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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봅슬레이 원윤종 팀 3년 연속 세계선수권 톱10

    한국 봅슬레이 국가대표인 원윤종(강원도청) 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4인승에서 3년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원윤종-김진수-이경민-정현우 팀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끝난 2020~21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세계선수권 남자 봅슬레이 4인승 경기 1~4차 시기 합계 3분37초95를 기록해 9위에 올랐다. 이로써 원윤종 팀은 2018~19시즌부터 3년 연속 세계선수권 10위 안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원윤종 팀은 2018~19시즌 대회에서는 7위, 2019~20시즌 대회에서는 8위에 오른 바 있다. 석영진(강원도청)이 이끄는 석영진-이선우-채병도-김동현 팀은 1~4차 시기 합계 3분40초11로 18위에 올랐다. 우승은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3분35초02)이 차지했다. 여자 모노봅(1인승 봅슬레이)에서는 김유란(강원도청)이 1~4차 시기 합계 4분40초04로 14위에 올랐다. 미국의 카일리 험프리스(3분59초62)가 여자 모노봅 우승을 차지했다. 봅슬레이 대표팀은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김유란과 주형원은 오는 20일 독일 쾨닉세에서 개막하는 유럽컵에 출전한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유전자 가위’ 특허 빼돌린 혐의…김진수 前 IBS 단장 등 2명 무죄

    ‘유전자 가위’ 특허 빼돌린 혐의…김진수 前 IBS 단장 등 2명 무죄

    정부 지원으로 개발한 유전자 질환 치료 기술인 ‘유전자 가위’ 특허를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김진수(57) 전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 구창모 부장판사는 4일 사기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과 김 전 단장이 대주주로 있는 바이오회사 툴젠 관계자 김모(41)씨 등 2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연구 결과가 한국연구재단 과제에 해당하는 데도 이를 숨겼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예컨대 동시에 여러 연구를 수행할 때 특허 연구비 투입액을 엄밀히 산출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아무런 증명이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실제로 재산상 손해 규모 등을 입증되지 않았다”고 했다. 김 전 단장은 서울대 교수로 있던 2010∼2014년 한국연구재단에서 29억여원을 지원받아 발명한 유전자 가위 특허기술 3건을 툴젠의 연구성과인 것처럼 꾸민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후 김 전 단장은 “복잡하고 전문적 사건이어서 고생했을 텐데 재판부가 현명하고 공정하게 판단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경남경찰청, 대전경찰청, 강원경찰청, 우정사업본부

    ■ 경남경찰청 ◇ 경정 승진 △ 진주경찰서 이상철 △ 청문감사담당관실 이용조 △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안일성 △ 진해경찰서 허경민 △ 통영경찰서 강대권 △ 수사부 광역수사대 전기환 △ 수사부 형사과 이경우 △ 김해중부경찰서 서정민 △ 거제경찰서 강석보 ◇ 경감 승진 △ 통영경찰서 장재열 △ 밀양경찰서 권성효 △ 김해서부경찰서 정용권 △ 고성경찰서 김경윤 △ 진주경찰서 채병덕 △ 마산동부경찰서 이승주 △ 창원서부경찰서 이상석 △ 양산경찰서 정경태 △ 하동경찰서 김종명 △ 거제경찰서 허병도 △ 함안경찰서 안창병 △ 김해서부경찰서 이상윤 △ 자치경찰부 여성청소년과 도창현 △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이주원 △ 수사부 수사과 김영규 △ 거제경찰서 임광호 △ 산청경찰서 최성일 △ 창원서부경찰서 길정헌 △ 수사부 과학수사과 곽창목 △ 공공안전부 공공안녕정보과 강충식 △ 김해중부경찰서 김종환 △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전병만 △ 자치경찰부 교통과 김영대 △ 진주경찰서 박도갑 △ 홍보담당관실 홍영기 △ 진해경찰서 장정 △ 마산중부경찰서 조병철 △ 창원중부경찰서 남병현 △ 함양경찰서 김건하 △ 사천경찰서 이정부 △ 창원중부경찰서 이형실 △ 양산경찰서 전혁 △ 진해경찰서 심소영 △ 수사부 광역수사대 양미애 △ 마산동부경찰서 성추정 ■ 대전경찰청 ◇ 경정 승진 △ 대전청 교통안전계 오용진 △ 대전청 강력계 김범수 △ 유성서 수사심사관 조남청 △ 대전청 112치안종합상황실 김상호 △ 중부서 문화지구대 이춘호 ◇ 경감 승진 △ 대덕서 수사지원팀 임종진 △ 둔산서 경무계 이항로 △ 유성서 형사팀 최오열 △ 서부서 경비작전계 김용석 △ 대전청 수사2계 진정화 △ 대전청 강력계 정성규 △ 둔산서 형사지원팀 정우영 △ 대덕서 송촌지구대 박태용 △ 대전청 경무계 한영덕 △ 대전청 외사계 육연구 △ 동부서 산내파출소 김진수 △ 서부서 교통관리계 박상희 △ 대전청 정보관리계 박인선 △ 동부서 사건팀 지재전 △ 대전청 감사계 이화정 △ 대전청 여성보호계 황인성 △ 중부서 청문감사관실 노용훈 △ 대전청 생활안전계 최영균 ■ 강원경찰청 ◇ 경정 승진 △ 강원청 112치안종합상황실 김재진 △ 〃 교통과 심기원 △ 강릉서 형사과 도영근 △ 원주서 수사과 박정호 △ 동해서 정보안보외사과 변병두 ◇ 경감 승진 △ 강원청 경무기획정장과 김종국 △ 〃 공공안녕정보외사과 안형준 △ 〃 안보수사과 김진철 △ 〃 여성청소년과 김달원 △ 〃 수사과 신상철 △ 춘천서 수사과 조연호 △ 강릉서 경무과 홍한표 △ 원주서 청문감사관실 김영재 △ 원주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이병두 △ 태백서 경무과 조주완 △ 속초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박춘재 △ 삼척서 경무과 장향길 △ 영월서 경무과 황상철 △ 정선서 사북파출소 고병섭 △ 홍천서 경무과 안계복 △ 평창서 수사과 엄창열 △ 횡성서 횡성지구대 윤태정 △ 고성서 토성파출소 이상삼 △ 인제서 경무과 박호균 △ 철원서 수사과 주덕 △ 화천서 수사과 김영호 △ 양구서 정보안보외사과 홍운기 △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실 홍윤경 △ 춘천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김진경 ■ 우정사업본부 ◇ 4급 인사 △ 북부산우체국장 서은숙 △ 광주우체국장 박세훈
  • 지역 균형발전이냐 갈등 조장이냐… 안양시청 이전 ‘뭣이 중헌디’

    지역 균형발전이냐 갈등 조장이냐… 안양시청 이전 ‘뭣이 중헌디’

