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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파견 △국정과제실시간관리추진단 김경섭△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이희봉△OECD서울센터 김현철△UN거버넌스센터 정순교◇담당관(과장급) 전보△상훈 진영만△윤리 김혜영△기획재정 장수완△규제개혁법무 송재환△성과고객 최장혁◇과장 전보△지식제도 최용범△인사정책 정만석△인사평가 이종민△인력개발기획 박준하△채용관리 최낙영△시험출제 김성겸△연금복지 연원정△인사정보 최승현△재난총괄 강성주△안전정책협력 장만희△자원관리 임상규△정보화지원 김성엽△정보문화 이재천△정보자원정책 김회수△정보화인력개발 문연호△지방성과관리 이완섭<중앙공무원교육원>△교육총괄 강신기△정책교육 박상희<소청심사위원회>△행정 이성인<지방행정연수원>△국제교육협력 양승찬<국가기록원>△표준협력 장명환△보존복원연구 홍성우<과천청사관리소>△운영 전동흔<정부통합전산센터>△보안통신기획 곽병진△자원관리 김동석△운영총괄 김택곤△산업복지 이태형<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사회산업 서정두△보안관리 정승도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농촌정책국장 오경태△유통정책단장 김경규△국립종자원장 김창현<전보>△식품산업정책단장 방문규◇승진 <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김종훈△정책평가팀장 김종철△농업정책과장 이천일△국제협력총괄과장 김남수△농산경영팀장 임정빈△과수화훼팀장 백종호<4급>△인사과 임채록△운영지원과 최영섭△기획재정담당관실 송남근△농업정책과 박상호△농업금융과 이낙휘△농촌사회여성팀 이은정△농산경영팀 이주영△유통정책팀 주원철△수산정책과 임영훈△수산정책과 김동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유통관리과장 김연배△홍보담당관실 이재식△기술정책과 김상경△농업금융과 고경봉△농산경영팀 장영국△식품산업정책팀 전한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맞춤형농정과 한계수△〃 품질검사과 유순환△〃 소비안전과 장맹수△국림식물검역원 검역기획과 한상진△어항과 황철민△정보화지원팀 서홍교△축산물위생팀 김대균△동물방역팀 오순민△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검사과 김도순△〃 수입위험평가과 김효룡△운영지원과 강윤석△소비안전팀 김종실△어업정책과 이영직△유어내수면과 최현호△수산통상과 조일환 ■통계청 ◇전보 △기획조정관 문창용 ■여수세계박람회 △기획본부장(겸 전시운영본부장) 윤학배△건설〃(겸 홍보마케팅〃) 강원순△대외협력〃 윤종곤◇과장△감사 백복수△총무과 위원장 비서관 홍종욱△기획총괄 김재철△재정법무 안상렬△조정지원 이희은△사후활용 양동조△전시연출 김현태△U-IT사업 이희영△교통숙박 이재철△건설기획 강희업△민자사업 송명달△환경사업 양재문△국제협력 김동업△해외마케팅 김현종△국내마케팅 정희갑△홍보 오경희△수익사업 박상렬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본부장△지원 박주환△운영 손상진◇부장△감사담당관 이시백△문화홍보 이창헌△인력정보 박성락△숙박수송 전태환△시설 박성희 ■동부증권 ◇임원 선임 <상무>△제2지역본부장 김남덕◇보임 <본부장>△영업추진(겸 개인고객전략팀장) 허병문<팀장>△DSIP추진TF 김재호△WS영업기획 겸 신사업TF 임창윤△종합기획 장현일<지점장>△동부금융센터 강석윤△도곡 이병진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 전구중■경희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안재욱△의학전문〃(겸 의과대학장) 김영설△치의학전문〃(겸 치과〃) 박준봉△법학전문〃(겸 법과〃) 강희원△경영〃 박상수△행정〃(겸 신문방송국장) 송병록△교육〃 김준형△국제법무〃 이상정△정경대학장 한균태△경영〃 서영호△호텔관광〃 김철원△이과〃 공우석△음악〃 이종영△교무처장 정연교△학생지원〃 심범상△입학관리〃 강제상△대외협력〃(서울/국제 겸직) 김운호△사회교육원장 이기종△개교60주년준비위원회 사무총장 김종회<국제캠퍼스>△정보통신대학원장(겸 전자정보대학장) 백운식△체육〃 장명재△건축〃(겸 토목건축 및 환경·응용화학대학장·테크노공학대학장) 이효성△아트퓨전디자인〃(겸 예술·디자인대학장) 김규현△국제·경영대학장 정진영△체육〃 최영렬△평생교육원장 이용택△취업진로지원처장 선효숙△중앙도서관장 정규진△응용과학대학 준비위원장 김갑성 ■중앙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안국신△안성캠퍼스 〃 하성규△대외·연구〃 박양우△의무〃(겸 의료원장) 하권익△기획·관리본부장 (겸 총무처장) 김창수△대학원장 최경희△사회개발〃 김연명△교육〃(겸 사범대학장) 이일용△신문방송〃(겸 미디어공연영상〃) 이민규△건설〃 박찬식△행정〃(겸 정경대학장) 이규환△정보〃(겸 공과 및 건설〃) 김선근△의약식품〃(겸 약학〃) 김대경△예술〃 이용관△산업·창업경영〃 문태훈△국악교육〃(겸 국악대학장) 김성녀△국제〃(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및 경영대학장) 황인태△첨단영상〃 최종수△글로벌인적자원개발〃 이희수△법학전문〃(겸 법과대학장) 장재옥△의학전문〃 장세경△문과대학장 정정호△자연과학〃 최인환△의과〃 