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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중국 광저우 일대에서 지렁이 수천마리가 집단 죽음을 당해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중국 언론 중화망은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길이 7~8cm 크기의 지렁이 수천마리가 서식지를 벗어나 자동차 도로 및 보도블록 등에 기어 나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인근 환경미화원이 깨끗이 치워도 다음날이면 다시 도로에는 말라 죽거나 밟혀 죽은 지렁이로 가득하다. 이에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생물학자와 환경 전문가들은 광저우 일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살충제, 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 김혜수-황신혜, ‘미친 미모’ 과거사진…‘프랑스 인형’

    김혜수-황신혜, ‘미친 미모’ 과거사진…‘프랑스 인형’

    배우 김혜수와 황신혜의 굴욕(?) 을 찾아볼 수 없는 미친 미모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0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 주인공 김혜수와 황신혜를 만났다. 이날 두 여배우의 과거사진을 미리 준비해 간 제작진은 방송에서 이들의 풋풋했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아역스타 출신답게 어릴 적부터 타고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황신혜 역시 고교시절 마치 프랑스 인형처럼 조각같은 미모를 뽐냈다. 리포터는 황신혜에게 “고등학교 때 인기 좀 많았겠다”고 하자 함께 자리한 신성우는 “전설을 들었다. 당시 황신혜를 구경 온 남학생들 때문에 학교 창문을 신문지로 가려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는 당연하다는 듯 맞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혜수는 “당시 채시라 하희라 등 주목받는 하이틴 연기자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미모로 따지면 내가 그렇게 우월하다고 할 순 없었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러자 “파장이 예상된다”는 리포터의 말에 김혜수는 “‘예쁘지 않았다’고 하진 않았다. 왜곡시키지 말아달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즐거운 나의 집’은 결혼 십 년 차 부부 김진서(김혜수 분), 이상현(신성우 분)과 남편을 죽였을지도 모르는 한 여자 모윤희(황신혜 분)가 만들어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이승무 감독이 영화 속 무술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과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등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승무 감독은 “기존 영화들에는 서양인들이 동양인들을 구하는 설정은 많은데 동양인이 서양인을 구하는 설정은 왜 없을까 생각하다가 ‘워리어스 웨이’의 메가폰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일각에서는 영화 속의 무슬과 의상 등이 일본의 색체를 듸는 것 같다는 지적이 나타났다. 이에 이승무 감독은 “이 영화는 만화적인 설정과 판타지에 기반한 작품”이라며 “역사성을 갖게 되면 영화를 즐기는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때문에 옷과 액션을 디자인할 때 특정 아시아 국가가 아닌 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도록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등을 제작한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장동건, 이주익 프로듀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美유명 예언가 존티토 “2036년, 일본은 한국 식민지”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예언자 존티토가 제시한 2036년 지도에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어 화제다.10월 7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존 티토의 미래 지도’는 2036년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변화될 세계지도를 나타낸 것으로, 이 지도에서는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Colony of Corea)로 표기돼 있다.심지어 한국의 본토는 한반도를 넘어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중국의 해안선 전부까지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그는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 재난 등의 예언을 적중시켰다.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아빠’ 장동건, PIFF 첫 공식석상 “내품의 아들, 경이로웠다”

    ‘아빠’ 장동건, PIFF 첫 공식석상 “내품의 아들, 경이로웠다”

    “첫 아들을 품에 안은 순간, 세상 모든 걱정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됐다.” 첫 아들의 ‘아빠’가 된 장동건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통해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지난 10월 4일 아내 고소영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본 그는 10시간 넘는 산고를 지켜보며 2세 출산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어 ‘아빠’가 된지 닷새 만인 10월 9일 부산영화제 셋째 날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내한한 제작자 베리 오스본, 연출은 맡은 이승무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장동건은 “우리 아들은 고소영과 나를 반반씩 닮은 것 같다”고 귀뜸했다. 이어 “마음 같아서는 아들 자랑을 하고 싶지만,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다. 아내와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웃었다. 특히 장동건은 첫 아들은 처음으로 품에 안은 순간을 회상하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좋기보다는 이상하다는 느낌이었다”며 “그 순간 영화에 대한 걱정, 세상 사는 걱정 등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현재 아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장동건은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가장 평범하고 어려운 바람을 전했다. 또한 아기 이름에 대해서는 “3가지 후보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존티토 식민지 예언, 폭발적 관심 “한국이 일본을…짜릿”

