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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연예계초점 ①방송] 포스트 ‘선덕여왕’-’아이리스’는?

    [2010 연예계초점 ①방송] 포스트 ‘선덕여왕’-’아이리스’는?

    찬란한 신라의 역사를 되짚은 국민사극 ‘선덕여왕’ 과 한국형 첩보 블록버스터 ‘아이리스’ . 이들 드라마는 탄탄한 스토리에 로맨스와 액션 등을 가미하면서 평균시청률 30%를 웃도는 시청률로 2009년 한국 드라마의 ‘절대 왕좌’에 올랐다. 무엇보다 이 두 드라마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그렇다면 2010년에는 어떤 드라마가 ‘포스트 선덕여왕’과 ‘포스트 아이리스’ 로 자리매김할까. 사극과 현대물, 두 관점에서 살펴본다. ◆사극: ‘추노’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 잡을 듯 우선 사극계의 ‘포스트 선덕여왕’ 으로 꼽히는 작품은 ‘작품성’ 과 ‘흥행성’ 을 두루 갖춘 KBS 특별 기획 드라마 ‘추노’ 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린 ‘추노’는 첫 방송에서 시청률 23.8%(TNS미디어 코리아)를 기록하며 수목 안방극장을 선점해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선덕여왕’ 이 처음으로 한국 역사상 최초의 여왕을 부각했다면 ‘추노’는 사극 최초로 ‘노비’ 를 중심소재로 한 일반 민중들의 삶을 재조명했다. 여기에 ‘선덕여왕’ 못지않은 탄탄한 스토리와 주연배우들간의 로맨스, 그리고 화려한 영상까지 뒷받침돼 기대작의 ‘선봉’에 있다. 특히 ‘꼼꼼한’ 제작방식도 관심거리다. ‘선덕여왕’ 이 한 장면을 찍는 데 하루가 걸린 적이있을 만큼 작품의 완성도에 만전을 기했듯, ‘추노’도 방영 전 이미 24부작 중 10회분의 촬영을 끝냈다. 여기에 영화에서만 쓰는 ‘레드원 카메라’ 를 2대나 동원해 인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반면 한국 최초의 근대식 국립 서양의료기관을 다룬 SBS ‘제중원’ 은 탄탄한 극본과 스피디한 전개로 호평을 받은 반면, 역사적 왜곡과 고증부족으로 인한 연발총 등장 등의 허점을 드러내 아쉬움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1TV 새 대하드라마 ‘명가(名家)’도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현한 경주 최부자 집안의 이야기를 담아 올해 주목할 사극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차인표, 한고은, 김영철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명가(名家)’ 역시 ‘추노’ 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은 ‘미지수’ 다. 무엇보다 올 3월 방송 예정인 MBC ‘동이’ 가 KBS ‘추노’ 에 필적할만한 최대의 작품으로 꼽힌다. 화제작 ‘대장금’ ‘이산’ 을 연출했던 ‘시청률 보증수표’ 이병훈PD 의 신작인 ‘동이’는 무수리로 입궐해 빈의 자리에 오르는 숙빈 최씨(영조의 생모)의 이야기를 최초로 풀어내 ‘작품성’ 과 ‘흥행성’ 이 기대된다. ◆ 현대극: ‘공부의 신’ 2009년 ‘꽃남’ 열풍 기대 현대극의 ‘포스트 아이리스’로는 KBS2 ‘공부의 신’이 가장 높은 기대치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꽃남’ 열풍을 몰고 온 ‘꽃보다 남자’ 에 이은 학원물로 첫 방송에서 15.1%(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2회 방송도 3.4%P 상승한 1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 3사 드라마 ‘대첩’에서 승기를 잡았다. 여기에 지난 2005년 일본 TBS를 통해 방영됐던 ‘드래곤 사쿠라’까지 인기덤에 오르는 ‘수혜’도 누리고 있다. 무엇보다 ‘공부의 신’ 은 감각적이고 빠른 전개와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을 꼬집는 대사를 바탕으로 독설을 내뱉는 김수로의 카리스마 연기,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반항아 변신이 잘 버무려지면서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반면 요리사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MBC ‘파스타’ 는 역동적인 주방풍경과 감각적인 영상, 주방 막내 공효진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버럭쉐프’ 이선균의 호연이 돋보이긴 했지만 같은 월화드라마인 ‘공부의 신’과는 조금은 간격이 있다. 첫 방송 성적표는 12.2%(TNS 미디어 코리아). 하지만 ‘공부의 신’과 편차가 그리 크지 않은 만큼 향후 현대극 ‘승자’가 누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SBS, 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리엔 강 “형 데니스 강, 여친있어요”

