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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김준호와 아기 때문에라도 결혼하고 싶다”

    김지민 “♥김준호와 아기 때문에라도 결혼하고 싶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정이랑, 황보라를 보고 결혼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이랑, 김형근 부부가 연예계 절친 김지민, 황보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은 이날 결혼과 출산에 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김지민은 정이랑과 황보라 부부를 보며 결혼 생각이 든다고 밝히며 “아기 때문에라도 (김준호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만 38세의 나이에 노산 걱정을 하는 김지민에게 두 자녀를 둔 정이랑 부부는 남다른 출산 비결을 공개한다. 한편 정이랑은 요식업 최고경영자(CEO) 남편의 성급한 사업 확장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쳤다. 반대하던 사업을 밀어붙여 결국 3억원의 손실을 본 남편의 사업 실패담을 폭로하기도 했다. 정이랑은 남편에 대해 “가게를 하나 차리고 완성이 안 된 상태에서 또 다른 가게를 오픈한다”며 고민을 말했다.
  • 기러기 아빠가 보낸 돈 1600만원으로 성매매한 아내

    기러기 아빠가 보낸 돈 1600만원으로 성매매한 아내

    남편이 보낸 생활비 1600만원을 성매매 비용으로 탕진하고 남편의 사망 보험금까지 받아 간 파렴치한 아내의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Plus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에서는 기러기 아빠로 살다 과로사로 세상을 떠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 속 주인공인 10년째 기러기 아빠 고은성(이하 가명)은 미국에 거주하는 가족들의 한 달 생활비 1만 2000달러(약 1600만원)를 벌기 위해 밤낮으로 투잡을 뛰었다. 아이를 조기유학 보내기 위해 집도 팔고 퇴직금도 미리 정산한 상황이었다. 고은성의 아내는 전화를 걸어 “500달러만 더 보내달라”며 요구했다. 이에 고은성은 원룸 보증금을 빼 월세 35만원 하는 고시원으로 이사했다. 그는 몇 주째 연락이 되지 않는 아내를 걱정했다. 그러던 중 부하직원이 공유한 기사를 우연히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LA 경찰이 불법 성매매 업소를 단속했는데 그 가운데 한국에서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들도 있다는 내용이었고, 메인에는 아내의 얼굴이 걸려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보내준 생활비를 성매매 비용으로 탕진하고, 외도까지 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내를 끝까지 믿었던 고은성은 과로를 반복하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 아내는 남편의 장례식장에 나타나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줬다. 이후 아들의 종신 보험금을 내왔던 어머니는 사망 보험금을 받으러 보험사를 찾았지만, 법정상속인인 며느리가 보험금을 이미 받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에 김지민은 “살아있는 동안 보험금을 어머니가 내주셨다. 사망보험금을 어머니에게 상속한다고 유언까지 남겼는데 효력이 없냐”고 물었다. 이혼 및 상속 전문 곽노규 변호사는 “유언을 통해 나의 재산을 누군가에게 증여한다고 말하는 걸 유증이라고 한다. 하지만 상속재산에 속해야지만 효력이 발휘된다. 보험금은 상속인들의 고유재산으로 보고 있다. 유언을 남기신 분이 ‘보험금을 어떻게 해주세요’라고 남겨도 사망자의 재산이 아니므로 효력이 없다”고 설명했다.
  • 소유 “이효리♥이상순 제주집, 우리 할아버지 땅이었다”

    소유 “이효리♥이상순 제주집, 우리 할아버지 땅이었다”

    가수 소유가 재테크 노하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짠당포’에서는 김지민, 소유,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비법, 연애 경험담 등을 전했다. 이날 소유는 재테크 방법으로 “금액이 적을 땐 은행 펀드 상품에 가입했다. 이후 집을 매입한 후에 재건축해서 3층 건물을 올렸다”면서 “(3층 올렸다는) 기사가 너무 많이 나서 건물에 관심이 안 가더라. 시세 차익 많이 나긴 했는데 뭐 떼고 나면 남는 건 많지 않다”고 밝혔다. 재테크 노하우로 통장 쪼개기를 언급했다. 소유는 “저희가 세금 내야 할 때도 있고 급전이 필요할 때도 있지 않나. 저는 통장을 여러 개로 쪼개서 변수를 최소화한다. 옛날에는 공격적이었는데 요즘은 있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이에 탁재훈이 “제주도에 집이 있는데 아직 대출이 좀 남아있다. 제가 잘 안 가서 그러는데 집 살 생각이 있냐”고 묻자 소유는 제주도 애월읍 소길리 출신이라고 밝히며 “(이)효리 언니가 살았던 집이 예전에 저희 할아버지 땅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금수저가 아니냐”는 김지민의 물음에 소유는 “옛날에 아빠 배 속에 있을 때”라고 답했다.
  • 김지민 “김준호 OO 성공시 결혼” 무슨 조건?

