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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 가수 아이유 앞에서 또 ‘매의 눈’

    유희열, 가수 아이유 앞에서 또 ‘매의 눈’

    유희열이 여고생 가수 아이유 앞에서 또 다시 ‘매의 눈’이 됐다. 아이유는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현재 인기를 타고 있는 ‘마시멜로우’를 비롯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Womanize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러 인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유희열은 “아이유가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이후 내게 ‘매의 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면서 “심지어 내가 아이유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 죠스 배경음악을 넣어 동영상으로 만든게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동영상 제목이 ‘아이유 도망가’였다.”며 “내 동영상 중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았는데 댓글에 전부 ‘도망가’라고 적혀있었다.”고 전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이유는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이 작곡한 ‘토이 노래 메들리’를 선보였는데, 기타를 치며 ‘좋은 사람’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등을 부르는 아이유의 모습에 유희열은 또 한 번 ‘매의 눈’이 되어 ‘아이유 동영상 2탄’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KBS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이 같이 촬영하고픈 ‘여자CF’ 스타는?

    2PM이 같이 촬영하고픈 ‘여자CF’ 스타는?

    2PM 멤버들은 함께 CF를 찍고 싶은 여자배우로 신세경과 하지원, 이채영 등을 꼽았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PM은 리포터로 나선 김새롬의 “CF 촬영을 함께 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각자의 성향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우선 준호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을 선택했다. 이어 택연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하지원을, 막내 찬성은 ‘스타 골든벨‘에서 맛깔스런 진행을 맡고 있는 이채영을 꼽았다. 또 준수와 우영은 각각 김민정과 이나영을 택했다. 마지막으로 입을 연 닉쿤은 리포터인 김새롬을 가리키며 “저는 누나 할래요.”라고 답해 김새롬을 즐겁게 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윤시윤-신세경 “우리 연인되면 좋겠어요”

    ‘지붕킥’ 윤시윤-신세경 “우리 연인되면 좋겠어요”

    ”시트콤 속에선 엇갈리고 있지만 마음만 먹으면 연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엇갈린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윤시윤(정준혁 역)과 신세경이 서로 연인이 됐으면 한다는 소망을 밝혔다. 윤시윤과 신세경은 1일 방송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의 신년특집 ‘하이킥의 연인들’에서 “극중 누구와 이뤄졌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서로를 지목했다. 시트콤 속에서 신세경은 이지훈(최다니엘 역)을 짝사랑하며 가슴앓이를 하고 있고, 윤시윤은 그런 그녀를 뒤에서 남 몰래 지켜보고 있다. 윤시윤은 이날 방송에서 “예전에는 누구와 되든 상관없었지만 지금은 신세경과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세경 역시 “그동안 지훈을 짝사랑하면서 너무 많이 앓아왔다.”며 “이제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놔 윤시윤과의 사랑을 간절히 소망했다. 신세경은 그러나 연하남과의 사랑에 대해서는 “지금 내 나이에서 연하는 너무 어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사진=MBC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희열, 아이유 앞서 또 다시 ‘매의 눈’

    유희열, 아이유 앞서 또 다시 ‘매의 눈’

    유희열이 여고생 가수 아이유 앞에서 또 다시 ‘매의 눈’이 됐다. 아이유는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현재 인기를 타고 있는 ‘마시멜로우’를 비롯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Womanize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러 인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유희열은 “아이유가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이후 내게 ‘매의 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면서 “심지어 내가 아이유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 죠스 배경음악을 넣어 동영상으로 만든게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동영상 제목이 ‘아이유 도망가’였다.”며 “내 동영상 중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았는데 댓글에 전부 ‘도망가’라고 적혀있었다.”고 전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이유는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이 작곡한 ‘토이 노래 메들리’를 선보였는데, 기타를 치며 ‘좋은 사람’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등을 부르는 아이유의 모습에 유희열은 또 한 번 ‘매의 눈’이 되어 ‘아이유 동영상 2탄’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KBS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열기, 2010년에도 ‘Go~’

    ‘지붕킥’ 열기, 2010년에도 ‘Go~’