    존티토 식민지 예언, 폭발적 관심 “한국이 일본을…짜릿”

    자신을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한국이 일본을 식민지로 삼는다고 예언에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존티토가 예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지도가 공개됐다. 그림 속에는 2036년 제 3차 대전을 거친 후 일본이 한국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로 표기됐다. 더욱이 한국영토는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까지 확장돼 있다. 또 과거 대한민국을 영문으로 표기했던 대로 COREA로 적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환호의 찬 분위기다. 앞서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와 광우병 세계 확산,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했던 터라 이번 발언역시 신빙성이 있다고 제기됐다. 지도를 확인한 이들은 “한국이 일본을 먹는다? 상상만해도 짜릿하다”, “예언대로 진짜 된다면 어떨까? 솔직히 무섭다”, “이렇게만 되면 대한민국이 최대강국”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연기파’ 브루스 윌리스, ‘고기가발’ 개그본능 ‘활활’

    ‘연기파’ 브루스 윌리스, ‘고기가발’ 개그본능 ‘활활’

    미국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가 독특한 패션의 선두주자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고기 패션을 따라해 자신의 개그본능을 마음껏 과시했다.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CBS TV의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레이디 가가로부터 영감은 받은 ‘고기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브루스 윌리스는 누구에게 영감을 받았냐는 질문에 “누구에게 영감을 받았냐면... 엄...”이라며 가가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 듯 했다. 하지만 그는 진행자 레터맨과 관객들에게 “난 가가의 광팬”이라고 말해 누구에게 영감을 받았는지 쉽게 예상할 수 있었다.브루스 윌리스는 고기 가발에 대해 “가발은 유기농 소고기로 만들었다”고 농담했다. 이어 “가발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샤워할 때 비누칠도 하고 린스도 하면서 조심히 다룬다”며 “썩은 고기 가발처럼 끔찍한 건 없지 않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또 고기가발에 소금과 후추를 뿌린 후 레터맨에게 한 번 먹어보라고 권유하며 개그 본능을 발휘했다. 레터맨은 당황스러워 했지만 브루스 윌리스가 양념한 고기를 떠서 한 입 먹어 음미했다. 하지만 곧바로 무대 뒤로 가서 씹던 고기를 뱉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브루스 윌리스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웃기다. 가르마까지 있다”, “브루스 형이 이렇게까지 웃길 수 있다니”, “브루스에게 이런 개그본능이 있을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브루스 윌리스가 고기 가발을 쓰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인 전체 영상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CBS ‘데이비드 레터맨 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교통사고 차예련, 촬영장 복귀…‘건강상태 문제없어’

    교통사고 차예련, 촬영장 복귀…‘건강상태 문제없어’

    교통사고와 건강상태 악화로 입원했던 배우 차예련이 촬영장에 복귀해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차예련은 10일 8일 오전 인천 영종도 왕산해수욕장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극본 노지설 / 연출 박형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지난 9월 오토바이 충돌사고로 오른발 엄지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입은 차예련은 1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푹 쉬지 못한 상태로 항생제를 먹으며 촬영을 강행하던 차예련은 심한 감기에 걸려 입원을 하기도 했다. 이날 차예련은 “일주일동안 신발을 못 신었다. 병원에서 발톱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겁을 줬다”며 “거의 완치됐다”고 현 상태를 설명했다. 취재진 앞에 선 차예련은 부상 중임에도 발 보호장치를 벗고 신발로 갈아신은 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 = S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영화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 오히려 그의 미친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탑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탑은 가수가 아닌 영화배우 자격으로 초대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블랙 수트에 보타이로 멋을 낸 탑은 개막식 행사장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날 개막식이 생중계된 방송을 통해 포착된 탑은 주위에 함께 앉은 영화배우들의 포스에 밀리지 않는 당당함이 엿보였다. 수애 민효린 최송현 등 여배우들이 주로 포진된 좌석에 앉은 탑은 살짝 찌푸린 인상으로 남성미가 돋보였다. 탑은 지난 6월 16일 개봉한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 중대장 역을 맡아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개막식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배우 장동건과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함께 방문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 역시 부산영화제를 위해 내한했고, 연출을 맡은 이승무 감독과 이주익 프로듀서가 함께 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매체들이 참석해 장동건과 ‘워리어스 웨이’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케이트 보스펌, 제프리 러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호흡을 가슴 떨리는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장동건에게 외국배우들과의 작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화 ‘무극’에서는 장백지 등 중국배우들과 호흡을 맞췄고, ‘2009 로스트 메모리즈’에서는 일본 배우들과 함께 일본어 대사를 소화했다. “외국 배우들과의 작업이 처음이 아니라 다행이다”고 말한 장동건은 “롤모델로 참고할 만한 작품이 없기는 했지만, 영화 현장에서는 딱히 인종을 의식하게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범죄자가 TV에?”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범죄자가 TV에?”

