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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서민정 “이경규, 괜찮은 사람인데 별로인 척 한다”

    ‘한끼줍쇼’ 서민정 “이경규, 괜찮은 사람인데 별로인 척 한다”

    ‘한끼줍쇼’ 서민정이 이경규, 강호동의 미담을 공개한다.1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뉴욕댁 서민정과 절친 김지훈이 밥동무로 출연해 일산 동구 식사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서민정은 이경규와 강호동을 만나자 “16년 만인 것 같아요!”라며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서민정은 과거에 규동형제와의 첫 인연을 언급하며 “강호동은 ‘천생연분’을 통해 예능의 길을 열어 줬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서민정은 이경규에 대한 미담 역시 공개했다.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할 당시, 회식자리에서 연예계 활동 팁, 결혼은 어떤 남자랑 해야 하는지, 어떤 소속사에 들어가야 하는지 등 인생 선배다운 조언을 아낌없이 해줬다고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뉴욕 가지 말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서민정은 “이경규 선배님은 괜찮은 사람인데 별로인 척을 한다”며 미담의 정점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외에서 온 편지] 척박한 방글라데시에서 꽃피운 백의의 천사들

    [해외에서 온 편지] 척박한 방글라데시에서 꽃피운 백의의 천사들

    새벽 6시 집을 나선 네 식구가 인천을 출발해 방글라데시 다카에 도착한 시간은 현지 시간으로 밤 11시,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이튿날 새벽 2시였다. 같은 아시아라고 하기엔 만만찮은 시간을 날아 도착한 이곳, ‘뱅골만의 호랑이’ 방글라데시에서 희망을 찾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간호전문대학원 설립 ’ 사업과의 두 번째 인연 앞서 필자는 대한민국 대표 원조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일한 15년 중 3년 6개월을 방글라데시에서 보냈다. KOICA는 우리 정부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중 무상원조사업을 수행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1991년 설립 이후 현재 44개국에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다. 다양한 개발협력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와 해당 국가 간 우호협력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직업훈련과 중학교 정보기술(IT) 교육, 모자보건 증진과 안질환 예방, 소방 방재와 사이버범죄 수사, 미작 연구와 문화재 보존 등의 사업을 수행했다. 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간호전문대학원 설립 사업’이다. 지금도 진행 중인 이 사업은 지난 7년 동안 건물 신축을 시작으로 교과과정 개발, 교수요원 양성, 교육 훈련 등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3년 6개월 동안의 방글라데시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큰 애정을 가지고 함께 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가장 컸다. 그러던 내게 두 번째 소중한 경험의 기회가 찾아왔다. 방글라데시와의 인연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현재 근무부서는 방글라데시를 비롯해 네팔, 스리랑카, 파키스탄, 몽골, 피지, 아프가니스탄 등 서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국가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40여개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석사급 양성기관 설립ㆍ교수요원 후진 양성 우여곡절 끝에 올해 종료되는 ‘방글라데시 간호전문대학원 설립 사업’도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방글라데시 최초로 석사급 간호인력 양성 전문교육기관이 설립됐고, 한국 초청연수를 통해 박사학위 과정을 마친 교수요원 3명이 올해 초 돌아와 후진을 양성하기 시작했다. 오는 6월 첫 졸업생을 시작으로 매년 교수요원 60명을 배출해 방글라데시 전역의 간호대학에서 간호사들을 양성하게 되고, 그들이 다시 전국의 병원에서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지난 5년 동안 사업을 이끌고 있는 이태화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가 얼마 전 박사과정 연수생들의 졸업 소식을 전하는 메일에서 언급했던 표현이 가슴에 와 닿는다. “110여년 전에 조선이라는 척박한 땅에 외국인의 도움으로 세워진 세브란스병원이 이만큼 성장했듯이 많은 이들의 정성과 애정으로 뿌린 씨앗이 방글라데시에서도 언젠가 기쁨으로 성과를 거둘 것을 희망한다.” 이처럼 KOICA가 하는 일은 희망의 불씨를 피우는 일이다. 규모 면에서는 아직 선진 원조공여국에 비해 매우 부족하지만 많은 이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애정으로 피운 불씨가 횃불이 되어 활활 타오르게 하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진심어린 애정으로 헌신하고 있는 많은 개발협력인들이 있기에 그 불씨들이 활활 타올라 횃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 [인사]