    김지민 “김준호 OO 성공시 결혼” 무슨 조건?

    ‘짠당포’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가 금연에 성공하면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짠당포’에서는 김지민, 소유, 그리가 함께해 현실 연애와 재테크 방법 등을 대방출했다.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은 흔한 결혼 축하 인사에도 연인 김준호와의 결혼으로 이어지는 관심에 부담감을 고백했다. 이어 김지민은 “저도 늦게 하는 결혼이고 그분(김준호)도 과거가 있으니까 (결혼) 전제 조건을 걸고 싶다”라며 “(김준호가) 금연에 성공하면 결혼하겠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저 때문에 (김준호가) 연초에서 전자담배로 갈아타긴 했다”며 “계속 생색낸다. 연초만큼 해롭지 않아 괜찮다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지민은 “제가 차일피일 결혼을 미루면 (김준호가) 흡연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밝혔다.
  • ‘원나잇 중독 아내’ 사연에… 꽈추형 “남편 발기부전이면 이해”

    ‘원나잇 중독 아내’ 사연에… 꽈추형 “남편 발기부전이면 이해”

    유튜버 ‘꽈추형’으로 활동 중인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낯선 남자 여러 명과 잠자리를 했다는 ‘원나잇 중독 아내’ 사연에 원인을 짚는다. 8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리얼 로(Law)맨스 고소한 남녀’에서는 원나잇 중독 아내와 이혼을 원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재연 드라마 속 아내는 남편의 실직과 주식 실패, 시모 병간호 등으로 결혼 생활 중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낯선 남자들과 잠자리를 가지며 결혼생활 5년간 5번의 외도를 저지른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정말 성관계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묻자 꽈추형은 “남편이 발기부전이라면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저런 경우 집에서 잘해줬어도 바람피웠을 가능성이 높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예쁜 관계에서는 많이 할수록 좋다. 끈끈한 유대감도 생기고 좋은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성관계 시 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다만 꽈추형은 “그렇다고 성관계를 못 하는 사람들이 다 우울하게 살진 않는다. 거기서 얻는 즐거움을 다른 데에서도 얻을 수 있다”며 “성관계에서만 즐거움을 얻는다는 건 핑계”라고 지적했다.
  • 김준호, 연인 김지민이 “안쪽까지 닦았어?”에 급당황

    김준호, 연인 김지민이 “안쪽까지 닦았어?”에 급당황

    개그맨 김준호와 연인 김지민의 대화가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짠내골프’에서는 일본 고베로 골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 홍인규 팀은 강호동, 이수근 팀에 승리해 일본 효고현의 K호텔에서 묵게 됐다. 김준호는 샤워를 마친 뒤 침대에 누워 여자친구인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기 전 김지민에게 연락하기 위함이었다. 김지민은 “자기 전에 씻었어?”라며 근황을 물었고, 김준호는 “이제 자려고 한다. 양치하고 인규랑 누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혀까지 닦았어? 안쪽까지 닦았어?”라고 질문했다. 훅 들어온 김지민의 질문에 김준호는 당황하며 “안쪽까지 닦았다니까. 뭘 그런 걸 물어봐”라고 멋쩍게 웃었다.곧이어 김지민은 “잘 자요”라고 인사했고, 김준호 역시 “잘 자요. 젊은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4월 만남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 임원희, 소개팅女에 “강릉 와인샵 내 소유” 어필

