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태성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출산지원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콩쿠르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복싱대회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6억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7
  • 선경 임원 인사

    선경그룹은 30일 이순석(주)선경 사장과 이승동 선경인더스트리사장,최육원 선경인더스트리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71명의 임원에 대한 정기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부회장 3명,사장 3명,부사장 4명,전무 7명,상무 8명,이사 15명,이사대우 31명 등으로 예년과 같은 수준이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이순석(선경) 이승동(선경인더) 최육원(〃) ◇사장 김승정(선경) 김준웅(선경인더) 홍원의(워커힐) ◇부사장 고석문(선경건설) 김치상(〃) 최동일(유공가스) 최시호(홍보실) ◇전무 송무희(선경) 이중삼(〃) 윤영범(〃) 김용삼(〃) 이건채(유공) 강대형(흥국상사) 성백진(서해개발) ◇상무 김택규(선경) 조재수(유공) 권기동(선경인더) 손상철(〃) 한홍석(〃) 최유영(선경건설) 문우행(〃) 조성진(서해개발) ◇이사 정은기 허정구 임상준 김영진 김광수 유태표 권선민 김태성 조헌제 정승택 김세기 김기선 최 홍 김덕준 이길수 ◇이사대우 김광길 김영환 정동섭 이용준 이능령 정성옥 서동춘 정두환 유재홍 전규신 차희창 박명욱 이재원 최기주 정현종 임세용 최동주 강승무 김명규 김영훈 정기진 윤수영 이범윤 김방원 이진희 이석훈 이순구 김은관 차예기 한봉희 이노종
  • 올해 보리 최우수 다수확농가/신종낙(일반)·김일환씨(맥주)

    농림수산부는 9일 금년산 보리 다수확 농가 및 집단재배단지를 선정,발표했다. 전국 최우수 다수확 농가에는 일반보리부문에서 경남 거제군 둔덕면 거임리의 신종낙(61)씨가,맥주보리부문에서는 전남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의 김일환(48)씨가 뽑혔다. 또 전국 최우수 기계화 집단재배단지에는 일반보리부문에서 경북 청도군 이서면 구나리 구라단지(회장 번상환)가,맥주보리부문에서는 전남 여천군 화양면 서촌리 서촌단지(회장 김태성)가 각각 선정됐다. 농림수산부는 지금까지 다수확 시상을 수량위주로 선정했으나 금년에는 수량이 많으면서도 생산비를 낮추고 품질을 향상시킨 농가를 선정했고 집단재배단지의 경우에는 기계화 성력재배를 실시하여 생산비를 절감하고 일손을 경감시킨 단지를 뽑았다. 일반보리 전국 최우수 다수확농가로 선정된 신종락씨는 3백평당 6백82㎏을 생산한데다 전량이 일등품으로 수매되도록 품질을 개선한 공로로 이 상을 받게 됐고 맥주보리 부문의 김일환씨는 생산비 절감을 위한 과학영농과 품질향상에 힘쓴 결과3백평당 6백60㎏을 생산,최우수 농가로 선정됐다. 농림수산부는 전국 최우수 다수확농가에는 3백만원씩,최우수 단지에는 5백만원씩,우수농가에는 2백만원,우수단지에는 3백만원 등 총 6명에 대해 2천1백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제7회 서울현대조각공모전 대상 정욱장씨(인터뷰)