    새해에도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열풍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하루전인 1일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스페셜’편이 15.2%(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리얼귀농프로젝트농비어천가’와 드라마 ‘아내가돌아왔다’는 각각 10.0%, 13.0%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 2TV ‘뮤직뱅크’는 8.0%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붕 뚫고 하이킥’의 저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이날 방영된 ‘지붕뚫고 하이킥-스페셜’편에서는 신세경, 준혁(윤시윤), 정음(황정음), 지훈(최다니엘) 간의 사각 관계를 집중 조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오정은, 팬들 깜짝 생일파티에 ‘감격’

    ‘수삼’ 오정은, 팬들 깜짝 생일파티에 ‘감격’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중인 신예스타 오지은이 지난 3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깜짝 ‘생일파티’를 선물받았다. 오지은의 팬카페 ‘꽃사슴 오지은 팬카페’ 회원들이 직접 만든 생일축하 장식과 사진, 플랜카드, 풍선 등으로 특별한 생일파티를 마련한 것. 팬들이 생일파티를 준비할지 상상조차 못한 오지은은 팬들의 깜짝 생일파티에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고, 팬들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함께 감동하고 기뻐했다. 그녀의 생일파티를 준비한 팬들은 케이크 커팅과 함께 준비된 샴페인으로 건배를 한 후 “좋은 연기자가 되길” “가슴 떨리게 하는 여인” “특별한 사람,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되길” 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오지은과 함께 보며 2009년이 그녀의 해였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오지은은 팬들의 깜짝 생일파티에 “어떡해”를 연발하며 “너무 감사드린다. 믿어지지가 않아 뭐라 말해야 될 지 모르겠다.” 라는 소감으로 팬들의 지지와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성숙한 연기와 매력적인 외모로 올해 방송계의 뉴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떠오르고 있는 신데렐라 오지은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보석디자이너 ‘주어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절친노트3’서 결혼생활 공개

    연정훈, ‘절친노트3’서 결혼생활 공개

    2010년을 맞아 ‘절친노트’가 ‘시즌 3’로 변신해 돌아온다. ’절친노트3’에서는 새로운 MC 박미선, 윤종신, 신정환이 ‘찬란한 식탁’을 마련해 절친한 스타들을 초대한다. 초대 손님에게 각자의 인생담과 그들만의 히스토리를 심도 깊게 들어본 후, MC들은 스타들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요리를 대접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포맷. 신년특집을 맞아 초대된 첫번째 손님으로는 2010년 드라마계를 뜨겁게 달굴 SBS 드라마 ‘제중원’의 연정훈, 한혜진과 ‘별을 따다줘’의 최정원, 김지훈이다. 특히 ‘찬란한 식탁’에서 연정훈이 최초로 공개하는 한가인과의 결혼 생활, 한혜진이 털어 놓는 학창시절 라이벌 손예진의 이야기, 최정원이 고백하는 송일국의 양면성(?), 김지훈이 폭로하는 신정환에 대한 불만 등의 내용이 이번 회에 다뤄질 예정이다. 스타들 간의 찬란한 절친 스토리 ‘절친노트3’는 오는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영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고현정 “미친 거 아냐” 울컥발언 왜