백광진△산업과학〃 김정덕△예술〃 황인철△외국어〃 권익호△사회과학〃 나영△생활과학〃 이복희△음악〃 이연화△체육과학〃 박용범△교양학부장 최영진△기획처장 윤경현△제1캠퍼스 교무〃 한상준△제2캠퍼스 교무〃 이종철△제1캠퍼스 학생지원〃 조영금△제2캠퍼스 학생지원〃 방재석△입학〃 박상규△제1캠퍼스 연구지원〃(겸 산학협력단장) 윤기봉△제2캠퍼스 연구지원〃 이정희△대외협력〃 이용근△관리〃 홍성하△사회교육〃 이찬규△중앙도서관장 심귀보 ■기은신용정보 ◇전보 <부실장>△경영관리부 엄주철△정보사업부 신환균△채권관리부 김관호△감사실 안종기△사후관리팀 박희근<지점장>△영등포 최문엽△서부 김지수△광주 박성진△대전 윤복영 ■한전원자력연료 △기술연구원장 박종률△튜브사업단장 정선교△감사실장 이실규◇처장△품질보증 박철주△기획 정승철△관리 황영하△인력개발 안태운△생산관리 권용복△경수로연료 장흥순△중수로연료 강명수△세라믹 이범재△방사선환경 조석주△원전사업기술 권정택△노심설계 정일섭△안전해석 황순택△해외사업 김희재 ■삼성그룹 <삼성전자> ◇경영임원 △부사장 김종중 방인배 신상흥 이인용 정유성△전무 길영준 김준식 박재순 박제승 배경태 백남육 서병삼 손대일 연제훈 이선용 이효종 전용배 조남성 조현탁 조홍식 홍완훈 △상무 강봉구 강주성 김동욱 김상철 김선봉 김승구 김영일 김재현 김준영 박문호 박의수 박철우 박희홍 서기용 서홍범 선희복 신재천 양걸 오영선 오준호 요한 유근익 유재설 전봉주 정준교 최상래 최진원(무선) 최진원(경영전략) 최철 추종석 한재수 황인대 황일 황지호◇연구임원△부사장급 이철환 정칠희△전무급 김진자 김현석 박동건 어길수 최재구△상무급 경계현 김경준 김기철 김준태 도영수 문승환 문용석 민장식 박원주 박진호 송두헌 안영준 오윤제 이병준 이상훈 이성덕 이인호 천강욱 최시영 최재범 최형식 허남 홍근철 홍준일 황규철 황정욱◇전문임원△전무대우 강선명<삼성SDI> ◇경영임원△전무 김동훈 지명찬 현성철△상무 안만현 황성록◇연구임원△상무급 이하영<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경영임원△전무 손정민 송백규 유의진 이동훈△상무 노일호 윤경호 이정찬◇연구임원△상무급 김태수◇전문임원△상무대우 손성락<삼성전기> ◇경영임원△전무 강희근 이효범△상무 김학주◇연구임원△상무급 류창섭 최명수 최영식<삼성테크윈> ◇경영임원△부사장 신현목△전무 김영태△상무 김수진 김한선 손재현 하홍◇연구임원△상무급 이우년<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전무 박원규△상무 박봉모 신동철 이창하◇연구임원△상무급 류제춘<삼성SDS> ◇경영임원△부사장 임영휘△전무 이병헌△상무 박성태 석관수 이재춘 조일묵 지대범◇전문임원△전무대우 유병규△상무대우 김정기<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상무 황보현<삼성중공업> ◇경영임원△부사장 김서윤 박대영 박중흠△전무 김철년 이재원 이창수 전태흥 한성용△상무 강병석 김정군 남준우 민경환 송기정 이종림 최한일◇연구임원△상무급 서종수<삼성토탈> ◇경영임원△전무 이기환△상무 김병주 김옥수<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전무 안병진<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전무 박흥열◇연구임원△상무급 이상구<삼성BP화학> ◇경영임원△상무 변경상<삼성생명> ◇경영임원△전무 박영준 윤종정 이상용△상무 김상욱 김세곤 박영목 송병국 신용대 이준건 이창훈 조병익 한수환 한익재<삼성화재> ◇경영임원△부사장 윤용암△전무 고영창 김태환 이종성 황해선△상무 강형구 김유상 성기재 이상경 정현준 천병호<삼성카드> ◇경영임원△부사장 신응환△상무 권대호 피정배 한승진<삼성증권> ◇경영임원△상무 이기훈 이왕익 장석훈◇전문임원△상무대우 김학주<삼성물산> ◇경영임원△부사장 이동휘△전무 육현표△상무 김용수<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부사장 원세현△전무 추교인△상무 김권섭 이용락 장영인 정기훈◇전문임원△상무대우 최기형<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부사장 이언기△전무 김준태 김희원 배동기 황한석△상무 강수돈 김남포 김재호 박덕규 이병수 황대성◇전문임원△상무대우 김승민 김정민<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상무 성연기 이현성 정예모 홍태웅◇연구임원△전무급 이석호<제일모직> ◇경영임원 △전무 김동현 김재열 유석준 전철환△상무 권영기 김용태 김일주 정상현◇연구임원△전무급 김중인△상무급 이영준<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전무 이건종 이우석△상무 권영배 오상대<호텔신라> ◇경영임원△전무 김정환 이부진 한인규<제일기획> ◇경영임원△전무 김천수△상무 김도권 윤백진<에스원> ◇경영임원△전무 김관수△상무 남맹모 신광철 최수환<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전무 신태균△상무 유환철◇연구임원△전무급 장상수 홍순영△상무급 권순우<일본본사> ◇경영임원△상무 이승호<중국본사> ◇경영임원△전무 이석명△상무 류재윤 ■삼성투신운용 ◇전입△전무 김성배 ■한국동서발전 ◇상임이사 <본부장> △기획관리 안덕윤△기술 임한규 ■한국경제신문사 △한경아카데미원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권영설 (2.1일자)
  • [NOW포토] 김지수 “최우수상 너무 과분하죠”