    줄리엔 강 “형 데니스 강, 여친있어요”

    줄리엔 강의 친형인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다. 줄리엔 강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택시’ 녹화에서 MC 이영자가 형 데니스 강의 이상형을 묻자 단번에 “우리 형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답했다. 그는 또 가족사를 공개하며 아버지에 대해서는 “항상 큰 목소리로 ‘밥 빨리, 빨리 먹어.”를 외쳐대는 전형적인 부산사나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그는 2년 간 한국인 여자친구와 교제한 사실도 고백했다.”어떤 모습에 반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줄리엔 강은 “식사할 때 수저와 물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 후 약 2년간 교제했었다.”고 털어놨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애, 영화 ‘심야의 FM’서 아나운서 변신

    수애, 영화 ‘심야의 FM’서 아나운서 변신

    ’청순녀’ 수애가 차기작으로 영화 ‘심야의 FM’을 택해 카리스마 넘치는 아나운서로 변신한다. ’심야의 FM’은 라디오가 생방송되는 120분간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 이 영화에서 수애는 ‘9시 뉴스’ 앵커 출신 스타 아나운서 고선영 역을 맡았다. 특히 수애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2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정체불명의 남자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연기한다. 수애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단 1초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만큼, 짜임새 있는 구성과 흥미로운 설정에 압도됐다.”며 “이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열망이 컸다.”고 출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심야의 FM’은 ‘걸스카우트’를 연출한 바 있는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1월 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막내 선미, 글씨체도 ‘깜찍’

    원더걸스 막내 선미, 글씨체도 ‘깜찍’

    원더걸스 막내 선미의 글씨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거리다. 선미는 최근 한 의류광고에 자신의 소개와 사인을 곁들인 짧은 글을 남겼다. 그런데 선미의 귀엽고 깜찍한 글씨체가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깜찍하고 귀엽다.”는 반응 일색이다. 특히 광고 속의 글씨체도 그렇지만 원더걸스 언니들에게 “언니들이 나보고 자꾸 늙었다구 놀려. 나이를 먹어간다구. 그래도 난 애기다. 아직은...”이라며 투정섞인 푸념을 털어놓은 것도 화제다. 네티즌들은 “꽉 깨물어 주고 싶다.”“아직 선미는 풋풋함이 느껴지는 아기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발표한 ‘노바디’로 빌보드가 집계한 ‘Hot Single Sales’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EXR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코드 KBS ‘추노’ 인기몰이

