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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백 천사’ 최지우의 피부미백 비결은?

    ‘미백 천사’ 최지우의 피부미백 비결은?

    백년 미백 역사를 지닌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의 광고모델로 선정된 최지우가 CF ‘파파라치’편을 통해 피부미백의 비결을 공개한다. 2월부터 케이블을 통해 전파를 타고 있는 ‘파파라치’ 광고는 평범한 일상 속 최지우와 스타 최지우의 모습을 한번에 보여줘 언제 어디서든 환하게 빛나는 미백 피부를 지닌 최지우의 아름다움이 한껏 강조됐다. 딱 달라붙는 바지에 짙은 선그라스를 걸치고 청담동 쇼핑을 즐기는 모습, 한가로운 오후 카페에서 지인과의 수다에 푹 빠진 모습에서 최지우는 누가 들을까 긴장된 얼굴로 비밀을 간직하고자 애쓰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반면 집에 돌아와 누가 볼새라 조심스럽게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세럼을 꺼내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히면서 최지우의 미백 비결이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진짜 화이트닝이란 하얘지는 것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빛을 찾아 주는 것이다’라는 컨셉 하에 방영중인 ‘파파라치’편 외에도 앞으로 ‘지우의 미백’ 편이 3월부터 각종 광고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시세이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 티저 포스터 공개

    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 티저 포스터 공개

    골프에 무협을 접목한 독특한 컨셉트로 ‘다이나믹 골프무협’이라는 신장르의 탄생을 예고한 드라마 ‘버디버디’(연출 윤상호, 제작 그룹에이트)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기절초풍 강호들의 눈돌아가는 골프무협 열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티저 포스터는 주연급으로 간소화되는 여느 티저 포스터와 달리,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을 대거 배치해 개성을 달리했다. 만화적 상상력과 드라마적 리얼리티의 절묘한 배합 또한 ‘버디버디’의 차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본격 리얼리티를 표방하며 스포츠 세계의 사실적 조명에만 주력했던 기존의 작품들과 달리 ‘버디버디’는 역발상에서 출발한다. 일명 골프에 대한 선입견 뒤집기다. 정적인 스포츠란 이미지를 뒤집고 만화적 허구에 가까운 컴퓨터그래픽(CG)과 연출로 역동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다양한 출신의 선수들과 그 가족들의 휴머니즘 스토리를 통해 귀족스포츠가 아닌 희로애락의 장으로서 골프의 눈높이를 맞출 예정이다. 한편 서지혜, 유이, 이용우에 이어 이미숙, 윤유선, 양희경까지 드라마의 주조연 캐스팅 발표와 티저 포스터 공개를 마친 드라마 ‘버디버디’는 오는 2월 10일, 이 작품의 주요 촬영지가 될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리조트 내 하이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작보고회를 갖는다. 사진=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SBS ‘자이언트’ 여주인공 낙점

    황정음, SBS ‘자이언트’ 여주인공 낙점

    황정음이 SBS특별기획 ‘자이언트’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드라마 ‘자이언트’는 1960~70년대 서울 강남 개발을 다룬 시대극으로, 서울로 상경한 세 아이의 성장기이자 비정한 도시 개발기를 다룰 예정이다. 황정음은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의 여동생 ‘미주’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며 오빠와 헤어진 뒤 톱 여배우가 되는 역할이다.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코믹, 엽기, 멜로 등의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고 있으며 올 여름 개봉예정인 영화 ‘고사2’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상태다. 한편 황정음의 첫 정극 도전인 드라마 ‘자이언트’는 올해 5월 초 방영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률 조사 ‘TNS미디어’, TNmS로 사명 변경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대표 민경숙)가 지난달 27일부터 사명을 ‘TNmS’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TNS미디어코리아의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에 기술 제휴를 맺고 있는 영국의 TNS글로벌이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의 광고 리서치?미디어 조사 그룹인 WPP그룹의 일원이 되면서 올 1월26일부로 ‘Kantar Media’로 사명이 변경된데 따른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TNS미디어코리아는 기존에 TNS글로벌과 맺어온 기술 제휴를 ‘Kantar Media’와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의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청률 조사 회사라는 특징을 부각 시키고자 사명을 새롭게 TNmS로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자본 100%의 독립기업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새로운 사명인 TNmS는 ‘Total National Multimedia Statistics(전국 멀티미디어 통합조사)’의 약자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결녀’ 최철호-엄지원 러브라인 ‘본격화’

