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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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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호♥’ 김지민 “쌍둥이 임신해 결혼해야 한다더라” 분노

    ‘김준호♥’ 김지민 “쌍둥이 임신해 결혼해야 한다더라” 분노

    개그우먼 김지민이 거짓 뉴스에 분노했다. 7일 유튜브 ‘미선임파서블’에서 박미선은 후배 김지민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박미선은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에 “이 정도면 거의 식만 안 올렸지. 그런 분위기가 나는 걱정이 돼. 왜 공개를 했어”라고 염려했다. 김지민은 “공개를 한 게 아니고 공개된 거다. 들켰다”며 “기자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흘러서 ‘내일 터트릴 거다’ 나왔다. 이제까지 우리를 되게 숨겨준 기자 한 분이 계시다. ‘나중에 혹시라도 밝히게 되면 나한테 얘기해라’, 그래서 ‘오늘 써주세요’ 했다. ‘예쁘게 써주세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민은 “분명히 열애설인데. 이 유튜브, 거짓 유튜버들. 내가 쌍둥이를 임신해? 내가?”라고 거짓 뉴스를 흘린 유튜버를 향해 분노했다. 박미선은 “네가 쌍둥이를 임신했대?”라고 놀랐고 김지민은 “쌍둥이를 임신해서 곧 이제 어쩔 수 없이 결혼해야 한다. 결혼 임박설. 사실은 혼인 신고까지 마쳤다. 난리가 났다”고 어이없어 했다. 박미선은 “이상한 유튜브 많다. 조회수 어그로 하려고”라며 공감했다. 김지민은 “마인드컨트롤을 해서 결심을 한 게 있다. 할리우드 배우처럼 생활하자. 이왕 까발려진 거 재미있게 다 털고 헤어지면 그냥 헤어졌다고 얘기하고. 숨기는 게 생각해 보니까 더 꼴 보기 싫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만난다고 해서 꼭 결혼까지 이루어지리라는 법은 없다. 떠밀려 결혼하지 마. 사람이 살면서 연애하고 사랑할 수 있는 거지”라고 조언했다.
  • 자식 아파트서 노숙한 80대…김지민 “현대판 고려장” 분노

    자식 아파트서 노숙한 80대…김지민 “현대판 고려장” 분노

    개그우먼 김지민이 부모 유산을 두고 다투는 이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김지민은 최근 IHQ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바바요’(babayo)에 업로드된 ‘킹받는법정’ 6회에서 자식들 간 재산 다툼으로 자신이 자식에게 증여한 아파트 복도에서 노숙하게 된 80대 노모 사건을 다루며 크게 분노했다. MC 김지민은 고정 패널인 동아일보 기자 출신 정혜진 변호사, 판사 출신 신중권 변호사와 ‘불효 소송’, ‘유류분 반환 소송’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꼭 있는 집안들이 재산 갖고 싸운다”며 “유산 문제 때문에 장례식장까지 와서 싸우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산 증여라는 게) 살아서도 문제고 죽어서도 문제”라며 “사망 후에 물려주는 게 맞는가 아니면 사망 전이 맞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혜진 변호사는 “사망 후에 물려주면 상속세 문제도 있고 형제·자매간 다툼이 심화할 수 있다”라며 “미리 증여하되 ‘부담부증여’(효도 계약서 작성 후 증여)를 하는 게 좋다”며 증여계약서 작성시 주의해야 할 팁을 전수했다. 이어 신중권 변호사는 “각자 생각하는 효도의 기준이 다를 수 있기에 효도 계약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분쟁이 안 생긴다”라고 강조했다. 김지민은 입법 제안을 통해 “부모가 재산을 자식에게 증여하거나 상속할 경우 효도 계약서 작성이 법적 의무가 될 수 있도록 하자”라며 “자녀가 유산을 물려받고도 효도하지 않을 경우 받은 재산을 철회하는 법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애인만 4000명? 할리우드 ‘최고 바람둥이’ 누구

