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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어린이 돕기 사랑잔치 한마당

    ◎25일 어린이대공원서 주한유니세프 주최로/우리 어린이에 「나눔의 기쁨」 심어줘/소설가 박완서 방문체험기 낭독 등 행사 다채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는 어린이 사랑잔치가 25일 상오11시부터 하오4시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주한유니세프(대표 에드워드 스페샤)와 유니세프문화예술인클럽(회장 박용구)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연예인 공연을 비롯,아프리카사진전,인기만화주인공그려주기 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 어린이들이 기아로 고통받고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이들을 스스로 도움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얻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굶주림과 질병 등으로 매년 숨지는 1천3백만명의 어린이들 대부분이 아프리카를 비롯한 개발도상국 출신.에티오피아의 경우 매년 새로 태어나는 어린이 1천명당 1백25명이 1년안에 사망하며 2백12명이 5세 이전에 사망한다.또 9백70만명의 인구가 구호식량을 필요로 하며 주요질병에 대한 어린이 예방접종률도 20%를 밑도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 어린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있다.이를위해 특별히 지난 3월 유니세프 에티오피아방문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던 소설가 박완서씨가 방문체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메시지」를 아역탤런트가 낭독한다. 이와함께 어린이를 즐겁게 할 흥겨운 공연이 인기연예인들에 의해 펼쳐진다.김덕수 사물놀이패,심형래,철이와 미애,안성기,김창완,임백천·김연주부부,동랑댄스앙상블 등 인기연예인과 단체가 출연한다. 행사장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며 3천원짜리 행사참가권을 별도로 판매,아프리카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으로 충당한다.
  • 4년간 12만명 아사/“소말리아 어린이를 돕자”

    ◎유니세프 문예인클럽,25일 강남Y회관서 「사랑의 장터」 열어/노 대통령 등 각계 300여명 참가/기증품 판매·자선공연 등 개최/「소말리아빵」 특별주문… 고통 함께 나누기 행사도 내전과 가뭄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소말리아 어린이를 돕기 위한 대규모 자선행사가 열린다. 25일 상오11시부터 하오 6시까지 서울 논현동 강남YMCA회관에서 열리는 「소말리아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장터」가 그것.유니세프 문화예술인클럽(회장 박용구)이 마련한 이 행사에는 노태우대통령을 비롯,전두환전대통령 이수정문화부장관 김수환추기경등 정치·경제·문화·종교·언론·연예·스포츠 등 각계각층의 인사 3백여명이 자신의 소장품 또는 성금을 내놓는다. 유엔의 보고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내전과 가뭄으로 목숨을 잃은 소말리아인이 12만여명.현재도 1백만명이 넘는 소말리아 어린이들이 아사직전의 위기에 놓여있으며 전체 어린이의 절반이상이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6·25의 잿더미속에서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 다른 나라를 도울수있을만큼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지금 마련된 이번 「사랑의 장터」는 기증 소장품의 전시판매와 공연,소말리아 빵 맛보기 행사등으로 진행된다. 전시판매될 소장품 가운데는 국립국악원장 이승렬씨가 사용하던 가야금,서양화 구상화단의 독보적인 중진화가 오승우씨가 아끼는 자신의 작품,원로 음악평론가 박용구씨가 가보로 지녀 온 서예병풍,아마추어 화가이기도 한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그린 파스텔화,프로야구선수 장종훈씨가 사인한 기념시계와 야구공,탁구선수 유남규·현정화·김택수씨가 사인한 탁구라켓,인간문화재인 판소리 명창 박동진씨가 애용하던 합죽선등이 포함돼 있다.그밖에 소설가 박범신씨,국악인 황병기씨,문학평론가 김병익씨,음악인 박은희·이경숙·김남윤씨,무용가 문일지씨,프로바둑기사 조훈현씨,만화가 김수정·이보배씨등도 자신이 서명한 책·음반 및 각종 소장품과 성금을 기증했다.기증품중 진귀한 소장품은 경매에 부쳐질 예정. 또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연프로그램에는 한국계 러시아 성악가인 넬리리씨,박동진명창,개그맨 이상운씨,가수 김세환·이택림·김창완씨등이 출연하겠다고 발벗고 나섰으며 소말리아 어린이들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먹는 소말리아빵은 특별주문됐다. 이 행사를 마련한 유니세프 문화예술인클럽은 전세계 불우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국제연합아동기금)의 사업취지에 공감한 국내 문화예술인 50여명이 모인 유니세프 후원단체.91년 11월 결성된이래 지난 5월 국립국악당에서 자선공연 「보리죽과 우리가락」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아프리카난민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유니세프에 전달한바 있다.