    ‘아결녀’ 최철호-엄지원 러브라인 ‘본격화’

    배우 최철호와 엄지원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됐다. 4일 방송된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녀)에선 반석(최철호 분)과 다정(엄지원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반석은 세계 한의학 세미나에서 동시 통역중인 다정을 만나 첫눈에 반했다. 반석은 체한 다정을 치료해 주며 호감을 샀다. 반석은 다정으로부터 ‘허준의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는 코믹한 상상을 하며 세미나를 즐겼다. 서울에서 다시 만난 반석과 다정은 막걸리 데이트를 즐겼다. 그런데 반석은 서로의 취향이 잘 맞는 것에 대해 감격했다. 막걸리를 흔들지 않고 마시는 취향이 서로에게 있었던 것. 다정 역시 자신이 찾던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자가 반석이라는데 환호했다. 반석은 다정이 원하는 큰 키, 빼어난 패션센스, 차남, 직업 등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완벽남이었기 때문. 두 사람의 코믹하고도 달콤한 로맨스가 보여지자 시청자들은 “최철호와 엄지원의 코믹한 표정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반석이 신영(박진희 분)에게 초콜릿을 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될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신’ 후속 ‘부자의 탄생’ 화려한 조연들 눈길

    ‘공신’ 후속 ‘부자의 탄생’ 화려한 조연들 눈길

    “공부의 비법에 이어 부자 비법을 알려주마!” 오는 3월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대한민국 상위 1%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전수할 화려한 조연군단이 이 드라마에 합류한다. 주인공들은 성지루, 박철민, 윤주상, 정한용 등 그동안 명품 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주름잡아왔던 배우들. 우선 코믹 연기의 달인 성지루는 언제나 사장이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사는 남자 우병도 역으로 분한다. ‘무늬만 재벌’인 석봉(지현우)의 절친인 강우의 외삼촌으로 수십 번의 사업 실패로 쌓인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과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는 고수가 됐다. 후에 석봉의 제갈량 역할을 하게 된다. 특유의 익살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배우 박철민은 석봉이 하우스맨으로 일하고 있는 호텔의 캡틴으로 등장한다. 호텔 오너의 외동딸이자 ‘까탈스러운 아가씨’ 신미(이보영)가 호텔에 등장하자 옴짝달싹 못하며 하우스맨들을 들들 볶는 인물이다.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독특한 캐릭터인 NSS 과학수사실장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윤주상은 재계1순위 오성그룹의 회장이 이중헌 역을 맡는다. 최고의 부호답게 카리스마가 넘치는 인물로 여자인 딸에게는 기업을 물려줄 수 없다는 확고한 기업관을 고수, 외동딸인 신미를 ‘생계형 재벌녀’로 만든다. ’아이리스’에서 대통령의 비서실장 역을 맡아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던 정한용 또한 석봉의 절친인 강우의 사람 좋은 아버지로 등장해 조연군단에 힘을 더한다. 지난 28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부자의 탄생’은 오는 3월1일 ‘부자 되기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폭출신이 말하는 ‘조폭의 세계’는?

    조폭출신이 말하는 ‘조폭의 세계’는?

    전과 2범의 전직 조폭이 폭력 조직세계의 진실을 낱낱이 공개하고 나섰다. 17살에 첫 폭행 전과를 기록한 후 전과 2범의 조직 폭력배로 살았던 최종욱(30) 씨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 2’의 다섯 번째 도전자로 등장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거를 씻고 새로운 삶을 꾸려가기 위해 진실의 의자에 앉게 됐다는 최 씨는 “경찰서보다 MOT 촬영장이 더 떨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 씨는 얼핏 보면 도저히 조직폭력배였을 거라고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푸근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지만 순간순간 뿜어져 나오는 매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MC 김구라마저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어머니, 여자친구 등과 무대에 오른 그는 진실 게임을 통해 숨겨진 지하 조직 세계의 실상과 전직 조폭으로서의 과거 등을 거침없이 폭로해 연신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또 전과 2범의 조직폭력배란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그의 어두웠던 삶과 슬픈 가족사도 함께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MC는 물론 제작진, 방청객까지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든 조직 세계의 진실은 6일(토) 밤 12시 Q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스페셜 ‘방랑식객’ 임지호 만나보니 (인터뷰)

