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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주·충남·경북, 생활밀착형 복지·고용 고득점… 전남·전북, 무리한 SOC 낙제점

    대구·광주·충남·경북, 생활밀착형 복지·고용 고득점… 전남·전북, 무리한 SOC 낙제점

    민선 5기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은 대구, 광주, 충남, 경북은 생활 밀착형 복지·고용 분야 공약 이행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C등급을 받은 전북, 전남의 경우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들을 내걸었다가 공약을 이행하지 못한 점이 낮은 점수를 받은 이유다. 광주는 총 93개 공약 중 86.02%(80개)를 완료해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SA등급을 받았다. 특히 유엔 지정 인권도시 추진, 광주 공동체 원탁회의 구성 등의 공약 이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광주국제관광전 개최 공약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충남은 특히 주민 소통 분야에서 SA등급을 받는 등 주민 참여형 공약들이 돋보였다. 일반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 주제를 놓고 쌍방향 토론을 벌이는 충남도민정상회의, 농수산혁신위원회 등이 성과로 꼽혔다. 충남도민 프로축구단 창단 공약은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은 농민사관학교, 여성 정무부지사제 도입 등이 우수 공약으로 평가됐다. 남북 6축 자동차 전용 국도 건설,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포항 영일만항 조기 마무리, 울릉 경비행장 착공 등은 이행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대구는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 교육특별시 건설과 문화예술도시 조성 사업,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세계에너지총회 개최 등을 차분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 도시형 타운하우스 건설 등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남부권 신공항 조기 유치 약속에 대해서도 이행 가능성을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이번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역은 주민 참여율을 높여 행정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역 비전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공약들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대형 SOC 도로 건설 등의 국책 사업과 대형 개발 사업 등의 공약을 무분별하게 남발하는 경향은 여전했다. 전북은 총 56개 공약 중 완료 공약 12.50%(7개), 이행 후 계속 추진 공약 55.36%(31개) 등 67.86%(38개)가 완료·이행 공약으로 분류돼 전체 평균 76.78%보다 낮았다.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은 22.74%에 불과했다. 특히 민선 5기 출범 당시 새만금 명품복합도시 조기 건설 공약 추진을 위한 초기 재정 계획은 5조 1200억원이었으나 재정 확보율은 0%였다. 마찬가지로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공약했으나 재정 확보에 실패했다. 전북을 대표하는 상징적 문화공간 건립을 위해 18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재정 확보는12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전남은 무안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건설, 풍력설비 전용 산단 조성 등의 사업이 보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안공항~순천 간 중동부권 도로 개설 공약은 중앙정부의 대형 SOC 사업 원점 재검토 방침 등을 고려할 때 이행 여부가 불투명하다. F1대회 개최 공약은 1조원의 재정 투입에도 불구하고 누적 적자 2000억원을 기록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했다. 서울은 종합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고 총 333개 공약 중 84.08%(280개)를 완료, 이행했다. 핵심 공약을 살펴보면 ‘공공임대주택 8만호 공약’은 2013년 말 기준으로 7만 3959호 공급이 이뤄졌다. ‘부채 7조원 감축 공약’은 임대주택 확대에 따른 보증금 증가와 퇴직급여 충당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공약’은 청소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이후 정년 문제와 다산콜센터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해법이 상대적으로 미흡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경기도는 종합 평가 결과 B등급을 받았고 총 61개 공약 중 59.02%(36개)를 완료, 이행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축 공약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내건 영향으로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은 19.64%에 불과했다. 도내 대학 기숙사 건립 지원 공약도 성과가 미흡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부산은 종합 평가 A등급을 받았다. ‘부산 돔구장 건립’은 완료됐다고 보기에 근거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13조 드는 GTX·5조 새만금 명품도시 예산 확보는 0원

