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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류태준·이태임, ‘우리 잘 어울리죠?’

    [NTN포토] 류태준·이태임, ‘우리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류태준, 이태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윤아·한상진, 사이 좋은 커플~

    [NTN포토] 오윤아·한상진, 사이 좋은 커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윤아, 한상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결혼해주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결혼해주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종혁, 김지영, 류태준, 이태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지영, 하얀 원피스 패션 입장

    [NTN포토] 김지영, 하얀 원피스 패션 입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지영이 입장 하고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태임, 여신의 입장

    [NTN포토] 이태임, 여신의 입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태임이 입장하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지영·이태임, 여배우의 수다

    [NTN포토] 김지영·이태임, 여배우의 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배우진이 오윤아, 이태임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영@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종혁, 포토타임 나도 찍어야지!

    [NTN포토] 이종혁, 포토타임 나도 찍어야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종혁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지영, ‘오늘 내 패션 괜찮아?’

    [NTN포토] 김지영, ‘오늘 내 패션 괜찮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연출 박만영, 극본 정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종혁, 김지영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종혁, 김지영, 오윤아 등이 출연하는 ‘결혼해주세요’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네 커플의 각기 다른 결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사랑, 결혼, 이혼 등을 유쾌하고 담백하게 그린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가 ‘요리꽝’ 며느리의 일상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배우 정시아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 내가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운을 뗀 뒤 “아버님께 밥을 해 드렸는데 밥이 진 밥이 됐다. 그런데 아버님이 ‘난 진밥이 더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정시아는 “그런데 다음날에는 돌처럼 된 밥이 됐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된 밥을 좋아한다’고 했다.”며 “아직도 내게는 아버님이 진밥과 된밥 중 어떤 밥을 좋아하시는지가 미스터리다.”라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정시아는 “어느 날은 고기를 했는데 고기가 빨갛게 보일 정도로 익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님이 ‘스테이크도 레어로 먹는데 뭐’라고 말씀하시더라. 사실 그거 돼지고기였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이 자신 때문에 자꾸 말라가는 것 같다고 걱정하면서도 “요리 실력이 한번에 향상될 것 같진 않고 조미료 CF를 찍는 것이 효도인 것 같다.”는 엉뚱한 대안을 내놨다. 정시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손에 고추장을 든 포즈로 “이 고추장 하나면 아버님 밥상 문제없어요.”라고 말한 뒤 “형편 없던 우리 며느리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네.”라며 아버님 대사까지 대신 해가며 직접 가상 CF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유민 윤지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방송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배우 윤지민이 장혁에게 기저귀를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지난 8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서 추노 출연 당시 장혁에게 받은 이색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윤지민은 “‘추노’에 출연 당시, 처음 승마연습을 하러 간 날 너무 서먹서먹했다.”고 운을 떼며 “혁이 오빠가 나를 부르더니 ‘정이에요’라고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물을 열어봤더니 아기 기저귀가 있었다. 알고 보니 승마를 하면 엉덩이에 물집이 잡히고 피가 난다. 혁이 오빠가 특별히 나를 생각해 선물을 줬던 것이다.”고 장혁의 배려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러자 실제 사극에서 여러 번 말을 타 본 경험이 있는 박준규는 “맞는 말이다. 말의 리듬과 맞지 않을 경우 엉덩이가 아프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녀’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품에서 눈물 왜?

    ‘품절녀’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품에서 눈물 왜?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을 안고 펑펑 운 사연을 털어놨다.정시아는 결혼 후 1년여 만에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방송에 복귀해 소녀시대 춤을 선보이고 백윤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정시아는 “결혼 전 남편 백도빈과 영화 촬영을 할 때 아버님과 술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다. 평소 술만 마시면 우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울면서 주사를 부렸다.”고 말했다.주사를 부린 것도 모자라 필름까지 끊긴 정시아는 다음날 불안한 마음에 뒷수습에 들어갔다. 이에 백도빈은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김혜수 이후로 날 안은 여배우는 정시아가 처음’이라고 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을 다독여줬다고 전했다.이어 정시아는 “나도 모르게 아버님을 껴안았던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의 주사에 대해 민망해했다.정시아의 이야기를 들은 배우 김지영은 “정시아의 귀여운 주사가 오히려 아버님께 점수를 땄을 거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닉쿤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민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닉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오늘 출연진들 중에 유민씨가 이상형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강호동은 즉석에서 유민과 닉쿤의 눈빛 교환을 시도해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하자 유민은 “닉쿤씨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이상형’ 유민..”연상女 좋아”

