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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19세 소녀 이보람 양이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댄스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이보람은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까지 포기한 사연과 함께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냈다. 이보람은 가수 거미의 ‘어른아이’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스윗 드림’(Sweet Dreams)에 맞춰 격정적인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들 눈까지 매혹시켰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은 “이보람은 선천적인 딴따라인 것 같다. 노래와 춤 둘 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또 다른 심사위원 싸이 역시 “춤이 너무 좋았다. 무조건 합격이다”고 호평했다. 이날 이보람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가끔 등교 길에 교복 입은 애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괜찮았다”며 가수를 향한 열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제주도 에선을 통과한 김지수가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불러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심사를 뒤엎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이승연, 드라마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 복귀

    이승연, 드라마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 복귀

    배우 이승연이 MBC 새 아침극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일 MBC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연은 오는 8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주홍글씨’(극본 김지수 / 연출 이민수)에 여자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드라마 ‘주홍글씨’는 두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이승연은 극중 30대 중반의 드라마 방송 작가인 한경서 역을 맡는다. 이 인물은 일과 사랑 사이를 오가는 희생정신이 강한 여성이며 상대역으로는 배우 김영호가 낙점됐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16일 그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직위승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과장 김병한△수의생명공학〃 이희수◇과장급 전보△행정관리담당관 이득섭△정보화〃 최이규△농협경제사업지원팀장 이시혜△허베이스피리트피해어업인지원단 파견 방태진<과장>△농촌사회 김승환△유통정책 임정빈△식량정책 민연태△농산경영 서해동△채소특작 김정욱△과수화훼 김완수△축산정책 신현관△동물방역 장기윤△안전위생 이상수△표시검역 최대휴△친환경농업 김응본△수산정책 정복철△지도안전 서재연△양식산업 임광희△자원환경 박범수△국제기구 서장우<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업경영정보과장 강인구△품질검사〃 김기훈△시험연구소장 이영구△경북지원장 구돈회<농업연수원>△교육기획과장 이천일<국립수의과학검역원>△축산물안전과장 이지우△감시조사〃 유제일△위생정보〃 전종민△질병관리〃 정병곤△동물약품관리〃 이기옥△서울지원장 김창섭△인천〃 임경종△중부〃 이홍섭△호남〃 이상진△국립수의과학검역원 권창희 최정업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산업과장 송준헌△국립마산병원 진단검사의학〃 박상표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태옥◇과장급 전보 <인사실>△성과후생관실 연금복지과장 이동옥△윤리복무관실 공무원단체〃 김기영<전출>△대전광역시 지방공무원 양승찬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환경보건정책관 이필재△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최흥진△국외훈련 오종극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 오성환△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구인회 ■MBC ◇보직 △특보 정길화△홍보국장 겸 대변인 이진숙△정책협력부장 김수정△정보시스템부장 차재실△수도권부장 박용찬(8월20일자)△기획취재부장 양찬승△경기인천지사 제작관리부장 김지완△경기인천지사 기획사업부장 최종미△경기인천지사 수원지국장 홍두표△경기인천지사 인천지국장 윤영무△경기인천지사 성남용인지국장 정성채△경기인천지사 고양의정부지국장 홍혁기◇전보△뉴스편집2부장 조상휘△정치부장 김원태△생활과학부장 김장겸△사회1부장 최기화△논설위원실 김상철(8월2일자) 임정환 김성수 임흥식 최명길 신경민(이상 7월16일자) ■코리아타임스 ◇전보 및 승진 <편집국> △뉴미디어부 부국장 겸 부장 김종찬△정치부장 김지수◇채용△문화체육부장 심재윤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 △채권관리부 박진석△성남기술평가센터 채제세△안산기술평가센터 박영호<2급>△인사부 조규대△IT전략부 송사익△서울중앙기술평가원 배금철 고용주△기술평가부 최정현△구로기술평가센터 정문교◇전보 <본부>△안전관리담당 부장 남상헌△종합기획부 수석팀장 이원호△인사부 부장 김주현△기술평가부 〃 김재진△고객지원부 〃 이흥우△고객지원부 수석팀장 강훈△감사실 팀장 정동수<기술평가센터 지점장>△서울중앙기술평가원 한상대△서울 홍성제△구로 정지언△송파 최영규△수원 박명순△대전중앙기술평가원 서해근△남동 허준△의정부 홍성수△일산 박종암△강릉 이병덕△충주 유문재△대전 박미수△천안 강낙규△대구북 김태주△녹산 박선근△동래 박대연△사하 최원섭△마산영업소 김인△김해 이훈△양산 김영태<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종로 정문조△서초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 곽영철△구로 이종배△수원 김홍기△창원 임재학 ■수협중앙회 ◇부장 <승진> △홍보실장 허은<전보>△어업정보통신본부장 송기춘△감사실장 백선기
  • 이보희, 삼계탕 100인분 선사...‘통큰 사랑’