    짐승코드 KBS ‘추노’ 인기몰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노’가 화려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수치만 봐도 6일 방송된 1회분이 전국시청률 22.9%(TNS미디어), 19.7%(AGB닐슨)로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를 장악, ‘포스트 아이리스’에 걸맞는 성적표를 보였다. 그런데 탄탄한 줄거리와 화려한 액션 신 못지않게 ‘추노’ 첫 회분에서는 그동안 사극에서 쉽게 다뤄지지 못했던 현대적인 트렌드를 담았다. 그 중에서 시청자들, 특히 여성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요소가 있었으니 바로 연예계 전반에 걸쳐 화제어가 돼버린 ‘짐승코드’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2PM이 가요계의 대표적인 ‘짐승남’이라면 ‘추노’에 등장하는 비중있는 남자 배우들은 거의 ‘짐승배우’에 가깝다. 주인공인 장혁부터가 그렇다. 노비 사냥꾼으로서 다이내믹한 액션 장면을 연출한 장혁은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너덜너덜한 옷을 입고 다니며 광기어리고 남성적인 매력을 극에서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같은 추노꾼인 성동일 일당과 대결하는 장면에서는 이소룡의 ‘절권도’를 보여주는 듯한 거친 액션과 입담을 선보여 ‘사극판 짐승남’의 모델로 각인시켰다. 하지만 첫 회에서 나온 ‘추노’의 ‘짐승코드’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다. 장혁과 같은 추노꾼 무리에 속한 김지석(왕손 역)과 한정수(최장군 역)의 상반신 노출과 목욕 신이 그것. 김지석과 한정수는 드라마 곳곳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거리를 돌아다니며 거침 남성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특히 주모로 나온 조미령이 김지석과 한정수의 목욕 장면을 훔쳐보는 신에서는 절정에 이르렀다. 식스팩의 ‘조각몸매’를 선보인 최장군 역의 한정수는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전신을 과감히 노출시켜 여성 시청자들을 꽤나 애타게 했다. 극에서도 조미령은 이를 지켜보다 장혁에게 들켜 들고 있던 계란을 떨어뜨리기 까지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추노’에서의 ‘짐승남들’. 장혁이 지난 2일 ‘해피투게더-시즌3’에서 “촬영 전 감독님이 영화 ‘300’의 몸을 만들어 오라 주문했다.”고 증언했듯, 어찌보면 미리 계획된 ’짐승코드’가 아닐까. 사진=KBS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가희 “내 이상형은 공유”

    애프터스쿨 가희 “내 이상형은 공유”

    유이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성기를 맞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이상형으로 얼마 전 군에서 제대한 공유를 꼽았다. 지난 5일 SBS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황홀한 스타라이브쇼’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의 이상형을 꼽았는데, 가희는 “일 열심히 하고, 활동적이며 유머감각과 센스도 뛰어난 사람이 좋다.”며 “공유같은 타입의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유이는 항상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꼽았던 “쌍꺼풀이 없고, 웃을 때 예쁜 비”를 여전히 선택했고 그 외에도 이민호, 박해일, 박용하, 송중기, 강동원이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꼽은 연예인 이상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유명가수들의 백댄서 출신으로 화제가 된 가희에게 “백댄서와 가수일때 차이점은 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백댄서였을땐 가수를 빛내주기 위해 도움을 주는 역할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하고, 내가 하는 노래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책임감도 생기고, 긴장도 되지만 훨씬 뿌듯하고 재미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뜨거운 응원댓글을 받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 재밌네”… KBS ‘추노’ 대박 조짐

    “어! 재밌네”… KBS ‘추노’ 대박 조짐

    ‘대박조짐?’ ‘포스트 아이리스’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가 첫 회부터 흡입력있는 내용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시청률 수치만 놓고 봐도 6일 방송된 1회분이 전국시청률 22.9%(TNS미디어코리아), 19.7%(AGB닐슨)로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를 장악, ‘전작이 히트치면 다음작은 대박내기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릴 태세다. 아직 첫 회분이어서 대박을 단언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추노’는 사극답지 않은 화려한 영상미와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 화려한 캐스팅에 걸맞는 배우들의 호소력짙은 연기 등이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첫 회부터 강한 임팩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도망노비와 이를 쫓는 ‘추노꾼’의 이야기를 담은 픽션사극 ‘추노’는 우선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노꾼인 이대길(장혁)과 천지호(성동일) 일당간의 싸움이나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등이 도망간 노비 업복이(공형진)와 사기꾼(윤기원)과 벌이는 혈투를 통해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영화촬영에 사용되는 ‘레드원 카메라’를 도입하기까지 했다. 또한 첫 회에도 불구하고 ‘추노’는 주인공인 세 남녀의 갈등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이야기 구조를 자연스럽게 실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고 냈다. 추노꾼 이대길과 노비출신 김혜원(이다해)의 애절한 운명을 기본 구도로, 정치적 모략에 의해 장수에서 노비로 전락한 송태하(오지호)와 이중적인 모습의 황철웅(이종혁) 간의 갈등 구조가 향후 내용전개에 있어 기대감을 걸게 만든 것이다. 여기에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잘 조화를 이룬 점도 ‘신상드라마’ ‘’추노’의 인기를 예감하게 하는 요소다. 조선 최고의 추노꾼이자 무자비하고 돈만 밝히는 독종 대길역의 장혁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능글스런 표정 연기로 극의 흥미를 주도했고, 오지호의 눈빛 연기도 극의 갈등을 예고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여자 주인공 이다해 역시 오랜만에 비련의 여주인공 이미지를 잘 소화했다는 평. 이 외 ‘추노’에서는 이원종, 조미령, 유채영, 안석환 등의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와 곳곳에 삽입된 ‘유머 코드’ 역시 높은 시청률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완벽한 식스팩 몸매를 자랑하는 한정수와 김지석의 파격 노출 씬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을 정도다. 드라마 ‘한성별곡’을 통해 연출능력을 검증받은 곽정환PD의 신작 ‘추노’. 스타트는 일단 산뜻해 보인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팬들 “음란하지 않았다” 탄원서