    13조 드는 GTX·5조 새만금 명품도시 예산 확보는 0원

    민선 5기 시·도지사들이 내놓은 대형 공약이 잘 이행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뚜렷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않은 상태로 표심을 얻기 위해 선거용 공약을 내놓은 탓에 사업이 제자리를 맴도는 식이다. 이에 따라 올해 6·4 지방선거에서는 후보들이 공약 이행의 재정 확보를 위한 ‘공약 가계부’를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3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내놓은 ‘민선 5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민선 5기 전국 시·도지사들이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확보한 재원 비율은 평균 53.3%다. 애초 했던 공약을 모두 이행하기 위해서는 올해 정부 예산의 약 1.3배에 달하는 470조 3095억원이 필요한데 실제로는 그 절반가량인 250조 6200억원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시·도별로 보면 계획대로 예산을 전액 확보한 곳은 부산(100%), 경북(100%), 광주(99.8%) 정도다. 조사 대상 16곳 중 7곳은 절반도 확보하지 못했다. 재정 확보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경남으로 공약 이행을 위해서는 23조 3487억원이 필요하지만 15.5% 수준인 3조 6175억원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이어 경기 19.6%, 전북 22.7%, 인천 26.5%, 대전 34.7% 순이다. 재정 확보 비율이 낮은 지역은 대부분 대형 국책 사업이나 지역 개발 등 사회간접자본(SOC) 공약이 많은 곳들이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SOC 사업을 공약으로 내놨지만 부동산 침체, 경기 악화 등으로 투자를 끌어오지 못한 것이다. 이 경우 국비나 시·도비 등의 예산은 물론 민간 투자 확보도 넉넉지 않았다. 재정 확보 비율이 가장 낮은 경남은 홍준표 지사가 2012년 12월 재·보궐선거로 입성한 탓이 컸다. 1년 5개월 남짓한 임기에 시간이 촉박한데도 대형 국책사업 등을 공약으로 내놔 짧은 시간 내에 재정 확보가 어려웠던 것이다. 홍 지사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등 7개 분야 48개 사업을 공약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축을 공약했지만 소요 예산 13조 638억원 가운데 단 한푼도 확보하지 못했다. 김완주 전북지사의 경우도 5조 1200억원이 드는 ‘새만금 명품복합도시 조기 건설’, 1조 7062억원이 드는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의 공약을 내놨지만 관련 재정 확보는 ‘제로’였다. 반면 재정 확보 비율 100%를 달성한 부산은 국비 7조 4733억원, 시·도비 3조 8015억원 외에 민간 등 기타 비용으로 15조 6200여억원을 끌어왔다. 인천의 경우는 채무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민선 4기 말 인천시 부채는 9조 4550억원으로 파악됐지만 감사원 감사 결과 분식 결산 등이 드러나 민선 5기 정부가 2조 2750억원을 더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준 단국대 교수는 “무책임한 공약에 대한 국민의 의식은 커지고 있는데 후보들만 그걸 못 느끼는 것 같다”며 “후보들이 각 공약에 대한 전문가 점검 및 단체 토의, 예산 확보 계획서 등을 제출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 아파트 410세대 4월 분양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 아파트 410세대 4월 분양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 아파트 410세대 분양 한신공영이 4월 중, 김천혁신도시(경북드림밸리)에서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김천혁신도시 1차 한신休플러스(총 811세대)가 계약 시작 10일 만에 전세대 마감이라는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거둔 한신공영은 이번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 분양이 혁신도시 분양열풍을 금년에도 이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상 23층~25층 5개동, 총 410세대(전용면적 기준 84㎡ 297세대, 100㎡ 65세대, 110㎡ 48세대)를 분양하는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는 김천혁신도시 내 최초로 중형세대 구성은 물론, 기존 400여 세대 규모에서 볼 수 없었던 단지내 공원,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풍부한 커뮤니티시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자연채광을 고려한 4Bay평면과 남향위주 단지배치, 다양한 수납공간 및 넓은 팬트리 등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한 평면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또한, 김천혁신도시 1차 한신休플러스와는 공원을 사이에 두고 연결되어 있어 1•2차 총 1,221세대의 대단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는 KTX 김천(구미)역이 직선거리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태교통공원, 중심상업지구 등 김천혁신도시의 핵심 인프라 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인근에 금년 3월 개교한 율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가칭)용전중학교(‘14.09.개교예정), 내년 상반기에는 (가칭)남면고등학교가 순차적으로 개교가 예정되어있어, 명실상부한 김천권 최고의 교육특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KTX 역사가 위치한 김천혁신도시는 6년에 걸친 공사 끝에 지난해 기반시설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등 12개 이전기관, 약 5천여 명이 금년과 내년 이주 완료할 예정으로 이전을 위한 각 기관의 사옥 및 관련시설들의 공사가 매우 분주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기관 이전여부는 혁신도시 사업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되는 금년부터는 김천 및 인근지역 부동산 시장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될 전망으로 김천시 외에 인근 성주, 왜관, 칠곡, 구미 등 주변지역에서도 예비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분양성이 상당히 보장되어 있다. 업계 관계자는 “벌써부터 김천시내 및 혁신도시 인근의 전,월세 시장은 물량이 없어서 대기 순번에 올리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고, 이 같은 상황은 인근의 구미 봉곡동, 도량동 일대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김천의 부동산 업계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던 기존 아파트의 시세가 이미 작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전기관의 입주가 본격화되는 금년이 가장 상승폭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休플러스는 김천혁신도시의 중심인 Ac3블럭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은 KTX 김천(구미)역 앞에 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구 심판들 “협회 직원이 특정팀 우승 주문”

    대한농구협회 전임심판들이 판정을 둘러싸고 협회 직원의 압력이 있었다고 집단 진정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부당한 판정으로 피해를 본 팀 관계자나 학부모, 언론 등이 아니라 심판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한 것이어서 매우 이례적이다. 협회 전임심판 11명 가운데 8명은 지난주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4대 악 신고센터’를 찾아 “협회 인사에 의해 반복적으로 행해져 온 심판 판정에 대한 부당한 간여 사례들을 알려 드리며 앞으로 부적절한 언행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진정했다. 이들의 진정서에 따르면 협회 직원 A씨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B심판을 불러 “올해 농구대잔치를 경북 김천에서 열어야 하는데 김천시에서 안 하려고 한다. 김천시청이 우승하면 대잔치를 개최할 것”이라며 “(결승에서) 네가 우승을 시켜라”라고 주문했다는 것이다. C심판은 “2012년 8월 대통령기고교대회 심판을 본 뒤 D고 코치로부터 40만원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다음 날 A씨로부터 ‘내가 너네(심판들) 주라고 말했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심판들은 또 27일부터 강원 양구에서 열리는 협회장기 중고대회 심판을 배정하면서 평소 협회 사무국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심판들을 제외했고 지난 2월 체력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비전임 심판들을 지난달 MBC배 대학농구 경기에 투입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에 대해 김동욱 협회 전무는 “김천시청 관련 사항은 해당 직원이 심판을 불러 주문한 것이 아니라 대잔치 개최 업무를 추진하면서 혼잣말처럼 했던 것”이라고 해명한 뒤 “40만원 건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지방 이전 公기관 공채 경쟁률 ‘뚝뚝’

    지방 이전 公기관 공채 경쟁률 ‘뚝뚝’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이모(31)씨는 올해 초 한국마사회에 지원했다가 고배를 마셨다. 마사회는 올해 30명을 뽑는데 9494명이 지원해 3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역대 최고 경쟁률로, 지난해(126대1)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다. 마사회 측은 ‘스펙 초월 채용시스템’ 덕분이라지만 이씨는 “기관이 과천에 남고, 복리후생비가 깎이긴 했어도, 500만원 이상이나 되니 너무나 좋은 직장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7일 채용을 마감한 한국도로공사는 138명을 뽑았는데, 경쟁률은 44대1이었다. 만만치 않은 경쟁률이지만 지난해 57대1보다는 크게 낮아졌다. 도로공사는 오는 7월쯤 경북 김천으로 옮기는데, 지방 근무를 꺼리는 사람들이 아예 지원 자체를 대거 포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12월에 세종시로 이전하는 한국노동연구원도 6대1의,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이는 데 그쳤다. 반면, 서울에 잔류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약 28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은 100대1 수준이었다. 올 들어 공공기관 채용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방이전 기관은 경쟁률이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반면 서울에 남는 공공기관은 ‘상한가’다.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출세의 길’로 통하는 본사 근무를 마다하고 서울사무소 잔류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그나마 서울사무소마저 없는 곳은 이직이 시작되고 있다. 곧 전남 나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다니는 전모(33·여)씨는 “여성의 경우 가족과 떨어져 지방에 가는 것이 너무 힘들어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 이전에 따른 인재 이탈은 지난해 세종시로 이전한 국책연구원들도 이미 심하게 겪었다. 이 같은 상황이 일시적이라는 반론도 있다. 실제 지난해 8월 대구로 이전한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61명 모집에 39대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올해는 62대1로 오히려 경쟁률이 크게 높아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입주 새달 초로 연기

