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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심경고백 vs 왓비컴즈 먹튀설…학력논란 종지부?

    타블로 심경고백 vs 왓비컴즈 먹튀설…학력논란 종지부?

    “인터넷 상의 아바타가 된 기분이었다”(타블로) vs “최대한 빨리 판매되길 원한다”(왓비컴즈) 장기화되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본명 이선웅)의 학력위조 논란이 경찰의 수사 중간결과가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사건을 맡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매니저인 왓비컴즈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사결과 1998년 9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 입학해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4월에는 동일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10월 8일 방송된 MBC ‘스페셜-2부 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에 출연한 타블로의 심경고백이 집중조명받고 있다. 타블로는 “인터넷 상의 아바타가 된 기분이었다”며 “인터넷에서 다양한 논란이 진행되는 동안 집에 찾아와 ‘나라를 떠나라’ 혹은 온 가족을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며 끔찍했던 일련의 사건을 곱씹었다.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지난 5월 첫 딸을 낳은 타블로는 그동안 소극적인 대응에 대해 “나의 소중한 가족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대응이었다. 인터넷 상 루머와 논쟁에 신경을 틀 틈도 없이 가족을 지켜야 했다. 전쟁과도 같았다”며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되짚었다. 한편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를 운영하던 ‘왓비컴즈’가 돈을 받고 판매한다고 알려졌다. 9일 오전 카페를 사고파는 커뮤니티에 현재 도주설, 잠적설 등에 휩싸인 왓비컴즈가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게재됐다. ‘네이버 카페 판매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에는 ‘타진요’ 주소와 함께 “현재 카페 분위기가 안 좋고 네티즌들의 시선도 안 좋지만 잘 운영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현재 해외에 거주 중이라 전화로 하기 보다는 쪽지나 메일로 보내주길 바란다. 최대한 빨리 판매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게시물을 확인한 이들은 왓비컴즈를 향해 먹튀설을 제기하며 타블로 학력논란과 관련해 그동안 벌였던 행각들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스페셜’ 화면 캡처, 해당 카페 게시물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미국여행 중 카메라에 담은 직찍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MBC 에브리원 새 프로그램 ‘f(x)의 코알라’를 통해 에프엑스 멤버들은 세계 각국을 다니며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다녀온 에프엑스 멤버들은 현지에서 찍은 사진들은 ‘코알라’ 공식 트위터에 게재했다.이 중 크리스탈의 사진들이 단연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크리스탈은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았지만, 화이트 셔츠에 숏 팬츠로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블랙 선글라스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것 역시 스타일을 살리는 데 한몫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정한 여신몸매”, “크리스탈이 빛나는 이유”, “더 많은 사진들을 공개해주세요”, “본방사수”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f(x)의 코알라’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각국 여행기와 함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일상을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의 숙소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 ‘코알라’ 공식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 변한 몸매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망언으로 여성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제시카 알바는 영국판 남성매거진 GQ와 인터뷰에서 “(출산 후)몸매 자신감을 잃었다. 가슴이 늘어졌고 몸에 셀룰라이트도 생겼다. 엉덩이는 커졌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모든 여배우가 나보다 훨씬 예쁘다”고 말한 제시카 알바는 “몸매에 자신이 없다. 출산 후에 열등감이 더욱 심해졌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하지만 제시카 알바는 영화 ‘마셰티’에서 전라의 샤워신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이자녹스’ 광고컷, 영화 ‘마셰티’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타블로 심경고백 “난 아무 감정없는 아바타”

