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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김주혁, 김지수, 문근영, 이규환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민 얼굴 먹칠한 충남군수들

    주민 얼굴 먹칠한 충남군수들

    충남도 일부 군수들이 간통, 뇌물, 폭행 등 각종 추문으로 수사를 받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14일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한 이종건 홍성군수를 구속, 수감했다. 이 군수는 2007년 4월 홍성군 광천읍 광천버스터미널 공영화를 추진하면서 이모(62·구속·전 광천새마을금고 이사장)씨의 토지 3371㎡를 군이 42억여원에 매입하는 대가로 5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이 군수의 혐의는 임직원과 짜고 10년 가까이 1500억원의 고객예탁금 횡령을 주도해 파문을 낳았던 이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이 전 이사장은 2006년에 버스터미널 부지를 9억여원에 경락받은 뒤 1년도 지나지 않아 군에 되팔아 30여억원의 막대한 시세 차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지난달 간통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 주민 이모(48)씨가 자신의 처 김모씨와 진 군수가 간통을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기 때문이다. 1년 전부터 지역에선 진 군수와 김씨의 관계에 대해 추문이 계속 떠돌았다. ‘태안군수 X파일’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진 군수는 지난 3월 군내 행사 때 주민과 대화 중 김씨로부터 욕설과 함께 멱살을 잡히고 옷이 찢기는 망신을 당했다. 김씨는 지난해 말 진 군수의 부인이 타고 가던 승용차를 가로막고 실랑이를 벌였고, 연초에는 간부회의 중 군수실을 찾아가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김씨는 진 군수의 선거운동을 도운 ‘정치 동지’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김지수 태안군수 비서실장은 “김씨가 군의원 비례대표 자리를 받으려고 하다가 받지 못하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최근 무고 혐의로 김씨를 맞고소했다.”고 해명했다. 김시환 청양군수는 수행비서를 폭행한 혐의로 검·경의 수사를 받았다. 김 군수는 지난달 1일 오전 10시30분쯤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관용차량 안에서 “왜 이리 차를 늦게 댔냐.” 등 폭언을 퍼부으면서 앞자리에 앉은 수행비서의 뒤통수를 가방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가 고발을 당했다. 지역 시민단체와 공무원노조 청양군지부 등은 당시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폭력행위를 비난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야 할 군수가 오히려 청양군의 명예와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이상선 대표는 “단체장은 의사결정 독점 등 제왕적 위치에 있어 자치단체가 소공화국이 되고, 토착세력과 유착되다 보니 각종 비리가 끊이질 않는다.”면서 “청구조건이 까다로워 유명무실해진 주민소환제의 조건을 완화시켜 주민들이 재심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V자형 회복을 전망하는 등 회복의 속도에는 이견이 있지만 D램 시장은 바닥에 굉장히 가까이 왔다.” 지난 24일 삼성전자의 1·4분기 실적발표때 이명진 IR팀장(상무)은 이렇게 말했다. 1분기 삼성전자의 ‘깜짝실적’은 휴대전화와 TV가 이끌었지만, 핵심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반도체는 여전히 부진하다. 불황으로 PC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D램업체의 감산이라는 긍정적인 변수도 반도체 경기회복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4분기에 5600억원의 적자를 낸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65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2700억원으로 전 분기(1900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이후 지난해 3분기엔 2400억원으로 줄었다가 이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상의 실적을 냈던 2004년 2분기엔 반도체 영업이익이 2조 1500억원에 이르는 등 분기별 영업이익이 1조~2조원을 넘나들었던 것에 비하면 너무나 달라진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D램 가격으로만 보면 이미 지난해 말 바닥을 쳤기 때문에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2분기부터는 ‘반도체의 봄’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김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위원은 “D램 고정거래가 인상폭이 5·6월엔 10~15%로 더 커지면서 삼성전자의 D램은 2분기에 적자폭이 크게 줄고, 반도체 전체로도 적지만 11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투자를 거의 못했던 타이완, 일본 업체에 비해 규모는 줄였지만 꾸준히 투자를 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메모리 공급부족이 심화돼 많은 이득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종욱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급격한 회복은 어렵겠지만, 이미 바닥을 친 상황에서 2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면서 “삼성전자 반도체는 적자폭이 크게 줄어 2분기엔 적자 폭이 1830억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반도체는 1분기부터,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지난해 12월부터 바닥에서 반등하고 있다.”면서 “2분기부터 상황이 좋아지고 있지만 낸드플래시는 가격이 과도하게 오른 경향도 있어 조정받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6월 정도면 반도체 회복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면서 “이르면 2분기 말이나 3분기부터는 회복기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수 김효섭기자 sskim@seoul.co.kr
  •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탤런트 이윤지가 문근영 김태희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튼다. 이윤지는 새로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현재 이윤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가상부부로, KBS 2TV ‘연예가중계’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이윤지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더불어 연기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매우 성실하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고 점차 대중에게 그런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윤지는 그동안 시트콤 ‘논스톱4’, ‘한강수 타령’, ‘자매바다’, ‘궁’, ‘열아홉 순정’, ‘대왕세종’ 등 현대극과 시대극을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윤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는 나무엑터스에는 현재 문근영 김태희 김주혁 김지수 김강우 박건형 한혜진 김효진 김소연 송지효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NOW포토] 김지수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2009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NOW포토] 김지수 ‘2009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와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도자기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예술 관심 많아요”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예술 관심 많아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석증 환자 골다공증 가능성 3배”

