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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상대 1억 승소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상대 1억 승소

    배우 송일국이 자신에게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한 여기자 김 모씨와의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25부(판사 김원철)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송일국이 김 모기자를 상대로 청구한 명예훼손에 따른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해 초 송일국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을 인터뷰하기 위해 집 앞을 지키고 있던 김 모 기자와 폭행시비에 휘말렸고 당시 송일국은 무죄를 주장하면서 폭행설을 제기한 여기자에게 5억원을, 이를 최초로 보도한 인터넷 매체와 기사를 쓴 해당 기자에게는 15억원을 청구했다. 이후 해당 매체는 정정보도를 냈고 이에 송일국 측은 소를 취하했다. 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김모 기자는 지난 11월12일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한편 송일국은 23일 한 언론매체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배상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출논란 연극배우 최재경 결국 하차

    노출논란 연극배우 최재경 결국 하차

    주연 배우의 전라 노출로 외설 논란에 휩싸였던 연극 ‘교수와 여제자’의 최재경이 결국 하차했다. 연극 ‘교수와 여제자’측 관계자는 23일 “1월 31일까지 예정된 공연 일정을 1월20일로 앞당기고, 서울 공연에서 주연배우 최재경을 대신해 이탐미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성관객이 무대 위로 올라와 나체의 여배우를 끌어안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교수와 여제자’는 최근에도 한 관객이 디지털카메라로 최재경의 알몸과 성행위 연기 장면 등을 찍다가 발각되는 등 크고 작은 악재에 부딪혔다. 한편 최재경 본인도 지난 19일 블로그를 통해 “외설과 예술의 시비, 주위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들, 악성 댓글들 그리고 가족들의 반대 등 힘든 시기의 연속이었다.”며 “12월19일부터 극심한 정신적, 육체적 피로로 당분간 하차함을 알려드린다.”고 밝힌바 있다. 사진=최재경 블로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막내린 국민드라마 ‘선덕여왕’ 무엇을 남겼나

    막내린 국민드라마 ‘선덕여왕’ 무엇을 남겼나

    월화 안방극장을 점령하던 MBC ‘선덕여왕’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월25일 첫 방송을 탄 이후 22일 비담(김남길 분)과 덕만(이요원 분)의 죽음이 묘사된 최종회까지 장장 7개월간 이어진 인기드라마의 대장정이 드디어 끝맺음을 한 것이다. 마지막회 ‘선덕여왕’이 찍은 시청률은 37.7%(TNS미디어). 극 초반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와 대립세력 간의 첨예한 갈등구조, 그리고 스펙터클한 전쟁 신 등으로 시청률 40% 고지를 수시로 넘나들었던 ‘선덕여왕’은 미실의 하차 이후 다소 주춤하긴 했어도 여전히 월화드라마의 ‘왕좌’에서 결코 내려오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7개월간 국민드라마로 사랑받아온 ‘선덕여왕’. 과연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여운을 남기고 갔을까. ◆선덕여왕 보다는 미실 드라마 제목은 ‘선덕여왕’, 즉 덕만이다. 하지만 실제 이 드라마의 흥행을 좌우한 것은 덕만보다는 악역 미실(고현정 분)의 역할에 관심이 더 쏠렸다. 초반부터 미실은 향후 ‘선덕여왕’에서 그려질 갈등구조의 중심에 서며 팜므파탈로서의 본색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신라 발전의 초석을 닦고 자신을 총애하던 진흥왕(이순재 분)을 독살하려는 음모를 꾸미며 숨을 거둔 왕에게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하셨습니까? 보십시오. 미실의 사람이옵니다. 미실의 시대입니다”며 강한 카리스마를 품은 것도 그렇고, 이후도 덕만의 언니 천명공주(박예진 분)와 아버지 진평왕(조민기 분)을 잇따라 궁지에 몰아넣는 등 덕만의 반대편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주도한 것도 그렇다. 자신의 일생 후반으로 갈수록 노골적으로 대권을 노리며 ‘미실의 남자들’을 호령하는 여걸의 모습을 보여준 것도 미실의 캐릭터다. 항상 위기상황에서는 자신의 세력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해결책’과 ‘목표’를 제시했고 덕만이 공주신분을 되찾고 본격적인 맞대결 양상으로 갔을 때도 오히려 덕만을 강한 리더십으로 뒤흔들기까지 했다. 독배를 들며 스스로 일생을 마감하는 장면에서는 악역 미실이 ‘오히려 여왕같다’는 평가을 이끌어 냈을 정도다. 그런데 이 같은 미실의 강한 캐릭터는 연기자 고현정의 미세한 표정연기와 힘있는 목소리로 탄생된 면이 없잖아 있다. 덕만의 이요원도 나름 ‘여왕’다운 위세를 선보이려 노력하긴 했으나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적인 연기력면에서는 미실보다는 뒤쳐졌다는 분석이 많다. 무엇보다 가장 ‘선덕여왕 보다는 미실’이라는 점을 각인시켜주는 부분은 시청률이다. 지난달 10일 미실의 죽음(50회) 당시 ‘선덕여왕’은 자체 시청률 44.4%를 기록했지만 덕만의 최후가 그려진 마지막회분에서는 37.7%(TNS미디어)에 그쳤다. ◆과감한 순애보…여왕을 사랑한 비담 ‘선덕여왕’에서 남겨진 또 하나의 강한 여운은 엄격한 신분사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담과 덕만의 ‘순애보’가 비춰졌다는 점이다. 비록 염종(엄효섭 분)의 계략에 의해 두 사람의 사랑은 끝내 완성되지 못했으나 한때 ‘친구’ 관계에서 임금과 신하의 ‘주종’사이로 바뀐 이후에도 둘의 애정은 극의 반전과 결말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드라마적인 요소를 가미하면서 당초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았던 비담을 ‘선덕여왕이 사랑한 남자’로 표현한 것이 지나친 각색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그동안의 사극에서는 쉽게 보여지지 않았던 여왕과 신하의 사랑이 그려졌다는 점은 분명히 기억될 만한 요소다. 덕만의 편에 서 있었지만 미실의 아들이기도 한 비담이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안타까워할 때 덕만은 살포시 그의 어깨를 만지며 비담을 위로했고, 비담 역시 왕좌에서 힘들어하는 덕만을 안아주며 사랑과 충성을 표시한 것은 자칫 권력에 편승할 뻔 한 스토리 전개에서 가끔은 시청자들에게 감성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특히 마지막회에서 보여진 덕만과 비담의 관계설정은 최고의 클라이맥스로 손꼽힌다. 덕만을 향해 수많은 병사들과 사투를 벌이며 “덕만까지 70보”, “덕만까지 30보”, “덕만까지 10보”를 외치며 전진했지만 유신(엄태웅 분)과 알천(이승효 분)의 칼을 맞고 쓰러지는 비담. 그리고 이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덕만의 장면에서 사랑하지만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드라마틱하게 잘 그려냈다. ◆역사왜곡인가? 캐릭터의 재해석인가? 역사왜곡에 대한 논란도 드라마 ‘선덕여왕’을 평가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우선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은 사료 속에서 등장한 실존 인물들의 이름을 고스란히 사용했지만 이는 역사적인 사실과 다른 점이 많다. 덕만과 천명공주가 ‘쌍둥이’라는 사실과 김유신과 덕만·천명의 삼각관계, 그리고 미실과 덕만이 동시간대에 살았다는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동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선덕여왕이 재위한 15년 동안 미실이 선덕여왕과 권력을 다툰다는 점은 ’허구’라는 의견이 대세다. 미실의 죽음과 선덕여왕의 결혼 여부, 비담의 난이 일어나게 된 배경 등도 왜곡된 역사논란의 한 줄기다. 또 덕만이 남장을 하고 화랑에 들어갔다는 설정도 궁금증이 가는 대목이다. 오늘날의 ‘특수부대’와 같은 화랑에서 어떻게 여자신분을 감출 수 있느냐는 것이냐. 이밖에 ‘비담의 난’과 비담의 죽음 역시, 비담이 중앙집권체제를 수립하려던 왕실세력과 왕권견제를 위해 난을 일으킨 인물로 기록돼 있다는 점에 비춰보면 다소 차이가 많다. ‘비담의 난’ 기간 중 선덕여왕은 사망하고 진덕여왕이 재위를 한 것으로 기록돼 있지만 드라마에서는 ‘비담의 난’이 끝난 뒤 선덕여왕이 사망한 것으로 설정된 것도 의아하다. 하지만 이같은 역사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 인물을 재해석하고 나름대로 극의 전개상 적절하게 잘 캐릭터화했다는 ‘호평’이 없지는 않다. 역사 드라마 특성상 사실 그대로만을 묘사할 경우 극적인 긴장감이나 재미가 떨어져 결국 시청자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드라마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2009년 월화드라마 시장을 선점한 ‘선덕여왕’. 높은 관심을 얻은 만큼 드라마 종영이후에 쉽게 여운이 가시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크리스마스에...’ 돌연 기자간담회 왜?