  • TV극 배경음악 음반제작 붐

    ◎「형」「약속」등 3편 주제곡 잇따라 출반/시청자가 “음악좋다” 요청… 인기 끌어/모두 창작곡… 「분노의 왕국」등 4편도 곧 취입 TV드라마의 배경음악이 잇따라 음반에 취입돼 음악애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주말드라마 「여자의 시간」(임택수 작곡)과 방영중인 월화드라마 「형」(김수철 작곡)의 주제곡들이 시청자들의 요청에 의해 음반으로 취입됐으며 MBC의 미니시리즈「약속」의 배경음악도 함께 출반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BS14기생들로 구성된 노래서클 「쟘보」가 극중 이색적인 아프리카음악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던 「백번 선본 여자」와 MBC의 「분노의 왕국」의 타이틀곡들도 곡자체의 음악성을 인정받은데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곧 음반으로 취입될 예정이다. 이밖에 SBS의 주말드라마 「금잔화」와 「두려움없는 사랑」도 드라마내용과 배경음악의 인기가 함께 상승작용을 하고 있어 음반취입은 시간문제다. 드라마에 삽입된 곡들이 전파의 반복성과 지역적 확산력에 힘입어 음반판매를 부추긴 예는 이전에도 있었던 현상이지만 최근엔 창작곡이 드라마에 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끈다. 「분노의 왕국」의 「재경의 테마」나 「하연의 테마」를 비롯한 전곡은 연석원씨에 의해 작곡됐고 「금잔화」는 대중가수 강인원씨가 작곡을 맡아 깔끔한 영상에 서정적인 선율이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또 무용과 여학생과 젊은 무용음악작곡가의 사랑을 그린 「두려움없는 사랑」의 경우는 「사랑과 야망」「사랑과 진실」「사랑이 뭐길래」등의 주제음악을 맡았던 오진우씨가 맡아 오보에 바이올린 피아노등의 악기를 사용한 12개의 테마음악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드라마의 배경음악이 과거와 달리 창작곡위주로 가고 있는 것은 87년 「국제저작권조약」이 국내에서도 발효되고 88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저작권신탁관리업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외국저작권협회가 국내방송사에 음악사용료 지불을 요구할 수 있게 됨으로서 TV드라마에서도 외국곡들을 무단으로 삽입할 수 없게 되면서부터다. 따라서 이러한 법적 규정과 채널의 증가로 창작 드라마음악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드라마음악전문작곡가들의 활약상도 두드러질 양상이다. 지금까지 드라마부문에서 활동했던 작곡가들로는 KBS드라마음악의 80%이상을 작곡해온 임택수씨와 김현·왕준기·김창완·김희조·이범희씨,사극분야의 중앙대 박범훈교수등이며 최근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이는 젊은 작곡가들로는 최경식·연석원·송병준·강인원·신병하·최창권·김수철씨 등으로 수요에 비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다. 이유는 이때까지 드라마음악이 독립된 장르로 인정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작곡료가 터무니없이 적어 생계보장이 안됐기 때문이다. KBS의 경우 관현악을 사용한 클래식음악의 경우 작곡가의 지명도가 높은 특급의 경우에도 편당 11만원을 겨우 웃도는 형편이며 대중음악의 경우는 등급별로 1만원에서 4만원수준이다. MBC도 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대중음악이 대략 3만원에서 5만원의 수준이다. 따라서 최근 드라마배경음악의 잇따른 음반취입은 음악자체의 인기도가 우선적 이유가 되겠으나 지나치게 적은 작곡료를 음반판매로 만회하려는 작곡가들의 의도가 다분히 짙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쉽고 재미있게”/TV과학프로 인기

