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창렬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국민배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이승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재건축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부부생활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3
  • 사람이 좋다 김현정, 쭉뻗은 명품 각선미 “듣고 싶은 별명은..”

    사람이 좋다 김현정, 쭉뻗은 명품 각선미 “듣고 싶은 별명은..”

    ‘사람이 좋다 김현정’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김창렬은 “다시 김현정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이런 모습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임창정하고 많이 싸웠다. 서로 김현정을 두고 내 꺼라고 많이 다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현정은 “‘롱다리 미녀가수’라는 말이 듣기 좋다. 그게 최고인 것 같다”며 “특허를 내고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은 안 쓰고 나만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괜찮다면 늙어서도 이 수식어를 들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고 바랐다. 1990년대 활발히 활동했던 김현정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사람이 좋다 김현정 소식에 네티즌은 “사람이 좋다 김현정..정말 길다”, “사람이 좋다 김현정..예전에 인기 많았을 듯”, “사람이 좋다 김현정..김현정도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사람이 좋다 김현정..다시 나와서 반가워요”, “사람이 좋다 김현정..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람이 좋다 김현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현정 본 김창렬 “임창정과 진짜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본 김창렬 “임창정과 진짜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김창렬이 과거 김현정을 두고 임창정과 싸웠다고 고백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90년대 대표 디바 김현정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김현정은 라디오 방송을 위해 김창렬과 만났다. 김창렬은 “다시 가수 김현정으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현정이의 좋은 점들이 많다.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임창정이랑 싸웠었다. 현정이 놓고 서로 내 거라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사람이 좋다 김현정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창정과 싸웠다” 왜? 김창렬이 과거 김현정을 두고 임창정과 싸웠다고 고백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90년대 대표 디바 김현정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김현정은 라디오 방송을 위해 김창렬과 만났다. 김창렬은 “다시 가수 김현정으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현정이의 좋은 점들이 많다.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임창정이랑 싸웠었다. 현정이 놓고 서로 내 거라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창렬 “과거에 김현정 놓고 임창정과 싸웠다”

    김창렬 “과거에 김현정 놓고 임창정과 싸웠다”

    가수 김창렬이 김현정 과거 모습을 회상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김현정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이날 김창렬은 “다시 김현정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이런 모습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임창정하고 많이 싸웠다. 서로 김현정을 두고 내꺼라고 많이 다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정 김현정 사람이 좋다 김현정 사진 = 방송캡처 (김현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현정, 롱다리 미녀 가수는 나 한 명!

    사람이 좋다 김현정, 롱다리 미녀 가수는 나 한 명!

    ‘사람이 좋다 김현정’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김창렬은 “다시 김현정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이런 모습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임창정하고 많이 싸웠다. 서로 김현정을 두고 내 꺼라고 많이 다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현정은 “‘롱다리 미녀가수’라는 말이 듣기 좋다. 그게 최고인 것 같다”며 “특허를 내고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은 안 쓰고 나만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현정, 집에서 뭐하는 건가요?

    사람이 좋다 김현정, 집에서 뭐하는 건가요?

    ‘사람이 좋다 김현정’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김창렬은 “다시 김현정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이런 모습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임창정하고 많이 싸웠다. 서로 김현정을 두고 내 꺼라고 많이 다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현정은 “‘롱다리 미녀가수’라는 말이 듣기 좋다. 그게 최고인 것 같다”며 “특허를 내고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은 안 쓰고 나만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법무담당관 장금용△창조정부기획과장 이필영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농림축산검역본부>△위기대응센터장 김동욱△질병관리과장 이지우△동물검역과장 조옥현△서울지역본부장 김대균◇과장급 승진△부산지방식약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인사교류 파견) 이기중 ■세방그룹 ◇세방△대표이사 전무 박홍수△상무보 신우철△상무보대우 최태훈 김창렬◇세방전지△대표이사 전무 이용준 박광희△상무보 조영훈△상무보대우 안병흔◇세방산업△대표이사 상무 이려몽△상무보 이대석△상무보대우 김관억
  • 임성언, 오늘 ‘김창렬 올드스쿨’ 출연 참한 외모 “내공쌓인 반전입담 보일 것”

    임성언, 오늘 ‘김창렬 올드스쿨’ 출연 참한 외모 “내공쌓인 반전입담 보일 것”

    배우 임성언(32)이 SBS 파워FM(107.7MHz)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다. 임성언은 연애 중 여자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코너인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에서 배우 이용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와 관련된 속사정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꾸밈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최근 임성언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서 쫓겨난 청담동 며느리 ‘이재니’ 역으로 열연하며, 극중 악역에서 조력자로의 캐릭터 변화를 훌륭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라디오로도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출연으로 그간 쌓아두었던 입담의 내공을 보여드릴 것” 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임성언의 라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의 뒷 얘기 공개?”, “임성언, 청담동 며느리다운 포스 있는 토크를 기대”, “임성언, 라디오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성언이 출연하는 SBS 파워FM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금일(26일) 오후 5시에 방송될 예정이며,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화면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성민이 너무 무섭다고 했다” 왜?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성민이 너무 무섭다고 했다” 왜?