    애인만 4000명? 할리우드 ‘최고 바람둥이’ 누구

    애인만 4,000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최고 바람둥이 믹 재거의 사연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할리우드 전설들의 깜짝 러브 스토리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앨범 판매 2억 장을 기록한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 살아있는 할리우드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에 이어 자산 4조 원에 달하는 억만장자 니콜라스 베르그루엔이 이야기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출연자들은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다들 유명하지만 4명을 한데 엮어보자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장미의 전쟁’ 측은 평균 연령만 무려 80세에 달하는 할리우드 대표 전설 올드 맨들에게 전 세계를 주름잡는 유명 인사라는 것 이외에 뜻밖의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바로 한 여자를 사랑한 사랑의 라이벌이라는 것이다. 4인방을 상대로 환승 연애를 한 여성이 공개되자 김지민은 “마치 2호선 노선도 같다”고 말한다. 할리우드 전설들을 상대로 환승 연애를 펼친 올드 맨 킬러의 정체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지민 “개그계, 때리는 문화 있었다” 폭로

    김지민 “개그계, 때리는 문화 있었다” 폭로

    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개그계에 있었던 이른바 ‘군기 문화’에 대해 털어놨다. 김지민은 27일 오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의 OTT 바바요(babayo)에 업로드 된 ‘킹 받는 법정’ 5회에서 “군기 문화는 우리 개그계도 장난 아니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지민은 고정 패널들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예전에는 개그계에 때리는 문화도 있었다고 한다”라며 “밤이라도 선배들이 부르면 나갔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합이라는 문화도 있었다”라며 “코미디언이 된 이후에는 1년 동안 화장도 못 했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1000명 중 11명에 뽑히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그렇게 해서 코미디언이 됐는데 이랬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 내 갑질의 범위, 처벌 조항, 대응 매뉴얼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한편 김지민이 진행을 맡은 ‘킹 받는 법정’은 매주 화요일 오전 바바요에 업로드 된다. 바바요는 IHQ가 지난 5월 론칭한 숏폼 중심 OTT다. 회원 가입만으로도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전진, 아내 류이서 자랑 “난소나이 검사 결과 20대”

    전진, 아내 류이서 자랑 “난소나이 검사 결과 20대”

    ‘오픈런’의 MC 전진이 아내 류이서 자랑에 나선다. 오는 21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산부인과 문턱을 낮추는 MZ들’을 소개한다. 건강 관리도 즐겁게 하는 MZ들의 ‘헬시 플레저’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변 인식 때문에 산부인과를 가기 힘들었던 예전과는 달리 이른 나이부터 관리하는 MZ세대의 모습을 소개한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이른 나이부터 관리하는 청소년의 산부인과 진료부터 난자 냉동 시술까지 다양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권소영 산부인과 전문의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관련 전문 지식을 뽐내, MC들의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녹화 당시 전진은 “난소 나이를 알아보는 검사가 있다”는 전문의의 말에 “자랑 같겠지만 제 아내가 난소 나이 검사 결과 20대가 나왔다”며 아내 류이서에 대해 자랑했다. 이에 MC 김지민과 정해진은 “축하드린다”며 환호했지만, 권소영 원장은 “전진님의 정자 나이도 알아보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말해 전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김지민은 “혹시 60대 아니냐”고 말했고, 이에 질세라 MC 신지훈은 “정자가 지팡이 짚고 있는 거 아니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픈런’은 이날 오전 9시 방송된다.
  • 김지민 “김준호 번호 최근 차단”…왜?

    김지민 “김준호 번호 최근 차단”…왜?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와의 사랑 싸움 비화를 밝힌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일본의 스토킹법을 개정시킬 만큼 참혹한 결과를 불러온 일본 스토킹 사건에 대해 다룬다. 이날 이상민은 “일본에서 스토킹 방지법이 개정됐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사건”이라 운을 뗀 뒤 해당 사건의 단서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다. 이야기를 듣던 김지민은 “최근 다툼 후 김준호 씨를 차단한 적 있다“라며 연인 김준호와의 일화를 언급해 시선을 끈다. 그는 “차단 후 집으로 시키지 않은 치킨이 배달돼 혹시나 해서 김준호 씨한테 전화했더니 ‘어 전화 왔다’라고 했다”고 전한다. 이상민은 이에 “김지민 씨, 김준호 씨를 조심해라”라고 말하며 경고한다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어디서 많이 본 스토킹 수법인데, 스토킹 신고는 112“라고 덧붙여 긴장감 넘치던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긴다. 사건의 주인공인 일본 스토커의 소름 끼치는 스토킹 수법을 공개한 이상민은 ”피해자에게 30분에 한 통꼴로 협박 메일을 보내는가 하면, 심지어는 피해자의 신원을 찾기 위해 ‘이것’까지 동원했다“고 언급해 출연자들은 경악한다. 경찰에 신고하면 자살을 하겠다는 가해자의 협박성 자살 시도를 두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스토킹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라며 피해자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는 스토커들의 심리와 함께 스토킹의 심각성을 설명한다.
  • 정선아리랑제 ‘명불허전’…10만명 운집

