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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남규리 “쑥스러워 첫방 숨어서 봤어요”

    ‘인생은...’ 남규리 “쑥스러워 첫방 숨어서 봤어요”

    SBS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해 1∼2회만에 호평을 받고 있는 남규리가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남규리는 지난 21일 제주도에서 촬영 중 전화통화를 갖고 “20일 첫방송 때 너무 떨려서 도무지 못 보겠다.”면서 “세트장에서 모든 연기자 스태프가 함께 모여 1회를 감상했는데, 나는 따로 떨어져서 봤다. 너무 쑥스럽고 반응이 어떨지도 몰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남규리는 또 “동료들, 친구들로부터 축하 문자는 많이 받았는데 좋게 말해주는 게 다 힘내라고 해주는 말 아니겠나. 그래도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 다행이다.”며 웃었다. 이어 “초롱이의 귀여운 모습, 4차원 같기도 하면서도 똑똑한 모습을 잘 살릴 예정”이라면서 “1∼2회는 많이 부족했지만 앞으로 3회부터는 훨씬 더 좋아지니까 많이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규리는 현재 제주도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에 한창이며 지난 20일 첫방송 이후 연기자 변신에 큰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 ‘아이리스2’ 여주인공 놓고 ‘진실게임’?

    하지원 ‘아이리스2’ 여주인공 놓고 ‘진실게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이리스2(원제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여주인공으로 하지원이 낙점됐다는 보도에 소속사측과 제작사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9일 오후 한 매체는 ‘아이리스2’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의 말을 인용해 “하지원이 ‘아이리스2’ 출연에 합의한 상태며 현재 세부적인 스케줄을 조율 중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하지원 소속사측은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드라마의 시놉시스는 받았지만 아직 결정된 바가 전혀없다.” 며 “지난해 6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촬영을 끝낸 이후 줄곧 휴식을 취해온 만큼 드라마 출연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으나 현재로선 출연에 합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실제 하지원은 ‘해운대’ 윤제균 감독의 차기작인 ‘칠광구’의 출연을 확정해 오는 4월말부터는 영화 촬영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다. 제작사인 태원측도 하지원의 출연합의설에 발끈하고 있다. 태원관계자는 20일 오전 본지와 전화인터뷰에서 “명백한 오보다. 취재현장에서 여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 건 맞지만, 많은 국내 유명 여배우들의 이름이 거론됐는데 유독 하지원을 지목해서 기사가 나간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사실무근이라는 뜻을 피력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달 안으로 여주인공을 확정하기에는 무리다.”면서 “드라마 대본작업을 어느 정도 끝낸 후에야 여주인공에 대한 캐스팅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스2’는 오는 6월 이탈리아 또는 스위스에서 첫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이 외에도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지에서 로케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봉간지’와 ‘석간지’의 대결에서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배우 지현우와 남궁민이 ‘봉간지’와 ‘석간지’라는 애칭을 얻었다. 두 배우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각각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과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봉간지’와 ‘석간지’는 벨맨 유니폼을 입어도 빛나는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현우와 탄탄한 몸매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남궁민의 극중 이름의 마지막 자를 딴 애칭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배우의 대결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라운드: 탐나는 길이 vs 부티 프린스 제1라운드는 남성의 필수품 슈트간지 대결이다. 187cm의 탐나는 길이를 자랑하는 지현우는 일단 황금비율의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한 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벨맨으로 일하고 있는 오성호텔의 세탁실에서 필요할 때마다 ‘슬쩍’ 빌려 입는 슈트지만 마치 자신의 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 그 사이 손님이 슈트를 찾을 때마다 캡틴(박철민)의 속은 타들어가지만 시청자들의 눈은 즐겁다. 추운석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하기 위해 드라마 출연 전 혹독한 다이어트로 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남궁민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타이트하고 세련된 슈트로 로얄패밀리의 부티 간지를 빛내고 있다.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슈트까지 남궁민이 선보인 다양한 슈트는 교양과 매너를 갖춘 실력파 재벌2세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장치이기도 하다. ◆2라운드: 뽀얀 속살 vs 명품 복사근 지현우와 남궁민은 모두 ‘부자의 탄생’에서 과감한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고 전혀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2회 럭셔리 거품 목욕신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지현우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짐승남의 복근이 아닌 뽀얀 속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다 몸이 좋을 필요는 없다. 나같이 친근한 몸매도 있어야 한다”는 재치를 발휘, 어떤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위풍당당 석봉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반면 남궁민은 5회와 6회 이틀 연속으로 수영장신과 사우나신 등을 통해 ‘명품 복사근’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복사근은 복부의 좌우와 중심에 비스듬하게 생긴 근육. 남궁민은 이 두 장면만을 위해 소녀시대 식단과 독한 트레이닝으로 6주 만에 초콜릿 복근을 넘어선 날렵한 복사근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라운드: 남자의 향기 vs 로맨티스트 마지막 라운드는 평상복 간지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남자의 진정한 향기를 뿜어내겠다”고 선언한 지현우는 니트, 가죽재킷, 쇼트 트렌치코트 등의 세련된 스타일로 멋스러운 남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기적인 비율의 몸매를 강조하는 엣지있는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할 태세다. 반면 남궁민은 로맨틱한 면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기피현상’을 보이고 있는 신미(이보영) 조차도 “선배가 겪을수록 괜찮은 남자라는 게 두렵다”고 말할 정도로 극중 추운석은 완벽 매너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피아노도 연주가 가능하고 요리도 잘하는 로맨티스트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니트나 가디건을 활용해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두 배우의 간지대결뿐만 아니라 거듭되는 반전스토리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지난 16일 시청률 18%로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수도권 기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박기웅 민초연설 감동 “노비도 사람이다!”

