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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면서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니의 소개에 모습을 드러낸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고, 하니의 소개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면서 “그 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하니와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며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까워”…대체 어떻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까워”…대체 어떻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까워”…대체 어떻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면서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니의 소개에 모습을 드러낸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고, 하니의 소개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면서 “그 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하니와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며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떻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떻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은 남자”…대체 어떻길래?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면서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니의 소개에 모습을 드러낸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고, 하니의 소개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면서 “그 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하니와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며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다”…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다”…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소유하고 싶다”…대체 어느 정도길래?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면서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니의 소개에 모습을 드러낸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고, 하니의 소개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면서 “그 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하니와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며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깝다”…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깝다”…대체 어느 정도길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훈남 남동생 남 주기 아깝다”…대체 어느 정도길래?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남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면서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니의 소개에 모습을 드러낸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고, 하니의 소개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면서 “그 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하니와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며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우올림픽 메달 전망] ⑨ 리듬체조

    [리우올림픽 메달 전망] ⑨ 리듬체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연세대)에게 오는 8월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은 특별하다. 리듬체조 선수로선 벌써 적지 않은 나이가 된 손연재에겐 리우올림픽이 사실상 마지막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섯 살 때부터 운동을 시작해 평생을 리듬체조를 위해 살아온 손연재는 지금까지 갈고닦은 자신의 모든 것을 마지막 올림픽에 쏟아붓겠다는 각오다.  손연재의 이번 올림픽 목표는 3위 안에 들어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다. 그는 지난달 2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상위권 선수들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에 도전할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고 말했다.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곤봉을 떨어뜨리는 통한의 실수로 5위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이번 올림픽에서는 말끔히 날려 버리겠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투톱’ 야나 쿠드럅체바(19)와 마르가리타 마문(21)이 유력한 메달 후보지만 손연재가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한다면 동메달 혹은 그 이상을 노려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달의 영광을 위해 손연재는 올림픽을 앞두고 경기 프로그램을 대폭 정비했다. 그동안 클래식을 배경음악으로 주로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리본 종목 음악으로 탱고곡인 ‘리베르탱고’(Libertango)를 택했다. 스스로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그동안 경기 프로그램에 탱고곡을 사용하지 않았었지만 ‘정열의 나라’ 브라질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앞두고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리듬체조 국가대표팀의 송희 코치는 “손연재 선수가 곡 선택을 앞두고 탱고 전문 선생님에게 레슨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연기 표현에 있어서 탱고의 느낌을 매우 잘 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 선수 스스로도 탱고곡을 선택한 리본 종목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의 구성도 좀 더 촘촘해졌다. 이번 연기에서는 수구 움직임을 다양화했고 모든 종목에 댄싱 스텝을 늘리면서 연기가 꽉 차 보이도록 신경을 썼다. 