    ‘2PM’ 닉쿤 ‘이상형’ 유민..”연상女 좋아”

    배우 유민이 2PM 멤버 닉쿤의 이상형으로 뽑혔다. 유민은 지난 1일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해 변함없이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게다가 닉쿤의 ‘이상형’으로 지목돼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MC 강호동은 닉쿤에게 “오늘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닉쿤은 “연상을 좋아한다.”며 유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강호동은 이에 그치지 않고 두 사람의 ‘눈빛 교환’을 요구했고 유민과 닉쿤은 설레는 눈빛을 주고받으며 즉석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했고 유민은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감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내게 예쁘단 말은 욕”

    2PM 닉쿤 “내게 예쁘단 말은 욕”

    그룹 2PM의 닉쿤이 자신의 여성스런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닉쿤은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어린 시절부터 외모가 여성스러워 이러한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닉쿤은 “지금도 날 보고 ‘예쁘다’고 하면 그 말이 욕처럼 느껴진다.”고 불만을 터뜨린 뒤 자신의 얼굴이 예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엽기 표정, 코믹한 표정 등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월드컵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닉쿤 이외에 김지영 박준규 조여정 준수(2PM) 유민 한정수 정시아 윤지민 유상철 김성경(아나운서) 홍석천 홍경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영, 학창시절 앓은 희귀병 고백...네티즌 ‘놀랐다’

    김지영, 학창시절 앓은 희귀병 고백...네티즌 ‘놀랐다’

    배우 김지영이 학창시절에 희귀병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지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친정어머니로부터 편지를 전해 받았다. 김지영이 손에 든 편지 안에는 어릴 적 김지영의 아팠던 과거가 담겨있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지영의 모친은 “사랑하는 우리 딸 지영아, 내 진심을 글자로 표현하려니 몹시 쑥스럽구나.”라고 운을 뗀 후 “어느 덧 중년이 된 우리 딸을 보니 신기하구나. 고등학교 때 혈종을 앓았던 지영이가 수술대에 누워 오히려 엄마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고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희귀병으로 전전했던 내 딸이 손자까지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냥 행복하단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학창시절에 희귀병을 앓아 부모님 가슴을 아프게 했다.”며 “내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어머니가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말 뿐이고 행동으로 잘 못 옮겨 죄송하다.”고 답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건강미인 김지영이 과거에 희귀병을 앓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항상 건강 유념하길 바란다.”, “두 모녀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 함께 울었다.” 등의 글들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6년 전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만났던 오윤아 - 김지영이 시누이 · 올케로 다시 만난다. 오윤아 - 김지영은 KBS2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혼해 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각각 시누이 연호와 새언니 정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시누이 - 올케’라는 앙숙관계를 연기해야 하는 두 사람은 실제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하기 때문에 극중에서 더 리얼하게 연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결혼해 주세요’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지영과 오윤아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파악하는 등 찰떡 같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여배우의 연기 호흡이 드라마의 인기몰이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네 커플을 통해 우리시대의 사랑과 결혼, 이혼을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로 다음달 19일 첫방송 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영, 학창시절 앓은 희기병 고백...네티즌 ’놀랐다’

    김지영, 학창시절 앓은 희기병 고백...네티즌 ’놀랐다’

    배우 김지영이 학창시절에 희귀병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지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친정어머니로부터 편지를 전해 받았다. 김지영이 손에 든 편지 안에는 어릴 적 김지영의 아팠던 과거가 담겨있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지영의 모친은 “사랑하는 우리 딸 지영아, 내 진심을 글자로 표현하려니 몹시 쑥스럽구나.”라고 운을 뗀 후 “어느 덧 중년이 된 우리 딸을 보니 신기하구나. 고등학교 때 혈종을 앓았던 지영이가 수술대에 누워 오히려 엄마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고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희귀병으로 전전했던 내 딸이 손자까지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냥 행복하단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학창시절에 희귀병을 앓아 부모님 가슴을 아프게 했다.”며 “내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어머니가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말 뿐이고 행동으로 잘 못 옮겨 죄송하다.”고 답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건강미인 김지영이 과거에 희귀병을 앓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항상 건강 유념하길 바란다.”, “두 모녀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 함께 울었다.” 등의 글들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자격’, ‘女자격’과 자매결연?…출연진 미확정