    이석증이 칼슘대사 장애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어지럼증이 있으면 흔히 빈혈이나 뇌종양을 의심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흔한 원인이 이석증(양성 돌발성 두위현훈)이다. 이석증은 귀의 전정기관에 있는 ‘이석’이라는 작은 돌이 머리 회전을 감지하는 세반고리관으로 들어가 어지럼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분당서울대병원 뇌신경센터 김지수 교수팀은 20 06∼2007년에 이 병원에서 이석증 진단을 받은 환자 209명과 어지럼증이 없는 비교군 202명을 대상으로 골밀도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석증으로 진단받은 환자군의 골다공증 비율이 3배나 높았고, 골다공증 전 단계인 골감소증도 이석증 환자군이 2배나 많았다고 최근 밝혔다. 성별 차이도 드러났다. 여성의 경우 어지럼증이 없는 비교군에서는 9.4%만 골다공증이었으나 이석증 환자군에서는 25.3%가 골다공증으로 진단되었다. 또 비교군에서는 33.3%만이 골감소증이었으나 이석증 환자군에서는 47.2%가 골감소증을 가지고 있었다. 남성은 비교군의 골다공증이 6%였으나 이석증 환자군은 약 12%로 2배나 됐고, 골감소증도 이석증 환자군이 비교군의 27%보다 많은 40%나 됐다. 이석증은 전정기관 속 이석의 위치를 파악해 머리를 단계적으로 돌리는 등의 ‘위치교정술’로 치료한다. 그러나 환자의 30∼40%는 치료 후에 재발한다. 이번 연구에서도 45세 이상 환자 128명 중 58명이 재발했다. 50대 이후 중년 여성에게 흔하며 호르몬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해 왔을 뿐 골다공증과의 상관성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여성뿐 아니라 남성 이석증 환자도 골다공증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돼 이석증과 골다공증은 성별과 관계없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지수 교수는 “이석증은 낙상을 유발하는 대표적 질환으로, 골다공증 환자는 낙상으로 골절상을 입을 위험이 높다.”며 “이석증이 자주 재발하는 환자는 골다공증 여부를 가려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워낭소리’ 제작자, 국회에 불법다운로드 대책 호소