그동안 중간중간 비어 보이는 부분이 많았던 연기 구성과 관련해 손연재는 “1분 30초 안에 1초라도 빈 곳이 없을 만큼 꽉 찬 구성을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또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연기를 막힘 없이 소화해 내기 위해 겨울 동안 혹독한 웨이트트레이닝을 견뎌 내며 체력을 기르기도 했다. 메달을 위해 남은 시간 동안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일단 경기 프로그램 구성의 세부 사항들을 최종 확정해야 한다. 지금의 프로그램은 한 달여 전에 짜여진 것이어서 음악 편곡과 일부 동작 등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많다. 특히 곤봉의 배경음악인 ‘올 어보드’(All Aboard)는 좀 더 나은 연기를 위해 곡 교체에 대해서도 신중히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것들을 최종 점검하고 세부 사항을 다듬기 위해 손연재는 오는 19일 열리는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리우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10여개의 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꾸준한 체력훈련을 통해 실수를 줄이는 것도 필요하다.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리듬체조 기술위원장은 “작년 독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손연재 선수가 체력 컨디션 조절에 실수가 있었다”며 “그래서인지 개인종합 예선에서 5위를 기록한 후 정작 결선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며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선수들에 비해 신체조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따라가려면 어떤 동작을 하더라도 기복 없이 매번 일정하게 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코치도 “민첩한 움직임은 결국 체력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동안 손연재가 걸어온 길은 언제나 한국 리듬체조의 새 역사였다. 그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개인종합 결승에 올라 5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이후 2014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후프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첫 개인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에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인종합 금메달은 손연재의 몫이었다. 이제 남은 것은 올림픽 메달이다. 김 위원장은 “손연재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신이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메달권을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다”며 “그에 대한 악플도 많지만 굉장히 성실한 선수이기 때문에 부담감을 떨치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마지막에는 결국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영상) ‘훈훈할거란 환상!’ 하니와 남동생, 현실은 이렇다

    (영상) ‘훈훈할거란 환상!’ 하니와 남동생, 현실은 이렇다

    남매에 대한 환상, 특히 연예인 형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상을 보길 바란다. 바로 27일 공개된 KBS2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예고편 영상이다. 예고편에는 그간 다정한 셀카들을 공개하며 ‘훈훈 남매’로 주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는 걸그룹 EXID 하니와 해병대에서 근무하는 그의 동생 안태환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하니는 군복을 입은 동생을 보자마자 “와 군인 아저씨 멋있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하니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다. 하니는 소파에 누운 채 간식을 먹으면서도 라면을 끓이는 동생에게 “물은 조금 넣고 스프는 다 넣어. 햄도 좀 잘라 넣고, 파 같은 것은 안 넣었으면 좋겠어”라며 하나부터 열까지 지시를 내렸다. 심지어 “양말 벗겨줘”라고 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걸그룹 EXID의 멤버가 아닌 안희연으로 돌아간 하니는 ‘현실 남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고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니 남매를 비롯해 개그맨 유민상 형제와 배우 김지영 남매가 출연한다. 사진·영상=KBS 한국방송 (MyloveKB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조달청 △감사담당관 황상근△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 ■새만금개발청 ◇부이사관 승진△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서기관 승진△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 ■한국조폐공사 ◇상임이사 임용△사업이사 문승훈△총무이사 박성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세계미디어플러스 △본부장 겸 세계파이낸스 편집국장 정호원△세계파이낸스 사업국장 겸 선임기자 임정빈 ■한양대 ◇서울캠퍼스△경영감사팀장 이인균△사회봉사팀장 서진석△검수관리팀장 송창근△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연구진흥팀장 김남훈△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ERICA캠퍼스△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학생지원팀장 이승철△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 ■IBK신용정보 ◇승진△경영관리부장 서동수△신대방1지점장 최민균◇전보△채권관리부장 류시욱△영업부장 이범식△미래사업추진단장 윤영우△영등포1지점장 조규문△신대방2지점장 오충환 ■한국얀센 ◇상무△커스터머엑설런스 국중직△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허가 및 비즈니스퀄리티 민향원△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마켓액세스 임경화△재정부 스텔라 첸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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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정보보안과장 정순영 ▲ 〃 112종합상황실장 윤정호 ▲ 〃 생활안전과장 조진규 ▲ 〃 수사과장 이영동 ▲ 〃 경비교통과장 천승준 ▲ 안동서 여성청소년과장 지원식 ▲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종근 ▲ 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염정호 ▲ 〃 여성청소년과장 정상훈 ▲ 상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이윤철 ▲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박도마 ▲ 〃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식 ▲ 