    이보희, 삼계탕 100인분 선사...‘통큰 사랑’

    배우 이보희가 통 큰 후배사랑을 펼쳐 박그리나가 감동했다. 안방극장에 오랜만에 복귀한 박그리나는 KBS 드라마 스페셜 ‘이유’(극본 박형진 연출 전창근) 촬영 내내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그런 후배가 안쓰러웠던 이보희는 박그리나를 비롯해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이보희는 단막극 촬영으로 지친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삼계탕 100인분을 대접,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단막극 ‘이유’는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돌보며 메마른 일상을 사는 중년여성의 이야기를 다뤘다. 극중 이보희는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수학과 교수 김지수 역을 맡았고, 박그리나는 미스터리한 간병인 송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휴먼드라마를 완성했다. 지수와 송이, 그리고 식물인간 남편의 미스터리한 관계는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전망이다. 이보희 편 드라마스페셜 ‘이유’는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김지수,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NTN포토] 김지수,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지수가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KBS 최동석 아나운서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남다른 감수성에 얽힌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에서 한석준 아나운서는 “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내 아이는 아니지만 오늘 아이가 태어나면 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동석 아나운서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태양의 여자’ 최종회를 같이 봤다. 정말 ‘흑흑흑’하고 울더라.”고 말했다. 또 “깜짝 놀라 ‘왜 그래’ 하고 물었더니 ‘김지수가 너무 불쌍해’라고 했다. 눈이 부어서 코 만큼 나왔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이 박장대소하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남 일에 웃지 말고 친구가 무엇이 힘든지 알아봐라. 요즘 개그맨 김병만이 힘들다고 하더라.”고 핀잔을 줬다. 그러자 이수근은 “김병만이 이상하게 나한테 키에 대한 열등감이 있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김지수, 눈부신 ‘여신의 미소’

    [NTN포토] 김지수, 눈부신 ‘여신의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김지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죽어야 사는 ‘다사’(多死)전문 배우 열전

    죽어야 사는 ‘다사’(多死)전문 배우 열전

    다양한 작품을 소화하다 한번쯤 죽음을 맞는 역할을 맡는 것은 배우들에게 그다지 낯선 일이 아니다. 특히 경력이 화려한 배우일수록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다양한 방식과 더불어 ‘다사’(多死)하는 배우들이 있으니, 그중 한 명이 최근 화제로 떠오른 배우 김갑수다.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극중 인물들의 갈등을 해소하는 아버지 역을 열연한 그는 28일 극중에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했다. 공교롭게도 하루 전인 27일,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도 조국을 위해 살다 끝내 죽음을 맞이한 의병대장을 연기했다. 그가 유독 ‘다사’한 배우로 꼽히는 까닭은 전작에서 알 수 있다. KBS 대하드라마 ‘거상 김만덕’ 초반에, 그리고 지난 해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도 모두 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사극계에도 대표 ‘다사’ 배우가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매력인 배우 최상훈이다.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극에 출연중인 최상훈은 KBS 대하드라마 ‘왕과 비’(2001)·명성황후(2001)·대조영(2007)·MBC드라마 ‘허준’(1999)· ‘신돈’(2006) 등 다수의 사극에서 역적 또는 비운의 장군 등 죽는 배역을 도맡아 왔다. 2009년 사망한 미모의 여배우 제니퍼 존스도 외국판 ‘다사’배우 중 하나다. 그녀는 ‘베르나데트의 노래’(1943)·‘백주의 결투’(1946)·‘제니의 초상’(1948)·‘마담 보바리’(1949)· ‘귀향’(1950)·‘무기여 잘있거라’(1957) 등 다수의 영화에서 모두 죽음을 맞이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국내에서는 김지수가 유독 ‘다사’하는 여배우로 알려져 있다.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2005)·‘로망스’(2006)·‘가을로’(2006) 등 뿐만 아니라, 드라마 ‘햇빛사냥’(2002)·신화(2003)·‘태양의 여자’(2008)에서 모두 죽음을 맞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아나운서, 결혼한지 1년 5개월 만에 ‘득녀’