    ■교육부 ◇고위공무원△정책기획관 김태훈△고등교육정책관 김규태△대학학술정책관 박성수△직업교육정책관 김영곤△학교혁신정책관 최은희△교육복지정책국장 신익현△학생지원국장 정종철△평생미래교육국장 최은옥△교육부 오승현 홍민식◇부이사관△국정화진상조사팀장 최승복△사립대학정책과장 이재력△대학학사제도과장 강병구△전문대학정책과장 염기성△교육협력과장 최창익△미래교육기획과장 유지완△평생학습정책과장 권성연△학교안전총괄과장 유정기△교육통계분석과장 양창완△교육부 이윤홍△한국방송통신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강국△장관비서실장 박대림△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고영종△교육기회보장과장 배동인△전남대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정오채◇장학관△교육과정정책관 남부호△홍보담당관 안순억△교육과정정책과장 권영민△특수교육정책과장 이한우△동북아교육대책팀장 박종은△교육부 김대원 박희동 강순나 송달용◇서기관△국민소통지원팀장 정승화△기획담당관 김영진△혁신행정담당관 최성부△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신종△국제교육협력담당관 김현주△교육국제화담당관 강정자△재외동포교육담당관 하유경△반부패청렴담당관 임용빈△고등교육정책과장 이해숙△국립대학정책과장 최수진△국립대자원관리팀장 이의석△사학혁신지원과장 김정연△대학재정장학과장 이강복△대입정책과장 송근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우정△중등직업교육과장 최보영△전문대학법인팀장 안상훈△교원정책과장 장미란△교원양성연수과장 김형기△교과서정책과장 조훈희△교수학습평가과장 신미경△고교학사제도혁신팀장 이혜진△교육복지정책과장 김도완△지방교육재정과장 천범산△지방교육재정분석팀장 김태경△유아교육정책과장 권지영△방과후돌봄정책과장 박지영△학교생활문화과장 이상돈△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장애학생진로교육팀장 이홍열△융합교육팀장 정윤경△진로교육정책과장 송은주△이러닝과장 김석△교육부 이주희 문상연 김주연 오응석△서울과학기술대 최기수△한국방송통신대 김석권△국립특수교육원 신용갑△강릉원주대 김성겸 김종길△강원대 양승택 박정호△경북대 황경섭△공주대 신경현△군산대 유승완△목포대 김은수△부산대 최형장△전남대 고영훈△전북대 이창휴△충남대 이선우△충북대 이진영△한국교원대 김아영 이정섭△한국교통대 정형태△한국체육대 박준기△한국해양대 이우관△경인교육대 총무과장 권영직△춘천교육대 총무과장 박기학△강릉원주대 기획평가과장 최용하△충남대 연구지원과장 남궁일 ■환경부 ◇승진△부이사관 안세창△서기관 김경석 민광식 조정환△기술서기관 권상윤 신석효 한명실 황상연 이관영 박영신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장 안보홍△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과장 이진◇과장급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리자교육과장 김도형△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이현옥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고위공무원 나급△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고위공무원 승진△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 감사관 최시헌△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박재형△성동세무서장 이동운△중부지방국세청(이하 중부청) 감사관 김지훈△대구지방국세청(이하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동희△국세청 이경열◇과장급 전보 <본청>△감사담당관 박해영△심사1담당관 최성일△심사2담당관 장철호△국제협력담당관 강성팔△상호합의팀장 이성글△징세과장 이한종△법무과장 김태호△부가가치세과장 정용대△법인세과장 이현규△소비세과장 윤종건△부동산납세과장 김오영△상속증여세과장 유병철△자본거래관리과장 현석△소득관리과장 강상식△김진우 주효종 권승욱<서울청>△개인납세1과장 임상진△전산관리팀장 박정준△송무2과장 박진하△조사1국 조사1과장 김상훈△조사1국 조사2과장 박수복△조사3국 조사2과장 조세희△조사4국 조사1과장 우제홍△조사4국 조사3과장 노삼식△국제조사관리과장 박영병△국제조사1과장 윤승출<세무서장>△용산 김종문△강서 김종환△양천 이길용△구로 이용군△금천 신우현△관악 현재빈△삼성 