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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노현 교육감 교원비리 레드카드

    16일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집무실. 외부 인사로 구성된 징계위원 위촉식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정의로운 심판을 내려달라.”고 새로 위촉된 징계위원들에게 당부했다. 곽 교육감은 “교육비리 등 각종 비리에 대해 엄정하게 (처리)해 주시고 (징계위에)일절 개입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어떠한 지침도 없다.”면서 온정주의에서 벗어나 비리 관련자를 엄정하게 다뤄줄 것을 거듭 부탁했다. 이에 대해 박상주 비서실장은 “곽 교육감의 이 같은 비리척결 발언은 3가지 공약 중의 하나”라면서 “비리 관련자에 대해 ‘레드카드’를 뽑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석했다. ‘곽노현표 징계위’는 징계위원 구성의 틀부터 완전히 바꿨다. 그동안 교육관료가 장악했던 징계위를 해체하고 반부패전문가·교육전문가 등 외부인사를 대거 영입했다. 종전에는 9명의 징계위원 중 7명이 교육관료였으나 이날 외부인사 4명을 새로 위촉해 외부인사 6명, 내부인사 3명(부교육감, 교육정책국장, 평생교육국장)으로 역전됐다. 곽 교육감은 “관료에게 장악된 징계권은 내식구 감싸기식 온정주의로 작동돼 솜방망이 처벌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현재 징계의결이 요구된 시교육청 소속 70여명과 수학여행 뇌물수수 교장 비리와 관련해 경찰로부터 비위사실을 통보받은 70여명등 모두 140여명이 징계를 앞두고 있다. “엄정하게 처리될 수밖에 없다.”는 박상주 비서실장의 말처럼 서울시교육청발(發) 징계태풍은 가시권에 접어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교육청은 다음주부터 징계를 본격화 해 8월 중에 끝마칠 예정이어서 매주 수십명씩 퇴출된다. 공정택 전 교육감에게 뇌물을 건넨 김모 전 교육정책국장 등 관련 인사 4명에게는 오는 30일 징계가 내려진다. 수학여행 비리 교장들의 징계위는 22~23일 이틀간 열린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징계위원은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인 김거성 목사, 윤태범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김진욱 변호사, 오성숙 전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등 4명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인사]

    ■특임장관실 ◇서기관 승진 △특임총괄과 신용갑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장 김숙자 ■인천시 △자치행정국장 황의식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담당관>△감사 조상래△국제협력 양동신△기획 이춘재△인사교육 이원희<과장>△경비 김홍희△수색구조 이평현△정보통신 오안수△수사 류재남△형사 오상권△정보 여인태<경무기획과장>△동해지방청 김기수△남해지방청 김창권<서해지방청>△경무기획과장 박철원△경비구난〃 최창삼<해양경찰서장>△속초 김용범△동해 김진욱△울산 김광준△태안 이병일△제주 송나택△서귀포 남상욱△인천 이성형 ■그린손해보험 ◇승진 △ECM부장(투자팀장 겸임) 이병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경영관리본부장 신광섭△리스크관리실장 김선권△기업금융〃 손원민△위험관리팀장 오세일△대체투자〃 이상진 ■머니투데이 △부국장 현창흡(통합뉴스룸 부장 겸임) 정미경(〃) 홍찬선(금융부장 겸임) 정희경(산업부장 〃)△제작부 부국장대우 김차식△정경부장 송기용△부동산〃(전국사회부장 겸임) 문성일△생활경제부 부장직대 박창욱<더벨>△시장총괄부장 강종구<머니앤밸류>△머니위크 부장(대학경제 편집장 겸임) 민기홍 ■아시아경제신문 △수도권취재본부 총괄본부장 김영민
  • 美 마약운반 여성 “난 삼성전자 창업주 손녀” 주장 ‘파문’

    美 마약운반 여성 “난 삼성전자 창업주 손녀” 주장 ‘파문’