    이승연 아나운서, 결혼한지 1년 5개월 만에 ‘득녀’

    이승연 KBS 아나운서가 결혼한지 1년 5개월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3.25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이 아나운서와 남편, 가족들이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로 입사한 후 ‘쇼 행운열차’, ‘도전 스타탄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수목극 ‘태양의 여자’ 에서 극중 아나운서 역을 맡았던 김지수의 발음 교정 등을 돕고 카메오로도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같은 해 입사동기인 남편 송상엽 촬영기자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혁·김지수, 결별… “좋은 동료로 남아”

    김주혁·김지수, 결별… “좋은 동료로 남아”

    한국 연예계의 대표적인 공식 커플이었던 배우 김주혁 김지수가 3개월 전 헤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김주혁과 김지수의 소속사인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두 사람이 3개월 전 자연스럽게 헤어졌다며 “각자 바쁜 생활을 하다 보니 좋은 동료로만 남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에서 친구가 됐을 뿐으로 결별로 인한 소속사 이적 등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혁과 김지수는 이별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가끔 만나는 등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72년생 동갑내기 커플이었던 김주혁과 김지수는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흐르는 강물처럼’을 통해 극중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인이었던 지난 6년 동안 서로를 결혼상대로 말했던 김주혁과 김지수는 ‘결혼이 가장 임박한 연예인 커플’로 꼽히는 등 주목을 받아왔지만 결국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됐다. 한편 김주혁은 현재 영화 ‘방자전’의 주연으로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김지수는 드라마 ‘태양의 여자’ 종영 후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장 원중희△감사담당관 이보현△금융정책과장 도규상△자본시장〃 이현철△자산운용〃 정완규△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유재수△〃 제도운영과장 송재근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석유사업처장 신강현△석유정보센터장 박재익△개발생산1처장 정창석△시추선사업〃 김기영△개발생산2〃 양동룡△E&P계획〃 송병진△신규사업〃 신유진△나이지리아사무소장 한상근△탐사사업처장 김동희△기술계획실장 박동배△석유탐사〃 최재원△석유공학〃 설창현△기획조정〃 박세진△러시아사무소장 신석우△베트남〃 이진석△거제지사장 김강석△곡성〃 김정규△동해〃 최동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정책·사업개발단장 오근배△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 방사선식품육종연구부장 강시용△행정관리팀장 노남철△전략기획〃 전준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 최병호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 이건호△보험사업부장 문경모△정보시스템〃 장덕춘△교원나라제주호텔㈜ 대표이사 권용선△교원나라벤처투자㈜ 〃 강성석△대전지역본부장 이상규△금융사업부 투자2팀장 김호현△부산광역시지부 사무국장 오윤근△울산광역시지부 〃 조경우△경상남도지부 〃 김원섭△제주도지부 〃 백희문 ■생명보험협회 ◇승진 △계약관리지원부장 김홍중◇전보△보험산업개발부 조사팀장(시장개발팀장 겸직) 장승록 ■대한전기협회 △전력기술교육원 교학처장 김창곤 ■조선일보 <북·중 전략문제연구소>△소장 박승준△연구위원 강철환 ■코리아 타임스 ◇부국장 승진 △경제부장 이갑수◇전보△사회부장(부국장대우) 오영진△국장석 부장(피플팀장) 조재현◇임용△문화체육부(체육) 부장직대 Matt Flemming ■미디어오늘 △부사장 최계식△마케팅이사 김운기△마케팅국장 유갑선 ■매일경제TV △보도국 국제팀장 겸 해설위원 이종현 ■경희대 <서울캠퍼스>△경영대학 행정실장 김주설<국제캠퍼스>△테크노경영대학원 행정실장 남병구△부총장(재정) 행정실 행정부처장 겸 재정예산부처장 박평하 ■홍익대 △공과대학장 김장복△건축〃 홍기섭△조형〃 양영완△문정도서관장 김용섭△대학원 교학부장 원종인△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김병주△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박준철△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정영기△성폭력상담소장 이인영△PACE센터장 지해성△정보전산원 부장 하정훈△국제교류센터 〃 김준년△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 소장 김기수△기숙사감 주복규 ■삼성서울병원 ◇과장 △순환기내과 전은석△호흡기내과 정만표△내분비대사내과 민용기△신장내과 김윤구△혈액종양내과 임호영△소화기외과 최성호△소아외과 서정민△이식외과 김성주△심장외과 전태국△폐·식도외과 김관민△산부인과 배덕수△안과 기창원△이비인후과 홍성화△비뇨기과 이현무△소아청소년과 구홍회△신경과 나덕렬△정신과 유범희△피부과 이주흥△방사선종양학과 최두호△병리과 고영혜△가정의학과 유준현△치과 김창수△임상약리학과 고재욱◇소장△국제진료소 이문향◇센터장△건강의학 최윤호△유방암 남석진△부인암 김병기△소아암 성기웅△뇌종양 이정일△갑상선암 김지수△심장혈관 이영탁△뇌신경 정진상△장기이식(조직은행장 겸임) 조재원△당뇨병 이문규△척추 이종서△소아청소년 이석구△알레르기 정승규◇부장 및 실장△교육수련부장 심종섭△홍보실장 오갑성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담당부원장 박영우 ■키움증권 △기획팀장 유경오△재경팀장 류동현
  • ‘아이돌밴드’ 그린비 “韓의 조나스 브라더스” (인터뷰)