황도곤△역삼 박성훈△동대문 정병룡△잠실 정현철<개청준비단장>△은평세무서 김상윤<중부청>△납세자보호2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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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실장 차재연◇상무 신규 선임△KT DS 이머징테크본부장 문상룡△나스미디어 광고본부장 박평권◇선임△BC카드 경영기획부문장 신광석△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 강국현◇전보KT SAT 사업총괄 임태성 ■현대산업개발그룹 ◇HDC현대산업개발△전무 육근양 권순호△상무 박상일 장경일△상무보 김동진 황종홍 나성근 김의성 배영선 정상민 김풍년◇HDC현대EP△상무 채경석△상무보 김태상 김상수◇HDC아이콘트롤스△상무 최익훈△상무보 김영유◇HDC현대아이파크몰△이사 서일엽△이사대우 한희권◇HDC아이서비스△상무보 최용준◇HDC아이앤콘스△상무보 최원석◇HDC영창뮤직△상무보 김병철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IDT△전무 고석남△상무 이찬성◇에어서울△대표이사 부사장 조규영◇아시아나에어포트△대표이사 전무 오근녕◇금호리조트△대표이사 전무 김현일◇금호고속△부사장 정희기△전무 이계영 이송호△상무 오종회 채형옥◇금호건설△부사장 이동학△전무 양성용 조완석△상무 문왕현 박한철 서원상 최종원 최준희◇아시아나항공△부사장 김광석△전무 기철 김영헌△상무 김광석 김광현 안효경 오윤규 이강현 최재국◇에어부산△상무 김재수◇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전무 서현재◇T&1△상무 이관형◇AH△상무 장회식◇KR△상무 이상현◇KO△상무 선종록◇AO△상무 박정교◇STM△상무 김성철◇KI△상무 남경윤 ■KB금융지주 ◇신규 선임△CIB총괄 전무 오보열△리스크관리총괄 상무 신현진△글로벌전략총괄 상무 조남훈△HR총괄 상무 권순범◇승진△준법감시인 전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전무 조영혁 ■KB국민은행 ◇부행장 전보△영업그룹총괄 오평섭△WM그룹총괄 박정림△경영지원그룹총괄 전귀상◇전보△데이터전략본부 전무 박영태△경영기획그룹 상무 이재근△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상무 성채현△기관영업본부장 김동현△아웃바운드사업본부장 허진△업무지원본부장 구승열◇전무 승진△CIB고객그룹 오보열△여신그룹 이계성△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상무 승진△개인고객그룹 이환주△IT그룹 이우열△자본시장본부 하정△외환사업본부 이길성△정보보호본부 권혁운◇본부장 승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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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규◇전무 전보△경영지원그룹 겸 HR본부 강성묵△IB사업단 배기주△여신그룹 박승오△기업영업그룹 박지환△소비자브랜드그룹 안영근△중앙영업그룹 이호성◇본부장 전보△동부영업본부 강대영△글로벌영업2본부 권호상△남부영업본부 김남희△영등포영업본부 김성엽△구로영업본부 김원형△ICT본부 박근영△WM사업단 박세걸△디지털금융사업단 박하용△경기영업본부 성만용△글로벌사업그룹소속 이문성 ■SH수협은행 ◇특정업무전담본부장△정보보호본부장 이충렬△신탁사업본부장 박장환◇부장 승진△세종지점 이해균△IT지원부 강인범△심사부 주성윤△인사총무부 오미석△감사부 최임수△오금동지점 이미혜△동탄지점 최계정△영등포지점 김정만△홍대역지점 임규창△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강남금융센터지점 장현규◇팀장 및 지점장 승진△개인금융부 이동우△IT지원부 진정숙△심사부 박윤서△IT개발부 남백연△IT개발부 이창덕△리스크관리본부 서문숙△감사부 박광일△중부금융센터 김도경△중부금융센터 김민철△뚝섬역지점 성기환△양재역지점 강일귀△위례지점 이재만△강서시장지점 최동국△청라지점 변철미△상무역지점 류수중△순천지점 김문형△포항지점 김경배△울산지점 김완석◇광역본부장△동부광역본부장 김영갑△남부광역본부장 최정수△서부광역본부장 사공대창◇부서장△기업금융부장 장현규△인사총무부장 임동훈△글로벌외환사업부장 김근수△디지털금융부장 박해영△고객자산관리부장 금창윤△디지털개발부장 한상우△금융소비자보호단장 강정식△여신관리센터장 김재현
  • ‘라디오스타’ 김호영, 화려한 인맥 봤더니...“둘이 아는 사이라고?”