    ‘추노’ 박기웅 민초연설 감동 “노비도 사람이다!”

    “우리도 죽기 전에 큰 소리 한 번 내봅시다!” 박기웅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KBS 인기 수목극 ‘추노’에서 노비패를 이끄는 ‘그분’으로 열연중인 박기웅은 18일 22회 방송분에서 민초의 난을 주도했다. 노비들을 훈련시키며 오랜 동안 선혜청 습격을 준비해왔던 박기웅은 이날 감동적인 연설로 노비패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는 “선혜청에 쌓인 쌀은 모두 우리의 피와 땀이다. 평생 소보다 더 많은 일을 하며 양반을 먹여 살리고 있다. 그러나 양반은 평생 놀면서 우리를 핍박하고 있다.”고 선혜청 습격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태공의 말을 빌어 “자기의 몸이 귀하다고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자기 자신이 크다고 해서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라 했거늘 양반들은 모두 글을 깨우쳐 이 말을 알고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없다.”면서 “우리가 오늘 불태우는 것은 쌀이 아니라 양반의 죄업”이라고 강조했다. 노비패를 이끌고 선혜청에 근접한 박기웅은 “겁먹지 마라. 횃불을 창고로 던지고 놈들은 베어버리면 된다.”고 독려하며 날렵한 몸놀림과 수려한 칼솜씨로 군졸들을 제압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박기웅의 놀라운 연기 변신에 대해 칭찬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시청자들은 “오늘 노비패의 마음을 움직인 그분 연설에 나 역시 감동을 받았다.”며 “박기웅의 강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어조는 그분의 역할에 더욱 힘을 불어넣고 있다.”는 의견에 공감했다. ‘추노’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박기웅은 지난달 25일 16회 방송분에서부터 노비를 원조하는 구원자로 칭송되던 ‘그분’ 역을 맡아 본격 등장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서우, 눈물의 포옹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서우, 눈물의 포옹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과 서우가 눈물의 포옹신을 선보였다. 천정명과 서우는 오는 31일 첫 방송될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연출 김영조)에서 각각 아픔을 감추고 ‘대성도가’에서 기거하고 있는 기훈과 그곳의 수장 구대성(김갑수)의 외동딸 효선을 맡았다. 기훈은 극중 묵묵히 해야 할 일을 성공시키는 심지가 굳은, 소위 ‘키다리 아저씨’ 같은 역할을 하는 인물. 엄마 없이 자란 효선이 속상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늘 곁을 지키며 상처를 보듬어 줬던 남자다. 이로 인해 효선은 늘 “오빠는 내꺼야!”를 외치며 기훈에게 떼를 쓰고, 애교를 부린다. 효선이 기훈의 품에서 눈물을 흘린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기훈이 송강숙(이미숙)의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린 줄 알고 걱정스러워하며 홀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효선을 포근히 안아주며 다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효선의 ‘기훈 사랑’은 은조(문근영)의 등장으로 암초를 맞게 될 예정. 기훈이 대성도가에서 만나게 된 은조에게서 연민을 느끼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해줄 것으로 믿었던 은조의 차가운 반응에 상처를 입게 되는 효선이 사랑마저 뺏기게 될 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사랑받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애교만점 효선이와 사랑을 거부하는 얼음공주 은조,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 기훈의 사랑이 펼치게 될 예정”이라며 “동화 속 이야기처럼 ‘신데렐라’가 사랑을 얻게 될 지, ‘신데렐라 언니’가 사랑을 얻게 될 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사진=3HW Com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허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M4 멤버들은 평소 김원준이 말실수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는데, 그 증거로 이세준은 “모 라디오 방송에서 타이틀곡인‘널 위한 멜로디’를 원준이가 ‘널 위한 메들리’라고 소개 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배기성도 “스케줄 때문에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 꽉 찬 만석을 보고 원준이가‘와, 오늘 자리가 만삭이네!’라고 말 한 적 있다.”며 연이어 폭로해 김원준을 당황케 했다. 이 말을 들은 소녀시대의 수영은 “우리 멤버 중에는 효연이가 가장 말실수를 많이 한다.”며 멤버들과 함께 MT를 간적이 있는데 효연이 캠프파이어를 하고 싶었는지 “얘들아,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끼리 캠프 파이터 하자.”라며 말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김원준의 ‘허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0일(토) KBS 2TV 오후 5시15분 방영하는 ‘스타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창의 ‘ 인생은 아름다워’로 1년만에 안방 컴백