    ‘아이돌밴드’ 그린비 “韓의 조나스 브라더스” (인터뷰)

    ”미국에 조나스 브라더스, 영국에 맥 플라이스가 있다면 한국엔 저희가 있죠.” 아이돌의 외모와 밴드 연주실력을 갖춘 新 밴드가 등장했다. ‘아이돌 밴드’ 그린비가 그 주인공. 국내에는 익숙치 않은 개념 ‘아이돌 밴드’를 수식어로 내세운 그린비의 평균 연령은 만 22세. 밴드를 하기엔 다소 어린 나이지만 이들 모두는 홍대에서 약 4~7년 이상 무대 경험을 쌓아온 실력파로 구성돼 있다. 지난 14일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무대에 오른 그린비는 노브레인, 김경호, 마야 등 최정상 록커들에 뒤지지 않는 무대 역량을 과시하며 1만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보컬 김슬찬, 기타 최훈, 드럼 김지수, 베이스 박주경로 구성된 그린비는 여타 밴드처럼 오디션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유년 시절 한 동네서 뛰놀던 꼬마 네 명이 모여 쿵짝 쿵짝 장단을 마치고 노래를 부르다 음악이 좋아 한데 뭉쳤다. ”초중고를 함께 다닌 동네 녀석들이 음악에 심취해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보자며 뛰어들게 된거죠. 작사 작곡부터 연주까지 전부 저희 손으로 하고 있어요. 완성된 음악이 아닌 ‘만드는 음악’을 하고 있다는 데 큰 자부심을 느끼죠. (슬찬)” 타이틀곡 ‘에브리씽’은 깔끔한 기타리프와 경쾌한 드럼, 안정적인 베이스가 서정적인 조화를 이뤄낸 곡. 20대 초반의 밴드라 믿겨지지 않는 연주 실력은 자타공인 홍대에 근거지를 둔 밴드 중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린비가 추구하는 음악색은 서정적이면서 감성적인 음악이지만 ‘에브리씽’은 팝스럽고 밝고 경쾌한, 한마디로 여름에 듣기 딱 좋은 곡이에요. (최훈)” 데뷔곡 ‘가장 흔한 말’을 발표한지 약 2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이다. 전 소속사가 앨범 발표 시기를 늦추자 그린비는 사비를 털어 음원을 제작, 새로운 기획사의 문을 두드리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을 때 느낌은… 마치 제 ‘아기’가 나온 느낌이랄까요?(웃음) 데뷔 앨범 후 공백이 길어져 불안한 마음이 커졌었거든요. 그만큼 너무 소중하고 애착이 남다른거죠. (김지수)” 총 5곡이 수록된 새 앨범 중 4곡은 지난 2년여 힘든 시기를 겪었던 당시에 탄생됐다. ”’한사람도’라는 곡은 그 때 저희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 주고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선지 노래가 6분 40초나 됐어요. 지금은 줄이고 줄여서 5분이지만요. 그린비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곡이죠. (박주경)” 어쿠스틱 느낌이 진한 넬처럼 감성적이지만 좀 더 락스럽고 에너제틱한 그린비의 음악은 MR이 점령한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실은 항상 많은 물음표를 남기더라고요. 하루 하루 충실하게 걷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시대가 흘러도, 언제 들어도 그 세대들에게 모두 어필될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하고 싶어요. 음악사에 이름을 남긴 비틀즈처럼 말이죠. (최훈)” ”맞아요. 그런거요. 언제 어디를 스쳐 지나가면서 들어도 ‘아, 이건 그린비가 부른 곡이야’라고 되새겨 질 수 있는 밴드가 됐으면 해요. 비를 그리며 듣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저희 밴드명처럼 문득 생각나고 또 그리운 음악을 하는 밴드가 됐으면 좋겠어요. (박주경)”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기하ㆍ요조ㆍ이지형… ‘홍대 군단’ 뜬다