    “안양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시청사를 이전해 만안은 행정 중심, 동안은 경제 중심 지역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지난해 동안에 있는 시청사를 만안으로 이전하는 것을 포함한 대규모 개발 구상안을 밝히며 시청사 개발에 대한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최 시장은 6만여㎡ 규모의 안양시청사 부지를 개발, 대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등을 유치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사 이전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의도다.●“현 청사 6만㎡, 용적률 높여 경제 중심으로”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2010년에도 당시 이필운 안양시장이 2조 2300여억원이 들어가는 대대적인 시청사 개발 계획안을 내놨다가 역풍을 맞은 적이 있다. 이 전 시장은 시청 부지 용적률을 1000%로 상향, 100층짜리 초고층 친환경 복합건물 ‘안양 스카이타워’를 세워 랜드마크로 삼으려 했다. 비즈니스센터, 시민 문화공간 등으로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한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겠다는 이 전 시장의 야심에 찬 계획이었다. 당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호화 청사 논란에 휩싸여 결국 무산됐다. 최 시장은 10년이 지나 당시 이 전 시장의 안보다 한발 더 나아가는 구상안을 밝힌 것이다. 안양시청사 개발 논의가 이같이 자주 수면으로 떠오르는 이유는 안양시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재정 악화 심화 등으로 도시 자족 기능이 붕괴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안양시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지방자치 경쟁력이 전국 2위였지만 대기업과 공공기업이 잇따라 떠나면서 활력을 잃었다. 도시 성장이 한계에 부딪히자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절실해졌다. 그러나 안양시는 기업을 유치하고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발할 수 있는 토지가 절대 부족하다. 최 시장은 용적률이 50%로 낮아 효율성이 떨어지는 시청사 부지를 활용, 이를 보완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시장의 구상이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안·동안 두 지역 간 갈등만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지방선거를 1년 6개월 정도 앞둔 민감한 시점에 재선을 노리며 최 시장이 승부수를 던지려고 하지만 ‘양날의 칼’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 시장은 “만안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인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지역 발전 불균형을 해소하는 유의미한 가치가 있는 방향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검역본부 부지 공간을 비워 두고 시청사 이전을 큰 틀에서 시간을 갖고 고민해 볼 것”이라고 했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최 시장은 “만안·동안의 조화로운 균형 발전을 위해 검역본부 부지에 대한 합리적 활용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청사 이전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곳에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청사를 비롯해 복지·체육·문화시설과 기업업무단지를 갖춘 4차 산업혁명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5만 6000여㎡에 달하는 검역본부 부지는 시가 1300억여원에 매입했다. 시청사 이전은 지난해 말 만안구(안양 6·7·8동)가 지역구인 정완기 시의원이 본회의에서 안양시청 부지 활용 방안 연구용역을 시에 공식 제안하면서 공론화됐다. 정 의원은 평촌신도시 중앙에 있는 안양시청 부지가 지하철 4호선 범계·평촌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정차가 유력한 인덕원과 가까워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난 점을 시청사 개발 근거의 하나로 들었다. 또 정 의원은 “시청사가 평촌스마트타운, 과천지식정보타운, 판교 등 4차 산업혁명 첨단산업 단지와도 인접해 기업 유치에 굉장히 유리한 지역”이라며 시의 계획 추진에 힘을 보탰다. 당시 이 전 시장도 재선을 노리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한 전시성 사업을 벌이려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성남·용인시 호화 청사 논란과 맞물려 결국 계획은 좌절됐고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해 이 전 시장은 재선에도 실패했다. 결국 그의 오랜 정치적 맞수인 최 시장이 안양시장에 당선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다.●만안은 행정 중심? “상징적 의미뿐 효과 미미” 이런 논의가 불편하고 의도를 의심하는 시각도 많다. 왜 멀쩡한 시청사를 헐어 쓸데없는 분란을 일으키려 하느냐는 것이다. 게다가 일각에선 내년 선거를 앞두고 재선을 노리는 최 시장이 정치인과 결탁한 게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마저 보내고 있다. 최 시장의 구상은 지난 총선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의 선거 공약과 일치한다. 동안구(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가 지역구인 음경택 시의원도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활로를 찾는다’는 뜻에는 동의하지만, 청사 이전은 오히려 지역 간 갈등과 논란만 부추길 것이라며 반대했다. 음 의원은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시청사 이전은 상징적 의미는 있을지 모르지만 만안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며 “오히려 세제 혜택 등 유인책으로 기업을 유치하는 게 만안에 큰 이득”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시청사 개발 사업은 서둘러서는 안 된다”며 “내가 시장일 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미래 세대가 결정할 수 있도록 여유를 갖고 적절한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무엇보다 음 의원은 “시청사 개발과 활용은 안양시 백년대계를 위한 큰 사업”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의 이해관계에 의해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정치적 악용을 경계했다. 만안구(안양 1·3·4·5·9동)가 지역구인 이호건 안양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은 시청 만안 이전과 개발에 동의하면서도 이분법적인 접근에는 반대했다. 이 대표는 “‘만안은 행정, 동안은 경제 중심’이라는 이분법적 접근은 두 지역이 편을 나눠 싸우게 할 것”이라며 “미래 안양 전체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시청사 이전과 개발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는 “만안 원도심 개발과 평촌신도시 재건축, 박달테크노밸리 조성 사업 등 안양권 개발은 세 지역이 서로 연계돼 30년 주기로 진행될 것”이라며 “시청 이전과 기업 유치에만 국한해 개발 계획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이 대표는 “우리 지역에 시청이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동안구민에게 시청사를 빼앗겼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해선 안 된다”며 이로 인한 지역 간 갈등을 우려했다. 다만 이 대표는 시청사 이전 여론이 긍정적으로 형성되고 이전 당위성과 경제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면 의회에서 ‘안양시청 이전 촉구 결의안’ 채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市 “긍정 여론 형성 땐 시민공론화위 구성” 시청사 이전은 이처럼 민감하고 파급력이 큰 사안이라 여론의 역풍을 맞을 것을 우려해 안양시는 선뜻 사업 추진을 확정하지 못하고 시민과 의회 등의 분위기만 살피고 있다. 김진수 도시주택국 스마트시티과장은 “안양시청사 개발 필요성을 인식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다만 공론화가 진행돼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된다면 각계각층 시민들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지적도 나온다. 시청사 만안 이전과 개발 사업 추진에 앞서 시가 모든 시민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합당한 명분과 당위성을 먼저 내놔야 한다는 것이다. 옮기면 이득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질 뿐이라는 지적이다. 한 시민은 “시청사 개발 사업을 추진하려면 시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안양 시민 모두가 골고루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객관적이고 분명한 근거를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사노피, 강원도, 중앙그룹, KB국민카드, 법제처