    지드래곤 팬들 “음란하지 않았다” 탄원서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한 팬 1000여명이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지난해 12월 가진 첫 단독 콘서트에서 침대를 배경으로 여성 댄서와 성행위를 하는 듯한 퍼포먼서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보건복지부가 공연음란죄에 대해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여기에 ‘쉬즈곤’(She’s Gone)과 ‘코리안 드림’(Korean Dream)의 경우, 11월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고시됐음에도 콘서트에서 선보인 것에 대한 청소년보호법 위반여부도 수사대상이 됐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한 팬 1000여명은 검찰에 낸 탄원서를 통해 공연이 음란하지 않다는 점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은 “공연음란죄가 적용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관람객들이 음란함을 느껴야 한다.”며 “우리들은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다방면으로 검토 및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지드래곤 등 관계자 소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석, 조선시대 ‘엣지남’으로 변신

    민석, 조선시대 ‘엣지남’으로 변신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의 주인공 민석이 OCN 8부작 드라마 ‘조선 추리 활극 정약용’을 통해 조선시대 최고 엣지남으로 변신한다. 민석은 OCN 8부작 드라마 ‘조선 추리 활극 정약용’의 일곱 번째 이야기 ‘늪’에서 청나라 유학을 다녀온 황대감댁 막내아들 ‘황현’을 맡았다. 황현은 조선시대 최고 엣지남으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민석은 극중 서천(인도의 옛 이름)에서 가져온 염색료를 이용해 여성의 등에 타투를 그려주며 그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 아침드라마 ‘사랑도 미움도’를 통해 2007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민석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였다. 사진=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김혜진, 신동엽과 ‘달콤한 밤’ MC

    ‘아이리스’ 김혜진, 신동엽과 ‘달콤한 밤’ MC

    KBS 2TV ‘달콤한 밤’에 KBS 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친구로 화제를 모았던 김혜진이 MC로 낙점됐다. 신설 프로그램인 ‘달콤한 밤’은 스타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32강 이상형 월드컵’과 우리 주변의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고맙습니다’코너로 진행된다. 김혜진은 이 프로그램에서 신동엽과 함께 공동MC를 본다. 첫회 분 녹화에서 김혜진은 거침없는 입담과 재치를 보여주며 사랑스러운 마술로 MC신고식을 치러 출연진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혜진의 화려한 MC 데뷔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KBS 2TV ‘달콤한 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따’ 최정원, ‘망가져도 좋아’ 천의 얼굴 호평

    ‘별따’ 최정원, ‘망가져도 좋아’ 천의 얼굴 호평

    지난 4일 첫 전파를 탄 SBS 월화 미니시리즈 ‘별을 따다 줘(이하 별따)’에서 ‘진빨강’ 역을 맡은 최정원이 매 장면마다 새로운 표정과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참하고 여성스러운 캐릭터였던 최정원이 ’별따’에서는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연기자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시청자 게시판이 달궈지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드라마 시청자게시판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최정원의 연기를 보며 엄청 울었어요. 특히 머리자라는 장면에서…” “기존의 본인 캐릭터를 과감하게 부순 용기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정원님, 이제는 귀엽기까지..” 등의 글을 남기며 최정원의 연기변화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정원의 연기 변신 덕에 ‘별따’는 생존드라마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대상’ 장서희, 광고섭외 ‘상한가’

