국군조직법안심사소위에 이어 하오에 열린 국방위전체회의에서 민자당이 정계개편후 거여소야로 바뀐 뒤 처음으로 5분만에 기습통과. 전체회의에서 유학성위원장은 민자당간사인 이광로의원이 소위심사결과 보고를 끝내자 『그동안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니 토론은 필요없다』고 말한 뒤 민자당 의원석을 바라보며 『이의 없느냐』고 문의. 이때 평민당 권노갑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이 있다』며 제지하고 나섰으나 유위원장이 이를 묵살하고 의사봉을 잡으려 하자 권의원이 위원장석으로 달려나가 의사봉을 낚아채며 『이래도 되느냐』고 고함. 유위원장은 의사봉없이 주먹으로 책상위를 3번 내리쳐 통과를 선언하려 했으나 3번째 주먹은 권의원이 내민 손바닥에 부딪쳐 불발. 이순간 김덕규ㆍ정웅(이상 평민) 김현(무소속)의원 등 야당의원들이 유위원장을 둘러싸고 거센 항의를했고 유위원장은 이틈을 타 권의원의 손에서 의사봉을 다시 빼앗아 두차례 내리친 뒤 일부 민자당의원들과 위원장실로 직행. 야당의원들은 회의장안에 남아있던 최형우ㆍ황명수ㆍ옥만호의원 등 민자당의 민주ㆍ공화계 의원들을 둘러싸고 『날치기통과시키려고 3당야합했느냐』 『이럴 수가 있느냐』고 소리치면서 분풀이. 최ㆍ황의원은 얼굴이 상기된 채 침묵을 지켰으나 지난해 국군조직법개정안이 통과되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언한 옥의원은 『우리에게 따지면 어쩌자는 것이냐』는 말만 되풀이. 소식을 듣고 뒤늦게 달려온 평민당 신순범사무총장은 『이제는 본회의에서 문제삼을 수밖에 없다』면서 『표결처리와 토의종결도 안된 의결은 무효』라면서 소속의원들이 회의실에서 철수할 것을 종용. 유위원장은 위원장실에서 『평민당 김대중총재에게 조기통과의 배경을 설명하겠다』면서 야당측의 반발에 개의치 않겠다는 표정. 이광로의원은 『위헌시비를 불러일으킨 국방참모총장의 명칭을 합참의장으로 수정하고 정치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평민당이 주장했던 수방사ㆍ특전사에 대한 작전지휘권은 종전대로 육군참모총장이 갖도록 하는등 평민당의 법안을 최대한 수용한 만큼 더이상 양보할 것이 없었다』고 설명. 이와관련 민자당의 김동영총무는 『정부측의 입장과 이번 회기내 처리방침에 대해 김대중 평민당총재에게 11일 사전통보된 것으로 안다』면서 『평민당측과 절충을 거쳐 실시시기ㆍ명칭ㆍ참모차장정원 등에 대해 수정안을 마련했음에도 뒤늦게 날치기 통과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평민당측에 화살. 김총무는 또 『과거 민정당총무가 어찌 했는지 모르지만 나는 상임위 일은 소관상임위원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침』이라 말해 이날 법안통과가 궁극적으로 유위원장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피력. ○…평민당은 이날 하오 국방위에서 국군조직법개정안이 전격 처리되자 국회총재실에서 김대중총재를 비롯한 총무단ㆍ국방위원연석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 끝에 1단계로 이를 「불법무효」로 간주,국방위재심의요구,2단계로 법사위와 본회의통과 실력저지,3단계로 범국민무효화투쟁을 전개키로 의견을 집약. 회의가 끝난 뒤 김영배총무는 『민자당이 국방위에서 적법한 회의절차를 무시한 채 이의가 있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이를 날치기로 통과한 것은 절대 승복할 수 없다』며 『국방위 재심의를 요구하되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사위및 본회의에서 실력으로 저지할 것이며 구체적인 투쟁방안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며 강한 톤으로 민자당측을 비난. 김태식대변인은 『13대 국회들어 첫 날치기통과가 3당통합이후 처음 열린 국회에서 저질러졌다는 것은 3당통합의 실체가 무엇인지 극명하게 드러낸 것』이라면서 『우리당은 지난주말 국방위법안심사소위에서 굳이 이번 회기내에 국군조직법개정안을 처리할 필요가 없다는 민자당측 얘기를 믿고 오늘 예정된 의총까지 연기시켰으니 또한번 그들에게 속은 셈』이라고 분개.