    베벌리 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여성이 500파운드가 넘는 마약을 운반하다 미 연방 수사국에 적발됐다. 그런데 체포된 이 여성은 자신이 삼성전자 창업자의 손녀라고 주장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17일 재미 언론인 안치용 씨는 자신의 블로그(시크릿 오브 코리아 http://andocu.tistory.com)를 통해 현지 소식을 이같이 전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WBNS-10TV 방송은 지난 14일 밤 전세기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28세 여성 리제트 이(LISETTE LEE)씨가 미연방 마약단속국에 체포됐으며 이씨는 삼성전자의 상속녀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미 캘리포니아주 비버리힐스에 사는 이 씨는 경호원 2명과 비서를 대동한 채 개인용 전세 비행기를 이용해 여행중이었고, 체포 당시 13개의 여행용 가방에서 500파운드 이상에 달하는 마리화나와 코케인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씨는 연방수사당국 조사에서 어떻게 자신의 짐속에 마약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방수사당국은 이 정도 양의 마리화나등을 운반하면 최소 30만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연방수사당국은 이 씨와 관련, ‘삼성전자 상속녀’라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삼성측은 이 여성과 삼성전자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일축하고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17일 오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 그 여성이 조서를 꾸미는 과정에서 말한 것 같은데, 삼성쪽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고 못박았다. 사진=미국 WBNS-10TV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약운반 한인여성 “삼성 창업자 손녀”주장 파문

    마약운반 한인여성 “삼성 창업자 손녀”주장 파문

    비벌리 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여성이 500파운드가 넘는 마약을 운반하다 미 연방 수사국에 적발됐다. 그런데 체포된 이 여성은 자신이 삼성전자 창업자의 손녀라고 주장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17일 재미 언론인 안치용 씨는 자신의 블로그(시크릿 오브 코리아 http://andocu.tistory.com)를 통해 현지 소식을 이같이 전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WBNS-10TV 방송은 지난 14일 밤 전세기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28세 여성 리제트 이(LISETTE LEE)씨가 미연방 마약단속국에 체포됐으며 이씨는 삼성전자의 상속녀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미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 사는 이 씨는 경호원 2명과 비서를 대동한 채 개인용 전세 비행기를 이용해 여행중이었고, 체포 당시 13개의 여행용 가방에서 500파운드 이상에 달하는 마리화나와 코케인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씨는 연방수사당국 조사에서 어떻게 자신의 짐속에 마약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방수사당국은 이 정도 양의 마리화나등을 운반하면 최소 30만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연방수사당국은 이 씨와 관련, ‘삼성전자 상속녀’라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삼성측은 이 여성과 삼성전자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일축하고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17일 오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 그 여성이 조서를 꾸미는 과정에서 말한 것 같은데, 삼성쪽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고 못박았다. 사진=미국 WBNS-10TV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경희생활과학, 스팀다리미 ‘크리스탈’ 출시

    한경희생활과학, 스팀다리미 ‘크리스탈’ 출시

    국내 최초로 열판 다림질까지 가능한 컨버젼스 스탠드형 스팀다리미가 나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크리스탈 히팅 시스템을 채용해 열판 다리미처럼 바지와 와이셔츠 등의 의류에 각 주름을 만드는 컨버젼스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한경희 스팀다림 크리스탈(HI-7000)’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열판 다림 기능’과 ‘2중 클린 시스템’으로 구성된 ‘크리스탈 히팅 시스템(Crystal heating system)’을 채택한 것이 특징. ‘열판 다림 기능’으로 열판 다리미처럼 눌러서 양복 바지나 와이셔츠 등에 각 주름을 잡을 수 있고 ‘2중 클린 시스템’으로 제품 내부에서 발생해 잔고장의 원인이 되는 스케일(유기물)과 물때 등의 이물질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열판 다림 기능’은 본체에서 발생한 스팀이 2차로 노즐에 있는 열선에서 다시 가열 되는 ‘이중히터 방식’으로 구현되며 여기서 생성되는 최대 120℃의 ‘핫스팀(Hot steam)’이 열판을 달궈 ‘열판 다림’을 가능하게끔 했다. 이를 통해 기존 스탠드형 스팀다리미로 다릴 수 있는 실크, 니트, 블라우스 등의 열에 약한 소재의 옷뿐 아니라 양복 바지나 와이셔츠 등 각 주름을 잡아야 하는 옷까지도 다릴 수 있다.또 한경희생활과학만의 순간분사방식을 적용해 부글거림과 끓어 넘침 없이 안정적으로 스팀이 분사돼 수직, 수평다림질이 뿐 아니라 원하는 방향에서 자유롭게 다릴 수 있어 기존 수직으로만 다려야 했던 스탠드형 스팀다리미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나종호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열판 다리미 못지 않은 다림력으로 스탠드형 스팀다림과 열판 다림을 좀 더 쉽게 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며 “지난해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국내 보급 100만대를 돌파했지만 성장기 시장이기에 더 획기적인 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육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경희생활과학은 이번 HI-7000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 오전 7시50분 CJ오쇼핑에서 60분간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한선화, KBS JOY 연예정보프로 MC 발탁