    ■ 사노피 △ 재무총괄(CFO) 전무 임현정 ■ 강원도 ◇ 과장급 승진·전보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 기획정책부장(민원지원부장 겸임) 김광진 △ 강릉시 황병관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장 박원섭 △ 기획조정실 기획법무과장 강성룡 △ 재난안전실 비상기획과 김남준 ◇ 담당급 승진·전보 △ 대변인실 유현주 △ 총무행정관실(장기교육) 유경진 △ “ 유창균 △ ” 이해용 △ “ 최순칠 △ 총무행정관실 탁여희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장추월 △ ” 최길원 △ “ 예산과 박병천 △ ” 미래전략과 우준형 △ “ ” 최일규 △ “ 세정과 강선구 △ ” 회계과 김혜경 △ “ ” 이종천 △ “ 교육법무과 이계중 △ ” “ 김종수 △ 경제진흥국 경제진흥과 정호철 △ ” 기업지원과 김승미 △ “ ” 이상봉 △ “ 사회적경제과 임계선 △ ” 자원개발과 이상열 △ “ ” 조진옥 △ 첨단산업국 바이오헬스과 박희자 △ “ 정보산업과 김광영 △ ” “ 김상래 △ ” “ 한석봉 △ 일자리국 여성장애인일자리과 이송연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 소은주 △ ” 항공해운과 장병철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 윤태환 △ “ ” 홍미료 △ “ 문화예술과 김종렬 △ ” 체육과 장영철 △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안영미 △ “ 경로장애인과 김현정 △ ” “ 박영택 △ ” 여성청소년 가족과 최영주 △ “ 보건위생정책과 박춘원 △ ” 감염병관리과 김진성 △ 농정국 유통원예과 김석군 △ 녹색국 산림소득과 김강민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김상범 △ “ ” 조은아 △ 건설교통국 도로과 권용덕 △ “ 치수과 박영민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 유정숙 △ ” 평화지역문화과 박상범 △ “ 평화지역경관과 이은주 △ 의회사무처 김희숙 △ ” 이진길 △ “ 진기성 △ ” 허인자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최철순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상수 △ “ 김승원 △ 감사위원회 박수연 △ ” 오현식 △ 기획조정실 예산과 강선애 △ 글로벌투자통상국 일본구미주통상과(일본본부 파견) 강병직 △ 기획조정실 김태훈 △ 일자리국 청년어르신일자리과 정문준 △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 전인경 △ 의회사무처 한세동 △ 농업기술원 권훈희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김경환 △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원희숙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이필례 △ 총무행정관실(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김진엽 △ 총무행정관실(저출산고령위원회 파견) 남진우 △ 총무행정관실 이대균 △ “ (사회갈등조정위원회 파결) 이혜숙 △ 총무행정관실(국무조정실 파견) 이혜영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과(국가균현발전위원회 파견) 안재홍 △ 글로벌투자통상국 투자유치과(강원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판견) 김동겸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산업통산자원부 파견) 박병후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황삼 △ 총무행정관실(행정안전부 파견) 심우철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숙식과 김덕한 △ 강원도립대 기획홍보처 정영미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황선금 △ 총무행정관실 이영섭 △ ” (장기교육) 임재선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류재익 △ “ 수질보전과 허강주 △ 건설교통국 교통과 김기호 △ ” “ 박철화 △ 농정국 유통원예과 정규철 △ 감자종자진흥원 감자원종장장 이인희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조혁묵 △ 자연환경연구공원 이성진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김동기 △ 총무행정관실(산림청 파견) 전욱찬 △ 농정국 동물방역과 박유진 △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장 이상진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정상선 △ 삼척시 윤경식 △ 보건복지여성국 보건위생정책과 김정환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TF 최순열 △ 첨단산업국 데이터산업과 함광준 △ 녹색국 산림관리과 용수준 △ ” 환경과 김범수 △ “ ” 김진수 △ “ ” 최경락 △ “ 수질보전과 이성률 △ ” “ 전성구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 박정우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영각 △ 녹색국 환경과(한강유역환경청 파견) 이혜진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과 이원대 △ ” 회계과(청사건립준비TF) 우창효 △ “ 회계과 정명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유산과 김은경 △ 녹색국 수질보전과 이기환 △ 건설교통국 지역도시과 김태진 △ ” “ 신우순 △ ” “ 정명구 △ ” 건축과 심천섭 △ “ 건축과(공공주택건설추진단TF) 홍종현 △ ” 토지과 이기환 △ “ ” 이송주 △ “ 치수과 여영균 △ ” “ 조은아 △ ” 철도과 이정규 △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장 정원수 △ “ 북부지소장 김원수 △ 감사위원회 김종덕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중국본부 파견) 박기철 △ ” 레고랜드지원과(강원중도개발공사 파견) 최용철 △ 건설교통국 건축과(국토교통부 파견) 김영선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개발과 박용철 △ “ 올림픽시설과 곽승원 △ 첨단산업국 정보산업과 권명순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작물연구과 김용복 △ ” “ 환경농업연구과 임수정 △ ” “ 농식품연구소 장은하 △ ” “ 산채연구소 최성진 △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 김순래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TF 한태삼 △ 기획조정실 세정과 김영규 △ 첨단산업국 데이터산업과 김은경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 임형준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문화행사지원TF) 김은겸 △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박용환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 전준환 △ ” 평화지역문화과 김승겸 △ 서울본부 김길래 △ “ 엄성용 △ 자연환경연구공원 김현배 △ 기획조정실 예산과(강원도개발공사 파견) 강의현 △ 경제진흥국 자원개발과(강원랜드 파견) 이정석 △ 글로벌투자통상국 레고랜드지원과(강원중도개발공사 파견) 최수진 △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마케팅과(강원도관광재단 파견) 이미정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남북강원도협력협회 파견) 손창옥 △ 의회사무처 이희정 △ 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과 신보미 △ 총무행정관실(역사기록원TF) 박찬주 △ 첨단산업국 에너지과 김정식 △ ” “ 김학성 △ 녹색국 환경과 윤갑수 △ 농정국 축산과 오승석 △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장윤식 △ ” 조경순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식품검사과 직무대리 최봉출 △ 보건복지여성국 공공의료과 목진우 △ “ 방역대응과TF 김성우 △ 건설교통국 철도과 남창진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구중림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 양지동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박춘근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방일균 △ ” 최근배 △ 재난안전실 재난대응과 최성환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인삼약초연구소 고병대 △ 산림과학연구원 임업연구실장 직무대리 최종운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고석현 △ “ 환경연구부 신용건 △ ” 안중혁 ■ 중앙그룹 ◇ JTBC △ 미디어비즈본부 비즈솔루션담당 조학식 △ ″ 비즈솔루션팀장 이형권 △ ″ 콘텐트솔루션팀장 박영우 △ ″ 채널사업팀장 박유현 ■ 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기업고객사업부장 윤부원 △ 온라인영업부장 김현일 △ 데이터개발부장 조희래 △ 자금부장 박태화 △ IT기획부장 이희석 △ 총무지원부장 김동욱 △ 홍보부장 신우현 ◇ 유닛장 승진 △ 국제마케팅유닛장 이승연 △ 고객상담유닛장 조창섭 △ CB유닛장 이경민 △ 경영지원유닛장 김지웅 ◇ 지점장 승진 △ 동래지점장 이경 △ 제주지점장 권재환 ◇ 부장 전보 △ 락인/공공사업부장 송호영 △ 고객서비스부장 오현아 △ 영업추진부장 김재현 △ 고객마케팅부장 제창희 △ 마이데이터사업부장 박종철 △ 플랫폼채널부장 곽노은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진용 △ 신금융사업부장 황상만 △ 재무기획부장 이성한 △ 미래혁신부장 임형욱 △ 채권관리부장 박용휘 △ 신용기획부장 김태우 △ IT상품개발부장 김강용 △ 정보개발부장 송성섭 △ HR부장 이상열 △ 감사부장 황해수 ◇ 지점장 전보 △ 영업부장 한우철 △ 강남지점장 이용섭 △ 노원지점장 장우석 △ 마포지점장 이경수 △ 영등포지점장 이상욱 △ 인천지점장 정병두 △ 대구지점장 한경창 △ 천안지점장 박동하 △ 원주지점장 임우순 ■ 법제처 ◇ 서기관 승진 △ 경제법제국 송정은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시장권한대행의 TBS 이사장 임명은 명백한 직권남용”

