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천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명품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정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남편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승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702
  • [[Metro & Local]] 김천 ‘백수문화관’ 연말 개관

    경북 김천 출신의 원로 시조시인 백수(白水) 정완영(89)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백수문학관이 들어선다. 김천시는 올해 말까지 국비와 시·도비 23억원을 들여 대항면 직지문화공원에 백수문학관을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착공된 백수문학관은 358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한식 기와 형태로 지어진다. 전시실과 세미나실, 집필실, 자료실, 수장고 등이 들어선다.김천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자두 유통기간 연장기술 개발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7일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공동으로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자두’의 신선한 맛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개발된 자두 관리기술은 1 농도의 에틸렌 발생 억제제(1-MCP)를 이용해 자두를 훈증하는 것으로 상온에서 자두의 유통기한을 4∼7일 연장할 수 있다. 이 약제로 자두를 훈증하면 에틸렌 가스에 의한 자두의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어 과육이 물러지거나 껍질 색이 변하는 것을 늦출 수 있다. 또 저온저장을 할 때 이 약제를 사용하면 저장기간뿐만 아니라 저장됐던 과일을 상온 유통하는 과정에서도 신선도 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이날 국내 최대 자두 생산단지인 김천시 남면 봉천리의 한 농장에서 새 기술의 적용시험과 함께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공기업에 ‘정치인 보은 인사’ 논란 확산

    공공기관에 정치인 출신이 잇따라 선임되면서 ‘보은 낙하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4·9총선의 낙천·낙선자들이 공기업 수장과 감사 자리를 슬그머니 꿰차는 양상이다. 7일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등에 따르면 전날 한국조폐공사 신임사장에 전용학 전 의원이 선임됐다. 충남 천안 출신의 전 사장은 원만한 성품과 언론인 특유의 예리함을 갖췄다는 평가다. 하지만 4·9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충남 천안갑)했다가 떨어진 전력 탓에 ‘보은 인사’ 시비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됐다. 17대 대선 때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 총괄단장 등을 지냈지만 공천(강원 동해·삼척)에서 탈락한 이이재씨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에 선임됐다. 재공모가 진행 중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에는 임인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이름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임 전 의원은 총선 공천(경북 김천)에서 탈락했다. 역시 공천에서 탈락한 안택수 전 한나라당 의원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임명됐다. 정형근 전 한나라당 의원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유력시된다. 홍문표·이재웅·권오을·김광원 전 의원 등도 공공기관 수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별다른 책임이 없어 ‘꽃보직’으로 불리는 감사에도 낙천·낙선자들이 많이 입성했다. 김주완·정광윤씨가 각각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가스공사 감사에 선임됐다. 김 감사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다. 정 감사는 권철현 전 한나라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다.4·9총선 때 낙천했다. 가스공사 노동조합은 “전문성은커녕 가스산업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인사가 감사로 선임되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5일째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성권 전 한나라당 의원은 코트라 감사로 선임됐다. 공공노조측은 “감사 자리는 기관장과 달리 눈에 띄지 않아 정치권 낙하산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많다.”며 “아직 감사 선임이 진행 중인 기관이 많아 낙하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지난해 ‘이과수 관광’으로 논란을 빚었던 ‘감사포럼’ 소속 상임감사 가운데 정치권 관련자는 70%나 됐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Beijing 2008 D-1] 박성환, 셔틀콕 반란 꿈꾼다

    [Beijing 2008 D-1] 박성환, 셔틀콕 반란 꿈꾼다

    6일 오전 베이징 외곽의 펑타이구 주택가에 위치한 푸지 배드민턴클럽. 이번 대회에서 배드민턴 전 종목 석권을 노리는 중국에 맞서 ‘반란(?)’을 꿈꾸는 한국대표팀은 아침 일찍 이곳에 임시 훈련캠프를 차렸다. 당초 대회 조직위에서 알려온 훈련장소와 시간이 전력 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중국인 첸강 코치를 통해 임시 훈련장을 섭외한 것. 이번 대회에서 한국 셔틀콕대표팀 가운데 가장 메달에 근접한 것은 올봄 독일오픈과 전영오픈, 스위스오픈을 싹쓸이한 남자복식의 정재성(26)-이용대(20·이상 삼성전기) 조. 하지만 김중수 대표팀 감독의 시선은 다른 선수에 고정돼 있었다. 김 감독은 “남자 단식을 눈여겨보세요. 중국도 내심 가장 긴장하는 게 남자단식이에요.(박)성환이랑 (이)현일이가 모두 상승세인데, 특히 성환이는 올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 뒤 완전히 자신감이 붙었어요.”라고 말했다. 단식 에이스 이현일(28·김천시청·세계랭킹 10위)과 연습에 열중하던 박성환(24·강남구청·11위)의 플레이는 이전에 비해 확실히 힘이 붙어 있었다. 눈과 발이 빠르고 수비에 강점이 있는 박성환은 전 세계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손꼽히는 ‘린단 킬러’다. 단식에선 적수가 없다는 린단(중국·1위)이지만 박성환과의 통산전적은 3승3패로 호각. 이번 대회에서 박성환은 린단과 3회전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웬만한 선수들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법도 하지만 박성환은 “잘 걸렸다 생각했죠. 린단의 공격이 워낙 막강하고 스피드도 좋지만 제가 초반에 수비만 잘 풀리면 해 볼 만하거든요.”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해까지는 세계 정상권과 격차가 느껴졌지만 이젠 종이 한 장 차이예요. 당일 컨디션에 따라 얼마든지 금메달도 가능합니다.”라면서 “금메달 후보로 부각 안 돼서 부담도 없고 좋아요. 하지만 지켜봐 주세요. 꼭 금메달을 따낼 겁니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제주 오현고 3학년 때 태극마크를 처음 단 박성환은 아직까지 아시아선수권 단식 우승이 유일한 타이틀이다. 린단 킬러가 ‘베이징의 별’로 우뚝 솟을지 배드민턴 관계자들이 숨죽여 지켜보기 시작했다. 베이징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문학의 고향으로 함께 떠나요”