    [NOW포토] 김지수 “최우수상 너무 과분하죠”

    ’태양의 여자’의 김지수가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2008 KBS ‘연기대상’에서는 2관왕의 영예를 안은 배우들 몇몇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09년 1월 1일까지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와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이 진행자로 나섰다. 예년과 다르게 침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특히 KBS ‘연기대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관왕을 거머쥔 스타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너는 내운명’의 윤아(신인상 네티즌상) ‘엄마가 뿔났다’의 김용건(베스트커플상 조연상)과 장미희(베스트커플상 인기상), ‘쾌도 홍길동’의 성유리(베스트커플상 인기상)과 강지환(베스트커플상 네티즌 상), ‘바람의 나라’의 최정원(베스트커플상 우수연기상)이 모두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MC들이 약속된 방송시간에 쫓겨 수상자들에게 수상소감을 짧게 해달라는 부추김을 연달아 내뱉었던 부분이다. 진행자들은 ‘생방송의 묘미’라고 운운했지만 그 순간 마치 수상자들에게 개인의 영광을 빼앗는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물론 생방송 진행에 따라 미처 예상할 수 없었던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시상식은 어디까지나 지난 1년을 마감하고 정리하는 자리다. 상을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또 그걸 보고 축하하는 사람도 모두 마음 편하게 보고 즐길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9년 연기대상에서는 또 다시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길 기대해본다. ☆ 2008년 KBS 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김혜자(엄마는 뿔났다) △특집 문학관 단막극-남자 윤희석(TV문학관) 여자 박민영(전설의 고향)△청소년 연기상-남자 이현우(대왕세종) 여자 심은경(태양의 여자)△신인상-남자 정겨운(태양의 여자)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네티즌 상-남자 강지환(쾌도 홍길동)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 △베스트커플상 -김용건-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송일국-최정원(바람의 나라) 강지환-성유리(쾌도 홍길동)△조연상-남자 김용건(엄마가 뿔났다) 엄기준(그들이 사는 세상) 여자 배종옥(그들이 사는 세상)△공로상-유철주 조명감독 △우정상-이효정△특별상-삼화네트웍스(엄마가 뿔났다) △인기상-남자 장근석(쾌도 홍길동) 여자 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성유리(쾌도 홍길동)△우수연기상 일일연속극-남자 이필모(너는 내운명) 여자 김정난(너는 내운명) 주간연속극-남자 이원종(대왕세종) 여자 이윤지(대왕세종) 미니/수목-남자 정진영(바람의 나라) 여자 이하나(태양의 여자) 최정원(바람의 나라)△최우수연기상-남자 송일국(바람의 나라) 여자 김지수(태양의 여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사진 = 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램가격 사상 첫 1달러 붕괴

