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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이력 화제...MBC 예능코너 하나를 아예 없앴다고?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이력 화제...MBC 예능코너 하나를 아예 없앴다고?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을 주요 검색어로 찾아보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결혼 후 7년만에 딸 규원 양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과거 청순함과 발랄함을 겸비한 이미지로 남심을 흔들었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30대(1982년생)의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음에도 누구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는 결과를 빚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 결속 다지기 속도내는 김한길

    당 결속 다지기 속도내는 김한길

    김한길(왼쪽) 민주당 대표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혁신을 다짐하며 당 내부 결속에 나섰다. 김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당 상임고문단과의 오찬에서 “기득권에 매달리지 않고, 국민의 요구에 따른 변화를 기꺼이 감당하려고 한다”며 상임고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권노갑 상임고문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려면 당이 뭉쳐야 하고, 김 대표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며 김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 줬다. 권 고문은 이어 “김 대표가 상임고문들에게 역할을 주기 바란다. 어떤 역할이든지 마다하지 않고 감당하겠다”고 말했고, 상임고문들은 대체로 공감을 표시했다. 이는 상임고문들이 계파주의를 청산하고 당의 단합을 주도하는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상임고문들은 김 대표에게 야권 분열로 인한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우려도 전달했다. 권 고문은 “호남 지역을 다녀 보니 안철수 신당 지지율이 높게 나온 여론조사 수치와는 약간 다른 분위기가 있었다”면서도 “그것만을 믿어서는 안 되고 나부터 호남 지역 승리를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권노갑·김상현·문재인·문희상·박상천·이용희·정동영·송영호·한명숙 등 총 9명의 고문이 참석했다. 손학규·정세균 고문은 해외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고, 친노무현계 수장인 문재인 의원은 부산시당 일정을 이유로 5분 만에 자리를 떴다. 김 대표는 오찬 직후 안 의원의 ‘3월 신당 창당’ 관련 질문에 대해 “예견된 수순 아니었나”라며 애써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표(오른쪽)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과 민주주의를 살려 내라는 국민의 요구에 귀 막고 눈 감은 ‘참 나쁜 권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설 밥상민심 잡아라” 지방선거 출사표 봇물

    “설 밥상민심 잡아라” 지방선거 출사표 봇물

    6·4 지방선거 출사표가 여기저기서 날아들고 있다. 어떻게든 설 밥상머리에 이름을 올려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여야 의원들의 출마 ‘러시’와 함께 새누리당과 민주당,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새정치추진위원회 간 설 민심 잡기 삼파전에도 불이 붙었다.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출마 선언이 가장 두드러진다. 4선의 이낙연 의원은 20일 전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부드러운 혁신, 즐거운 변화를 이룰 혁신 도지사가 되겠다”며 식량산업과 해양산업 육성, 문화와 관광 융성 등 전남 10대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 의원에게 있어 전남지사 최대 경쟁자로 거론되는 3선의 주승용 의원은 설 직전인 오는 27일 이 의원에게 ‘공천’ 도전장을 던질 계획이다. 3선의 김진표 의원은 21일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을 한다. 올해 초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힌 원혜영 의원과 공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새누리당에서도 설 전 출마 선언이 연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이혜훈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새누리당 지도부와 중진들이 총출동했으며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서울시장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재선의 이학재 의원은 25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4선의 정갑윤 의원은 27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다. 안 의원 측에서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22일쯤 전남도의회에서 전남지사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여야는 설 밥상 민심 잡기 전략 마련에도 부심하고 있다. 민주당에는 ‘안풍’(安風) 차단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의 안 의원 지지율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설을 앞두고 민주당 내 경쟁력 있는 중진 의원들의 전남지사 출마가 잇따르는 것도 안풍에 대한 위기감 탓이 크다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이날 최고위원회를 광주에서 연 것도 광주·전남에 대한 민주당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 위한 차원으로 읽힌다. 김한길 대표는 “미우나 고우나 지난 60년간 민주당은 여러분이 키워준 정당,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 온 전통의 정당”이라며 안 의원에게 흔들리는 표밭을 다독였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설 민심에 호소할 생각이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0%를 상회할 만큼 여전히 높다는 점에 기대서다. 박 대통령이 북한에 제안한 설 이산가족상봉이 사실상 무산되긴 했지만 “통일은 대박”이라는 발언의 연장선상에서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도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 의원 측 새정추는 설 전에 신당 창당에 대한 로드맵을 밝히면서 밥상 화두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안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의 성지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은 데 이어 오는 23일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전남 목포를 방문해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선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아빠 어디가 시즌2, ‘이국외모’와 ‘깜찍 애교’로 캐스팅 논란 불식?

    아빠 어디가 시즌2, ‘이국외모’와 ‘깜찍 애교’로 캐스팅 논란 불식?