    ‘미생 박과장’ ‘미생’에서 박과장으로 열연 중인 김희원이 드라마 속 악역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희원은 19일 오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원은 “이성민을 ‘미생’을 통해 처음 만났다. 나와 연기를 한 뒤 ‘연기를 못하겠다’고 하더라”면서 “이성민은 ‘드라마가 느와르가 된 것 같다. 너무 무섭다’며 연기를 못하겠다고 했다. 무서워서 애드리브도 못 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희원은 ‘미생’ 속 박과장 연기에 “대본대로 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라며 “평소엔 소심한 성격이다. 항상 부끄러워하는데, 그런 걸 보여주기 싫어 안 부끄러운 척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희원의 극 중 역할 박과장은 한때 철강팀 에이스로 원 인터내셔널의 히어로로 불렸지만, 영업 3팀에 충원된 인물이다. 박과장은 앞에서는 아첨하고 뒤돌아서면 안면 몰수하는 표리부동 음흉형 인간으로, 자신만의 신념을 중시하고 동료들 간 의를 지키는 오상식 과장과 대비된다. ‘미생 박과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생 박과장 김희원, 무서울 만해”, “미생 박과장 김희원, 진짜 연기 잘해”,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번에 확 뜨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성민이 너무 무섭다고 했다” 이유보니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성민이 너무 무섭다고 했다” 이유보니

    ‘미생 박과장’ ‘미생’에서 박과장으로 열연 중인 김희원이 드라마 속 악역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희원은 19일 오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원은 “이성민을 ‘미생’을 통해 처음 만났다. 나와 연기를 한 뒤 ‘연기를 못하겠다’고 하더라”면서 “이성민은 ‘드라마가 느와르가 된 것 같다. 너무 무섭다’며 연기를 못하겠다고 했다. 무서워서 애드리브도 못 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희원은 ‘미생’ 속 박과장 연기에 “대본대로 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라며 “평소엔 소심한 성격이다. 항상 부끄러워하는데, 그런 걸 보여주기 싫어 안 부끄러운 척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희원의 극 중 역할 박과장은 한때 철강팀 에이스로 원 인터내셔널의 히어로로 불렸지만, 영업 3팀에 충원된 인물이다. 박과장은 앞에서는 아첨하고 뒤돌아서면 안면 몰수하는 표리부동 음흉형 인간으로, 자신만의 신념을 중시하고 동료들 간 의를 지키는 오상식 과장과 대비된다. ‘미생 박과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생 박과장 김희원, 무서울 만해”, “미생 박과장 김희원, 진짜 연기 잘해”, “미생 박과장 김희원, 이번에 확 뜨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중 올누드 “팬티 도저히 못내리겠다고 하니…” 조선희 작가 대답은?

    김원중 올누드 “팬티 도저히 못내리겠다고 하니…” 조선희 작가 대답은?

    김원중 올누드 “팬티 도저히 못내리겠다고 하니…” 조선희 작가 대답은?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조선희 작가와 진행한 누드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작업으로 찍어주셨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마디 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최근 종영한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서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네티즌들은 “김원중 조선희 작가, 대단하네”, “김원중 조선희 작가, 누드 사진 촬영이 그렇게 어려운가”, “김원중 조선희 작가, 모델이라면 할 수도 있지 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중 조선희 작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여자 조선희 작가와? ‘깜짝’

    김원중 조선희 작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여자 조선희 작가와? ‘깜짝’

    ’김원중 조선희 작가’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조선희 작가와의 누드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작업으로 찍어주셨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마디 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DJ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중은 최근 종영한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서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에 네티즌은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김원중, 조선희 작가와 올누드 촬영을 진행했었군요”,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개인적으로 촬영을 했던 건가요?”,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궁금하다”,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개인 소장용인가?”,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원중 조선희 작가, 무슨 일?

    김원중 조선희 작가, 무슨 일?