    ‘연기대상’ 장서희, 광고섭외 ‘상한가’

    2009년 SBS 연기 대상을 거머쥔 장서희가 광고 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장서희는 얼마 전 모 건축자재업체의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이후에도 여성의류, 화장품, 금융, 건설 등의 광고관계자들로부터 광고섭외를 받고 있다. 소속사측은 “지난 연말 SBS 연기 대상에서 보여준 그녀의 짧은 숏커트와 드레스 액세사리 등 장서희의 스타일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대상수상과 함께 대중들의 신뢰도가 높아져 많은 광고주들이 관심과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장서희는 오는 2월 3일 방송예정인 SBS 수목미니시리즈 ‘산부인과 여의사’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은-정조국 ‘달콤한 신혼여행’ 사진 공개

    김성은-정조국 ‘달콤한 신혼여행’ 사진 공개

    탤런트 김성은이 축구스타 정조국과의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허니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성은-정조국 부부는 다정한 표정으로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해 12월 1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W호텔 그랜드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김성은은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 성형외과의 나예주 역을 맡고 있고 정조국은 K-리그 FC서울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김성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이효리의 ‘패떴’ 무엇을 남겼나

    유재석-이효리의 ‘패떴’ 무엇을 남겼나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시즌2’를 기약하며 오는 11일 마지막 촬영에 임한다. ’국민남매’로 사랑받던 유재석과 이효리가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나머지 멤버들도 이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패떴’은 폐지되는 셈이다. 2008년 6월 첫선을 보인 이래 한때 30%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강자로 우뚝 솟았던 ‘패떴’은 지난해 6월 박예진과 이천희가 하차하는 등 멤버 교체가 이뤄지고 방송 1년을 전후해 시청률이 하향세로 접어들어 최근에는 10%대 중반까지 시청률이 떨어지는 등 ‘위기’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하지만 멤버간 특유의 단결력과 유쾌함을 선보이며 ‘국민 리얼 버라이어티’의 한 축을 담당해왔던 것은 사실. 지난 1년 8개월여 동안 주말 안방에 웃음을 선사했던 ‘패떴’은 그동안 어떤 족적을 남긴 프로그램으로 기억될까. ◆ 후발주자, 그러나 차별화에 성공 리얼 버라이어티의 열기 속에 탄생한 ‘패떴’은 방영 초반 경쟁 프로그램의 ‘아류’라는 평가 속에 불안하게 출발했다. MBC의 ‘무한도전’과 KBS 2TV ‘1박2일’에 이은 ‘제3의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초반의 우려와는 달리 ‘패떴’은 나름대로 자신 만의 색깔을 입히는데 성공했다. 우선 ‘무한도전’과 ‘1박2일’이 남성 연예인들로 멤버를 구성한 것에 차별을 둬 ‘외박 프로그램’이라는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여성 멤버를 기용했다. 유재석, 김수로, 대성, 윤종신, 이천희 등의 남성 멤버에 이효리와 박예진을 고정 ‘패밀리’로 구성한 것.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국민요정’ 이효리는 그동안의 ‘섹시 퀸’ 이미지를 벗고 촌스러운 ‘농촌 처녀’의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성으로서는 얌전해야 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남성 멤버들과 대결하거나 악착같이 게임에 임하는 모습 등은 더 이상 예전의 이효리가 아니었다. ◆ ‘야생’에 약한 여성 연예인 배치 ‘성공적’ 같은 여성 멤버인 박예진의 변신도 새로웠다. 드라마에서는 절대 보여 지지 않았던 투박한 이미지와 강한 승부욕을 ‘패떴’에서는 어김없이 드러냈다. 특히 남성 멤버들도 두려워서 못했던 도망가는 닭을 잡아 모가지를 비틀거나 장어의 비늘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벗기는 장면에서는 ‘공주’ 박예진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었다. 