    송창의 ‘ 인생은 아름다워’로 1년만에 안방 컴백

    배우 송창의가 훈남 의사로 1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 내과의 양태섭 역을 맡은 것. 아버지가 재혼한 뒤 새엄마와 내면의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태생적으로 점잖고 사리분별 밝으며 부드럽고 친절한 성격을 갖고 있는 일등 신랑감이다. 송창의는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백색가운’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드라마 첫 방송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훈남 의사 역할로 1년 만에 시청자분들과 만나게 돼 많이 설렌다. 시청자들의 평가도 기대된다.”며 첫 방송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양태섭은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이기 때문에 연기하기 쉬운 캐릭터는 아니다. 그러나 역할과 대본에 최선을 다해 충실히 임할 계획이다. 그래서 ‘인생은 아름다워’를 시청자들이 편하고 즐겁게 보실 수 있는 홈드라마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김수현 작가의 신작인 ‘인생은 아름다워’는 제주도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사진= SBS ‘인생은 아름다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나운서 박주아, 재벌가 소개팅 거절한 사연은?

    아나운서 박주아, 재벌가 소개팅 거절한 사연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아나운서 박주아가 재벌가와의 소개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박주아는 MC 이채영의 “아나운서 분들도 소개팅 자주 하세요?”라는 질문에“소개팅도 들어 올 때 몰려 들어오고 없을 때는 없는데, 어렸을 때는 많이 들어왔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박주아는 “얼마 전 어떤 사람이 재벌가에 사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인데 나를 마음에 들어 하셔서 소개시켜 주고 싶다는 내용을 미니홈피 쪽지로 받았다”며 “불편한 마음에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며칠 뒤 라디오 녹음 중인 그녀에게 이지애 아나운서가 급한 연락이 왔다며, 번호를 알려줬는데 깜짝 놀라서 전화를 걸자 얼마 전 쪽지를 보낸 사람이“박주아 아나운서시죠? 제가 꼭 소개해 드려야 할 분이 있어서요.”라고 말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주아는 “죄송하지만 저는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정중히 거절했는데 상대방이 “나이를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시면 안돼요!”라고 말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주아의 웃지 못할 소개팅에 대한 자세한 사연은 오는 20일(토) KBS 2TV 오후 5시15분 방영하는 ‘스타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박주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새 월화 ‘자이언트’ 촬영 개시