    장기하ㆍ요조ㆍ이지형… ‘홍대 군단’ 뜬다

    이른바 ‘홍대 군단’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언더 음악의 본거지가 되고 있는 홍대에서 만큼은 ‘인기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기하, 요조, 이지형, 그린비 등이 그 주인공. 방송 보다 공연이 중심이 되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는 까닭에 이들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을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은 매니아들 사이 ‘홍대’ 서태지, 여신, 원빈, 아이돌밴드로 통할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홍대 서태지’ 장기하 ‘홍대 서태지’ 장기하는 단 한번의 방송 출연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의 첫 방송에 게스트로 섭외된 ‘장기하와 얼굴들’은 이제껏 여타 가수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안무와 의상, 재치 넘치는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달이 차오른다, 가자’에 이어 ‘싸구려 커피’로 히트곡 2연타를 친 장기하는 마치 교주(?)를 연상케 하는 무대 구성으로 ‘문화 대통령’ 서태지에 비유돼 ‘홍대 서태지’란 닉네임을 얻었다. ◆ ‘홍대 여신’ 요조 일본 패션모델을 연상케 하는 상큼한 외모를 지닌 요조는 ‘홍대 얼짱’, ‘홍대 여신’이란 수식어로 대변된다. 외모 만큼 통통 튀는 보컬색을 지닌 요조는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객원 보컬과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등을 지내며 다양한 가수들의 피쳐링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 ‘홍대 원빈’ 이지형 토이의 ‘뜨거운 안녕’의 객원 가수 출신으로 알려진 이지형은 훈훈한 외모로 ‘홍대 원빈’으로 불리고 있다. 그룹 위퍼의 보컬로 약 10여년간 음악 활동을 이어온 이지형은 국내 싱어송라이터의 두 거장인 이승환과 유희열이 인정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지난해 9월 두번째 솔로 정규앨범 ‘스펙트럼(Spectru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니즈 유어 러브(I Need Your Lo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이지형은 11월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해 여성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 ’홍대 아이돌밴드’ 그린비 최근 홍대에서는 아이돌의 외모와 밴드 연주실력을 갖춘 그린비가 이름을 떨치고 있다. 홍대에서 약 4년 이상 무대 경험을 쌓아온 이들은 보컬인 김슬찬, 기타 최훈, 드럼 김지수, 베이스 박주경로 구성된 4인조 아이돌밴드. 이미 미국에서는 ‘조나스 브라더스’, 영국에는 ‘맥 플라이’ 등 아이돌 밴드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반해 국내에서는 FT아일랜드 외 뚜렷한 아이돌 밴드의 활약이 없다는 점에서 그린비의 가능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타이틀곡 ‘에브리싱’은 깔끔한 기타리프와 경쾌한 드럼, 안정적인 베이스가 서정적인 조화를 이뤄낸 곡으로 20대 초반의 홍대밴드라 믿겨지지 않는 실력으로 매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CD TV가 공신… 불황탈출 신호탄