    ‘라디오스타’ 김호영, 화려한 인맥 봤더니...“둘이 아는 사이라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려한 연예계 인맥이 주목을 받고 있다.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호영(35)이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에 3200명이 저장돼 있다”라며 “저장된 연락처 중 ‘지훈’이라는 이름만 10명이 넘는다. 연예인 중에는 정지훈, 이지훈, 노지훈,주지훈, 김지훈이 저장돼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실제로 김호영의 인스타그램에는 분야를 넘나드는 스타들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이 수두룩해, 인맥 부자 명성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호영 인스타그램에는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 나르샤, 2AM 조권, 배우 박기웅, 코미디언 이국주 등 여러 연예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인맥 부자’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 ‘킹키부츠’, ‘아이다’, ‘라카지’,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출연, 15년 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복면 가수로 출연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해인 “별명 ‘밀크남’, 기분 좋다” 환한 미소

    정해인 “별명 ‘밀크남’, 기분 좋다” 환한 미소

    배우 정해인이 ‘밀크남’이라는 별명에 대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역모’에 출연한 배우 정해인, 김지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부드러운 이미지 때문에 밀크남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리포터 슬리피의 질문에 “좋다”며 수줍게 웃었다. 정해인은 영화 ‘역모’ 외에도 영화 ‘삼총사’, ‘임금님의 사건 수첩’, ‘흥부’ 등 다양한 사극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해인은 “(사극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던 것 같고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사극은 특별한 매력이 있어서 좋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해인 “데뷔 1년 만에 맡은 주연, 좋은 기회 감사해”

    정해인 “데뷔 1년 만에 맡은 주연, 좋은 기회 감사해”

    정해인이 영화 ‘역모’에서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역모’(감독 김홍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해인은 “분량상 제가 주인공인데 영화를 보신 분들은 많은 생각을 하실 것”이라며 “이인좌의 난을 다룬 영화이다보니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정해인은 이어 “2014년에 데뷔했는데 2015년에 촬영한 영화다. 좋은 기회라 감사했다. 많이 어려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영화에 함께 출연한 김지훈은 “정해인이 연기를 정말 잘 했다. 제 데뷔 1년차 때를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연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원종 또한 감독의 안목에 대해 감탄했다. 한편,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 6대손으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판 두 김홍선의 맞짱…사극 액션 vs 범죄 스릴러