    배우 김지수가 음주 후 뺑소니 사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새로 방영될 드라마 ‘근초고왕’ 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의견이 거세게 달아오르고 있다.지난 5일 김지수는 음주 운전 중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에서 도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10년 전 김지수 뺑소니 사건을 거론하면서 현재 촬영 중인 KBS 1TV 새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하차해야 한다며 배우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제작진 측은 이미 하차 계획이 없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 그러나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이미 두 번이나 뺑소니 사고를 냈는데 어떻게 그냥 넘어가나”,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나 다름없다. 그런 범죄좌가 자숙도 없이 바로 멀쩡히 TV에 나오면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 “다른 드라마도 아니고 역사 드라마에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배우를 출연시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주장하며 교체를 강력하게 건의하고 있다.김지수는 사고 다음날 6일 오후 3시께 경찰서에 자진 출두 해 음주 및 뺑소니 사실을 인정했다. 교통사고를 조사한 강광용 경위는 "피해자 구호 조치 없이 현장 이탈을 했기 때문에 뺑소니가 맞다"며 "음주 사실이 발각될까봐 두려워 자리를 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8일 김지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 10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무척 당황하고 겁이 나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 내용의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35살’ 백지영, 20대 압도하는 ‘잘빠진 몸매’ 과시

    ‘35살’ 백지영, 20대 압도하는 ‘잘빠진 몸매’ 과시

    가수 백지영이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여성을 능가하는 잘빠진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잡아당긴다. 개인적으로 란제리 브랜드 ‘YarSi.b’ (야르시.비)을 론칭하고 직접 패션쇼 모델로도 나섰던 백지영은 글래머스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댄스와 운동으로 탄탄한 몸을 가꾼 백지영은 다양한 패션화보에 등장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한 스타화보에서 백지영은 비키니 수영복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사진 = 스타화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류승룡 “우리 ‘된장’, ‘젠장’되지 않게 열심히 했다”

    류승룡 “우리 ‘된장’, ‘젠장’되지 않게 열심히 했다”

    “이요원 씨, 우리 영화 ‘된장’이 ‘젠장’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합시다.” 배우 류승룡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또 다른 주연배우 이요원과 제작자로 나선 장진 감독, 메가폰을 잡은 이서군 감독과 함께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된장’은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최초 공개된다. 류승룡은 “이요원을 처음 만났을 때, 키가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다. 내가 생각보다 키 작은 배우라 더욱 그랬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요원은 정말 소탈한 여배우다. 배려심도 있고 현장에서의 소통도 원활하다”며 “극중 많이 부딪히는 장면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후에도 자주 연락하는 좋은 후배가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된장’이란 작품의 첫인상은 류승룡에게 무척 아름다운 이야기였다고 한다. 류승룡은 “영화 촬영 직전에 이요원에게 책을 선물하며 ‘우리 된장, 젠장이 되지 않게 열심히 하자’는 글을 썼다”고 회상했다. 이서군 감독은 “감독에게 류승룡이란 배우는 ‘선물 보따리’ 같은 존재”라며 “사무실에서는 장진 감독이, 촬영 현장에서는 류승룡이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나에게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게 기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배우다”고 덧붙였다. 한편 ‘된장’은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장진 감독 “‘된장’, 내 생각엔 ‘동막골’보다 좋다”

    장진 감독 “‘된장’, 내 생각엔 ‘동막골’보다 좋다”

