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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역세권 3㎞안에 특성화 단지

    KTX역세권 3㎞안에 특성화 단지

    전국의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특성화된 산업·비즈니스 도시를 육성하는 경제개발 계획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7일 정종환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어 ‘KTX 경제권 개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5+2 광역경제권 개발의 기폭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KTX 경제권 개발’의 핵심은 전국의 KTX 역세권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차별적으로 개발해 지역별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한편, 전국을 KTX망으로 연결된 하나의 도시화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는 KTX로 인해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고 지방경제가 위축되는 부작용을 해소해 KTX역세권에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육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강팔문 국토부 국토정책국장은 “역세권 개발은 중앙정부와 상관없이 지자체별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기능이 중복되면 개발 후에 원하는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어 정부가 전체적으로 조정해 경제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국장은 “국고 지원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선 KTX역을 중심으로 거리에 따라 적정한 개발방안이 마련된다. KTX역은 중심상업기능을 갖춘 복합역사로 개발하고, 거리에 따라 500m 내(도보 5분 이내)는 업무, 판매, 문화 등 복합환송체계를, 3㎞ 내(자동차로 5분 이내)는 배후상업, 주거행정지원 기능으로 개발하는 식이다. 또 대전, 동대구, 부산, 광주 등 기존도시형과 광명, 오송, 김천 등 신시가지형으로 도시특성에 따라 다른 전략을 적용한다. 국토부는 역세권 관련 법령(철도건설법,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 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등)을 검토해 특별법 제정도 고려하고 있다. 국토부는 또 KTX역 3㎞ 이내의 직접영향권에는 첨단 산업단지, 특화서비스 단지가 들어서도록 하고, 철도역 주변 구시가지의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3㎞ 밖의 간접영향권에 대해서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자원, 혁신도시, 국가산업단지 등 기존 성장거점과 연계되도록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반철도,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KTX역과 연계하는 대중교통중심도시(TOD)를 만들어, 복합환송센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5월 중 국토부, 지자체, 유관기관이 TF팀을 구성해 8월까지 권역별 특성화 방안과 제도개선 사항을 포함한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2010년 상반기까지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한화(잠실) ●SK-히어로즈(문학) ●삼성-LG(대구) ●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농구 MBC컵 대학대회(낮 12시30분 김천체) ■배구 종별선수권(오전 9시 옥천군체육센터)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LG(잠실) ●히어로즈-KIA(목동) ●한화-삼성(대전) ●롯데-SK(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농구 ●MBC컵 대학대회(낮 12시30분 김천체)■ 배구 종별선수권(오전 9시30분 옥천군체육센터)■ 핸드볼 종별선수권(오전 9시30분 영주국민체육센터)■ 하키 협회장기대회(오전 9시 성주국제하키장)■ 양궁 국가대표 5차 선발전(오전 9시 태릉선수촌)
  • 스포츠맨 김천으로 모인다

    경북 김천이 스포츠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6일 김천시에 따르면 10일까지 ‘2009 김천 전국스포츠페스티벌’이 열린다. 국제남녀테니스대회와 제81회 동아수영대회, 제38회 전국종별육상경기대회, 2009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가 펼쳐지고 있으며 제80회 YMCA 전국유도대회도 열렸다. 페스티벌이 끝나도 연말까지 전국궁도대회, 전국리듬체조대회,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전국꿈나무수영대회 등이 11월 말까지 예약돼 있다. 올 한 해 김천에서는 국제·전국 단위의 26개 체육대회가 열리고, 국내외 70여개팀의 전지훈련이 진행된다. 이는 김천에 세계적 수준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종합운동장과 체육관, 체력단련장 등 훈련에 필요한 시설이 삼락동 스포츠타운에 집중돼 있고, 김천시가 대한체육회 등 경기가맹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종합스포츠타운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스포츠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시키기 위해 발로 뛰는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정윤수의 종횡무진] 대학농구, 이젠 캠퍼스서 보겠네