    ◎“그 옛날 영웅시대의 무대 형상화”/“구조물·인물 공간배치가 가장 어려워”/역사를 소재로… 작품속에 남성만 다뤄 『인간적이고 영웅적이던 시대에 대한 그리움,회한 따위의 감정을 담았습니다.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대한 반감에서 아름다왔웠 옛날을 동경하는 것이지요』 제7회 서울 현대조각공모전에서 「그날 이후 92­Ⅱ」로 대상을 받은 정욱장씨(32)는 주로 역사를 소재로 작품화하는 작가다.지난해 제6회때도 이집트의 제례의식을 연상시키는 작품 「하늘과 땅 91­Ⅳ」를 출품,특선을 차지했다. 『역사속의 인간을 다루기 때문에 인간을 포용하는 역사를 의미하는 주변 구조물의 설정은 필연적이고 이에따라 그 구조물과 인물과의 조화,즉 공간적 배치문제가 항상 가장 어려운 문제로 등장합니다』 정씨는 구상에 가까운 작품을 추구하나 그의 주인공은 아름답지만은 않다.인체의 근육과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가 하면 커다란 두드러기들이 몸 도처에서 발견된다. 막 흙속에서 발굴된 듯한 그 형체들은 마치 역사를 깨고나온 영웅의 모습과 같다.『저는 작품속에 남성만을 다룹니다.지금까지는 남성이 역사를 지배해왔고 역사에 처음 등장하는 것도 남성이란 의미에서입니다』 그래선지 그의 작품에선 여성적인 선보다는 남성적인 힘이 더 느껴진다. 정씨는 공모전 출품 두번만에 대상을 탔다고 은근히 자랑한다.지금까지는 자기세계가 확립되지 않아 출품을 망설여왔다는 것.다른 사람들보다 늦은 나이지만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한다. 정씨는 서울미대 조각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부산 동아대와 동의대 강사로 나가고 있다. ▷입선자명단◁ △유경원(세월따라)△노정용(역사와 시간)△구용성(현실…)△남상욱(일기 속에서)△이영송(MOON+문)△김성태(비단길)△김재일(물·나무·바람)△박동수(정지된 문명Ⅱ)△김하기(고인돌이 바라본 우리들 세상)△진양진(쉬어가는 새)△민병동(날 울리는 내 공간)△조선봉(무의미한 지시)△박형미(산은 강이 되어 흐른다)△이호관(선인­풍류)△정현(재현92)△김동숙(문턱에서)△최은동(7070의 흔적들)△이진용(내가 사는 도시)△표인숙(두가지 제안)△이용재(자신을 위한 곡)△김무기(돈키호테)△금중기(형­끝없는 암시)△강원택(기념비­선Ⅰ)△백인곤(생성의 마지막Ⅱ)△안상규(시간 위의 짧은 삶)△심이성(역사의 중량)△장백순(공간)△이상철(92­Mass로부터)△김정훈(흔적+굴레)△양장현(균열+형상)△주송열(회귀92­2)△이세덕(목놓아 외치고 싶소)△임현민(Vision)△이문영(변형­921)△문경수(아침을 여는 소리)△김용수(철학도의 일기)△김연경(묵시공간)△조생연(휴식)△홍재익(당간­허상Ⅰ)△김영석(체험의 우상)△이태형(조락의 예감)△표찬용(클레인의 환영)△김진수(Olddays)△김태오(Opendream)△김승영(헌시)△박성호(Blaock city 92­Ⅰ)△전종무(심연)△박진환(출토­우리들의 유산)등 2점△박정협(절규­경의선)△나영미(인간·자연의 재현)△전성호(메시아­13)△차주만(가을에 보내는 시)△윤덕수(아틀란티스Ⅲ)△박계훈(불확실성에 대한…)△김상일(맥)△박용수(명상록)△이강모(문명에 가려진 과거)△김성복(시대문화)△한상업(공간속의 기억)△김태성(문명)△신범돈(칼의 무게)△강신영(내가 본 도시)△김병철(잊혀진 공간)△홍장오(흔적)△박대성(아버지의 기억 이후)
  • 불우­장애청소년들 연극잔치

    ◎전국청소년축전 14개 시도서 6월에 개막/창원 홍익재활원등 26팀 “소외감 씻기” 공연 소년원생과 장애청소년 등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전국 청소년 연극축전」이 오는 6월22일부터 7월10일까지 전국 14개 시·도 지역무대에서 열리게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국청소년공연예술진흥회가 주최하고 문화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장애 청소년들의 출연이 확정된 경남에서는 벌써부터 공연준비가 한창이다. 경남대표로 뽑힌 창원의 홍익재활원팀과 농아중심의 천광학교팀은 모두 장애청소년 연극반이어서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원의 홍익재활원팀은 극단 마산의 연출가 문종근씨의 지도로 「개구장이 스머프」를 준비하고 있으며 창원의 천광학교팀도 극단 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태성씨의 도움으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연습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극 연습과정을 지켜본 홍익재활원 임중기원장은 『이 행사는 심신의 결손때문에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될뿐만 아니라 이들의 심리적 소외현상을 치료해주는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극축전은 여느 연극제와는 달라 경연형식을 취하지 않고 있고 연극연습과정 및 공연자체를 통해 협동정신과 풍부한 정서개발,청소년들의 자기성취 기회마련 등 교육적인 효과를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서울 3개팀과 지방 11개 시도를 참가지역으로 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전국 14개 시도로 참가지역을 바꿔 26개팀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지방 청소년들의 공연 예술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참가가 확정된 지역단체들과 공연일정·장소는 아래와 같다.▲경기 자혜학교(7월7일)안양소년원(〃 8일)경기도 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인천 인천카톨릭 농아선교회(6월24일)성동학교(〃 25일)인천 시민회관 ▲강원 명진학교(6월26일)춘천 소년원(〃 27일)춘천 시립문화회관 ▲대전 대전소년원(6월30일)성세재활학교(7월1일)대전 시민회관 소강당 ▲충북 충주소년원(6월23일)충주 문화회관,청주소년원 청주 혜원학교(장소·일정미정) ▲광주 광주소년원(7월2일)광주선명학교(〃 3일)광주 시민회관 ▲전남 여수여명학교(7월3일)여수 시민회관 ▲전주 전주소년원(7월1일)은화학교(〃 2일)전북 예술회관 ▲대구 대구소년원 성보학교(장소·일정미정)▲경북 김천소년교도소(〃) ▲부산 부산소년원(7월2일)혜남학교(〃 3일)부산 시민회관 소강당 ▲경남 홍익재활원(7월8일)천광학교(〃 9일)경남도청 도민홀.서울은 참가단체와 장소·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시민의 발」묶지말자” 공감대 형성/노­사