    ‘워낭소리’ 제작자, 국회에 불법다운로드 대책 호소

    안성기-박찬욱 감독 등 영화인들이 영화 불법다운로드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국회를 찾아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국민배우 안성기, 박찬욱 감독, 배우 박중훈과 김지수, 독립영화 ‘워낭소리’ 제작자 고영재 프로듀서 등은 최근 여야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 등을 만나 영화 불법다운로드를 막기 위한 국회 차원의 법제도적 대책을 호소하며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들 영화인들은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4월 국회에서는 여야간 합의를 통해 조속히 처리돼 불법다운로드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한국영화가 정상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국회가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안성기는 “실제 영화 불법복제 피해 규모가 2006년 한 해에만 33억 800만 편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5,7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며 최근 ‘워낭소리’ 불법유통도 그 중 하나”라며 “사실상 영화 도둑질을 일삼는 100여 개가 넘는 불법 웹하드 및 P2P 업체들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흥행 분위기 속에서 불법유통으로 큰 피해를 입은 ‘워낭소리’ 제작자 고영재 프로듀서 역시 “독립영화 제작자로서 불법복제 문제의 심각성을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워낭소리’ 불법유통을 계기로) 온라인의 특성상 전파 속도가 빨라 일단 복제가 이뤄지면 권리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대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언급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고흥길 문방위 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의원들은 “영화 불법다운로드 피해 등을 비롯해 저작권법 관련 현안들에 대해 여야 위원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 영화인들은 “향후 국민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영화계와 유관부처 등이 모두 함께하는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 있다.”고 전하고 국회에서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영화인들은 이날 불법복제 문제를 꼭 해결해 달라며 본인들이 출연하거나 직접 만든 영화 정품 DVD(라디오스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로망스)와 최근 불법 복제된 DVD(워낭소리)를 함께 묶어 만든 의미 있는 선물을 문방위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영화인협의회)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 女드레스, ‘원오프숄더’ 강세… ‘클러치백’은 필수

    백상 女드레스, ‘원오프숄더’ 강세… ‘클러치백’은 필수

    지난 2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은 그 어느 해보다 여배우들의 의상이 화려해졌다. 특히 원 오프 숄더 드레스와 다채로운 컬러 드레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지금부터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를 마음껏 만끽해 보시길. # 원 오프 숄더로 언밸런스 매력 물씬 영화 시상식장에서 원 오프 숄더의 등장은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니콜 키드먼에 의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물론 이전에도 원 오프 숄더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이 있었겠지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녀의 한쪽 어깨만을 감싼 블랙 원 오프 숄더 드레스는 수많은 패션지에서 회자되었다. 이후 6년이 지난 2009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나라 여배우들도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손예진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한 남보랏빛 드레스로 빛을 발했다. 비슷한 색상의 롱드레스지만 작년과 비교해 확연하게 틀린점은 어깨부분이다. 작년 시상식 때는 오프 숄더로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데 반해 올해는 한쪽 어깨를 윙 소매로 살짝 감싸주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타고난 날씬한 몸매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는 한지혜와 박솔미 역시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지혜는 허리를 강조한 진한 핑크빛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박솔미는 파스텔톤의 은은한 보랏빛 원 오프 숄더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시상식장을 찾았다. #레드카펫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클러치 백 언제부터인지 시상식장의 여배우들에게 필수아이템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클러치 백이다. 한 해 유행하고 들어갈 것 같았던 클러치 백은 몇 년째 여배우들에게 빠질 수 없는 액세서리가 되었다. 그녀들의 손에 쥐어진 클러치 백의 특징은 한 손에 쏙 들어와야 한다는 것과 액세서리 기능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반짝거리는 소재의 백이어야 한다는 것. 기다란 롱드레스를 손에 쥐고 걷기도 불편한데 굳이 백까지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는 이유는 한가지 톤의 롱드레스가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획기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입는다 해도 한 톤으로 이어지는 드레스에 포인트를 주기 힘든 것이 사실. 이 때, 클러치 백은 다양한 역할을 해준다. #화려하고 정열적인 컬러 vs 은은한 파스텔톤 컬러 이번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드레스 컬러는 화려한 컬러와 은은한 컬러 등 개성에 맞게 다채로운 색상을 선택,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다. 그 중 최여진과 김지수는 각각 오프 숄더, 원 오프 숄더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상식장을 화려하게 빛냈다. 매년 시상식 때마다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모아온 박시연은 올해는 아슬아슬한 노출이 아닌, 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선택한 색상은 초록색과 노란색. 진한 초록색 오프 숄더 드레스에 눈에 띄는 노란색 벨트로 허리를 강조한 박시연은 레드카펫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이에 반해 박솔미 한예슬 김민선 신애 등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부합하는 은은한 파스텔톤 드레스를 입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상’ 女스타 언밸런스 드레스 유혹

    [NOW포토] ‘백상’ 女스타 언밸런스 드레스 유혹

    배우 최여진, 공효진, 윤은혜, 한예슬, 박시연, 김지수(사진 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레드카펫의 여왕’

    [NOW포토] 김지수 ‘레드카펫의 여왕’

    김지수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女스타 S라인 뽐내는 롱드레스!