    SBS스페셜 ‘방랑식객’ 임지호 만나보니 (인터뷰)

    ”그냥 만들면 됩니다!” 40여 년간 우리산하의 먹을거리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유랑했다는 자연요리 연구가 임지호(54) 씨.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머무는 곳마다 ‘요리’의 흔적을 남기고 떠난 행적 탓에 그는 일찍부터 ‘방랑식객(放浪食客)’이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그런 그의 트레이드 마크는 주변에 널려있는 식재료를 갖고도 즉석에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자연요리를 만들어낸다는 것.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그의 손을 거치면 최고의 건강요리로 재탄생되는 게 그의 마술같은 요리실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맛이란 친구이자 양날의 칼날과 같죠. 나에게 이로울 수 있지만 잘못하면 나를 다치게 할 수도 있는 것, 그게 바로 음식의 맛 아닐까요?” 임 씨가 ‘방랑식객’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 것은 수년전 KBS ‘인간극장-요리사 독을 깨다’의 5부작 다큐멘터리 주인공으로 나오면서부터다. 기존 요리의 개념과 편견을 깬 이 프로그램은 당시 시청자들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로부터 수년이 흐른 지난해 3월. 임씨는 또 한번 공중파 TV로 자신의 방랑인생과도 같은 ‘자연요리’를 국민들에게 알렸다. SBS 일요스페셜 ‘방랑식객’ 시리즈를 통해 전국의 산하를 돌아다니며 외로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손맛이 담긴 즉석 자연요리를 선물하며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 것.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할머니는 물론이고 시골의 한 대안학교를 찾아가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영양식을 선물하기도 하는 등 방랑식객의 ‘음식공양’은 장소를 따지지 않았다. 이제 오는 7일 방영되는 SBS 스페셜 ‘방랑식객 3편-백두산에 가다’을 통해 방랑식객은 또 한번 자연주의 요리를 선보인다. 그에게 수혜를 입은 ‘음식공양’의 대상은 바로 백두산 외지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우리 한민족들. 중국 땅 대련에서 연길까지의 요리여정을 담은 이번 영상을 통해 임 씨는 백두산 현지의 한민족들에게 잃어가는 한국음식의 맛을 그들의 혀에 고스란히 전달해주고 돌아왔다. “다 똑같아요. 백두산 주변이나 한국의 산지나 식재료는 거기서 거깁니다. 하지만 어떻게 요리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느냐가 제 자연요리의 비결입니다.” 다행히 지난 4일 SBS 일요스페셜 제작팀의 소개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자연요리 식당 ‘임지호의 요리연구소’에서 ‘방랑식객’을 직접 만났다. “쓱싹쓱싹~” 이번 ‘방랑식객 3편’에서 보여질 백두산 한민족에게 해준 요리를 맛보고 싶다는 제안에 그는 신선한 산채와 직접 만들었다는 소스, 그리고 커다란 칼과 도마, 밥과 삶은 고기 몇 점만을 갖고도 훌륭한 퓨전 자연요리를 만들어 냈다. 서너 가지의 자연식 요리를 선보인 그의 ‘작품’에서 느껴진 공통점은 바로 날 것과 익힌 것이 함께 들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 냉이, 씀바귀와 같은 자연의 풀에 소고기, 돼지고기를 절묘하게 버무려 마치 빨래하듯이 비비기만 하면 천혜의 자연 맛이 느껴지는 방랑식객만의 요리가 탄생한다. “음식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조화를 이룰 때 최고의 맛과 영양을 낼 수 있죠.” 백두산 현지의 한민족들에 해준 것과 완벽히 똑같지는 않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다는 ‘냉이 무침’을 맛 봤을 때는 말 그대로 ‘처음 먹어본 맛’ 이라는 평가가 절로 나왔다. 풋풋한 냉이의 향과 맛에 양식 요리에나 들어갈 법한 특유의 소스(양념)가 곁들여져 산을 통째로 씹어삼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한 요리였다. 이어 밥과 곶감으로 찰떡을 만드는 과정도 눈 앞에 펼쳐졌다. 작은 절구에 밥을 넣고 찧은 후 곶감을 얇게 펴고 말고 자르는 과정을 반복하니 하나의 쫄깃쫄깃한 찰떡이 완성됐다. 한참 서빙을 하던 방랑식객의 사모님이 “하나만 먹어봐도 되냐?”며 시식을 자청했던 그 떡. 사모님은 그 떡을 먹어본 후 만족스럽다는 듯 웃음을 내보이며 한마디를 남겼다. ”(저희 남편이 하는 요리는) 똑같은 맛, 똑같은 요리비법이 없어요. 뭐든지 당시 주어진 식재료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만들기 때문이죠. 제가 15년 넘게 같이 음식의 연을 맺어오면서도 찰떡은 오늘 처음 먹어 보네요.(웃음)” 사모님의 말마따나 방랑식객 임 씨의 자연요리는 말 그대로 철저히 자연주의에 입각한 요리방식을 택한다. 방랑식객의 눈에선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이 식재료가 되고, 그것들이 조화를 이루면 바로 요리가 되기 때문이다. ”음식은 종합예술이고 약이며 과학입니다.” 그의 식당 어디에서건 볼 수 있는 문구, 즉 방랑식객의 요리철학이 집약된 말이다. 한의사 아버지 밑에서 자라다 11살 때부터 전국을 떠돌며 주변 식재료만 갖고 음식을 만들어내던 그 아이. 그 소년이 이제는 한국요리의 청사진을 제시해주는 미래 요리연구가가 되어가고 있다. 사진=SBS 사진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버트 할리 아들 재익 “아빠 CF 촌스러~”