    임원희, 소개팅女에 “강릉 와인샵 내 소유” 어필

    배우 임원희가 이상민과 함께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재력을 과시했다. 1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계획하에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이 여성들과 미팅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 상대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우연, 개그우먼 박소영,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유빈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임원희는 “이중에 유일하게 내가 혼자 자가를 소유하고 있다. 또 많은 분이 자꾸 제 직업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는 영화배우다. 무려 약 50편의 영화에 출연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제 자랑하는 건 싫지만, 사실 제가 강릉에 와인샵을 갖고 있다”라고 어필했다. 소개팅녀들이 임원희에 급격한 관심을 보이자 이상민은 “하루 매출이 3만원인가 5만원 밖에 안 된다. 본인이 가서 와인 마신다더라”라고 공격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이 “미래의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하고 커플 패션도 맞춰 입고 싶다”고 밝히자, 임원희는 “여행을 다녀와서 월세를 내야 한다”라고 역공을 펼쳐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 꽈추형 “추성훈, T팬티 입는데 난 비추”

    꽈추형 “추성훈, T팬티 입는데 난 비추”

    비뇨기계의 ‘조물주’ 일명 ‘꽈추형’ 홍성우가 T팬티를 즐겨 입는 추성훈에 대해 ‘짠물’ 평가를 내놔서 관심이다. 1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이하 ’고소한 남녀‘)’에서는 일명 ‘꽈추형’ 홍성우와 함께하는 ‘세 집 살림’ 쓰레기 남편, ‘막장 그 자체’ 협박 사건 등을 살펴본다. 이날 드라마 속 남편의 T팬티를 보고 김용명은 ‘꽈추형’을 향해 “T팬티를 입으면 남자 건강에 괜찮냐”고 질문했다. ‘꽈추형’은 “T팬티를 입으면 좁은 공간으로 헤쳤다 모여 있기 때문에 비뇨의학적으로는 안 좋다. 추성훈씨도 속옷 자국 때문에 최근에 T팬티로 바꿔 입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비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여자분들 남자가 T팬티 입으면 좋아요? 너무 싫을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
  • “손주 같이 키우려고 동거…사돈에서 부부됐다”

    “손주 같이 키우려고 동거…사돈에서 부부됐다”

    자식들의 만류에도 혼인 신고까지 감행한 ‘사돈 남녀’의 로맨스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에서는 사돈 간의 황혼 로맨스라는 뜻 밖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사고로 각각 딸과 아들을 잃은 두 사돈은 손자를 돌보기 위해 동거를 시작했고, 동병상련의 감정이 사랑으로 이어지게 됐다. 둘은 자식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혼인 신고까지 감행했다. 김준현은 “사돈만 아니라면 아무 상관 없는데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고, 김지민도 “저 사돈지간의 자제들이 살아 있다고 생각해 보면 저 관계가 가능하냐. 죽었다고 가능한 거냐”며 반대 의견을 표했다. 가사 전문 변호사는 “실제 사례이고, 실제로 이런 일이 종종 있다”라며 “사돈은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이므로 근친결혼 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더불어 “스토커가 몰래 혼인 신고를 한다거나, 8촌 이내 혈족끼리의 결혼 등이 명백한 혼인 무효 사유에 해당하며, 사기 또는 강박으로 혼인을 한 경우가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며 혼인 무효와 취소 요건에 대해 언급했다.
  •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해도 혼인신고 안할 것”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해도 혼인신고 안할 것”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와 혼인 신고 계획이 없다고 밝힌다. 18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Plus, ENA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는 며느리의 씨 도둑질, 여상사의 기묘한 이중 생활, 경악스러운 장모님과의 하룻밤까지 기상천외한 막장 로맨스를 다룬다. 관련 사연을 접한 김지민은 “이제 아무도 못 믿을 것 같다”며 뒷목을 잡는다. “그 분(김준호)도 안 믿어요?”라는 김준현 물음에 김지민은 “저희는 결혼해도 혼인 신고 안하려고요”라는 폭탄 발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 결정한 거예요? 아니면 원래 그렇게 하기로 했던 거예요?”라는 이상준의 추가 질문에는 “‘고소한 남녀’ 2회 만에 결정한 것”이라고 김지민은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준호 “이상민이 ♥김지민 만난다고? 죽일 것”

    김준호 “이상민이 ♥김지민 만난다고? 죽일 것”