    “문학의 고향으로 함께 떠나요”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오죽하면 비로자나불이 손가락에 매달려 앉아 있겠느냐/기다리다가 죽어버려라/오죽하면 아미타불이 모가지를 베어서 베개로 삼겠느냐/새벽이 지나도록/摩旨를 올리는 쇠종 소리는 울리지 않는데/나는 부석사 당간지주 앞에 평생을 앉아/그대에게 밥 한 그릇 올리지 못하고/눈물 속에 절 하나 지었다 부수네”(정호승 ‘그리운 부석사’ 중에서) 경북 영주 부석사에 앉아 정호승 시인의 ‘그리운 부석사’를 읊조릴 때 홀연 부석사 쇠종 소리라도 들려온다면…. 작가와 함께 경상북도 각지를 돌아다니는 문학기행 행사가 마련된다. 문학사랑(이사장 김주영)은 독자들이 경북 출신 문인들과 함께 작품의 배경이 된 경북 지역을 여행하는 ‘경북 문학기행’을 11월까지 모두 7차례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참여 작가는 소설가 김주영, 성석제, 시인 정호승, 김명인, 안도현, 문태준 등 모두 6명. 독자들은 작품 무대와 생가 등을 둘러보며 문학강연, 시노래 감상 등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첫 테이프는 9일 정호승 시인이 끊는다. 시인은 독자와 함께 자신이 고등학교 시절 무전여행을 갔다가 탈진한 추억이 있는 청도 운문사를 찾아간다. 정 시인은 9월27일에도 ‘그리운 부석사’의 배경이 된 부석사에서 한 차례 더 독자들과 만난다.30일에는 소설가 김주영씨와 함께 대표작 ‘객주’의 배경이 된 문경새재를 찾고,9월6일에는 김명인 시인의 고향 울진으로 떠난다.10월11일에는 안도현 시인,10월25일에는 소설가 성석제,11월1일에는 문태준 시인과 함께 안동ㆍ예천, 상주, 김천 등을 각각 둘러본다. 김주영 이사장은 “해외에 가면 작가의 생가뿐 아니라 잠시 머물며 집필한 장소나 휴가지까지 유적으로 보존돼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학과 연계된 기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단순히 앉아서 즐기는 문학에서 탈피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우리-한화(목동)●삼성-SK(대구)●KIA-LG(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여자축구 2008전국선수권(오후 3시 경남 합천군 주경기장) ■ 씨름 전국선수권(오전 10시 경남 삼천포체) ■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1시 경북 김천체)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우리-한화(목동)●삼성-SK(대구)●KIA-LG(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11시 경북 김천)
  • 지역 특산물로 먹거리 불신 ‘싹’

    지역 특산물로 먹거리 불신 ‘싹’