    ◎KBS 「과학2001」·「과학탐험대」·교육방송 「인간과 과학」등 방송/전문가등 동원,새소식·과학원리 알려/경비·첨단장비 부족… 제작에 어려움 첨단과학과 기술이 사회변화를 주도해갈 21세기의 문턱에서 TV의 과학전문프로그램이 일반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현재 국내의 기술과 자원을 동원해 제작되는 과학프로그램은 KBS­1TV의 「과학2001」,「과학탐험대」,교육방송의 「인간과 과학」등이다. 이 프로들은 최근 과학계의 동향과 어렵게만 여겨지는 과학원리들을 실험과 탐사,인물탐구등의 흥미요소와 TV의 시각적 효과를 동원,일반인들에게 쉽게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학2001」프로는 최근 과학계의 소식을 전하는 「2001통신」,주요테마를 다루는 기획코너,중요성이 더해가는 환경문제를 다룬 「환경칼럼」,인물을 집중탐구한 「과학·과학인」등 4개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히 현재 과학계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들이 진행을 맡아 프로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서울대 김상종교수(미생물학),숙명여대 김명자교수(화학)에 이어 서울대의 이장규교수(제어계측공학)가 진행을 맡고있다. 이 프로가 이공계 전공자들과 수준높은 과학정보를 원하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비해 「과학탐험대」는 국민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과학이론을 동원,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진행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가수 김창완씨가 맡았고 탐험대원 궁금이,알쏭이,꼬마과학자등을 설정,흥미를 높이고 있으며 매주 다른 주제를 선정해 실험과 탐험등으로 재미있는 구성을 하고있다. 한편 지난해 「도시의 새」,「가거도시리즈」등으로 눈길을 모았던 교육방송의 「인간과 과학」프로는 이번 봄개편을 계기로 보다 풍성한 주제와 다양한 형식을 선보이게 된다. TV의 교육기능을 최대한 활용할수 있는 과학분야에 방송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년전 과학프로의 간판격이랄수 있는 「과학2001」이 만들어지면서부터. 최근의 호응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짧은 연륜 때문에 IBM이나 BBC·NHK등 외국방송사 제작의 수준높은 과학·의학다큐멘터리등을 자주 접촉해온 고급시청자들은 내용과 형식에서 다양성과 깊이가 결여돼 있다는 지적을 하고있다. 이는 「과학프로그램은 한나라의 과학기술 수준을 반영한다」는 지적처럼 축적된 지적자원의 한계와 열악한 제작환경 때문이다. 방송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있는 「과학2001」의 경우에만도 1회 제작비가 평균 5백60만원 정도인데 이는 외국다큐멘터리의 수입가에도 못 미치는 액수이다. 또 제작장비의 경우에도 외국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저속카메라나 현미경카메라,적외선카메라등을 하나도 갖추지 못한채 야외촬영용 ENG카메라에만 의존해오고 있는 형편이다. 이렇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부족이외에도 취재대상인 과학자들의 방송출연기피현상도 제작의 또하나 큰 난관으로 꼽히고 있다. 개인적인 연구활동이외에 자신의 연구성과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소개하는 것도 과학자의 중요한 임무인데도 불구하고 「방송출연을 포함한 사회활동을 과학자의 외도정도로 여기는」학계의 분위기 때문에 꼭 필요한 출연자를 모시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제작자들은 밝히고 있다.
  • 쌍용그룹 부회장 김채겸씨