    ’김원중 조선희 작가’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조선희 작가와의 누드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작업으로 찍어주셨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부인과 행복한 기억만..‘의료사고라는 루머가 퍼지자..’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부인과 행복한 기억만..‘의료사고라는 루머가 퍼지자..’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 ‘마왕’ 가수 신해철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해철의 장협착증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스카이병원과 강세훈 원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고인의 절친이자 록밴드 시나위의 신대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강세훈 원장의 동영상을 링크했다. 신대철이 링크한 동영상 속 주인공은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으로 위밴드 및 위축소 수술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하지만 앞서 중환자실에 의식불명으로 누워있던 신해철의 소식에 신대철은 “병원의 과실이 명백히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신해철이 사망하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글을 게재한 후 이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이런 신대철의 경고 글을 두고 일부 팬들은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짓고 있다. 신대철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신대철은 앞선 지난 25일에도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스카이병원과 강세훈 원장을 겨냥한 작심 발언을 했다. 김창렬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 주세요”라며 “아 X발 이건 아닌데… 살려내라 X새끼들아”라고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스카이병원 측은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지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의료사고라는 루머가 온라인상으로 퍼지자, 스카이병원 측은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다.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주장하며,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에 대해 네티즌은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잘 마무리되길”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 너무 안타깝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도대체 왜 이런 일이”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좋은 곳으로 가세요”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신대철도 얼마나 답답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故 신해철 빈소가 마련됐다. 신해철 소속사는 “28일 오후 1시부터 발인 전인 31일까지 일반인들에게 빈소를 개방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신대철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 돌직구)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해철 별세, 김창렬-신대철 SNS글에 누리꾼들 반응은?

    신해철 별세, 김창렬-신대철 SNS글에 누리꾼들 반응은?

    가수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동료가수들의 SNS가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신대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이 출연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신대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신대철은 난 25일에도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는 글을 올리며 해당 병원을 저격하기도 했다. 후배가수 김창렬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 주세요”라며 “아 X발 이건 아닌데… 살려내라 X새끼들아”라는 다소 격한 글을 올렸다. 한편 스카이병원 측은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다”며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별세, 김창렬 격한슬픔 드러낸 SNS 사과

    신해철 별세, 김창렬 격한슬픔 드러낸 SNS 사과

    가수 신해철이 27일 하늘나라로 떠난 가운데, 후배가수 김창렬이 격한 SNS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27일 가수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신해철씨가 27일 오후 8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며 신해철의 별세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김창렬은 신해철 사망 보도를 접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철이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명복을 빌어주세요…아 XX 이건 아닌데…살려내라 개XX들아”라는 글을 올리며 격한 감정을 보였다. 이어 과격한 표현으로 논란이 일자 김창렬은 “형과의 추억이 많아 오바했습니다.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별세 소식에 김창렬 울분 터뜨려..

    신해철 별세 소식에 김창렬 울분 터뜨려..

    방송인 김창렬이 가수 신해철 별세소식에 비통한 심정을 표하면서 거친 언어 를 사용한 것에 사과했다. 앞서 27일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라며 명복을 빌어 주세요”라며 “아 X발 이건 아닌데… 살려내라 X새끼들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거친 언어선정으로 논란이 일자 김창렬은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우리형 좋은 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세요”라며 “진짜 마왕이 이렇게 갈 줄 몰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김창렬은 “여러분의 추억이 아닌 나의 추억이 많아서 오바하나 봐요. 여기까지하죠. 제가 사과할께요. 정말 죄송합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 신대철·김창렬 울분 토해..스카이병원 의혹 증폭

    마왕 신해철 별세, 신대철·김창렬 울분 토해..스카이병원 의혹 증폭

    마왕 신해철 별세, 신대철·김창렬 울분 토해..스카이병원 의혹 증폭 故 신해철이 사망하면서 그의 장협착증 수술을 담당했던 스카이병원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동료 가수 신대철과 김창렬이 울분을 토했다.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이었으나 27일 끝내 세상을 떠났다. 가수 김창렬은 이날 트위터에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 주세요. 아 이건 아닌데. 살려내라”며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록그룹 시나위의 신대철은 페이스북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 줄게”라며 울분을 토했다. 앞서 신해철은 얼마 전 위경련으로 서울 가락동의 한 병원을 찾았다가 장협착을 발견하고 수술을 받았으나 입원 중이던 지난 22일 오후 1시쯤 갑자기 심장이 정지돼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 27일 오후 8시 19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했던 스카이병원 측은 지난 24일 의료 사고에 대해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며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병원 측에서 발언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표현은 저희 소속사뿐만 아니라 병실에 누워있는 신해철 씨와 그의 가족에게도 상당히 불쾌하고 유감스럽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고인의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진행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 신대철 분노

    마왕 신해철 별세, 신대철 분노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애도, 스카이 병원 입장’ ‘마왕’ 신해철의 사망에 신대철과 김창렬이 분노했다. 故 신해철의 절친으로 알려진 록밴드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은 비보를 전해 듣자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너를 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고 썼다. 신대철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고 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해철 죽음에 신대철·김창렬 울분 터뜨려

    가수 신해철이 사망한 가운데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한 S병원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대철은 27일 오후 신해철의 사망 보도를 접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신대철은 지난 25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스카이병원을 향한 경고성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24일 신해철의 1차 수술을 담당했던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찌라시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면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병원 측에서 발언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표현은 저희 소속사뿐만 아니라 병실에 누워있는 신해철 씨와 그의 가족에게도 상당히 불쾌하고 유감스럽다”고 반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