    영화판 두 김홍선의 맞짱…사극 액션 vs 범죄 스릴러

    ‘김홍선 감독’의 작품이 잇따라 스크린에 걸린다. 사극 액션 ‘역모: 반란의 시대’(23일)와 범죄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29일)다. 한 명이 아니라 같은 이름의 다른 감독이 연출한 작품들이다. 두 감독 모두 방송계 출신으로 주로 장르물을 만들고 있다는 공통분모가 있어 더욱 흥미롭다.‘역모’는 방송계에서 잔뼈가 굵은 김홍선(48) 감독의 영화 데뷔작이다. 조선 영조 초기, 임금에게 배척당한 소론과 남인의 과격파들이 일으킨 ‘이인좌의 난’이 배경이다. 반란의 주모자인 이인좌는 생포되어 한양으로 압송된 뒤 처형됐는데, 영화는 이인좌가 처형 전날 밤 파옥(破獄)을 하려 했다는 상상력을 가미해 그 하룻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의금부 감옥을 탈옥해 역모를 완성하려는 이인좌 무리에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내금위(왕 호위부대) 무관이 단신으로 맞선다는 설정은 존 카펜터 감독의 명작 ‘분노의 13번가’를 떠올리게 한다. 브루스 윌리스의 출세작 ‘다이하드’나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 등으로 이어지는 이러한 설정은 간만의 사극 액션물이라는 신선함과 결합해 장르적 쾌감을 준다. 하지만 파옥 이후 이야기 밀도가 떨어지며 영화가 산만해지는 점이 아쉬운 작품이다.김 감독은 SBS 예능 PD로 방송에 입문했다가 10년 전 드라마로 방향을 틀었다. 이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과 ‘야차’, ‘무사 백동수’, ‘피리 부는 사나이’, ‘보이스’ 등 퓨전 사극과 범죄물을 연출하며 입지를 다졌다. 신예 정해인이 주인공을 맡아 파격적인 액션 연기를 보여준다. 또 김지훈, 이원종, 조재윤, 박철민 등 김 감독의 드라마 인맥들이 대거 동원됐다. 김 감독은 “영화의 영자도 꺼내지 않는다고 약속하고 결혼했는데 영화는 예능 PD 시절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영화와 드라마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 솔직히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반드시 잡는다’는 2010년 네이버 웹툰에 연재됐던 제피가루 작가의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공모자들’(2012)로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을 받았던 김홍선(41)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변두리 동네에 30년 만에 재현된 잇단 노인들의 죽음과 젊은 여성의 실종 사건의 범인을, 두 노인이 의기투합해 쫓는 이야기다. 워낙 이색적이었던 원작은 연재되던 해에 곧바로 TV 단막극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김 감독 또한 영화계 입문 전에는 ‘달려라 고등어’, ‘스타일’, ‘대물’ 등에 조연출로 참여하는 등 방송 드라마 쪽에서 활동했다. 임창정·최다니엘 주연의 ‘공모자들’이 영화 데뷔작. 또 김우빈 주연의 ‘기술자들’(2014)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선 굵은 범죄물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 동네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낡은 맨션 주인 덕수를 백윤식, 30년 전 미제 사건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는 전직 형사 평달은 성동일이 맡아 노련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다. 두 주연 말고도 천호진, 배종옥, 손종학 등 베테랑들이 작품을 빛내고 있다. 버디 무비처럼 오밀조밀하게 빚어진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다. 다만 해마다 거듭되고 있는 범죄 스릴러의 범람 속에서 해당 장르의 미덕이 도드라지지 않는다는 게 흠. 김 감독은 “중장년 배우들을 앞세우는 작품이라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며 “웹툰을 본 분들도 영화가 재미있을 수 있도록 에피소드와 이야기 흐름은 조금 바꿨다. 묵직한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생애 첫 라디오” 정해인, ‘최파타’ 인증샷 공개 ‘훈훈 비주얼’

    “생애 첫 라디오” 정해인, ‘최파타’ 인증샷 공개 ‘훈훈 비주얼’

    배우 정해인이 ‘최파타’ 인증샷을 공개했다.정해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첫 라디오 #최화정의파워타임 선배님들과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DJ 최화정, 배우 김지훈과 함께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해인 김지훈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홍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역모-반란의 시대’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정해인 “‘응답하라 1988’ 택이 될 뻔” 캐스팅 뒷이야기 공개

    ‘최파타’ 정해인 “‘응답하라 1988’ 택이 될 뻔” 캐스팅 뒷이야기 공개

    배우 정해인이 ‘응답하라1988’에 출연할 뻔한 사연이 ‘최파타’에서 공개됐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지훈, 정해인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정해인이 ‘응답하라1988’ 캐스팅 당시 박보검과 최종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에 정해인은 “이번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한다”며 “대본이 나왔지만 아직 자세히 말씀 드리면 안 될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DJ 최화정은 “‘응답하라1988’ 때부터 신원호 PD가 눈여겨봤나보다”라고 말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의 새 드라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모’ 정해인 “개봉 자체가 기적..2년 전 찍어 아쉬운 면 보인다”

    ‘역모’ 정해인 “개봉 자체가 기적..2년 전 찍어 아쉬운 면 보인다”

    ‘최파타’ 정해인이 영화 ‘역모’를 홍보했다. ‘역모-반란의 시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지훈 정해인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은 영화 ‘역모’에 대해 “2년 반 만에 개봉하는 영화다. 제가 데뷔 1년 차 때 촬영한 영화로, 제게는 감회가 새롭고 개봉하는 자체가 기적인 작품이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를 보고는 아쉬움이 조금 보였다. 열정과 패기만으로 과감하게 했던 시기였다”며 “반대로 ‘지금은 조금 계산하고 사리고 있지 않나’ 하면서 반성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김지훈 “정해인 인성, 동료배우 중 최고..강하늘 능가한다”