    시크릿 한선화, KBS JOY 연예정보프로 MC 발탁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KBS JOY의 신설 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MC로 발탁됐다. 오늘(7일) 밤 10시50분 첫 방영을 앞둔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는 기존 단순 보도나 인터뷰 위주의 제작 형식에서 벗어나 심층취재와 기획보도를 강화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으로, 한선화는 이 프로그램에서 컬투 정찬우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춘다. 현재 KBS ‘청춘불패’와 SBS ‘스타킹’,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시즌4’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선화는 7일과 8일 KBS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통해 시크릿 신곡 ‘Magic’의 화려한 무대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PD “이승기 굴욕? MC로서 자신 낮춘 것뿐”

    강심장PD “이승기 굴욕? MC로서 자신 낮춘 것뿐”

    SBS ‘강심장’에서 MC 이승기가 비에 대해 큰절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의 박상혁 PD는 “출연진을 배려한 행동이었다.”고 해석했다. 이승기는 지난 4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권유로 비와 인사하던 도중 비에게 악수를 청한 후 곧바로 큰절을 해 주변 게스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이 나간 후 일부 네티즌과 블로거들은 “이승기의 굴욕이다.” “이승기는 초보MC다.” 등의 부정적 견해를 양산했다. 하지만 박상혁 PD는 7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프로그램에서 MC가 자신을 낮추고 게스트를 띄우는 건 기본 덕목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이승기의 행동은 설사 과장된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행위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박 PD는 또 이승기를 초보MC로 평가한 것에 대해선 “방송에서 일어난 극히 작은 부분(해프닝)을 갖고 MC의 자질을 평가한다는 것은 옳지않다고 본다.”며 “지금까지 ‘강심장’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것도 강호동과 이승기의 절묘한 조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카리스마적인 강호동에 부드러운 이승기가 잘 조화를 이뤄 현재의 ‘강심장’이 있는 것”이라며 이승기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강심장’은 최근 방송에서 경쟁 프로그램인 KBS2 ‘승승장구’에 비해 2배차 이상의 시청률 격차를 벌이며 화요일밤 예능강자 위치를 고수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 크로스’ 보컬 김경현, 첫 솔로 앨범들고 컴백

    ‘더 크로스’ 보컬 김경현, 첫 솔로 앨범들고 컴백

    더 크로스(The Cross)의 메인 보컬 김경현이 남성적 보이스와 폭넓은 음역을 선보이며 새 둥지 프럼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2003년부터 ‘더 크로스’로 활동하며 라이브 가수의 대명사로 평가받아 온 김경현이 다시 대중 앞으로 돌아온 것은 1년 3개월 만이다. 김경현의 이번 앨범은 ‘나쁜 남자’라기 보다는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남자의 뒤 늦은 사랑 고백, 그리고 떠나버린 사랑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그리움에 젖은 한 남자의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타이틀곡 ‘미안해요, 괜찮나요’는 이수영의 ‘여우랍니다’를 작곡한 이택승의 곡으로, 간결하고 부드러운 락 발라드 곡이자 친구의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말하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로 고백한 노래다. 두 번째 곡 ‘가지말라고’ 역시 서정적인 락 발라드 곡으로 사랑과 이별을 경험했던 남자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느꼈을 법한 미련과 애증의 감정을 김경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표현해 주목할 만한 곡이다. 김경현 소속사 프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랫동안 노래로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노래의 인기만큼 이름을 알리지 못했던 김경현이 이번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오랫동안 실력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김경현은 이번 솔로앨범으로 컴백하는 기념으로 만약 각종 음악차트에서 한 곳이라도 20위안으로 랭크된다면 서울 강남역에서 평소 좋아하던 현아의 ‘체인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겠다고 자신의 미니 홈피를 통해 밝혔다. 사진=프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재의 비법’ 출연자들, 35일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영재의 비법’ 출연자들, 35일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70일 두뇌계발 프로젝트’ <영재의 비법> 출연자들, 방송 35일 만에 얼마나 달라졌을까? 오늘(6일) 밤 11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6회에서는 그동안 맞춤 공부노하우를 착실히 수행해 온 5쌍의 엄마와 자녀들을 중간 점검한다 .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와 맞지 않는 교육스타일로 ‘최악의 엄마’라는 불명예를 얻은 지민이 엄마와 소연이 엄마가 맞춤 솔루션을 통해 놀라운 발전을 거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100% 엄마의 주도 아래 교육을 진행 해왔던 지민 엄마는 주간학습계획표를 짜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과 방법을 개선해 왔다. 반면 교육을 회피하면서 아이를 방치해온 소연 엄마는 학습코칭일기를 쓰며 보다 적극적으로 교육에 관여해 왔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는 기초학력 수준을 파악하고 보완점을 찾을 수 있는 ‘카이스 배트’ 검사법이 소개될 예정이며,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뿐 아니라 집중력, 기억력, 어휘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학습놀이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영재의 비법’은 5명의 평범한 어린이들이 두뇌 계발을 위해 특별 교육을 받는 과정을 담은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탤런트 신애라가 MC를 맡았다. 30~45세 여성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를 웃돌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스타 이엘 ‘현대카드’ CF 모델 발탁