    공공기숙사 입주가 늦어지면서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입주를 다음 달 초순으로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가 토지를 제공하고 전남 광양·나주·고흥·순천, 경북 예천·김천·경산, 충남 태안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건축비를 부담해 짓는 이 기숙사에는 해당 지역 출신 학생 314명이 8일 입주할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급한 대로 SH공사가 보유한 빈 공공원룸을 임시 거처로 제공하기로 했다. 220명은 시내 곳곳에 있는 15개 공공원룸에, 나머지 94명은 친·인척 집 등에서 지내다가 다음 달 입주하기로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인사]

    ■교육부 △정책기획관 이승복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이한주 ■국회사무처 ◇차관보급△산업통상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병선◇이사관△법제실장 남궁석△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임익상△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최시억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심사3과장 황명자 ■강원도 ◇과장급 승진△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손인주△글로벌사업단 신주호△건축주택과 최종상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상인 ■KGC인삼공사 ◇본부장△영남 원성희△동서울 강동수△호남 김광근◇실장△미래전략 백인호△대외협력 최삼규△원료사업 박정환△재무 박만수△R&D기획 조용래◇단·소장△신공장건설단 정헌영△인삼자원연구소 조대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학처장 정영순△장서각관장보 김태형△한국바로알리기사업실장 정경란 ■서울경제 △대표이사 사장(발행인·편집인 겸임) 이종환△이사 이용웅 ■서울시립대 △정경대학장 권영주△경영대학장 박광훈△교육인증원장 이춘우△체육관장 김설향△정경대학 교학과장 이영한△법학전문대학원 교학과장 장경원 ■한성대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장 오종택△역사문화학부장 정호섭 ■신한생명 ◇센터장△서울SOHO 권혁진◇지점장△미래 김학영△세운 곽희정△송도 조우현△대명 이재형△대구SOHO 윤상경△전주SOHO 전근식 ■KDB생명 ◇상무 승진△재무총괄(CFO) 구희태△투자총괄(CIO) 안시형◇상무(보) 승진△전략채널부문장 김봉춘△광주지역본부장 이승현△부산지역본부장 이현삼◇부문장 전보△대면채널영업 박용연△방카/TM영업 김천수◇본부장 전보△강남지역 김종만△경원지역 이승옥△경인지역 이현주△부산지역 이현삼△리더스 박영승△FC지역 명경호△AM영남사업 김명석 ■KT&G ◇본사 <부장>△시장관리 최광표△인사이트 김기수△영업기획 김경동△제조기획 조성문△공정개선 정강옥△SCM 이곤수△구매 강준환△해외기획 허창구△해외지원 김남권△중동CIS 안홍필△해외영업1 김관중△해외영업2 유완균△해외개척 이응출△전략기획 김용석△경영조정 김규헌△투자기획 김원기△투자관리 신문수△사업1 이상익△사업2 박의상△CA 오용선△사회공헌 지효석△인사 정훈△HR혁신 김겸환△문화혁신 이정훈△회계 박병호△윤리경영 정주현△감사 차형철<팀장>△미래 이문봉△레종 김건태<법인장>△이란 장인석 ●김의두(삼성중공업 기관설계1팀 파트장)씨 부친상 이준수(세브란스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교수)씨 장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27-7569 ●주형광(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부친상 5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5)389-0600
  • [2014 공직열전] 조달청

    [2014 공직열전] 조달청

    조달청은 공공기관의 물자 구매 시설공사 계약 및 관리 등을 담당하는 중앙조달기관이다. 최근 중소기업 등 경제적, 사회적 약자 기업과 기술혁신 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문성을 강화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있다. 계약에 필요한 적법성을 검토하고 법 규정을 조목조목 따지다 보니 조달 공무원은 전반적으로 성격이 차분하고 조용하다는 평을 듣는다. 전문성이 강조돼 고위 공무원단은 고시 출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구자현 차장은 조달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30여년간 자리를 지켜 온 ‘순수 조달맨’이다. 본청 5개 국장 중 4개 국장을 역임할 정도로 조달 업무에 대한 이해가 깊다. 학구적이며 신중한 성격으로 현안이 있을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맡아 왔다. EDI(전자문서교환) 도입 총괄 진행 등 1990년대 후반부터 진행돼 온 조달 혁신의 산증인이기도 하다. 국제 경험이 풍부하고 국제 회의에서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로 영어에 능통하다. 장경순 기획조정관은 조달청 여성 공무원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여성 첫 지방청장·과장·고위 공무원에 이어 여성으로 처음 기획조정관에 임명됐다. 직선적이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한번 결정하면 좌고우면하지 않는 맹렬 여성이다. 자율적이고 지나친 적극성이 ‘오버’로 비칠 때도 있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 백명기 전자조달국장은 2004년 국가기관 최초로 고객관리시스템 도입, RFID 물품관리시스템 구축 등 나라장터 기반 혁신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한 혁신 전문가다. 조용하게, 핵심을 찾아 똑소리 나게 업무를 처리해 별명이 ‘크루즈 미사일’이다. 정책 입안과 업무 개발 역량이 뛰어나 “일이 쫓아다닌다”는 평가를 듣는다. 지순구 국제물자국장은 원자재비축과장 재직 시 선물과 연계한 공동 구매 비축을 도입하는 등 비축 전문가로 명성이 높다. 영국 주재관, 외자장비과장, 원자재 비축과장 등 국제 업무를 많이 수행했다. 조용한 성격과 달리 탁구와 족구 등의 실력이 선수급으로 알려졌다. 백승보 구매사업국장은 ‘전략 기획통’이다. 새내기 국장이지만 조달청의 발전, 혁신 전략 대부분이 그의 손을 거쳤을 정도로 내공이 강하다. 새로운 업무를 발전, 정착시키는 데 능해 신규 부서가 생길 때마다 부서장을 도맡았다. 논리적이고 주관이 뚜렷해 소신 발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업무 스트레스를 배드민턴으로 날려 버릴 정도로 실력이 수준급이다. 이태원 시설사업국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부조달전문가그룹(GPEG) 의장(2005년)을 역임한 국제통이자 계약 관련 역서 5권을 낸 학구파다. 본청 주요 보직과 부산·서울지방청장 등을 거쳤으며 업무 조정 능력이 뛰어나다. 사고가 유연하고 협상력이 탁월해 조직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때 못하는 운동이 없을 정도로 활동성을 자랑했지만 최근에는 대화와 소통을 통한 스킨십으로 전환했다. ‘마당발’ ‘3초 친화력’으로 불린다. 이상윤 품질관리단장은 온화한 성격에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다. 담합, 부정당 제재 등 이해관계자와 분쟁이 생길 때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보고서가 마음에 차지 않으면 직접 수정해서 직원에게 넘겨주기 때문에 일하기 편한(?) 상사로 꼽힌다. 품질관리단이 경북 김천으로 이전해 인사이동을 꺼리던 직원들이 “이 단장과 함께라면 가겠다”고 할 정도로 신망이 두텁다. 임종성 서울지방청장은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조달청에서 전자조달국장과 인천지방청장을 역임했다. 관세법 개정 및 기본관세율체계 개편, 재정사업 및 연구·개발(R&D) 사업 평가제도 개편, 산하기관 경영평가제도 도입 등 예산·세제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전자조달국장 재직 시 국유재산기획조사과를 신설하고 인력을 증원하는 등 현행 국유재산 관리 체계의 기틀을 마련했다. 김윤길 인천지방청장은 조직 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부 조달 분야 전반을 경험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다음회는 통계청입니다
  • ‘사라진 권총’ 6개월차 교도관이 빼돌려… 총기 관리 구멍