  • 「군조직법」 일방처리/국방위/민자,부분 수정뒤 통과

    민자당이 12일 국회 국방위에서 쟁점법안인 국군조직법개정안을 정부원안에서 일부수정,기습의결해 법사위로 넘김에 따라 정국분위기가 냉각되고 있다. 민자당은 국군조직법개정안과 이미 평민당의 반대속에 국회의장 직권으로 법사위에 넘겨놓은 광주보상법등을 이번 회기내에 본회의를 통과시킬 방침이어서 이를 실력저지하려는 평민당등 야당과의 마찰이 예상된다. 민자당은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국군조직법개정안을 상정,국방참모총장의 명칭을 합참의장으로,국방참모본부를 합동참모본부로 바꾸고 실시시기를 올 7월1일 에서 올 10월1일로 각각 수정한 뒤 평민당의원들이 반대할 시간을 주지않고 기습적으로 통과시켰다. 평민당은 이 법안이 통과된 직후 김대중총재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국방위에서의 국군조직법개정안 통과를 「불법무효」로 선언,법사위와 본회의에서의 통과를 실력으로 저지키로 했다. 국방부는 국군조직법개정안의 국방위 통과가 있은 뒤 야당측의 주장을 수용,군의 정치개입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앞으로의 대통령령 개정에서 특전사와 수방사를 합참의장의 작전지휘권에서 배제,육군참모총장지휘권하에 두겠다고 밝혔다. ◎야,무효화 투쟁 선언 한편 평민당과 민주당(가칭)은 이날 국회 국방위의 국군조직법개정안의 통과와 관련,이를 강력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평민당 김태식대변인=국군조직법의 통과선포는 야당의 이의제기를 무시하고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이므로 전적으로 무효임을 선언한다. 우리 당은 국방위의 재심의를 강력히 요구하면서 만일 우리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무효화투쟁을 국민과 함께 전개할 것을 천명한다. ▲민주당(가칭) 장석화대변인=민자당이 야당의 의사진행발언을 묵살하고 찬반토론없이 국군조직법개정안을 날치기 통과시킨 것은 원천적으로 무효이고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며 3당통합의 반의회적ㆍ반민주적 속성을 드러낸 것으로 규정,강력히 규탄한다.
  • 평민,위장 평화 분노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3일 북한의 남침용 제4땅굴 발견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겉으로는 남북대화나 자유왕래 등 평화공세를 일삼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남침야욕의 기도를 포기하지 않고 땅굴을 파온 북한 당국의 위장평화 공세에 대해 국민과 더불어 분노한다』며 북한측을 비난했다.
  • 시위 해산 경찰 발포/평민,해명ㆍ문책 요구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1일 지난달 25일 경북대에서 열린 「보수대연합 분쇄국민대회」에 참가한 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권총발포 보도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정부 당국은 평화적 집회와 시위를 보호해야 할 경찰의 무모한 총기 발포에 대해 명백한 해명은 물론 관계자를 엄중 문책하고 총기남용방지책을 국민 앞에 밝히라』고 촉구했다.