    지난 6일 서울시 서정협 시장권한대행이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지난해 6월부터 궐위 상태였던 TBS 재단 이사장을 전격 임명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권한대행이 임기 3년의 이사장 임명을 강행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김진수·이석주·성중기·김소양·이성배·여명)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반발을 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시장의 성폭행 논란과 사망에 의한 초유의 궐위 상황에서 ‘시정의 안정적 관리’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할 권한대행이 신임 시장의 몫인 재단 임원의 임명권까지 성급히 휘두르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가”하고 질문을 던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TBS는 최근에도 여당의 선거기호를 연상케 하는 “일(1)합시다” 캠페인을 벌여 사전선거운동이라는 비난을 받는 등 끊임없는 편파성 논란을 일으키며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져버렸다는 지적을 받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따라서 시민들은 이번에 새로운 시장이 선출되면 TBS가 교통방송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찾고, 쇄신의 기회를 가질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시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듯 지난해 6개월이나 공석으로 두었던 TBS 이사장직을 선거를 앞두고 부랴부랴 임명한 데 대해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해 7월에 개최된 TBS 재단 제7차 임시 이사회 의사록에 따르면 당시 재단 경영지원본부장은 “이사장 선임과 관련하여 서울시에서는 부시장 대행 체제에서 선임을 내년(2021년) 4월까지 미루는 것이 어떤가하는 의견을 줬다”고 이사회에 보고한 바 있다. 서울시 조례나 TBS재단 정관 어디에도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에 대해 시장이 반드시 신속하게 임명해야한다는 강행규정이 없다. 그럼에도 서정협 권한대행은 무슨 의도에서 신임 시장이 행사해야할 임명 권한을 급하게 행사한 것인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 국민의힘 의원들은 입장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정협 권한대행은 이러한 무리수를 둔 직권남용에 대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제대로 밝히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며 “이제라도 TBS 이사장 임명을 철회하고, TBS가 진정한 시민의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경, 13억 5800만원으로 K리그 ‘토종 연봉킹’

    김보경, 13억 5800만원으로 K리그 ‘토종 연봉킹’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토종 연봉킹은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김보경으로 집계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0 K리그1 11개 구단(상주 상무 제외)과 K리그2 10개 구단의 선수단 연봉(각종 수당 및 옵션 포함) 지출 현황을 28일 발표했다. K리그1 선수 전체 연봉 총액은 952억 422만 5000원으로 1인당 평균 1억 9917만 2000원이었다. 전체 규모는 전년도에 비교해 110억원가량 늘었는데 올해부터 시즌 중 이적, 임대, 계약 해지한 선수 등에게 지급된 연봉까지 포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인당 평균 6만원가량 늘었다. 구단별 연봉 총액에서는 전북이 169억 629만원, 울산 현대가 146억 3919만 2000원으로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그다음은 94억 2016만 5000원을 지출한 FC서울이었다. 1인당 평균 연봉도 전북 4억 3349만 5000원, 울산 3억 6598만원, 서울 2억 478만 6000원 순이었다. 5위까지 공개된 개인 연봉 순위에서는 김보경(13억 5800만원)이 국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연봉킹(14억 5000만원)이었던 같은 팀 김진수는 사우디 리그로 이적했다. 전북 홍정호(12억 6100만원)가 2위를 달렸고 3~5위는 울산의 이청용(12억 5800만원)과 조현우(10억 9600만원), 윤빛가람(10억 6500만원)이 차지했다. 지난해까지 전북이 3년 연속 톱5를 독식했는데 올해 울산이 약진했다. 최고 연봉 외국인은 세징야(대구FC·14억 3900만원)로 나타났다. 득점왕 주니오(울산·11억 1300만원)는 2위였다. 한편 K리그2 10개 구단의 연봉 총액은 421억 396만 7000원으로 1인당 평균 1억 686만 3000원이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이광복씨 별세 이성원·종원(서울신문 사진부 국장)씨 부친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02)2227-7500 ●김석범씨 별세 김승모(한화 방산부문 대표)씨 부친상 2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64)742-5000 ●정애연씨 별세 김상석(전 셀트리온제약 사장)·상혁(레이저옵텍 연구소장)씨 모친상 위성락(전 주러시아대사)·김진수(전 토다이RMS 대표)씨 장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4
  • “백화점 가는 이유? 맛집 때문이죠!”