    SBS ‘크리스마스에...’ 돌연 기자간담회 왜?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크리스마스)’가 21일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고수, 한예슬 등 주연배우 4명을 앞세워 ‘본방사수’를 이루겠다는 목적에서다. 하지만 TV드라마의 경우 본 방송이 시작되기 전 제작발표회를 갖고 그 이후에는 별도의 기자간담회를 열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드라마 시작 전후도 아닌 방영 중간에 개최하는 것은 더욱 이례적인 일. 때문에 관심의 초점은 ‘크리스마스’가 왜 지금 시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을까 하는 점이다. ◆ 아이리스 종영 맞춰 시청률 ‘왕좌’ 기대 의문은 당연히 최근까지 수목드라마의 ‘황제’로 군림했던 KBS 2TV ‘아이리스’의 종영에서 풀어진다. 그동안 ‘아이리스’는 4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 안방극장을 점령해왔다. 당연히 경쟁사인 SBS와 MBC로서는 아이리스의 종영만을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던 상황. 따라서 지난 17일 ‘아이리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후 SBS측이 기다렸다는 듯이 21일 고수, 한예슬, 선우선, 송종호 등 4명의 주연배우들을 기자들 앞에 선보이며 촬영스토리를 공개한 것도 결국은 이 때문으로 보인다. 이른바 ‘아이리스’가 떠난 시청률 경쟁에서 ‘무주공산’을 노리겠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리스’의 후속작인 ‘추노’가 내년 1월6일부터 전파를 타는 만큼 당분간은 ‘크리스마스’가 수목드라마 ‘안방자리’를 꿰차고 그 여파를 내년 상반기까지 끌고 갈 것이라는 계산이 나왔을 수 있다. 같은 수목드라마인 MBC의 ‘히어로’가 그 만큼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한 것도 당연하다. ◆간담회 이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확인사살’ ‘아이리스’의 공백을 채우겠다는 ‘크리스마스’의 이같은 전략은 기자간담회를 전후해 진행되고 있는 마케팅 전략에서도 엿보인다. SBS측은 23일과 24일 ‘크리스마스’가 방영되는 TV화면을 사진으로 찍은 후 드라마의 공식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을 준다는 ‘메리 클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아이리스’의 종영과 맞물린 것도 그렇지만 드라마 제목에 ‘크리스마스’가 들어 있어 관련 마케팅을 펼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심산에서다. ‘크리스마스’ 제작진 관계자는 “SBS측에서 배우들이 모여서 심기일전하자는 뜻에서 기자간담회가 연 것으로 안다”면서도 “아이리스도 끝나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아지면서 (시청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말했다. ‘크리스마스’는 아버지가 누군지 모른 채 술집 작부인 엄마를 따라 떠돌이 생활을 하며 살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살던 차강진(고수 분)이 유복한 가정에서 순수하고 밝게 자라난 한지완(한예슬 분)을 운명처럼 만나 10년에 걸쳐 절절한 사랑을 키우는 이야기로 현재까지 총 6회분을 방영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9.9%를 기록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신민아 ‘커피키스’ 누구 팬이 더 질투?

    원빈-신민아 ‘커피키스’ 누구 팬이 더 질투?