의성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황태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재동 ▲ 경주서 생활안전과장 전주형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철민 ▲ 포항북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남치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박인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성수 ▲ 〃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이영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정선중 ▲ 구미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형경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서병철 ▲ 안동서 수사과장 김재연 ▲ 〃 생활안전과장 박동철 ▲ 김천서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용우 ▲ 〃 수사과장 이용두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진규 ▲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천창필 ◇ 경감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김명종 박선희 ▲ 〃 경무과 김종명 우국창 ▲ 〃 정보통신운영계장 신인철 ▲ 〃 정보과 이세영 ▲ 〃 국제범죄수사대장 김광섭 ▲ 〃 생활안전과 정창훈 ▲ 〃 이의조사팀장 박정이 ▲ 〃 해양범죄수사팀장 박병대 ▲ 〃 형사과 곽윤철 강병구 홍성진 ▲ 〃 경비교통과 김인호 문성희 권두하 김교탁 ▲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경식 ▲ 〃 방범순찰대장 한지철 ▲ 〃 박진석 김영준 윤광석 장창원 최승근 이우석 이호 조상곤 김상섭 최종원 ▲ 포항북부서 김주명 설재욱 조태준 천국영 박종옥 최철환 홍순동 한창현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한재웅 ▲ 〃 방범순찰대장 김창수 ▲ 〃 이무석 김희종 유상재 이창희 이성완 황상도 이수복 지준선 현경욱 ▲ 구미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만용 ▲ 〃 우종범 정재휴 박노용 박윤호 김태호 김준환 박만동 양성규 권오설 정태석 문승재 ▲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강헌 ▲ 〃 이상민 신동건 이승혼 박성진 허경열 박태영 김진영 ▲ 안동서 정보보안과장 김범동 ▲ 〃 이종호 이갑우 류연수 배동국 권태은 지상경 ▲ 김천서 청문감사관 송윤용 ▲ 〃 수사과장 서영일 ▲ 〃 김교면 김태범 남상철 강청구 남한수 심절욱 강용규 현기홍 이동일 임광규 최기덕 ▲ 영주서 경무과장 박중하 ▲ 〃 경비교통과장 김태훈 ▲ 〃 이종우 유병철 ▲ 영천서 청문감사관 최영환 ▲ 〃 경무과장 권영식 ▲ 〃 정보보안과장 최진호 ▲ 〃 최창규 오민석 이점식 권소희 김재조 ▲ 상주서 정보보안과장 성동환 ▲ 〃 경비교통과장 김학용 ▲ 〃 심성택 박관용 이진수 장경수 김상근 김성규 박락인 ▲ 문경서 청문감사관 정대식 ▲ 〃 경무과장 강진배 ▲ 〃 문창섭 박재학 안권식 김성태 우태곤 최정환 ▲ 칠곡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김인섭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김문종 ▲ 〃 이종석 이춘태 김재규 이민화 ▲ 의성서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 〃 수사과장 강용택 ▲ 〃 손인한 ▲ 청도서 경무과장 이종섭 ▲ 〃 송충호 이동만 정기동 ▲ 영덕서 경무과장 박종목 ▲ 〃 정보보안과장 김양훈 ▲ 〃 윤경애 박병주 고춘조 윤현용 ▲ 울진서 청문감사관 서기완 ▲ 〃 수사과장 이진수 ▲ 포항북부서 변준범 ▲ 울진서 김해중 ▲ 봉화서 정보보안과장 박한우 ▲ 〃 권헌욱 ▲ 예천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 〃 송희태 ▲ 성주서 정보보안과장 이태호 ▲ 〃 수사과장 김성동 ▲ 〃 김성대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량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규 ▲ 〃 수사과장 최병태 ▲ 〃 전일석 신동용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규식 ▲ 〃 수사과장 박원식 ▲ 〃 황규식 이선구 ▲ 군위서 임종태 정휘봉 ▲ 고령서 경무과장 성낙준 ▲ 〃 이창수 이수현 박상식 ▲ 울릉서 경무과장 허성곤 ▲ 지방청 기동1중대장 정해윤 ▲ 〃 기동2중대장 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겨울만 되면 고민이야, 어느 호두를 까야 할지

    겨울만 되면 고민이야, 어느 호두를 까야 할지

    ‘호두까기 인형’의 계절이 돌아왔다. 올겨울에도 국내 3대 발레단인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일제히 무대에 올린다.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을 바탕으로 한 ‘호두까기 인형’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 발레의 3대 명작으로 꼽힌다. 크리스마스이브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신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과자의 나라로 모험을 떠난다는 줄거리로, 낭만이 가득한 동화풍의 발레다. ●14년 전석 매진의 신화 ‘국립발레단’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은 2000년 러시아 볼쇼이발레단 버전의 ‘호두까기 인형’을 국내 초연한 이후 14년간 동일한 버전을 선보여 왔고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끈 발레계의 ‘살아 있는 신화’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안무작이다.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이는 볼쇼이발레단 버전 ‘호두까기 인형’의 가장 큰 차별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케스트라와 공연을 진행하며, 나무 인형 대신 어린 무용수가 등장해 ‘호두까기 인형’ 역을 직접 연기한다는 것이다.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역동적인 동작과 안무가의 공간 구성력도 돋보인다. 김지영, 이은원, 김리회, 박슬기, 이재우, 이영철, 김기완 등 국립발레단 간판 무용수들이 총출동한다. 제임스 터글, 김종욱의 지휘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5000~9만원. (02)580-1300. ●러시아·스페인 등 이국적 춤 ‘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이 18일부터 3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호두까기 인형’은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1934년 바실리 바이노넨의 개정 안무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 클라라의 대부이자 마법사인 드로셀마이어의 마술 장면,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의 실감 나는 전투, 하얀 눈송이 요정들이 펼치는 일사불란한 군무, 과자 나라에서 펼쳐지는 러시아·스페인·중국·아라비아 인형 춤 등 화려한 볼거리가 특징이다. 스타 부부 무용수인 황혜민·엄재용을 비롯해 강미선, 김나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등이 출연하고, 문훈숙 단장의 딸 문신월(12)양이 두 번의 공연에서 클라라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1만~10만원. 070-7124-1798. ●순서 파괴 장구춤사위 ‘서울발레시어터’ 서울발레시어터(단장 김인희)가 24~26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무대에 올리는 ‘호두까기 인형’은 서울발레시어터 상임안무가인 제임스 전이 재해석하고 안무한 버전이다. 그는 올해도 드로셀마이어를 맡아 노련함을 뽐낸다. 이야기 순서를 뒤바꾸거나 템포를 빠르게 해 경쾌한 인상을 준다. 장구춤 등 한국적인 안무와 연출을 가미한 신선함이 특징이다. 3만~6만원. 1577-7766.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엄마’ 전성시대…응답했다 시청률