    방송인 김준호가 이상민의 김지민 언급에 버럭했다. 4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귀화, 임형준, 오대환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의 영혼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와 바꾸고 싶은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때 이상민은 “난 김준호와 바꾸겠다”며 “할 게 많다”고 했다. 이어 “김지민에게 전화해서 쌍욕을 할 것이다. 그러면서 ‘네가 싫어’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10원 어치도 바꾸기 싫다”며 “하지만 만약 형이랑 바뀌면 돈을 더 빌릴 것이다. 한 10억원 정도 더 빌릴 거다”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이내 김준호는 “근데 정말 생각도 하기 싫다”며 “내 몸에 이상민이 들어와서 지민이를 만나러 간다고? 죽여버리겠다. 형이고 뭐고 없다”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이왕 바꿀 거면 큰 사람과 바꾸자. 난 이재용 회장이랑 바꾸겠다. 태어나서 삼X폰만 썼다. 사과폰 한 번도 안 썼다”고 밝혀 다시 한번 웃음을 더했다.
  • ‘2번 이혼’ 女가수 “결혼 안해야 행복…혼자 사세요” 소신발언

    ‘2번 이혼’ 女가수 “결혼 안해야 행복…혼자 사세요” 소신발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결혼과 연애에 대해 솔직한 소신을 밝혔다. 4일 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이하 ‘고소한 남녀’) 측은 패널 출연자 이지현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고소한 남녀’에는 방송인 김준현, 김지민이 메인 MC를 맡고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이지현, 개그맨 이상준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지현은 첫 녹화 후 가진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이 대환장 파티다. 이런 일들이 꼭 드라마일 뿐이냐? 아니다. 우리 주변에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고소한 남녀’ 이지현 일문일답 Q. 출연 제안을 받고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 기분 안 좋았어요. 출연진 중에 나만 이혼한 사람이라서(웃음).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다른 사람들의 고소장 내용이 궁금해서! Q. 다른 출연자분들과 어떤 인연이 있으신지. 없으시다면 평소에 어떤 이미지였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준현씨와 KBS에서 식당 프로그램을 같이 한 적이 있고, 그 외에는 초면입니다. 김준현씨는 방송 보이는 그대로 너무 재미있는 분이에요. Q. 법에 대한 관심이 원래 있으셨는지? 법적 지식을 뽐낼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 → 법적 지식이 많지는 않았지만 이혼하면서 알게 된 것들이 꽤 있네요. 제 경험이나 주변 사연은 얼마든지 얘기해 줄 수 있어요. Q. 행복한 연애를 위해 커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행복한 연애를 위해선 연애를 안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Q.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부부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선 결혼을 안 하는 게 중요해요. Q. 법정 공방을 벌일 만큼 살벌해진 남녀 관계를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경험이었나요? → 이혼. Q. 상상을 초월하는 문제적 커플들의 이야기가 예고되고 있는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저같은 사람들의 사연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돼요. 나만 이런 게 아니라는 약간의 위로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Q. 시청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당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그냥 혼자 사세요. 이래 사나 저래 사나 인생은 혼자예요.
  • 김준호 “김지민, 내 마지막 사랑”…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김준호 “김지민, 내 마지막 사랑”…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방송인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에 대해 “우주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외쳤지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 ‘거짓’ 반응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준호와 탁재훈이 아직 소속사가 없는 개그맨 신규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둘러보던 김준호와 탁재훈은 거짓말 탐지기를 찾았다. 이에 탁재훈은 김준호 손에 거짓말 탐지기를 끼운 뒤 “김지민을 열렬하게 사랑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준호는 “(김지민은) 내 마지막 사랑이고, 이 우주를 통틀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한술 더 뜨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 작동 결과, 김준호의 손에는 전기가 흘렀고 김준호의 발언은 ‘거짓’이라는 판정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김준호는 찌릿찌릿한 고통까지 참으며 “지민이에 대한 사랑은 진실이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탁재훈은 “우리끼리 비밀로 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4월부터 9세 연하 김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 김준호 “♥김지민? 내 진짜 마지막 사랑은” 고백

    김준호 “♥김지민? 내 진짜 마지막 사랑은” 고백

    김준호가 김지민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13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개그맨 김준호는 “(김지민과) 헤어질 생각이 죽어도 없느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없다, 마지막 사랑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준호는 장윤정의 노래 제목을 언급하며 “장윤정님의 ‘초혼’ 대신 ‘재혼’이라는 노래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탁재훈과 이상민이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냐”, “모두가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하지 않냐”라고 재차 묻자 김준호는 “김지민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저한테 이런 말을 했다. ‘이것저것 생각해 보니까 오빠가 내 첫사랑 같다’ 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걸 믿냐”라고 받아치며 다시 한번 “(김지민이) 진짜 마지막 사랑이냐. 그럼 마지막 이별은 누구였냐”라면서 전 여자친구 얘기를 유도해 폭소를 유발했다.
  • 하트시그널4 출연자 ‘노출 방송’ 의혹에…제작진 “사실무근”