    ◎시내버스 임금협상 언저리/“타결 확신” 임금인상폭이 변수/대전선 서울 진행사항에 촉각 ○…서울 시내버스 임금협상은 27일 하오10시10분쯤 협상이 재개되자마자 노조대표들이 『사용자측이 시간을 끌어 파업을 유도하고 있다』며 언성을 높이는 등 임금이외의 문제를 놓고 30분남짓 입씨름을 벌여 또다시 협상이 깨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높았으나 파업은 면해야 한다는 공동인식때문에 이내 임금문제로 초점이 넘어가 정회를 거듭하면서도 회의를 계속. 이날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잠실교통회관에는 서울시 간부,서울지방노동위원회 관계자 등이 나와 협상추이를 지켜봤으나 해마다 파업시한을 앞두고 막판타결이 이뤄진 전례탓으로 비교적 여유있는 표정들. 이들은 파업돌입여부 보다는 몇시쯤 타결이 될지와 임금인상폭에 오히려 신경을 곤두세웠다. 노조대표들은 협상 도중 광주의 협상내용을 전해듣고 『서울이 광주보다 높은 인상안을 얻어내야 되지 않겠느냐』면서 사용자측에 체면을 살려줄 것을 「호소」하는등 노조집행부의 명분따내기에 신경을 쓰기도. 노사는 이날 협상에서 임금인상과는 별도로 단체협약의 내용 가운데 노사간 불신의 씨앗이 돼온 퇴직금산정등 「독소조항」을 이번 협상이 끝난뒤 말끔히 개정 또는 폐지한다는데 합의하기도. ○…이날 저녁 협상타결의 낭보가 제일 먼저 터진 곳은 광주. 김태성광주시내버스노조 부위원장(43)등 노조대표 8명은 18% 인상안을 고집하던 사용자측이 19%까지 가능하다는 절충안을 내자 이날 하오 10시30분쯤 파업철회를 결정. ○…대전시내버스노사 양측은 27일 하오3시부터 자신측의 주장을 강경하게 내세우면서도 서울의 협상진행상황에 따르겠다는 내부입장을 일찌감치 정리. 이들은 이날밤 늦게 파업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가자 대전시민의 발을 묶는 시내버스 파업만은 막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잠정합의등이 이루어지면서 화해적인 분위기로 급선회.
  • 공무집행 방해 잇따라/어제 3명 구속/단속경관 폭행ㆍ매달고 달려

    노태우대통령의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엄단지시가 내려진 9일 서울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3건에 대해 모두 영장이 발부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김찬수씨(30ㆍ택시운전사ㆍ서울 중랑구 면목1동 213의3)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8일 하오11시10분쯤 서초구 반포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택시정류장에서 자신의 서울1 사5528호 택시를 세워놓고 호객행위를 하다 단속나온 서초경찰서 교통계소속 정동기경장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1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성북경찰서도 이날 지난8일 상오11시20분쯤 성북구 동소문동5가 10 앞길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보호의무를 소홀히 하고 달리다가 성북경찰서 교통계소속 염동재의경에게 적발되자 차범퍼로 염의경을 밀어 넘어뜨린 김태성씨(33ㆍ트럭운전사ㆍ종로구 명륜동3가 1의104)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또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영기씨(34ㆍ택시운전사ㆍ동작구 사당1동 1005의13호)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 연료용가스 폭발,10대 숨져/셋방 폭삭/들이마시다 라이터불에 인화

    1일 상오2시50분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56의21 백숙자씨(43ㆍ여)집 1.2평짜리 가건물안 방에서 연료용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나 세들어 살던 김태성군(19ㆍ무직)이 숨지고 김군의 친구 김진영군(19)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같은 집에 세들어 사는 임현기씨(38)는 『잠을 자는데 「평」하는 소리가 나 나가보니 김군의 방이 반쯤 부서지고 불길이 치솟았으며 진영군은 온몸에 불이 붙은채 뛰어 나왔다』고 말했다. 진영군은 『잠을 자다 일어나 담배를 피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불길이 일어났으며 숨진 김군은 가스에 취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김군이 지난28일 하오11시쯤 연료용가스 4통을 사 집에 들여놨고 손에 가스통을 쥔채 숨져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김군이 연료용가스를 마시고 취해 있는 사이 새어나온 가스가 라이터불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