    ‘엄마’ 전성시대…응답했다 시청률

    요즘 히트 드라마 뒤에는 반드시 이들이 있다. 바로 막강 ‘엄마’ 군단이다. 젊은 남녀 주인공 위주의 드라마에 곁다리로 들어가던 엄마들의 이야기는 최근 작품 전면에 등장하거나 비중이 부쩍 늘었다. 모성애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정, 여자로서의 삶 등 엄마가 풀어내는 이야기의 스펙트럼도 다양해졌다. 지난 5일 자체 최고 시청률 13.9%를 기록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의 경우 ‘쌍문동 엄마 3인방’인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초반부터 찰떡 호흡으로 인기를 견인해왔다. ‘응팔’이 가족 간의 정을 강조하면서 엄마들의 에피소드가 이전에 비해 늘었고, 이에 따라 이들은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응팔’에서 복권 당첨으로 하루아침에 졸부가 된 뒤 호피 의상만 고집해 일명 ‘치타 여사’라고 불리는 정환 엄마 라미란은 언뜻 까칠하지만 이웃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챙긴다. 좋은 날 음식을 나누며 함께 기뻐하고 속상한 일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한다. 1988년 ‘이웃사촌’들의 따뜻한 정은 라미란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가 하면 선우 엄마 김선영은 주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건드렸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선영이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당한 뒤 속상한 마음에 친정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말없이 우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30대 ‘워킹맘’ 김모씨는 “처음에는 ‘응팔’에 공감할 거리가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 선영을 통해 주부로서 공감대가 생기고 드라마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요즘 선영과 택이 아빠(최무성)의 러브라인이 ‘응팔’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응답하라’ 시리즈 1회부터 엄마 역으로 출연 중인 이일화도 이번 시리즈에서 존재감이 유독 돋보였다.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을 때는 억척스러운 경상도 아줌마지만 운동권인 딸 보라(류혜영)가 경찰에게 잡혀가려고 하자 빗속을 뚫고 발에 피가 나도록 뛰어나오는 장면에서 인상적인 모성애 연기를 펼쳤다. 이 같은 ´쌍문동 엄마 3인방´의 활약은 중·장년층 시청자들을 대거 끌어들이며 시청률 상승의 1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지영 CJ E&M 미디어홍보팀장은 “‘응팔’의 주인공들이 현재 45세이고 이들이 가장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인 연기자들의 분량이 늘어났다”면서 “이전의 ‘응답하라’ 시리즈에 비해 40~50대 중·장년층 시청자들이 2~3배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MBC 주말극의 경우 두 엄마의 이야기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지난 6일 시청률 19.1%를 기록할 정도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엄마’는 윤정애(차화연)가 엄회장(박영규)과 중년의 사랑을 시작하면서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엄마가 아닌 여성으로서 정애의 삶을 부각시킨 이 드라마는 중·장년층 여성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우리 이야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내 딸 금사월’은 사월이 엄마 전인화가 주인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인 2역을 펼치고 있는 그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다. 강민후(손창민)에 대한 신득예(전인화)의 복수극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데다 복수를 위해서 사월(백진희)에게 엄마라고 밝히지 못한 채 위기 때마다 딸을 구해내는 엄마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며 6일 자체 최고 시청률 28.3%를 기록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연령대가 고령화된 측면도 있지만 작가 입장에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기 위해 연기를 잘하는 중견 연기자들의 분량을 늘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탁해요, 엄마’에는 성격이 상반된 두 명의 엄마가 눈길을 끈다. 독하고 모질고 생활력 강한 엄마 김산옥(고두심)과 밖에서는 주위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의류회사 최고경영자이지만 아들 훈재(이상우)에게는 어쩔 수 없는 엄마 황영선(김미숙)이다. 이진애(유진)는 훈재와 결혼하면서 혹독한 시집살이를 통해 애증의 관계였던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드라마 홍보대행사인 블리스미디어의 김호은 대표는 “이전 드라마에서 엄마는 남들을 보살피고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있는 존재였지만 요즘에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부각되고 적극적으로 다뤄지고 있다”면서 “엄마는 보편적인 감동을 주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굴곡진 삶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응답하라, 엄마!’ 요즘 히트 드라마 ‘엄마’들이 이끈다

    ´응답하라, 엄마!’ 요즘 히트 드라마 ‘엄마’들이 이끈다