  • “민주통일 향해 전진” 여야,3ㆍ1절 성명

    여야는 3ㆍ1절 71주년에 즈음하여 28일 각각 성명을 발표했다. 민자당 박희태대변인은 『민족의 암흑기에 자주와 독립의 횃불을 높이는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을 오늘에 이어 조국의 부강과 민족의 번성만이 우리의 나갈 길임을 다시 한번 밝힌다』며 『다시는 국난을 겪을 수 없는 강성한 나라,평화롭고 번영된 한반도를 자손에게 넘겨줄 역사적 책무가 있음을 상기하면서 다함께 민주ㆍ번영ㆍ통일의 길로 전진하자』고 말했다.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선열들이 갈망하던 통일조국을 아직도 이루지 못하고 있음에 통한과 자책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하고 『3ㆍ1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된 반국가ㆍ반민주ㆍ반통일적인 3당통합 정국을 반드시 극복하여 민주화와 통일조국건설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민주당(가칭) 장석화대변인은 『허구적 논리로 3당야합을 국민에게 주입시키는 오늘의 정치현실에서 볼 때 일제의 기만적 논리를 깨뜨린 3ㆍ1정신의 의미는 더욱 크며 우리는 야합정국을 종식시키는 민족저력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노대통령 취임 두돌 평민ㆍ민주 비난성명

    평민당김태식대변인은 24일 노태우대통령의 취임 2주년에 대한 논평을 발표,『올림픽과 북방외교문제를 제외하고는 정치ㆍ경제 등 모든 부문에 있어서 성공적인 것이 전혀보이지 않는 집권 2년이었다고 본다』면서 『특히 노정권은 3당통합이란 정치적 쿠데타를 감행해 한국 정치에 반국민ㆍ반민주ㆍ반윤리성을 낳게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민주당(가칭)장석화대변인도 성명을 통해 『우리는 노정권이 집권 2년 동안 무정책ㆍ무소신ㆍ개혁의지의 결여 등으로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의 기대를 외면한데 대해 실망과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 「쇠고기 사기」 6명 구속/6개 백화점 직원

    ◎일본 도피 「롯데」책임자는 수배/한우로 속여 22억대 판매/검찰/7개업체 기소때까지 수사 계속/납품업체는 처벌대상서 제외 서울시내 유명백화점의 쇠고기 사기판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2부(강신욱부장검사)는 21일 적발된 9개업체 가운데 7개업체에서 속임수판매행위를 해온 것을 확인하고 현대백화점 특별판매부대리 정재길씨(35)를 비롯,신세계ㆍ뉴코아ㆍ영동ㆍ그랜드백화점과 한양유통의 구매 및 판매책임자 6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롯데백화점 구매책임자인 일본인 마쓰이 겐이치(송정성일)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마쓰이씨는 롯데백화점에서 일해오다 최근 쇠고기속임수 판매사건이 터지자 지난 18일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이들 백화점이 수입쇠고기로 만든 정육세트를 팔면서 「수입쇠고기」라고 표시하지 않은 점이 식품위생법의 「표시기준」에 위배된다고 지적하고 7개업체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그러나 속임수판매 행위로 적발된 9개 백화점 및 유통업체 가운데 진로유통과 미도파백화점은 아직까지 혐의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히고 앞으로 7개업체를 기소할 때까지 계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결과 이번에 적발된 백화점들은 소비자들이 연말연시와 추석ㆍ설날 등의 명절때 한우쇠고기를 많이 찾는 점을 악용,현대ㆍ신세계ㆍ그랜드 등 3개 백화점의 경우는 수입쇠고기를 1백% 한우고기라고 속여 팔았으며 뉴코아ㆍ영동백화점ㆍ한양유통 등은 한우고기에 수입쇠고기를 8대2로 섞어 파는 수법을 써 6개 백화점이 모두 22억원어치를 팔아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백화점측은 실무자인 마쓰이씨가 소환에 응하지 않아 수사가 늦어지고 있으나 수입쇠고기를 들여올때 처음부터 5백g단위로 포장해 납품업체를 통해 수입한뒤 「수입쇠고기」표시를 하지않고 한우고기로 속여 특별바겐세일기간동안 시중 한우고기가격보다 조금 싸게 팔아왔다는 것이다. 