    ‘아빠 어디가’ 작별과 동시에 하는 조금 낯선 인사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 준, 김성주 민국, 이종혁 준수, 송종국 지아, 윤민수 후 등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은 1년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들 역시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더 큰 아쉬움을 자아냈다. 시즌1이 아쉬움 속에서 작별해선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은 더 커졌다. 많은 멤버들이 하차하지만, 성동일과 김성주가 남아 시즌2를 함께 한다는 점에서 시청자들로선 크게 낯설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두 사람은 첫째 아이와 함께 했던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선 각각 둘째 아이와 함께 녹화에 나섰다. 제작진으로선 시즌2의 멤버들을 모두 하차시키는 모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 이상은 할 거란 평이 나온다. 하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기존에 시즌 1을 위협한데 이어 ‘오 마이 베이비’까지 생긴 상황에서 시즌2가 갖는 부담감은 클 것이다. 또 안정환과 류진, 김진표가 새로운 아빠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과거 일베 관련 단어들을 사용하거나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노래를 만들었던 김진표의 출연에 시청자들이 우려를 표했다. 당시 논란에 대해 김진표가 직접 나서 해명을 했지만, 쉽게 사그라들진 않았다. 이런 논란에도 제작진들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고, 김진표는 시즌2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캐스팅 논란이 잠잠해질 무렵인 1월19일. 시즌1 마지막 부분에 등장한 시즌2 예고편은 살짝 반전을 예고했다. 안정환과 그의 딸·아들, 류진과 그를 쏙 빼닮은 아이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시청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김진표 딸 역시 이국적인 외모와 깜찍한 애교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은 것. 시즌2가 방송되면 첫 시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청자들이 텔레비전 앞에 모일 것이다. 하지만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인 추사랑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빠 어디가 시즌2’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방송 전부터 시작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을 김진표와 김진표 딸이 모두 녹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진표 딸, 아빠 어디가 시즌2 등장 ‘아기 화보 모델 아냐?’

    김진표 딸, 아빠 어디가 시즌2 등장 ‘아기 화보 모델 아냐?’