    D램가격 사상 첫 1달러 붕괴

    D램 고정거래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달러선이 무너지는 등 반도체값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까지 D램 가격은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여 공급과잉에 시달리는 반도체업계의 구조조정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9일 타이완의 반도체 거래 중개 사이트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반도체 시장 주력제품인 DDR2 1기가비트(Gb) D램의 12월 고정 거래가는 0.94달러를 기록했다.고정 거래가는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가 PC회사 등 대형 거래선에 제품을 공급하는 가격이다.매달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차례씩 협상을 통해 결정된다.지난달 말 고정거래가는 1.06달러였으며,1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은 사상 처음이다. D램 가격의 추락이 이어지면서 업계 선두인 삼성전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를 내고 있고 후발 업체들은 감산,감원에 들어가면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재고가 쌓여 있는 상황에서 가격이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를 보고있다.특히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타이완의 몇 개 업체는 조만간 문을 닫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구조조정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D램 업체 키몬다는 내년 초 현금이 고갈될 위기에 처해 있고,타이완의 파워칩,난야 등도 정부의 금융지원으로 간신히 연명하고 있는 형국이다.DDR2 1기가비트 D램의 고정거래가는 지난해 초 6달러대 초반에서 이미 1달러선이 무너진 데다,내년 1월중에는 0.7~0.8달러까지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이렇게 되면 수익성은 더 나빠질 수밖에 없다.굿모닝신한증권 김지수 연구위원은 “D램업계의 구조조정은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후발업체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퇴출되는 수순을 밟겠지만 삼성전자도 반도체부문은 올 4분기 2000억~3000억원대의 적자가 예상되며,전체로도 적자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휘청대는 실물경제] 삼성전자 실적 5년전으로 역주행