    신예스타 이엘 ‘현대카드’ CF 모델 발탁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최다니엘을 좋아하는 김민주역으로 데뷔한 신인배우 이엘이 최근 현대카드 ‘make break mak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차승원, 송윤아가 주연한 영화 ‘시크릿’에서도 부검의 영숙 역으로 출연했던 이엘은 그동안 모토로라 레이져 룩 CF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CF모델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엘은 이번 현대카드 광고모델을 통해 한층 세련되고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며, 향후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사진=수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F속 황선홍, 월드컵 선전 ‘황새춤’ 으로 인기몰이

    CF속 황선홍, 월드컵 선전 ‘황새춤’ 으로 인기몰이

    KT의 월드컵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황새춤’이 TV 전파를 탄지 얼마 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응원 본능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KT가 지난 3월부터 선보인 월드컵 광고 캠페인 ‘황선홍 밴드’ 시리즈가 네티즌을 비롯한 많은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영 초기에는 네 명의 월드컵 영웅들의 밴드 결성 자체가 주목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그들이 노래에 맞춰 추는 댄스 일명 ‘황새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다가올 월드컵 경기 응원 때 다 함께 ‘황새춤’을 추며 응원하고 싶다는 인터넷 댓글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버전의 패러디 UCC가 속속들이 등장하며 그 인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간단한 업 동작을 바탕으로 한 이 춤에 네티즌들은 황선홍 감독의 별명이기도 한 ‘황새’를 붙여 부르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황새춤’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한 네티즌은 “율동이 간단하고 재미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노래와 함께 춤추다 보면 저절로 흥이 난다.”고 평가했으며 “2006년에는 김수로의 꼭지점 댄스가 있었다면 2010년에는 황새춤이 대세”라며 경기 응원할 때 다 같이 황새춤을 추자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KT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 ‘황선홍 밴드’ 시리즈는 황선홍 감독을 주축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 네 명의 2002년 월드컵 핵심 주역들을 모아 ‘황선홍 밴드’를 결성, 남아공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는 후배들을 위해 응원하는 모습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도록 기획됐다. 사진=KT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영미 어머니 “내 딸은 김태희보다 예뻐!”

    안영미 어머니 “내 딸은 김태희보다 예뻐!”

    무한걸스 멤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안영미 몰래 안영미의 어머니를 초대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오는 7일 방송될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김나영의 의견을 반영해 어버이날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김나영은 안영미의 어머니를 직접 섭외해 무한걸스의 촬영장으로 초대했고 이 사실을 다른 멤버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촬영 중 어머니의 등장에 안영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홀로 안영미를 키운 안영미 어머니는 여전히 안영미의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수줍어하는 등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는 안영미와 이심전심 텔레파시 퀴즈에서 ‘안영미는 김태희보다 예쁘다’라는 질문에 맞다고 말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언제나 밝은 모습만을 보였던 나머지 무한걸스 멤버들도 부모님께 쓴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파티가 거의 끝날 무렵, 멤버들이 부모님에게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한 것. 처음에는 쑥스러워 편지공개를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편지를 읽다가 끝내 눈물을 흘렸다. 특히 편지를 낭독하던 정주리는 어머니와 갑작스럽게 전화 연결이 돼 눈물을 쏟아내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 어머니와 함께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어버이날 파티는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6시 MBC every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every1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년 대장정 마침표 ‘24’, 최후 에피소드 공개

