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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2’, 온라인투표 장재인 1위 vs 김그림 ‘꼴찌’

    ‘슈퍼스타K 2’, 온라인투표 장재인 1위 vs 김그림 ‘꼴찌’

    독특한 보이스와 험난했던 학창시절로 주목을 받은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20)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에서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시행하는 온라인 투표에서 장재인이 ‘TOP 11’ 중 1위를 달리고 있다.현재 약 9,000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장재인은 4일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한 조를 이뤄 노래를 불렀던 김지수(21)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기타가 특기인 장재인은 ‘슈퍼스타K 2’ 오디션 당시 자신이 작곡한 노래 ‘그곳’을 자신만의 독특한 보이스로 남다른 노래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김지수와 함께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재해석해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밴드 산울림을 존경하는 아티스트로 꼽은 장재인은 포크가 주가 된 음악들과 올드 재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의 장르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장재인에게 투표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 “노래 너무 잘 부른다. 예선때부터 소름돋았다”, “목소리, 실력 최고다. 꼭 1위 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온라인 투표는 2위 김지수에 이어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허각이 3위에 랭크됐고 4위는 미국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TOP20에 들었던 존박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이기적인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은 네티즌들의 냉정한 평가로 약 400표를 얻는데 그쳐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두 번째 오디션에서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배신을 당했다. 그 뒤로 학교도 그만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방안에만 있었다”며 “그런데 어머니가 가게 장사가 잘 안 돼 끝나고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쳤었다. 강승윤은 이날 오디션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고운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와 수준급의 기타 연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윤종신은 “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고 외모와 느낌이 전혀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매력”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 10일 발표된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이기적 행태 비난 봇물’ 김그림,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이기적 행태 비난 봇물’ 김그림,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김그림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도전자 김소정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으로 시선을 끈다. 김소정은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 패자부활전 편에 다시 한번 등장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 전 심사위원들과 심층 면접을 가졌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본인이 조금 예쁜 편인 것을 아는가?”라고 질문하자 김소정은 “평균 이상인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외모가 자신의 퍼포먼스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해 당당한 매력을 보였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김소정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카이스트 졸업 후) 코스를 밟으면서 좋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애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만약 합격을 하지 못하면 돌아가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소정은 “지금 카이스트는 나에게 없는 것이다”며 “앞으로 음악만 할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결국 김소정은 이날 면접에 합격해 Top 11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op11에 든 도전자는 허각·존박·김그림·앤드류 넬슨·강승윤·김소정·장재인·김지수·김은비·박보람·이보람 등 총 11명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10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는 치열한 심사 끝에 도전자들의 막강한 실력으로 유례없이 톱(top) 10에서 1명을 추가, 최종 11명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특히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간 장재인, 김소정, 존박과 허각, 김은비, 앤드류넬슨, 강승윤, 박보람 등은 최종 11명에 들었지만 김보경과 현승희는 안타깝게 탈락했다.‘제2의 보아’라 불렸던 현승희는 나이도 가장 어리고 타고난 재능이 뛰어남을 반영해 한 번 더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까지도 박진영이 그를 지지했고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 역시 쉽사리 현승희를 포기하지 못했지만 결국 ‘무대울렁증’이란 큰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김보경도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누구보다 가수의 꿈이 절실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을 뽑는 경우는 있지만 노래를 잘 하는 데 습관이 밴 사람은 뽑지 않는다”는 평을 내리며 최종 명단에서 그녀를 제외시켰다.합격자들 중에서는 강승윤이 가능성은 많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탈락될 뻔한 위기를 맞다가 극적으로 구제됐다.한편 현재 합숙생활중인 이들은 오는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고 밝힌 장재인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가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박칼린 음악감독으로부터 "거미 공주"라는 호된 질책을 받은 남자의자격 합창단원 배다해가 눈물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배다해는 노래를 부를 때 몸을 움직이는 버릇 때문에 박칼린 감독으로부터 호통을 들었다.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에게 “거미줄에 매달린 것처럼 건들거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칼린 감독은 “미안하지만 정말 고쳐야 한다”며 배다해에게 벽에 가서 서서 노래를 부르도록 했다. 또 “있는 그대로 노래부르면 되는데 기교를 섞어 공주처럼 부른다”는 냉정한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박칼린 감독의 호된 질책을 받은 배다해는 한층 안정적인 노래를 부르게 되는 등 발전을 보였다. 배다해는 ‘남자의 자격’ 제작진으로부터 “(박칼린 감독의 지적을 받고) 울었느냐”고 묻자 “어떻게 알았느냐”며 반문했다. 이어 “하고 싶은데 안 되니까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둘다 합격?…‘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팬 반색 “제르미 귀환”
  •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2’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보인 반면, 김그림의 진출엔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두 사람이 노래 파트를 나눠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직후, 심사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결과는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보경 양 정말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이기적인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김그림의 태도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과 김지수가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부르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섹시가수 엄정화를 울리면서 감동을 전했던 Mnet ‘슈퍼스타K 2’의 TOP10에 든 멤버가 일부 발표 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도전자들이 톱10에 들기 위한 최종미션을 부여받았다. 비슷한 분위기와 실력을 지닌 참가자가 2명씩 한 조가 돼 경쟁구도로 도전을 펼치는 것. 태도논란으로 데뷔 전부터 폭풍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그림은 김보경과 한 조를 이뤄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이날 역시 김그림은 본인의 파트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결전의 순간, 흔들림 없이 노래를 소화한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판정을 받았다. 둘 다 완벽하게 곡을 소화했다는 평을 얻었지만 결국 김그림이 최종 합격자로 뽑혔다. 이승철은 김보경을 탈락시키며 “한 가지 틀에 얽매인 보이스가 새로운 곡을 만났을 때 변화가 어려울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눈물을 흘리는 김보경에게 엄정화는 “앞으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본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장재인 김지수는 탁월한 조화를 이루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박진영은 새롭게 탄생한 ‘신데렐라’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장재인과 김지수에게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재인과 김지수 중 TOP10 진출권을 획득한 자는 밝혀지지 않은 채, 다음 주 방송으로 미뤄져 궁금증을 더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인 엄정화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도전했다. 두 사람은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이 회의 결과,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했다. 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김보경 양이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시청자들 역시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지난주 방송 분에서 이기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샀던 김그림은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3일 방송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키는 등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슈퍼스타K 2’의 또 다른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는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딸 채용특혜 논란’ 유명환 장관, 사의표명… 대통령 수용