    ‘고창 된장’‘문경 오미자’‘영양 고추’ 등 지역특산물을 원료로 한 신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연초부터 이어진 식품 사고와 유전자변형농산물(GMO) 수입, 미국산 쇠고기 파동 등으로 먹거리 불신이 극에 달하면서 지역특산물 마케팅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명품은 지역특산물이 원료 CJ제일제당은 최근 유명한 고추산지인 경북 영양의 고추로 만든 ‘해찬들 고춧가루’를 출시했다. 그동안 지역 농협이나 일부 유통매장에 지역특산물로 간혹 눈에 띄던 ‘영양 고춧가루’가 대기업 브랜드를 달고 상품화돼 전국에서 유통되기는 처음이다. 해찬들 마케팅담당 김국화 과장은 “최근 원료의 안전성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국산 원료, 특히 지역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요구도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식음료업계에서 이 부분을 선점하기 위한 지역 특산농가와의 제휴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또 전북 고창군과 협약을 맺고 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리로 만든 된장 신제품 ‘해찬들 보리 된장’도 출시했다.CJ제일제당은 올해 고창군으로부터 보리 70t을 수매했으며, 수매량을 매년 늘려나갈 계획이다. 농심은 ‘고향산천 쌀밥’을 출시했다. 즉석밥 제품으로 이름도 경상도쌀밥, 전라도쌀밥, 충청도쌀밥 등 세 가지다. 경상도쌀밥은 게르마늄 공법으로 키운 김천의 물레방아 골드쌀로, 전라도쌀밥은 정읍의 단풍미로, 충청도쌀밥은 진천 생거진천쌀로 만들었다고 강조한다. 동원F&B는 보성 녹차에 이어 지역 특산품을 원료로 해 차(茶)음료를 만들었다. 문경 오미자, 영암 결명자, 청양 구기자가 ‘좋은차 이야기’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출시됐다. 이같은 내용과 지도도 제품에 표기했다. ●유통업계는 산지 직송전으로 고객몰이 유통업계도 지역특산물 산지 직송전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24일부터 농협중앙회와 함께 ‘강원도 특산물 산지 직송전’을 벌이고 있다.30일까지다. 강원 특산물인 무·배추·감자·한우·오징어 등 농축수산물을 기존 가격보다 최고 30% 정도 싸게 내놓았다. 고랭지 무와 배추는 개당 990원, 감자는 900g 1680원, 찰토마토 4㎏ 8800원, 채낚이 오징어 2마리 1780원, 한우불고기 100g 2150원 등이다. 홈플러스도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전 점포에서 ‘고등어 부산포구전’을 연다. 부산 지역 고등어를 시중 가격 대비 10∼20% 싸게 내놓을 계획이다. 롯데마트 야채팀 우주희 팀장은 “산지 직송전은 유통단계 축소로 중간 유통마진을 줄이고, 배송기간도 기존 3일에서 1일로 단축시켜 보다 저렴하면서도 신선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우수 산지와 유대관계를 강화해 제철 상품을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S홈쇼핑도 27일 여수 돌산 지역 특산물인 여수 돌산 갓김치(6㎏·2만 9900원)를 판매한다. 이달부터 판매를 시작했는데 1회 15분 방송에 최고 1000세트가 팔릴 만큼 인기가 높다고 설명한다. 영광 법성포에서 직송한 구가네 참굴비(90미·3만 9900원), 제주수협 은갈치(40미·3만 8900원), 제주농협 감귤(5㎏·3만 3900원) 방송도 예정돼 있다. 훼미리마트는 올들어 아예 제주의 감귤·감자·당근 등을 원료로 만든 오색감자떡, 한라봉 등을 자사 자체브랜드(PB) 제품으로 만들어 전국 3900개 매장에서 팔고 있다. GS홈쇼핑 식품팀 김대열 팀장은 “농수산물의 70% 이상을 지역 특산물로 구성하고 있다.”며 “매출이 좋아 앞으로도 편성을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고령, 김천~통영 철도 조기 건설 추진

    경북 고령군은 14일 성주군, 경남 합천군과 함께 김천∼경남 통영간 중부내륙선 철도 조기건설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3개 군은 오는 10월쯤 사업 타당성 용역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정부에 공식 건의할 방침이다. 또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등 정치권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는 등 오는 2015년까지 이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전개한다.고령군 관계자는 “김천∼통영간 철도 건설은 국가의 중장기 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돼 있다.”면서 “낙후 지역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조기 건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령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네 방문을 열어다오「마리아」찾다즉심에