    10년 대장정 마침표 ‘24’, 최후 에피소드 공개

    8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영해 ‘미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24-시즌8’의 후반 에피소드가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온미디어 계열채널 수퍼액션은 ‘24-시즌8(이하 시즌8)’ 13화부터 24화까지 총 12개 에피소드를 오는 7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연속 두 편씩 새롭게 방송한다. ’24’는 국제적인 테러 사건에 맞서는 테러방지단과 요원 잭 바우어의 활약상을 담은 첩보 액션 TV시리즈. 제목 그대로 사건 발생 후 24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한 시간씩 24편으로 나눠 보여주는 독특한 형식으로, ‘리얼 타임 드라마’라는 드라마 역사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01년 미 FOX에서 첫 방송된 이후 총 8개 시즌을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며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3월 미국 FOX TV는 이번 ‘시즌8’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발표했으며 오는 24일 미 현지에서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역대 최고의 시즌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시즌8’의 후반 에피소드에서는 테러범의 공격으로 CTU(테러방지단)의 모든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된다. 테러범들의 본격적인 행보에 맞서는 ‘잭’과 CTU 요원들의 대활약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수퍼액션의 우종상 편성PD는 “마지막 시즌답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볼거리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며 “‘24’의 히어로 ‘키퍼 서덜랜드’(잭 바우어 역)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액션연기도 눈 여겨 보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혜, 신기 발산 “현영, 마흔 넘어 결혼” 예언

    이지혜, 신기 발산 “현영, 마흔 넘어 결혼” 예언

    여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방송 도중 신기(神氣)가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이지혜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순위를 맞히는 등 신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함께 출연한 순정녀들과 MC 이휘재의 결혼 시기까지 예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 특히 현영에게는 “결혼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40대가 되어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현영의 원망을 샀다. 또 MC 이휘재에게는 “올해 안에 분명 결혼 발표를 할 것이다. 강한 느낌이 온다”고 호언장담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지혜의 놀랍고 살벌한 예언은 오늘(6일)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은 ‘외모 컴플렉스가 심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을 주제로 순정녀들의 열띤 입담 공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녹화 당시 몸매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순정녀들이 ‘가슴’ ‘허리’ ‘다리 길이’ 사이즈를 놓고 자존심을 건 치열한 즉흥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일섭-고두심, 새주말극 ‘결혼해주세요’서 8년만 재회

    백일섭-고두심, 새주말극 ‘결혼해주세요’서 8년만 재회

    명품 중견 연기자 백일섭과 고두심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아버지와 어머니’로 뭉친다. 백일섭과 고두심은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오는 6월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에서 김종대와 오순옥 역을 맡아 명품 부부 연기를 펼친다. 지난 2002년 방송된 MBC 주말극 ‘여우와 솜사탕’ 이후 8년 만에 부부로 재회하는 셈이다. 백일섭이 연기하게 될 김종대는 6급 공무원으로 퇴직한 대한민국 1% 꼰대 남편이다. 집안일은 당연히 여자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마초근성의 소유자. 전임교수가 된 아들만을 편애하고 아내, 딸, 며느리, 여동생까지 여자는 발 아래로 보는 우리 시대 대표 보수 가부장이다. ‘결혼해 주세요’를 집필하는 정유경 작가는 “종대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현실적인 아버지로 백일섭씨가 푸근하고 인자한 아버지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그 틀을 깨고 독불장군 가부장의 역할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고 전했다. 이러한 종대의 곁을 지키는 아내 순옥 역은 고두심이 연기한다. 35년간 자신을 구박하는 남편의 비위를 맞춰가며 없는 살림에 삼남매를 키우느라 전전긍긍했지만,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편과 떡집을 운영하느라 바쁜 며느리 때문에 아직도 집안일에 파묻혀 산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KBS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등에서 카리스마를 넘치는 강한 여성상 보여줬던 고두심은 ‘결혼해주세요’를 통해 우리 시대의 보통 어머니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다. 남편, 자식, 며느리, 시누이 사이에서 ‘큰 소리’가 날 때마다 교통 정리하면서도 황태를 방망이로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푸는 어머니로, ‘국민 엄마’의 타이틀에 걸맞은 역할을 맞게 된 셈이다.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에 대해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려나갈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양, ‘여자는 다 그래’서 섹시 바리스타 변신