이렇듯 ‘야생 버라이어티’에 약할 것만 같던 여성 캐릭터의 이미지를 이효리와 박예진은 게임하면서 아낌없이 몸을 던져 물에 빠지고 진흙 속에서 뒹굴고 넘어지고 자빠지는 등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오히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떴’은 또 하룻밤을 보낸다는 설정은 ‘1박2일’과 비슷하지만 남녀 멤버들이 같이 식사를 준비한다든지 신청인의 집안일을 공동으로 거드는 모습을 통해 마치 대학생들의 ‘MT’나 ’농활’을 연상케 하는 등 젊은 시청자들이 ‘추억’을 되새김질 할 만한 요소를 곳곳에 배치시켰다. 특히 ‘1박2일’이 여행지를 둘러보고 게임을 통해 선별된 식사와 취침을 한다는 비교적 단순한 프로그램 포맷을 갖고 있다면 ‘패떴’은 농촌체험-게임-저녁 밥짓기-게임-인기투표(순위 선정)-새벽일 당번 정하기-아침밥 짓기 등의 다양한 패턴을 통해 ‘버라이어티’의 기본을 보여줬다는 점도 실험성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 농촌을 돌아보게 하다 ‘패떴’의 촬영장은 농어촌이다. 인적이 드문 외지는 물론이고 잘 알려진 곳이라 하더라도 주변 관광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닌 한 농가를 선택해 ‘시골 집’에서의 하룻밤을 묵도록 정해놓고 있다. 따라서 혼탁한 도시의 공기를 떠나 시골의 토속적인 향기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도 ‘패떴’의 발자취다. 특히 도시 젊은이들로 하여금 연예인들이 제공하는 풋풋한 웃음 이면에서 농촌을 되돌아 보고 우리 농가의 현실이나 생생한 삶을 만끽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해냈다는 점은 높이 살 만하다. 밥 한끼를 지어먹기 위해 이웃을 찾아가 김치를 얻어오거나 멤버들이 직접 고추를 따고 상추, 깻잎, 무 등을 밭에서 공수해 식탁 위에 올려 놓는 장면에서는 어김없는 우리 농민들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시청자들 역시 ‘패떴’을 통해 도시 생활에서 오는 각박함이나 삭막함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와 ‘대리만족’을 충분히 가져갔을 듯하다. ◆ 진짜 ‘패밀리’ 같은 구성원들 ‘패떴’의 인기 원동력에는 진짜같은 ‘패밀리’가 있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큰 형 윤종신과 김수로를 시작으로 ‘중간 라인’의 유재석, 김종국, 이효리, 그리고 막내그룹인 박예진, 박해진, 대성 등에 이르기까지 실제 가족을 연상하게 할 만큼 멤버간 단합력과 친화력이 돋보였던 게 ‘패떴’의 강점이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남 몰래 라면스프를 넣어 양념을 맞춘 윤종신과 오빠들을 동생처럼 ‘막’ 대하는 이효리, 그리고 프로그램의 자연스런 진행과 신구 멤버들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 유재석, ‘김국종’으로 불리며 이효리의 ‘애완 동물’ 취급을 받았지만 묵묵히 이효리의 요구를 다 들어주었던 김종국, 주종관계인 듯한 ‘김계모’ 김수로와 ‘천데렐라’ 이천희와의 관계 등에서 시청자들은 어김없는 ‘가족’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다. 특히 고정 멤버 중심인 ‘무한도전’과 ‘1박2일’과는 달리 ‘패떴’에서는 고정 멤버 외에 게스트를 초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게스트들이 기존 패밀리 멤버와 동화되었다는 점은 ‘패떳’에서만 볼 수 있는 멤버십이었다. ◆ ‘설정’, 그리고 ‘연출’ 논란 예능 프로그램 최대의 적은 식상함이다. 특히 리얼 버라이어티에서라면 식상함과 함께 인위성도 신경써야할 덕목 중 하나다.그런 점에서 ‘패떴’은 인기가도 국면에서 대본 공개와 상황 조작설 등의 논란에 휘말리면서 아쉽게도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작년 초 대본이 공개돼 설정 논란이 벌어진 이후 김종국이 20만원 상당의 참돔을 잡은 장면이 ‘스킨스쿠버가 미리 물속으로 들어가 김종국 낚싯대에 참돔을 끼워 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여기에 멤버들이 통학버스를 타고 유치원생의 등교를 도와준 뒤 준비한 도시락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카메라를 든 한 스태프가 학교 건물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듯한 장면이 네티즌들에게 포착돼 논란을 키웠다. 물론 제작진은 “설정이 아니다.” “실제 담배가 아닌 파인더 뷰가 빛에 반사된 것이었다.”고 여러모로 해명했지만 시청자들에게 혼돈을 준 자체 만으로도 ‘패떴’은 불명예를 떠 안을 수밖에 없게 됐다. 지난해 초 대본 공개와 관련해서도, SBS 예능국 모 PD는 “대본 공개와 관련해서는 할 말이 많다. 당시 대본이 공개된 것은 ‘패떴’만이 아닌 경쟁사 프로그램도 포함됐었다.”며 당시의 상황에 대해 해명했지만 이미 시청자들에게는 ‘조작방송’이라는 이미지가 어느 정도 각인이 되버린 게 사실이다. 큰 인기 만큼이나 논란도 있었던 ‘패떴’. 이제 시즌2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오리지널 ‘패떴’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부의 신’ 월화드라마 1등 탈환