    경북 김천소년교도소에서 발생한 권총, 실탄 분실 사건은 교도관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1시 18분쯤 김천소년교도소 내에서 교도관 김모(26)씨가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해 대구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씨는 얼굴에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소 측은 “야간 근무자 중 정문을 출입한 사실이 있는 직원들을 순서대로 불러 자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교도소 청사 외곽 울타리 부근에서 총성이 들렸다”고 밝혔다. 김천소년교도소는 권총과 남은 실탄 4발을 회수하고, 담당자도 아닌 김씨가 권총과 실탄을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과정과 숨긴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임관한 지 6개월 된 교도관으로 교도소의 총기 관리 업무와도 상관이 없고 호송 업무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교도소의 총기 관리 실태가 엉망이라는 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교도소 측은 사고 당일 야간 근무자였던 김씨가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 사이에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총기를 빼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씨는 여자 문제 등을 놓고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관계자는 “김씨가 언제, 어떻게 권총과 실탄을 확보하게 됐는지, 이를 숨긴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김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천소년원서 권총·실탄 분실…K5 1정·실탄 5발 행방 추적

    경북 김천소년교도소 직원들이 수형자(기결수)를 호송한 뒤 총기를 인수인계하는 과정에서 권총 1정과 실탄을 분실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김천소년교도소는 지난 24일 오후 6시쯤 호송 직원 6명이 춘천지검의 소환 조사에 따라 기결수 4명을 호송한 뒤 돌아와 총기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K5 권총 1정과 실탄 5발이 분실된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 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실된 총기는 호송에 나섰던 교도소 직원 6명 중 1명이 휴대하고 있었고 나머지 5명은 가스총을 차고 있었다. 당시 권총에는 실탄이 장전돼 있지 않았고 따로 분리된 탄창에 실탄 5발이 장착돼 있었다. 김천소년교도소 측은 “직원들을 상대로 분실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으나 직원들 사이에 진술이 엇갈려 인수인계 과정 등을 보다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며 “권총이 미결수인 수용자에게 넘어 갔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다. 김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천소년교도소, K5 권총·실탄 5발 분실…사고 배경은?

    김천소년교도소, K5 권총·실탄 5발 분실…사고 배경은?

    김천소년교도소, K5 권총·실탄 5발 분실 경북 김천소년교도소가 실탄 5발이 든 권총을 분실했다. 김천소년교도소는 25일 새벽에 교도소 내에서 총기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K5 권총과 실탄 5발을 잃어버린 사실을 발견했다. K5 권총은 9mm탄을 사용하는 권총으로 군과 경찰에 보급돼 있다. 교도소측은 직원 6명이 지난 24일 기결수 4명을 호송해 춘천지검에서 조사받도록 한 뒤 오후 6시께 돌아와 총기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당시 호송을 담당한 직원 6명 가운데 1명이 권총과 실탄 5발이 든 탄창을 휴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25일 새벽에 총기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반납했다는 권총과 실탄·탄창이 보이지 않아 분실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 소년교도소측은 경찰에 신고한 뒤 총기를 찾고 있다. 김천 소년교도소 관계자는 “직원 사이에 진술이 엇갈려 인수인계 과정 등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며 “이른 시일 안에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북 기초자치단체장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북 기초자치단체장