    김남주, 이요원의 두 ‘여왕’을 제치고 2009 MBC 연기대상의 ‘왕좌’에 고현정이 앉았다. 일찍부터 그의 대상수상에 대한 예측이 여기저기서 나온 터라 그다지 ‘이변’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는 크게 없는 상황. 하지만 대상 수상과는 별개로 30일 방송된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 이휘재를 향한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이 때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황은 이렇다. 이날 박예진과 함께 공동 MC로 발탁된 이휘재는 연기대상 2부에서 객석으로 내려가 대상후보 배우들을 인터뷰하면서 고현정에게 다가갔고, 자신 옆으로 다가온 이휘재에게 고현정은 “이휘재씨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요. 미친 거 아냐?” 라는 말을 내뱉었다. 순간 당황한 이휘재는 “생방송 중에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막말입니까, 저한테...”라며 장난기 섞인 ‘핀잔’을 줬고 고현정은 웃으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고현정의 발언이 내내 신경쓰였는지 이휘재는 “생방송중이어서 시청자분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전 고현정씨의 발언은 안영미씨 유행어를 흉내낸 것이에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휘재는 “사실 고현정씨와는 저는 문자를 주고 받을 만큼 매우 친한 사입니다. 맞죠? 누나?”라며 계속해서 ‘진화’에 나섰다. 문제는 역시방송이 끝난 후 발생했다.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고현정의 ‘미친 거 아냐?’ 발언에 대해 네티즌간 설전이 오가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생방송 도중 할 발언은 아니었다.” “막말이다. 사과해야 한다.”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는가하면 다른 한편에선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로 고현정이 평소에도 촬영장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며 고현정을 옹호하는 주장이 팽팽하다. 우선 고현정의 발언에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네티즌들로서는 고현정이 아무리 개인적으로 이휘재와 친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해도 연말 시상식 행사가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방송에서 공과 사를 구분해서 말해야 했었다고 꼬집고 있다. 반면 옹호편에 선 네티즌들은 평소 고현정이 ‘선덕여왕’ 촬영장에서 주변의 연기자나 스탭 등의 동료들에게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인 ‘미친 거 아냐?’라는 말을 자주 썼다는 주장으로 맞서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간 ‘선덕여왕’ 관련 언론보도나 메이킹 필름을 공개한 프로그램 등에서 고현정은 그같은 말을 종종 했다”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한 발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영화 ‘여배우들’의 티저 광고에서도 최지우의 “고현정 쟤 미친거 아냐?”라는 대사가 선보인 것도 이번 발언에 적잖게 작용했을 것이라는 반응도 꽤 있다. 경직된 시상식 분위기를 띄워주기 위한 고현정의 ‘노력’이었을지, 자신도 모르게 ‘툭’하며 내뱉은 실언이었을 지는 물론 고현정만이 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대상’ 수상자로서는 이래 저래 ‘옥의 티’도 가져가게 생겼다는 점이다. ◈2009 MBC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고현정 ▲ 최우수상=이요원, 김남주, 엄태웅, 윤상현 ▲ 우수상=고나은, 이혜영, 김남길, 최철호 ▲ 신인상=서우, 임주은, 이승효, 유승호 ▲ 베스트커플상=김남길, 이요원 ▲인기상=서우, 이준기 ▲올해의 드라마=선덕여왕 ▲작가=박상연, 김영현(선덕여왕), 박지은(내조의 여왕) ▲공로상=박정란 작가, 허구연 해설, 최재호 ▲가족상=’살맛납니다’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손석희, 우수상=박명수, 신동, 신인상=태연(소녀시대)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김창완, 나영희, 연속극=김영옥, 정혜선, 조연배=안길강, 서영희, 중견배우=강남길, 정애리 ▲특별상 아역상=남지현, 이형석, 전민서 프로듀서상=신구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유재석, SBS 연예대상 공동 수상?

    강호동-유재석, SBS 연예대상 공동 수상?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2009 SBS 연예대상’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예능 MC계의 양대 산맥인 강호동과 유재석간 승부에서 최종 승리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물론 이효리와 이경규도 대상후보로 거론되며 강호동, 유재석의 ‘2강 구도’에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큰 이변이 없는 한 강호동과 유재석의 ‘맞대결’ 양상으로 보는 시각이 일반적. 그렇다면 과연 두 사람 중 어느 한 사람이 ‘1인자’가 되고 다른 사람은 ‘2인자’가 되는 통상적인 기대와 달리, 두 사람이 ‘대상’을 공동으로 수상할 가능성은 없는 걸까. 아쉽게도 현재로서는 공동수상 가능성이 그리 높지는 않아 보인다. 일단 SBS로서는 강호동과 유재석이 각각 KBS와 MBC에서 대상을 하나씩 가져간 상황이어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시상식을 진행할 수 있는데다, 대상자리에서의 ‘공동수상’은 으레 “대상의 의미가 없다” “왜 공동수상이냐”는 식으로 여론의 역풍에 부딪힌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SBS 예능국 관계자도 “누가 대상이 될 지, 그리고 공동수상이 가능할 지는 시상식에 임박해서야 알 수 있다”면서도 “지금까지 연기대상에서의 공동수상은 있었어도 연예대상에서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영-양희승 신년 타로점 “내년 결혼 글쎄…”

    현영-양희승 신년 타로점 “내년 결혼 글쎄…”