    김천경찰서는 19일 전모(23) 전모(23)등 두 청년을 즉심에 넘겼는데. 이 두전씨들은 18일 밤 10시쯤 이웃 김모양(18)집에 침입, 잠자는 김양의 방문을 주먹으로 뚫고『문열지 않으면 죽인다』고 위협했다는 것. 처음에는 속삭이는 목소리로 위협하던 두청년은 김양이 대답을 않자 아예 문짝을 떼어버리려고 소동을 부리다 잠이깬 김양의 아버지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졌다고. -가을바람 싱숭생숭적「해프닝」? <김천> [선데이서울 71년 10월 3일호 제4권 39호 통권 제 156호]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본청 복지정책과장 백광천△〃 과학수사센터장 김수환△〃 인권보호〃 백승호△〃 수사구조개혁팀장 권기선△〃 수사국(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파견) 신현택△〃 보안2과장 이경순△경대 학생〃 박진우△종합 운영지원〃 양정식△수사원 교무〃 이희성△면허 관리〃 이강복△서울 정보통신〃 홍태옥△〃 지하철경찰대장 장광△〃 교통관리〃 홍성삼△〃 정보1〃 최현락△〃 보안1〃 이자하△〃 2기동대장 강신후 △〃 3기동〃 김진표△〃 정부중앙청사 경비〃 이원정△〃 국회경비〃 현재섭△〃 용산서장 백동산△〃 동대문〃 이중구△〃 마포〃 이상정△〃 관악〃 황규욱△〃 종암〃 이기창△〃 구로〃 허경렬△〃 도봉〃 김재원△부산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김인규△〃 경비〃 정진규△〃 보안〃 양명욱△〃 동래서장 성경출△〃 북부〃 하병옥△〃 연제〃 이승재△대구 홍보담당관 설용숙△〃 청문감사〃 이재만△〃 정보통신〃 김상근△〃 경비교통과장 김병수△〃 남부서장 전태수△〃 수성〃 김동영△〃 달서〃 최병헌△인천 청문감사담당관 한춘복△〃 경비교통과장 구장회△〃 남부서장 김상호△〃 남동〃 이한기△광주 청문감사담당관 김재병△〃 생활안전과장 이영조△〃 수사〃 안동준△〃 경비교통〃 김칠성△〃 서부서장 백혜웅△〃 광산〃 배용주△대전 홍보담당관 박명춘△〃 정보통신〃 이익하△〃 경비교통과장 홍덕기△〃 정보〃 오용대△〃 보안〃 유현철△〃 청사경비대장 정기룡△〃 동부서장 박진규△〃 대덕〃 안억진△〃 둔산〃 한달우△울산 홍보담당관 이성형△〃 정보통신〃 김실경△〃 수사과장 이광석△경기 홍보담당관 강덕중△〃 제3부 보안과장 황광기△〃 〃 외사〃 이원재△〃 제4부 생활안전〃 최해영△〃 수원중부서장 김금석△〃 안양〃 우희주△〃 안산단원〃 김종원△〃 광주〃 이재열△〃 이천〃 이재영△〃 안성〃 김학문△강원 경무과장 남택화△〃 정보통신담당관 정명균△〃 수사과장 윤원욱△〃 정보〃 박명수△〃 삼척서장 홍영화△〃 정선〃 권순주△〃 홍천〃 김성권△〃 평창〃 손호중△〃 인제〃 정승호△〃 양구〃 허남운△충북 청문감사담당관 유승원△〃 경무과장 홍동표△〃 정보통신담당관 김석돈△〃 생활안전과장 김창수△〃 경비교통〃 연정훈△〃 청주흥덕서장 이일구△〃 괴산〃 강병로△〃 단양〃 전병용△〃 옥천〃 김창수△〃 음성〃 송성호△충남 정보통신담당관 신찬섭△〃 생활안전과장 정승용△〃 경비교통과장 남병근△〃 정보〃 이병환△〃 보안〃 양재천△〃 천안서장 김영성△〃 〃동남서(준비요원) 이종원△〃 논산서장 이석권△〃 보령〃 김후광△〃 당진〃 가세로△〃 홍성〃 황순일△〃 예산〃 위득량△〃 청양〃 김재선△전북 홍보담당관 박영조△〃 정보통신〃 양태규△〃 생활안전과장 방춘원△〃 경비교통〃 하태춘△〃 보안〃 최종선△〃 익산서장 신상채△〃 고창〃 김영일△〃 임실〃 김근식△〃 진안〃 황종택△〃 무주〃 신동호△전남 생활안전과장 안병호△〃 수사〃 하태옥△〃 경비교통〃 안병갑△〃 해남서장 박석일△〃 보성〃 김창식△〃 장성〃 한재숙△〃 진도〃 이왕민△〃 구례〃 김수율△경북 홍보담당관 조무호△〃 생활안전과장 이원백△〃 포항남부서장 김영두△〃 김천〃 황성모△〃 영천〃 박영진△〃 상주〃 서범규△〃 영덕〃 이명훈△〃 봉화〃 추수호△〃 울릉〃 정현기△경남 청문감사담당관 김성우△〃 정보통신〃 임정섭△〃 생활안전과장 조상현△〃 보안〃 곽예환△〃 외사〃 채주옥△〃 마산동부서장 김임곤△〃 김해서부서(준비요원) 김정규△〃 통영서장 이일우△〃 사천〃 박이갑△〃 함양〃 박종환△〃 의령〃 배상석△제주 청문감사담당관 오동석△〃 생활안전과장 김원국△본청 운영지원과(교육) 정은식△〃 〃 전기완 △〃 〃 박병동△수사원 〃 정지효△서울 경무과(교육) 채수창△〃 〃 조현배△부산 〃 서범수△〃 〃 진정무△대구 〃 안종익△〃 〃 이성호△경기 〃 홍순광△충남 〃 김양제△전남 〃 김재규△경남 〃 김항규△서울 〃 박찬흥△〃 〃 천범영△〃 〃 주용환△〃 〃 김균철△〃 〃 김평재△전북 〃 백용기△전남 〃 전준호△서울 경무과(대기) 윤하용△부산 〃 강정태△인천 〃 김수철△〃 〃 진정현△경기 〃 김운선△〃 〃 박점욱△강원 〃 이길선△충북 〃 이종복△충남 〃 김종해△전북 〃 박관배△전남 〃 이영△경북 〃 이양기△경남 〃 허남학△〃 〃 배강△경북 경무과 편선재△〃 〃 우병호
  • [어린이책꽂이]

    ●손수 지은 집(존 니컬슨 글·그림, 양상현 옮김, 현암사 펴냄) 주변자연의 재료를 이용해 독특하게 지은 지구촌의 다양한 전통가옥들이 소개됐다. 초등3년 이상.7800원.●중학생 여러분(이상운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평범한 중학교 3학년생 주인공. 또래친구에게 얘기를 들려 주듯 ‘까불거리는’ 구어체 문장 등 ‘스타일’을 한껏 살린 성장소설. 중학생.9000원.●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에 핀 꽃(김천일 글·그림, 보림 펴냄) 태안 신두리 모래밭(천연기념물 431호)의 사계 풍경을 스케치한 그림책. 모래언덕에서 자라는 식물 18종을 소개했다. 초등생.1만 800원.●오빠와 나는 영원한 맞수(패트리셔 폴라코 글·그림, 최순희 옮김, 시공주니어 펴냄) 아이스하키, 발레를 서로 바꿔 해보며 끈끈한 우애를 발견하는 오누이 이야기. 초등 저학년까지.8500원.
  • “휴가 경제적인 경북 농촌서 보내세요”