    타블로 심경고백 “난 아무 감정없는 아바타”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학력위조 논란에 휘말리며 겪어야 했던 힘든 고백을 토해냈다.10월 8일 방송된 MBC ‘스폐셜-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에서 타블로는 몇 달간 이어져온 학력논란과 이로 인해 고통스러웠던 시간 동안 “아무 감정 없는 아바타가 된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타블로는 “이 일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인터넷상으로 인터뷰를 하고 글을 올리는 것이 대응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며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컴퓨터 화면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가족을 지키는 게 이 일에 대응하는 최선이다”고 전했다.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꺼낼 때 목이 메인 타블로는 힘들게 말을 이어갔다. “부모님이 겁먹었을 때 괜찮다고 얘기해주고 아내가 혼자 아이 봐주는 게 힘들면 옆에 있어주는 게 이 일을 대응하는 것이었다”며 “인터넷매체로 대응하는 것이 힘들었다. 나는 매일 싸움이었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싸우고 있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타블로는 “나는 진짜 존재하는 사람이기 보다는 인터넷 상의 아바타가 된 느낌이었다. 아무 감정도 없는 게임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타블로 본인의 이야기보다 인터넷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등의 네티즌들의 의견이 마치 사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꼬집었다.한편 앞서 8일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타블로가 스탠포드대학을 졸업한 사실을 밝히며 ‘타진요’ 카페 매니저인 왓비컴즈를 상대로 출석을 요구했지만 잠적한 상태다. 사진 = MBC ‘스폐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중국 광저우 일대에서 지렁이 수천마리가 집단 죽음을 당해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중국 언론 중화망은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길이 7~8cm 크기의 지렁이 수천마리가 서식지를 벗어나 자동차 도로 및 보도블록 등에 기어 나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인근 환경미화원이 깨끗이 치워도 다음날이면 다시 도로에는 말라 죽거나 밟혀 죽은 지렁이로 가득하다. 이에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생물학자와 환경 전문가들은 광저우 일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살충제, 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2의 중흥기 맞은 한국 프로야구▶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배우 김지수(38)가 음주 뺑소니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사죄했다. 김지수는 8일 소속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며 “좀 더 빨리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고개 숙여 사과드려야 하는데 상황이 어떻든 늦어진 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깨끗하게 인정했다. 그녀는 “지금 벌어진 이 상황들은 전적으로 제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다. 이번 사고로 상처 입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아는 사람들과 단골 미용실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저녁 8시30분께 차를 몰고 이동하던 도중 교차로에서 바뀐 신호를 미처 보지 못하고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10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을 저지른 김지수는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겁이 났다. 그녀는 “동승자들에게 사고 수습을 부탁하고 뒤따르던 지인의 차로 옮겨 타 사고 장소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며 “너무나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후회했다. 김지수는 “다음 날 경찰서로 가서 잘못을 인정하고 조사를 받았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것과 현장을 지키지 못한 제 잘못에 대해서는 백 번 사죄드린다. 사고 수습에 불편을 겪은 상대 운전자와 동승자 분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거듭 머리를 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김하은, 블랙 드레스 ‘시크감성’…각선미는 어디에

    김하은, 블랙 드레스 ‘시크감성’…각선미는 어디에

    배우 김하은이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하은은 지난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에 참석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개막식의 레드카펫을 밟은 김하은은 배우 여현수와 동반 입장했다. 이날 김하은은 도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블랙 롱 드레스로 스타일링했다. 하지만 드레스 길이가 발끝까지 내려온 탓에 김하은의 각선미를 뽐낼 수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김하은은 KBS 2TV ‘추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안나수이’ 모델 박민영, 도자기 피부-러블리 입술 ‘눈길’

    ‘안나수이’ 모델 박민영, 도자기 피부-러블리 입술 ‘눈길’

    배우 박민영이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집중 조명한 화장품 브랜드 ‘안나수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월화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도자기 피부뿐 아니라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러블리한 입술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부각 시켰다. 특히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이 잘 살아있는 모습. 현장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촬영 때문에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수면이 부족하다고 들었다”며 “피부의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해야 하는 촬영인 탓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려와는 달리 박민영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잠을 못 잤더니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도 했다”며 박민영 특유의 재치를 칭찬했다. 한편 박민영은 ‘성균관스캔들’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남장여자 붐을 불러일으키며, 광고 모델로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 = 안나수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남규리, 깜찍녀에서 금발 실연녀로 변신