    내가 다녔던 중학교는 전통의 축구 명문학교였다. 실은 같은 이름을 쓰는 고교가 훨씬 더 명문이었다. 아무튼 같은 재단의 이 중·고교 역사가 1백여 년이 훨씬 넘는 것이었으니 ‘전통’은 자연스러운 칭호였고 ‘명문’이라는 용어 또한 이 학교가 저 구한말에서 식민지 조선을 거쳐 6·25전쟁 이후에도 줄기차게 거둔 성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용어였다. 독일 분데스리가로 진출한 차범근 선수가 당시 모교를 방문했는데 그날 학교 전체 수업과 교내 행정이 완전히 중단된 일이 있었다. 운동장과 복도는 차범근 선수를 보기 위해 몰려든 수백 명의 학생들로 숨 쉴 틈조차 없었다.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우선 팀의 훈련을 위해 일반 학생들은 방과 후 운동장을 거의 쓸 수 없다는 점이었다. 큰 대회라도 앞두고 있으면 운동장은 팀의 전유물이 됐고, 나처럼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따로 동네 공터에서 모여야 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수고는 학교와 팀의 성적, 그리고 명예를 위해 얼마든지 희생할 수 있는 것이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뛰어난 성적을 자랑하는 중학팀은 물론 언제나 전국대회 우승 후보였던 고교팀의 실전을 좀처럼 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대회가 서울 효창구장에서 열렸다 해도 결승에 진출해야 그 현장에 가볼 수 있었다. 대학농구연맹이 전국대회 방식을 ‘홈 앤드 어웨이’로 바꿀 계획이라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다. ‘홈 앤드 어웨이’란 각 대학 캠퍼스 안에서 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웬만한 대학 어디에나 공식 경기를 원만히 치를 만한 체육관 시설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실험의 절반, 즉 인프라와 시스템의 요소는 이미 선결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왜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일까. 우선 소속 선수들이 일반 학생들과 함께 ‘대학생’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회를 치르기 위해 지방 소도시 모텔에서 합숙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속한 대학 내에서 수업과 훈련, 그리고 대회가 치러지는 것이다. 수업을 듣거나 학내의 일상 문화에 참여하는 일도 많아질 것이다. 또 해당 학교의 학생들은 농구 관람을 즐기거나 팀을 응원하는 데 더없이 쾌적하고 용이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지금 경북 김천에서는 전국대학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김천에 가까운 대학이라면 몰라도 다른 지역의 학생들이 수업 중에 그곳까지 가서 응원할 리는 만무한 것이다. 캠퍼스 안에서 ‘홈 앤드 어웨이’대회가 열린다면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이웃 주민까지 참여하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가 생성될 것이다. 캠퍼스를 오가며 응원하다 보면 젊은 팬들의 풋사랑도 영글 수 있을 것이다. 대학 측으로서도 이 대회를 상시적으로 방송 중계가 될 수 있도록 시설보완 및 행정편의를 제공한다면 그 많은 홍보 예산을 상당 부분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시쳇말로 ‘일타삼피!’ 획기적인 발상을 통해 건강하고 의미 있는 실험에 돌입한 연맹 측의 아름다운 선택이 귀한 결실을 보기를 바란다. 그러나 저러나 우리 동네 근처에는 어느 대학이 있더라.스포츠 평론가 prague@naver.com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LG(잠실) ●히어로즈-KIA(목동) ●한화-삼성(대전) ●롯데-SK(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 실업축구 ●울산-예산(울산종합) ●대전-홍천(대전월드컵) ●노원-고양(노원마들) ●김해-창원(김해종합 이상 오후 3시) ●부산-안산(부산구덕) ●강릉-인천(강릉종합) ●수원-천안(수원종합 이상 오후 7시) ■ 육상 종별선수권(오전 8시30분 김천종합운) ■ 배구 종별선수권(오전 9시 옥천군체육센터) ■ 핸드볼 종별선수권(오전 10시 영주국민체육센터)
  • [오늘의 경기]

    ■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FC서울-스리위자야(오후 5시 서울월드컵) ●포항-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오후 1시 포항스틸야드) ■육상 종별선수권(오전 7시 30분 김천종합) ■배구 종별선수권(오전 9시 옥천군체육센터) ■핸드볼 종별선수권(오전 10시 영주국민체육센터 등)
  • 여호수아 “6월엔 한국新”