    ‘올여름 휴가는 홀가분한 고향에서.’ 농촌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휴가 부담을 느끼고 있는 도시민 불러들이기에 나섰다. 경북도는 지난 8일부터 서울 지하철에 ‘여름 휴가 경북에서 보내기’ 홍보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홍보활동은 인천∼의정부, 천안∼남양주 구간을 운행하는 서울지하철 1호선 차량(10량)의 전동차 내·외부에 경북지역 여름철 주요 관광지 및 축제, 체험관광 상품, 특산물 등을 소개하고 있다. 홍보는 다음달 말까지 계속된다. 경북도와 23개 시·군 직원 등 100여명은 지난 9일 서울 용산 지하철역에서 경북관광 홍보 지하철 시승식을 가진 뒤 종로3가에서 인사동까지 ‘경북에서 여름나기’ 가두 홍보 캠페인을 했다. 경북도와 시·군들은 휴가 시즌인 7∼8월 월 2회씩 서울역과 인사동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가자, 경북으로 여름휴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광객 유치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안동시도 최근 전국 향우회가 발행하는 소식지에 김휘동 시장 명의의 ‘고향에서 휴가 보내기’ 기고문을 게재하는 등 향우회를 통한 피서객 유치에 나섰다. 상주시는 지난달 전국 향우회원 등 1500여명에게 ‘고향 사랑 휴가 보내기 운동’ 서한문을 보냈다. 또 24개 읍·면·동의 새마을운동 단체 등이 관광지 및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예천군 역시 이번 주중 전국 향우회 회원 5500여명에게 고향에서 휴가를 보내 줄 것을 권유하는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또 12개 읍·면 도로변 등에 출향인들의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로 했다. 이밖에 문경시와 경주·김천·영주시, 영양·봉화·울진군 등도 출향인과 대구은행 등 기업체를 대상으로 ‘농촌에서 고향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문경시 등 도내 8개 시·군은 올해 문화의 밤, 별밤 여행, 별빛 체험·청량산 야간기행 등 테마가 있는 각종 체험 행사를 마련해 피서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곽진욱 경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경북의 여름은 깨끗한 산과 물 등 청정자연과 넉넉한 고향 인심이 있다.”면서 “올여름 휴가는 경북에서 적은 비용으로 온 가족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여행·레저 단신]

    # 2억 경품 이벤트 세계투어(www.segyetour.com)는 26일까지 ‘7070 2억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1400명의 고객에게 총 2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70만원 이상(1인당) 해외 패키지 여행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당첨자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한여름밤의 꿈∼별빛 기행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 ‘김천 별빛 기행’ 행사를 벌인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www.visitkorea.or.kr에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신청은 20일까지. # 국내 최대 펭귄수조 탄생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11일 국내 최대규모 펭귄수조 ‘펭귄들의 상상놀이터’를 오픈한다. 전시종은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칠레해안에 서식하는 훔볼트 펭귄 20마리. 이외에도 산호초어류, 가오리 등 어류도 함께 전시해 볼거리를 더한다.(02)6002-6200. # 해적 다이빙 쇼 서울랜드는 스릴만점 스턴트 쇼 ‘해적 다이빙쇼’와 50m 높이 ‘대포분수 쇼’, 스프링클러가 사정없이 물을 뿜어내는 ‘워터존’ 등 쿨∼한 여름 이벤트를 마련했다.12일∼8월24일.(02)509-6000.
  • ‘살인 더위夜’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과 열대야로 전국이 끓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전국으로 확대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경보까지 내려졌다. 잠 못 드는 밤이 이어지면서 건강 비상등마저 켜졌다. 8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28∼35도까지 상승하면서 나흘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 밀양의 수은주는 36도, 대구·진주 등지는 35도, 서울은 32.8도까지 치솟았다.9일에도 전국 낮 최고기온이 27∼34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폭염주의보는 전국으로 확산됐고, 대구와 영천·김천 등 경북 일부, 창원·김해 등 경남 일부에는 폭염경보마저 발동됐다.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가 41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는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가 32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측될 때 발표된다. 기상청은 11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지만 주말부터 곧바로 무더위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유비스병원 공경택 내과 과장은 “폭염으로 일사병, 탈수증 등의 위험이 급증했고, 불면증으로 만성피로,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이날 전력 사용량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예년에 비해 한 달가량 빠른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8일 오후 3시 평균 최대전력이 6225만㎾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인 6228만㎾에 바짝 다가섰다고 밝혔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산책로 탄성고무 포장이 원인?