    MBC 애브리원의 ‘무한걸스’ 멤버들이 2010년 새해를 맞아 타로점으로 신년운세를 점쳤다. 우선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에서 양희승과의 데이트를 성공해 화제가 된 현영의 가장 큰 관심사는 ‘결혼’이다. 하지만 두 커플은 내년에는 결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현영이 내년에 결혼할 수 있는지 물었고 결과는 ‘글쎄’로 나왔기 때문이다. 타로점에 의하면 현영은 2010년에 결혼운 보다는 재물운이 더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내년 상반기부터 연기 등 여러 가지 일이 많아지면서 돈을 많이 벌어들인다는 것. 각종 버라이어티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안영미의 내년 운세는 그야말로 ‘위험천만’ 이다. 올해 ‘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핫이슈가 되었지만 2010년에는 “빈털터리 거지도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 “라이벌 관계인 정주리가 더 잘 나간다.”는 식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 반면 다른 멤버인 김은정은 “서인영, 박정아 없이도 쥬얼리의 인기는 계속된다”고 나와 안영미와 대조를 이뤘다. 이밖에 다른 무한걸스 멤버들의 결혼운, 재물운의 신년운세 공개는 오는 1월1일 밤 11시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애브리원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등병 ‘붐’, SBS 연예대상 깜짝 출연

    이등병 ‘붐’, SBS 연예대상 깜짝 출연

    지난 10월에 입대한 붐(본명 이민호)이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09 SBS 연예대상’에 깜짝 출연한다. 방송3사 연말 시상식 중 유일하게 ‘SBS 연예대상’에만 출연하기로 한 붐은 입대 전까지 SBS의 ‘강심장’, ‘스타킹’ 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붐의 이번 방송 출연은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버라이어티 부문의 후보로 올라와 있는 그를 SBS측이 군에 출연 여부를 타진해 성사됐다 그의 신인상 수상여부는 30일 밤 8시 50분 방영되는 ‘2009 SBS 연예대상’에서 결정된다. 한편 최근 붐은 KBS JOY ‘미녀들의 1박2일-시즌3’의 촬영에 국방홍보지원대 자격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수와 여제자’ 이탐미 “외설배우? 난 생계형 배우”

    ‘교수와 여제자’ 이탐미 “외설배우? 난 생계형 배우”