    최파타 김지훈 “정해인 인성, 동료배우 중 최고..강하늘 능가한다”

    배우 김지훈이 정해인의 인성을 극찬했다. 김지훈은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서 “정해인은 내 동료배우들 중에 인성 최고다”라고 밝혔다. 김지훈은 “정해인은 정말 좋은 가정에서 바른 교육을 받고 자란 것 같다. 팬들이 급증해도 거만한 것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정해인이 미담제조기 강하늘을 이어 새로운 미담제조기가 되냐’고 말했다. 김지훈은 “정해인은 미담제조기 강하늘을 능가할 수 있다. 가식이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본마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정해인은 “강하늘을 사석에 본 적이 있다. 처음 봤는데 정말 편하게 대해줬다.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지훈 정해인이 출연한 ‘역모’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모’ 김지훈♥정해인 “500만 관객 넘으면 결혼까지 할 수 있다”

    ‘역모’ 김지훈♥정해인 “500만 관객 넘으면 결혼까지 할 수 있다”

    영화 ‘역모’ 김지훈이 500만 관객 공약으로 정해인과의 결혼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의 주인공 김지훈과 정해인의 라이브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김지훈과 정해인은 험난했던 촬영 후기를 전했다. 김지훈은 “갇힌 스튜디오 안에서 에어콘도 안 들어오는데 액션을 6~7시간을 해야 한다. 긴장을 안 하면 정말 바로 쓰러진다. 다행히 해인씨가 진짜로 체력이 좋더라”고 말하며 “액션스쿨은 환경이 열악하다. 지방의 허허벌판 가운데 가건물에서 런닝만 입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500만 공약도 세웠다. 김지훈은 “500만 관객이 넘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결혼할까? 그것도 할 수 있다”고 말해 정해인을 당황시켰다. 하지만 곧 그는 “그러다 진짜 넘으면 어떻게 하지?”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노래 요청에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정해인은 윙크를 하는 등 댓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 응원도 미리 하며 훈훈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11월 23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해인 “다산 정약용 6대 후손, 부끄럽지만 영광”

    정해인 “다산 정약용 6대 후손, 부끄럽지만 영광”

    배우 정해인이 다산 정약용의 6대 직계 후손이라는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 배우 정해인, 김지훈이 자리했다. 이날 정해인은 정약용 6대손이라는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6대 직계 후손이다. 정해인은 이에 대해 “그 말이 나오면 부끄럽다. 저는 잘한 게 없는데 훌륭하신 조상님이 거론되면 몸둘 바를 모르겠다”면서도 “부끄럽지만 영광”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11월 23일 개봉.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능 수험생을 잡아라”…극장가에 아이돌·할인행사 총공세