    쌍용그룹(회장 김석원)은 18일 그룹부회장겸 쌍용양회회장에 김채겸(오른쪽) 쌍용양회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회장에 이승원(왼쪽) 쌍용정유사장을 추대하고 쌍용양회대표이사 사장에 고덕창쌍용양회부사장,쌍용정유대표이사 사장에 장석환 그룹종합조정실장을 승진기용하는 한편 그룹종합조정실장에는 차형동 쌍용건설부사장을 전보 발령했다. 이밖에 쌍용그룹은 승진,게열사간 전보 등 총 67명에 대한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쌍용건설 장지환 △쌍용양회 김태문 △〃 박영희 △㈜쌍용 박영일 △〃 이용해 △쌍용건설 장동립 △쌍용자동차 곽인웅 △쌍용해운 이상원 △남광토건 황융광 △쌍용건설 한왕수 △〃 박병연 △〃 주재원 △쌍용자동차 이한준 △쌍용투자증권 김남중 △쌍용해운 정윤섭 △승리기계 고건웅 △쌍용양회 이진명 △〃 서명열 △〃 구용회 △〃 이일구 △㈜쌍용 정상욱 △〃 김용환 △〃 이면호 △쌍용투자증권 이재호 △쌍용해운 김광욱 △쌍용컴퓨터 목동균 △쌍용양회 홍사승 △〃오희갑 △〃 어재식 △〃 강태진 △㈜쌍용 노정웅 △〃 인흥기 △〃 홍승재 △〃 이은범 △〃 맹경수 △〃 서의규 △〃 조국필 △쌍용정유 송병오 △〃 김성일 △쌍용건설 송만림 △〃 이홍규 △〃 창종익 △쌍용자동차 신창수 △〃 김석기 △〃 김속남 △〃 권태성 △〃 최원봉 △〃 이건웅 △쌍용중공업 우석근 △〃 김명붕 △〃 김흥식 △〃 손계욱 △〃 이간 형 △쌍용엔지니어링 김광두 △승리기계 김기신 △쌍용컴퓨터 김건호 △고려화재 전무 김태훈 △승리전자 〃 고재윤 △쌍용경제연구소 이사 국흥주 △쌍용엔지니어링 대외직이사 최상준 △쌍용투자증권 이사 이근호 △쌍용중공업 상무 김정근 △쌍용정공 이사 강익서 △쌍용건설 대외직이사 정무선 ▷한국은행◁ △강릉지점장 김현주 △국방대학원 안보과정 파견 이수길 ▷무역협회◁ △전무이사 김은상 △상무〃 임용운 △〃 최세형 △이사 고광훈 ▷한국종합전시장◁ △대표이사 사장 임광원 ▷국민은행◁ △종로지역 본부장 성백환 △강서지역 〃 김진차 △경인지역〃 이재령 △인사부장 김태식 △연수원장 심상필 △고객업무부장 변종화 △특수영업〃 조철상 △평화 임영기 △종로 박무길 △청계 김세영 △종로5가 김진규 △서대문 박상병 △아현동 김방주 △남가좌동 김광헌 △서교동 김문수 △서강 신석천 △성산동 이한수 △태평로 문병철 △문산 정재창 △일동 진수동 △신철원 박명제 △반포 김유환 △잠실 이광진 △암사동 윤원모 △대치동 김덕현 △서초동 정창기 △방배동 윤영조 △명일동 이용선 △청담동 김창완 △무역센터 윤영섭 △송탄 고병관 △용인 류웅기 △파장동 조문용 △비산동 전홍 △정자동 이재위 △이천 최복룡 △신길동 장극채 △대림동 최명규 △관악 백창현 △개봉동 김정남 △여의도 이광우 △신정동 이치종 △난곡 이웅재 △독산동 장유석 △화곡본동 김종명 △구로동 김용국 △봉천서 장대성 △공항동 유춘식 △인천 윤재청 △숭의동 이재영 △부천 박도원 △철산 육세흥 △안산 이창섭 △주안남 김보근 △청량리 민정기 △이문동 나우섭 △용두동 이용구 △장위동 조건일 △면목동 조붕묵 △화양동 이종민 △중곡동 이원영 △종암동 김인식 △구의동 권영세 △북악 정수길 △태릉 김재운 △자양동 노재선 △마장동 정우원 △보문동 김상철 △옥수동 이홍주 △행당동 노달현 △양평 박대균 △구리 천만식 △춘천 이갑수 △원주 김광범 △태백 한현택 △부산 김형수 △동래 김차갑 △부전동 문성득 △영도 이덕영 △사상 이청길 △남천동 김석현 △해운대 이근우 △서대신동 최태영 △충무 김동철 △울산 정영근 △동마산 박용태 △옥포 김호길 △하동 배용운 △점촌 배정호 △신암동 윤성호 △범어동 윤재원 △내당동 서상길 △여수 김선철 △대인동 최대식 △여천 김태진 △나주 이종희 △제주 김세훈 △서귀포 장길호 △신제주 강원필 △논산 최용규 △공주 정제면 △조치원 송영만 △용전동 황용도 △유천동 장준섭 △방이동지점개설준비위원장 이우찬 △동수원〃 김용주 △업무지원부비서실장 오명사 △인사부부부장 조경명 △연수원부원장 노기윤 △고객업무부카드사업실장 지한구 △중소기업부 중소기업종합상담실장 정만용 △국제부부부장 이해석 △경인지역본부부본부장 박정남 △백필현 △정영수 △김무언 △서만태 △봉철우 △장상화 △송재헌 △권정부 △서강윤 △고용식 △이무정 △한억훈 △김태완 △이준호 △이재천 △최돈준 △김휘웅 △박화서 △김수한 △김원기 △강호영 △주성돈 △김복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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