    김진표 딸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MBC ‘아빠 어디가’ 시즌1 마지막 방송에서는 다섯 아빠와 자녀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김진표 딸.’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한 ‘아빠어디가2’ 예고편이 방송되며 관심을 끈 것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새로운 멤버 류진, 김진표, 안정환 가족의 모습이 화면에 등장했다. 특히 김진표는 딸의 머리를 묶어주는 등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은 선보이며 새 시즌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김진표 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표 딸, 엄마랑 똑 같네” “김진표 딸, 새침한 표정 대박. 미모가 남다르다” “김진표 딸, 이국적이야”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 MBC (김진표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김홍식 △행정인사과장 김정각 △산업금융〃 이형주 △글로벌금융〃 탁윤성 △보험〃 김진홍 △서민금융〃 최용호 △자본시장〃 이명순 △자산운용〃 안창국 △공정시장〃 김기한 △FIU 제도운영〃 이태훈 △정책홍보팀장 이수영 △구조조정지원〃 선욱 △FIU 기획협력〃 최명수 △자본시장조사단장 박정훈 △FIU 기획행정실장 변영한 ■경찰청 ◇총경급 <본청> △홍보담당관 유충호 △기획조정 진교훈 △재정 김교태 △규제개혁법무 서연식 △감찰 유진형 △감사 최관호 △인권보호 손장목 △정보화장비기획 김종섭 △장비 이원영 △교통기획 김수영 △교통운영 박종천 △교육정책 김순호 △복지정책 최호열 △경무담당관실 정책보좌관 김학관 △생활질서과장 이충호 △여성청소년 조지호 △특수수사 최승렬 △강력범죄수사 김헌기 △지능범죄수사 송병일 △범죄정보 최주원 △과학수사센터장 곽순기 △사이버안전국 준비단장 이성재 △경비과장 김광식 △경호 강언식 △경비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진) 배대희 △정보1과장 김광호 △정보2 박기호 △정보3 이용배 △정보4 장하연 △보안1 이은정 △보안2 김두연 △보안3 김병수 △외사기획 우종수 △외사정보 박창호 △외사수사 백동흠 <경찰대> △교무과장 반기수 △경찰학 전기완 △운영지원(승) 안상엽 △학생 이재승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이봉행 △지방이전건설단장 노재호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최재천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수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시택 <서울> △홍보담당관 김성섭 △청문감사 김석열 △경무과장 김진표 △인사교육 최해영 △정보화장비 이화선 △경무과(사회안전) 정창배 △경무과(총리실) 윤시승 △생활안전과장 안종익 △생활질서 김성완 △112종합상황실장 우철문 △여성청소년과장 김창룡 △지하철경찰대장 송호림 △수사과장 김근식 △형사 이규문 △광역수사대장 박영진 △교통안전과장 박생수 △경비1 김병구 △경비2 연정훈 △정보2 정용근 △보안1 전병용 △보안2 이광석 △외사 이인상 △제1기동대장 하원호 △제2기동 곽생근 △제4기동 변관수 △제5기동 김갑식 △22경찰경호 김소년 △국회경비 유진규 △청사경비 김상우 △101경비부단장 이준섭 △중부서장 윤소식 △종로 설광섭 △남대문 허찬 △서대문 윤후의 △혜화 이명교 △용산 진정무 △성북 한형우 △마포 위득량 △성동 이영상 △서부 이명훈 △관악 김종보 △강서 이맹호 △강동 이창무 △종암 김재규 △구로 이훈 △서초 김영배 △양천 남구준 △도봉 이문수 △수서 조용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영대(승) △고범석(승) △최현석(승) △박성민(승) △이승협(승)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조성환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류해국 △경비 김해주 △생활안전 권창만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중희 △수사과장 김주수 △형사 정진규 △정보 박화병 △보안 이선록 △동래서장 곽명달 △남부 박노면 △해운대 김동현 △사상 정명시 △사하 신영대 △연제 김성수 △강서 정규열 △북부 김성훈 △기장 이동환 △경무과 치안지도관 윤영진(승) △윤경돈(승) △감기대(승)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진교 △경무과장 류상열 △정보화장비 김훈찬 △정보 이상탁 △보안 김용주 △생활안전(승)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장(승) 정도영 △경비교통과장(승) 정상진 △중부서장 이갑수 △동부 최석환 △서부 이원백 △북부 김대현 △수성 박희룡 △성서 이근영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한섭 <인천> △홍보담당관 조종림 △청문감사 안정균 △정보화장비과장 황순일 △보안 정승용 △외사 이창수 △112종합상황실장 안영수 △수사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 오부명 △국제공항경찰대장 전진선 △남부서장 정지용 △남동 이성형 △부평 백운용 △서부 하용철 △계양 남승기 △강화 조용태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원범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박석일 △경무과장(승) 이수경 △보안 최정환 △112종합상황실장 박영덕 △경비교통과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학남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경채(승) △장영수(승)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김택준 △경무과장(승) 정병구 △정보화장비(승) 김태규 △보안 박근순 △112종합상황실장 김종식 △경비교통과장 유재성 △청사경비대장 김기용 △동부서장 신희웅 △둔산 오용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임정주 <울산> △홍보담당관(승) 전오성 △청문감사 박영택 △경무과장 이정동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진우 △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 △수사과장(승) 장종근 △경비교통 오병국 △보안 유윤근 △중부서장 이원희 △울주 강호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성종 <경기> △청문감사담당관 구본걸 △경무과장 신상석 △경비 이석권 △생활안전 오문교 △112종합상황실장 이한일 △수사과장 김정섭 △형사 김춘섭 △정보 최규호 △제2청 경무 김성근 △제2청 생활안전 김녹범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김학중 △제2청 수사과장 서상귀 △제2청 정보보안 정수상 △기동대장 안기남 △청사경비 이병하 △수원서부서장 조희련 △안양동안 이재술 △과천 이상기 △군포 박형길 △성남수정 박형준 △성남중원 신경문 △부천소사 김영일 △광명 권세도 △안산단원 구장회 △안산상록 김수희 △시흥 신윤균 △평택 곽정기 △화성동부 윤동춘 △용인서부 이석 △광주 윤성태 △여주 정성채 △양평 김창식 △하남 이문국 △의정부 이원정 △일산 강신후 △구리서장 황성모 △파주 김종구 △가평 김근수 △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재홍(승) △한상균(승) △김태수(승) △정희영(승) <강원> △홍보담당관(승) 김준영 △정보화장비 안승일 △생활안전과장(승) 유윤종 △112종합상황실장(승) 김형기 △수사과장 위강석 △정보 박문호 △보안 고진태 △동해서장 송민주 △태백 윤원욱 △속초 김창수 △삼척 곽경호 △정선(승) 반병욱 △횡성(승) 윤치원 △고서(승) 이홍만 △인제(경정) 진혜성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엄기영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승) 이우범 △수사과장(승) 최종상 △정보 박세호 △보안 신현옥 △청주상당서장 임종하 △제천(승) 심헌규 △영동(승) 오원심 △괴산(승) 김수룡 △단양(승) 김두련 △보은(경정) 김진광 △진천 김홍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이광숙 <충남> △경무과장 박희용 △생활안전(승) 이안복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세석 △경비교통과장 장권영 △보안 김관태 △천안동남서장 홍덕기 △공주 김호철 △예산 조항진 △서천 한달우 △청양(경정) 양철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최성환 <전북> △홍보담당관 신일섭 △경무과장 황대규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성구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주덕진 이승길 △완주(승) 조병노 △고창(승) 김주원 △임실 최호순 △순창(경정) 최철수 △진안 박승용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한도연 <전남> △홍보담당관(승) 최삼동 △경무과장 정재윤 △112종합상황실장 채수창 △경비교통과장 이명호 △정보 임광문 △보안(승) 김균 △목포서장 안동준 △여수 하태옥 △순천 우형호 △나주 이유진 △광양(승) 장효식 △영광 백혜웅 △화순(승) 이성순 △장성(승) 노규호 △강진(승) 한영록 △무안 박우현 △구례(경정) 장상갑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희순(승) △박종열(승) <경북> △홍보담당관 김영환 △경무과장 김우락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준식 △생활안전과장 김병찬 △112종합상황실장 이대형 △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승) 김상렬 △정보 이상현 △보안 이수용 △포항북부서장 심덕보 △포항남부 이성호 △안동 김덕한 △김천 정은식 △영주(승) 김광석 △영천 오동석 △상주 이창록 △문경(승) 김청수 △의성(승) 김용현 △봉화(승) 박주진 △예천(승) 박달서 △성주(승) 이범규 △청송(경정) 최상득 △고령 정동식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정지천 <경남> △홍보담당관(승) 진종근 △청문감사 구철회 △경무과장 김한수 △생활안전 김광룡 △112종합상황실장(승) 진영철 △수사과장(승) 김명일 △경비교통 하임수 △보안 강신홍 △외사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신현정 △진주 변항종 △김해중부 김흥진 △사천 백승면 △양산 박이갑 △창녕(승) 이병진 △하동(승) 이기주 △남해(승) 최영철 △함양 추문구 △산청(승) 박금룡 △의령(경정) 최원기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박천수 <제주> △청문감사담당관(승) 손동영 △경무과장 김학철 △112종합상황실장(승) 박혁진 △정보과장 고성욱 △보안 조기준 △서귀포서장 강월진 (대기) △본청 경무담당관실 백준태 △부산 경무과 김주전 △부산 경무과 박흥석 △부산 경무과 고영일 △대구 경무과 최병헌 △대전 경무과 이종욱 △대전 경무과 박진규 △부산 경무과 이갑형 △경기 경무과 박춘배 △강원 경무과 이종윤 △충북 경무과 최영진 △충남 경무과 명영수 △전남 경무과 김재병 △전남 경무과 박승주 △전남 경무과 임동환 △경북 경무과 조헌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홍성구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사진부장 최종학
  • 아빠어디가2 첫촬영, 류진-안정환-김진표 어땠나 ‘논란 이유는?’