     요즘 히트 드라마 뒤에는 반드시 이들이 있다. 바로 막강 ‘엄마’ 군단이다. 젊은 남녀 주인공 위주의 드라마에 곁다리로 들어가던 엄마들의 이야기는 최근 작품 전면에 등장하거나 비중이 부쩍 늘었다. 모성애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정, 여자로서의 삶 등 엄마가 풀어내는 이야기의 스펙트럼도 다양해졌다. 지난 5일 자체 최고 시청률 13.9%를 기록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의 경우 ‘쌍문동 엄마 3인방’인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초반부터 찰떡 호흡으로 인기를 견인해왔다. ‘응팔’이 가족 간의 정을 강조하면서 엄마들의 에피소드가 이전에 비해 늘었고, 이에 따라 이들은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응팔’에서 복권 당첨으로 하루아침에 졸부가 된 뒤 호피 의상만 고집해 일명 ‘치타 여사’라고 불리는 정환 엄마 라미란은 언뜻 까칠하지만 이웃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챙긴다. 좋은 날 음식을 나누며 함께 기뻐하고 속상한 일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한다. 1988년 ‘이웃사촌’들의 따뜻한 정은 라미란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가 하면 선우 엄마 김선영은 주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건드렸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선영이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당한 뒤 속상한 마음에 친정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말없이 우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30대 ‘워킹맘’ 김모씨는 “처음에는 ‘응팔’에 공감할 거리가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 선영을 통해 주부로서 공감대가 생기고 드라마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요즘 선영과 택이 아빠(최무성)의 러브라인이 ‘응팔’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응답하라’ 시리즈 1회부터 엄마 역으로 출연 중인 이일화도 이번 시리즈에서 존재감이 유독 돋보였다.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을 때는 억척스러운 경상도 아줌마지만 운동권인 딸 보라(류혜영)가 경찰에게 잡혀가려고 하자 빗속을 뚫고 발에 피가 나도록 뛰어나오는 장면에서 인상적인 모성애 연기를 펼쳤다. 이 같은 ´쌍문동 엄마 3인방´의 활약은 중·장년층 시청자들을 대거 끌어들이며 시청률 상승의 1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지영 CJ E&M 미디어홍보팀장은 “‘응팔’의 주인공들이 현재 45세이고 이들이 가장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인 연기자들의 분량이 늘어났다”면서 “이전의 ‘응답하라’ 시리즈에 비해 40~50대 중·장년층 시청자들이 2~3배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MBC 주말극의 경우 두 엄마의 이야기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지난 6일 시청률 19.1%를 기록할 정도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엄마’는 윤정애(차화연)가 엄회장(박영규)과 중년의 사랑을 시작하면서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엄마가 아닌 여성으로서 정애의 삶을 부각시킨 이 드라마는 중·장년층 여성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우리 이야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내 딸 금사월’은 사월이 엄마 전인화가 주인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인 2역을 펼치고 있는 그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다. 강민후(손창민)에 대한 신득예(전인화)의 복수극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데다 복수를 위해서 사월(백진희)에게 엄마라고 밝히지 못한 채 위기 때마다 딸을 구해내는 엄마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며 6일 자체 최고 시청률 28.3%를 기록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연령대가 고령화된 측면도 있지만 작가 입장에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기 위해 연기를 잘하는 중견 연기자들의 분량을 늘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청률 30%를 넘긴 KBS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에는 성격이 상반된 두 명의 엄마가 눈길을 끈다. 독하고 모질고 생활력 강한 엄마 김산옥(고두심)과 밖에서는 주위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의류회사 최고경영자이지만 아들 훈재(이상우)에게는 어쩔 수 없는 엄마 황영선(김미숙)이다. 이진애(유진)는 훈재와 결혼하면서 혹독한 시집살이를 통해 애증의 관계였던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드라마 홍보대행사인 블리스미디어의 김호은 대표는 “이전 드라마에서 엄마는 남들을 보살피고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있는 존재였지만 요즘에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부각되고 적극적으로 다뤄지고 있다”면서 “엄마는 보편적인 감동을 주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굴곡진 삶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가톨릭관동대학교, 홍윤식 前국무조정실 제1차장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 홍윤식 前국무조정실 제1차장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지난 1일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제1차장을 경찰법정대학 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임용했다.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홍윤식 교수는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평가총괄정책관, 기획총괄정책관, 국정운영1실장, 국무조정실 제1차장 등을 역임했다.가톨릭관동대는 지난달에도 배우 정미숙과 김성령, 남성진, 방송인 김성경 등 스타급 연예인을 방송문화예술대학 교수로 임용한 바 있다.이외에도 발레무용가 김지영, 연출가 신효균, 이영태 교수도 초빙해 학생들에게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가톨릭관동대 천명훈 총장은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학생들의 교육 현장성을 극대화할 것이며, 신설학과는 물론 기존 학과에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가천대 금융수학과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가천대 금융수학과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이에 따라 대학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학문연구만큼이나 취업 지원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수학과는 일부 상위권 대학을 제외하고 취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다. 가천대 금융수학과는 이를 이겨내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다. 매년 학과명을 바꿔 온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현재 4개 학년 학생들의 입학 당시 학과는 모두 다르다. 이 학과 1학년은 금융수학과로 입학했지만, 2학년은 수학금융정보학과, 3학년은 수리과학과, 4학년은 수학정보학과로 입학했다. 학과 이름을 바꾸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동안 60개 학과 가운데 입학성적이 50위권이었지만, 금융수학과로 바꾸고 한 해 만에 5등까지 뛰어올랐다. 그야말로 ‘대박’ 사건이었다. 