    ’원빈-신민아의 ‘커피키스’에 누구의 팬이 더 질투할까?’ 온라인 티켓사이트 맥스무비는 17일부터 20일까지 “원빈과 신민아의 키스신으로 화제인 커피 광고를 보고 질투가 났다면, 당신은 누구의 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신민아의 팬이 근소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3,277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50.6%(1,659명)는 자신이 신민아의 팬이라고 밝혀 49.4%(1,618명)인 원빈 팬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신민아 팬이 이 키스신에 대해 더 질투하고 있다고 답한 것. 하지만 같은 질문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1차 설문에서는 원빈의 팬이 56.8%로, 신민아의 팬 43.2%보다 13.6%p가 더 많게 나타났었다. 지난 2개월 사이 신민아 팬들의 질투가 더 늘어난 셈이다. 또 이번 조사에서 자신이 원빈과 신민아 팬이라고 밝힌 네티즌의 성별 비율을 살펴보면 원빈의 팬이라고 응답한 네티즌의 약 80%는 이성팬들이었다. 반면 신민아는 응답자의 38%가 동성팬들로 나왔을 만큼 동성팬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병규 “아이리스 제작사 대표 고소”

    강병규 “아이리스 제작사 대표 고소”

    ”내가 피해자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 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방송인 강병규 씨가 경찰에 출두해 그간의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강씨는 아이리스 제작사 정모 대표를 폭행과 협박 혐의로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씨는 이날 낮 12시35분께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으러 왔다가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가) 조직폭력배를 불렀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며 정 대표 측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곧 경찰에 고소장을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초 지난 14일 새벽 1시께 서울 송파구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 폭력배를 불러 제작진을 폭행하는 등 소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강 씨는 이와 관련 “정 대표가 이병헌씨를 고소한 옛 애인 권 모씨 배후에 자신이 있다는 거짓소문을 내 이에 항의했지만 오히려 그에게서 전화로 폭행과 살인 협박만 받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14일 촬영 현장에서 정씨를 만나 화해하려 했으나 정씨가 현장의 폭력배 10여명과 함께 자신을 20~30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자신은 조폭을 부르지 않았는데 가해자로 몰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폭력조직이 연루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며 “양측이 모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만큼 신중히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당초 강씨와 제작진이 ’서로 화해했다’며 출동한 경찰에 밝혀 종결처리됐으나, 양측이 조폭을 불렀다는 상반된 의견을 밝힘에 따라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유재석 ‘하차설’로 다시 인기몰이?

    강호동-유재석 ‘하차설’로 다시 인기몰이?

    “하차설은 터지고, 인기는 올라가고...” ’MC계의 쌍웅‘ 유재석과 강호동이 최근 잇따른 ‘하차설’에 직면했지만 오히려 본인들의 ‘주가’는 상승모드를 보이고 있다. 강호동은 최근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간 계약이 내년 2월 만료된다는 이야기가 나돌면서 프로그램 하차설에 휘말렸다. 계약이 만료되면 방송사와 연장 합의가 없을 경우 하차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제작진은 “하차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내년 초 계약이 끝난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소속사 역시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반응. 이보다 앞서 강호동과 함께 디초콜릿에 소속된 유재석도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하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역시 내년 1월 말 방송분까지 출연 계약이 돼 있어 디초콜릿측이 계약된 시점까지만 그를 출연하기로 결론을 내렸다는 게 표면상 이유다. 이렇듯 강호동과 유재석은 ‘하차설’로 나름 ‘곤욕’을 치르고 있는 모양새지만 정작 본인들을 둘러싼 주변의 관심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유재석의 하차설이 나돌던 당시 인터넷포털 ‘검색어 순위에서 유재석이 상위에 랭크됐 듯, 최근 강호동 역시 하차설에 ‘힘입은’ 탓인지 18일 오후 현재 인터넷 검색시장 상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태다. 제작진 입장에서 메인MC인 유재석과 강호동이 빠졌을 경우 당장 프로그램의 재미 감소와 시청률 하락이라는 ‘뭇매’를 맞을 것을 의식해서인지 “절대 하차는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도 ‘바이 유재석’ ‘바이 강호동’을 부추기고 있다. 유재석과 강호동. ‘국민 MC’로 불리며 국내 예능 버라이어티 계를 양분해오고 있는 이 두 연예인의 ‘이탈’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는 것은 물론 당연해 보이기는 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전지현과 한솥밥 먹나

    강호동, 전지현과 한솥밥 먹나

    강호동의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가 전지현 소속사 IHQ 인수를 추진 중이다. 디초콜릿은 18일 IHQ 인수설 관련 조회 공시 답변에서 SK텔레콤이 보유 중인 IHQ 발행 주식에 대해 매수청약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스타급 연예인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양사의 소속 연예인들이 한솥밥을 먹게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초콜릿에는 유재석 강호동 등이, IHQ에는 전지현 전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연예인 통합과는 별개로 두 회사가 하나로 될 경우 각기 진행 중인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의 시너지 효과여부도 관심거리다. 현재 디초콜릿은 ‘디초콜릿 커피’라는 이름으로 직영점 위주 프랜차이즈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IHQ는 ‘카페 베네’를 운영 중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1인 인터넷방송에 깜짝 출연

    2PM 닉쿤, 1인 인터넷방송에 깜짝 출연

    ”친절한 닉쿤씨~” 2PM의 닉쿤이 시상식 행사 참석중 1인 인터넷방송에 깜짝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평소 착한 이미지를 얻은 덕에 ‘천사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닉쿤은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드’에 참가하면서 당시 현장을 생중계하던 인터넷방송 ‘아프리카’의 한 BJ(방송자키)의 요청을 받았다. 내용인즉 자신의 방송에 출연해달라는 것. 이에 수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정신이 없었을 상황이었음에도 닉쿤은 방송카메라에 자신의 얼굴을 보이고 양손에 ‘브이자’를 그리거나 파이팅을 외쳐보이는 등 갑작스런 BJ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이같은 사실이 당시의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인터넷에 퍼지자 네티즌들은 “역시 천사쿤”이라며 닉쿤의 행동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공중파 리포터들도 쉽지 않은 인터뷰를 인터넷 BJ가 한 사실이 놀랍다”면서도 “인사도 해주고 촬영도 해준 닉쿤은 역시 ‘천사쿤’”이라고 말했다. 당시 인터넷방송을 봤다는 다른 네티즌도 “BJ의 요청에 닉쿤이 직접 화면에 나와서 BJ와 사진찍어주고 ‘화이팅’이라고 말해주기까지 했다”며 “닉쿤은 천사”라고 전했다. 개인방송 전문 사이트인 아프리카는 대중매체가 전달하지 못하는 이슈들을 1인 BJ들이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김범훈△편집국장 송용관△뉴미디어〃 현창국△남부총괄〃 김홍철△서울지사 총괄〃 최병석△논설위원 오택진△사회부장 함성중△교육〃 고동수△정치〃 김승종 ■중앙대의료원 △의료원장(중앙대 의무부총장 겸임) 김성덕 ■대한주택보증 ◇승진 <지점장>△서울관리3센터 오규열△영남관리센터 정병익△중부관리센터 오원택<파트장>△미래전략팀 김종서△영업기획팀 강희철△주택금융센터 김진욱△대구지점 배재훈△대전지점 서상원△영남관리센터 정태선△중부관리센터 이철완◇전보 <부서장>△총무팀 김영호△영업기획팀 신용태△채권관리팀 김성중△감사팀 박종홍<지점장>△서울강북지점 김연태△대구지점 김정수<파트장>△미래전략팀 김민환△인사팀 조원희△총무팀 김영철△신사업기획 곽경섭△영업기획팀 주영훈△영업관리팀 김명시△채권관리팀 백특종△보증이행팀 김옥주△감사팀 지형진△서울중앙지점 이상기△서울강북지점 정태훈△남부지점 박옥기△부산지점 홍주표△서울관리1센터 이선재 봉환△서울관리2센터 최성권△서울관리3센터 강홍민△영남관리센터 김현 ■법률방송(COURT TV) △경영기획실장 최성범△마케팅본부장 홍재서△마케팅본부 부국장 동구
  • 일부러 낙제… 선배찾아 취업노하우 배워