    아빠어디가2 첫촬영, 류진-안정환-김진표 어땠나 ‘논란 이유는?’

    아빠어디가2 첫촬영 소식이 전해졌다. MBC ‘일밤-아빠어디가2’ 제작진은 11일 첫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즌1에 출연했던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가족과 새로 합류하는 류진, 안정환, 김진표 가족이 첫 여행을 떠난다. ‘아빠어디가’는 ‘일밤’을 단숨에 부활시켰으며 그 해 MBC 연예대상을 차지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송종국, 이종혁의 하차와 함께 새 가족이 합류한 시즌2가 가수 김진표의 출연으로 논란을 빚었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은 라인업 확정 발표 후 이어졌던 논란으로 인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김진표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고 공식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진표의 출연을 반대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이에 김진표는 1월 7일 블로그를 통해 출연논란 심경과 과거 언행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아이들이 행복한 촬영이 되길”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방송 보면 알겠지.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빠어디가2 첫촬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방선거 야권연대 물 건너가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존에 야권이 의존해온 ‘선거연대’의 틀이 깨질지 주목된다. 민주당과 정의당, 무소속 안철수 의원 등 야권 정치세력들이 ‘각자 도생’을 강조하면서 기존 선거 방정식에 의존하는 방식에서도 탈피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안 의원 측이 서울 등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힘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새누리당·민주당·안철수 신당 간의 3파전이, ‘안풍(安風)’이 거센 전북 등에서는 민주당과의 양자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안 의원측에서 양보론 등이 불거졌던 서울에 시장후보를 낸다는 것은 결국 ‘야권 연대’를 하지 않는다는 강한 신호를 풀이된다. 이는 안 의원측이 새정치를 앞세우고 있는 점과도 관련이 있다. 새누리당은 물론 민주당도 구(舊)정치로 몰아붙이는 안 의원측이 민주당과 야권연대를 하겠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 새정치 구호가 무색해지고 오히려 구태정치로 낙인찍힐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물난을 겪고 있는 안 의원측이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내일 소장을 서울시장 후보로 내세우려는 것도 서울시장 후보를 내는 것은 물론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정면 승부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장 소장은 지난해 대선에서 안철수 캠프 국민정책본부장을 지내고 이후 안 의원의 싱크탱크인 내일 소장을 맡는 등 안 의원의 핵심 측근으로 활동해 왔다. 민주당 소속의 박 시장이 이미 재선 출마를 공언했음에도 몇 안 되는 특급 카드를 꺼내든 것은 ‘안철수 현상’의 진원지인 전북과 함께 수도권에서는 서울을 안풍의 진원지로 삼는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윤여준 새정치추진위원회 의장도 “수도권 성적이 굉장히 중요하다. 수도권 승리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하지만 안 의원측과 민주당, 정의당 등으로 야권이 분열되면 특히 득표율 1~2%포인트차로 승부가 갈리는 수도권에서는 새누리당에 ‘어부지리’를 안겨줄 수 있다는 점이 고민이다. 자칫 야권 패배에 대한 멍에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도 안 의원 측이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하고 경기지사에 주력하더라도 김진표·원혜영 의원 등 민주당 경기지사 주자들이 정치공학적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이어서 안 의원 측과 후보를 단일화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제한적인 야권연대 또는 상황에 따른 단일화는 여전히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다. 선거 막판에 박근혜 정부 심판론이 탄력을 받거나 새누리당으로 판세가 기운다면 야권이 연대 또는 단일화에 내몰릴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한편 안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다음 주 중에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사 10여명을 추진위원으로 영입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류진-김진표-안정환 새식구 어땠나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류진-김진표-안정환 새식구 어땠나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아빠 어디가2’가 첫 촬영을 했다. 11일 MBC 방송 관계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2’ 팀이 오늘 첫 촬영을 시작했다. 새 멤버들이 여행 전 짐을 꾸려 제작진과 함께 첫 여행지로 이동할 것”이라고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소식을 전했다. ‘아빠 어디가2’에는 기존 멤버 윤민수, 성동일, 김성주와 함께 새 식구 배우 류진, 가수 김진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합류했다. 윤민수 윤후 부자는 그대로 출연하고 성동일은 딸 성빈, 김성주는 둘째 아들 민율과 함께 한다.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들어갔구나”, “아빠 어디가2 기대 폭발이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소식, 준수 보낼 생각하니 슬퍼”,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어땠을까.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촬영을 시작한 ‘아빠 어디가2’는 이달 말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는 시즌1 멤버들의 마지막 여행인 제주도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표 해명, ‘이미지 세탁 절대 아니다’ 네티즌 반대 이유?