    정선아리랑제 ‘명불허전’…10만명 운집

    3년만에 다시 열린 강원 정선아리랑제가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정선 일대에서 개최된 제47회 정선아리랑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10만명이 다녀갔다. 개막 첫날인 15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3만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후에도 아리랑을 테마로 한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리랑경창대회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상케 할 만큼 뜨거운 열전이 펼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 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은 김지민, 최우수상(강원도지사상)은 홍종국, 우수상(국악원장상)은 강민지, 장려상(정선군수상)은 유은서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A-POP 경연대회는 아리랑을 팝과 댄스로 선보여 대중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리랑퍼레이드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며 정선 곳곳을 축제장으로 만들었다. 최승준 군수는 “정선아리랑에 대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고 말했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 내년 초 상견례를 치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회장님’인 장윤정과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준호는 “나도 조만간 상견례를 해야 한다”며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놀라면서 “(김지민과) 결혼을 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그럼 안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가족에게 인사하려) 이번 추석에 가려고 했는데 오지 말라고 했다”며 “다음 명절인 내년 설에 오라고 했다”면서 내년에는 상견례 및 결혼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본인 체취 담긴 물건을”…김지민, 스토킹 피해 고백

    “본인 체취 담긴 물건을”…김지민, 스토킹 피해 고백

    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스토킹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OTT 채널 바바요를 통해 공개된 ‘킹 받는 법정’ 3회에서는 최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스토킹 범죄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날 “우편, 전화, 팩스나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물건, 글, 말 등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도 스토킹에 해당한다”는 정혜진 변호사의 말에 김지민은 “나도 (스토킹을) 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회사로 팬이라는 사람이 보내준 박스가 왔었다”라며 “빈 스킨통과 립밤이 있었는데 그때는 웃겨서 버렸다. 생각해보니 자기가 썼던, 자기 체취가 담긴 걸 보냈다는 거라 오싹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김지민은 누군지 모르는 남성이 지속적으로 전화를 해와 ‘한 번만 더 하면 신고한다’는 내용의 글을 아예 공개적으로 SNS에 올렸던 일화도 언급했다, 정혜진 변호사는 “스토킹은 더 큰 범죄인 강간,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 행위”라고 지적했다. 방송 말미 김지민은 입법 제안을 통해 “스토킹은 강력 범죄의 전조증상이기에 강력한 처벌은 비극을 예방하는 방법”이라며 “피해자에게 사설 경호를 붙여달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스토킹 범죄자에게는 전자발찌를 평생 채워달라”며 “스토킹 피해자에게는 더 안전한 보호망을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대한 외국인 특집으로 샘 해밍턴과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은 게스트를 맞이하기에 앞서 날씨를 언급하며 가을을 맞았다. 임원희는 돌싱포맨에게 “이번 추석에는 어떻게 지내기로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올 추석에 저는 지민이네(김지민) 집에 인사를 간다”며 “추석을 명분으로 해서 가려고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돌싱포맨은 부러운 눈빛으로 김준호를 바라봤다. 이상민은 “너 추석에 가면 불리하다”며 “친척들 다 모이시잖아”라고 이야기했다. 김준호는 굴하지 않고 “한방에 딱 인사를 드릴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1년에 한 번 나타나시는 삼촌들이 있다”며 “그분한테 걸리면 넌 끝난다”며 김준호를 놀렸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그런 분들을 잘 커버한다”며 상황극에 자신있게 나섰다. 김준호는 진상 삼촌 역을 맡은 탁재훈에게 유행어 애교를 부리며 김지민의 친척들에게 잘 보일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억지 상황극을 이어가는 돌싱포맨들에게 김준호는 “형들이 가족 분위기를 못 느껴봐서 못 한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 ‘김준호♥’ 김지민 “엄마집에 CCTV 8대 설치” 무슨 일