    SBS 새 월화 ‘자이언트’ 촬영 개시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연출 유인식)’의 촬영이 개시됐다. 제작진은 지난 18일 전남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이 1970년대 부산의 기장역으로 모습을 바꾼 현장에서 첫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8일 새벽부터 진행된 ‘자이언트’ 첫 방송 촬영 내용은 조필연(이덕화)과 황태섭(정보석)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성모의 가족이 조필연을 피해 기차를 타고 도망가는 장면. 성모역을 맡은 김수현은 군무원들이 杆아오자 어머니(윤유선)와 강모(여진구), 미주를 살리기 위해 군무원들의 시선을 뺏은 뒤 기차에서 뛰어 내리는 장면을 멋지게 성공시켰다. 액션신이 힘들지 않느냐는 물음에 김수현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힘든 줄은 잘모르겠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고 SBS측은 설명했다. 1970년대 경제부흥기 속 도시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려낼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5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톱스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공간이 있다?’ 오늘(1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비하인드’가 장동건, 이병헌 등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은밀한 공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개그맨 L씨의 술집 폭행 사건, 인기모델 B씨와 M씨의 클럽 난동사건은 모두 술집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동시에 온갖 소문의 온상이기도 한 연예인 술자리는 과연 어디서 어떻게 이뤄지는 것일까. 영화사 회식, 대형 기획사 파티가 매일 열린다는 한 클럽, 그리고 이병헌·장동건 등 주로 톱스타들이 단골로 출입한다는 그곳이 ‘비하인드’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또 이날 방송에는 대표적인 미녀와 야수 커플로 꼽히는 최고의 배우 김혜수와 감초 역할 전문 배우 유해진이 사랑에 빠진 진짜 이유를 분석한다. 지인들 사이에서 ‘김혜수-유해진 커플’로 불린다는 일반인 커플 전경진씨와 김준환씨. 연봉 3억원의 미녀 전경진씨가 경악할 외모를 가진 남친 김준환씨의 어떤 매력에 끌렸을지, 실제 미녀들이 꽃미남과 야수와의 실험미팅을 통해 각각 나타난 그녀들의 놀라운 속마음도 밝혀진다. 이 외에 억대 연봉의 럭셔리 무속인부터 손님을 알선하는 바람잡이 무속인까지 무속인에 둘러싼 갖가지 진실들도 파헤칠 예정이다. ’비하인드’는 세상의 갖가지 현상들에 의구심을 갖고 그 이면에 담긴 진실을 파헤치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16살 연하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조연우가 MC를 맡고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멤버들, 침대 위에선 이렇게 논다?

    티아라 멤버들, 침대 위에선 이렇게 논다?

    ’걸그룹 티아라는 침대 위에서 노는 것도 귀엽다?!’ 티아라 멤버 지연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에서 지연과 효민은 각각 두 손을 ‘브이’자로 그린 채 눈을 감고 침대 위에 누워있다. 그러다 서로 마주보고는 머리를 꽉 움켜지고 싸우는 듯한 재미있는 상황도 연출해 보였다. 효민(본명 박선영)의 미니홈피에서 스크랩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의 제목은 다름아닌 ‘부부싸움’.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사랑스럽다.”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내 심장과 영혼을 줘도 아깝지 않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텔레비존에 게재된 ‘침대 위의 지연’ 사진도 화제의 대상이다. 게시판 메인에 소개된 이 사진에서 지연은 침대 위에 누워 두 눈을 감은 채 자는 시늉을 하는 가 싶더니 이내 피곤한 듯 하품을 해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가 누워서 찍으면 호빵인데...” “나이스샷”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지연 미니홈피, 다음 텔레비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신영,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장혁과 재회?