    경북은 전통적으로 새누리당의 텃밭 중의 텃밭이다. 23개 전체 시·군 가운데 22개 시·군의 단체장이 새누리당 소속이다. 유일한 무소속인 김복규 의성군수도 불과 20여일 전만 해도 새누리당 소속이었다. 사실상 새누리당 독식 구조다. 그래서 출마자들은 유권자가 아닌 정당에 목을 맨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경북은 ‘여당 후보=당선’이란 등식이 확고부동하다. 그만큼 새누리당 내 예선이 본선보다 훨씬 치열하다. 반면 야당은 극심한 인물난을 겪는다. 6·4 지방선거에서 현역 단체장이 출마하지 않는 포항, 영덕, 청도, 의성 등 4곳이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경북 제1의 도시인 포항시장 선거는 3선을 준비하던 박승호 시장이 최근 도지사 출마로 급선회하면서 대혼전이 예상된다. 공원식 전 경북관광공사 사장, 김정재 서울시의원, 모성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장, 이강덕 전 해양경찰청장, 이재원 화인피부비뇨기과 원장, 이창균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기 위해 혼전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등 야권에선 아직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 없다. 영덕에서는 김병목 군수가 3선 연임을 마치고 물러난다. 김성락 전 영덕군 기획실장과 이희진 전 강석호 국회의원 보좌관, 조두원 전 구미경찰서장 등 10여명이 나서 새누리당 공천을 바라본다. 청도에서는 3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중근 군수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김하수 경북도의원, 이승율 청도농협장, 이기환 전 소방방재청장, 김재근 계명문화대 교수 등이 움직인다. 김상순 전 군수도 정치적 재기를 위해 출마를 고려 중이다. 의성에서도 김복규 군수가 새누리당 탈당에 이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춘추전국시대를 예고한다. 전·현직 단체장 등의 리턴매치 또는 맞대결이 벌어질 9곳도 관심을 끈다. 이들 지역 후보 대부분은 새누리당 공천이 우선이지만 탈락하면 탈당 뒤 무소속으로 완주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상주시장 선거는 성백영 시장과 이정백 전 시장의 재대결이 예상된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미래연합 후보로 출마한 성 시장이 당시 현직이었던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인 이 전 시장을 335표 차로 이겼다. 봉화군수 선거에서도 2010년 선거 때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박노욱 군수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엄태항 전 군수가 다시 만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청송군수 선거는 전·현직 군수의 맞대결로 압축된다. 재선한 한동수 군수에게 윤경희 전 군수가 도전한다. 경산시장 선거도 재대결이 예상된다. 2012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최영조 시장과 고배를 마셨던 황상조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김찬진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 다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장 선거는 무소속으로 재선한 뒤 지난해 새누리당에 입당한 김주영 시장과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도 낙마한 장욱현 전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이 다시 나설 전망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박남서 영주시의회 의장과 장화익 전 대구고용노동청장 등이 가세했다. 김천시장 선거는 2006년 지방선거 판박이로 가고 있다.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던 박보생 시장과 최대원 고려장학회 회장, 김정국 전 김천시의회 의장이 그대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장은 2011년 사퇴했다가 총선에서 떨어진 신현국 전 시장과 고윤환 시장이 대결할 전망이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찰직 <고위공무원 승진>△춘천지검 사무국장 김정옥△제주지검 사무국장 전용학<고위공무원 전보>△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이길형△인천지검 사무국장 김환영△청주지검 사무국장 양승각△부산지검 사무국장 구자익△법무부(중앙공무원교육원) 정연익<검찰부이사관 승진>△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김태원△부산고검 총무과장 최준용△안산지청 사무국장 박규종<검찰부이사관 전보>△법무부(통일교육원) 박상욱△광주고검 총무과장 양흥수△부천지청 사무국장 장영관<검찰수사서기관 승진>△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전라남도 협력관) 명관호△의정부지검 총무과장 김태현△여주지청 사무과장 이도영△춘천지검 사건과장 임창빈△춘천지검 수사과장 이영철△대전지검 집행과장 조의곤△홍성지청 사무과장 임승철△청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중철△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박무선△포항지청 사무과장 이홍태△김천지청 사무과장 최영근△부산지검 사건과장 변해근△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장문찬 구공회△울산지검 집행과장 이규석△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묵진△창원지검 사건과장 이동은△창원지검 집행과장 이연성△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김형관△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문해식△전주지검 사건과장 정훈구△제주지검 총무과장 임승조△제주지검 집행과장 송우섭<기술서기관 승진>△대검찰청 정보통신과 고성순<검찰수사서기관 전보>△법무부 국가송무과(법조인력과) 전덕진△법무부 검찰과 강성식△법무부 형사기획과 박대균△법무부(국무총리실 파견) 백종동△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정순철△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실(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최동순△대검찰청 관리과장 이해근△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최완식△대전고검 사건과장 김영창△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이정범△서울중앙지검 형사증거과장 임원주△서울중앙지검 피해자지원과장 문정수△서울중앙지검 공안과장 양희천△서울중앙지검 범죄정보과장 최상환△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김동석△서울중앙지검 조사과장 권영준△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양문호 이홍룡△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김근모△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김성수△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조동규△서울남부지검 총무과장 이용철△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 이성범△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유정민△서울북부지검 수사과장 윤억배△서울서부지검 사건과장 문병대△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인석△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유정우△고양지청 총무과장 강갑진△인천지검 조사과장 장동준△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영일△부천지청 총무과장 김재섭△수원지검 사건과장 이세규△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장병인△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이강윤△성남지청 총무과장 곽명규△안산지청 총무과장 조성현△안양지청 사무과장 김정호△대전지검 총무과장 강귀형△대전지검 사건과장 윤보희△대전지검 수사과장 오영남△대구지검 집행과장 권상일△대구지검 조사과장 박천홍△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원길△부산지검 집행과장 윤석봉△부산지검 조사과장 서정호△부산지검 공판과장 노봉근△울산지검 공안과장 남궁기운△광주지검 수사과장 박성익△군산지청 사무과장 윤권호 ■고용노동부 △대변인 임서정△노동시장정책관 정형우△고용서비스정책관 문기섭△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보국△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이주일 ■한국조폐공사 ◇2급 임용△홍보협력실장 이용백 ■한겨레신문사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구본권 ■대신증권 ◇신규 선임 <부서장>△알파리서치부 양지환△기업분석부 최정욱△리서치기획부 안상희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이사 이재복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박형준 오영준 서민석 심규홍 임동규 홍동기 김기영 김성수 박인식 전현정 이정호 조규현 황현찬 예지희 이동근 마용주 우라옥 최성배 정은영 현용선 안호봉 유남근 윤강열 이은희 이재권 사봉관 김진현 김연하 윤승은△서울가정법원 이수영△서울행정법원 차행전△서울동부지법 고충정(수석) 고영구 김환수 염원섭 정일연 하현국 최종한 이철의 김영학△서울남부지법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진창수 이철규 조의연△서울북부지법 최복규(수석) 김대성 박대준 이효두 지상목 홍승철 이두형 윤태식 김경△서울서부지법 황윤구(수석) 이건배 이종언 한영환 윤성식 김한성△의정부지법 정효채(수석) 이정민 부상준 정영진 임범석 정완 이화용 이동욱 김현석△고양지원 홍진호 김양섭△인천지법 최의호 정호건 김수천 김선희 이종림 조미옥 강석규 도진기 박원규(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동범△부천지원 이성복(지원장) 김태업(사법연구)△수원지법 나상용 김은성(사법연구) 김행순 이성철 강재철 안영길 임성철 윤종섭 김선일(법원행정처 공보관) 이지현 김수정 김용한 이종광 강상덕 최용호△성남지원 박홍래(지원장) 김광섭 조양희 신현범△평택지원 유상재(지원장) 최석문△안산지원 조윤신(지원장) 이동연 이영욱△안양지원 박희승(지원장) 이우철 황병헌△춘천지법 이주현(수석) 최한돈 조우연 최성길△강릉지원 김동규 박영주 장세영△원주지원장 박진환△대전지법 양태경 김병식 송경호 이한일 황의동 임민성 홍기찬 장성관 김정곤 강혁성 황순교 이성기△대전가정법원 남동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문병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정정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서중석△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최병준(지원장) 심준보 최항석 손흥수△청주지법 방승만(수석) 박병찬 이영풍 정도영 문봉길△충주지원장 박정규△제천지원장 배성중△대구지법 김기현 이윤직 박치봉 서영애 김순한 최희준 이재근 이성용 김승곤△대구가정법원 권성우△대구지법 서부지원 이동원 김강대 임기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현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강동명(지원장) 김종혁 정재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손현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박만호△부산지법 김문관 성익경 강후원 김성열 손동환 이승원 이재덕 정철민 박석근 최형표 반정모 김창형 최병률 박준민 김홍기△동부지원 김상호 허용구△울산지법 임해지 심경 이호재 원호신(외교부 파견) 소병석 홍순욱 윤태식 강경호△창원지법 박민수(수석) 고홍석 김유성 전대규 선의종 오용규 차영민 명재권 권창영 정진원 전지환△진주지원 김동윤(지원장) 오권철 조병구△통영지원 장윤석 권기철△밀양지원장 한영표△광주지법 박강회 마옥현 최현종 권태형 임정엽 정총령 황정수 박용우△광주가정법원 김익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송희호(지원장) 진현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장정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동현 전휴재△전주지법 정재규(수석) 김상곤 박헌행 변성환 홍승구 방창현 이순형△군산지원 최인규(지원장) 이형주 이근영△정읍지원장 박현△제주지법 최남식(수석) 김태훈 유석동 이정권 이준희 허명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김용하 이광영 김종우 신종오 한소영 김재형 권동주 원익선 최한순 손삼락 이현우 함윤식 이완희 이현수 김유진 이영창 홍지영 김동완 정준화 채동수 홍성욱△대구고법 이무상△부산고법 이재욱◇사법연수원 교수△사법연수원 정문성 김미리 안병욱 김명섭 이언학 박양준 이명철 정수진 이원중 정연택 김경수 신재환◇재판연구관△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상범 최환 한애라 김연학 김상우 이규철 정택수 강규태 김중남 김진오 김희중 방웅환 오상진 원종찬 이동식 이현석 장용범 박희근 이정훈 김정중 김형식 맹현무 심규찬 진광철 김경훈 신신호 이예슬 장성훈 주채광 허상진 황순현 김문성 김진영 김창권 한원교 고제성 정우정 김영훈 정병실 강우찬 노종찬 오태환 조은래 이승호 이원석 이진석 이종환 김춘수 박정제 정성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송혜정 김동현 김성원 서현석 이상호 조웅 최욱진 한성진 강영훈 박창제 윤도근 임은하 권기만 김영식 이석재 이효제 임창훈 박찬익 진상훈△대전고법 김상일 신혜영 오명희 김진선 해덕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장민석 김상윤△부산고법 이봉수 반병동 이상완 임상민 주은영 이준영 박재억△부산고법 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서근찬 임지웅 최희영 김도균 유석철△광주고법 장찬수 김성흠 박현수 전일호△광주고법 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고권홍 이수환△특허법원 윤주탁◇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강문경 김승주 박선영 우인성 위광하 이남균 박진수 김봉원 김우정 김호춘 마은혁 손주철 이유형 이진화 장찬 조정웅 주진암 한성수 염호준 김주석 신영희 전연숙 정성균 정지원 조정래 최정인 허윤 박동규 원정숙 이보경 이승훈 이정아 이헌영 강재원(헌법재판소 파견) 나원식 박강준 서경민 서영효 안복열 이수진 이의진(헌법재판소 파견) 장두영 최수진(헌법재판소 파견) 최영은 허문희 곽형섭 김경희 박소영 박진영 오원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상용 조병대 최진숙 허윤범 김용규 김현범 성준규 이동욱 이유빈 구지인 김태환 나청 류지미 문현정 심현지 이정재 이호연 임창현 정종륜 정혜승 조유진 최종진 홍은표 황성욱 곽용헌 김동건 최경서 최서은 하태한 강산아 고종완 김경애 김국식 김동현 김두희 김현곤 박종열 서창석 신아름 이은명 주은영 최승원 한동석 박영수 오현순 임수희 최연미 추성엽 황정언 강성영 강주헌 김이경 김준혁 류재훈 박혜란 배용준 손영언 오세영 위지현 이은주 이정엽 이정원 이창현 임혜원 장윤식 전용수 정순열 정윤주 조효정 도우람 류창성 맹준영 박민 송백현 이기리 이수정 이현석 정진아 최웅영 이탁순 진재경 최성보 김동기 이세라 하상제 김유신 김한성 이누리 임정택 하상익 김영현 최다은△서울가정법원 김지숙 김민아 김태우 엄기표 제갈창 이강호 여현주 최태영 김형률 방윤섭 조현락 장진영△서울행정법원 변지영 하정훈 이화연 박찬석 안좌진 정지영 박혜영 조현욱 김형원 김용찬△서울동부지법 정석종 문성관 채승원 강종선 곽윤경 기진석 김유미 박찬우 서봉조 신봄메 심영진 안재천 오병희(베트남 법원연수원 파견) 이민영 이성욱 이재찬 이혜진 정경근 정상철(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정찬우 조규설 전재혁 김종민(헌법재판소 파견) 양재호 김경진 이은빈△서울남부지법 신용호 김현순 안종화 강희석 김동원 김이슬 김현정 박근정 박진웅 송명철 신중권 엄상문 이재원 이재은 임대호 정연주 조민혜 문성호 장한홍 박재영 김영희 김형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우창 이규호 권현영 이차웅 남수진 이성진 한기수△서울북부지법 조진구 박정길 김진혜 김태현 박성윤 박성호 신명희(사법연구) 안희길 이정희(헌법재판소 파견) 이준규 이하림 지현경 허명산 황운서 윤정인 문성준 이우희 유효영 김수영 나진이△서울서부지법 이오영 강민호(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기춘 박상한 서정원 이관형 이진웅(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조수정 최미영 최은정(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최지경 표극창 하성우 하효진 송방아 고범석 이정현 이정형(사법연구)△의정부지법 이창경(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노태선 김광수 김영기 조희찬 장재원 정윤아 정성민 이영은 이유영 이진영 유성혜 강영기 배관진 하석찬 한혜윤 호성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조용래 이광열 박재순 정금영 이창섭 김수연 김수영 임태연 류경은 예혁준 권창환 정윤택△인천지법 이승규(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정우영 홍윤하 김상철 최선재 김성수 권순남 김미호 김현덕 박상준 박성용 권경선 우경아 하세용 현낙희 홍지현 박용근 최두호 홍예연 김희수 김종석 김효진 이동호 권혁준 이용우△인천지법 부천지원 송동진 송영환 김정석 조아라 임동한 류준구 김경선△수원지법 염우영 류종명 서정현 심병직 정하정 이효진 김태형 장은영 신민석 김광남 조순표 최창석 하헌우 남우현 이혜란 이의석 박승혜 박상언 이재경 백주연 권세진 김영주 양진수 김관구 김희동 권영혜 나경 임재남 정혜은 홍영진 조용희 박수현 김호용 박소연△수원지법 성남지원 이효인 최호진 김수정 이효은 조인 권경원 김재은 류희현 이학승 김영환 이이영 정진우 문종철 신원일 장지혜 강동훈 이기선△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종근 김수정 진화원 이종민△수원지법 평택지원 고상교 이도식 박상인 신성철 허양윤△수원지법 