    ‘공부의 신’ 월화드라마 1등 탈환

    KBS ‘공부의 신’이 월화 안방극장 대결에서 전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제중원’을 하루 만에 제꼈다. ’공부의 신’은 5일 방송된 2회에서 시청률 15.9%(AGB닐슨)를 기록해 15.1%와 14.6%를 각각 얻은 MBC ‘파스타’와 SBS ‘제중원’을 눌렀다.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서도 18.5%를 기록, 각각 15.8%와 11.9%를 달성한 ‘제중원’과 ‘파스타’를 앞섰다. ’공부의 신’ 제작진측은 시청률 상승요인으로 학부모 층 시청자와 청소년 층 시청자 모두를 TV 앞에 함께 붙잡았다는 점과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아냈다는 냈다는 점을 들고 있다. 제작진 한 관계자는 “주시청자가 10대와 30~50대 여성시청자들로 SBS ‘제중원’이 60대 이상의 남성, MBC ‘파스타’가 30대 여성 시청자 층에서 인기를 끄는 것과 비교된다.”면서 “‘공부의 신’은 학부모와 학생들을 주축으로 나잇대에 상관없이 대중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부의 신’은 바닥을 기는 열등생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이 시대의 ‘꼴찌‘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심어준다는 시나리오에 따라 3회부터는 배우 변희봉을 전설적인 수학선생으로 등장시킬 예정이다. 사진=KBS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후지TV ‘김삼순’ 방송 맞춰 日방문

    현빈, 후지TV ‘김삼순’ 방송 맞춰 日방문

    한류스타 현빈이 일본 최대 방송국 후지TV의 공식초청으로 7일 일본에 방문한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친구, 우리들의 전설’ 두 편이 1월부터 후지TV를 통해 동시에 방송됨에 따라 공식초청을 받은 것. 후지TV 관계자는 “한 배우의 작품이 같은 시기에 동시에 방송되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한류스타 현빈을 통해 2010년 한류가 재점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빈도 “새해 초부터 기분 좋은 일로 일본을 방문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이왕이면 두 작품 모두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후지 지상파TV에서 새로 편성한 ‘한류α’의 첫 번째 작품으로 11일부터 매일 낮시간 방송되며 ‘친구, 우리들의 전설’도 17일부터 후지BS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일본 산케이 스포츠 등 주요 매체에서는 “현빈의 이번 일본 방문은 2010년 한류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일본 현지에서의 반응도 뜨거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공부의 신’ tvN에서도 본다