    30년 묵은 육상 100m 한국 기록은 요지부동이었다. 한국 육상의 간판 스프린터 임희남(27·광주시청)과 여호수아(22·성결대)는 4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남자 100m 한국기록(10초34)에 도전했으나 10초5대에 그쳤다. 임희남은 일반부 결승에서 10초51에 결승선을 끊어 전덕형(대전시체육회·10초55)을 제치고 우승했다. 임희남은 2007년 7월 일본 남부그랑프리대회에서 10초29를 뛰었지만 뒷바람 탓에 기록을 인정받지 못했었다. 한국기록을 경신할 1순위 기대주 여호수아는 대학부 결승에서 10초53에 골인했다. 지난해 10초48을 뛴 여호수아는 지난 2, 3월 자메이카 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기대를 모았으나 부진했다. 이로써 올 한국육상 100m 기록은 지난달 23일 중고연맹전에서 나온 김국영(평촌정보산업고)의 10초47이 그대로 남았다. 여호수아는 “최근 교생실습으로 연습량이 절대 부족했다. 골인하면서 전광판 기록을 봤는데 창피스러웠다.”면서 “고교 후배들이 바짝 쫓아오는 마당에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컨디션만 괜찮다면 10초20대 기록엔 자신 있다. 다음 대회인 전국선수권(6월4~5일 대구)에서는 뭔가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여호수아의 100m 10초53은 역대 16위 기록이다. 1979년 9월9일 서말구(54·해군사관학교 부교수)가 멕시코 여름유니버시아드에서 세운 10초34와는 거리가 멀다. 2위 기록은 1985년 9월25일 자카르타 아시아선수권에서 장재근(47·당시 해태)이 세운 10초35다. 김천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한국육상, 해외 지도자에게 배운다

    한국 육상이 도약을 위해 세계적인 지도자 모시기에 나섰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5개 세부종목별로 외국인 코치들을 초청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에 대비하려는 전략이다. 미국인 총감독까지 영입하기로 하고 현재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육상연맹은 설명했다. 우선 단거리 종목을 육성하기 위해 자메이카 육상대표팀의 수석코치인 리오 알만도 브라운(55)을 영입했다. 이날 김천에서 열린 종별육상경기대회를 참관한 브라운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코치로 일하는 동안 (100m를) 9초대로 끌어올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한국 선수들이 훈련 때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등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해외를 돌며 스프린터를 육성한 지도자로 유명하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만 7명이나 된다. 특히 지난 1994년 8월부터 1999년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A&T주립대 트랙 및 필드 코치를 역임하는 동안 2007년 일본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와 200m, 400m 계주를 석권한 타이슨 가이(27·미국)를 지도하기도 했다. 브라운은 김천대회 참관 소감을 묻자 “대회 때는 물론 훈련 때에도 올림픽에서 뛰는 것과 같이 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면서 “자메이카에선 한국에 견줘 육상에 훨씬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엄청난 저변 등 발군의 기량을 갖춘 육상 선수들이 많은 자메이카에 비해 자연조건이 완전히 다른 한국에서 선수 육성을 하게 된 데 대해서는 “뛰어난 실내연습장을 갖추면 얼마든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육상연맹은 브라운 외에도 허들의 티바소브 세르게이(47·러시아)와 멀리뛰기, 세단뛰기의 랜들 헌팅턴(55·미국), 높이뛰기의 버틸 링퀴스트(56·스웨덴), 경보의 데이비드 스미스(54·호주)도 초청해 국가대표팀 선수 지도를 맡길 계획이다. 김천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오늘의 경기]