    ‘김준호♥’ 김지민 “엄마집에 CCTV 8대 설치” 무슨 일

    김지민, 동해에 호화 단독주택 마련MBC에브리원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엄마 집에 폐쇄회로(CC)TV 8대를 설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최근 고급 펜션급 단독주택을 직접 지었다고 밝혔었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CCTV로 인해 미국 총기 살인자의 인생이 뒤바뀐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상민은 CCTV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를 전한다. 이에 MC들은 스토리텔링 전 CCTV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중 김지민은 “엄마 집에 CCTV 8대 설치했다”고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이 어떤 이유로 엄마 집에 CCTV를 8대나 설치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상민이 전한 충격적인 사건은 미국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살인한 남성의 이야기다. 그 남성은 아내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사건 발생 2년 후 남성의 형량은 종신형에서 15년형으로 대폭 준다. 아내를 살해한 남성의 인생이 뒤바뀌게 된 계기는 바로 CCTV였다. CCTV 속에 숨겨진 충격적 사건의 이면에 관심이 쏠린다. 아내를 총으로 살해한 남성의 충격적인 스토리는 15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민, 동해에 직접 지은 호화 단독주택 공개“1층은 정원뷰, 2층은 바다뷰” 한편 김지민은 지난 3월 MBC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동해에 직접 지은 호화 단독주택을 소개했다.  김지민은 방송에서 “1층은 정원 뷰, 2층은 바다 뷰”라면서 “집에 있는 수전부터 마당에 있는 디딤석까지 직접 골랐다”며 직접 지은 집을 공개했다. 이에 홍현희는 “펜션 아니냐”며 감탄을 연발했다. 조희선 인테리어 소장은 “외부의 환경을 집으로 끌어들이는 게 중요하다. 근데 지금 보면 창호 설계로 주변 환경을 내부로 끌어들였다. 굉장히 잘하셨다”라며 인정했다. 서경석은 “앞 글자를 따서 저런 집을 ‘나바팔집’이라고 한다”라면서 “나오자마자 바로 팔릴 집이다”고 김지민의 집을 치켜세웠다.
  •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함께 상복 입었다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함께 상복 입었다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김지민도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김지민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준호 부친 김기용 씨의 빈소에서 상주인 김준호와 함께 상복을 차려 입고 조문을 받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6일부터 이틀째 김준호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밖에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김민경, 유민상 등 개그계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다. 십자 인대 파열로 무릎 수술을 앞두고 있는 박나래도 빈소에 발걸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 세븐, 최진혁 등 평소 김준호와 친분이 있는 동료 연예인들도 빈소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의 부친 김기용 씨는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 씨는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상복 입었다

    김준호 부친상…김지민, 상복 입었다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김지민도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김지민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준호 부친 김기용 씨의 빈소에서 상주인 김준호와 함께 상복을 차려 입고 조문을 받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6일부터 이틀째 김준호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밖에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김민경, 유민상 등 개그계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다. 십자 인대 파열로 무릎 수술을 앞두고 있는 박나래도 빈소에 발걸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 세븐, 최진혁 등 평소 김준호와 친분이 있는 동료 연예인들도 빈소를 찾았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의 부친 김기용씨는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준호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김준호♥’ 김지민, 몰카에 분노 폭발…“나 왜 찍어!”