    대학들이 이번 주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하지만 경기침체 등으로 대학생들의 여름나기는 그야말로 고역이다. 졸업을 앞둔 4학년생들은 외환위기를 겪은 직후인 98년 여름방학을 보낸 학교 선배들의 노하우를 따라하며, 2~3학년생들은 어학연수 대신 교환학생을 선호하고, 신입생들은 배낭여행 대신 도서관과 어학원을 찾는다. 광고기획자(AE)를 꿈꾸는 K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 박성진(27)씨는 친구들과 함께 1998~2000년도에 광고대행사에 입사한 95학번 선배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박씨는 “외환위기의 타격을 직접 경험했던 95학번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를 듣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D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 채은하(23·여)씨는 8학기째인 올 1학기에 일부러 한 과목을 F학점을 받았다. 채씨는 졸업학점에 단 3학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업들이 졸업예정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취업을 못한 채씨 친구 10명 가운데 8명은 채씨처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학들도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학사제도를 일부 바꾸고 있다. 연세대는 내년부터 C+ 이하의 성적을 받으면 횟수 제한 없이 재수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C- 이하 성적을 받은 경우만 재수강할 수 있었고 횟수도 4회까지로 제한돼 있었다. 고려대는 성적이 확정된 과목의 수강기록을 지울 수 있는 ‘학점포기제’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성적이 좋지 않은 과목을 최대 6학점까지 성적증명서에서 아예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 2~3학년생들은 그동안 통과의례처럼 여기던 어학연수도 포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환율이 오르면서 1년에 1000만원이 넘는 돈을 집에서 받아 떠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학생들의 마음가짐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일부는 열심히 돈을 모아 연수를 떠나기도 하지만 상당수는 교환학생에 눈을 돌리는가 하면 더러는 비정부기구(NGO)의 해외봉사활동 파견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과테말라에서 해외봉사요원으로 일하는 김진욱(24)씨는 “봉사에 대한 보람도 있지만, 취업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3학년생들은 인턴사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턴사원은 4학년들이 취업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피한다. 대형인터넷 포털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한문구(23)씨는 “4학년생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도 3학년생을 오히려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대학 신입생들은 도서관에서 고학년들과 자리전쟁을 벌이고 있다. S대 1학년 정상준(20)씨는 “여름방학 동안 토익 900점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면서 “아침 6시에 집에서 나와 꼭 자리를 잡는다.”고 말했다. 박건형 오달란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사무국장 권영준△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장 김명균 ■방위사업청 △계약관리본부장 송학 ■소방방재청 ◇전입 △부이사관 황병수 ■해양경찰청 △해양경찰학교장 김승수△본청 경비구난국장 김석균△〃 장비기술국장 이원일△서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김진욱△본청 운영지원과 양동신△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 순길태 ■한국원자력연구원 △스마트개발본부장 김학노△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한도희△원자력정책·사업개발단장 박종균 ■선문대 △홍보대외협력처장 이정배
  • “전세계에 풀뿌리 학교 1000개 짓는 게 꿈”

    “전세계에 풀뿌리 학교 1000개 짓는 게 꿈”