    ‘외설’ 논란은 항상 뜨겁다. 어디까지가 예술이고 어느 선이 외설인지 경계가 불분명해서다. 주연배우의 전라 노출과 파격적인 성행위 묘사로 ‘외설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 최근 이 연극은 일부 관객의 무대난입과 동영상 촬영으로 인해 주연배우 최재경이 충격을 받고 중도 하차했다. 그리고 전격 투입된 배우가 바로 이탐미(22). 당초 1월22일부터 시작될 부산 공연에 맞춰 연습 중이던 그는 최재경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워밍업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한 달이나 일찍 무대에 올랐다. 최재경이 그랬듯 ‘외설배우(?)’라는 선뜻 내키지 않는 주변의 시선도 한 몸에 받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29일 대학로 공연장에서 서울신문NTN과 단독 인터뷰를 가진 이탐미는 “나는 생계형 배우”라며 자신이 이번 연극에 참여하게 된 동기를 또박또박 설명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되죠?(웃음) 사실 생계걱정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 예비 고3 수험생이 되는 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누나로서 제대로 뒷바라지 못해준 것 같아 늘 마음이 아팠거든요.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서라도 소속사측과의 전속 계약이 필요했고 이번 연극의 내용도 괜찮아서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거예요.” 내 몸을 보여준다는 것은 이탐미를 보여준다는 의미 이탐미는 얼마 전 영화사와 극단을 동시에 보유한 ‘예술집단 참’ 소속으로 1년 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배우로서의 짧은 경력이 있긴 했지만 항상 비정기적인 공연 스케줄로 인해 ‘생계’ 걱정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었던 터. 그런 찰나 ‘예술집단 참’이 전속 배우로 키우고 싶다며 그에게 손을 뻗었고 그 손을 잡았을 뿐이다. 하지만 이탐미는 막상 ‘교수와 여제자’의 대본을 본 후 노출연기가 있다는 사실에 출연결정까지는 많이 망설였다고 한다. 2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선택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심사숙고하기를 여러 날. 이탐미를 무대 위에 서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배우’로서의 꿈. 그 한 가지였다. “내 몸을 보여준다는 것, 그것은 ‘이탐미’라는 배우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연극무대를 꾸밀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 만큼 대본내용도 마음에 들었고요. 많은 이들이 ‘외설배우’가 아니냐고 말씀하시는데요. 전 그 분들께 일단 이 곳에 와서 연극과, 저의 연기를 보고 나서 평가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어요.” 사실 이탐미는 ‘교수와 여제자’에 합격당시 다른 한 아동극의 오디션에도 동시에 합격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동극의 특성상 자신의 얼굴이 아닌 ‘탈’을 쓰고 연기해야 했고, 옷 역시 동물의상을 입으며 ‘인간 이탐미’와 ‘여성 이탐미’의 모습을 철저히 가려야 했던 게 마음에 걸렸단다. “탈을 쓰고 하는 연극, 물론 그것도 꿈이 있고 의미있는 연극이겠지만 제 자신의 모든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교수와 여제자’에 더 끌렸나 봅니다.(웃음)” 여자나이 스물 둘. 하고 싶은 것은 뭐든지 다 해보고 싶어 할 나이다. 하지만 이탐미는 이것저것 다 제쳐두고 ‘연기’ 라는 한 길만을 고집해온 ‘고집쟁이’ 스타일이다. 물론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기 전까지만 해도 그의 공식 직업은 무용수였다. 경기도 평택이 고향인 그는 서울로 올라온 후 한 놀이공원의 ‘퍼레이드’팀에 소속돼 무용수로 활약했다.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실내 놀이공원을 한바퀴 도는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 그의 임무. 그 중에서도 이탐미는 브라질의 ‘삼바걸’로 분장해 현란한 삼바춤을 선보였던 ‘인기 무용수’ 였다. 그런 그에게 연기자로서의 운명적인 변신을 이끈 것은 우연찮게 다가온 한 드라마 제작진과의 인연 때문이다. 퇴근 후 어느 날 , 그는 자신이 일하던 놀이공원 앞에서 한 대형 교통사고를 목격하고는 소스라쳤다. 사고 자체도 끔찍했지만 운전자가 차에서 피를 흘리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였다. 남성관객 부담스럽기보다는 몸매에 더 신경쓰여 평소에도 ‘나서야 할 때 나서기’를 좋아했던 그는 주변을 둘러 볼 겨를 없이 곧장 사고현장에 달려가 “사람살려.”를 외치며 주위에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잠시 후 어디선가 “컷!”하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제서야 드라마 촬영 중임을 눈치챘다.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던 SBS ‘천국의 계단’의 촬영현장이었다. 당황해하던 이탐미에 오히려 드라마의 한 연출자는 그의 적극적인 행동에 이끌려 연기를 제안했고 이후 ‘천국의 계단’에서 짧게나마 얼굴을 내비치는 행운을 얻었다. 연기의 매력에 점점 빠져든 이탐미는 이후 SBS의 ‘마이 걸’과 단편영화 ‘비밀’ ‘이방인’ ‘차가운 손’ 등에 잇따라 출연하는 등 서서히 ‘배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우’라는 외길만을 고집해오고 있다. “남성관객들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원초적인 기자의 질문에 그는 “전혀요. 오히려 ‘아랫배가 나왔으면 어떡하지?’하며 제 몸매가 예쁘게 나왔을까 하는 고민만 더 들지 뭐예요?”라며 천진난만하게 웃는다. 최재경이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하차한 직후 이탐미는 인터넷 검색 순위에 상위에 랭크되면서 일명 ‘유명세’를 타고 있다. 친 여동생이 “왜 언니가 상위에 올랐지?”라며 전화로 묻길래 그냥 웃기만 했다는 이탐미. 어김없는 스무살 여성의 모습이다. 하지만 비록 ‘외설논란’으로 주목을 받기는 했어도 한 순간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보다는 결국에는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당차게 말하는 20대이기도 하다. “윤여정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당시로선 파격적인 영화 ‘화녀’로 데뷔했지만 지금은 누가 봐도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잖아요.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김혜수 선배님도 저의 롤 모델이고요.” ‘포스터는 야했지만 대본은 야하지 않았다’고 진솔함을 털어놓은 스무살의 이탐미. 그의 솔직함과 연기를 향한 열정이 향후 배우로서 어떤 ‘아우라’를 만들어 갈지 기대해본다. 연극 ‘교수와 여제자’는? ‘예술극단 참’에서 주관하는 성인 연극으로, 성기능 장애를 앓고 있는 40대 중반의 교수가 연기 연습을 빙자해 그의 제자를 모텔로 유인하지만 교수와 여제자는 섹스를 통해 성적 장애를 극복하게 되고 교수는 다시금 행복한 결혼생활을 맛보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이즈 마케팅’을 펼친다는 논란 속에서도 공연이 시작된 지 한달 만인 지난 11월24일 유료관객이 1만명을 돌파했으며 대학로 연극 예매율 1위를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고 ‘참’측은 밝히고 있다. 현재 서울공연은 1월20일까지이며, 22일부터는 2월7일까지는 부산 공연을 시작한다. ‘참’은 이후 전국투어와 해외 공연 일정도 잡아놓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공부의 신’ 꽃남 영광 이어갈까