    김신영,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장혁과 재회?

    KBS 2TV ‘달콤한 밤’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첫사랑 ‘장혁’과 재회를 했다. 이 프로그램 ‘달콤한 인연’ 코너에서 김신영은 고등학교 시절 스토킹을 할 정도로 좋아했던 첫사랑 남자친구와의 10년만에 만남을 가졌다. 김신영은 “고등학교 시절 탤런트 장혁을 정말 좋아했는데 우리 학교에 장혁과 똑같이 생긴 친구가 있어서 첫눈에 반했다.”며 “가족한테도 안 나눠주던 반찬으로 직접 3단 도시락을 싸준 적도 있었다.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굉장히 활발했지만 첫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수줍은 소녀였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신영의 첫사랑은 김신영에 대해 “김신영은 고등학교 시절에도 재밌는 춤과 노래를 잘해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혜진이 “김신영이 다시 고백을 한다면?”이라고 묻자, 김신영의 첫사랑은 “고민해봐야겠다.”며 애매모호하게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추노’의 장혁을 닮은 김신영의 첫사랑이 김신영의 마음을 받아줬는지는 오는 21일 밤 11시15분 KBS 2TV ‘달콤한 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출연진 엽기사진 공개 “환상깨죠?”

    ‘산부인과’ 출연진 엽기사진 공개 “환상깨죠?”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최희라 극본, 이현직 최영훈 연출)에서 연기자들의 엽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산부인과’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여성들만의 공간이라고 여겨진 산부인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사연들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폭풍눈물’이라는 애칭을 선사받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디컬 인생드라마다. 현재 방송 3회분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출연진들은 빡빡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스태프들에게 응원을 하기 위해 일부러 ‘엽기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극중 초등학교부터 친구로 설정된 서혜영역의 장서희와 왕재석역 서지석이 처음에는 다정하게 앉아 있다가 갑자기 장서희가 서지석의 목을 조르고 주먹을 든 포즈와 서지석, 그리고 안경우역 송종기, 수선생역의 안선영의 즉흥적이면서도 엽기적인 포즈가 눈길을 끈다. 장서희는 “촬영 때문에 살은 좀 빠졌지만,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늘 화이팅한다.”며 “특히 서지석씨는 안선영씨와 함께 우리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인데, 왕재순이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조연출 이광영PD는 “연기하기 바쁜 와중에도 연기자들이 스태프들을 힘내라고 이렇게 엽기적인 포즈를 취해줘서 고맙다.”며 “남은 방송분에도 가슴뭉클한 사연이 많으니 많은 시청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17일 방송분에서 시청률 11.9%(TNmS 전국)를 기록해 수목드라마 2위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웃찾사’서 이별연기 “많이 떨렸어요”

    카라 한승연, ‘웃찾사’서 이별연기 “많이 떨렸어요”

    최근 신곡 루팡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서 이별의 아픔을 연기했다. 지난 12일 녹화된 ‘웃찾사’의 인기 코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헤어진 여성을 연기한 것. 이날 한승연은 데뷔 이후 처음 하는 연기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흔들리지 않고 이별의 아픔을 실감나게 연기해 객석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무대에서 내려온 한승연은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생각에 많이 떨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미모의 여성과 함께 등장, 이별 직후 두 여성의 심정을 비교해 웃음을 선사하는 코너로 지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이 함께 연기하기도 했다. 한편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앞으로도 신기루의 상대역으로 인기 연예인이 출연해 비교의 재미를 극대화해 웃음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승연의 연기는 오는 20일 오후 4시10분, SBS ‘웃찾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서진, SBS 새월화 ‘오 마이 레이디’ 전격 합류