    “내가 연출하면 영화가 잘 안되고 제작하면 잘 된다는 말, 된장이 또 한 번 입증할 것 같다.” (웃음) 장진 감독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감독으로 부산을 찾았던 장진 감독은 올해는 감독이 아니라 각본과 기획을 담당한 제작자로 나섰다. 장진 감독은 “다른 영화에 미안할 만큼 ‘된장’을 사랑하게 됐다. 내 생각엔 ‘월컴투 동막골’보다 훨씬 좋다”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된장’에 이어 ‘고추장’, ‘간장’도 계획하고 있지 않느냐는 장난스런 질문에 장진 감독은 “영화 속에서 모든 사건이 종결돼 시리즈가 될 수 는 없을 것”이라며 “이날 오후 4시 30분에 첫 공개되는데 ‘된장’을 보면 알게 된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영화판에서 이런 독특한 영화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고맙다”며 “현장에서 고생한 이서군 감독이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주어서 가능했던 일이다”고 칭찬했다. 최연소 데뷔 감독 타이틀을 얻은 ‘러브러브’ 이후 12년 만에 ‘된장’을 선보이는 이서군 감독은 “경험치가 좁고 검증되지 않은 나에게 이런 기회를 준 장진 감독께 감사한다”며 “가장 칭찬 받고 싶었던 장진 감독에게 칭찬을 받았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이서군 감독은 영화의 한국어 제목이 ‘된장’이고 영어 제목은 ‘레시피’(Recipe)인 것에 대해 “영화를 보면 왜 이런 영제가 나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미소지었다. 한편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10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된장’은 올해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예쁘고 독특한 영화 ‘된장’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배우 이요원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요원은 “‘된장’을 찍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하고 따뜻했다. 결과물을 보니까 내가 촬영했던 것보다 더 행복하고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예쁘고 독특한 영화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이요원은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조화된 ‘된장’에 대해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음식과 멜로 등등 다양한 면모가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요원은 ‘된장’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류승룡과 함께 해서 다행”이라며 “매서운 눈빛 때문에 첫인상은 무서웠지만, 좋은 책을 선물해주시기도 하고 의외로 다정한 분이라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서군 감독은 이요원에 대해 “극중 캐릭터와 잘 융합되는 얼굴”이라며 “특히 어린 아이 같이 까맣고 맑은 눈동자와 차분한 태도, 순수한 마음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이끌어가는 힘을 유지한 이 배우는 투정 한 번 부리지 않고 나보다 열심히 영화에 임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요원은 “촬영 현장이었던 매화터가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화면에도 정말 예쁘게 표현됐으니 꼭 눈여겨 봐달라”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 이동욱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된장’은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을 얻은 이서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배우 장동건의 첫 인상에서 ‘전사의 후광’을 느꼈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방문하기 위해 내한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베리 오스본은 장동건과 함께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은 ‘워리어스 웨이’에 대해 “인간성과 로맨스, 격렬한 액션이 모두 초함된 혼합 장르의 영화”라고 설명했다. 베리 오스본은 “영화에 적합한 주인공을 찾는 과정은 어려웠다. 냉혹한 전사부터 사랑에 빠진 남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 번에 소화할 배우가 필요했다”고 회상했다. 캐스팅 과정에서 한국의 장동건을 만난 베리 오스본은 “광징히 잘생기고 강력한 인상을 줬다. 장동건에게는 전사의 후광이 있다”고 호평했다. 또한 “장동건은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임에도 겸손하고 친절한 성격이라 무척 매력적이다”며 “이 영화를 통해 장동건은 아시아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반지의 제왕’ 등 대작 영화들을 함께 했던 베리 오스본의 ‘드림팀’이 다시 모인 ‘워리어스 웨이’는 특수 촬영 장비 역시 대거 동원돼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가인, 영화같은 ‘돌이킬 수 없는’ 뮤비 ‘무려 11분’