    정양, ‘여자는 다 그래’서 섹시 바리스타 변신

    영화 ‘방자전’과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캐스팅으로 순조로운 컴백을 보인 정양이 E채널 ‘여자는 다 그래’의 주인공 송주남으로 변신해 또다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정양이 열연하고 있는 송주남은 청순글래머의 귀여운 공주 스타일로, 제 때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자신이 가장 모범답안으로 산다고 생각하는 유부녀다.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한 수퍼우먼을 목표로 폼 나고 멋지게 살아가는 여자를 꿈꾸며 회사와 집안 일, 육아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결코 티내지 않는다. 이에 시청자들은 우아하고 격조 높으면서 결혼이란 안정된 생활로부터 철저하게 여성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샬롯과 닮았다고 평하고 있다. 또 정양은 극 중 커피전문가 바리스타로 매일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며 세 여자주인공이 속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앞으로 골드미스 오주은, 돌싱녀 황인영과 함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정양은 “매일 예쁜 옷들과 액세서리로 꾸미고 촬영에 임해 너무 신난다. 여자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대본이 재미있고 유쾌해서 하루 종일 촬영했어도 다음날 촬영이 또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매주 금요일밤 11시에 방송되는 ‘여자는 다 그래’는 TV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응 좌절할 수밖에 없는 직장여성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룬다. 사진=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세계공정무역’ 한국대표 “착한 소비하세요”

    박시연 ‘세계공정무역’ 한국대표 “착한 소비하세요”

    배우 박시연이 전세계 70여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공정무역의 날(World Fair Trade Day)’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박시연은 오는 8일 덕수궁 돌담길에서 개최되는 ‘세계 공정무역의 날’ 한국 페스티발에 참가, 국내 공정무역 최초 패션브랜드 페어트레이드코리아 그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앞으로 공정한 지구촌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정무역 공익 메시지를 전달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착한 소비를 하는 것만으로도 가난한 생산자에게 공정한 노동의 대가가 지불돼 생태계 보호, 아동노동 근절과 학교 교육 등의 실질적인 결과를 가져와 보다 평등한 지구촌을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공정무역 공익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정무역은 60여 년 전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된 범세계적 운동으로,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생산자에게 희망을 주자는 의미의 ‘착한 소비 운동’ 이다. 해외에서도 공정무역 홍보대사에는 톱스타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콜린 퍼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국제구호단체 옥스팜 홍보대사로 임명돼 유럽내 840곳의 매장에서 공정무역 커피 등을 판매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엠마 왓슨은 공정무역 패션 피플트리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있다. 페어트레이드코리아 그루 관계자는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시기인 만큼 박시연씨의 홍보대사 위촉은 해외의 60년 역사에 비해 아직 걸음마 단계인 국내 공정무역 인식 확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니버스 ‘명탐정코난’ 어린이날 케이블 시청률 1위

    투니버스 ‘명탐정코난’ 어린이날 케이블 시청률 1위

    ’어린이날에는 역시 애니메이션이 대세?!’ 어린이날을 맞아 케이블TV 시청자들은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극장판-칠흑의 추적자(이하 코난)’를 가장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케이블TV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투니버스에서 방송된 ‘코난’이 평균시청률 3.07%, 최고시청률 4.02%로 1위를 차지했다. 4~14세 어린이층 시청률 또한 최고시청률 4.11%, 점유율은 31%에 달했다. (케이블유가구기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코난’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TV 최초로 방송된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타이틀. 검은조직의 음모로 초등학생이 된 천재소년의 완벽한 추리와 스릴만점의 추리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국내 개봉에서도 65만 관객을 모은 히트작이다. 2위는 SBS플러스의 ‘이웃집 웬수’ 재방송(2.24%)이, 3위는 MBC ESPN의 ‘2010 프로야구’(2.07%)가 올랐다. 어린이날 답게 영화장르 또한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채널 OCN이 방송한 ‘나니아 연대기2-캐스피언의 왕자’가 평균시청률 1.74%, 최고시청률 2.58%로 1위를 차지한 것. ‘나니아 연대기2’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어린이날을 맞아 OCN에서 TV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맛’ 후속 ‘황금물고기’, 이태곤 호연 ‘눈에 띄네’