    유서진, SBS 새월화 ‘오 마이 레이디’ 전격 합류

    배우 유서진이 1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유리의 성’이후 1년만에 돌아온 유서진은 SBS 새 월화극‘오 마이 레이디(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에서 아줌마 매니저 채림의 의사 친구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은 캐릭터를 맡았다. ‘유리의 성’에서 강한 캐릭터로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캐릭터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정 많은 여의사로 부드럽고 때로는 코믹스런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까칠한 탑스타와 아줌마 매니저와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레이디’는 ‘별을 따다줘’의 후속으로 3월 22일 첫 선을 보인다. 사진=미래우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진형욱 PD “막장드라마? 이해할 수 없어”

    ‘수삼’ 진형욱 PD “막장드라마? 이해할 수 없어”

    주말극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KBS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의 진형욱 PD가 ‘막장드라마’라는 고질적인 평가에 대해 이해가 안 간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 PD는 18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 근처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삼은 그렇게 비난받을 이유가 없는 드라마”라고 규정하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작가가 쓴 작품이고 삼형제를 통해 일상에서 보여질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라는 게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시청자 입장에서는 가끔 짜증날 때도 있겠지만 이는 현실에서 절대 이해가 안되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짜증과도 같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진 PD는 또 “등장인물들이 솔직히 말해 ‘온전한 사람’이 없는 것은 맞다. 하지만 우리 일상행활에서도 선과 악이 공존하듯, 드라마에서도 갈등구조를 이루기 위해 악의 존재를 더 높인 것이지 막장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륜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너무 과장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너무 많이 과장됐다고는 생각안한다. 시청가능 연령에 적합한 표현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아울러 극 초반 경찰미화에 대한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서도 “처음 극을 주도한 것은 삼형제 중 이상이다. 그러다 보니 경찰청 관계자들과 만나 경찰의 생활에 대해 조언을 구했고 경찰측에서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해 윈윈전략 차원에서 경찰과 관련된 내용이 담긴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말드라마 ‘왕좌’를 지키고 있는 ‘수삼’은 지난 14일 방송에서도 3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TNmS미디어)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지원-안내상이 뽑은 ‘수삼’ 최고의 1분은?

    도지원-안내상이 뽑은 ‘수삼’ 최고의 1분은?

    “남대문이죠!” 도지원과 안내상이 한 목소리를 냈다. KBS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의 ‘왈가닥 부부’ 도지원과 안내상은 18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 근처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촬영된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서로 입을 맞춘 듯 “남대문 시장에서 건강과 청난이 만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꼽은 촬영 신은 시어머니(이효춘)의 구박에 못 이겨 집을 나간 청난(도지원)이 남대문시장에서 음식을 나르던 도중 그녀를 찾아 불철주야 돌아다닌 건강(안내상)과 남대문시장 한 복판에서 마주치는 장면이다. 도지원은 “당시 남대문시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촬영장을 에워쌌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면서 “내 앞에 있는 김건강 외에는 아무도 안 보였고 실제 내 남편과 다시 만난 듯한 묘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도지원은 또 “그 순간 ‘난 청난이다’라고 스스로 주문을 외웠을 정도로 가슴에서 벅차오르는 감동은 직접 연기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설명했다. 남편인 김건강 역의 안내상도 “나 역시 남대문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라며 “청난이의 눈을 보자 마자 나도 모르게 울컥했고 그 순간 청난이 밖에는 아무도 안보였다. 뭔가에 홀린 듯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내상은 “구경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음에도 바람소리조차 안 들렸다. 이는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이 같이 집중해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순간은 마치 우리가 연극을 하고 있는 듯했다.”고 묘사했다. 주말드라마 ‘왕좌’를 지키고 있는 ‘수삼’은 지난 14일 방송에서도 3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TNmS미디어) ‘막장드라마’ 논란에도 불구, 시청자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성채널 FX, 22일 ‘최강의 파이터’ 가린다