    경북 김천과 상주지역의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곳곳이 최근 탄성고무 재질로 교체된 이후 인근 가로수가 말라 죽어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해당 자치단체는 정확한 원인을 밝혀 내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6일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초부터 신음동 교동교∼주공 그린빌아파트 앞의 강변도로변에 심어놓은 200여그루의 벚나무 잎이 말라가고 있다. 일부 나무에서는 가을에나 볼 수 있는 낙엽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는 이 현상이 계속되자 최근 한국나무병원에 원인 진단을 의뢰한 결과, 산책로의 포장 사업으로 인한 피해로 추정된다는 답변을 받았을 뿐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중순쯤 이 일대 산책로를 시민들의 체력소모를 줄일 수 있도록 푹신푹신한 탄성고무로 교체했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포장에 쓰인 탄성고무 등에서 나온 유해물질과 다른 유해물질이 결합되면서 발생한 복합적 현상으로 추정된다.”면서 “우선 나무를 살리기 위해 식물 영양제 등을 살포한 뒤 정확한 원인 규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근 상주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초 시내 무양동 북천교부터 계림동 상산교까지 1㎞에 이르는 북천 둑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도로변의 벚나무 300여그루의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나무가 말라 죽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에 앞서 시는 2006년 10월 이 일대 자전거도로에 탄성고무를 설치했다. 시는 이 현상에 경북도산림환경연구소와 서울 산림과학원, 강원대 산림자원학과에 원인 분석을 의뢰했으나 정확한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다. 다만 우레탄과 바이러스의 복합적 영향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김천·상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기획조정실 김재금△학술원사무국 박인상△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보엽△국제교육진흥원 박윤성△경북대 권정영△공주대 박석진△금오공대 김황진△목포대 김원필△부경대 현철환△서울대 여종구△전남대 김명구△전북대 유정기△제주대 김태일△한국방송통신대 이재달△진주산업대 사무국장 조효용△대구교대 총무과장 정민택△교육과학기술부 최인엽 박성수 이황원(선문대) 장환영(한국학술진흥재단)△충북대 김응철 국가보훈처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기념사업과장 남창수(서기관)△서울남부보훈지청장 신영교△국립이천호국원장 권영봉 방위사업청 △KHP사업단장 이국범△방산진흥국장 최창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최수천 특허청 △특허심판원 정진성 서울대병원 ◇승진 △원무부장 이몽열△시설〃 전경호△복지과장 김인호△응급간호팀장 조정숙△소아진단검사의학과 검사〃 김동찬△서울시립보라매병원 시설〃 구자룡◇전보△서울시립보라매병원 서무과장 박만섭△내과간호과장 박인숙△외과간호〃 김영미△설비〃 강두식△특수간호〃 유정숙 국민연금공단 ◇1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경식△가입자지원〃 김희권△연금급여〃 마희열△정보시스템〃 우호승△홍보〃 서강봉△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백관수△시설사업단장 유덕렬△경영혁신〃 최기영△서울남부지역본부장 겸 강남신사지사장 윤문상△동대문중랑지사장 이수민△도봉노원〃 오판술△강동하남〃 김은경△서초〃 배성훈△구로금천〃 전근철△안산〃 심상열◇2급 전보△인력개발센터장 양광호△부산콜〃 이석한△기획조정실 이순영△경영혁신단 최우용△시설사업단 황선현△기금운용본부 장춘영△국민연금연구원 김현성△성동광진지사 오승희△강동하남지사 백수현△화성오산지사 허태영△남부산지사 배성철◇지사장 직무대리△성동광진 정찬영△화성오산 김완수△창원 이갑성 대한지적공사 ◇2급승진△정읍지사장 윤남석△하동지사장 하헌수 ◇지사장 전보(서울본부)△강남 이규봉△도봉·강북 이창호△중랑·노원 박희만△성북 이선구△구로·금천 안영기△관악 김창하(인천본부)△동·남구 이기용△강화 변재식(경기본부)△의정부 류욱희△평택·송탄 박종흘△포천 김유호(강원본부)△화천 이범재△홍천 이윤광△영월 박영진△속초 김오배△동해 백명기△횡성 사재중△양양 최승환(충북본부)△청원 이병록△청주 이충섭△음성 최종현△영동 한용환△보은 조윤행△단양 김기수(대전·충남본부)△직할사업단 박상용△금산 윤성진△유성 최만천△예산 송원식△당진 김재학△청양 이건묘(광주·전남본부)△강진 위성효△순천 조용묵△나주 김윤조△보성 윤춘택△화순 장성권△고흥 위덕환△목포 김인종△영암 조용선△완도 김동기(대구·경북본부)△청도 장진비△김천 김재목△영양 김국관(울산·경남본부)△울주 차동걸△동구·북구 이상은△중구·남구 최주환△산청 이유인△하동 하헌수△창녕 석비호△합천 정영찬△거창 전봉우△남해 여준모△거제 주경식 기초기술연구회 △사무처장 김선계△CHC연구실장 조성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장 김봉태△융합부품·소재연구소장 겸 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 차세대태양광 연구본부장 오수영◇<부장 및 센터장△SW콘텐츠연구부문 콘텐츠연구본부 디지털콘텐츠연구부장 최병태△〃 융합콘텐츠연구〃 이길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장 겸 기술마케팅2팀장 겸 미주기술확산센터장 김광호◇팀장 및 담당(팀장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 기술마케팅1팀장 은종원△〃 기술이전〃 권영식△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 네트워크기술담당 김영부△SW콘텐츠연구부문 융합소프트웨어연구본부 융합소프트웨어〃 임동선△〃 정보보호연구본부 정보보호〃 서동일△융합기술연구부문 RFID//USN연구본부 RFID//USN〃 김관중△〃 U-로봇연구본부 U-로봇〃 김현◇연구위원 및 기술이전전문위원△연구위원 박석지 박기식△기술이전 전문위원 박태웅 한국금융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李載演 金東煥 MBC △기획조정실 뉴미디어기획센터장 김종규△〃 정책협력팀장 정길화△사회공헌센터장 김현종△감사실장 김갑수△보도국 기획에디터 임흥식△〃 편집〃 김종화△인터넷뉴스팀장 김상철△기획조정실 정책기획팀 KT합작사검토TF팀장 겸 드라마국 기획개발센터장 최창욱△드라마국 연속극CP 이대영△〃 미니시리즈CP 오경훈△〃 특별기획CP 소원영△〃 외주드라마CP 고동선△예능국 예능1CP 고재형△〃 〃2CP 김정욱△〃 〃3CP 송승종△〃 〃4CP 김엽△시사교양국 시사교양1CP 윤미현△〃 〃2CP 조능희△〃 〃3CP 임채유△〃 〃4CP 김환균△영상미술국 영상1부장 맹기호△〃 〃2부장 최형종△글로벌사업본부 사업기획팀장 김학구△〃 해외사업〃 이상옥△〃 국내사업〃 안택호△〃 문화사업〃 홍혁기△〃 국제협력〃 이상문△〃 방송콘텐츠〃 고학진△〃 사업기획팀 중국지사장 준비근무 신석균△〃 뉴미디어사업팀장 성보영△기술관리국 방송장비부장 황희태△〃 시스템기술〃 계성주△〃 기술연구센터장 전희영△송출기술국 콘텐츠서비스 담당 김현주△제작기술국 제작기술부장 김인규△〃 영상기술〃 이후신 한국기자협회 ◇승진 △사무국 부장 기획팀장 이원희△〃 부장대우 마케팅〃 김용만△〃 차장 김동기△〃 과장 송상미△편집국 부장대우 편집팀장 김미정△〃 차장대우 취재〃 장우성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국장대우 산업부장 이석중 문화일보 ◇승진 △AM7 광고국장 직대 李載庚 한국일보 △독자마케팅본부 마케팅2부 부산지사 부장 김지태△종합경영기획본부 채권관리부장직대 조광연 머니투데이 △제작부 부국장 박용우△편집국 금융부 부장대우 김성희△고객서비스팀장(부국장대우) 박종일△〃 부장대우 신기태 고려대 △법과대학장 하경효△법무대학원장 채이식△정경대학장 윤창호△정책대학원장 임혁백△공과대학장 장동식△공학대학원장 김성현 가천의과대 △사무처장 겸 초빙교수 양승현 건국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이윤보△건축전문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장 金廷坤△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吳世暻△이과대학장 鄭求春△법과〃 崔允姬△동물생명과학〃 李致鎬(7.1)△산업대학원장 崔泰富△상경대학장 李弘求△수의과〃 金鎭錫(8.1) 한솔교육 ◇전보 △중국어사업본부장 박귀진△판매강서지역단장 임선희△중국어사업단장 노태수 씨앤앰 ◇신규 선임△재경부문장(CFO) 장영보◇승진 (부사장)△영업부문장 최선호(상무)△재무관리실장 박장우△영업기획〃 조석봉 대한생명 ◇임원 △상품고객실장 文炳天△FP담당 李昌潤△제휴〃 金基柱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장 趙重旭△교차판매TF팀장 柳然貴 ◇지원단장 △의정부 태진경 동부화재 ◇본점 팀장(상무)△교육 金永權△마케팅 文秀元 ◇사업 본부장(상무)△지방 金允聖 ◇본점 파트장△신종보험 朴相一 솔로몬저축은행 ◇임원 승진△부행장 정일대 ◇>부장 승진△금융투자팀장 최린△기획〃 정국영△심사지원센터장 유창규 ◇지점장 전보△방배 곽경화△서초 주영천△오목교 조종길△도곡 이종성△논현 김중환△천호 정귀종△테헤란로 장기화△청담 김정환△상계 조용섭△마포 이오일 동원시스템즈 <정밀·통신부문> △부회장 강병원△사장 이관용 한영회계법인 ◇승진 △전무 김영창 김위규 김충겸 남택호 박태욱 설재원 이선규 이희환 최정훈 황인근△상무 김범수 김형우 권동영 박준서 양수모 윤석진 이동근
  • [국무회의 의결 안건] 내진설계 민간건물 지방세 감면 추진