하지만 학과 이름만 바꿨다고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라는 게 학과 측의 주장이다. 학과 이름에 맞게 금융 수업을 강화했다. 금융권을 쫓아다니며 학생들을 인턴으로 보냈다. 이런 노력으로 입소문이 난 결과란 것이다. 사실 지금의 수학과가 처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 ‘교사가 되거나 학원 외에는 갈 곳이 없다’는 푸념이 중·하위권 대학의 수학과에서 공공연히 나온다. 이 학과도 2012년까지 이런 이야기들이 돌았다. 취업률이 고작 34.6%에 불과할 때였다. 학과 내부에서 “이러다 폐과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졌다. 2013년도 수리과학과의 명칭은 이래서 나왔다. 가천대가 바이오나노학과를 집중적으로 키우던 때였다. 물리학과와 접목을 시도했다. 하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2013년 11월 구원투수를 불렀다. 지금의 학과장인 박도현(45) 교수다. 교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당시 미래에셋증권에서 파생상품운용팀장으로 근무하던 박 교수를 찾아가 “어떻게 해야 학과가 성장할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박 교수는 “수학과 금융을 접목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금융권의 취약한 부분에 학생들을 보내자고 제안했다. 이를 눈여겨본 학교에서 그를 아예 교수로 모셔왔다. 박 교수는 당시 상황에 대해 “유명 대학 금융관련 학과 대부분이 ‘스타플레이어’만 키우는데 골몰하고 있었다. 가천대는 이를 따라할 게 아니라 ‘미드필더’나 ‘리베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교수가 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커리큘럼 전면 개편이었다. 수학을 기본으로 하되, 금융 과목과 정보기술(IT) 과목을 대폭 포함했다. 현재 이 학과는 금융 트랙의 경우 1학년은 경제원론과 회계원리를, 2학년은 금융개론과 리스크 관리, 3학년은 금융공학과 금융수학금융공학을 배운다. 4학년은 파생상품론, 금융실무특강, 모의투자, 계산금융 및 사례연구를 배운다. 다른 대학의 수학과에서는 이런 과목을 가르치지 않는다. IT 관련 과목은 2학년이 금융 IT 프로그래밍, 3학년이 핀테크, 4학년이 금융 IT 보안을 배운다. 핀테크 같은 과목은 주로 대학원에서나 배우는 과목들이다. 이런 커리큘럼 개편에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초반에 나왔다. 기계공학과에서 전과한 임상호(27)씨는 “수학을 배우고 싶어 전과했는데, 이름이 바뀌고 커리큘럼이 바뀌면서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2주마다 진행되는 금융계 인사들의 특강이 임씨의 생각을 바꿨다고 한다. 물리학과에서 전과한 김유진(23)씨는 “수학이 좋아서 전과했는데, 사실 순수 수학 쪽의 취업 전망이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고민했다”며 “수학을 전공하게 되면 대학원을 가면 되고, 학부에서 금융과 IT를 배우는 지금의 형태도 의미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학과명을 바꾸고 커리큘럼을 바꿨다고 취업률은 높아졌을까. 이 학과의 취업률은 2013년 57.9%, 2014년 53.8%, 2015년(6월 기준) 57.1%다. 표면적으로는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최근 유명 대학의 최상위 학과들만 가는 금융권에 발을 들여놓는 학생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 재학생들 사이에 활기가 돌고 있다. 특히 방학 동안 금융 관련 회사들이 인턴을 요청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올 여름방학 때 서울 여의도의 인포맥스에서 인턴 생활을 했던 김지영(24)씨는 “오전에는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회사 일을 했는데, 학교에서 배웠던 게 큰 도움이 됐다”며 “예전에는 금융권 취업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인턴을 해보고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워낙 문이 좁은 탓에 모두 취업하긴 어렵다. 박 교수는 “사실상 한 학년 40명 가운데 대기업 금융권 회사에 갈 수 있는 인원은 최대 6명 수준”이라며 “나머지 34명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을 노리는 게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이 원하는 것은 극소수의 유능한 인재가 아니라, IT도 알고 재무도 알고 경영도 아는 다재다능한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틈새 전략’인 셈이다. 학과에서 수학과 금융, IT를 모두 가르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쟁력이 상승하면서 학교에서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만든 ‘가천금융센터’는 학교의 지원의지를 잘 보여준다. 52대의 애플 아이맥(iMac), 2대의 애플 TV, 2개 대형 전자칠판과 서버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인터랙티브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금융정보 시스템인 인포맥스와 블룸버그, 경제TV 등의 뉴스들을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수업에서 활용한다. 장학금 혜택도 늘렸다.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수능 평균성적 1.6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준다. 매달 3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정시 최초합격자 중 수능성적 2등급 이내 학생에게도 입학금 포함,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가천대 금융수학과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가천대 금융수학과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이에 따라 대학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학문연구만큼이나 취업 지원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수학과는 일부 상위권 대학을 제외하고 취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다. 가천대 금융수학과는 이를 이겨내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다. 매년 학과명을 바꿔 온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현재 4개 학년 학생들의 입학 당시 학과는 모두 다르다. 이 학과 1학년은 금융수학과로 입학했지만, 2학년은 수학금융정보학과, 3학년은 수리과학과, 4학년은 수학정보학과로 입학했다. 학과 이름을 바꾸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동안 60개 학과 가운데 입학성적이 50위권이었지만, 금융수학과로 바꾸고 한 해 만에 5등까지 뛰어올랐다. 그야말로 ‘대박’ 사건이었다. 하지만 학과 이름만 바꿨다고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라는 게 학과 측의 주장이다. 학과 이름에 맞게 금융 수업을 강화했다. 금융권을 쫓아다니며 학생들을 인턴으로 보냈다. 이런 노력으로 입소문이 난 결과란 것이다. 사실 지금의 수학과가 처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 ‘교사가 되거나 학원 외에는 갈 곳이 없다’는 푸념이 중·하위권 대학의 수학과에서 공공연히 나온다. 이 학과도 2012년까지 이런 이야기들이 돌았다. 취업률이 고작 34.6%에 불과할 때였다. 