    가인, 영화같은 ‘돌이킬 수 없는’ 뮤비 ‘무려 11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의 솔로 데뷔 뮤직비디오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 분량이 무려 11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돌이킬 수 없는’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춰 그 빛을 발한다.가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뮤직비디오에 대해 “가인이 고풍스러운 저택에서 영화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추며 자신을 떠나는 남자에 맞서서 격렬하게 대립하는 장면을 소화했다”고 밝혔다.가인은 뮤직비디오에서 그간 브아걸 활동을 하면서 보여줬던 섹시한 모습보다 더욱 농염하고 뇌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장장 11분 동안 이어지는 뮤직비디오 내용은 마치 영화 ‘색.계’를 능가할 정도로 치명적이고 위험한 남녀의 관계를 그렸다.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는 이성재의 다리를 붙잡는다. 하지만 이성재는 그런 가인을 거칠게 뿌리치고 급기야 가인의 머리채까지 잡는다. 가인은 자신의 절박함을 표현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창문에서 뛰어 내린다. 이를 본 이성재는 떨어지는 가인을 안아서 구하려 뛰어들지만, 결국 목숨을 잃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가인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지금까지 봤던 뮤직비디오 중에 제일 슬프고 최고다”, “뮤직비디오 내용이 섬뜩하다”, “가인과 이성재의 포스에 좋은 음악까지 정말 대박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타블로 심경고백 vs 왓비컴즈 먹튀설…학력논란 종지부?

    타블로 심경고백 vs 왓비컴즈 먹튀설…학력논란 종지부?

    “인터넷 상의 아바타가 된 기분이었다”(타블로) vs “최대한 빨리 판매되길 원한다”(왓비컴즈) 장기화되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본명 이선웅)의 학력위조 논란이 경찰의 수사 중간결과가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사건을 맡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매니저인 왓비컴즈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사결과 1998년 9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 입학해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4월에는 동일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10월 8일 방송된 MBC ‘스페셜-2부 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에 출연한 타블로의 심경고백이 집중조명받고 있다. 타블로는 “인터넷 상의 아바타가 된 기분이었다”며 “인터넷에서 다양한 논란이 진행되는 동안 집에 찾아와 ‘나라를 떠나라’ 혹은 온 가족을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며 끔찍했던 일련의 사건을 곱씹었다.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지난 5월 첫 딸을 낳은 타블로는 그동안 소극적인 대응에 대해 “나의 소중한 가족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대응이었다. 인터넷 상 루머와 논쟁에 신경을 틀 틈도 없이 가족을 지켜야 했다. 전쟁과도 같았다”며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되짚었다. 한편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를 운영하던 ‘왓비컴즈’가 돈을 받고 판매한다고 알려졌다. 9일 오전 카페를 사고파는 커뮤니티에 현재 도주설, 잠적설 등에 휩싸인 왓비컴즈가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게재됐다. ‘네이버 카페 판매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에는 ‘타진요’ 주소와 함께 “현재 카페 분위기가 안 좋고 네티즌들의 시선도 안 좋지만 잘 운영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현재 해외에 거주 중이라 전화로 하기 보다는 쪽지나 메일로 보내주길 바란다. 최대한 빨리 판매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게시물을 확인한 이들은 왓비컴즈를 향해 먹튀설을 제기하며 타블로 학력논란과 관련해 그동안 벌였던 행각들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스페셜’ 화면 캡처, 해당 카페 게시물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미국여행 중 카메라에 담은 직찍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MBC 에브리원 새 프로그램 ‘f(x)의 코알라’를 통해 에프엑스 멤버들은 세계 각국을 다니며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다녀온 에프엑스 멤버들은 현지에서 찍은 사진들은 ‘코알라’ 공식 트위터에 게재했다.이 중 크리스탈의 사진들이 단연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크리스탈은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았지만, 화이트 셔츠에 숏 팬츠로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블랙 선글라스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것 역시 스타일을 살리는 데 한몫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정한 여신몸매”, “크리스탈이 빛나는 이유”, “더 많은 사진들을 공개해주세요”, “본방사수”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f(x)의 코알라’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각국 여행기와 함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일상을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의 숙소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 ‘코알라’ 공식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 변한 몸매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망언으로 여성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제시카 알바는 영국판 남성매거진 GQ와 인터뷰에서 “(출산 후)몸매 자신감을 잃었다. 가슴이 늘어졌고 몸에 셀룰라이트도 생겼다. 엉덩이는 커졌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모든 여배우가 나보다 훨씬 예쁘다”고 말한 제시카 알바는 “몸매에 자신이 없다. 출산 후에 열등감이 더욱 심해졌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하지만 제시카 알바는 영화 ‘마셰티’에서 전라의 샤워신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이자녹스’ 광고컷, 영화 ‘마셰티’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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