    남규리, 깜찍녀에서 금발 실연녀로 변신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깜찍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남규리가 파격적인 금발의 실연녀로 변신했다. 남규리는 10월 4일 7집 ‘우먼빙(Woman Being)’을 낸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 파격적인 금발 머리를 선보였다. 영상 속 남규리는 핑크색 미니 깃털 드레스와 짧은 단발의 금발머리로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뮤직비디오에서 남규리는 헤어진 사랑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선보인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보여준 깜찍한 모습과 전혀 다른 이별의 아픔에 힘겨워하는 가녀린 여인의 모습.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원래도 인형 같이 생겼는데 머리까지 금발로 바꾸니 정말 바비인형같다”, “인형인가 사람인가? 엘프녀 인증” 등 남규리의 금발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플럭서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평소 절친한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성숙한 매력을 풍겼다. 장나라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장나라는 연한 하늘색 쉬폰 소재의 원피스와 이보다 더 밝은 상의를 매치했다. 이와 상대적으로 진한 검은색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회색 계열의 힐이 대조를 이뤘다.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 절대 동안의 외모로 사랑받았던 장나라가 이날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이끌어내 플래시 세례를받았다. 한편 현재 중국에서 사촌언니 정재연과 함께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를 촬영 중인 장나라는 이수영 결혼식을 위해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야구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불펜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포미닛으로 시작된 한국 걸그룹의 본격적인 일본진출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거쳐 카라 소녀시대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다. 국내에서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고 있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다.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그렇기에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운 데다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열정이 강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해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매직’(Magic)에 이어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한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트리플타이틀곡 모두가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양현석 사장은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칠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토니안 “미국 학창시절, 총기사건 경험” 고백

    토니안 “미국 학창시절, 총기사건 경험” 고백

    가수 토니안이 미국 이민시절 겪은 두 번의 총기사건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토니안은 “총기 사건을 두 번 당한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중학생이었던 토니안은 “하교하던 중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나보다 키도 작은 아이들이 느닷없이 ‘지갑 내놔’라고 하더라”라며 “나보다 어려 보여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총을 꺼내서 줄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 MC들을 경악케 했다. 이어 토니안은 “또 한 번은 고등학생 시절 밤에 친구들이 15명 정도 모여 농구를 하고 있는데 멕시코인이 걸어왔다”며 “그리곤 멕시코인이 ‘엎드려. 가진 거 다 내놔’라고 했다”고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15명인데 그 사람 하나 못 잡나 싶어, 옆에 형에게 ‘우리가 덮치자’ 했더니, 형이 ‘군말 말고 그냥 있어’라고 하길래 결국 돈을 다 뺏겼다”고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한편 지난 9월 14일 전역한 토니안은 이날 방송에서 4년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지만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읽고 군대에 다녀옴으로써 이를 극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존박이 항간의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떠도는 소문을 일축했다.존박은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들이 더 많다”고 말문을 열며 “실제 학창시절 때도 여자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다.이어 “전화, 인터넷 등을 할 수 없어 밖의 상황을 몰라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하며 “전 절대 바람둥이가 아니다. 착한 남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존박은 최근 본의 아니게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미국에서의 과거 사진들이 인터넷에 노출,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들이 공개됐다.또 자신의 매력과 콤플렉스는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내 매력은 진한 눈썹, 콤플렉스는 짝짝이 눈”이라고 꼽았다. 특히 “바람둥이 소문은 짝짝이 눈 때문”이라고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존박의 이야기 외에도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김은비의 생방송 직후 모습도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메리칸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빨간머리가 차별화 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박봄은 지난 9월 새 앨범활동 시작과 함께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빨간색으로 염색한 것. 데뷔 후 길이가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박봄이 머리카락 전체를 빨간색으로 물들여 올 가을 유행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활동 당시 머리를 묶어 그녀의 머리색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던 박봄은 최근 패션화보 촬영에서 머리를 부스스하게 풀어헤쳤다.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은 머리색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이효리, 이수영 결혼식장 ‘여신강림’…세련된 스타일