    하트시그널4 출연자 ‘노출 방송’ 의혹에…제작진 “사실무근”

    ‘하트시그널4’ 제작진이 출연자 김지민이 미성년자 시절 선정적인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0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측은 “출연자 김지민씨 당사자를 통해 확인한 결과,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거지고 있는 김지민씨가 아프리카TV에서 노출 및 선정적인 방송을 진행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논란이 된 캡처 이미지 및 방송 건은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김지민씨가 아프리카TV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며 ‘스터디 위드 미’(study with me)로 활동했던 계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 됐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당시 김지민씨는 입시가 끝난 이후 해당 계정에서 친언니와 함께 단순 토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며 “크롭티를 착용한 언니의 의상으로 인하여 아프리카TV 방송 특성상 선정적 콘텐츠로 분류되었고, 즉시 방송은 종료됐으나 캡처된 이미지가 악의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씨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일반인 출연자”라며 “이번 논란과 같이 사실 확인이 명확하게 되지 않은 사안으로 인해 출연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근거 없는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 김준호 “김지민 빚 10억 갚아줄 수 있다…헤어지면 소송”

    김준호 “김지민 빚 10억 갚아줄 수 있다…헤어지면 소송”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10억원에 달하는 빚이 있어도 갚아줄 수 있다고 장담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봄소풍 2탄이 이어졌다. 이날 각자 손수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준호는 “미우새 멤버 중 왜 김준호만 연애를 할까. 자기 자신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라며 질문지를 건넸다. 이에 김종국이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걸 수도 있지 않냐”라고 반박했고, 딘딘도 “난 안 하는 건데”라고 의아해했다. 김준호는 “제가 연애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썼다. 첫째, 섹시하다. 마지막으로 전 김지민에게 선물 사주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만약 김지민씨가 빚이 10억이 있으면 대신 갚아줄 수 있냐”고 묻자 김준호는 크게 당황해했다. 한동안 말이 없던 김준호는 “천천히 갚아줘야지”라고 말했다. ‘갚아줬는데 헤어지면?’이라는 질문이 들어오자 “그럼 소송이지!”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 김지민, ♥김준호 누드화 제안받았다

    김지민, ♥김준호 누드화 제안받았다

    KBS2 ‘노머니 노아트’ 아트 큐레이터 김지민이 남자친구 김준호의 누드화를 제안 받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노머니 노아트’ 최종회는 파이널에 진출한 미술 작가인 이사라-미미-태우-심봉민의 ‘피날레 경연’이 진행된다. 그동안의 방송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순으로 피날레 무대에 진출한 TOP4는 이날 ‘노머니 노아트’에 함께 출연했던 도전 작가를 비롯해, 미대생과 미술 관계자 등 200명의 관객 앞에서 최종 경연을 펼친다. 대망의 ‘피날레 무대’에 앞서, 아트 큐레이터 김지민과 개코는 이사라-태우 작가를 만나 특별 미션 수행을 위해 어디론가 향한다. 함께 차로 이동하던 중 김지민은 “밥 로스에게서 영감을 받아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하고, 이사라 작가는 “혹시 인물화도 그리냐?”라고 묻는다. “아직”이라는 김지민의 대답에 이사라는 “남자친구(김준호)를 시범 삼아 그려보라. 누드화를 그려서 아트 페어에 내는 것은 어떠냐”고 돌발 제안한다. 김지민은 “누드화요? 으악!”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지만 이내 “왠지 비싸게 팔릴 것 같다. 희소가치가 있다”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
  • ㈜안목고수, 준오헤어와 CEO NIGHT’ 프라이빗 행사 성료