    [휘청대는 실물경제] 삼성전자 실적 5년전으로 역주행

    삼성전자 실적이 5년 전으로 역주행하고 있다. 초우량기업인 삼성전자도 글로벌 경기침체의 한파를 피해가지 못할 것 같다.올해 순이익이 6조원대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5년 전인 2003년(5조 9600억원) 수준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최근 3년간(2005~2007년)은 7조원대 중반에서 8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냈다.일부 전문가들은 올 4·4분기 반도체 부문은 적자로 돌아서고,내년 1분기나 2분기중에 영업손실을 낼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내놓고 있다. 4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올해 순이익이 6조~6조 5000억원,매출은 74조~76조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올초만 해도 역대 최대 순이익을 냈던 2004년(10조 8000억원)에 이어 4년 만에 ‘10조원대 순이익시대’를 다시 열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 경기침체가 깊어지면서 반도체,액정표시장치(LCD),가전 등 매출이 모두 급격히 추락했다. 이에 따라 올 1~3분기 순이익은 5조 5000억원에 그쳤다.1분기(2조 1900억원),2분기(2조 1400억원)에 비해 3분기는 절반 수준(1조 2200억원)으로 떨어졌다.4분기는 3분기보다 성적이 더 나쁠 것이 확실하다.때문에 6조원대인 2003년 순이익과 비슷한 수준이 되리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순이익이 비슷하더라도 종업원 수나 설비투자 액수를 감안하면 5년 전에 비해 수익성은 크게 나빠진다.2003년에는 설비투자액이 6조 7400억원이었지만,올해는 두배 가까운 12조원을 쏟아부었다.종업원수(국내 근무인원 기준)도 5년 전(5만 5379명)에 비해 올해는 3만명 이상 늘어난 8만 6977명이다. 우리투자증권 박영주 연구위원은 “최근 상황으로 볼 때는 올 순이익이 6조원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삼성전자측은 이에 대해 “환율 등 다른 변수도 있기 때문에 매출이나 순이익 등은 따로 전망치를 작성하지 않지만,4분기 들어 IT수요가 더 줄어든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D램 가격의 끝없는 추락과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당장 4분기에 반도체부문은 적자를 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굿모닝 신한증권 김지수 연구위원은 “4분기 D램 가격이 3분기에 비해 40% 가까이 떨어진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은 4분기에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화증권 서도원 연구위원은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내년에 삼성전자가 영업손실을 낼 것이라고까지 했지만,‘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한 것”이라면서 “다만 내년 1분기나 2분기 중에 삼성전자가 일시적으로 적자를 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실적을 좌우하는 반도체 경기회복 시점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엇갈리고 있다.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로 보는 사람이 다소 많지만,산은경제연구소 김형식 선임연구원은 “2010년 5월 이후에나 반등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Seoul In]