    [NOW포토] 女스타 S라인 뽐내는 롱드레스!

    배우 손예진, 한지혜, 박솔미, 한예슬, 최여진, 김지수(사진 왼쪽부터)가 롱드레스를 입고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지수, ‘쇄골미인 납시요!’

    [NOW포토]김지수, ‘쇄골미인 납시요!’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지수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하늘ㆍ이준기 인도네시아 빈민촌 3남매 나눔과 사랑 전해

    김하늘ㆍ이준기 인도네시아 빈민촌 3남매 나눔과 사랑 전해

    배우 김하늘과 이준기가 인도네시아의 부모없는 빈민촌 삼남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돌아왔다. 김하늘과 이준기는 지난 11일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1주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빈민촌을 찾았다. 그들은 집짓기, 요리, 이발, 캠핑, 축제 등으로 빈민촌에 서 부모 없이 살고 있는 삼남매의 가슴 속에 나눔과 사랑을 전파하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빈민촌에서도 가장 어렵게 살고 있는 비키(9세, 남) 디마스(7세, 남) 푸뜨리(11세, 여) 3남매는 연로하신 할머니(란테스, Rantes 70세)와 함께 인근 쓰레기장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모아 팔아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었다. 아이들의 엄마는 오래 전 세상을 떠났고 아빠 또한 행방불명된 상태. 이들은 보통 하루 한 끼 식사밖에 못했으며 그것마저도 반찬이 없어 버려진 케첩을 주워 밥에 뿌려먹을 정도였다. 집은 지붕이 깨져 비가 오면 집 안은 물바다가 되기 일쑤라 이들의 의식주 상황은 암담, 그 자체였다. 이에 삼남매를 위해 두 팔 걷어 올리고 나선 이들은 삼남매의 집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 보수가 필요한 곳과 필요한 물품들을 직접 조사했다. 김하늘과 이준기는 삼남매를 데리고 자카르타 시내 큰 시장에 가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저녁 찬거리를 준비했다. 집으로 돌아온 김하늘과 이준기는 요리솜씨를 한껏 발휘해 불고기 볶음면 요리를 함께 만들어 저녁만찬을 즐겼다. 김하늘은 낡아서 군데군데 구멍이 나있는 바지를 입고다니는 삼남매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직접 청바지를 만들어 선물했다. 또 덥수룩한 동네 아이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이발해주는 등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다음날 이준기와 김하늘은 학교아이들과 함께 운동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하늘과 이준기의 팬들이 모아준 성금 750만원으로는 삼남매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컴퓨터 교실과 농구골대를 설치해줬다. 뿐만 아니라 평소 나들이를 가본 적이 없었던 삼남매를 위해 김하늘과 이준기는 캠핑을 다녀오기도 했다. 삼남매는 김하늘, 이준기와 함께 난생 처음 수영장도 가고 근처 사파리를 다녀오는 등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김하늘과 이준기는 백내장과 류마티즘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할머니를 모시고 인근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 봉사활동 이후에도 김하늘과 이준기는 삼남매와 같은 지구촌 빈곤아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특유의 친화력과 유쾌함으로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김하늘은“힘들고 고된 삶이지만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에서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짧은 만남이었지만 소중하고 값진 시간으로 기억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소외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작은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서 포토그래퍼 역할을 맡았던 이준기는 귀국 직 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아이들을 도우러 갔던 봉사활동였는데 오히려 그들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온시간이었다.”며“이번 봉사활동에 그치지않고 앞으로도 지구촌 빈곤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하늘과 이준기가 함께한 아름다운 동행은 tvN 월드스페셜 ‘LOVE’를 통해 3월경 방송될 예정이다. tvN 월드스페셜 ‘LOVE’ 자선과 기부를 주제로 국내 최고스타와 포토그래퍼의 해외 자선봉사 활동,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의 스타, 그와 교감하는 사진작가가 만들어내는 휴머니티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 역대 출연자로는 류승번 신현준 배두나 김지수 이보영 이요원 이지아 등으로 아시아 전역에 방문에 사랑을 나눴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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