    김진표 해명, ‘이미지 세탁 절대 아니다’ 네티즌 반대 이유?

    김진표 해명이 화제다. 지난 7일 가수 김진표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올린 글을 통해 최근에 불거진 논란에 입을 열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 멤버로 확정된 랩퍼 김진표가 자신의 과거 발언에 관해 해명하며 입장을 밝힌 것. 김진표는 “고민이 많다. 가만히 있어야 하나, 뭔가를 말해야 하나를 수 십 번 고민하다 오해가 사실로 굳어지는 게 두렵기도 하고, 들리는 것을 안 들리는 척하는 것도 힘들어서 적어본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장 큰 논란이 된 ‘운지사건’에 관해 “만약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제가 특정 사이트 회원이라면 더욱더 조심했을 것이다. 당시 인터넷을 통해서 정확한 뜻을 모른 채 단어를 사용했다. 다시 한 번 사과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한 가사로 파문이 일었던 ‘닥터 노 테라피(Dr. no therapy)’에 대해서는 “이 노래는 내게 아킬레스건 같은 존재다. 그저 얄팍한 정치지식밖에 없기 때문에 어리석게도 주위 말들에 이쪽저쪽 현혹되는 그런 놈이다. 용기를 가지고 쓴 가사가 아니고 단지 당시 분위기에 맞춰 비겁한 마음으로 쓴 가사라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케이블 채널 XTM ‘탑기어 코리아’에서 보였던 손가락 욕설을 해명하며 “’탑기어’는 나이 먹은 철부지들의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그 손동작이 적어도 이 프로그램 안에서는 허용될 수 있는 표현이라 생각했다. 철없는 행동을 불편하게 보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진표는 프로그램에 관한 애착을 보이며 “실수투성이 아빠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아빠 어디가’를 통해 최선을 다해보고 싶습니다. 이미지 세탁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저 아이들을 노출시키면서라도 애들하고 시간을 보내려고 했었다. 이번 일로 인해서 아직 만나 뵙지도 못한 기존의 아버지들께 그리고 새로 들어오시는 아버지들께 참으로 죄송스럽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저의 진심을 느낄 수 없다면 지금보다 더 심하게 소리쳐 달라. 절대 안 들리는 척하지 않겠다”라고 언급해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 김진표 트위터 (김진표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물난’ 새누리, 유력 중진에 잇단 러브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기감을 느낀 새누리당이 출마설이 나도는 유력 중진후보들에게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당은 “이기는 선거를 해야 한다”는 목표 아래 이미 불출마 선언을 한 정몽준·남경필 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하는 등 지방선거 인물난에 고심이 깊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들을 보면 현재 저희가 아주 쉽게 이길 수 있는 지역이 없다”면서 “경쟁력 있는 새누리당 인사는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셔 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사무총장은 전날 정몽준·남경필 의원에게 공식 출마를 제의한 것에 대해서는 “‘중진 차출론’으로 와전됐는데,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자체 여론조사 등을 통해 쉽게 이길 수 있는 지역이 거의 없다는 판단 하에 중진들에게 물밑에서 출마를 강하게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권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진 이인제·이완구 의원은 충남지사, 국회의장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진 황우여 대표는 인천시장 차출론까지 나온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이혜훈 최고위원, 지난 5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원유철 의원, 인천시장에 도전하는 이학재 의원 등에 대한 지지세가 약하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민주당은 지방선거 성패를 좌우하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서 ‘현직 프리미엄’에 따른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각종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은 박원순 시장에 대한 시정 평가와 지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오고 있고, 경기는 김문수 현 지사의 불출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원혜영·김진표 의원의 지지도가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인천은 송영길 시장이 새누리당 후보군과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김진표·류진·안정환 ‘아빠 어디가 2’ 멤버 확정…윤후는?

    김진표·류진·안정환 ‘아빠 어디가 2’ 멤버 확정…윤후는?

    가수 김진표와 축구선수 안정환, 배우 류진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2’에 합류를 확정했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김진표, 안정환, 류진이 ‘아빠 어디가 2’에 새롭게 합류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또한 ‘아빠 어디가’ 1기의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가 각각 민율, 성빈, 후와 함께 잔류한다. 이로써 ‘아빠 어디가 2’에 새롭게 합류하는 김진표, 안정환, 류진과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의 기존 멤버를 합쳐 1기의 다섯 가족에서 한 가족이 늘어난 6가족 체제로 이어가게 됐다. 특히 김진표, 류진의 아이들은 그 동안 시청자들에게 노출된 적이 거의 없어 ‘아빠 어디가 2’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정환의 경우 SBS ‘붕어빵’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빠 어디가 2’ 멤버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2, 안정환에 류진, 김진표까지 새 멤버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 2, 안정환, 류진, 김진표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날까”, “아빠 어디가 2, 안정환, 류진, 김진표 아이들 다 예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표, 안정환, 류진 ‘아빠어디가2’ 합류 확정…성빈·민율·후 잔류