    ■육상 전국종별선수권(오전 8시30분 김천종합운) ■여자축구 ●서울시청-현대제철(군산월명) ●대교-부산상무(고양) ●수원시-충남일화(여주 이상 오후 7시) ■농구 MBC배 대학대회(오전 11시 김천체)
  • [경기 일정]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히어로즈(잠실) ●SK-삼성(문학) ●KIA-한화(군산) ●롯데-두산(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인천-대구(인천월드컵) ●제주-전북(제주종합운 이상 오후 3시) ●강원-수원(강릉종합) ●서울-성남(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5시) ●부산-울산(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 ■골프 한국여자오픈선수권대회(경북 경주 디아너스 골프장) ■야구 대통령배고교대회 결승(오후 1시 목동구장) 내일의 경기 ■프로야구 ●롯데-두산(오후 1시30분 사직) ●LG-히어로즈(잠실) ●SK-삼성(문학) ●KIA-한화(군산 이상 오후 5시) ■농구 MBC배 대학대회(낮 12시30분 김천체) ■육상 종별선수권(오전 10시 김천종합운) ■골프 한국여자오픈선수권대회(경북 경주 디아너스 골프장)
  • 이재영 수영 여자자유형 200m 7년만에 한국新

    한국 여자수영의 기대주 이재영(18·대구체고)이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7년 만에 갈아치웠다.국가대표 이재영은 30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 나흘째 여자 고등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2분00초79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1위를 차지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김현주(당시 제일고)가 세운 종전 한국기록 2분01초10을 0.31초 앞당겼다. 이재영은 지난 28일 열린 자유형 여자 100m에서도 자신의 최고 기록 56초35에 0.17초 못 미친 56초52를 기록했지만 대회 기록을 0.46초 단축하며 정상에 올랐었다. 역시 국가대표인 김달은(19·에이치아이코리아)도 여자 일반부 평영 50m 결승에서 31초12의 한국 기록으로 물살을 갈랐다. 지난해 7월1일 전주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대회 때 자신이 작성한 종전 기록 31초86을 다시 0.74초 앞당겼다. 김달은은 지난 28일 평영 100m에서도 1분10초71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히어로즈(잠실) ●SK-삼성(문학) ●KIA-한화(군산) ●롯데-두산(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프로축구 ●전남-경남(오후 7시 광양) ●대전-포항(오후 8시 대전) ■농구 MBC컵 대학대회(오전 11시 김천체)■유도 봄철대학연맹전(오전 9시 순창체)
  • [인사]