    LCD TV가 공신… 불황탈출 신호탄

    “TV 부문 선전이 ‘일등공신’이다.” 6일 삼성전자가 2·4분기 영업이익이 당초 시장 전망의 두배가 넘는 최대 2조 60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깜짝실적’을 발표하자 전문가들은 대부분 이같이 분석했다. 반도체·액정표시장치(LCD)·디지털미디어(DM)·정보통신 등 4개 사업분야가 모두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이 좋아졌다. 이날 발표한 실적 전망치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글로벌 경기침체가 본격화하기 직전인 지난해 2분기 실적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불황 탈출의 신호탄이라는 분석도 조심스럽게 나온다. 하반기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LG전자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자업계가 경기회복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이날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면서 지난주 말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0포인트(0.63%) 오른 1428.94를 기록했다. 기대 이상의 실적에 전문가들도 모두 놀랐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은 “당초 예상하지 않았던 LED TV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 증가에 큰 기여를 했고, TV분야는 2분기 예상치의 2배에 이르는 8000억~9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2분기에 휴대전화 등 통신분야에서 1조원, 반도체 3000억원, LCD 2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했다. 서도원 한화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IT기업 중 ‘군계일학’의 실적을 낸 것은 TV분야에서 예상을 훨씬 웃도는 6000억~7000억원에서 많게는 1조원까지 이익을 냈기 때문”이라면서 “전통적인 IT성수기인 하반기는 상반기에 비해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휴대전화, TV는 물론 1분기에 9800억원 적자를 냈던 반도체·LCD분야까지 흑자로 전환되면서 영업이익이 1조원대 초반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을 깬 것 같다.”며 “하반기에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30~50% 늘어난 5조 5000억~6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선태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렇게까지 실적이 좋을 줄은 솔직히 예상치 못했다.”면서 “삼성전자는 이미 후발업체와 격차를 더 벌리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숫자로만 보면 1년전 실적(영업이익 2조 4000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예상 실적을 발표한 것은 적자를 기록했다는 등 사실과 다른 소문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투자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NOW포토] ‘블랙 여신들’ 파티 콘셉트는 역시 블랙!

    [NOW포토] ‘블랙 여신들’ 파티 콘셉트는 역시 블랙!

    29일 오후 서울 청담동 트라이베카에 열린 뷰티샵 제니하우스 OPEN 7주년 기념 & 뷰티 전문잡지 J스타일 매거진 창간기념 파티에 참석한 배우 윤소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민정, 변정수, 차예련, 이영은, 김지수, 한지민, 국지연이 블랙 의상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평가정책관실 평가점검과장 천명환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과장 주애란△정보봉사국 자료수집〃 박옥주<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실 이승훈<사서서기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과 이강욱△〃 인터넷자료과 조영란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사업본부장(상임이사) 권혁태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지원부장 이기복△고속로기술개발〃 김영일△수소생산원자로기술개발〃 장종화△정책연구〃 김현준△스마트개발본부 사업관리 PM 김긍구△기술검증 PM 이원재△표준설계 PM 박근배△스마트개발본부 기술관리팀장 이준△인허가관리〃 주형국△사업운영〃 정문△해외사업개발〃 이의진△방사선육종시험장장 강시용 ■고려대 △총무처 차장(총무부장 겸임) 홍만귀△대외협력처 〃(대외협력부장 〃) 정장근△기획예산처 〃(기획평가팀장 〃) 오영길△학생처 〃(경력개발센터장 〃) 신정△교무처 〃(교무지원부장 〃) 김도성△비서실장(차장) 박시흥△중앙도서관 차장(학술정보관리부장·특수자료관리부장 겸임) 김영민■대경대 △입시관리처장 장진호△교학처장 권태호△산학처장 김권섭△비서실장 박상현△홍보실장(입시2처장) 김건표△대외협력실장 박인구△글로벌 빌리지 촌장 신상원△글로벌 빌리지 부촌장 박명주 ■부국증권 ◇승진 △이사보 신성운 김지수
  •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김주혁, 김지수, 문근영, 이규환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주혁·김지수, 故여운계 선생님을 떠나보내며…