    내진 설계 등 지진에 대비해 설계한 민간건축물에 대해 지방세를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여름 오후시간대 휴식을 유도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도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1일 한승수 총리 주재로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8년 여름철 풍수해 예방대책’을 보고했다.●한·미 FTA안 재의결 예방대책은 ▲1만 7734개의 학교건물 등 공공시설 내진실태 전수 조사 및 내진보강 기본계획 수립 ▲‘폭염특보제’ 실시에 맞춰 야외작업장을 대상으로 오후 시간대(1∼3시) 휴식 유도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홍수 조절을 위한 다목적댐 5곳(경북 군위·김천·청송, 경기 포천·연천) 신규 건설 ▲낚시객 안전장구 착용 의무 법제화 등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선 17대 국회에서 처리안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안이 다시 심의·의결됐다. 정부는 지난해 6월29일 FTA안을 의결한 바 있다.그러나 18대 국회에 FTA 비준동의안을 제출하기에 앞서 절차상 논란 소지를 차단하기 위해 이날 같은 내용의 FTA안을 상정, 처리했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비준동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또 쇠고기와 닭·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강화하는 내용의 농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도 처리했다.개정안은 식당·뷔페·예식장 등 일반음식점은 물론 패스트푸드점·분식점 등 휴게음식점 및 위탁급식자, 학교·기업·기숙사·공공기관·병원 등 집단급식소까지 모두 소·돼지·닭고기와 가공품을 조리, 판매할 때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원산지 표시 대상 범위는 쇠고기의 경우 ‘구이·탕·찜·튀김·육회용 등 모든 용도로 조리해 판매, 제공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돼지·닭고기는 구이·탕·찜·튀김용으로 조리해 판매하는 음식을 대상으로 했다. 영업장 면적이 100㎡ 이상인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위탁급식자는 쌀과 김치류의 원산지도 표시해야 한다. 쌀의 경우 밥 형식으로 제공되는 것만 원산지 표시 대상으로 하고 떡과 죽, 국수류, 식혜는 제외된다. 김치는 배추김치만 원산지 표시대상에 포함됐다.●전자화폐 한도 50만원→200만원 정부는 아울러 선불·교통카드, 전자화폐 이용한도를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하는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광역도시계획 승인권자를 국토해양부 장관에서 도지사로 변경하는 ‘국토계획 및 이용법 개정안’, 행정기관 산하 위원회 설치시 존속기간을 명시하고 행안부 장관과 사전협의를 의무화하는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안’도 의결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사후 20년만에 5·18유공자로 인정