    KBS ‘공부의 신’ 꽃남 영광 이어갈까

    MBC ‘선덕여왕’이 떠난 자리를 메우기 위한 방송 3사의 ‘안방 차지하기’가 뜨거운 가운데 KBS도 ‘공부의 신’으로 그 대열에 합류했다. ’공부의 신’측은 28일 오후 서울 반포 팔래스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올 상반기 ‘꽃보다 남자’가 누렸던 ‘학원물의 영광’을 내년초에도 재연하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1월4일 KBS 2TV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공부의 신’은 폭주족 출신의 변호사 강석호(김수로 분)가 형편없는 성적과 인생에 대해 희망이 없는 병문고 꼴찌들을 학벌사회의 최고봉인 국립천하대에 합격시키기까지의 눈물겨운 과정을 그린다. 연출을 맡은 윤현기PD는 “일본 만화가 노리후사 미타의 ‘최강 입시 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를 한국적으로 만들게 됐다”며 “원작가가 가진 핵심적 정신은 받아들였지만 한국적인 상황에 따른 인간관계 등은 재해석했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선생님 역의 김수로는 “원작에 ‘선생님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마라’ 라는 문구가 인상 깊다”면서 “이 말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귀감이 될만한 여러가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수로 외에 ‘공부의 신’에는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는 착한 영어 교사 한수정 역의 배두나와 이사장 역의 오윤아, 꼴찌 5인방의 리더 유승호, 그리고 유승호를 좋아하는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등도 함께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녀탐구생활’ 연속 편성으로 케이블 1위

    ‘남녀탐구생활’ 연속 편성으로 케이블 1위

    tvN의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이 케이블TV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난 26일 하루 동안 tvN은 ’남녀탐구생활’ 덕분에 케이블TV 시청률1위를 달성했다. tvN은 26일을 ‘2009 연말결산 남녀탐구생활 데이’로 지정하고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12시간(밤 11시부터 12시 본방 포함) 동안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을 연속 방송했다. 지난 7월 18일 첫 방송분부터 최근까지 방송된 ‘남녀탐구생활’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 22편을 선별해 방송한 것. 그 결과 tvN은 26일 하루동안 일일시청률 분석에서 가구 1.07%(이하 AGB닐슨, 전국기준), 주 타깃층인 남녀 2049 에서 0.47%를 기록하며 가구, 타깃 시청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연속 방송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는 모든 시간대에 꾸준히 2%대의 높은 시청률을 유지함은 물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또 남성과 여성 모두 10대와 30대, 40대에서 1위를 달성(20대 남성 여성 2위)하며 ‘남녀탐구생활’에 대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을 담당하고 있는 이성수 피디는 “남녀탐구생활이 연령을 떠나 ‘남성’과 ‘여성’이라는 원천적인 차이에서 오는 생활 속 행동 양상을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모든 연령층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며 “시청자들이 발췌하는 기발한 소재 하나하나도 모두 귀담아 듣고 에피소드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케이블 TV 종합오락채널인 tvN은 ‘롤러코스터’를 비롯해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 ‘택시’ ‘80일만에 서울대가기’ ‘화성인 바이러스’ 등 여러 편의 자체제작 콘텐츠를 방영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대만, 12월에는 홍콩에 ‘tvN Asia’를 런칭하며 글로벌 채널로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사진=tvN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덕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수술