    로버트 할리 아들 재익 “아빠 CF 촌스러~”

    ”장동건처럼 엣지있게 하면 안돼요?” 칼국수 CF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할리에 대해 아들 재익군이 ‘일침’을 가했다. 로버르 할리는 최근 뚝배기 CF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아들 재익군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주니어들이 바꾸고 싶은 것들’에 대한 주제로 말을 하던 중 “아빠의 CF가 촌스럽다.”고 말해 할리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어 “아빠도 장동건, 정우성 형같이 고추장 CF를 찍어도 엣지 있게 찍어 달라.”고 하자 할리는 그 자리에서 다시 CF패러디를 했다고. 할리와 재익군의 알콩달콩한 입씨름은 6일 토요일 오후 5시15분 SBS에서 볼 수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서범-조갑경 “TV만 출연하면 부부싸움”

    홍서범-조갑경 “TV만 출연하면 부부싸움”

    소문난 스타부부 홍서범-조갑경이 “TV만 출연하면 싸운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홍서범-조갑경은 “부부싸움은 자주 하느냐?”는 MC의 질문에 “우리는 방송만 나오면 싸운다.”고 폭로했다. 이유인즉 방송에 출연하면 평소 이야기 하던 것 보다 더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 받기 때문이라고. 또 이들 부부는 “부부싸움 후 화해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서로 “내가 참는다.”며 옥신각신했다. 이같은 홍서범과 조갑경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녹화장은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되면서도 살벌(?)했다는 게 SBS측 설명.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각각 “아내들은 입만 열면 비교한다.” “남편들은 사소한 것에 목숨건다.”는 남편 주장과 아내 주장에 뒷받침 할 만한 사연을 공개해 모든 부부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사진=조갑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신돌’ 리더 유승호 눈물에 시청자 ‘감동’

    ‘공신돌’ 리더 유승호 눈물에 시청자 ‘감동’

    ‘공신돌’ 리더 유승호의 뜨거운 눈물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공부의 신’(이하 공신) 10회 분은 “시험을 보게 해달라.”는 황백현(유승호)의 피 끓는 외침과 눈물로 끝을 맺었다. 모의고사 목표 점수를 넘지 못하면 천하대 특별반이 해체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황백현은 아픈 현정(지연)을 업고 모의고사가 치러질 교실로 들어선다. 장마리(오윤아) 이사장과 한수정(배두나) 선생님은 시험 전날 현정의 예전 불량친구들로 인해 부상을 입은 백현과 현정에게 “그 몸으로 시험을 볼 수 있겠냐?”고 하자, 백현이 눈시울을 붉히며 시험을 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다. 그동안 “공부해서 천하대를 가야만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강석호(김수로)에게 가장 강력하게 반항해왔던 백현이 처음으로 천하대 특별반을 지키기 위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백현의 이러한 변화에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은 감동 그 자체였다.”는데 입을 모았으며 “중간에 포기하거나 쓰러지지 않고 계단을 올라 교실에 도달한 백현의 시험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면서 공부는 끈질기고 지독하게 책임과 의지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됐다.”는 ‘깨달음’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특히 특별반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그 감동이 배가됐다. 위험에 처한 현정을 구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간 백현, 이혼한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현정에게 “엄마가 되주겠다.”고 나선 한수정 선생, 몸싸움도 불사하며 불량배들에게 위협을 받고 있는 한수정과 장마리를 구해낸 강석호 등 함께 힘겨운 시간을 헤쳐 나가며 쌓아가고 있는 이들의 특별한 정이 그려졌다. 한편 시험을 보겠다는 황백현의 강렬한 의지로 끝을 맺으면서, 모의고사 결과와 천하대 특별반의 존속과 해체 여부에 대한 다음 주 방영분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된 ‘공부의 신’은 지난 2일 시청률 24.5%(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 리서치 집계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삭’ 모습의 현영… “진짜 현영 맞아?”