    “수능 수험생을 잡아라”…극장가에 아이돌·할인행사 총공세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수험생을 겨냥한 영화들이 잇따라 나온다. 20대 이하 젊은 관객층의 끌어들이기 위해 아이돌이 총출격하는 등 극장가가 흥행몰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돌그룹 엑소의 도경수가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 블랙코미디 ‘7호실’은 수능 전날인 15일 극장에 걸린다. 같은 날 히어로물 ‘저스티스 리그’도 개봉한다. 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아쿠아맨 등 DC코믹스를 대표하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국 대학가를 배경으로 공포와 유머를 섞은 ‘해피 데스데이’가 지난 8일 개봉했고 앞서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도 지난달 말 개봉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수능 다음주인 22일을 개봉일을 잡은 ‘꾼’은 현빈과 유지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 등 호화 캐스팅으로 젊은 관객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정해인·김지훈 주연의 무협 사극 ‘역모-반란의 시대’도 23일 개봉한다. 영화계는 수험생 상대 홍보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7호실’의 신하균·도정수는 수능 당일인 16일 열한 차례 무대인사를 한다. 일본 멜로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합격 기원 사인펜’을 만들어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이달 말까지 수험생에게 티켓 할인권을 준다. 수능을 맞아 반전을 꾀하는 영화도 있다. 고교생들의 기상천외한 커닝작전을 그린 태국영화 ‘배드 지니어스’는 2일 개봉 이후 관객 수 1만 5000명을 넘어서며 선전하고 있다. 국내 홍보사는 지난 9일 표창원 의원과 청소년 관객들을 초청해 상영회를 여는 등 역주행 분위기 조성에 애쓰고 있다. ‘배드 지니어스’ 관계자는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젊은 관객을 타깃으로 한 영화인 만큼 수능이 끝나면 스크린이 좀더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능 직후 젊은 관객이 영화관에 몰리는 현상은 통계로도 확인된다. CGV리서치센터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0대 이하 관객 비율은 1주차 3.1%에서 수능 직후인 3주차엔 6.4%로 배 이상 뛰었다. 20대 관객 역시 같은 기간 39.6%에서 46.2%로 늘었다. 지난해 수능 전날인 11월 16일 개봉한 판타지 ‘신비한 동물사전’은 전체 관객 중 10대 이하가 5.0%, 20대는 48.6%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관객 연령대가 10대 이하 3.4%, 20대 35.9%인 점을 감안하면 젊은층이 흥행을 이끈 영화다. 같은 날 개봉한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은 관객 수 51만 명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지만, 10대 이하 관객 비율은 평균의 세 배에 가까운 10.9%에 달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는 모두 182편으로 열두 달 중 가장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모’ 정해인 “첫 스크린 주연, 무게 상당했다” 고백

    ‘역모’ 정해인 “첫 스크린 주연, 무게 상당했다” 고백

    배우 정해인이 ‘역모’ 주연을 맡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2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정해인은 생애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2년 반 전 이 작품을 촬영항 때 그 무게가 상당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에서 조선 최고의 검 ‘김호’ 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그러면서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아무것도 몰랐던 게 더 다행인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촬영할 때 내가 액션을 쭉 처음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면서 해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만나는 선배님들한테 엄청나게 많은 조언을 들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 당시 연기적으로 부족함이 많았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조재윤, 이원종, 김지훈 선배님께서 엄청난 힘이 돼주셨다. 감사드린다”며 선배 연기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영화다. 11월 개봉.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사 속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역모-반란의 시대’ 예고편

    역사 속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역모-반란의 시대’ 예고편

    무협 액션 ‘역모-반란의 시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어느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네 명의 캐릭터들의 강렬한 눈빛이 담겨 있다. 여기에 ‘1728년 영조 4년,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최후의 대결’이라는 카피는 영화가 그려낼 숨겨진 하루를 궁금케 한다.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화려한 액션 내공을 선보이는 정해인, 김지훈, 조재윤, 이원종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드라마 ‘보이스’와 ‘블랙’의 김홍선 감독이 제작과 연출, 각본을 맡았다. 그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조선의 ‘영조’ 시대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다. 사건이 일어났던 긴박한 하룻밤 동안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무사와 왕을 제거하려는 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박진감 있게 그리고 싶었다”며 제작 배경을 밝혔다.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을 그린 ‘역모-반란의 시대’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지훈 “서민정은 거짓말쟁이다” 폭로 ‘반전’

    ‘냉장고를 부탁해’ 김지훈 “서민정은 거짓말쟁이다” 폭로 ‘반전’