    ‘男자격’, ‘女자격’과 자매결연?…출연진 미확정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의 제목과 소재를 빌린 ‘여자의 자격’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케이블 채널 QTV 측은 오는 6월부터 여자 연예인 7명이 출연하는 ‘여자의 자격’을 방영한다. ‘여자의 자격’은 기존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 구성방식을 차용해 매 회 출연자들의 도전과제 수행과정을 담을 예정이다.현재 QTV 측은 개그맨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과 탤런트 김지영의 출연을 적극 검토 중이며 가수 아이비 등을 물망에 올려놓고 캐스팅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작진은 출연진이 확정되는 데로 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그러나 QTV 측의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기획단계에 있다는 점을 전제로 케이블 방송의 특성 상 방영 추진과정에서 기획 자체가 와해될 수 있으며 출연을 확정지은 연예인이 없다고 밝혀 제작진의 최종 발표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의 자격’, ‘남자격’ 아류인가? 형제인가?

    ‘여자의 자격’, ‘남자격’ 아류인가? 형제인가?

    케이블 채널의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따라잡기에 QTV ‘여자의 자격’이 전격 합류했다.케이블 채널 QTV 측은 오는 6월부터 여자 연예인 7명이 출연하는 ‘여자의 자격’을 방영한다. ‘여자의 자격’은 기존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 구성방식을 차용해 매 회 출연자들의 도전과제 수행과정을 담을 예정이다.이는 기존 ‘남자의 자격’이 최근 전파를 탄 ‘남자, 청춘에게 고함’편 등을 통해 호평 받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하자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틀은 그대로 옮겨오되 여성 출연자 투입으로 변화를 준 일종의 패러디 프로그램이다.‘여자의 자격’과 초기 기획단계가 비슷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는 현재 시즌2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가 대표적이다. ‘무한걸스’는 MBC ‘무한도전’의 높은 인기에서 비롯된 프로그램으로 현영, 김나영, 정주리 등이 출연 중이다.한편 ‘여자의 자격’은 구체적인 프로그램 기획 및 출연진이 미확정된 상태로 개그우먼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과 탤런트 김지영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영,’결혼해주세요’서 고두심과 8년만에 재회

    김지영,’결혼해주세요’서 고두심과 8년만에 재회

    탤런트 김지영과 고두심이 드라마 ‘전원일기’ 이후 8년 만에 고부지간으로 재회한다.김지영과 고두심은 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후속인 ‘결혼해주세요’에 나란히 캐스팅됐다.김지영은 ‘결혼해주세요‘에서 자신을 가꾸는 것보다 가족이 우선인 살림꾼으로 여자 주인공인 남정임 역에 캐스팅됐다. 또 극중 남정임의 시어머니이자 남편인 김태호(이종혁 분)의 어머니인 순옥 역은 고두심이 맡아 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연기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사람은 국내 최장수 드라마인 ‘전원일기’(1980년~2002년)에서 며느리-시어머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두심은 김회장(최불암)의 큰 며느리로, 김지영은 복길 역을 맡아 김회장 네 큰아들 부부(김용건-고두심)의 아들 영남(남성진)과 결혼했다. 특히 이를 계기로 김지영과 남성진은 실제로 2004년 결혼에 골인했다.제작사 에이스토리는 “모범적인 가정생활을 통해 아내와 며느리의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영의 실제 모습이 극 중 캐릭터에 많이 녹아나올 것”이라며 “8년 만에 재회하는 고두심과의 막강 연기 호흡 역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결혼해주세요’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네 커플의 이야기를 통해 그려질 사랑, 결혼, 이혼에 대한 유쾌한 보고서를 표방한다. 6월 19일 첫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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