    ‘만삭’ 모습의 현영… “진짜 현영 맞아?”

    SBS 새수목 드라마 ‘산부인과’에 카메오 출연하는 방송인 현영의 엣지있는 임산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후속으로 3일부터 방송되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선택, 그리고 성장을 그려가는 메디컬인생드라마. 이 드라마에서 현영은 극중 아나운서출신으로 재벌 2세와 결혼한 톱스타 이윤진을 연기한다. 특히 만삭인 임산부를 연기하기 위해 배를 부풀린 사진이 홈페이지(http://tv.sbs.co.kr/sanbu/)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초 건국대병원과 파주세트 촬영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톡톡튀는 말투로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던 현영은 카메라가 있자 손가락으로 깜찍하게 ‘V’자를 그리는 모습도 잊지 않았다. 또 병원 입구와 로비에서는 현영의 만삭모습을 본 당시 많은 환자 가족들은 “진짜 현영 맞아?”라며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산부인과’ 3일 첫 방송과 4일 2회 방송분에서 서혜영(장서희)과 다운증후군 증세가 있는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더불어 수술대 위에서 펼쳐지는 출산장면에서도 리얼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의정의 카메오 출연도 함께 볼 수 있다. 드라마 ‘산부인과’는 장서희와 고주원, 서지석, 정호빈, 이영은, 송중기 등이 출연해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게 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따’ 김지훈, 굴욕 신으로 훈남 등극?

    ‘별따’ 김지훈, 굴욕 신으로 훈남 등극?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변호사 원강하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지훈이 매회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일 방송분에서 김지훈은 연일 밤샘촬영으로 잠을 못잔 탓인지 두꺼워진 상꺼풀을 브라운관에 내비쳐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지난주 ‘원강하 굴욕3종’ 세트에 이어 이번주 자장면 세례까지 김지훈은 매회 원강하의 굴욕 신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로 하여금 ‘원강하 굴욕시리즈’를 만들게끔 유도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김지훈 소속사에는 이미 여러 편의 광고제의와 출연섭외가 이어질 정도로 김지훈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김지훈은 그러나 “우선은 작품에 몰두하고 싶다.”며 “추운날씨와 매일매일 밤샘촬영으로 지칠때로 지쳐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에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힘내어 촬영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장서희, 어릴 적 모습은…

    ‘산부인과’ 장서희, 어릴 적 모습은…

    SBS 새수목 ‘산부인과’의 타이틀롤 장서희의 어릴 적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후속으로 2월 3일 첫방송되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선택, 성장을 다룬 메디컬 인생드라마로, 장서희는 산부인과 여의사 서혜영역을 맡아 고주원, 서지석 등과 열연을 펼친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장서희의 백일 사진부터 1981년 ‘전국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진이 된 뒤 왕관을 쓴 모습, 그리고 후드티입고, 배드민턴 채를 든 모습, 그리고 자전거와 포즈를 취한 모습과 더불어 졸업사진도 공개됐다. 81년 아역탤런트 겸 모델출신이자 89년 MBC 19기 공채탤런트 출신답게 그녀의 여느 연예인들의 과거사진에 비해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에 띈다. 특히 장서희가 10대 초반에 당시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나훈아와 같이 찍은 사진도 이번에 빛을 보게 되었는데, 지금은 백발이 된 나훈아가 그때는 뿔테안경을 쓰고는 장서희를 안고서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네티즌들은 “장서희씨가 어렸을 때 부터 귀엽고, 야무지게 생겼다.”“동그란 얼굴에다 이목구비가 커서 더욱 귀여워 보인다.”“강심장에 나와도 어릴 적 사진을 부러뜨리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라는 등의 많은 의견들을 올려놓기도 했다. 장서희는 2002년 MBC일일극 ‘인어 아가씨’를 통해 주연연기자로 우뚝섰고, 이후 ‘회전목마’‘사랑찬가’등과 영화 ‘귀신이 산다’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고 있다. 특히 2009년 오후 7시대 시청률 40%를 기록한 SBS일일극 ‘아내의 유혹’ 구은재로 활약하면서 일일드라마의 여왕임을 재확인했고, 덕분에 그녀는 2009년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 정용화 “한자로 이름 못써 …”