    ‘냉장고를 부탁해’ 서민정이 김지훈과 16년 전 특별한 인연과 약속을 공개했다. 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지훈과 서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이날 녹화는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서민정의 미국 귀국 전 마지막 방송. 서민정은 “아쉽게도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끝으로 뉴욕에 돌아간다”며 “그곳에서 이 방송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16년 전, 성공하면 꼭 같이 토크쇼에 나가자고 (김지훈과) 약속했는데 오늘이 그 날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연인 즉, 데뷔시절 한 생방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던 두 사람은 무명시절 서로의 성공을 바라며 이런 약속을 한 것. 특히 김지훈은 서민정이 귀국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부탁하자 드라마 스케줄까지 모두 정리하고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풋풋했던 시절도 공개됐다. 서민정은 “과거 김지훈과 생방송이 끝나면 매일 남아서 함께 반성문을 썼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 이유로는 “생방송 중에 김지훈이 하면 안 되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민정의 폭로를 듣던 김지훈의 반격도 이어졌다. 김지훈은 “서민정은 거짓말쟁이”라며 “남을 배려하기 위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한다. ‘과배려의 아이콘’이다”라고 그녀의 말투를 족집게처럼 집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황금빛 내 인생(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여성에서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주말 드라마로 이날 첫방송한다. 서지안(신혜선)은 ‘돈 없고, 백 없고, 운조차 없는’ 3무(無) 캐릭터다. 대기업 해성그룹에서 정직원이 되기 위해 서러운 계약직으로 2년을 버텨 온 지안은 하루만 버티면 정직원이 될 수 있는 상황. 차를 몰던 지안은 해성그룹의 후계자 도경(박시후)의 차량과 사고를 내고 만다. ■도둑놈, 도둑님(MBC 토요일 밤 9시 45분) 돌목(지현우)이 일권(장광)의 상속 변호사를 맡았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 소주(서주현). 시계가 도청장치임을 안 돌목과 준희(김지훈)는 중태(최종환)를 속이기 위한 쇼를 시작한다. 한편 일권 일가에서는 누가 일권을 죽인 것인지를 두고 서로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시작한다. ■판타스틱 듀오2(SBS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블루스의 여제’ 가수 한영애가 ‘감성 발라드 여제’ 백지영과 만나 ‘판타스틱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한영애는 신현희와 김루트 등 많은 후배 가수들이 ‘꿈의 컬래버 가수’로 꼽는 레전드 가수 중 한 명. 한영애와 백지영은 ‘바람’, ‘누구 없소’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른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모두를 열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태양의 솔로 오프닝과 함께 역대급 판듀 찾기도 공개된다. 시즌 1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판듀 중 하나인 ‘리듬 깡패’에 이어 태양의 새로운 판듀는 누가 될지 기대된다.
  • 김생민, “내 월급이 김구라 30분 출연료” 얼마길래?

    김생민, “내 월급이 김구라 30분 출연료” 얼마길래?

    ‘라디오스타’ 김생민이 첫 전성기를 누리는 소감을 밝혔다.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유행어 ‘슈튜핏(Stupid)’를 탄생시킨 김생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생민은 “아내가 어제 밤부터 들떴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스페셜 MC 김지훈은 “김생민이 나온다고 해서 ‘김생민의 영수증’을 봤다”고 말했고, 김생민은 “재밌게 돈을 벌어야 하지 않겠냐? 열심히 하다 보니 일이 커졌다”고 화답했다. MC 김구라는 “‘출발 비디오 여행’을 무려 23년 동안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생민은 “내 한 달 출연료가 김구라의 30분 출연료”라고 말했고 MC 김구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다. 내 출연료 봤냐?”고 응수했다. 이에 김생민은 “난 출연료를 까도 자신 있다”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스페셜 MC로 나온 김지훈이 네티즌의 질문 중 김생민의 직업을 묻는 질문을 소개했다. 김생민은 KBS 공채 개그맨. 그는 “과거 ‘봉숭아 학당’이란 코너에서 인기를 끌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울렁증이 생겨서 못 살렸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아침 방송에서 제의가 들어와서 지금의 리포터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손미나 “스페인 친구 많이 사귄 비결? 욕 개인교습”

    ‘라디오스타’ 손미나 “스페인 친구 많이 사귄 비결? 욕 개인교습”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과거 스페인에서 한 달 동안 욕 개인교습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돈을 탈탈 털어 스페인으로 유학을 갔던 손미나는 욕으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됐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조민기-손미나-김응수-김생민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배우 김지훈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손미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욜로족(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손미나는 과거 스페인에서 유학을 할 당시 스페인어 개인교습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한 동안 매일 욕을 가르치더라고요”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미나는 욕을 통해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됐고 덕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음을 고백하는 등 욕을 가르쳐 준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 또한 손미나는 스페인 유학의 경험을 책으로 써 많은 인기를 얻었고, 여행 작가-강연자-편집장 등 6개의 직함 중 수입이 가장 좋은 직업으로 여행 작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고. 이 밖에도 손미나는 스페인에서 독학으로 익힌 스페인 전통 춤 플라멩코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으며, 1유로로 해외여행을 한 비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손미나의 스페인 유학 시절 에피소드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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