    KBS ‘공부의 신’ tvN에서도 본다

    종합오락채널 tvN은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을 오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두 편 연속 방송한다. ’공부의 신’은 삼류 고등학교 꼴찌들이 명문대 입시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학원물로 5일 방송된 2회에서 시청률 15.9%(AGB닐슨)를 기록해 15.1%와 14.6%를 각각 얻은 MBC ‘파스타’와 SBS ‘제중원’을 눌렀다. tvN 관계자는 “‘공부의 신’은 당초 예상처럼 tvN에서 제작, 방송하고 있는 ‘80일만에 서울대가기’와 동일하게 10대와 40대에서 매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면서 “방학 기간 10대 자녀와 부모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콘텐츠로 ‘80일만에...’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급편성 배경을 밝혔다. 사진=tvN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니안, ‘지붕킥’ 눈치없는 의사 깜짝출연

    데니안, ‘지붕킥’ 눈치없는 의사 깜짝출연

    데니안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깜짝 출연한다. 극중 최다니엘의 친구로 등장해 모든 면에서 뛰어난 ‘엄친아 의사’를 선보이는 것. 특히 데니안은 신지와 함께 커플로 출연해 최다니엘-황정음 커플과 함께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5일 저녁 7시45분에 방송되는 시트콤 81회에 깜짝 출연하는 데니안은 문학, 예술, 의학 상식은 물론, 댄스실력까지 갖춘 의사 안신원 역을 맡았다. 이렇게 모든 면에서 뛰어난 신원이지만 눈치만큼은 ‘빵점’. 너무 유식한 탓에 정음을 민망하게 만드는 밉상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데니안은 극 중에서 신지와 함께 코요테로 변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사진=sidusHQ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제중원’ 월화드라마 기선제압

    SBS ‘제중원’ 월화드라마 기선제압

    MBC ‘선덕여왕’이 떠난 월화드라마 왕좌에 SBS의 ‘제중원’이 가장 먼저 앉았다. 방송 3사는 4일 저녁 일제히 새 월화시리즈를 내세워 안방극장 시청률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제중원’이 15.1%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로 첫 회 방송분에서 간 발의 차로 수위에 올랐다. 이어 KBS2 ‘공부의 신’과 MBC의 ‘파스타’가 각각 13.4%와 13.3%로 박빙의 승부를 벌이며 ‘제중원’을 바짝 뒤쫓았다. ‘제중원’의 15.1% 시청률은 전작인 SBS 월화드라마 ‘드림’의 첫 회 시청률 6.3%를 크게 웃도는 수치. 하지만 ‘공부의 신’과 ‘파스타’와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아 당초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칠 것으로 예견됐던 시청률 경쟁구도와는 달리 방송 3사가 비교적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평가가 많다. ’공부의 신’의 경우도 ‘제중원’과 마찬가지로 전작 ‘천하무적 이평강’의 첫 회 시청률 5.1%를 크게 앞섰다. 반면 ‘파스타’는 국민드라마였던 ‘선덕여왕’의 첫 회 시청률 15.3%보다 낮은 시청률 수치를 보였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 청순한 글래머 화보 촬영

    한채아, 청순한 글래머 화보 촬영

    배우 한채아(25)가 아리따운 신부로 변신했다. 지난해 인기를 모은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열연한 한채아는 최근 한 웨딩 월간지의 웨딩드레스 화보 촬영을 마쳤다. 화보촬영에서 한채아는 기존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보이시한 매력을 배제하고 순백의 드레스를 비롯해 에메랄드 색상의 가슴이 트인 튜브탑 스타일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한채아의 상대 남자인 성효람은 모델 출신으로 슈트를 완벽하게 매치할 수 있는 몸매의 소유자라는 주변의 권유로 이번 촬영을 함께 했다. 성효람은 슈트를 갈아입을 때 노출된 완벽한 가슴근육과 초콜릿 복근을 본 여성 관계자들의 마음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는 후문. 촬영에 함께한 관계자들은 드레스와 슈트를 갈아입은 두 선남선녀를 보며 완벽하게 어울리는 한쌍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웨딩 앤ㆍ앨리스 커밍 홈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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