    남성채널 FX, 22일 ‘최강의 파이터’ 가린다

    세계 최고를 꿈꾸는 강한 남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경기가 온다. 글로벌 남성채널 FX에서는 ‘잇츠 쇼타임(IT’S SHOWTIME)-격투파일’ 월드 챔피언십 경기를 오는 22일(월) 밤 10시에 방송한다. ‘잇츠 쇼타임’은 유럽 입식 격투의 메이저 단체 ‘잇츠 쇼타임’의 명경기만을 모아 방송하는 격투경기로, 22일에는 최강의 파이터를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 매치를 방송한다. 첫 경기는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펼쳐진 경기로, 2005년 당시 가고 드라고에게 패한 무라트 디렉키가 복수전을 펼치는 70MAX급 월드 타이틀 매치다. 62승2무11패의 전적 중 54 KO승의 높은 승률을 지닌 무라트 디렉키는 파괴력 있는 펀치의 요에리 메스에게 승리를 거둘 정도로 변화무쌍한 니킥을 구사하는 선수다. 특히 “4년 전 운명한 형의 생일을 기념하며 이 경기를 형에게 바친다.”는 각오로 명예회복을 다짐하는 무라트 디렉키는 힘에 있어서는 가고 드라고 보다 못하지만 기술적인 면에서 한 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덜란드의 명 트레이너 루시엔 카빈의 수제자 타이론 스퐁과 K-1의 전설 레이 세포를 이긴 자빗 사메도프의 95MAX급 월드 타이틀전도 중계한다. 사진=FX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지원, 악플에 슬럼프 “연기생활 회의 느꼈다”

    도지원, 악플에 슬럼프 “연기생활 회의 느꼈다”

    ’당찬녀’ 도지원이 극중 ‘엄청난’의 모습과는 달리 악플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KBS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에 출연중인 도지원은 18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 근처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터넷에서 댓글을 보다 나보고 ‘밉상’이라고 평가하는 말을 보고는 2주 정도 큰 슬럼프에 빠졌던 적이 있다.”며 “과연 내가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까지 연기자를 해야하나는 회의감 마저 들었다.”고 말했다. 극 중 도지원이 분한 엄청난은 자식과 남편이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건강(안내상)과 결혼했다가 뒤늦게 사실을 알게된 시댁 식구와 갈등을 겪게 되는 캐릭터다. 도지원은 “연기생활 20년 동안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충격이었고 그 때 ‘아 이래서 연예인들이 안티성 댓글보고 극단적인 마음까지 먹게되는구나’라는 것을 처음 느꼈다.”면서 “연기자로서 엄청난의 모습을 보여준 것 뿐인데 왜 실제로도 내가 그런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나 도지원은 “무척 힘든 시간이었지만 여기서 청난이의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나는 연기자가 아니라는 강한 신념으로 슬럼프를 이겨냈다.”며 “이제는 청난이의 느낌으로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웃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어떤 안티성 글을 봐도 마음에 새기지 않는다는 것. 도지원의 남편으로 출연중인 안내상도 “도지원이 슬럼프에 빠지고 난 2주 후부터 연기가 확실히 달라졌다.”면서 “이제는 연기에 내공이 쌓인 것 같다. 작가를 비롯한 여럿 스태프들까지 도지원을 칭찬할 정도”라고 증언했다. 한편 주말드라마 ‘왕좌’를 지키고 있는 ‘수삼’은 지난 14일 방송에서도 3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TNmS미디어) ‘막장드라마’ 논란에도 불구, 시청자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박명수는 유재석 병풍” 돌발 발언

    티아라 효민 “박명수는 유재석 병풍” 돌발 발언

    깜찍함에서 섹시함으로 파격 변신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티아라’의 효민이 돌발발언으로 ‘해피투게더’ MC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중인 효민은 방송초반 편집을 많이 당해 ‘통편녀’로 불렸지만, 함께 출연하고 있는‘소녀시대’의 써니가 방송을 잘 한다는 사실에 써니 옆에 붙어‘써병(써니병풍)’이라는 별명이 생겼고 지금은 방송분량도 많이 늘었다고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밝혔다. 이어 효민은 박명수를 보니 자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박명수가 마치‘유병(유재석병품)’같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효민은 “자신과 박명수 둘 다 열심히 하는데 밖으로 표출이 안돼 안타깝다.”고 진지하게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효민이 박명수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낀 사연은 오늘(18일)밤 11시15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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