    마이크로소프트(MS) 중국지사의 책임자였던 존 우드는 10년 전 네팔을 여행하다 삶의 방향을 틀었다. 차디찬 ‘정보기술(IT)’과 냉혹한 ‘자본’의 정글을 뛰쳐 나와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에 도서관을 짓기 시작했다. 그가 만든 자선단체 ‘룸 투 리드(Room to Read)’는 아시아 빈국에 300개의 학교와 4000개의 도서관을 지었다. 한국에도 존 우드와 같은 삶을 꿈꾸는 IT 전문가들이 있다. 전자정부 솔루션 및 전자투표 시스템을 개발하는 포스닥 신철호(37) 대표는 은사였던 이신행(66) 연세대 명예교수와 3년 전 신촌에 대안대학인 ‘풀뿌리사회지기학교(www.pu lschool.net)’를 열었다. 각 지역에 맞는 참 사회인을 길러 내 지역사회를 살리자는 취지였다. 두 사람의 뜻에 공감한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 IT 기술로 치과 경영을 혁신한 이한나 다빈치치과원장, 김진욱 연세대 교수, 유영근 국제변호사 등도 발벗고 나섰다. 최근에는 진도 나배섬에 두 번째 학교를 열었다. 시민단체 활동가, 영화감독, 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 100여명이 강사로 나섰다. 공동이사장인 신철호 대표는 “전 세계에 풀뿌리 학교 1000개를 짓는 게 꿈”이라고 했다. 그 꿈의 첫 단추가 곧 채워진다. 풀뿌리사회지기학교는 3월 중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지역에 200명이 다닐 수 있는 학교를 열 예정이다. 이미 지방정부와 협의를 마쳤고, 땅과 건물도 샀다. 교사진도 꾸려졌다. 시민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 아시안브릿지도 학교 운영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많은 IT 기업들이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지원한다. 이들은 기금 마련을 위해 14일 서울 홍대 근처 카페에서 콘서트를 연다. 노래와 악기연주가 프로급인 신 대표, 김종훈 한국 IBM 차장, 방영문 스크린월드 팀장 등은 ‘ROOT’라는 그룹사운드를 꾸려 콘서트 준비를 해 왔다. “요즘 IT업계가 정말 힘듭니다. 힘들수록 더 힘든 사람들을 돌아 봐야죠.” 음악 선율만큼이나 따뜻한 IT의 숨결이 밤 늦도록 연습실 밖으로 흘러 나왔다. 글 사진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법제실 행정법제과장 임재주△의사국 의안〃 조기열△국제국 아주〃 이민섭△의정연수원 의정연수〃 임석순△총무〃 이승재△국회기록보존소장 이수용△정무위 입법조서관 조의섭△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 김양건△지식경제위 〃 남원희△예산결산특위 〃 박창현 전영복 최시억◇부이사관 파견△국방대 이용준◇서기관 전보 <기획조정실>△입법정보화담당관 신항진△비상계획〃 박창희<법제실>△법제총괄과장 박종희△건설환경법제〃 박철호<관리국>△관리과장 유상조<국제국>△미주과장 오창석△구주〃 최용훈<감사관실>△감사담당관실 윤광식<법제실>△사회법제과 법제관 임석기△건설환경법제과 〃 홍성현<국제국>△의전과 정승환<입법조사관>△법제사법위 조대현 한석현△정무위 오정두△기획재정위 상지원 조신국△행정안전위 강정식 김영일△교육과학기술위 박규찬△농림수산식품위 이신우 홍진성△지식경제위 김성완 심정희 진필근△보건복지가족위 정영진△국토해양위 정연호△여성위 송주아△예산결산특위 이재철 최상진△특별위 배종학 ◇서기관 파견△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곽흥식△전라남도 김대형△세종연구소 김용관 이상규△강원도 이재우△한국법제연구원 채동식 ■국회예산정책처 ◇서기관 전보 △기획협력팀장 김건오△총무〃 최순만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협력관 기획팀장 고상근◇서기관 전보△기획협력관 총무팀장 김혜숙△정치행정조사실 법사행정〃 최석림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정석균△녹색성장위원회 녹색성장기획단 홍진배 ■자산관리공사 ◇부·점장 보임 △비서실장 이승찬△감사부장 권영대△부실채권정리기금〃 이우승△종합기획〃 이종진△경영지원〃 서용석△정보시스템실장 이상연△자산인수부장 신충태△금융구조조정지원1〃 오병균△금융구조조정지원2〃 김은태△신용회복기금〃 권기선△희망모아관리〃 이승희△국유정책실장 송유성△국유재산관리1부장 김승수△국유재산관리2부 이경재△국유증권부장 백덕현△조세정리〃 김양택△온비드사업실장 정재훈△부산지사장 한상희△광주전남〃 김태규△대전충남〃 류재천△대구경북〃 이재용△경남〃 이인석△강원〃 서종덕△충북〃 김종언◇교육파견△국방대 김기신 ■신문유통원 <경영기획실> △경영기획실장 기세민△총무팀장 김병현<운영본부>△운영본부장 전우영△운영지원팀장 김진현△수도권1〃 이문희△수도권2〃 배성용△지방〃 서종훈△사업〃 허을구<감사팀>△감사팀장 권선준 ■건설기술연구원 ◇본부장 △기반시설연구 조삼덕△수자원·환경연구 이삼희△건축도시연구 이승언△건설시스템혁신연구 조문영◇처장△기획조정 이현동△경영지원 정남진△대외협력정보 유해운◇실장△건설코스트연구 이유섭△화재안전연구 신현준△건설품질평가 김운수△도로연구 성정곤△첨단교통연구 강원의△구조교량연구 황윤국△지반연구 구호본△수자원연구 김남원△하천·해안항만연구 김창완△건설환경연구 오현제△건축계획·환경연구 양관섭△건축구조·자원연구 배규웅△설비플랜트연구 황인주△건설관리·경제연구 이교선△건설정보연구 김진욱△U-국토연구 최현상△연구전략 정준화◇팀장△대외협력 최영희 ■서울대 △경영대학 교무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이동기△〃 학생부학장 송재용 ■광운대 △대학원장 김기영△경영〃 윤윤석△정보복지〃 박종구△경영대학장 송영출△사회과학〃 김현주△교양학부장 탁진국△정보통신처장 홍진웅△중앙도서관장 유황빈△정보과학교육원장 겸 원격평생교육원장 김인태 ■KT&G ◇2급 승진 △글로벌본부 해외개발실 중국사무소장 권순택△R&D본부 제품개발실 개발기획부장 김대영△북서울본부 총무부장 전형순△부산본부 영업2〃 김대근△대구본부 영업1〃 도학영△대구본부 고령지점장 최민진△대구본부 성주〃 이선우△경기본부 영업2부장 유원식△충남본부 공주지점장 강민서△강원본부 고성〃 윤종빈△강원본부 양구〃 이병태△제주본부 제주〃 양상범△김천원료공장 경북원료사업소장 문호은◇임원대우 전보△전략부문 지속경영실장 최정원◇1급 전보△글로벌본부 해외개발실장 이진희△원료본부 SCM〃 신현록△김천원료공장 원료생산〃 노선호◇부·팀장 및 지점장 전보 <마케팅실>△법인마케팅부장 왕승재△마케팅개발〃 이흥주△마케팅지원〃 강지형<브랜드실>△브랜드개발부장 박성식<해외사업실>△법인관리부장 신성식<해외개발실>△투자기획부장 허병철△아태개발〃 이흥범△해외브랜드관리〃 최재영△해외건설팀장 신상섭<법인장>△터키 백복인△이란 윤한△러시아 황석윤<터키법인>△관리팀장 최승윤△영업〃 유완균△생산〃 민웅기△물류〃 오경래<이란법인>△영업팀장 백종호△생산〃 단영배<생산관리실>△제조기획부장 문성열<품질관리실>△제품품질부장 권순철△재료품질〃 강훈구<원료관리실>△원료기획부장 박영배△국내원료〃 계동식△해외원료〃 김영기△SCM기획부장 권영민△구매1〃 이정상△구매2〃 이곤수<제품개발실>△개발1부장 곽재진△개발2〃 이영택△개발3〃 정락훈<기술개발실>△기술2부장 이승수△기술3〃 조종철<연구기획실>△담배기술기획부장 김도훈△연구관리지원〃 김영석<인재개발원>△기술교육부장 곽익원<인사실>△총무부장 박진영<정보실>△정보관리부장 김삼수<부장>△영업2 박창현△총무 백종화△강남지사 시장관리 정연국△영등포지사 〃 주우섭△강동지사 〃 장운수<지점장>△성동 이승신△남양주 박찬성△파주 강동수△총무부장 문왕열△부산진지사 시장관리부장 장정식△중부산 이승휘△남부산 황광진△김해 신기현△양산 권의정△영업2부장 박정환△대구 최부영△달성 홍영식△경산 김태중△영천 김득수△영업1부장 남기주△영업2〃 고경찬△총무〃 이동길△부천 김계수△광명 김호연△성남 복진만△평택 최규산△화성 이병수△이천 강용철△총무부장 김재원△광주 류종주△서광주 정성교△순천 송영하△화순 이돈길△나주 송경란△영암 송외찬△무안 김금희△완도 김성주△광양 황의향△총무부장 이양범△천안 최한수△아산 신문우△서대전 한문철△홍성 강선구△당진 이승우△논산 김회홍△연기 김선태△금산 김형수△예산 김용옥△진주 정석순△진해 심상권△사천 서재동△합천 류형찬△남해 김광종△영업부장 박복수△춘천 김영해△원주 김영대△강릉 민흥식△삼척 이규철△홍천 이문권△인제 정명환△철원 강덕원△평창 서형선△영월 주신하△정선 박종기△태백 백승완△양양 최종철△익산 장원식△영업부장 이영철△안동 라군섭△서귀포 문영찬<부장>△생산관리 박봉용△원료가공 심재식△총무 서병식△물류 강호익△생산관리 