    중구(구청장 정동일) 중구문화원은 제13회 중구사진전의 입선 작품을 발표했다.금상은 소 달구지와 청계천의 야경을 아름답게 표현한 김지수 작가의 ‘도심의 소 달구지’가 선정됐다.은상은 이영식 작가의 ‘오월의 궁’과 강태수 작가의 ‘사랑 나누기’가 뽑혔다.중구문화원 775-3001.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환경 관련 단체 회원과 주민,직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지구온난화와 녹색 성장을 위한 우리의 실천행동’이라는 주제로 환경문제의 실태 분석 등을 설명한다.환경과 880-3531.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정보화교육센터에서 주최한 제15회 공무원 정보화능력경진대회에서 전국 69개 참가 자치단체 중 최고인 장관상을 수상했다.대회에 참가한 직원 4명의 종합점수(40%)와 기관별 평가지수(60%)를 종합한 결과,지난해에 이어 최고점수를 받았다.지난해에도 개인별 참가자들이 다른 대회에서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을 받았다.민원정보과 920-4342.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다음달 3~13일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인도 작가 ‘딜립 샤르마의 쿤와르지 환상전’이 열린다.같은 달 13일에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구립여성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진행된다.같은 달 25일에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이원국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이 열린다.R석 2만원,A석 1만 5000원이다.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1.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민간 복지단체간의 연계 및 협력을 약속하는 ‘복지 네트워크’가 출범했다.‘늘푸른돌봄센터’ 등 19개 민간단체 의 임직원 80여명은 연대를 통해 지역복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복지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정책제안과 실무교육도 병행한다.각 단체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활용해 실질적인 복지방향을 찾자는 취지다.주민생활지원과 450-7492.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다음달 1일부터 대입수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금연과 건전한 음주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교육’을 실시한다.사회 초년생인 수험생이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행사,각종 모임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금연과 건전한 음주 습관에 대한 전문강사의 강의가 진행된다. 보건지도과 330-859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27일 오후 6시30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구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갖는다.1995년에 창단된 여성합창단(43명)과 2005년 창단된 실버합창단(63명)이 함께 공연한다.포스터 연곡과 수선화,최진사댁 셋째딸,갑돌이와 갑순이,오페라 마술피리,캐논 변주곡 등을 들려준다.오진영,윤형렬,박은태 등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출연진의 축하무대도 있다.문화체육과 901-6922.
  • ‘종합병원2’ 조경환, 14년 만에 외과과장 컴백

    ‘종합병원2’ 조경환, 14년 만에 외과과장 컴백

    14년 전 인기리에 방영된 MBC ‘종합병원’에서 외과과장으로 출연했던 탤런트 조경환이 또 다시 외과과장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종합병원’의 시즌2로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조경환은 외과과장을 맡아 기존 이재룡, 심양홍, 김소이 등의 출연진들과 함께 새로 투입된 김정은, 차태현, 이종원, 류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제작발표회에 참석환 조경환은 14년 만에 다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데에 대해 “그 당시도 외과과장이었는데, 지금도 똑같다.”며 “지금쯤이면 병원장정도는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경환은 “과거 ‘종합병원’은 신은경, 김지수, 전광렬, 이재룡, 전도연 등의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했었다.”며 “이번 ‘종합병원2’ 역시 많은 스타들이 배출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국내에서 ‘종합병원’이 메디컬 드라마의 효시였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 여러 작품의 메디컬 드라마가 탄생됐지만, 말도 안 되는 몇몇 작품도 보였다.”며 “‘종합병원2’는 진정한 의학드라마로 탄생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병원2’는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우리들의 해피엔딩’의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고 김정은, 차태현, 이재룡, 도지원, 이종원, 류승수, 류진 등이 총 출동해 화제를 얻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가중계’ 새MC 이윤지ㆍ한석준 낙점

    ‘연예가중계’ 새MC 이윤지ㆍ한석준 낙점

    KBS 2TV 연예 정보 프로그램인 ‘생방송 연예가중계’가 개편을 맞아 새 MC로 한석준 아나운서와 탤런트 이윤지를 낙점했다. KBS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예가중계의 새로운 얼굴이 아나운서 한석준와 탤런트 이윤지가 됐다.”고 밝히며 “방송 시간 또한 변경돼 기존 토요일 밤 10시 05분에서 8시 50분으로, 한 시간 정도 빠르게 시청자를 찾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석준 아나운서는 ‘우리말 겨루기’와 ‘위기탈출 넘버원’ 등을 진행하며 아나운서 다운 신뢰감과 재치 있는 입담을 고루 갖춘 진행자로 평가되며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부문 남자 신인상을 시상했던 바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입사 후 늘 연예가중계 MC자리를 꿈꿔왔는데 꿈이 이루어져 너무 기쁘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새 MC로 지목된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 김지수, 전도연, 김남주, 한고은, 한가인, 한지민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 MC계보를 잇게 된 이윤지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윤지는 “각종 CF에서 보여준 상큼 발랄한 모습을 연예가중계에서도 마음껏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연예가중계 측은 제 32대 여자 MC를 꿰찬 이윤지를 발탁한 이유로 “이윤지는 최근 KBS ‘대왕세종’에서 많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랄한 이미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1984년 첫 방송 된 이후 24년간 KBS의 대표 연예정보프로그램 으로 자리잡아 온 연예가중계의 제작진 측은 “올해 가을 개편을 맞이해 기존 연예정보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깊이 있는 정보 분석으로 저널리즘의 성격과 공영성을 강화할 전망”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 베트남 소년 ‘수호천사’로 행복 전해