안산지원 강경미 방진형 정욱도 김구년 김용신 백경현 오소현 정지선 김보현 심홍걸△수원지법 안양지원 신동주 김세준 주은아 권수아 이지영 김영호 윤권원 조형우△춘천지법 이희경 이혜미 박병규△춘천지법 속초지원 황지애△춘천지법 영월지원 박성구△대전지법 범선윤 이봉민 곽상호 김민주 도형석 김민경 정교형 김미진 안지연 김성식 차주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효연△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도영오△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경정원 김도현 성인혜 장재익 정왕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유선주 이형걸 고지은 양석용 한나라△청주지법 김선용 이현우 류희상 최형철△청주지법 충주지원 강진우 이수현△청주지법 제천지원 심승우△대구지법 유성현 이종길 채성호 어재원 오창민△대구가정법원 이희승 김청미△대구지법 서부지원 장미옥 정윤섭△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강동원 김수정 하종민△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남기정 박은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전명환 황형주 이은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박혜정 이상헌△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김도연 이동현 진원두△부산지법 박원근 한경근 이경호 이승훈 김정웅 오흥록 조연수 강순영 이지영 김성식 이윤호 정현숙△부산가정법원 김옥곤 오영두 이호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주혁 이영림 장기석 이동호△울산지법 강경숙 민희진 진정화 최재원△창원지법 주경태 이현정 한지연 최문수 김태규 오주영 김진욱 강지현△창원지법 마산지원 남혜영 윤중렬 최지아 박무영 김정우△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정홍 김진하 곽희두△창원지법 통영지원 김룡 김용두 백지예△창원지법 밀양지원 이수연△광주지법 모성준 박상현 손승훈 심재현 박성남 김동관 김대권 최현정 박세황 나상아 김경배 서영기 김승휘 신유리 안태윤△광주가정법원 소병진 강정연 정영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류종근 한종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강완수 김진환△전주지법 남해인 김혜선 유상호 김주경△전주지법 군산지원 이민형 김태훈△전주지법 정읍지원 임윤한△전주지법 남원지원 서전교△제주지법 윤동연 윤현규 현영수◇보임 (일반 법조경력 출신 법관 및 사법연수원 42기 수료자)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박서우 유혜주 장민하△서울동부지법 김효정△서울남부지법 이정훈△서울북부지법 김노아△서울서부지법 이민령△의정부지법 박가람 이아영△인천지법 김은솔 여인지△수원지법 김초하 전명재 황성욱△수원지법 성남지원 박지현△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노을△춘천지법 이소진△대전지법 계훈영 김선화 박지숙 이경선 임한아△청주지법 김기홍△대구지법 남민영 서희경 이아영△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봉학△부산지법 엄지아 이환기 최승훈 허서윤△울산지법 김성은 김은영 우정민△창원지법 박선민 박지연 송종선△광주지법 김선숙 정은영 정철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경찬△전주지법 박미영 이배근◇임명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문광섭◇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세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석<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나상훈△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시진국△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창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강동혁 이국현△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은상△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김제욱△법원행정처 인사1심의관 이흥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시훈 황승태 양은상△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세종△서울고법 판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이삼윤 이준현△대전고법 판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방태경 이혜성◇겸임해제 <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성창호△서울중앙지법 박영재<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이수열 (이상 2월 24일자) ◇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신동훈<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이창열 김일순 김민정△국회 김명수◇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기상△외교부 이정환<고등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형연<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서영길△국립현대미술관 김재철 김욱환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관 이재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대근 ■환경부 ◇국장급△대변인 이민호△기후대기정책관 최흥진△자연보전국장 남광희△자원순환국장 홍정기◇환경청장△낙동강유역 백운석△금강유역 이규만△대구지방 정병철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과장 윤건용△등록관리과장 구남신△단체협력과장 한상윤△국립묘지정책과장 허부성△생활안정과장 이광태△보훈심사위원회 심사4과장 정원미◇보훈지청장△인천 박노진△의정부 정해주△강릉 김흥남△진주 강명중△경주 박창표△순천 이형남△목포 조춘태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경인 김인규△대구 전은숙◇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양진영△국방대 박혜경△국립외교원 김성호 ■관세청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주시경◇주재관 전출△주중국대사관 1등서기관 윤인채△주호치민총영사관 영사 손영환△주미국대사관 1등서기관 박헌 ◇과장급△관세국경감시과장 김일수 ■조달청 ◇국장급△기획조정관 장경순△시설사업국장 이태원△국제물자국장 지순구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연구정책국장 이진모△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이종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허건양 ■전남도 ◇승진△지방부이사관 전종화 ■경남도 ◇3급 승진△정책기획관 조규일△복지보건국장 신대호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장△수원 주재남△춘천 이윤재△광주 민선향◇출장소장△고양 박진무△성남 강병삼△안양 신준익△속초 신지식△천안 오영삼△김천 이준필△밀양 김민호△목포 윤종렬△군산 박진성△정읍 김미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이현주△사회통계연구실장 정홍원 ■고려대 ◇세종캠퍼스△교학처장 황운재 ■외환은행 ◇임원 선임△리스크관리그룹 전무 안병현 ■드림자산운용 ◇신규 선임△주식운용본부장 강대권
  • 고속도로 휴게소 57곳 석면 위험에 노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57곳이 석면 위해성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까지 준공된 도공 소유 휴게소 121곳 가운데 4곳이 석면 위해성 ‘중간’ 등급을, 53곳은 ‘낮음’ 등급을 받았다. 조사 대상의 47%에 해당하는 휴게소가 석면 위험에 노출된 것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석면 자재 사용이 금지된 2009년 이후 착공한 휴게소 26곳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석면 위해성 ‘중간’ 등급을 받은 4곳은 영동고속도로 상·하행 문막휴게소, 상·하행 강릉휴게소다. 이들 휴게소는 ‘인체노출 가능성’ 항목에서도 위해성 ‘높음’ 점수를 받았다. 식당·주방을 비롯해 고객쉼터와 화장실에서도 석면이 검출됐다.  중부선 이천휴게소(하남 방향)의 주방과 주방 창고, 중앙선 원주휴게소(부산 방향)의 주방 창고에서도 석면이 나왔다. 현풍김천선 남성주휴게소(현풍 방향)는 석면의 유해성이 널리 알려진 2007년 준공한 곳인데도 고객 화장실과 직원 식당, 편의점 창고에서 석면이 나왔다.  이 의원은 “주방을 비롯해 고객쉼터, 화장실, 직원 휴게소 등에서 석면이 검출된 것은 이용객과 직원들이 석면에 노출됐다는 것”이라면서 “개선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북 시장·군수들, 감투는 좋지만 기부는 인색