학과 내부에서 “이러다 폐과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졌다. 2013년도 수리과학과의 명칭은 이래서 나왔다. 가천대가 바이오나노학과를 집중적으로 키우던 때였다. 물리학과와 접목을 시도했다. 하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2013년 11월 구원투수를 불렀다. 지금의 학과장인 박도현(45) 교수다. 교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당시 미래에셋증권에서 파생상품운용팀장으로 근무하던 박 교수를 찾아가 “어떻게 해야 학과가 성장할 수 있겠느냐”고 문의했다. 박 교수는 “수학과 금융을 접목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금융권의 취약한 부분에 학생들을 보내자고 제안했다. 이를 눈여겨본 학교에서 그를 아예 교수로 모셔왔다. 박 교수는 당시 상황에 대해 “유명 대학 금융관련 학과 대부분이 ‘스타플레이어’만 키우는데 골몰하고 있었다. 가천대는 이를 따라할 게 아니라 ‘미드필더’나 ‘리베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교수가 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커리큘럼 전면 개편이었다. 수학을 기본으로 하되, 금융 과목과 정보기술(IT) 과목을 대폭 포함했다. 현재 이 학과는 금융 트랙의 경우 1학년은 경제원론과 회계원리를, 2학년은 금융개론과 리스크 관리, 3학년은 금융공학과 금융수학금융공학을 배운다. 4학년은 파생상품론, 금융실무특강, 모의투자, 계산금융 및 사례연구를 배운다. 다른 대학의 수학과에서는 이런 과목을 가르치지 않는다. IT 관련 과목은 2학년이 금융 IT 프로그래밍, 3학년이 핀테크, 4학년이 금융 IT 보안을 배운다. 핀테크 같은 과목은 주로 대학원에서나 배우는 과목들이다. 이런 커리큘럼 개편에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초반에 나왔다. 기계공학과에서 전과한 임상호(27)씨는 “수학을 배우고 싶어 전과했는데, 이름이 바뀌고 커리큘럼이 바뀌면서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2주마다 진행되는 금융계 인사들의 특강이 임씨의 생각을 바꿨다고 한다. 물리학과에서 전과한 김유진(23)씨는 “수학이 좋아서 전과했는데, 사실 순수 수학 쪽의 취업 전망이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고민했다”며 “수학을 전공하게 되면 대학원을 가면 되고, 학부에서 금융과 IT를 배우는 지금의 형태도 의미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학과명을 바꾸고 커리큘럼을 바꿨다고 취업률은 높아졌을까. 이 학과의 취업률은 2013년 57.9%, 2014년 53.8%, 2015년(6월 기준) 57.1%다. 표면적으로는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최근 유명 대학의 최상위 학과들만 가는 금융권에 발을 들여놓는 학생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 재학생들 사이에 활기가 돌고 있다. 특히 방학 동안 금융 관련 회사들이 인턴을 요청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올 여름방학 때 서울 여의도의 인포맥스에서 인턴 생활을 했던 김지영(24)씨는 “오전에는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회사 일을 했는데, 학교에서 배웠던 게 큰 도움이 됐다”며 “예전에는 금융권 취업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인턴을 해보고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워낙 문이 좁은 탓에 모두 취업하긴 어렵다. 박 교수는 “사실상 한 학년 40명 가운데 대기업 금융권 회사에 갈 수 있는 인원은 최대 6명 수준”이라며 “나머지 34명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을 노리는 게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이 원하는 것은 극소수의 유능한 인재가 아니라, IT도 알고 재무도 알고 경영 등 다재다능한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틈새 전략’인 셈이다. 학과에서 수학과 금융, IT를 모두 가르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쟁력이 상승하면서 학교에서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만든 ‘가천금융센터’는 학교의 지원의지를 잘 보여준다. 52대의 애플 아이맥(iMac), 2대의 애플 TV, 2개 대형 전자칠판과 서버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인터랙티브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금융정보 시스템인 인포맥스와 블룸버그, 경제TV 등의 뉴스들을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수업에서 활용한다. 장학금 혜택도 늘렸다.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수능 평균성적 1.6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준다. 매달 3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정시 최초합격자 중 수능성적 2등급 이내 학생에게도 입학금 포함,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 배우 김지영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배우 김지영 화보 공개

    배우 김지영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영은 레이디경향 10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돼 ‘여배우의 하루’를 주제로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김지영은 세련미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김지영은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세련미, 여성스러움, 소녀감성을 잘 표현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겉으론 드세지만 속으로 여린 조경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최근 설경구, 여진구 주연의 영화 ‘서부전선’에 주인공 ‘영광’(여진구) 어머니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영상=얼반웍스이엔티·레이디경향, 영화 ‘서부전선’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합니다] 오진수(오민영·박경조씨 장남) 군·김지영(서산경찰서장 김석돈·전점숙씨 장녀)양 외

    ●오진수(오민영·박경조씨 장남)군, 김지영(충남 서산경찰서장 김석돈·전점숙씨 장녀)양=10월3일(토) 낮12시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4-1. 엘가모아 헤리아홀(구 한빛웨딩프라자, 041-689-9210. ●이승락(이영구·이동복씨 차남)군, 김태영(김교돈·이경옥씨 장녀)양=10월3일(토) 오전 11시30분 대전라온컨벤션(구 유진호텔)2층 아라홀, 010-4141-1827. ●지형근(현대제철 과장, 김정례씨 아들)군, 김성희(김인도 학교법인 동의학원 이사장, 이인옥씨 딸)양= 10월4일 오후 1시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호텔 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 051-890-1001. ●이석채(이무규 박종희씨 장남)군, 유수희(유춘택 신춘옥씨 장녀)양= 10월4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용학로 106-7 호텔수성 별관 2층 웨딩홀 블루하우스. 053-764-2300.