    이요원, 베트남 소년 ‘수호천사’로 행복 전해

    배우 이요원이 tvN 월드 스페셜 ‘LOVE’를 통해 베트남 소년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지난 2일,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5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롱베이를 찾은 이요원은 조개잡이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소년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우정을 쌓았다. 집안 구석구석을 돌보고 생계밑천도 마련해 준 이요원은 7일 아침 한국으로 돌아왔다. 세계적 관광지이자 영화 ‘인도차이나’의 배경인 하롱베이 이면의 비루한 수상 가옥촌에 살고 있는 베트남 소년 뚜언은 스티로폼 조각에 몸을 싣고 깊은 바다에서 조개를 건져 올려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태풍이 오면 바람에 흔들리고 파도가 거세면 물이 들이치는 바다 위 수상가옥의 삶은 비참하기까지 하다. 소년의 엄마는 간 질환으로 몸져 누워있고 누나는 이른 새벽부터 배를 타고 관광객에게 과일을 팔아 살림에 보태고 있다. 이요원은 고사리 손으로 끼니를 해결해나가는 소년을 위해 함께 집안일을 돕고 육지에 나가본 적이 없는 소년과 함께 도시로 소풍을 떠나 생애 가장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 한편 이요원의 베트남 봉사활동 모습은 케이블 채널 tvN 월드스페셜 ‘LOVE’를 통해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지난 5월 시작한 국내최초 자선다큐 tvN 월드스페셜 ‘LOVE’는 자선과 기부를 주제로 국내 최고스타와 포토그래퍼의 해외 자선봉사 활동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류승범, 신현준, 배두나, 김지수 등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tvN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서울신문 (편집위원실) △편집위원 신연숙 박재범 황성기(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이용원△논설위원 조명환 황진선 이목희(편집국)△대기자 오풍연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연락지원부장 정동문 해양경찰청 ◇치안감 승진 △해경청 경비구난국장 김승수◇경무관 승진△해경청 정보수사국장 이정근 한국공항공사 ◇상임이사 임명 △부사장 배용수△상임 감사위원 박종선△전략기획본부장 김희선△운영지원〃 김충기△시설안전〃 최공림◇전보△서울지역본부장 성기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방송통신정책연구실 연구위원 박민수△공정경쟁정책연구실 〃 김성환◇임명△북한방송통신연구센터장 황성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최유천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전보 △서울강남영업본부 본부장 權義宗 숭실대 △관리처장 직무대리 이철우△학생과장 김재권△기획〃 겸 예산조정〃 이양주△구매〃 이영수△ 경력개발팀장 류진호△산학협력〃 김형식 동아일보 △미디어전략담당 이사대우 林彩靑△편집국장 沈揆先 한국경제신문 △제작국 윤전부장 崔炳夏 코리아타임스 ◇편집국 승진 △종합편집 및 국제부 부국장 이희순△경제부(금융) 부국장대우 겸 부장 이갑수△문화체육부 부장직대(부장대우) 김지수 데일리줌 △편집국장직대 심정미
  •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 박혜진 우리은행으로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 박혜진 우리은행으로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포인트가드 박혜진(사진 왼쪽·삼천포여고)이 우리은행 품에 안겼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피텔앰배서더에서 열린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 선수 선발에서 우리은행은 1라운드 1순위로 박혜진을 지명했다. 삼성생명에서 뛰는 프로 3년차 포워드 박언주(오른쪽·20)의 친동생이기도 한 박혜진은 올해 8경기에서 평균 16.6점,9.3리바운드의 성적을 냈으며, 경기 조율 능력과 리바운드 가담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드 부재에 시달리던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감독은 “박혜진은 완급 조절이 뛰어나고 폭발력도 갖고 있다.”면서 “청소년 대표 소집이 끝나는 다음달 말 이후 즉시 전력감으로 투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순위 지명권을 얻은 신세계는 박하나(숙명여고)를 지명했고,3순위 구리 금호생명은 이화연(선일여고)을 뽑았다. 이화연은 지명되자마자 드래프트 이전에 약속된 대로 삼성생명으로 트레이드됐다. 4순위 국민은행은 김수진(옥천상고),5순위 신한은행은 김지수(인성여고)를, 마지막 6순위 삼성생명은 김보미(수피아여고)를 각각 선발했다. 그러나 지난 6월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대회 여자부에서 수원여고를 첫 정상에 올린 전윤정과 박나리는 지명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는 25명 중 14명만이 선발됐다. 이번에 지명된 선수들은 11월1일부터 정규 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전주원(신한은행)을 역할모델로 삼고 있었다는 박혜진은 “언니한테 프로는 냉정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내가 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면서 “사실 언니가 있는 삼성생명 말고는 어느 팀에 가도 좋다고 생각했었다.1,2분을 뛰더라도 열심히 해서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이 2일 저녁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오전 숨진 故최진실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 상영에 앞서 “오늘 이런 장소에서 슬픈 말씀을 올리게 돼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아주 귀여웠던 배우 최진실이 갑작스럽게 타계를 했다. 부산영화제를 찾은 모든 영화인들은 애도를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당초 故최진실의 사망과 관련해 행사 중 애도의 시간을 마련할 지 고심중이었던 조직위는 공식적으로 고인에 대해 애도를 표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당초 개막식에 배우들의 참석이 저조할까봐 걱정했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이 참석해 계획대로 잘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개막식에는 장동건, 현빈, 이보영, 김지수, 신현준, 강혜정, 박해일, 문 블러드 굿, 우에노 주리 등 국내 외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보일듯 말듯’ 부산영화제의 여배우들