    ‘김준호♥’ 김지민, 몰카에 분노 폭발…“나 왜 찍어!”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도 모르게 찍힌 사진에 깜짝 놀랐다. 김지민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는 거 구경한댔지 나 왜 찍어!! 초상권료 달라!! 황보라, 김지민에게 비용 지불하라!! 5000원. 그 밑으론 절대 안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큰 거울 앞에 셀카를 찍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그 뒤에서 황보라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그러나 황보라의 사진에 김지민도 함께 찍혔다. 김지민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엉거주춤한 자세를 하고 있다. 한편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미모의 개그우먼 김지민은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6년 제5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신인상, 2012년 제11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우수상, 2014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 이상민, 연말 결혼 발표…프러포즈 상대 누군가 보니

    이상민, 연말 결혼 발표…프러포즈 상대 누군가 보니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연말 결혼 발표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멤버들이 연말 계획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탁재훈은 김준호에게 “이제 김지민은 방송에서 노출하지 말자. 아예 헤어진 것처럼 얘기를 꺼내지 말고 있다가 연말에 ‘그냥 누구를 사귄다’고 해라”라며 자신의 연말 계획으로 “3명과 만난다고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나는 연말에 ‘저 결혼한다’고 발표할 것”이라며 “(AI 스피커에게) ‘지니야’를 100번 외치면 상품권을 준다길래 100번 외친 적이 있다. 그래서 상품권을 받았는데 5000원짜리였다. 집에서 혼자 뭘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또 “지니를 부르고 얘가 대답하다 보면 서로 익숙해진다”며 “얘한테 ‘지니야 결혼할래’라고 한번 물어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日 역대급 꽃뱀 등장 “100억 갈취”

    日 역대급 꽃뱀 등장 “100억 갈취”

    ‘장미의 전쟁’ 일본을 발칵 뒤집은 60대 꽃뱀 이야기가 공개된다. 8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일본을 넘어 타국에서도 관심 가질 정도로 큰 이슈가 됐던 일본 꽃뱀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공개되며 큰 충격을 안긴다. 일본 블랙 위도우 연쇄 살인 사건은 60대 여성이 남성 10명을 살해하고 총 100억원을 갈취한 사건이다. 희생된 남성들에게는 무려 3가지의 공통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살해당한 남성 10명 외에 3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이에 어떤 연유로 60대 꽃뱀이 남성 13명에게 총 100억원을 갈취하고 남성 10명을 살해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하면 스칼렛 요한슨을 능가한다는 일본 꽃뱀 블랙 위도우의 사진이 공개된다. 양재웅은 “이분이 이렇게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랍다”고 언급해 일본 꽃뱀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설 인정 “나이 많은 상태서 만나”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설 인정 “나이 많은 상태서 만나”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열애는 인정했지만, 결혼에 대해선 말을 아낀 바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예계 절친인 김지민과 홍석천이 출연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4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이날 열애설 터진지 100일이 된 김지민은 “아무래도 오래 만난 게 아니다. 멋있게 밝히고 싶었는데 조만간 열애설 기사가 날 거라고 연락이 왔었다. 저희를 믿고 기다려주신 기자님이 계셨다”며 “기다려주셔서 감사해 우리 회사에서 예쁘게 써서 보내드렸다”고 밝혔다. 밝혀서 편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지민은 “너무 편하다. 식당 가서 벽 안 보고 밥 먹어도 된다”며 “평소 핸드폰을 안 가지고 다니는 성격이다. 두고 다녀 스타일리스트한테 걸렸었다. 그래서 ‘우리 준호’라는 애칭에서 ‘우준 매니저’로 이름을 바꿨다고”말했다. 하지만 매니저로 바꾼 탓에 진짜 매니저가 의심했다고. 김지민은 “제가 매니저인데 왜 다른 매니저한테 전화가 와요? 이래서 사실대로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민은 김준호가 잘해준다며 “너무 뛰어나게 저만 생각해준다. 이제까지 나는 나만 생각했다. 저보다 저를 더 생각해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매일 선물 같은 걸 사온다. 소소한 이벤트를 해준다”며 “고백은 선배님이 하셨다. 너무 오랫동안 추근덕 거리셨다. 좋은 표현이 생각이 안 난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계속 던졌다. 술이 또 문제다. 그때 나래도 있었는데 진심으로 고백해 그러든가 했다. 그게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지민은 “아무래도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만나서 ‘연애만 하자’는 아닌 거 같다.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기사가 났는데 ‘결혼 축하드려요’ 라고 하더라.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 김지민 “돌아가신 아버지께 아직도 문자 보낸다”