    “백화점 가는 이유? 맛집 때문이죠!”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 취향에 맞춰 백화점의 ‘맛’도 바뀌고 있다. 이들 세대가 SNS를 통해 맛집 탐방·평가를 활발하게 공유하는 것에 주목해 SNS에서 호평받은 사진 속 맛집들이 백화점 안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다. 백화점 식당가와 푸드코트에 가면 요즘 잘 나가는 지역 맛집부터 카페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쇼핑하다가 식사를 위해 잠시 들르는 곳이 아닌, 쇼핑하며 맛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멀티형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춰 분위기 있는 카페와 ‘사진빨’ 잘 받는 레스토랑이 백화점 1층에 자리 잡았다. 지난 17일에 새롭게 리뉴얼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1층에는 ‘아우어 베이커리’, ‘미미옥(美米屋)’, ‘세미계’, ‘땡스피자’, ‘호랑이식당’이 문을 열었다. 아우어 베이커리는 유럽의 전통 제조방식의 프렌치 베이커리로 겹겹이 쌓은 페이스트리를 바싹하게 구운 뒤 벨기에 초콜릿을 두껍게 입힌 명품 디저트 ‘빨미까레’와 초콜릿 반죽에 초콜릿 스틱을 넣어 굽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린 ‘더티초코’가 인기 메뉴다. 미미옥은 우리 쌀로 만든 서울식 쌀국수로 동남아 지역의 향신료 고수 대신 방아잎을 넣어 한국인의 입맛에 맞췄다. 양지 소고기, 닭, 버섯으로 육수를 내 맛이 탁하지 않고 깔끔한 편이며 경기도 이천쌀을 쌀국수 면으로 사용한다. ‘양지쌀국수 반상’, ‘우삼겹 비빔밥’이 미미옥의 시그니쳐 메뉴로, 소면과 비슷한 식감을 낸다. 세미계는 닭갈비 구이 전문점으로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됐으며, 호랑이식당은 돈사골 육수·생면으로 맛을 낸 한국식 라멘집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과 전통 맛집도 백화점 안에 들어서고 있다. 롯데백화점 노원점 식당가는 대대적인 리뉴얼을 하면서 원주지역 30년 전통 청국장 맛집 ‘정순화 황토방청국장’과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부산 낙곱새 전문점 ‘용호동낙지’를 오픈했다. 갈비탕으로 알려진 27년 전통의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하누소’도 문을 열었다. 전통 인도 음식 전문점인 ‘아그라’는 롯데백화점 강남점·노원점·영등포점에 신규 매장을 열고 인도 현지에서 향신료를 가져와 본연의 맛을 살린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탄두리 치킨과 10여 가지의 커리 메뉴가 방문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백화점 인근의 유명 맛집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는 왕십리 지역에서 숙성고기 맛집으로 알려진 ‘숙성시대’를 운영하는 정창교 대표의 ‘성수면옥’을 도입했다. 새롭게 론칭한 성수면옥은 냉면·갈비탕 전문점으로, 고기에 대한 남다른 실력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는 양재지역 맛집 ‘소풍가는날’이 입점했다. 온라인에서 ‘김밥성지 순례 맛집’으로 알려졌으며, 달걀이 많이 들어간 ‘밥도둑김밥’이 이 집의 인기 메뉴다. 또한 전통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남파고택’ 1호점도 강남점에 364㎡(110평) 규모로 운영 중이다. 남파고택은 전통 방식으로 띄운 메주로 만든 된장과 200년 이상 대물림하는 씨간장으로 구성된 ‘남파고택 선물세트’가 주력 메뉴다. 명절에만 한정판으로 만날 수 있었던 나주 지역 장류 브랜드로, 롯데백화점과 남파고택이 협업해 맛·멋이 살아있는 남도 반가 전문점을 만들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남파고택 ‘한옥 스테이’로만 접할 수 있던 특별한 상차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 ‘남파고택 외상’, ‘남파고택 손님상’이 있으며 떡갈비, 보리굴비 등의 일품요리도 있다. 2030세대의 ‘힙플레이스’를 만들기 위한 신상 맛집도 문을 열고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지하 1층 식품관을 추천한다. 서울 성수동과 잠실 송리단길 지역의 맛집을 이곳으로 가져왔다. 일식 냉소바를 한국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소바 전문점 ‘소바식당’, 튀김 덮밥 전문점 ‘텐동식당’, 동파육·고추잡채 등 중화요리를 가정식으로 바꾼 ‘효월’ 등이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평양냉면 전문점인 ‘평양옥’이 협업해 만든 평양 음식점 ‘류경회관’은 40년 전통의 손맛으로 만들어낸 평양식 요리를 선보인다. 해외 유명 맛집 브랜드의 입점은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문을 연 홍콩 50년 전통의 딤섬 전문점 ‘딩딤1968’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에 있다. 베트남 커피 ‘콩카페’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베트남 3대 쌀국수로 알려진 ‘퍼틴’은 잠실점 캐슬플라자와 강남점에 입점했다. 대만에서 ‘꼭 한번은 먹어봐야 할 요리 10선’에 선정된 40년 전통의 대만 철판요리 브랜드 ‘카렌’은 롯데백화점 잠실점·노원점에서 맛볼 수 있다. 잠실점 2층에는 홍콩 미쉐린 가이드에서 11년 연속 1스타를 받은 딤섬 전문 레스토랑인 ‘팀호완(添好運·TimHoWan)’이 영업 중이다. 팀호완은 홍콩 오리지널 딤섬의 맛을 그대로 재연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딤섬은 홍콩 본점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준수하며 매일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맛과 식감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이 레스토랑 관계자의 설명이다. 유명 쉐프의 브랜드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서래마을 대표 핫플레이스인 ‘르지우’를 운영하는 정호균 쉐프의 브런치 레스토랑인 ‘라뜰리에 르지우’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서래식당’은 롯데백화점 강남점·영등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중화요리 4대 문파로 알려진 유방녕 쉐프의 캐주얼 중식 다이닝 ‘만추’는 청량리점에서 즐길 수 있다. 최근 스페셜티 커피 시장이 확대하면서 커피숍의 입점도 눈에 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3층 패션 매장 한편에는 가로수길 스폐셜티 전문점 ‘인디펜던트커피’가 입점해 있다. 또한 지난 8월 영등포점에는 ‘마호가니커피’가 오픈했고, 잠실점·김포공항점에는 강남역 디저트 카페 ‘카페블라썸’이 문을 열었다. 김진수 롯데백화점 F&B치프바이어는 “인기 맛집과 카페는 백화점 내방객들을 끌어들이고 매장 체류 시간을 늘리며 다른 상품군 매출에 도움을 준다”면서 “지역의 유명 맛집들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방문객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맛집을 엄선해서 선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코로나 극복하니 부상 암초…알나스르 김진수, 5∼6개월 결장 전망