민경화△원료가공 이병수△제품 권수근△생산관리 한성환△제품 최달옥△총무 백세흠△물류 나임섭△제품 김봉섭△총무 최건호△물류 오세권△기술 이윤희△총무 지창현△물류 김영제△원료생산 백병조<사업소장>△서영남원료 박이락△호남원료 신송호<부장>△지원 이창순 ■하이투자증권 ◇승진 <본사 부서장>△신사업팀장 박재기△영업제도개선팀장 이광재<지점장>△금융센터도곡드림 한진녕△금융센터영업부장 송재근◇전보 <본사 부서장>△감사팀장 송경섭<지점장>△이촌 이재열△인천 이인식△보라매 박상구△센텀 서배수△영업부장 정근택△동래 김승한△진주 박종찬△창원 김삼무열△서면 신상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보 승진 △CS/마케팅담당 CBO 유인상△품질/생산담당 〃 박상돈 ■서울경제 ◇승진 <편집국> △부국장(국제부장) 김형기△부국장대우(뉴미디어부장) 양정록△정보산업부 부장직대 오철수△기획취재팀장 이효영<파견>△서울경제TV 해설위원 홍현종◇전보 <편집국>△정치담당 선임기자 황인선△생활산업부장 남문현△정치〃 박민수△사회〃 채수종△부동산〃 이용택△증권〃 정문재△문화레저〃 우현석△금융부 부장직대 고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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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현영 조혜수△헌법연구관보 오훤 박세영 ■기획재정부 ◇실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김근수 ◇국장급△국고국장 최규연 ■법무부 ◇3급 승진 △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춘복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통상협력팀장 공형식△해외문화홍보원 홍보기획과장 박용철△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기획총괄팀장(파견) 이형호△주인도네시아대사관 문화홍보관 김현기 ■국회도서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이한민△〃 자료조직〃 최영수△정보봉사국 장서관리〃 김광진<서기관>△기획협력국 기획예산감사과장 홍형선<사서서기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지원과장 우학명△〃 입법정보생산〃 노우진△총무〃 임은표<전산서기관>△입법정보실 인터넷자료과장 고영진 ■재외동포재단 ◇전보 △기획실 차장 장정환 박종환△경제사업팀 〃 조형재△홍보조사팀 〃 이훈용 ■고등과학원(KIAS) ◇임명 △부원장 김재완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규륜△통일정책연구센터소장 조민△남북협력연구센터〃 박형중△북한연구센터〃 최진욱△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박영호△통일문제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손기웅 ■대한지적공사 ◇사업처장 △서울특별시본부 이규봉△경기도본부 김철수△광주·전남본부 장성권△울산·경남본부 이권재△제주특별자치도본부 양세웅◇팀장△본사 경영지원처 재무팀 권기중<운영지원팀장>△경기도본부 오성훈△인천광역시본부 문병수△강원도본부 허의환△충청북도본부 최상호△대전·충청남도본부 최홍찬△광주·전라남도본부 이권△울산·경상남도본부 안종△제주특별자치도본부 고철수 ◇지사장 <서울특별시본부>△용산구·마포구 윤형섭△서초구 김창하△강동구·송파구 정철현△중랑구·노원구 남천현△종로구·중구 김병수△강남구 이상호△성동구·광진구 홍순선△관악구 김희수△영등포구·동작구 전종배△강서구·양천구 임상석△도봉구·강북구 김재복<부산광역시본부>△동구 겸 부산진구 신용근△중구·서구·영도구 우정한△북구·사상구 김윤태△동래구·금정구·연제구 이중동△강서구 최대운△남구·수영구 김덕길△사하구 전석근△해운대구 겸 기장군 정종진<인천광역시본부>△부평구·계양구 이도석△남동구·연수구 이용문△중구·옹진군 홍성혁<경기도본부>△용인시수지구·기흥구 김영필△동두천시 배상우△오산시 오윤선△시흥시 윤춘△용인시처인구 김용만△파주시 윤상기△고양시 백명기△이천시 박재근△남양주시 홍광기△하남시 박승현△안양시·과천시 한덕희△화성시동부 김건배△연천군 황운식△평택시안중 이자길△구리시 김인현△여주군 김원호<강원도본부>△홍천군 박영진△화천군 정동구△동해시 최병섭△삼척시 유은상△영월군 최규언△태백시 이재원<충청북도본부>△청주시 박상갑△음성군 나병운△괴산군·증평군 김기수△제천시 하동희△영동군 이정원△충주시 장재용△단양군 민경부△옥천군 이달왕△진천군 손덕규<대전·충청남도본부>△서구·대덕구 윤성진△유성구 양영봉△천안시 박정수△공주시 한재규△아산시 이택종△서산시 정동호△논산시·계룡시 이건묘△금산군 김석곤△연기군 김종배△홍성군 백낙훈△태안군 허현△부여군 김용호△청양군 정보해△서천군 송재문△보령시 이종성<전라북도본부>△전주시 이철명△군산시 윤남석△익산시 정충원△정읍시 임혁규△남원시 서맹열△장수군 김정득△진안군 윤학현△임실군 문표주△무주군 김병호△순창군 이성호△부안군 이경식△고창군 박현섭<광주·전라남도본부>△동구·남구 신형구△광산구 김인종△여수시 김문곤△담양군 조용선△화순군 위성효△함평군 조상훈△영광군 최광식△장성군 오동석△곡성군 윤두현△완도군 김영섭△해남군 강유원△보성군 이교일△장흥군 김동원△신안군 서정용△무안군 김기만△강진군 윤병현△영암군 강병석△구례군 김선민△목포시 김광용<대구·경상북도본부>△고령군 차영균△영주시 남진성△청도군 유병곤△안동시 김기웅△서구·달서구 배서규△군위군 박정근△달성군 박해원△예천군 김종석△경산시 정한기△북구 박홍근△영양군 박종수△울진군 정병철△구미시 윤원수△봉화군 엄한준△김천시 김창환△성주군 박영환△칠곡군 윤광열△의성군 이병덕△울릉군 유재현<울산·경상남도본부>△거창군 김상인△창원시 강신관△마산시 정해용△고성군 여준모△진해시 황길구△중구·남구 김종철△의령군 박영진△남해군 허성주△함안군 김명근<제주특별자치도본부>△서귀포시 고동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장급 전보 <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대전 전풍림△경인 김기영△대구 우종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희수 초성운△연구위원 여재현 ■서울여대 △사무처장 정연식△기획〃 조원애 ■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 박광서 △상임이사 이상훈 ■SBS홀딩스 △브랜드전략팀장 신동욱△전략기획〃 김진욱△경영지원〃 천인식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직무대행 김익진△영상부국장 〃 홍문표△경제부장 김장하△문화과학〃 이재윤△국제〃 김호성 ■씨앤앰 ◇상무 △강남본부장 정헌식△동부〃 이동호◇이사△디지털미디어운용센터장 문준우△고객지원실장 김신철
  • [인사]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안산우체국장 조을래△울산〃 박진상 환경부 △대변인 정회석 방위사업청 ◇서기관 승진 △표준기획팀 김학기△전차사업팀 김현식△지상장비원가팀 노원철△전력계획과 박용도△수출협력과 신동범△운영지원과 유기봉△국제장비계약팀 양영화△계획총괄팀 최종복◇기술서기관 승진△운영계획팀 권태동△성과정보화팀 김순환△표준기획팀 김형봉△방산정책과 윤창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승진△복합구조연구실 박기태△첨단도로교통연구실 백남철△건축·도시연구실 채창우△건설정보연구실 김진욱◇선임연구원 승진△복합구조연구실 박경훈△국토환경연구실 황태문△하천·해안연구실 이동섭△건축구조·재료연구실 이상섭△기획실 권선순 환경관리공단 ◇이사대우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주창한◇처장급△홍보지원실장 권오종△혁신인사처장 우종진△대기관제〃 이상구◇부서장△감사실장 오승현△사무처장 최일배△환경시설진단〃 염상욱△민자지원〃 김웅선△토양지하수〃 이종득△상하수도지원〃 이진수△상하수도시설2〃 김영조△관거지원〃 이덕호△관거시설1〃 류관희△관거시설2〃 안충희△영남지사장 송재덕△호남〃 조재정△일산사업소장 구연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李鍾燮△자연과학대 교무부학장 車國麟△〃 학생부학장 桂勝赫 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문화전문기자 노재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석기△행정국장 이세정△디지털에디터 손장환△문화스포츠〃 김종혁
  • 삼성전자 ‘럭비폰’ 극한 상황에서도 정상작동 화제