    경북 시장·군수들, 감투는 좋지만 기부는 인색

    경북도 내 상당수 시장, 군수가 지역 장학재단의 대표 자리에 있으면서도 정작 장학기금 출연(기부)에는 극히 인색한 모습을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다른 시장, 군수와 코흘리개 유치원생, 가정주부, 노인들이 열악한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돼지저금통과 쌈짓돈까지 내놓으며 동참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4일 도에 따르면 23개 시·군이 지역 육영 사업을 주도할 목적으로 공익법인인 장학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시·군별 장학기금 조성액은 포항시가 340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어 군위군 224억원, 구미시 208억원, 영천시 136억원, 고령군 127억원, 경산시 115억원, 상주시 108억원 등이다. 여기에는 주민과 출향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낸 성금과 시·군의 기금 출연이 더해졌다. 시장, 군수들도 기금 조성에 적극 힘을 보탰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2008년 부인의 장례식 때 들어온 부의금과 취임 이후 매달 급여의 일정액 등 지금까지 모두 1억 6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았다. 장욱 군위군수와 김복규 의성군수도 급여와 강연료 등 각각 6400만원과 233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박승호 포항시장도 2006년 취임 이후 8년 동안 매년 첫 월급 등을 장학재단에 기부해 전체 액수가 3900만원에 이른다. 김병목 영덕군수도 남유진 구미시장, 박노욱 봉화군수와 교육기금으로 1000만~1300만원을 출연했다. 그러나 이 외의 시장, 군수 상당수는 지역 주민 등의 장학기금 조성 노력을 아예 외면하거나 생색내기에 그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취재 결과 권영세 안동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성백영 상주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항곤 성주군수, 한동수 청송군수, 임광원 울진군수 등 단체장 7명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시·군 장학재단에 개인 명의의 기금을 전혀 출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일부는 기금 기부 행위가 선거법상 기부 행위에 해당할 수도 있음을 우려해 선뜻 주머니를 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정모 경북도선거관리위 주무관은 “장학재단에 대한 자치단체장의 기부 행위는 관련 법상 기부 행위 예외로 규정돼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이중근 청도군수, 이현준 예천군수, 권영택 영양군수 등은 각각 100만~5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금으로 냈다. 이 밖에 박보생 김천시장이 812만원, 곽용환 고령군수가 645만원, 최양식 경주시장이 6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출연했다. 한 장학재단 관계자는 “각 시·군의 장학재단 정관은 재단 대표 등 임원들의 기금 출연을 규정한 것으로 안다”면서 “거액의 장학기금 출연은 고사하고 정관에 매월 수십만원씩 내도록 돼 있는 규정마저 지키지 않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주민들은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단체장들은 박수를 받아야 하지만 감투만 좋아하고 기부는 ‘나 몰라라’ 하는 얌체 단체장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꼬집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장백지 닮은꼴 깜짝 ‘장모와 2살차이’ 경악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장백지 닮은꼴 깜짝 ‘장모와 2살차이’ 경악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배우 김천만(62)이 방송에서 23살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처가에서 사랑받는 사위 특집으로 김천만 부부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3년 차인 김천만은 “동생 같은 아내다. 75년생이고 나와 나이 차가 23년이다”라며 아내 현영애씨를 소개했다. 이어 김천만은 “결혼을 결심하고 처가댁을 찾을 때, 처음에는 나이를 속일까 했다”며 “장인과는 세 살차, 장모와는 두 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천만 아내 현영애는 “결혼반대가 심했다”며 “아버지가 속상해하셨다. 하지만 딸의 뜻을 어떻게 꺾겠느냐 싶어 허락하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완전 아버지뻘이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부모님이 허락한 게 더 신기해”,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이제 3년밖에 안 된 거야?”,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오래오래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장모와 2살차 ‘경악’ 장백지 닮은꼴 미모 화제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장모와 2살차 ‘경악’ 장백지 닮은꼴 미모 화제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배우 김천만(62)이 23살 연하인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처월드에서 사랑받는 사위들’ 특집에서는 결혼 3년 차 김천만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천만은 “아내는 동생 같다. 75년생이고 나보다 23살 연하다”고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김천만은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처가에 방문했을 때 나이를 속일까 했다. 장인과는 세 살 차, 장모와는 두 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는 “결혼반대가 심했다. 아버지가 속상해하셨다. 하지만 딸의 뜻을 어떻게 꺾겠냐 싶어 허락하셨다”고 밝히며 “우린 여전히 신혼 같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미모가 장난 아니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마음 어떻게 사로잡았을까”, “23살 연하면 딸 수준이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진정 능력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천만 아내 공개 “처가 결혼반대 심했다” 왜?

    김천만 아내 공개 “처가 결혼반대 심했다” 왜?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처월드에서 사랑받는 사위들’ 특집에서는 배우 김천만(62)이 출연했다. 이날 김천만은 23살 어린 아내를 소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천만은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처가에 방문했을 때 나이를 속일까 했다. 장인과는 세 살 차, 장모와는 두 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결혼반대가 심했다. 아버지가 속상해하셨다. 하지만 딸의 뜻을 어떻게 꺾겠냐 싶어 허락하셨다”고 밝히며 “우린 여전히 신혼 같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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