  • [현장 행정] 격의 없이 ‘톡’… 선후배 갈등, 광진엔 없어요

    [현장 행정] 격의 없이 ‘톡’… 선후배 갈등, 광진엔 없어요

    “신입이 자기 일 싫다고, 다른 일을 시켜 달라고 하는데… 요즘 애들이 다 이런가 싶더라고요.”(A구청 팀장) “신입이라고 이상한 게 있어도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말이 안 돼요. 우리 이야기도 들어줬으면 좋겠어요.”(B구청 신입) 요즘 어느 구청에서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소리다. 광진구는 신입과 고참 직원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신입·고참 직원 46명이 참여하는 ‘광진가족 참!참!참! 멘토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김기석 광진구 총무과 인사팀장은 “여성 신입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기존 남성 및 상명하복 중심의 조직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면서 “최근엔 고졸 특채가 늘어 입사동기면서 나이 차이가 10살 이상 나 조직 내 새로운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신입 직원들의 적응을 돕는 멘토링 사업은 많았지만 대부분 조직 문화를 주입시키는 것이었다. 광진구는 이제 ‘주입’이 아닌 ‘소통’에 중심을 두고자 한다. 지난 11일 열린 결연식은 광진구의 ‘왕고참’인 김기동 구청장과 신입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였다. 행시 출신으로 1979년부터 공무원 생활을 한 김 구청장이다. 그는 멘토·멘티 행사를 마친 신입 직원 7명을 데리고 자양골목시장을 돌며 시장에는 어떤 문제가 있고, 상인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직접 현장실습을 시켰다. 일을 마친 뒤 김 구청장과 구청 신입 공무원들은 분식집에서 막걸리와 만두, 떡볶이 등을 먹었다. 쭈뼛거리던 신입들은 이내 “동료와 잘 지내는 방법은”이나 “승진을 빨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비법을 물었다. 김 구청장은 32년 공직생활 노하우를 풀었다. 김 구청장은 ‘소통의 노하우’를 강조했다. 그는 “신입 직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 ‘이건 비효율적이다’, ‘이건 문제가 있다’는 건의는 무척 좋은 일”이라면서도 “그 방식이 ‘나 잘났다’라는 식보다 고참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면 본인에게 더 플러스가 된다”고 조언했다. 김 구청장은 고참 공무원에게도 “막내의 시각이 새로울 수 있다”면서 “열린 시각으로 듣고 받아들이면 구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멘토링 제도는 1대1 방식으로 1년 동안 한다. 10년 차 이상 공무원 중에서 멘토를 선발했다. 참가자들의 의지도 뜨겁다. 김지영 디지털정보팀장은 “지시가 아닌 대화로 후배들이 잘 정착할 수 있게 돕겠다”고 했다. 지난 7월 중곡1동에 배치받은 신입 진수현씨는 “뒤 담화를 하기보다 멘토들과 대화로 해결책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가톨릭관동대, 배우 정미숙, 김성령 등 스타 연예인 방송연예학과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 배우 정미숙, 김성령 등 스타 연예인 방송연예학과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지난 7월 1일 자로 배우 정미숙을 9월 1일 자로 배우 김성령, 남성진 및 방송인 아나운서 김성경 등 스타급 연예인을 대거 방송문화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교수로 임용했다. 이외에도 김지영(발레무용가), 신효균(연출), 이영태(연출) 교수도 초빙되어 융복합 특성화대학으로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와 풍부한 현장경험을 살려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6학년도에 신설되는 방송문화예술대학은 총 정원 299명으로, 방송연예학과(64명), 방송제작학과(45명), 미디어창작학과(42)명, CG디자인학과(42), 실용음악학과(64명), 뷰티미용학과(42명) 등 6개 학과로 구성된다. 방송연예학과에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개그맨, 리포터, 방송제작학과에서는 PD와 VJ, 영상촬영전문가 등을 양성하게 되며, 미디어창작학과에서는 기자와 방송작가, 컴퓨터그래픽디자인학과에서는 CG전문가와 웹툰작가, 실용음악학과에서는 가수, 연주자, 뮤지션, 뷰티미용학과에서는 헤어디자이너, 피부건강관리사 등을 교육한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를 위해 메이저급 방송사와 문화계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쌓은 중진 방송인을 비롯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론은 물론 실기를 중점 교육하여 졸업 후 취업과 동시에 업무를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의료 특성화를 위하여 기존 의과대학 소속 학과를 의학과, 간호학과, 의생명과학과, 의료경영학과, 의료공학과로 조정하고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에 메디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의료 복지 생활의 복합 테마파크를 구축하여 특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명훈 총장은 “신설학과는 물론 기존 학과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하여 세계무대로 내보내는 것이 목표”라며 “방송문화예술대학과 항공운항서비스학과, 항공경영학과 등 신설되는 학과들과 더불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취업률을 국내 최고로 끌어올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7월 지하1층 지상 10층 규모의 대학 랜드마크 건축물 ‘창조관’을 건립 중이며, 대학의 중심의 위치하여 학생들을 위한 공용강의실과 특히 방송문화예술대 실습실로 이용하게 된다. 또한 서울 대학로 방송문화예술센터는 소극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위대한 조강지처(MBC 밤 7시 15분)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명의 여고 동창생 이야기. 금숙(이보희)은 공주(정윤혜)의 말을 토대로 수정(진예솔)이 만나고 있다는 유부남이 일현(안재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순(김지영)에게 사실 확인을 하려고 하지만 경순은 아니라고만 한다. 기철(이종원)은 경순과 함께 안전당 간부들과 함께하는 부부 동반 모임을 가게 된다. ■수퍼 내추럴 7(AXN 밤 9시) 퇴마사 형제 이야기. 건장한 남성이 벽에 던져지고 사지가 절단된 채 살해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다. 기사를 확인하고 현장에 도착한 두 형제. 현장에서 피해자의 몸에 상징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다른 피해자의 몸에도 역시 같은 상징이 그려져 있었다. 하지만 바비 아저씨가 세상을 떠난 지금 그 상징의 의미를 찾을 길이 막막하기만 한데…. ■스콜피온(FOX 밤 12시) 아이큐 197의 실존 인물인 천재 해커 월터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각색한 드라마. 드루가 마이너리그팀 입단 시험을 받은 뒤 가족을 데리고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털어놓자 월터는 고민에 빠지고 갤로는 위험한 상황에 부닥친 전처 레베카를 돕기 위해 나선다. 레베카가 로비 회사에서 알아 낸 정보와 국회의원의 죽음과 관련된 음모가 밝혀지는 가운데 레베카가 납치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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