검찰관계자는 이날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드러난 범죄사실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소할 때까지 보강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사기판매액수가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당판매액수가 가장 많은 뉴코아백화점은 지난해 1월부터 한우고기와 수입쇠고기를 8대2로 섞은 갈비세트 등 16억원어치를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현대백화점은 지난 88년 추석때 수입쇠고기만으로 「현대추석세트」라는 갈비세트를 2천여개 만들어 이를 한우고기로 포장,1억2천만원어치를 팔았다는 것이다. 이밖에 영동백화점과 한양유통도 지난해부터 수입쇠고기와 한우고기를 2대8로 섞은 갈비세트를 각각 2억7천만원,1억7천만원어치씩을 만들어 팔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랜드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도 수입쇠고기만으로 각각 5천8백만원과 2천8백만원어치의 갈비세트를 만들어 한우갈비로 속여 팔아왔다. 한편 검찰은 이들 백화점과 수입쇠고기 납품업체들이 공모했을 가능성이 많다고 보지만 납품업체들이 하청관계에 있는데다 혐의사실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 처벌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쇠고기 속임수판매사건은 사기혐의 사실이 워낙 분명하기 때문에 최근 무죄판결이 난 백화점사기 바겐세일사건과는 성격이 판이하다』고 주장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람은. ▲현대백화점 특별판매부대리 정재길(35) ▲신세계백화점 판매담당 박상홍(30) ▲한양유통 구매담당과장 강광모(32) ▲뉴코아쇼핑 구매부장대리 임재근(36) ▲그랜드백화점 구매담당과장 김태식(48) ▲영동백화점 영업차장 김용식
  • 평민당의 “중도 선택” 구본영 정치부기자(오늘의 눈)

    평민당은 1일 느닷없이 야권통합을 위한 당내 공식기구인 「범민주통합대책위원회」를 「중도민주세력통합추진위원회」로 개칭해 속사정을 모르는 당내외 인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이 기구가 민정ㆍ민주ㆍ공화 3당의 합당선언 이후 신당참여를 망설이고 있는 민주당내 일부 이탈자들을 부추기는(?) 역할 외에는 야권통합의 가시적인 성과를 전혀 거두지 못했던 터라 「명칭바꿈」의 진의에 관해 당 주변에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 기구의 개칭은 지난달 30일 범민주통합대책위(위원장 최영근)가 수동적 이미지를 풍기는 「대책위」를 「추진위」로 바꾸자고 건의한 데 이어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김대중총재가 『민주자유당측이 우리의 중도민주노선을 도용하고 우리를 혁신으로 몰려는 차제에 통합추진위의 이름에 노선을 명시하자』고 제안함으로써 이뤄진 것이라고 평민측은 설명하고 있다. 김태식대변인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중도민주란 용어를 도입한 것은 혁신세력은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부연,최근 목소리가 높아진 급진재야등의 평민당해체 주장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배수진이 깔려 있음을 시사했다. 평민당이 급진재야와는 일정한 선을 그어 보수대연합이 상정하고 있는 「보혁구도」에 말려들지 않고 「민주­반민주구도」로 정국을 끌고 가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김총재는 「보혁구도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는 듯 그동안 여러 차례 보수대연합 저지를 위해 재야와 협조는 하되 투쟁을 위한 통합기구는 만들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는 국민의 70%가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여기는 저간의 사정과 남북분단 상황에서 국민의식 속에 아직 뿌리깊은 「혁신알레르기」를 감안한 김총재와 평민당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도 모른다. 평민당이 스스로를 「중도민주세력」이라고 규정하는 것을 아무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민주­반민주」 구도 속에 내재된 구태의연한 흑백논리에도 국민들은 이미 염증을 느끼고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4당구조는 이미 깨졌다. 『4당구조가 국민의 뜻에 의해 탄생했다』고 강변하고 있는 평민당은 『지역기반이 서로 다른 4당이 국민의 지역의식을 부추김으로써 4당체제가 생성됐다』는 비판적인 시각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평민당도 이제 지역당 성격을 청산하고 야권의 대표성 획득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선 한물간 「민주­반민주」 이분법 투쟁에서 탈피,새로운 정책적 비전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 쌍용그룹 부회장 김채겸씨