    사후 20년만에 5·18유공자로 인정

    1980년 5월 ‘시민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했던 고 김천배(전 광주YMCA이사·당시 64세)씨가 28년 만에 5·18민주화운동 유공자(상이후 사망자)로 인정됐다. 광주시는 30일 최근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당시 고문과 투옥 등의 후유증으로 8년 후인 1988년 숨진 김씨를 유공자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차례의 유공자 신청에도 불구, 김씨에 대한 유공자 인정이 늦어진 것은 가족들이 신청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그의 딸 은경(66·경기 광명시)씨는 “아버지가 공적을 내세우려 하는 성품이 아닌 데다 생존시에도 ‘5·18 참여는 당연한 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가족간에도 이견이 많았다.”며 “그러나 고인이 겪었던 일을 가족사로만 묻어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했다.”고 말했다. 5·18 당시 시민단체 활동에 전념하던 김씨는 5월21일 계엄군에 맞선 시민들이 경찰서 무기고 등을 습격하자 다음 날인 22일 고 홍남순 변호사, 고 이성학 장로, 김성용 신부, 이기홍 변호사 등 광주지역 원로들과 함께 ‘시민수습대책위’를 결성, 항쟁 지도부와 계엄군 사이를 오가며 사태의 평화적 해결에 앞장섰다. 미국 예일대 신학부에서 수학했던 그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광주 현장을 취재하던 외신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광주의 실상을 알렸다. 이후 그의 행보는 수배와 도피, 고문과 투옥으로 점철됐다.‘항쟁지도부 쪽을 대변했다.’는 이유 등으로 내란부화수행 및 계엄법 위반 혐의로 수배됐다. 그는 도피생활을 하다 81년 9월 경찰에 체포됐다. 재판과정에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병보석으로 석방됐다. 그러나 88년 3월 광주 기독병원에서 민주화의 새벽을 보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가족들은 당시 김씨의 유해를 망월동 구 묘역에 안장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영호남 잇는 교통망 확충 시급”

    영·호남지역의 시·도지사들이 두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 사업을 정부가 조기에 추진해줄 것을 건의하고 나섰다. 부산, 광주, 대구,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영·호남 8개 지역 광역자치단체장들은 26일 전북도청에서 시·도지사 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건의했다. 이들은 새만금과 영남권을 잇는 동서횡단철도와 고속국도 조기 건설을 요구했다. 동서횡단철도는 새만금∼군산∼전주∼김천∼대구를 연결하는 242.3㎞ 구간으로 전주∼김천간(97.4㎞)은 시급한 사업이다. 이 노선은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에 장기 검토 노선으로 반영돼 사실상 언제 사업이 추진될지 미지수이다. 단체장들은 이날 논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동서횡단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하고 제3차 중기시설투자계획(2010∼2014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새만금∼포항간 고속국도건설사업도 2011년 조기 착공되도록 우선순위 사업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 고속국도는 새만금∼전주∼무주∼대구∼포항을 잇는 181㎞ 구간으로, 대구∼포항간 83㎞는 2004년 개통됐다. 그러나 새만금∼무주간은 2020년 이후 착공되는 중장기 검토노선으로, 무주∼대구간은 2019년 이전에 착수되는 계획노선으로 반영돼 조기 착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와 함께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목포∼부산간 남해안 고속화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과 88올림픽고속국도 확장사업 조기 완공을 위해 8개 광역단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영·호남을 연결하는 철도와 고속국도망이 확충될 경우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물류체계가 개선돼 지역 균형발전 촉진,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단체장들은 이날 혁신도시 건설사업 지속 추진, 수도권 규제완화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서 협의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