    ■국회 <국회대변인실> △부대변인 배준영△비서관 장인석<국회사무처>△홍보기획관 육동인<국회예산정책처>△사업평가국 사회사업평가팀장 김일권△예산분석실 법안비용추계2〃 서덕원△〃 법안비용추계1〃 정문종△경제분석실 세제분석〃 이영환△기획관리관 기획협력팀 김준규<국회입법조사처>△경제산업조사실장 류재우△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장 최석림△사회문화조사실 교육과학〃 유의정△〃 문화방송통신〃 김유향△〃 환경노동〃 김준 ■국무총리실 ◇서기관 승진 △조세심판원 행정실 이승효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관 정용준△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윤석윤◇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김혜순△제도진단과장 조소연△교육훈련〃 강성조△안전개선〃 박일범△비상대비정책〃 황병수△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장 이상근 ■농림수산식품부 △행정관리담당관 김완수△규제개혁법무〃 오광석△정책평가〃 이정형△정책통계〃 김원일△정보화〃 최명철◇과장△경영조직 정현출△농업금융정책 남태헌△농가소득안정추진단장 백종호△지역개발 고학수△농업기반 김일환△녹색미래전략 이충원△과학기술정책 오병석△4대강새만금 이봉훈△국제협력총괄 홍성재△양자협상협력 조신희△다자협상협력 최병국△지역무역협정 김윤종△식품산업정책 권재한△유통정책 안용덕△식품산업진흥 김홍우△식량정책 임정빈△농산경영 김남수△채소특작 이재욱△과수화훼 김응본△축산정책 노수현△축산경영 허태웅△동물방역 이상수△소비안전정책 우동식△안전위생 최대휴△표시검역 장기윤△친환경농업 장승진△수산개발 최완현△지도안전 김승환△자원환경 정복철△원양정책 서재연△국제기구 정일정△어업교섭 신현석◇전보△품종보호심판위원회 상임위원 김정희△한식세계화추진팀장 박수진△농림수산식품부 허베리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어업인지원단 파견 임광희[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혁신기획과장 이재훤△농업경영정보〃 구돈회△원산지관리〃 김선영△강원지원장 최염순△충남〃 이상혁△전남〃 이용섭△총무과장 노병환△품질검사〃 조강현[농업연수원]△운영지원과장 손건수[국립수의과학검역원]△질병방역부 동물보호과장 한종현[국립식물검역원]△인천공항지원장 박순연[국립종자원]△심재규 이강호 신동하[국립수산과학원]△박신철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장 장옥주△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겸임) 김원종[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 정책관]△아동청소년육성 김두현△아동청소년복지 주정미△가족 박숙자△보육 권덕철[질병관리본부]△질병예방센터장 직무대리 배종성[국립중앙의료원]△설립추진단장 한문덕◇전보 및 재발령△장관비서관 현수엽△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손호준[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실 담당관]△사회정책선진화 이경수△사회정책분석 김영선[감사관실]△감사담당관 김두수◇과장△운영지원 신현두[기획조정실 담당관]△행정관리 황승현△정책통계 신준호[보건의료정책실 과장]△의료자원 정윤순△구강생활건강 이석규[건강정책국]△가족건강과장 이원희[보건산업정책국]△생명과학진흥과장 김봉호[사회복지정책실]△복지정책과장 강도태△보건복지콜센터장 양윤선△공적연금연계 TF팀장 인정숙△사회서비스자원과장 박난숙△자립지원〃 류양지[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노인정책과장 김혜진[장애인정책국 과장]△장애인권익지원 김동호△장애인자립기반 최홍석[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 과장]△아동청소년정책 남형기△아동청소년권리 양동교△아동청소년활동진흥 양종수△아동청소년복지 임인택△아동청소년자립 임숙영△아동청소년보호 김성벽△아동청소년안전 임을기△가족정책 조남권△가족지원 김혜선△다문화가족 이민원△보육정책 전병왕△보육사업기획 김현숙△보육기반 정영훈[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단]△총괄조정과장 설정곤[민생안정지원본부]△기초생활보장관리단장 이상희[청소년보호중앙점검단]△팀장 강정민[보건복지가족부]△유재열 진영주 정군식 염미연[국립중앙의료원]△설립추진팀장 고의수[국립의료원]△나성웅[질병관리본부]△총무혁신팀 이재국 ■환경부 △장관정책보좌관 진선수 ■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이채필△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관 장의성△서울지방노동청장 최준섭△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조정호 이우룡△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기권△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 이신재◇승진△노사협력정책국장 전운배△고용정책실 직업능력정책관 임서정△경인지방노동청장 이재윤△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 임무송<부이사관>△운영지원과장 이태희△고용정책〃 나영돈△고용보험정책〃 박형정△노사협력정책〃 김왕△노사갈등대책〃 권혁태△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성구<서기관>△운영지원과 박두하△기획재정담당관실 임관규△행정관리담당관실 김동욱△여성고용과 서호원 양연숙△고용서비스정책과 최태호△노사관계법제과 박윤기△근로기준과 윤수경△고용차별개선정책과 장현석◇과장급 전보△정보화담당관 이성룡△자격정책과장 이명로△고용차별개선정책〃 이주일△여성고용〃 김경윤△지역고용사회적기업〃 마성균△근로기준〃 박화진△산재보험〃 김제락△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병기△부산지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장 이태우△대구지방노동청 대구북부〃 김순림△구미〃 노명종△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2과장 김효순△홍보담당관 권오일△행정관리〃 김성호△국제기구〃 김윤태△인적자원개발과장 시민석△장애인고령자고용〃 정성균△고용서비스정책〃 정형우△고용지원실업급여〃 김영국△임금복지〃 김종철 ■국세청 △법무심사국 심사1과 정찬배△법인납세국 원천세과 한지웅△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 최시헌△서대문세무서 소득세과장 허범△〃 재산세2〃 김영정△도봉세무서 운영지원〃 이석봉△중부지방국세청 최광섭◇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북인천 소득지원과장 임동호△서인천 재산세〃 정만옥△부천 운영지원〃 장기만△안양 소득세〃 신동웅△수원 소득세〃 박은학△평택 소득지원〃 오호성△이천 운영지원〃 김장환△남양주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재훈△고양 운영지원과장 정현철◇임명△국세청 심사2과 김도경△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 류성현△중부지방국세청 법무과 전정일 ■산림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이정용△산불방지과 박원희△산림정책과 최영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이재교 ■산업은행 ◇부점장급 이동 △재무기획부장 김갑중△재무회계실장 양동영△여신심사1부 선임신용관리역 홍기용 ■KBS △보도국 국제팀 모스크바 지국장 김명섭 (7월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관리이사 김종효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국제협력실장 윤종구△비서〃 안영수 ■한국HP ◇승진 △부사장 지정권△전무 오준석△상무 권익균 이성열 이화령 지명석 홍성준△이사 김진수 김천제 성기수 송하중 온정호 윤정하 이선임 정해중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부속행정실장(통합비서실장 겸임) 조항순△홍보마케팅〃(교류협력팀장 〃) 임종성 ■건국대병원 △소화기병센터장 심찬섭 ■엘베스트 △대표이사 박순용
  • “면목없습니다” 노 전대통령 오전 8시2분 사저 출발