    ‘살맛’ 후속 ‘황금물고기’, 이태곤 호연 ‘눈에 띄네’

    배우 이태곤이 슬픈 과거와 완벽남의 현재가 공존하는 의사로 첫 등장, 시청률 견인에 나섰다. 이태곤은 인기리에 방영된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 후속으로 지난 3일 첫 선을 보인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유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이태영으로 분했다. 양어머니인 윤희(윤여정)의 섬뜩한 핍박을 견뎌내고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의사이자, 사랑하는 여인 지민(조윤희)에게는 둘도 없는 로맨틱 가이다. 이날 방송분에서 태영은 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100명을 새로운 수술법으로 완치시켜 캄보디아 국왕 훈장까지 받고 방송출연한 날 슬픈 과거를 떠올린다. 주변 사람에게는 훌륭한 양어머니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윤희는 어머니를 잃은 7살 소년 태영의 작은 몸에 뜨거운 물을 부어 팔에 커다란 화상의 흔적을 남길 정도로 그를 증오한다. 그가 슬픔과 고독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지민 때문이다. 윤희의 핍박을 주변에 숨긴 채 온갖 수모를 참아내는 것도 그녀가 지민의 어머니이기 때문. 지민 앞에서 태영은 애교도 불사할 정도로 다정한 남자다.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해 토라진 지민을 달래기 위해 지적이고 유능한 의사의 모습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깜찍한 표정과 코믹한 제스처를 선보여 그녀를 웃게 한다. 시청자들은 이태곤의 호연에 호응을 보내며 첫 방송된 ‘황금물고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슬픔과 행복감이 공존하는 남자 태영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태곤의 연기가 좋았다.” “어느 드라마에서나 멋진 캐릭터로 기대에 어긋하지 않는 이태곤, 이번 드라마에서도 역시나 호연이 돋보였다.” “이태곤의 캐릭터와 연기를 보니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의 내용이 정말 기대된다.”는 등의 의견이 올랐다. 한편 ‘황금물고기’는 지독한 인연으로 얽힌 두 연인의 사랑과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가는 과정을 담은 멜로물로, 첫 방송에서 두 자리수 시청률인 13.5%(TNmS 전국 시청률 기준) 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비 “이제 마흔에 또 벗어야죠!”

    가수 비 “이제 마흔에 또 벗어야죠!”

    가수 비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마흔이 되면 다시 옷을 벗겠다.”고 밝혔다. 비는 지난 2일 방송에서 최근 앨범 ‘널 붙잡을 노래’의 섹시한 안무와 뮤직비디오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지금 내가 20대 후반이기 때문에 20대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며 옷을 벗었다. 이제 마흔이 되면 벗을 계획이다. 마흔의 피부, 그땐 한결 농익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DJ 박소현이 “비의 40대에도 지금과 같지 않을까? 기대된다. 근데 슬로우 템포의 곡에 춤을 추니까 훨씬 더 섹시하고 야해보이기까지 하던데 춤 추기엔 어땠나?” 라고 묻자, 비는 “예전에는 파워풀한 안무가 내 장기였는데 유럽에서 발레 공연을 보고 새로운 걸 깨달았다. 절제된 안무, 절제된 감정 표현에 매력을 느꼈다. 이번 안무도 그렇게 절제된 섹시미를 표현하려고 애썼다. ”며 오랜만에 한국 컴백 무대를 위해 수많은 고민을 했음을 드러냈다. 비는 또 요즘 걸그룹 중에 누가 좋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다들 정말 열심히 하고 좋다. 그 친구들한테 아저씨 소리만 안 들으면 된다. 박진영씨가 요즘 가르치는 아이들한테 아저씨라는 소리를 듣고 정말 괴로워하는 걸 보면서 난 저렇게 되지는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며 본인의 나이가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는 듯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한편 비는 박소현이 지난 2008년 1년 만에 ‘박소현의 러브게임’ DJ로 컴백했던 작년 가을에도 축하사절단으로 출연해 돈독한 친분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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