    이덕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수술

    배우 이덕화가 한달 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초 이덕화(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는 28일 오후 한국영화배우협회 주최로 열린 ‘한국영화 1000만명 시대를 위한 영화인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불참한 이덕화를 대신해 후배인 최수종이 이덕화의 근황을 알리면서 이덕화의 요양 사실이 처음 알려졌다. 한국영화배우협회 관계자는 29일 언론을 통해 “이 이사장은 과거 두 차례 큰 교통사고를 경험했는데 최근 무리한 스케줄 때문에 허리 등의 상처가 재발해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피부이식을 포함한 13시간에 걸친 대수술이었다. 현재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며 “일주일 전 퇴원해 현재 집에서 요양 중이다. 조만간 이사장으로서 활발할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밥샙, ‘체험 삶의 현장’서 호떡 만든다

    밥샙, ‘체험 삶의 현장’서 호떡 만든다

    K1 월드 그랑프리 챔피언 출신인 밥샙이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해 한국 전통 문화 체험에 나선다. ’키 2m, 몸무게 170kg’의 거구 밥샙은 오는 1월3일 방영될 KBS 1 ‘체험 삶의 현장’에 등장, 인사동 거리를 찾은 시민들에게 강정과 호떡을 만들어 보인다. 밥샙에게 부여된 첫 번째 임무는 바로 강정만들기.그에게 일을 가르쳐 준 선배들은 ’밥돌이’라는 별명을 즉석으로 붙여주며 밥샙을 애지중지한다. 이에 밥샙은 선배를 ‘행님’ ‘마님’ 이라 부르며 거구에 맞지않는 갖은 애교를 부리며 강정을 만든다. 심지어 ‘아이러브 코리아 강정’을 외치며 카라의 엉덩이춤을 추는 여유도 부린다. 강정에 이어 밥샙의 두번 째 체험라운드는 호떡 만들기. 뜨거운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거리는 호떡을 만들어 본 밥샙은 기름이 튈까 누르지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덩치와는 사뭇다른 ’소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밥샙의 ‘애교만점’ 체험 현장은 오는 3일 오전 9시에 방영된다. 사진=KBS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PD “日 비빔밥 폄하는 무식한 발언”

    ‘무도’ PD “日 비빔밥 폄하는 무식한 발언”

    일본 산케이신문의 구로다 가쓰히로(69) 서울지국장이 한국의 비빔밥을 ‘양두구육의 음식’이라고 비하한 것에 대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무식한 발언’이라고 맞섰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은 ‘양의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번지르르한 겉에 비해 속은 변변하지 못함을 가리키는 말. 구로다 지국장은 ‘무한도전’팀이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함께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비빔밥 전면광고를 실은 것을 두고 지난 26일 칼럼을 통해 이같이 비하했었다. 이에 대해 김태호 PD는 29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큰 언론사에, 그리고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 무식한 반응을 보이셨다”며 “우리 음식이 세계화되니까 배가 아팠나보다. 나이 드셨으면 곱게 사셔야지...”라며 조롱섞인 비판을 가했다. 서경덕 객원교수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합리화 해 마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처럼 칼럼을 쓴 것은 너무나 어이없는 일”이라고 동조했다. 서 교수는 또 “이번 비빔밥 광고가 뉴요커들에게도 굉장히 큰 인상을 남겼다”면서 “한국식당에 신문을 오려와 비빔밥을 주문한 외국인도 있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 26일 산케이신문 칼럼에서 “비빔밥은 보기에는 좋지만 일단 먹으면 깜짝 놀란다. 나올 때는 밥 위에 채소와 계란 등이 얹어져 아름답게 보이지만 먹을 때 숟가락으로 뒤섞으면 정체불명의 음식이 된다. 비빔밥을 먹은 미국인이 양두구육에 경악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폄훼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뉴욕타임스에 실린 비빔밥 광고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맨 김경민 아내 “내년엔 이혼하고 싶다”

    개그맨 김경민 아내 “내년엔 이혼하고 싶다”