    ”국민여러분께 면목 없습니다.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합니다.가서…잘 다녀오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8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를 떠나기 전에 이같이 말했다.오전 7시57분 사저 밖으로 얼굴을 잠시 비췄던 노 전대통령은 무슨 일 때문인지 사저 안으로 잠깐 안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 문재인 전 비서실장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여러 측근들과 함께 사저 안마당으로 나와 승합차에 탑승,지지자들과 취재진이 기다리고 있는 앞으로 이동했다.노 전대통령은 승합차에 오르기 전,활짝 웃음을 짓기도 했다.   노 전 대통령은 당초 알려진 대국민성명보다는 검찰에 소환되게 된 자신의 소회를 짤막하게 밝혔다.발언 도중에 감정이 복받친 듯 2~3초 정도 머뭇거리기도 했다.이어 8시1분쯤 청와대 경호실에서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 쪽으로 이동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인 뒤 버스에 올랐다. 노란 스카프를 두르고 노란 옷을 입은 채 노란 풍선을 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등은 노 전 대통령의 소회 발표 도중 “노무현”을 연호했다. 노 전 대통령이 탑승한 버스는 동밀양과 동대구와 김천 나들목을 통해 중부내륙고속국도로 진입한 다음 영동고속국도로 여주까지 북상한 뒤 영동고속국도를 이용해 신갈 IC에서 경부고속국도로 서초 IC로 나와 서울 반포로의 대검찰청 청사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버스에는 문 전 비서실장, 전해철 전 민정수석,김경수 비서관 등 4~5명이 동승했다. 오후 1시30분쯤 대검 청사에 도착할 예정인 노 전대통령은 포토라인에서 언론에 자신의 심경을 밝힌 다음 이인규 중앙수사부장실에 올라가 이 검사장과 차 한 잔을 마신 뒤 1120호 특별조사실로 향한다. 조사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주도해 온 우병우 중수1과장과 100만달러,500만달러,12억 5000만원 등 각 혐의별로 수사를 전담해 온 검사들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조사는 자정을 넘겨 새달 1일 새벽 2~3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노 전 대통령은 조사를 마친 뒤 다시 한 번 플래시·질문 세례를 받고 봉하마을로 귀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영상 / 멀티미디어기자협회 공동취재단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서정용(전 한국전력 이사)씨 별세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30분 (02)2227-7547 ●박석진(경기대 교직원)석태(전남 광주 풍암고 교사)석현(무등파크호텔 부장)석봉(SK 〃)연아(서울맹학교 교사)재현(정보통신연구진흥원 팀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2)3010-2231 ●허경호(성신한의원 원장)씨 별세 영덕(단국대 화학과 교수)영희(서울시간호사회)경희씨 부친상 박종우(전 효성 상무)이순실(전 엘랑코동물약품 대표)씨 빙부상 2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2)2650-2742 ●정연하(전 한국열처리협동조합 전무이사)씨 별세 동현(IDMIX 이사)동욱(메이플커피 대표)씨 부친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77 ●유표상(재단법인 세우회 이사)씨 상배 기두(GS건설 대리)지현(재미 약사)현주(종로약국 〃)씨 모친상 이태화(다나치과 원장)씨 시모상 최선호(미국 메릴랜드주립대 교수)씨 빙모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11시 (02)2072-2022 ●송한준(유라진단방사선과 원장)씨 별세 김경숙(벤처코리아 교육담당 강사)씨 상부 송지은(멘토어즈 개발팀)민영(학생)씨 부친상 송기준(고려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수)호준(네오디아 영업이사)씨 동생상 2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1 ●이재승(사업)재영(한국도로공사 서전주영업소장)정선(이정선내과 원장)씨 모친상 이승재(한의사)정대필(한국언론재단 출판팀 차장)김진호(김진호내과 원장)씨 빙모상 28일 전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63)250-2441 ●임영태(한사기업 대표)영철(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씨 부친상 28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3)655-4501 ●김종원(현대자동차 차장)종철(진유스판 대표)씨 부친상 이정희(부산일보 서울경제부장)씨 빙부상 28일 인천 연수성당, 발인 30일 오전 8시 (032)817-2271 ●김현철(하이마트 상무·판매4본부장)희봉(사업)씨 모친상 29일 제주의료원, 발인 5월1일 오전 5시 (064)720-2193 ●이진관(경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씨 부친상 29일 영남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53)620-4246 ●권양희(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판사)씨 부친상 김문성(인천지방법원 판사)씨 빙부상 29일 서울 순천향대병원, 발인 5월2일 오전 6시 (02)792-2131 ●엄동권(사업)동욱(KBS부산방송총국)동범(한국경제TV 광고팀장)씨 부친상 29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6시 (051)610-9009 ●최광우(회사원)재성(스포츠조선 부장)진옥(김천상고 교사)씨 모친상 김을수(자영업)전재인(김천대 교수)씨 빙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010-2000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SK(잠실) ●한화-LG(청주) ●삼성-히어로즈(대구) ●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대통령배고교대회(오후 3시 목동구장) ■수영 동아대회(오전 9시 김천수영장) ■유도 봄철대학연맹전(오전 9시 순창체) ■인라인롤러 남원코리아오픈(오전 8시 남원인라인롤러장)
  • [교육감 당선자 소감]경북 이영우 당선자 “즐겁고 유쾌한 명품교육 앞장”