    삼성전자 ‘럭비폰’ 극한 상황에서도 정상작동 화제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선보인 ‘강한’ 휴대전화 ‘럭비폰’이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럭비폰은 삼성전자가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지난달 출시한 럭비폰(Rugby. SGH-a837)으로 건설현장.탄광.밀림·정글 탐험 등 거칠고 험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동영상에서는 사용자가 럭비폰을 흙탕물에 빠뜨린뒤 10분 정도 있다가 건져내 작동시키거나 동물뼈로 내려치기도 하고 아이들이 장난삼아 높이 던지는 등 휴대전화에는 가혹할만큼 극한 상황을 연출한다. 그럼에도 동영상 속 럭비폰은 외부 케이스의 흠집외에는 별다른 손상없이 정상 작동해 전 세계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 동영상은 27일 현재까지 6만여건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럭비폰은 물과 먼지에 강하도록 고어텍스 등 첨단 소재를 적용해 방수와 방진 기능을 높였으며 외부 휴대전화 케이스 외에 내부에 휴대폰 부품을 보호하는 케이스를 추가 적용해 외부 충격에 강하도록 만들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국방성 규격(Military Standard 810F)도 만족시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가 많은 북미에서 충격에 강한 휴대전화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서인지 이러한 동영상까지 나오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임경재 강재 용재 남재 재정씨 부친상 권동규 김삼웅씨 빙부상 임필영 일영(서울신문 체육부 기자)씨 조부상 19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281-1499 홍기윤(사업)기용(두컨설팅 대표)혜숙 기남씨 부친상 유연채(KBS 해설위원)씨 빙부상 20일 건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030-7906 장광섭(전 아산재단 인제종합병원장)씨 별세 대일(중국 거주)영일(미국 〃)씨 부친상 이달용(전 외환은행 부행장)유흥목(전 내외경제 편집국장)씨 빙부상 20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779-2196 오종례(전 정화여중 교사)씨 별세 전용덕(동양대 교수)지현(이화여대 〃)씨 모친상 박정훈(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씨 빙모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072-2011 이광현(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주임교수)씨 모친상 20일 한양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90-9442 박철호(롯데카드 정보기획팀장)씨 모친상 19일 부산 광혜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51)507-4664 김재영(육사 22기·예비역 소장)씨 별세 세영(MBC 부사장)씨 중씨상 20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478-5099 이명래(동원주택 전무)덕래(사업)씨 모친상 용익(한국경제TV 부동산팀 PD)씨 조모상 20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62)510-3173 김인석(뉴욕생명 부지점장)인봉(자영업)소연(여의도성모병원 간호사)씨 부친상 신용순(서울아산병원 전문간호사)씨 시부상 김진욱(롯데햄 판매소장)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36 박일휴(뉴웰엔터프라이즈 대표)씨 모친상 하종규(서울대 교수)편영범(천애에너지개발 대표)이연재(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서인석(서울대 교수)씨 빙모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072-2016 강판석(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혁신관리단장)씨 빙부상 20일 부산 삼신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30분 011-9741-5087 정운돈(메리트아웃소싱 전략기획팀 파트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63 정태원(삼삼기업 대표)태영(원주 야마하 〃)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61
  • 올림픽 최고의 명소, 짝퉁시장 ‘슈슈이제’