    ”이혼하고 싶어요!” 케이블 채널 SBS E!TV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하며 남편을 구박하는 아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김경민의 아내 이인휘가 촬영 중 폭탄발언을 했다. 연말을 맞은 이들 부부가 다가올 2010년 새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새해소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이인휘가 “내년엔 당신과 이혼하고 싶다”고 솔직고백을 한 것. 이처럼 “남편의 더러운 꼴도 더 이상 보기 싫고, 결혼 생활도 너무 지긋지긋하다” 며 새해 소망으로 ‘이혼’이라는 아내의 폭탄 발언에 남편 김경민도 당혹스러워 하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이인휘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남편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일부러 그랬다.”면서 “내가 바라는 건 남편의 성공”이라고 털어놨다. 개그맨 김경민의 아내 이인휘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는 29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사진=SBS E!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민수표 ‘아버지’ 연기 안방 울렸다

    최민수표 ‘아버지’ 연기 안방 울렸다

    ’야인’에서 ‘아버지’로 돌아온 최민수에 시청자들이 갈채를 보냈다. 최민수의 복귀는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태왕사신기’ 이후 2년 만이다. 28일 방송된 SBS 연말특집극 ‘아버지의 집’을 통해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한 최민수는 부성애를 자극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아버지의 집’은 최민수의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도 1부 16.6%(AGB닐슨미디어리서치), 2부 19.6%로 MBC ‘선덕여왕’ 스페셜(13.4%)을 꺾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버지의 집’에서 최민수는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도 아들에 대한 사랑만은 누구보다 큰 아버지 강만호로 분신, 극중 스턴트맨과 막노동꾼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아버지의 거칠고 초라한 인생을 진솔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여인 이현재(문정희 분)가 자신의 아이를 낳고 떠난 뒤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몸이 망가지는 것도 아랑곳 하지않고 희생하는 부성애를 드러낸 장면은 그야말로 감동적이었다는 평이다. 최민수 본인도 지난 22일 제작발표회 당시 “대중이 알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을 세포 깊숙이 감춰두고 연기에 몰입했다”며 이번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밝혔었다.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들은 “시작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눈물을 흘렸다” “최민수의 연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다” 는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민수는 이번 특집극을 필두로 MBC 전쟁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도 카리스마 짙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1박2일’로 유아독존시대 여나

    강호동, ‘1박2일’로 유아독존시대 여나

    강호동이 ‘2009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연패’해 연예계 유아독존의 시대를 열어 젖혔다. 2007년 SBS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감투’를 쓰기 시작하더니 2008년 KBS·MBC 연예대상 동시 수상, 그리고 올 KBS 연예대상까지 총 4회의 ‘대상’을 받은 셈이다. 현재까지 수상횟수로만 보면 유재석과 타이. 하지만 MBC와 SBS의 연예대상이 남아있다고 해도 경쟁자 유재석에 비해 한 발 앞선 것은 분명하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KBS의 2년 연속 연예대상 수상’ 만 놓고 볼 때 강호동과 ‘1박2일’은 뗄려야 뗄 수 없는 막역한 사이라는 점이다. 2년 간 강호동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이 ‘1박2일’인 것은 두말할 나위 없거니와, ‘1박2일’ 프로그램에서는 강호동 없이는 진행이 되지 않을 정도로 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MBC의 ‘무릎팍 도사’와 SBS의 ‘스타킹’ ‘강심장’에 비해 KBS의 ‘1박2일’에서의 강호동은 나머지 멤버들을 이끄는 ‘맏형’ 역할을 하는 것과 동시에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역할을 해내는 등 프로그램 제작진으로서도 ’의지력 100%’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혹한과 혹서의 상황에서 동생들을 다독여 어려움을 같이 극복해낸다든지, 때로는 제작진들과 정면승부를 벌여 제작진을 야외에서 취침하는데 ‘일등공신’이 되는 등 여러 장면에서 그런 모습들은 비춰졌다. 강호동의 역할 덕에 ’1박2일’은 꾸준히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마크하며 여전히 주말예능의 강자로 우뚝 서 있다. 강호동의 대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27일 ‘해피선데이-1박2일’이 전국기준 27.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프로 중 1위를 차지한 것만 봐도 그렇다. ‘1박2일’이 강호동을 ‘예능 최강자’로 만든 만큼 강호동 역시 ‘1박2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지난 26일 대상을 받은 직후 수상소감에서 “올해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촬영하느라 그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며 자식이 탄생한 것보다 ‘1박2일’의 촬영을 더 소중히 여겼다. 강호동과 ‘1박2일’의 인연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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