    쌍용그룹(회장 김석원)은 18일 그룹부회장겸 쌍용양회회장에 김채겸(오른쪽) 쌍용양회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회장에 이승원(왼쪽) 쌍용정유사장을 추대하고 쌍용양회대표이사 사장에 고덕창쌍용양회부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사장에 장석환 그룹종합조정실장을 승진기용하는 한편 그룹종합조정실장에는 차형동 쌍용건설부사장을 전보 발령했다. 이밖에 쌍용그룹은 승진,게열사간 전보 등 총 67명에 대한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쌍용건설 장지환 △쌍용양회 김태문 △〃 박영희 △㈜쌍용 박영일 △〃 이용해 △쌍용건설 장동립 △쌍용자동차 곽인웅 △쌍용해운 이상원 △남광토건 황융광 △쌍용건설 한왕수 △〃 박병연 △〃 주재원 △쌍용자동차 이한준 △쌍용투자증권 김남중 △쌍용해운 정윤섭 △승리기계 고건웅 △쌍용양회 이진명 △〃 서명열 △〃 구용회 △〃 이일구 △㈜쌍용 정상욱 △〃 김용환 △〃 이면호 △쌍용투자증권 이재호 △쌍용해운 김광욱 △쌍용컴퓨터 목동균 △쌍용양회 홍사승 △〃오희갑 △〃 어재식 △〃 강태진 △㈜쌍용 노정웅 △〃 인흥기 △〃 홍승재 △〃 이은범 △〃 맹경수 △〃 서의규 △〃 조국필 △쌍용정유 송병오 △〃 김성일 △쌍용건설 송만림 △〃 이홍규 △〃 창종익 △쌍용자동차 신창수 △〃 김석기 △〃 김속남 △〃 권태성 △〃 최원봉 △〃 이건웅 △쌍용중공업 우석근 △〃 김명붕 △〃 김흥식 △〃 손계욱 △〃 이간 형 △쌍용엔지니어링 김광두 △승리기계 김기신 △쌍용컴퓨터 김건호 △고려화재 전무 김태훈 △승리전자 〃 고재윤 △쌍용경제연구소 이사 국흥주 △쌍용엔지니어링 대외직이사 최상준 △쌍용투자증권 이사 이근호 △쌍용중공업 상무 김정근 △쌍용정공 이사 강익서 △쌍용건설 대외직이사 정무선 ▷한국은행◁ △강릉지점장 김현주 △국방대학원 안보과정 파견 이수길 ▷무역협회◁ △전무이사 김은상 △상무〃 임용운 △〃 최세형 △이사 고광훈 ▷한국종합전시장◁ △대표이사 사장 임광원 ▷국민은행◁ △종로지역 본부장 성백환 △강서지역 〃 김진차 △경인지역〃 이재령 △인사부장 김태식 △연수원장 심상필 △고객업무부장 변종화 △특수영업〃 조철상 △평화 임영기 △종로 박무길 △청계 김세영 △종로5가 김진규 △서대문 박상병 △아현동 김방주 △남가좌동 김광헌 △서교동 김문수 △서강 신석천 △성산동 이한수 △태평로 문병철 △문산 정재창 △일동 진수동 △신철원 박명제 △반포 김유환 △잠실 이광진 △암사동 윤원모 △대치동 김덕현 △서초동 정창기 △방배동 윤영조 △명일동 이용선 △청담동 김창완 △무역센터 윤영섭 △송탄 고병관 △용인 류웅기 △파장동 조문용 △비산동 전홍 △정자동 이재위 △이천 최복룡 △신길동 장극채 △대림동 최명규 △관악 백창현 △개봉동 김정남 △여의도 이광우 △신정동 이치종 △난곡 이웅재 △독산동 장유석 △화곡본동 김종명 △구로동 김용국 △봉천서 장대성 △공항동 유춘식 △인천 윤재청 △숭의동 이재영 △부천 박도원 △철산 육세흥 △안산 이창섭 △주안남 김보근 △청량리 민정기 △이문동 나우섭 △용두동 이용구 △장위동 조건일 △면목동 조붕묵 △화양동 이종민 △중곡동 이원영 △종암동 김인식 △구의동 권영세 △북악 정수길 △태릉 김재운 △자양동 노재선 △마장동 정우원 △보문동 김상철 △옥수동 이홍주 △행당동 노달현 △양평 박대균 △구리 천만식 △춘천 이갑수 △원주 김광범 △태백 한현택 △부산 김형수 △동래 김차갑 △부전동 문성득 △영도 이덕영 △사상 이청길 △남천동 김석현 △해운대 이근우 △서대신동 최태영 △충무 김동철 △울산 정영근 △동마산 박용태 △옥포 김호길 △하동 배용운 △점촌 배정호 △신암동 윤성호 △범어동 윤재원 △내당동 서상길 △여수 김선철 △대인동 최대식 △여천 김태진 △나주 이종희 △제주 김세훈 △서귀포 장길호 △신제주 강원필 △논산 최용규 △공주 정제면 △조치원 송영만 △용전동 황용도 △유천동 장준섭 △방이동지점개설준비위원장 이우찬 △동수원〃 김용주 △업무지원부비서실장 오명사 △인사부부부장 조경명 △연수원부원장 노기윤 △고객업무부카드사업실장 지한구 △중소기업부 중소기업종합상담실장 정만용 △국제부부부장 이해석 △경인지역본부부본부장 박정남 △백필현 △정영수 △김무언 △서만태 △봉철우 △장상화 △송재헌 △권정부 △서강윤 △고용식 △이무정 △한억훈 △김태완 △이준호 △이재천 △최돈준 △김휘웅 △박화서 △김수한 △김원기 △강호영 △주성돈 △김복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