    올림픽 최고의 명소, 짝퉁시장 ‘슈슈이제’

    “구찌. 루이뷔통. 프라다… 무슨 브랜드 찾아요? 다 있으니 말만 해요.” 2008 베이징올림픽 기간에 베이징 최고의 명소로 떠오른 곳은 올림픽 관련 시설이 아니라 명품 브랜드의 ‘짝퉁’제품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의 짝퉁 쇼핑몰 ‘슈슈이제(秀水街)’다. 명품 브랜드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온 슈슈이제는 올림픽 기간에 베이징을 찾은 외국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빠지지 않고 한번쯤 들르는 최고의 쇼핑 코스가 됐다. 평소 짝퉁을 비난하던 외국인들이 쇼핑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장. 슈슈이제를 지난 19일 오후 기자가 직접 둘러봤다. ◇미국 캐나다 호주 국기가 다 모였네. 슈슈이제에서 달아오른 올림픽 열기 “가방. 선글라스. 시계 다 있어요. 말만 하세요.”“너무 비싸요. 깎아주세요.” 곳곳에서 시끌벅적하게 흥정이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이 종반부로 접어든 이날 슈슈이제는 발디딜 틈 없어 북적거렸다. 미국. 캐나다.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리투아니아. 가나 등 국기가 새겨진 선수단복을 입은 선수들이 몰려들어 ‘짝퉁시장의 뜨거운 올림픽 열기’가 후끈 느껴졌다. 여기저기서 흥정을 하느라 영어와 중국어는 물론 스페인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각국의 언어들이 쏟아지고 있었다. 가방 매장의 한 판매원은 “대회 일정이 마무리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찾아와서인지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바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매장 앞에는 길게 줄이 늘어서 한국의 새벽 동대문 쇼핑몰을 연상케했다. 개중에는 경기장에서 통역 등으로 일하는 올림픽 도우미를 앞세워 매장을 찾은 선수들도 보였다. 매장 앞에는 아예 베이징 올림픽 공식 행사차량까지 출동해 이 곳이 선수촌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였다. ◇“SA급 찾아요? 따라오세요. 보여줄게요.” 단속 피해 창고서 판매 이날 매장에서는 올림픽 전까지만 해도 많았던 샤넬.프라다.루이뷔통 등의 짝퉁 제품들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러나 웬걸. 기자가 한 매장 종업원에게 한 명품 브랜드의 가방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종업원이 이내 말했다. “SA급(스페셜 A급·짝퉁 중에서도 최상급을 말함) 찾아요?” 그럼 따라오세요.” 종업원을 따라 간 곳은 쇼핑몰 밖의 다른 건물에 자리잡은 창고. 안으로 들어서니 서울 이태원 뺨치게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 짝퉁들이 가득했다. 브랜드 관계자들도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SA급 여성용 ‘신상’(신상품의 줄임말)의 가격은 우리 돈으로 20만원 안팎. 기자가 보기에도 재질이며 프린트가 고급스러웠다. 한 한국인 주재원은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정부에서 ‘짝퉁’단속에 열을 올리자 구찌.프라다 등 명품 짝퉁 제품들은 슬그머니 매장에서 사라졌다”고 귀띔했다. 슈수이제는 올림픽 초반에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 부인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등 세계 각국 귀빈들이 쇼핑을 즐기면서 화제가 됐다. 중국신문연합사이트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슈슈이제 방문객이 올림픽 개막 후 첫 1주 동안 30만명을 돌파했고 매출은 1억위안(150억원)을 넘어서는 등 30년만에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다. ◇‘아이폰’짝퉁에서 ‘닌텐도’짝퉁까지 짝퉁 전자제품 인기 매장을 찾는 선수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은 짝퉁 여행용가방과 전자제품. 쇼핑몰을 나서는 선수들 대부분은 손에 중국산 짝퉁 여행용 가방을 하나씩 들고 있었다. 정품의 경우 약 20만원이 넘는 ‘스위스아미’여행용 가방이나 ‘샘소나이트’가방의 짝퉁 제품은 3만원대면 살 수 있다. 휴대폰과 게임기 등을 판매하는 전자제품 매장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짝퉁 제품과 닌텐도의 휴대용게임기 ‘닌텐도DS’짝퉁 제품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휴대폰 매장을 찾은 한 선수단 관계자가 짝퉁 아이폰의 가격을 묻자 매장 직원은 전자계산기에 1200위안(약 19만2000원)이라고 숫자를 두드렸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선수촌에서 정보를 얻었는지 반값인 600위안을 부르며 곧장 가격 흥정에 들어갔다. 올림픽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징(23·여)씨는 “선수단에게 슈수이제는 필수코스가 됐다”면서 “서로 구입한 제품 종류와 가격 등을 비교하면서 누가 더 싸게 샀는지를 경쟁하는 또다른 올림픽이 펼쳐지고 있다”고 선수촌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문매장서 구입해야 뒤탈 적어

    당연한 소리지만 자전거는 전문 취급점에서 전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도 인기 미니벨로 등을 팔고 있는데 구매자가 부딪히는 첫번째 난관은 직접 조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고로움도 그렇지만 제대로 조립하지 못하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사후 관리 곤란의 문제가 있다. 온라인 오픈마켓에 등록한 일부 업체 가운데 오프라인 매장이 없거나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은 제품을 취급하기도 한다. 정식 수입 업체에서는 판매시 일련번호를 부여하는데 이게 없으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도 사후 관리를 받는 데 많은 비용과 품을 들여야 할 필요도 발생한다. 자전거 열풍을 타고 유명 외제차 또는 명품 브랜드의 이름을 화려하게 새긴 자전거들의 유혹이 거세다. 강력한 인지도는 사람들에게 선택의 고민을 덜어주는데 플러쉬바이시클의 김진욱 대표는 “대부분 이름만 빌려준 것일 뿐 제작에 관여하는 업체는 거의 없다. 중국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전문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는 높으나 제품의 질은 보장할 수 없다.”고 고개를 흔든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자전거 수입업체 전화번호 ▲ 버디(Birdy), 설리(Surly), 크롬(Chrome) 플러쉬바이시클(www.plushbikes.com/02-3018-3960) ▲ 브롬톤(Brompton), 스트라이다(Strida) 산바다스포츠 0700-7500-7685 ▲ 비토(Vito) 허피코리아(www.huffy.co.kr/02-545-7940) ▲ 다혼(Dahon) 시스코리아(www.siskorea.com/031-559-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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