    코로나 극복하니 부상 암초…알나스르 김진수, 5∼6개월 결장 전망

    코로나19를 극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풀백 김진수(28·알 나스르)가 이번에는 부상 악재를 만났다. 5~6개월 결장이 예상된다고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나스르에서 뛰는 김진수는 17일(한국시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라에드와 킹스컵 16강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 41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알 나스르 구단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진수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면서 “회복에 5∼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수는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뛰다가 올해 8월 말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지난달 초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벤투호의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에 참여하지 못했다. 코로나19 회복 이후 지난달 24일부터 6경기 연속 출전을 이어가던 상황이었으나 한 달도 되지 않아 큰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다시 떠나 있게 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국제법무과장 박정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장영진△통상교섭실장 김정회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모빌리티정책과장 김동현△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 한동훈 ■법제처 △법령해석국장 안상현 ■동아미디어그룹 ◇동아일보△대기자 국장급 이기홍△논설위원실장 국장급 천광암△편집국장 이명건 ◇채널A△보도본부장 국장급 강수진 ■조선일보 △편집국장 주용중△경영기획본부장 박두식 ■TV조선 △보도본부장 신동욱△보도본부 부본부장 겸 시사제작국장 윤정호 ■중앙그룹 ◇중앙홀딩스△총무팀장 이상훈△부동산팀장 성현목△전략2팀장 박철한△재무팀장 겸 제이콘텐트리 재무팀장 홍순철 ◇중앙일보△경영기획팀장 하승진△총무팀장 류승현 ◇JTBC스튜디오△콘텐트사업부문 콘텐트사업4팀장 이아름△콘텐트사업3팀장 윤태진△콘텐트사업2팀장 현향단△콘텐트사업1팀장 임지은△전략·디지털본부 신성장팀장 이태호△전략팀장 주현태△스튜디오제작팀장 김학준△비지니스솔루션팀장 박정재 ■헤럴드 ◇헤럴드△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심재익△코리아헤럴드 마케팅국장 김진수△헤럴드에듀 대표 겸 신사업국장 이정환△CS센터장 송태광 ◇헤럴드경제△정책부장 이해준△전국부장 겸 서울시팀장 이진용△사회부장 박도제 ◇코리아헤럴드△국장석 부장 이주희△경제산업부장 이선영△정치사회부장 최희석 ■SBSCNBC ◇보도국△경제부장 황인표△생활경제부장 윤진섭△보도제작부장 김날해△뉴미디어부장 최서우 ◇제작파트△김형민 경제기획제작팀장△백종우 경제편성팀장△김대훈 플랫폼Biz팀장 ■삼성전자 <세트부문 승진자>◇부사장△고승환 김경환 김이태 김학상 성일경 윤장현 이강협 이기수 이병준 이준희 장성재 정현준 주창훈 최방섭 최승범 홍두희 Joseph Stinziano(스틴지아노) ◇전무△고대곤 김강태 김경훈 김기훈 김병도 김상우 김세호 김수진 김인식 김정식 김창업 문승도 박성호 배광진 안재우 오치오 원종현 유미영 윤종덕 윤준오 이광렬 이기호 이시영 이원준 이학민 이헌 장문석 정재신 정호진 조인하 한상숙 황태환 Menno Van Den Berg(메노) ◇상무△공병진 권기덕 권기덕 권영재 권태훈 권호범 김륭 김문수 김민우 김상윤 김성구 김용훈 김은하 김재홍 김찬무 김찬호 김태훈 김현종 노수혁 라병주 박민규 박성제 박장용박재현 박준영 박충신 박행철 박형민 배희선 손석준 신규범 안대현 양시준 염강수 오창호 유한종 이경준 이대성 이동진 이상수 이성원 이승철 이승호 이윤경 이윤수 이정원 이준 이지훈 이현우 임아영 장우영 장준희 전소영 전승수 전진규 정희재 조유성 조익현 조철형 조희권 주형빈 최경수 최병철 최병희 최영일 최재혁 최종무 한종호 허진욱 허훈 현대은 Dmitry Kartashev(드미트리) ◇마스터△문한길 정석재 최항석 함명주 ◇전문위원△전무급 김용재 박철우 정서형△상무급 권춘기 김재진 윤여완 최호규 <ds부문 승진자=“”>◇부사장△권상덕 김민구 김상규 심은수 윤태양 이석준 이성수 이종열 최길현 최완우 한인택 한진만 홍형선 황기현 ◇전무△고관협 박성준 박진영 신성우 안상호 안정착 엄재훈오종훈 이근호 이상재 이은철 이재열 이진엽 조상연 조필주 지현기 최기환 최승걸 최용원 최윤준 최창규 피재걸 ◇상무△고주현 고택균 구봉진 권오겸 김경태 김명오 김봉수김석희 김시우 김용상 김윤재 김태정 노강호 노승남 박동욱 박봉일 선동석 손동우 송기재 신민호 신인철 이강규 이윤성 이호 임재우 장순복 전대호 전진완 정승진 정용덕 정재용 조욱래 진인식 천기철 최삼종 최윤석 최현호 홍준식 Seishu Arai(아라이) ◇펠로우△윤보언 ◇마스터△김상준 김익수 문성욱 배근희 성석강 손영훈 우동수 이민우 임현욱 전찬희 조정현 최윤석 ◇전문위원△전무급 오경석 임석환 주혁△상무급 이병진 황호송 ■제일기획 △부사장 윤석준△전무 진우영△상무 기민수 김태경 김형구 박찬규 이화준 정유석 ■에스원 △전무 정창문△상무 강항식 김경산 송대곤 ■삼성전기 △부사장 안정수△전무 김응수 이운경 장정환 조강용 최재열△상무 곽준호 김동진 김성민 김성훈 김태영 김현우 서정욱 이충은 장훈근△마스터 안영규 ■삼성SDI △부사장 김윤창 심의경△전무 김익현 박정준 박효상 이재영△상무 강용해 김진욱 김태안 나재호 방선희 오 영 오인석 유아름 윤장호 이경근 이종화 장운석△마스터 윤석준 ■삼성SDS △부사장 강석립△전무 금기호 김동관 김종필 백동훈 안대중△상무 김영권 김익상 김정민 김학길 박정미 양재영 윤효진 이지환 정영훈 조상원 최규만 한상원 ■SK하이닉스 △신규 연구위원(Fellow) 김백만 이민규 이상호 이세호 이주엽 ■동국제강 △이사 정순욱 남돈우△상무 이대식 장선익 권오윤 ■세아그룹 △전무 홍만기 홍상범 성지경△상무 변영길 서한석 이기웅△이사 조희현 윤찬식 박건훈 김용현△이사보 조현용 김기현 김호경 권세일 장창범 ■서울아산병원·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진료부원장 이제환△관리부원장 임종진△기획조정실장 박수성△경영지원실장 박철완△홍보부실장 강석규 ◇아산사회복지재단△경영지원실장 김유성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Ⅳ대학 학장 박봉순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헤럴드, 해양수산부, 아산사회복지재단

    ■ 산업통상자원부 ◇ 실장급 승진 △ 산업혁신성장실장 장영진 △ 통상교섭실장 김정회 ■ 헤럴드 ◇ 헤럴드 △ 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심재익 △ 코리아헤럴드 마케팅국장 김진수 △ 헤럴드에듀 대표 겸 신사업국장 이정환 △ CS센터장 송태광 ◇ 헤럴드경제 △ 정책부장 이해준 △ 전국부장 겸 서울시팀장 이진용 △ 사회부장 박도제 ◇ 코리아헤럴드 △ 국장석 부장 이주희 △ 경제산업부장 이선영 △ 정치사회부장 최희석 ■ 해양수산부 ◇ 과장급 승진 △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김정현 ■ 아산사회복지재단 △ 사무총장 정광철
  • 자연인처럼 자유인처럼…로망대로 살러 떠난 스타들