    김진표, 안정환, 류진 ‘아빠어디가2’ 합류 확정…성빈·민율·후 잔류

    가수 김진표와 축구선수 안정환, 배우 류진이 MBC ‘일밤-아빠어디가2’에 합류했다. 김진표, 안정환, 류진이 새롭게 합류하고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가 잔류하면서 ‘아빠어디가2’는 1기의 다섯 가족에서 한 가족이 늘어난 6가족 체제로 이어가게 됐다. 특히 김진표, 류진의 아이들은 그 동안 대중들에게 노출된 적이 거의 없어 ‘아빠어디가2’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정환의 경우 SBS ‘붕어빵’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안정환에 류진, 김진표까지 새 멤버 대박”, “아빠어디가2, 안정환, 류진, 김진표 어떤 궁합이 나올까”, “아빠어디가2, 안정환, 류진, 김진표 아이들 다 예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진들의 ‘고, 스톱’

    중진들의 ‘고, 스톱’

    새누리당 4선의 원유철 의원이 5일 여당 중진으로는 처음으로 6·4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중진 원혜영 의원도 지난 2일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는 등 지방선거를 향한 여야 중진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반면 일부 중진의원들은 불출마를 흘리면서 몸값 높이기를 위한 ‘밀당 전략’에 나서는 등 출마·불출마 셈법이 복잡하게 얽히는 형국이다. 특히 무소속 안철수 의원 신당의 파괴력 여부가 여야 중진들의 거취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2년 뒤에는 총선이, 3년 뒤에는 대통령선거가 있기 때문에 여야 정당들은 차기 선거 구도까지 염두에 두면서 지방선거 전략을 짜고 있다.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은 호남지역 지방선거에 명운을 걸고 있어 이 지역 광역단체장 최종 후보 구도가 몹시 유동적이다.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집권 2년차 박근혜 정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해야 할 새누리당과 여권은 선거의 승패가 걸린 수도권에서 인물난을 겪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 지방선거 출마를 고사하고 있어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서울시장 유력 후보자 정몽준 의원과 현역 김문수 경기지사 등이 현재 불출마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최종 구도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불출마 의사 표현이 당사자의 몸값 높이기 차원에서 추진되는 측면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친박근혜계를 위시한 여권 내의 역학구도 변동, 여권의 차기 대권 구도 역시 후보군들의 행보에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황식 전 총리는 유력 서울시장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여권 핵심부에 믿음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정몽준 의원은 최근 서울시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원순 현 시장과의 여론조사 대결에서 다소 밀리는 게 이유로 풀이되고 있다. 당이 ‘불쏘시개’로 활용하려는 데 대한 불만 표출이란 설도 있다. 홍문종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정 의원 불출마 표시에 대해 “몸값을 올리려는 것으로 본다”면서 “차기 대권 도전에 문제가 없으려면 서울시장에 나와야 한다”고 압박했다. 경기지사는 김문수 현 지사의 3선 출마 여부가 관건이다. 여론조사 1위인 김 지사도 불출마 의지를 내비쳤지만 여전히 3선 출마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연달아 다른 중진 행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후보로 거론되는 원유철·정병국·남경필 의원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등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예상 후보들과의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어 여권 핵심부를 고심하게 만든다. 새누리당의 인천시장 구도도 복잡하다. 출마 의사를 밝힌 이학재·박상은 의원 등은 민주당 송영길 시장에 여론조사상으로 열세인 상황이다. 이에 황우여 대표,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등 지도부 차출설도 나오지만 당사자들은 입장이 모호하다. 많은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이 안철수 신당에도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오는 민주당은 지방선거에 비상이 걸리면서 민주당 중진들의 고민이 깊어 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당 소속 현역인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강운태 광주시장, 최문순 강원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등은 재도전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김완주 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한 전북지사, 박준영 지사가 나서지 않는 전남지사와 경기지사 등에 중진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경기지사는 원혜영·김진표 의원이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박기춘 의원이 떠오르고 있다. 호남 지역에서는 안철수 신당 후보들이 실제 선거 직전까지 강세를 보일 경우 민주당에서는 정동영 전 의원 등을 차출해 정면승부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떠오른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최근 “안풍(安風)의 세기는 전북, 광주, 전남 순으로 크다”며 “전북은 정동영 전 의원, 광주는 이용섭 의원, 전남은 나에 대한 차출론이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직접 차출론을 거론한 것 자체가 우회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안철수 신당에서는 장하성 고려대 명예교수를 광주시장 후보로 투입할 것이란 얘기도 나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아빠어디가2 새멤버, 김진표 류진 안정환 ‘2기 비주얼 최강’

    아빠어디가2 새멤버, 김진표 류진 안정환 ‘2기 비주얼 최강’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김진표, 류진, 안정환이 MBC 예능 ‘일밤-아빠 어디가’ 2기(이하 아빠 어디가2)에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서 아빠어디가2 멤버가 확정되었다. 가수 김진표, 전 축구선수 안정환, 배우 류진은 각각 자신의 아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해 잔류를 선언한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세 사람의 합류로 ‘아빠 어디가2’는 기존의 다섯 가족보다 한 가족이 늘어난 총 6가족 체제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됐다. 김진표, 안정환, 류진의 아이들은 기존에 합류를 결정한 윤민수의 아들 윤후,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성동일의 딸 성빈양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한 새 가족에서 시청자들은 색다른 재미를 느낄 예정. 또 김진표, 류진의 아이들은 그동안 대중들에게 노출이 된 적이 거의 없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빠 어디가2’ 측은 조만간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첫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혀, 새로운 가족들이 어떤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녹아들어 기존 멤버들과 힘을 모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빠어디가’는 아빠와 아이들이 오지에서 1박 2일 간 여행을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관찰 예능. 성동일, 이종혁, 송종국, 윤민수, 김성주가 출연했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빠 어디가2’는 1월말 ‘아빠 어디가’ 1기가 마무리 되는 대로 휴지기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김진표 류진 안정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김진표 류진 안정환..대박이다”, “아빠어디가2 김진표, 류진, 안정환 합류..비주얼 최강이네”,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김진표 류진 안정환..앞으로의 활약 기대 되네요”, “아빠어디가2 김진표, 류진, 안정환 합류..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빠어디가2 멤버 확정, 김진표 류진 안정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경기지사직 野 원혜영·與 원유철 ‘출사표’