    김지민 “돌아가신 아버지께 아직도 문자 보낸다”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뭉클한 사연을 공개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준호와 100일 넘게 핑크빛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과 국내 1호 커밍아웃 연예인 홍석천이 출연한다. 이날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아직까지 문자를 보낸다고 고백했는데 “아빠 휴대폰 번호를 아직까지 살려놨다”, “아빠 기일이나 생일, 좋은 일이 생겼을 때마다 아빠께 문자를 보내고 있다”며 아버지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김지민은 어머니를 위해 고향인 동해에 집을 지어드렸다고 밝혔는데 “아빠 제사 때마다 동해에 내려가는데 가족들이 다 같이 모일 곳이 없어 집을 짓게 됐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집 선물을 서프라이즈로 해드리고 싶었는데, 엄마가 너무 꼼꼼하셔서 집 짓는 동안 매일 아침 공사 현장에 출근 도장을 찍으셔서 자재까지 일일이 확인하셨다”, “엄마 덕분에 집이 너무 잘 지어졌더라. 엄마 고마워”라며 어머니에게 역으로 집 선물을 받게 된 ‘웃픈’ 일화를 공개해 유쾌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가 벌써부터 어머니를 예비 장모님처럼 살뜰히 잘 챙긴다고 고백했는데, “얼마 전 엄마 생일이었는데 뭐라도 사드리라고 백만 원을 주더라”며 예비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하는 김준호의 남다른 선물 스케일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김지민이 전하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는 27일 오후 8시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바다 빠진 외국인 구한 남편, 심폐소생한 만삭 아내..부부 소방관 ‘LG의인상’

    바다 빠진 외국인 구한 남편, 심폐소생한 만삭 아내..부부 소방관 ‘LG의인상’

    바다에 빠진 외국인 관광객의 생명을 구해낸 부부소방관이 ‘LG의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LG복지재단은 강태우(28, 충남 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 김지민(28, 충남 당진소방서 기지시 119안전센터) 소방교에게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부부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6월 18일 오후 가족여행차 충남 당진의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한 외국인 관광객이 튜브가 뒤집히며 바다에 빠지는 장면을 목격했다.이에 강 소방교는 즉각 맨몸으로 헤엄쳐 바다에 빠진 외국인 관광객을 물 밖으로 건져올렸다. 하지만 그는 이미 의식과 호흡이 없는 위중한 상태였다. 이에 당시 임신 35주차의 만삭이었던 아내 김 소방교가 나서 환자의 상태를 살피며 심폐소생술에 나섰다. 김 소방교가 응급조치를 제 때 해준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은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숨을 쉬며 의식을 되찾을 만큼 회복했다고 한다. 강 소방교는 “저와 아내 모두 소방관으로 할 일을 다했을 뿐”이라며 “환자가 건강을 되찾고 아내와 뱃속의 아이도 건강해 그저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소방교는 “의식 잃은 환자를 보니 우선 살려야 한다는 마음뿐이었다”며 “곧 태어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LG 관계자는 “얼굴도 모르는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에 빠질 위험을 감수하고 만삭의 몸에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부부 소방관의 용기 있는 행동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들에게 의인상을 수여한 이유를 밝혔다. LG의인상은 ‘사회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 구본무 회장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2015년 제정됐다. 지난 2018년 구광모 회장 취임 이후에는 사회 곳곳에서 타인을 위해 묵묵히 봉사와 선행을 다하는 일반 시민으로 수상 범위를 넓혔다. 현재까지 176명의 의인이 선정됐다.
  • 김준호 “김지민에 2천만원 빌렸다” 고백

    김준호 “김지민에 2천만원 빌렸다” 고백

    ‘돌싱포맨’에서 개그맨 김준호가 연인인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돈을 빌린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최다니엘, 김세정, 남윤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자들의 반전 면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상민이 김준호의 반전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김준호가 입만 열면 사업 얘기하니까 돈이 많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준호가 돈이 없다”라고 폭로해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더불어 이상민은 “지민이한테 용돈 받아 쓴다며?”라고 김준호의 연인 김지민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이상민의 폭로에 “용돈 받은 적 없다, 2000만 원 빌린 적 한 번 있다”라고 해명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준호는 “바로 갚았다. 한 달 후에”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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