    자연인처럼 자유인처럼…로망대로 살러 떠난 스타들

    어떻게, 어디서 사는 것이 좋을까. 꿈대로 살면 행복해질까. 스타들이 품어왔던 꿈대로 살아보는 시간을 통해 일상을 탐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송한다. EBS 1TV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45분 실험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망대로 살아볼까’를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첫 번째 주인공은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약중인 코미디언 김진수다. 그는 섬마을 외딴집에 들어가 배낚시를 하고 세월을 낚으며 사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라남도 신안의 작은 섬 선도로 향한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 배우 이훈의 꿈 역시 ‘심플라이프 고립무원’이다. 연예계 생활은 딱 60세까지만 하고 완전히 새롭게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그는 해발 1000m가 넘는 미지의 산골 자유인의 삶으로 들어간다. 세 번째 주인공은 가수 배다해다. 그의 꿈은 시골 작은 마을의 옛집을 손수 고치고 나만을 위한 밥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사는 것.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같은 삶을 꿈꾸며 그가 떠난 곳은 충남 부여다. 마지막 주자는 배우 이광기다 .그는 목공을 배워 자신만의 두번째 집을 짓고 싶지만, 완전히 도시를 떠나 살 수 있을지 막연하기만 하다. 그는 인천 강화도에 트리하우스를 만들고 평일은 도시에서, 주말은 시골에서 사는 선배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은 꿈꾸던 로망을 실현시켜 본 이들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본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제13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이웃의 안전이 먼저… 교통사고 예방 힘쓴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 안전 확산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포상하는 ‘제13회 교통문화발전대회’가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손명수 국토부 2차관이 참석해 공로자(단체 포함) 181명을 포상한다. 최고 영예인 국민포장은 서울 강서구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서정옥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서울어머니회 감사에게 수여된다. 도시 속도 하향 계획을 총괄한 한창훈 경찰청 교통안전과장은 근정포장을 받는다.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나선 김덕성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상무 등 6명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이상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경북포항지부 고문 등 11명이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수상자 명단] ■국민포장 ▲서정옥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서울어머니회 감사 ■근정포장 ▲한창훈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대통령표창 ▲김덕성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상무이사 ▲김진묵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기지부 성남지회 고문 ▲박상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처장 ▲추시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지부 유성지회 지도부장 ▲안중극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장 ▲이창건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서부경찰서 경감 ■국무총리표창 ▲박승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사무부장 ▲이상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경북포항지부 고문 ▲이종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지부 전주덕진지회장 ▲우종복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동부지회 부회장 ▲강봉완 서울교통공사 처장 ▲김지태 한국공항공사 부장 ▲임종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지부장 ▲박종수 울산지방경찰청 경감 ▲송보영 국토교통부 철도운행안전과 전문임기제 나급 ▲김세운 (주)청도버스 전무이사 ▲울산안전학교 ■서울신문 사장 특별상 ▲이윤기 (주)진보아이앤디 대표이사 ▲김유연 ㈔안산상록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복지차장 ■국토교통부장관표창 ▲강서영 ▲강성중 ▲권상철 ▲권언미 ▲권오억 ▲권태걸 ▲김경수 ▲김경환 ▲김경회 ▲김동옥 ▲김명천 ▲김문교 ▲김영호 ▲김우송 ▲김운기 ▲김유진 ▲김장곤 ▲김정자 ▲김정주 ▲김정태 ▲김종길 ▲김종철 ▲김진석 ▲김진수 ▲김진희 ▲김채영 ▲김태명 ▲김해용 ▲김현아 ▲김형준 ▲김화자 ▲나숙주 ▲노정관 ▲문형기 ▲박근숙 ▲박명규 ▲박명주 ▲박미선 ▲박우옥 ▲박재규 ▲박정임 ▲박흥대 ▲박희덕 ▲배기봉 ▲배병찬 ▲변상훈 ▲변영균 ▲변영희 ▲서강덕 ▲서동식 ▲서성훈 ▲성창원 ▲손희익 ▲송선영 ▲신양순 ▲신현관 ▲신현실 ▲심효진 ▲오윤근 ▲오현종 ▲우경필 ▲우영수 ▲유병권 ▲유이선 ▲윤필중 ▲이규원 ▲이금희 ▲이기영 ▲이기홍 ▲이길호 ▲이명재 ▲이민형 ▲이상천 ▲이수원 ▲이양원 ▲이영길 ▲이점식 ▲이종열 ▲이종원 ▲이종철 ▲이형우 ▲임진숙 ▲장석희 ▲장일영 ▲전영호 ▲정대후 ▲정동섭 ▲정수정 ▲정운태 ▲정인수 ▲정중배 ▲정희완 ▲조은애 ▲조태수 ▲진헌용 ▲최동문 ▲최영훈 ▲최은희 ▲최종오 ▲한만섭 ▲한정수 ▲허문석 ▲홍순용 ▲황병헌 ▲황임수 ▲황진철 ▲새마을교통봉사대 경상남도지역대 ▲㈔서울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강준석 ▲길영숙 ▲김남경 ▲김남수 ▲김동우 ▲김명호 ▲김봉남 ▲김선애 ▲김성식 ▲김안석 ▲김영복 ▲김영천 ▲김용 ▲김호열 ▲김효원 ▲남상목 ▲문영주 ▲박선영 ▲박주용 ▲성창욱 ▲손기주 ▲손승백 ▲신상균 ▲신현규 ▲양정우 ▲염성중 ▲유상진 ▲유연상 ▲윤현정 ▲이성호 ▲이승호 ▲이은옥 ▲이임호 ▲이종택 ▲이평수 ▲이희식 ▲임종주 ▲임한석 ▲임후남 ▲장명식 ▲정경훈 ▲정민숙 ▲정완수 ▲정인권 ▲조윤형 ▲조현자 ▲진은정 ▲천명분 ▲최관식 ▲최시식 ▲허귀한 ▲현동규
  • 서울시의회 야3당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중단 촉구”

    서울시의회 야3당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중단 촉구”

    코로나19 이후 저소득층의 소득이 10.7%나 감소하는 등 민생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서울시가 791억 원을 들여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민생당, 정의당 등 야3당은 23일 긴급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지난 18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29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석주 의원(국민의힘, 강남)이 다수의 시민단체의 반대에 어떻게 대처할지 질문하자, 김학진 행정2부시장은 “(광화문 재구조화 공사를) 계속하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 여덟 명의 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졸속으로 강행하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내년도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예산을 자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이날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사업을 증액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이에 여당이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김진수 의원(국민의힘, 강남)은 이어진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겨울철에 공사를 진행하면 부실시공이 발생하기 쉬운데,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무리하게 강행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도 “왕복10차로가 6차로로 감소하면 교통지옥으로 바뀔 것이 자명한 일”이라고 설명하며 “인근 주민을 포함해 많은 시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시청 앞에서 1인 시위까지 하시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영 의원(민생당, 비례)은 “시민을 호랑이처럼 두려워하는 행정이 아닌, 호랑이를 잡아먹으려는 행정”이라고 비판했으며,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도 “먼저 기자회견을 준비하던 국민의힘 측에 공동참여 의사를 밝혔다. 최초의 야당 공동기자회견인 만큼, 심각한 사안이다. 이 사업은 내년 선출되는 새 시장이 변화된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공동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김진수·이석주·성중기·김소양·이성배·여명 의원(국민의힘), 김소영 의원(민생당), 권수정 의원(정의당)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진수, 코로나19 확진으로 벤투호 합류 불발