    29일 치러진 경북도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이영우(63)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는 당초 김철(58) 후보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개표 초반부터 김 후보와 10% 포인트 안팎의 표차를 보이며 손쉽게 승리를 낚아챘다. 이 당선자는 “오랜 현장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즐겁고 유쾌한 명품교육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면서 “특히 학생들의 학력 신장, 방과후 학교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 전 교원의 상담 요원화를 통한 각종 사고 미연 방지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은 원어민 교사·영어회화 지도교사 100% 배치, 경제난 극복 때까지 수업료 동결, 학교 운영지원금 단계적 폐지, 전 학교 우수농산물, 안전 먹거리 급식 시행, 학교 운동부 전임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이다. 경북 경산 출생인 이 당선자는 경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교 교사,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김천고 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0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내년 6월 말까지 1년2개월이다. 차기 교육감 선거는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된다. 한편 이날 경북도교육감 투표에는 유권자 201만 6162명의 24.4%인 51만 3016명이 참가, 전국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였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SK(잠실) ●한화-LG(청주) ●삼성-히어로즈(대구) ●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유도 봄철실업연맹전(오전 9시 철원체) ■수영 동아대회(오전 9시 김천수영장) ■축구 봄철대학연맹전(오후 2시 남해군 주경기장) ■배구 봄철대학대회(오후 2시 해남우슬체)
  • 경북, 자전거 산업에 9500억 투입

    경북도가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으로 각광받는 자전거 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도는 28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2018년까지 총 9500억원을 투입하는 ‘자전거 활성화 전략 보고회’를 갖고 바이크 네트워크 구축 기본 구상(안)을 발표했다. 전국 최고의 자전거 메카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구상(안)에 따르면 도청 이전 신도시, 김천 혁신도시를 ‘U-바이크 시범도시’로 조성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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