    ‘딸 채용특혜 논란’ 유명환 장관, 사의표명… 대통령 수용

    딸 채용특혜로 논란을 일으켰던 외교통상부 유명환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유명환 장관은 4일 오전 임태희 대통령 실장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별도의 기자회견를 갖지 않은 채 유명환 장관은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딸 채용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해 스스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 정부 단행 후 최장수로 장관직을 지냈던 유명환 장관은 임명 2년 7개월 만에 중도 하차하게 됐다. 유명환 장관의 사의표명을 보고받은 이명박 대통령은 “알았다”고 답했다고 청와대 측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의가 반려되는 상황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명환 장관은 외교통상부 특별채용에서 딸을 석연치 않은 과정을 통해 5급 공무원으로 선발했다는 사실이 발각돼 물의를 일으켰다. 사진 = SBS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SBS 예능PD, 2PM·샤이니·2AM 막말논란 “나부랭이들”

    SBS 예능PD, 2PM·샤이니·2AM 막말논란 “나부랭이들”

    SBS 예능 PD가 그룹 2PM, 2AM, 샤이니를 ‘나부랭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PD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추석특집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문에 "뭐 그냥 2PM, 샤이니, 2AM 이런 나부랭이들을 데리고 대충 특집 하나하고 있네용 ㅎㅎㅎ"이라고 답했다. 이 PD의 발언은 연출자가 출연자를 얕본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나부랭이’가 ‘어떤 부류의 사람이나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 한편 ‘나부랭이’로 불린 그룹의 팬들은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표현이다", "제 정신에 저런 짓을 할 수 있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나부랭이는 논외로 쳐도 특집 프로그램을 대충 만든다는 것은 SBS에서 해직 사유가 될 수도 있을텐데 진심이겠는가. 반어법으로 친근감을 표현한 것이다", "개인 일기장에 쓴 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둘다 합격?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둘다 합격?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가 ‘신데렐라’를 절묘한 하모니로 소화해 네티즌들 사이에선 둘 다 합격시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두 사람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심사위원들 역시 고민에 빠졌다.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실어 ‘신데렐라’를 완벽에 가깝게 새로운 노래로 소화해냈기 때문이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1기모델’인형미모’ 표지공개▶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천국·지옥에서 온 편지 신드롬…“미래 불안” vs “웃자고 만든것”

    천국·지옥에서 온 편지 신드롬…“미래 불안” vs “웃자고 만든것”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주목을 끌고 있는 ‘지옥에서 온 편지’와 ‘천국에서 온 편지’가 신드롬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섬뜩한 내용이어서 두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침울해 하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웃자고 만든 것이니 그냥 웃어 넘기라"고 조언했다.9월 3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미래에 벌어질 일을 모두 알려주는 이색 사이트가 소개됐다.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는 접속 후 이름 나이 성별을 작성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미래의 자신이 현재의 나에게 보내온 편지를 보여준다.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2042년 70세가 되는 어느 날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다소 섬뜩한 미래가 펼쳐졌다. 또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은 96세까지 장수한다는 예언이 나타났다.이와 함께 ‘지옥에서 온 편지’ 사이트 역시 인기몰이 중이다. 이는 앞서 소개한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와 반대로 지옥에서 사람의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먼 훗날 지옥에서 자신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어 네티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현재 두 사이트는 방송을 보고 몰려든 국내 네티즌들의 폭주로 서버가 다운돼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나도 당장 해봐야겠다”, “나는 2년 뒤에 물놀이 익사사고로 죽는다는데?”, “특이한 거 잘 만들고 좋아하는 일본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팬 반색 “제르미 귀환” ▶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둘다 합격?…‘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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