    씨앤블루 정용화 “한자로 이름 못써 …”

    실력파 꽃미남 밴드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고 곰TV 뮤직비디오 공개 보름만에 9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몰이 중인 씨앤블루가 일본에서 길거리 공연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곰TV(www.gomtv.com)의 ‘Making The Artist-CNBLUE’ 두번째 편에서 씨앤블루는 사전 허가없이 일본 길거리 공연을 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경찰차에 끌려 일본 유치장에 들어간 에피소드를 밝힌다. 씨앤블루의 리더 정용화는 당시 “사전 허가를 몰랐다.”며 사정했지만 웃으며 일단 경찰차로 가자는 경찰의 말에 하는 수 없이 경찰차에 올랐다. 그런데 함께 탈 줄 알았던 다른 멤버들이 경찰차에 오르지 않아 결국 혼자 탄 채로 경찰서에 도착해 독방에 갇혀있는 신세가 됐다. 이후 다른 멤버들도 따라 경찰서에 도착했는데 도착한 멤버들이 맨 처음 한 행동은 경찰서에서 셀카 찍기였다고. 정용화는 “경찰서에서 우리의 이름을 확인하고자 한자로 이름을 쓰게 했는데, 나는 한자로 이름을 못써서 의심을 받았다.”며 “비행기를 타고있을 때까지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막상 경찰서에 오자 잊어먹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원래 한자로 이름을 못쓰는게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에 정용화는 멤버들의 오해(?)를 풀기위해 열심히 설명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결국 정용화는 경찰이 30여개의 ‘정’자 한문을 가져와 그 중 하나를 짚어내는 방법으로 일일이 이름을 확인했다고 한다. 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Making The Artist-CNBLUE’에서는 멤버들의 여성지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쇼케이스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민 “내 눈빛 싫다는 선배 말에 상처”

    김정민 “내 눈빛 싫다는 선배 말에 상처”