    경기지사직 野 원혜영·與 원유철 ‘출사표’

    새해 초 국회의원들의 6·4 지방선거 출마 선언 ‘러시’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지사직을 둔 ‘원·원 대결’이 여야 첫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원혜영(4선, 부천 오정) 민주당 의원과 원유철(4선, 평택갑) 새누리당 의원이 주인공이다. 이 둘은 같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이기도 해 관심을 끈다. 원혜영 의원은 2일 국회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화했다. 원혜영 의원은 “주거복지와 교통 문제를 해결해 삶의 질 으뜸의 경기도를 만들고, 대학·연구소·중소기업을 묶는 클러스터를 구축해 강소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의 역사는 서울 중심이었고 서울은 모든 인재와 자원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었다”면서 “이제 경기도가 새로운 중심축이 돼 대한민국을 우뚝 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원유철 의원은 오는 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질 계획이다. 그는 “최근 철도파업 사태와 새해 예산안 처리 등 엄중한 상황에서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아 발표를 미뤄 왔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의 또 다른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김진표(3선, 수원정) 의원도 이날 민주당 중진 의원들과 만나 자신의 출마 의지를 밝히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신년 여론조사-광역단체장경기·인천] 경기지사 - 김문수 29.9%… 불출마 땐 혼전

    [신년 여론조사-광역단체장경기·인천] 경기지사 - 김문수 29.9%… 불출마 땐 혼전

    경기도는 재선인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현 지사의 도정 수행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긍정적 평가가 부정적 평가보다 40.6% 포인트 높았다. 긍정 평가는 64.8%로 매우 잘함 16.7%, 잘함 48.1%였다. 부정 평가는 24.2%로 못함 16.5%, 매우 못함 7.7%였다. 긍정 평가는 남성(69.5%), 높은 연령층(60대 이상 80.2%), 무직·기타(80.2%)군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부정 평가는 여성(26.7%), 19세 및 20대(34.5%), 블루칼라(27.4%)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이번 지방선거 불출마 의사를 언급한 김 지사가 3선에 도전할 경우 ‘다시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44.8%로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 41.9%를 근소하게 앞질렀다. ‘다시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여성보다는 남성(52.7%), 60대 이상(64.5%), 무직·기타(62.0%) 및 화이트칼라(60.0%)에서 높아 업무 수행 긍정 평가군과 일치했다. ‘지지하지 않겠다’는 답변은 여성(47.1%), 20대(56.3%), 전업주부(61.7%) 층에서 많았다. 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는 부동층이 33.5%로 3명 중 1명꼴을 차지한 가운데 현 김 지사 지지율이 29.9%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8.2%),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8.0%),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5.5%),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5.1%), 김진표 민주당 의원(4.7%),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2.6%), 원혜영 민주당 의원(2.4%) 순으로 나왔다. 2위를 기록한 남 의원은 남성(8.3%)과 40대(12.6%), 학생(13.4%) 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야권의 후보 3명을 전부 더하면 15.1%로 야권세가 약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차기 대권 도전을 고민 중인 김 지사가 중앙당에 복귀하거나 중앙 정치 무대의 역할을 찾아 3선 출마를 접게 되면 여야의 승부는 가늠하기 어려워진다. 특히 안철수 신당 바람이 불 경우 어느 당도 우세를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새로운 얼굴을 앞세운 안철수 신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 간 연대가 이뤄지면 여당 후보를 크게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에서는 차기 경기지사 후보를 놓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지게 됐다. 새누리당에서는 정병국, 원유철 의원 등이 젊은 기수론을 앞세워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민주당에선 지역 기반이 탄탄한 김진표, 원혜영 의원이 여권 심판론을 앞세우며 현 지사 교체 욕구를 높여 가는 상황이다. 안철수 신당 영입설이 불거졌던 김 교육감의 교육감 연임 출마 여부도 변수로 꼽힌다. 앞서 2010년 민선 5기 선거 때는 김 지사가 야권 단일화 후보였던 유시민 후보를 4.4% 포인트 차로 누르고 비교적 여유 있게 당선했다. 당시 김 지사는 이명박 정부 심판론 속에서도 수도권 여권 후보로는 유일하게 안정적으로 수성(守成)한 데다 민선 경기도지사 중 재선에 성공한 첫 지사라는 기록을 세웠다.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후보 단일화를 이뤘던 유 후보는 야풍을 몰고 왔지만 재선 후보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박근혜 정부 중간평가, 안철수 신당 속에 야권 후보 돌풍이 그 어느 때보다 거셀 전망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영화 ‘변호인’ 1000만 달려간다