    ㈜안목고수, 준오헤어와 CEO NIGHT’ 프라이빗 행사 성료

    인플루언서 컨설팅 전문 기업 ㈜안목고수가 지난달 27일 인플루언서 CEO를 위한 ‘CEO NIGHT’ 프라이빗 행사를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플루언서에서 경영자로’를 주제로 청담동 준오아카데미에서 열린 이 행사는 ㈜안목고수와 대한민국 대표 뷰티 기업 준오헤어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다.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와 함께 인플루언서의 한계를 넘어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각 분야의 여성 인플루언서 CEO 8명이 초대됐다.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를 필두로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문성실 쿠키씨엔씨 공동대표, 유민경 르꼬르망 대표, 강혜정 떼오로 대표, 김현영 공감소통연구소 소장, 오은환 레어케어 대표, KLPGA 김지민 프로골퍼 등 다양한 영역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각 분야의 리더들이 준비한 경영과 인생 전반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윤선 대표가 답을 하고 추천 도서를 선물하며 진행됐다.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및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경영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며 개인에서 법인으로의 성장, 브랜드 리뉴얼, 멘탈 관리, 지속 가능성 등을 다룬 대담을 펼쳤다.㈜안목고수는 인플루언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플루언서 문화를 확립해나가는 기업으로, 기업의 경영자로 발돋움해나가는 인플루언서들의 성장을 응원하고자 이번 프라이빗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각 인플루언서마다 CEO 잡지 커버 주인공으로 커스터마이즈한 초대장과 포스터, CEO들의 도시락, 기업가의 와인으로 알려진 메종 카스텔 와인, 정상의 뜻을 담은 몽블랑 디저트까지 세심한 행사 준비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인플루언서는 “경영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업계 최고 CEO와의 대담으로 답을 찾고, 같은 길을 걷는 전문가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 너무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행사에 초대해준 안목고수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행사 후기를 남겼다. ㈜안목고수는 7년차 인플루언서 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개인의 신뢰와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딩과 커머스 프로듀싱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분야의 독보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김지민 “♥김준호, 결혼하면 이거 하나만은…”

    김지민 “♥김준호, 결혼하면 이거 하나만은…”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결혼 후 그만둬 줬으면 하는 것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개그계 1호 부부’ 최양락·팽현숙과 함께 ‘촌캉스’를 떠났다. 한옥에 도착한 김준호와 최양락은 점심을 준비하겠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저녁 재료인 소 곱창을 세척하는 과정부터 당황했다. 서로의 처지를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느라 시간을 낭비한 두 사람은 요리 시작 1시간 만에 곱창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현숙과 지민의 끊임없는 잔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었다. 참다못한 최양락이 “좀 적당히 해 적당히”라고 하자, 팽현숙은 “왜 사람들 앞에서 나를 망신을 주냐”라며 받아치고는 부엌에 들어가 눈물을 훔쳤다. 싸늘해진 분위기에 김지민이 “선배 개그맨 부부를 많이 만나는데, 항상 개그를 치니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하기가 어렵더라”라고 이야기했고, 최양락은 “이게 재밌게 하려고 하는 건지 지금도 구분이 안 돼. 그래서 가만히 있는 거야”라고 해 폭소케 했다. 결혼 후 1년 동안 준호가 그만둬 줬으면 하는 것을 이야기해 보라는 현숙의 질문에 지민은 “골프, 술, 담배 중 하나만 끊었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연예계 마약견’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예민한 후각을 가진 지민을 두고 준호는 “제가 방귀를 뀌려고 엉덩이를 열기만 해도 눈치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김지민♥ 운전시키고 뒷좌석 앉는 김준호, ‘면허 없냐’ 질문에…

    김지민♥ 운전시키고 뒷좌석 앉는 김준호, ‘면허 없냐’ 질문에…

    김준호(48)가 김지민(39)을 “사회적 유부녀”라고 칭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선배 코미디언 커플인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촌캉스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팽현숙은 운전하는 김지민에게 “이 집도 여자가 운전을 한다. 우리랑 똑같다. 늘 한 잔 하고 있으니 내가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에게 “운전면허증이 아예 없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면허증은 딴 적이 있는데 운전을 한 적이 없다. 제 꿈이 뒷좌석에 앉아서 타는 회장이다”라고 답해 김지민으로부터 차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김지민은 “가끔씩 제 차를 탈 때도 뒷좌석에 앉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최양락은 “(두 사람 관계가) 이러다가 흐지부지 끝나는 건 아니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준호는 “저는 지민이가 사회적 유부녀라고 생각한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최악이다”라며 경악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준호는 최근 방송을 통해서 김지민과의 결혼 소망을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븐·이다해 결혼식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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