    탤런트 겸 가수 김정민이 연예계 여자 선배로부터 큰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정민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장에서 그 날의 토크 주제 ‘직장 상사로 모시고 싶지 않은 여자는?’에 대해 얘기 나누다 그같은 사연을 말했다. 김정민은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한 선배가 갑자기 ‘네 눈빛이 싫다’고 말해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또 “녹화 끝낸 뒤에 둘이 따로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런 대응 조차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더 화를 내셔서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었다.”고 덧붙이며 그 동안 앓고만 있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번 녹화에는 김정민 이외에도 여자 예능스타들의 선후배 뒷이야기들이 쏟아졌는데 현영은 “난 내 멘트를 가로채는 선배들이 싫었다. 또 내 멘트가 편집되게끔 말을 받아주지 않고 의도적으로 끊어버리는 선배도 있었다.”며 당시 서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김숙도 “유난히 남자 후배들만 챙기는 여자 선배는 너무 싫다.”고 말했다. 여자 선배들을 향한 순정녀들의 폭탄 발언들은 4일 오후 11시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대법원 ◇전보 <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권순일△〃 선임재판〃 송우철△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김상준△서울고법 서기석(수석) 김용덕 이종오 장석조 김인욱 김동오 민중기 안영진 윤성근 이승영 한범수 이균용 황병하 김명수 박병대 최완주(헌법재판소) 고영한 이태종 이종석△대전고법 신귀섭(수석) 이민걸 윤준 이동원 권택수(청주지법 소재지 근무)△대구고법 김창종(수석) 김기정 임성근△부산고법 김용상 김용석 이정미 홍기태 한승 김용빈 최인석 한양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광주고법 윤성원 최규홍 이상주(전주지법 소재지 근무)△특허법원 김용섭(수석) 변현철[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성준(민사) 박홍우(형사) 지대운(파산)△인천지법 이경춘△수원지법 임종헌△대전지법 이광만△대구지법 김찬돈△부산지법 김신△광주지법 선재성[부산지법]△동부지원장 우성만◇겸임 <고법 부장판사>△대전고법 이성보(청주지방법원장)△광주고법 박삼봉(전주지방법원장)△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장 임시규(서울고법 부장판사)△법원도서관장 강영호(〃)<고법 판사>△서울고법 시진국 이원석 진상훈(이상 춘천지법 판사)△부산고법 김승주 김진욱 손호관(이상 창원지법 판사)△광주고법 박상국 송선양(이상 전주지법 판사)◇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이광범◇파견복귀△서울고법 부장판사 유남석 ■통일부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병철△인도지원과장 김종우 ■공정거래위윈회 ◇고위공무원 <승진>△대변인 김성하<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중원 ■한국고용정보원 △검사역 김경구△기획·품질진단TF팀장 서호준 ■고려대 △학생처 차장·경력개발센터장·원스톱 서비스센터부장·교직원상조회장 신정△관리처 차장·시설부장 박종은△후생복지부장 이광호 ■명지대 △부총장 겸 대학원장 김영순△법과대학장 이기헌△예술체육〃 박종성△문화예술대학원장 윤용이△인문캠퍼스 학생지원처장 겸 경력개발원장 이성구△산학협력단장 이종명△자연캠퍼스 생활관장 김경순△상담실장 김정민△국제교육원장 정윤수△명지미디어센터장 선정원△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박강 ■아이뉴스24 △통신미디어부장 김익현△디지털산업〃 이균성△경제시사〃 정종오△스포츠연예〃 전인엽(부국장) ■IBK투자증권 ◇부사장 선임 △경영기획본부장 장상헌 ■솔로몬투자증권 ◇전무 영입 △리테일사업본부장 임재택 ■아주그룹 ◇승진 <전무이사>△아주산업 김지만△아주IB투자 박상선<상무이사>△경영진단실 박성진△아주산업 성기광△아주아이티 신동오△아주프론티어 서병헌△아주캐피탈 이상문△아주IB투자 양광선 조남춘<상무이사보>△아주캐피탈 장영선△회장실 박경철
  • ‘산부인과’ 실제 제왕절개 촬영… “실감나네”

    ‘산부인과’ 실제 제왕절개 촬영… “실감나네”

    SBS 새수목 ‘산부인과’에서 실제 제왕절개 수술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후속으로 3일 첫방송되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선택, 성장을 다룬 메디컬 인생드라마로, 장서희가 여의사 서혜영역을, 그리고 고주원과 서지석이 각각 소아과의사 이상식과 산부인과 의사 왕재석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드라마사상 처음으로 산부인과를 다루는 드라마 ‘산부인과’는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첫회부터 실제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낳는 장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실제 수술 촬영은 지난 1월1일과 17일 강서구 미즈메디병원에서 진행됐다. 제작진은 실제 수술 장면을 위해 병원측에 사전에 의뢰를 했고, 많은 산모와 가족들을 상대로 수소문했다. 그러다 가까스로 두 산모와 그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내고는 원래 있던 촬영스케쥴을 조정까지 하게 되었다고. 수술 당시 산모의 배가 갈라지고 아기가 나오자 장서희는 잠시 “아”하는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 같은 긴박한 장면을 잡기위해 한꺼번에 3대의 카메라를 대기하며 각각 2시간에 걸쳐 촬영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윽고 장서희는 “처음에는 ‘과연 아기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두렵기도 했는데, 어느덧 나는 아기를 향해 다가가고 있었다.”며 “아기가 태어나며 우는 모습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했을 정도였다. 아기를 직접 안은 이영은 또한 마찬가지였다. 한편 제작진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아기낳는 촬영에 허가한 두 산모의 가족에게는 촬영허락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수술비와 병원비를 대신 내줬다. 조연출 이광영PD는 “드라마 속에서 비춰지는 산부인과의 모습을 긴박하면서도 생명탄생의 신성함, 무엇보다도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실제 수술장면을 촬영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수술장면뿐만 아니라 산부인과를 찾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그려내며 시청자분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별따’ 채영인 “극중 빨강이가 곧 나”