    [NOW포토] ‘보일듯 말듯’ 부산영화제의 여배우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열린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은 ‘꽃들의 잔치’라고 할 정도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로 관객들의 많은 눈길을 글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아찔한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다희를 비롯, 김소연, 엄지원, 김지수, 신민아 등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ng & Short’ 부산찾은 여배우 드레스 열전

    ‘Long & Short’ 부산찾은 여배우 드레스 열전

    어느 영화제에서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여배우들의 드레스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열린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은 한마디로 꽃들의 잔치였다. 김소현, 이다희, 김지수, 공효진, 신민아 등은 롱 드레스로 한껏 멋을 냈고 신이,아라 등은 미니 드레스로 꽃단장을 하고 나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NOW포토] 김지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APAN(아시아 연기자 네트워크) 행사의 일환인 스타로드 레드카펫 행사가 3일 부산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앞 피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김지수가 오후 9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당황스러웠던’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저녁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렸다. 그러나 故최진실의 비보를 접한 배우들이 상당수 불참함에 따라 행사는 다소 한산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주로 외국게스트 위주로 행사가 진행된 이번 행사에 국내 배우로는 이영하, 이화선, 안성기, 강수연, 이보영, 김지수, 김소연 등이 참석했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알려진 배우들이 개막식 행사 대신 故최진실의 빈소로 발길을 돌리면서 내려오지 못한 것 같다. 다소 당황스럽지만 공식 행사 일정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계획대로 일정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60개국 315편의 영화를 초청해 역대 최다 작품수를 자랑하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김정은과 정진영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서울신문NTN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찔한 살구빛 드레스 입은 이다희

    [NOW포토] 아찔한 살구빛 드레스 입은 이다희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아찔한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다희를 비롯, 김소연, 엄지원, 김지수, 신민아 등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화려한 자태’ 뽐내며 입장

    [NOW포토] 김지수 ‘화려한 자태’ 뽐내며 입장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지수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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