    [포토] 김진수, 코로나19 확진으로 벤투호 합류 불발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서 활동 중인 축구 국가대표 김진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스페인 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알나스르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김진수도 최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김진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대표팀에 올 수 없게 됐다”면서 “전북 현대의 수비수 이주용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9 동아시안컵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 출전한 김진수의 모습. 연합뉴스
  • 사우디 리그 간 김진수 코로나19 확진…벤투호 합류 불발

    사우디 리그 간 김진수 코로나19 확진…벤투호 합류 불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김진수(28·알 나스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김진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A대표팀에 소집할 수 없게 됐다”면서 “이에 따라 전북 현대의 이주용을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 스페인 아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알 나스르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김진수도 최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알 나스르는 선수 8명과 스태프 6명이 확진을 발표했는데 이후 6명의 추가 확진자에 김진수가 포함됐다고 아스는 전했다. 김진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글로 “여러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로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전북에서 뛰던 김진수는 지난 9월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벤투호는 오는 15일 멕시코, 17일 카타르와 오스트리아에서 평가전을 갖기로 하고 지난 2일 유럽파를 주축으로 한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해외에서 곧장 합류하는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8일 출국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진수 코로나19 확진... “오스트리아 원정 제외” [공식]

    김진수 코로나19 확진... “오스트리아 원정 제외” [공식]

    축구대표팀 김진수(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진수는 11월 오스트리아에서의 두 차례 평가전을 준비하는 벤투호 명단에서 제외됐다. 7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소속의 김진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번 원정에서 빠진다”고 밝혔다. 김진수는 지난 2012년 일본의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으로 이적, 유럽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7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서 활약하다 지난 여름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김진수를 대신해 전북현대 이주용을 대체발탁한다”고 덧붙였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1월15일 멕시코, 17일 카타르를 상대로 평가젼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김진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면서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린 뒤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쇄골 수술’ 이용, 시즌아웃 확정…더블+트레블 적신호

    ‘쇄골 수술’ 이용, 시즌아웃 확정…더블+트레블 적신호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주전 풀백 이용(34)이 쇄골 수술을 받게 되며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K리그1 우승에 이어 대한축구협회(FA)컵, 아시아 챔피언스리그까지 ‘트레블(3관왕)’에 도전하고 있는 전북에 적신호가 켜졌다.5일 전북에 따르면 울산 현대와의 FA컵 결승 1차전에서 부상을 당한 이용이 이날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쇄골 골절로 인한 수술이 필요하며 복귀까지는 적어도 석 달이 걸린다는 병원 진단을 받았다. 이용은 전날 경기 후반 중반 울산 수비수 불투이스와 강하게 충돌하며 부상을 당했다. 이용의 부상은 전북에게 큰 악재다. 앞서 시즌 중반 김진수가 중동으로 이적해 현재 풀백 자원은 이주용, 최철순 정도다. 센터백 구자룡을 돌릴 수 있지만 임시방편이다. 예기치 않은 전력 누수를 맞닥뜨린 전북은 오는 8일 홈에서 FA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 FA컵에서 우승하면 전북은 구단 사상 첫 ‘더블’을 이룬다. 그러면 오는 18일부터 카타르에서 재개하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트레블에 도전하게 된다. 그러나 주전 수비수의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난 셈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봤냐?” 소속팀 벤치 설움 국대에서 날린 이주용과 이동경

    “봤냐?” 소속팀 벤치 설움 국대에서 날린 이주용과 이동경

    ‘형제 대결에서 얻은 자신감, 우승 밑거름으로’ 한국 축구 형제 대결에서 벤투호에 승선해 맹활약을 펼친 이주용(28·전북 현대)과 이동경(23·울산 현대)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경쟁에 힘을 보탠다. 시즌 종료까지 모두 25~27라운드 3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울산이 전북에 승점 3점 차로 앞서 리그 1위를 달리는 중이다. 두 팀은 오는 25일 26라운드에서 격돌한다.5년 만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주용과 지난해에 이어 올림픽대표팀에서 월반한 이동경은 최근 열린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두 차례 친선 경기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9일 함께 선발 출장한 1차전에서는 벤투호의 선제골을 합작했다. 전반 14분 역습 상황에서 이동경이 측면 오버래핑에 나선 왼쪽 풀백 이주용에게 공을 뽑아줬고, 이주용은 페널티아크까지 치고가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정식 국가대표팀간 경기가 아니라 A매치 득점은 아니었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4경기 만에 터뜨린 첫 골이었다. 이들의 활약은 2차전에서도 이어졌다.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이동경이 후반 10분 함께 월반한 이동준(부산)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A매치에 데뷔해 2경기를 치렀던 이동경은 대표팀 4번째 경기 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 이날은 후반 39분 이동준을 대신해 공격 자원으로 교체 투입된 이주용은 불과 5분 만에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벤투호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후반 47분에는 이재영(강원FC)의 쐐기골까지 어시스트 했다. 2014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한 이주용이 그간 K리그에서 넣은 골이 모두 3골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인생 경기를 펼쳤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이주용과 이동경은 공교롭게도 올시즌 소속팀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설움을 겪은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이번 대표팀 경기에서의 활약으로 그런 설움을 한꺼번에 씻어낸 셈이 됐다. 전북에 입단하며 윙어에서 풀백으로 포지션을 바꾼 이주용은 당초 주전 자리를 꿰찼다가 2017년 김진수(알 나스르)가 합류하며 로테이션 멤버로 밀렸다. 올시즌 중반까지 김진수가 다이렉트 퇴장, 또 레드 카드로 인한 출장 정지 징계 경기 정도에서 모습을 비췄을 뿐이다. 그러다가 김진수가 지난 8월 말 중동으로 이적한 뒤에야 수비 라인의 한축을 맡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고 있다. 현재까지 올시즌 8경기 출전. 김학범호의 주축인 이동경도 올시즌 울산에서 출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이동경은 주로 측면 공격을 소화하고 있는 데 울산에는 이청용 등 쟁쟁한 2선 자원이 넘쳤기 때문이다. 그간 15경기를 뛰며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선발은 2차례에 불과했다. 게다가 지난달 말 대구전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됐다가 20여분을 뛰고 다시 교체되는 흔치 않은 상황을 겪기도 했다. 이동경은 이달 초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포르투갈 리그로 이적하려 다가 성사 직전에 무산된 상황에서 A대표팀에 합류해 마음 고생을 이겨냈다. 이동경은 대표팀 경기를 마친 뒤 “소속팀에서 꾸준히 나오지 못했는 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면서 “이제 소속팀에 돌아가 우승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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