    SBS ‘별따’ 채영인 “극중 빨강이가 곧 나”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이하 별따)의 채영인이 실제로는 극중 빨강이 성격과 잘 맞는다고 털어놨다. ’별따’에서 채영인은 극중 JK생명의 팀장으로 극중 강하를 좋아하면서 동시에 빨강을 구박하는 정재영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채영인은 “실제로 나는 재영보다도 빨강과 성격이 더 비슷한 것 같다.”며 “어떤 때는 나의 엉뚱하고도 털털한 면이 빨강이와 매우 닮았는데 그나마 다른 점이 있다면 빨강이가 주위사람들에게 조금 민폐를 끼친다면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그는 재영이 강하에 좋아하는 모습과 지난 ‘아내의 유혹’당시 민소희가 민건우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비교하며 “민소희가 건우를 빼앗기 위해 은재에게 ‘떠나라’면서 고함을 쳤다면 재영은 빨강에게 비교적 똑부러지는 말투로 ‘떠나라’고 말한다.”며 “그건 재영이 비교적 지성적인 면도 있는데다 지난번 맹목적인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강하를 좋아하는 타당성이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채영인은 또 극중 라이벌이된 빨강역 최정원의 호흡도 소개하며 “드라마상에서 내가 빨강을 미워하는 건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정원씨와 많이 친하다.”며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나를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별따’ 1일 9회 방송에서는 17.2%(TNS 전국)를 기록하며, 16.5%를 기록한 ‘KBS 뉴스’와 더불어 ‘MBC 뉴스데스크’‘위기탈출 넘버원’을 모두 제쳤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신돌’ 5인방 열공모드…시청자 웃고 울다

    ‘공신돌’ 5인방 열공모드…시청자 웃고 울다

    ‘공부의 신’의 ‘공신돌’ 5인방이 보여주는 눈물겨운 ‘열공 모드’에 시청자들의 눈시울이 또다시 붉어졌다. 1일 방송된 KBS 월화극 ‘공부의 신(이하 공신)’ 9회 분에서는 중간고사 만점을 향한 꼴찌 5인방의 사투가 그려졌다. 시도 때도 없이 잠이 들어 주위를 경악시켰던 봉구(이찬호)는 얼굴에 서리가 낄 정도로 냉동고에 얼굴을 박고 “공부를 잘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결국 졸음을 쫓기 위해 천정에 매단 고무줄에 머리를 묶는 극약처방까지 감행했다. 물구나무 선채 공부하다 잠이 든 찬두(이현우)는 “편하게 자라.”는 어머니의 말에 “공부해야 한다.”고 잠을 쫓으며 랩동작으로 공식을 외웠다. 백현(유승호)은 강석호의 무릎을 꿇게 만들고,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한 일념으로 몰려오는 졸음을 쫓으며 밤이 새도록 책상 앞을 지켰고, 풀잎(고아성)과 현정(지연)은 둘이 함께 공식을 주고받으며 공부에 몰두했다. ’꼴찌’라고 낙인찍힌 채 하루하루를 그저 그렇게 살아가던 열등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된 셈. 시청자들은 “‘국립 천하대 특별반’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이 눈물겹기만 하다. 이들이 우등생이 돼서 명문대에 모두 들어가는 것은 중요치 않다. 그저 점점 변해가는 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행복하다.”고 입을 모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공신’의 감동 물결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특별반 아이들이 ‘달인군단’을 위해 마련한 소박한 스승의 날 행사를 보며 시청자들은 또 한 번 감동의 눈물을 흘렸기 때문. 시청자들은 “교권이 바닥에 떨어졌다고 한탄하는 이때, 참 보기 드문 장면인 것 같다. 아이들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를 때 배두나가 흘렸던 눈물이 마음에 와 닿았다. 돈에 눈이 멀어 아이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던 앤써니 양의 마음을 고쳐먹게 만들만 했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외 ‘공신’ 9회 분에서는 만점을 맞았다고 생각했던 백현이의 중간고사 실패, 앤써니 양과 찬두와 봉구 부모의 변심으로 무산된 이사회 등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열등생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이 시대의 ‘꼴찌‘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공신’은 1일 시청률 24.2%(tns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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