    이효리, 이수영 결혼식장 ‘여신강림’…세련된 스타일

    가수 이효리가 친구 이수영의 결혼식장에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이효리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이효리는 베이지색 트렌치 코드와 블랙 액세서리로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효리는 옷깃과 주머니 등에 에스닉 무늬가 포인트로 새겨진 트렌치 코트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백과 힐은 멋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결혼식장에 여신강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맞는 의상”, “가을여자 이효리”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2010 슈퍼모델 윤다영, 김혜지, 정은혜가 여성들의 로망 ‘드레스’ 퍼레이드를 선보였다.2010슈퍼모델선발대회가 10월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진행됐다. 하늘하늘한 원단과 몸매를 돋보이게 만드는 섬세한 디자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 꿈꿔보는 화려한 드레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걸이를 만나 무대위에서 빛을 발했다.슈퍼모델 1위에 선정된 윤다영은 짙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원단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로 매력을 과시했다. 다른 도전자들과 차별화된 윤다영의 드레스는 7단 초콜릿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과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2위 김혜지는 자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연노랑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언밸런스 디자인.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볼륨감 등은 몸매의 굴곡을 한껏 살려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3위 정은혜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심플한 드레스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전체적으로 연두빛이 도는 롱 드레스는 부드러운 어깨선부터 쇄골 등을 노출시켜 매력을 배가하게 만들었고,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은 부드러운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한편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으며 올해 선정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은 1400명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본선 무대에 섰다. 최종결과 1위는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월 6일 방송된 ‘대물’(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조현탁) 첫회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기준 전국시청률 18%, 서울수도권 시청률 20.2%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또 다른 회사 TNmS미디어가 집계한 시청률 역시 18%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대물’ 첫회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 서혜림으로 분한 고현정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폭풍전개를 선보였다. 극중 투박한 시골 아가씨로 등장한 서혜림(고현정 분)은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하고, 아나운서가 된 후에도 천방지축 보도국 생활을 통해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혜림은 남편의 과소비에 “나는 고사리를 사도 국산은 못 사고 북한산 산다”고 바가지를 긁는 소박한 아내였다. 하지만 남편이 취재차 위험 지역이었던 아프카니스탄 출장을 감행했다가 피랍된 뒤 사망하자 국가와 방송사의 안일한 대책에 분노했다. 1회부터 전개된 ‘남편의 죽음’은 서혜림이 훗날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는데 결정적 계기가 됐다. 평범한 아내에서 대통령이 되는 드라마의 국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SBS ‘대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활동을 위한 두 번째 곡 ‘gee’의 일본판 뮤직비디오를 내놓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전 한국판 ‘gee’ 뮤직비디오와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하다. 컬러감을 강조한 배경과 의상 소품에 발랄하고 깜찍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높여 일명 ‘뽀사시’ 한 연출로 신비감을 덧입혔다. 또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장치해 곡 분위기에 맞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한국판과 마찬가지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ge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감성 보컬그룹 오션(5tion)이 6일 4년 만에 컴백한다. 2001년 ‘모어 댄 워즈’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던 오션은 이번에 3인조로 재편성해 6일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 사랑하자’를 공개했다. 2006년 3집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그룹 오션은 그동안 멤버들이 그룹 솔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의 생활을 해오다, 황성환, 이현, 우일이 각자가 고수하던 음악의 장르를 뛰어넘어 더 세련된 음악을 해보자며 다시 뭉쳤다. 이들이 새롭게 발표한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서정적인 감성의 멜로디와 화려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조화롭게 연출한 팝 발라드곡으로 아프고 힘들었던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옛사랑과의 재회를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룹 투나이스 멤버이자 작곡가인 정호현이 오션 멤버들과 함께 프로듀스를 맡았고 기타 이성렬, 건반 장세원 등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각각 다른 세 멤버의 보이스 컬러가 절묘하게 어울려 따뜻하게 아름다운 가을 하모니를 그려낸다는 평이다. “디지털 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겠다”고 포부를 밝힌 오션 멤버들은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요계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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