    [NOW포토] 김주혁·김지수, 故여운계 선생님을 떠나보내며…

    김주혁, 김지수 커플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민 얼굴 먹칠한 충남군수들

    주민 얼굴 먹칠한 충남군수들

    충남도 일부 군수들이 간통, 뇌물, 폭행 등 각종 추문으로 수사를 받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14일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한 이종건 홍성군수를 구속, 수감했다. 이 군수는 2007년 4월 홍성군 광천읍 광천버스터미널 공영화를 추진하면서 이모(62·구속·전 광천새마을금고 이사장)씨의 토지 3371㎡를 군이 42억여원에 매입하는 대가로 5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이 군수의 혐의는 임직원과 짜고 10년 가까이 1500억원의 고객예탁금 횡령을 주도해 파문을 낳았던 이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이 전 이사장은 2006년에 버스터미널 부지를 9억여원에 경락받은 뒤 1년도 지나지 않아 군에 되팔아 30여억원의 막대한 시세 차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지난달 간통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 주민 이모(48)씨가 자신의 처 김모씨와 진 군수가 간통을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기 때문이다. 1년 전부터 지역에선 진 군수와 김씨의 관계에 대해 추문이 계속 떠돌았다. ‘태안군수 X파일’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진 군수는 지난 3월 군내 행사 때 주민과 대화 중 김씨로부터 욕설과 함께 멱살을 잡히고 옷이 찢기는 망신을 당했다. 김씨는 지난해 말 진 군수의 부인이 타고 가던 승용차를 가로막고 실랑이를 벌였고, 연초에는 간부회의 중 군수실을 찾아가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김씨는 진 군수의 선거운동을 도운 ‘정치 동지’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김지수 태안군수 비서실장은 “김씨가 군의원 비례대표 자리를 받으려고 하다가 받지 못하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최근 무고 혐의로 김씨를 맞고소했다.”고 해명했다. 김시환 청양군수는 수행비서를 폭행한 혐의로 검·경의 수사를 받았다. 김 군수는 지난달 1일 오전 10시30분쯤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관용차량 안에서 “왜 이리 차를 늦게 댔냐.” 등 폭언을 퍼부으면서 앞자리에 앉은 수행비서의 뒤통수를 가방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가 고발을 당했다. 지역 시민단체와 공무원노조 청양군지부 등은 당시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폭력행위를 비난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야 할 군수가 오히려 청양군의 명예와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이상선 대표는 “단체장은 의사결정 독점 등 제왕적 위치에 있어 자치단체가 소공화국이 되고, 토착세력과 유착되다 보니 각종 비리가 끊이질 않는다.”면서 “청구조건이 까다로워 유명무실해진 주민소환제의 조건을 완화시켜 주민들이 재심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V자형 회복을 전망하는 등 회복의 속도에는 이견이 있지만 D램 시장은 바닥에 굉장히 가까이 왔다.” 지난 24일 삼성전자의 1·4분기 실적발표때 이명진 IR팀장(상무)은 이렇게 말했다. 1분기 삼성전자의 ‘깜짝실적’은 휴대전화와 TV가 이끌었지만, 핵심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반도체는 여전히 부진하다. 불황으로 PC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D램업체의 감산이라는 긍정적인 변수도 반도체 경기회복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4분기에 5600억원의 적자를 낸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65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2700억원으로 전 분기(1900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이후 지난해 3분기엔 2400억원으로 줄었다가 이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상의 실적을 냈던 2004년 2분기엔 반도체 영업이익이 2조 1500억원에 이르는 등 분기별 영업이익이 1조~2조원을 넘나들었던 것에 비하면 너무나 달라진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D램 가격으로만 보면 이미 지난해 말 바닥을 쳤기 때문에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2분기부터는 ‘반도체의 봄’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김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위원은 “D램 고정거래가 인상폭이 5·6월엔 10~15%로 더 커지면서 삼성전자의 D램은 2분기에 적자폭이 크게 줄고, 반도체 전체로도 적지만 11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투자를 거의 못했던 타이완, 일본 업체에 비해 규모는 줄였지만 꾸준히 투자를 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메모리 공급부족이 심화돼 많은 이득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종욱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급격한 회복은 어렵겠지만, 이미 바닥을 친 상황에서 2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면서 “삼성전자 반도체는 적자폭이 크게 줄어 2분기엔 적자 폭이 1830억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반도체는 1분기부터,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지난해 12월부터 바닥에서 반등하고 있다.”면서 “2분기부터 상황이 좋아지고 있지만 낸드플래시는 가격이 과도하게 오른 경향도 있어 조정받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6월 정도면 반도체 회복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면서 “이르면 2분기 말이나 3분기부터는 회복기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수 김효섭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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