    영화 ‘변호인’ 1000만 달려간다

    영화 ‘변호인’이 숱한 정치적 논란과 함께 입소문 속에 개봉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변호인 배급사 NEW는 20일 낮 12시 30분 현재 전국 누적 관객수 500만 2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개봉한지 12일 만이다. 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 10일 만에 400만 관객을 기록, 흥행에 가속도를 붙인 터다. 10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보다도 빠르게 500만 문턱을 넘었다. ‘7번방의 선물’은 개봉 17일 만에,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는 15일 만에 500만명의 새 기록을 세웠다. 때문에 ‘변호인’은 2014년 첫 번째 1000만 영화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흥행 속에 논란도 만만찮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변호인’ 티켓테러 글 탓에 시끄러웠다. 티켓을 대량 예매했다가 상영 직전 환불하는 건수가 10여건 이상이며 취소 수량이 엄청나다는 주장을 제기한 것이다. 게시글에 따르면 환불 1건당 100여 장이기 때문에 금액으로만 900만원이 넘었다. 결국 티켓 테러에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은 허탕을 친 셈이다.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9일 영화를 관람한 뒤 트위터에 “지금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눈물이 난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이 의원은 또 “잊고 살았던 고문 당한 전신이 스믈스믈(스멀스멀)거리고, 온몸이 근질근질 하고, 전신이 옥죄이면서 아파온다. 비단 나뿐일까”라고도 했다. 민주당은 영화 ‘변호인’의 등에 업고 대여 공세를 강화하는 상황이다.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약속살리기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변호인’에 나오는 1980년대와 지금의 시대적 상황이 다르지 않다”면서 “공권력을 사유화해 국민의 요구를 가로막는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라고까지 말했다. 민주당 김진표 의원도 24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불의와 부조리와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우리 사회에서 ‘돈 없고 힘 없는’ 억울한 이웃들의 변호인이 되고자 했던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고 썼다. 영화의 소재가 된 ‘부림사건’의 수사를 지휘한 당시 부산지검 검사였던 최병국 전 새누리당 의원은 28일 한겨레신문 기자의 취재에 ‘부림사건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화 ‘변호인’에서 고문마저 서슴지 않는 경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곽도원은 “영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말씀 올립니다. 영화 변호인 2000만 관객 향해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화 ‘변호인’에 기대는 야권

    26일 영화 ‘변호인’이 정치권 한복판으로 뛰어들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모티브로 한 영화라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여 왔지만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점으로 흥행 돌풍이 뚜렷해지자 영화를 앞세워 대여 공세를 시작한 것이다. 현 정부의 강경 모드를 영화의 80년대 상황에 빗대 공격하는, 일종의 ‘숟가락 얹기’ 전략이란 지적도 나온다. 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80년대 사건을 다룬 이 영화가 2013년 오늘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이유는 그때와 지금의 시대상황이 별로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장 정책위의장은 “공권력은 힘없는 이들을 위해 사용할 때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영화 ‘변호인’에 나오는 “살아 있는 계란이 죽어 있는 바위를 넘는다”는 대사를 곱씹어 봐야 할 것이다. 하루빨리 나만 옳다는 독선에서 벗어나 특검을 수용하고, 철도 쪼개기도 당장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표 의원은 영화 속 대사들을 인용해 “부자 감세를 철회해야 하지만, 여당의 반대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며 “계란에서 태어난 닭이 언젠가 바위를 넘을 것이란 자세로 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영화 감상 후기로 “마지막 장면의 여운을 느끼면서 ‘법치란 법 준수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공권력의 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을 생각했다”고 적었다. 참여정부 당시 대변인을 지냈던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지난 19일 당원 등과 함께 영화를 단체 관람하는 등 야권 인사들의 상당수가 영화를 봤거나 볼 예정이다. 문재인 의원은 이르면 다음 주중 영화의 배경이 된 부림사건 관련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野, 영화 ‘변호인’으로 대정부 공세…세력 집결 나서

    野, 영화 ‘변호인’으로 대정부 공세…세력 집결 나서

    민주당과 안철수 무소속 의원 등 야권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변호인’을 앞세워 철도파업 사태에 공세를 펴고 있다. ‘변호인’이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하면서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냈다고 판단, 대여공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약속살리기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변호인’에 나오는 1980년대와 지금의 시대적 상황이 다르지 않다”면서 “공권력을 사유화해 국민의 요구를 가로막는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라고 주장했다. 장 정책위의장은 “공권력은 힘없는 이들을 위해 사용할 때 정당성이 생기는데 박근혜 정권의 공권력은 힘없는 국민에게 엄격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은 영화에 나오는 ‘살아있는 계란이 죽은 바위를 넘는다’는 대사를 곱씹어야 한다”면서 “독선에서 벗어나 ‘철도 쪼개기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당 창당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철수 무소속 의원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관람 후기를 남겼다. 안 의원은 “마지막 장면의 여운을 느끼면서 ‘법치란 법 준수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공권력의 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을 생각했다”라고 적었다. 철도파업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김진표 민주당 ‘약속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은 민주당의 부자감세 철회 주장을 영화에 빗대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석회의에서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하지만 여당의 반대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면서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해 “계란에서 태어난 닭이 언젠가 바위를 넘을 것이란 자세로 싸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야권 인사들이 단체로 영화를 보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영화 관람을 권유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과 정의당 등 의원들은 19일 ‘변호인’을 단체관람했으며 ‘친노(친노무현)’계 의원 상당수도 삼삼오오 짝을 지어 영화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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